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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valry: Medieval Warfare


Chivalry: Medieval Warfare 쉬벌리 - 미디블 워페어
왠지 제목을 노리고 지은 거 같다


Contents

1. 개요
2. 스토리
3. 특징
3.1. 게임 플레이
3.2. 그래픽
3.3. 사운드
4. 클래스
4.1. 궁병 (Archer)
4.1.1. 주무기
4.1.2. 부무기
4.1.3. 스페셜
4.2. 중장보병 (Man at Arms)
4.2.1. 주무기
4.2.2. 부무기
4.2.3. 스페셜
4.3. 전위대 (Vanguard)
4.3.1. 주무기
4.3.2. 부무기
4.3.3. 스페셜
4.4. 기사 (Knight)
4.4.1. 주무기
4.4.2. 스페셜
4.5. 기술
5. 관련 커뮤니티


1. 개요

'톤 배너 스튜디오'에서 내놓은 중세시대를 배경으로 한 인디 게임. 하프라이프의 모드에이지 오브 치벌리의 후속작. 오로지 멀티 전용이다. 튜토리얼이 있기는 하지만 솔로 플레이라고까지 할 정도는 아니다.


2014년 기준 총 200만장이 발매되었다.

2. 스토리


아가사 대륙을 통일한 국왕 알폰소 아르곤(Alfonso Argon)은 테노시아(Tenosia)로 대규모 원정을 떠나게 되었다. 하지만 적잖은 병력들이 테노시아 사막의 가혹한 환경과 테노시아인들의 산발적인 공격에 조금씩 소모되었고, 테노시아의 수도 자버댄(Jaburdan)[1]에서 벌어진 전투에서 아르곤 국왕은 전사했다. 국왕이 전사하자 원정에 참여했던 군대는 혼란에 빠졌고, 아가사의 장군인 멀릭 테로윈(Malric Terrowin)은 자기 부하들을 이끌고 신속히 본국으로 귀환하였다. 멀릭은 원정 실패를 알렸고, 분노한 테노시아의 반격에 대한 공포심을 이용하여 아가사를 별 다른 저항 없이 접수 할 수 있었다. 왕의 죽음으로 혼란에 빠졌던 원정군이 뒤늦게나마 아가사로 돌아왔을때, 그들을 맞이한건 적과 흑이었다.

3. 특징

총질로 도배돼버린 현재 FPS 게임계의 틈새시장을 노린 것인지, 이전까지 거의 나온 적 없는 중세를 배경으로 한 FPS 게임이다. 이전부터 중세 게임이라고 하면, RTSTPS 형식으로 판타지 배경 RPG 게임이 전부였던데 비해, 이 게임은 기존의 FPS의 시스템에 근접전을 위주로 한 게임이다.[2] 무기를 휘두르는 타이밍이나 방향, 방어와 발차기, 병종 간의 조합 등에 따라서 다양하고 복잡한 플레이가 가능하여 의외로 심도 있는 플레이가 가능하다. 총질에 질린 플레이어들에게 먹히는 탓인지 스팀에서 판매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게임의 재미도 그럭저럭 좋은 편. 비슷한 방식의 게임인 장미전쟁와 비교가 되고는 하지만, 게임 몰입감만 놓고 보면 이쪽이 한 수 위라는 평가. 메타스코어 점수는 81점.

비슷한 시대적 배경에 비슷한 전투 양상인 마운트 앤 블레이드, 장미전쟁과 비교하면 등장하는 캐릭터가 비교적 큰 편이라 액션 한 방 한 방이 역동적이고, 묵직한 손맛을 자랑한다. 마운트 앤 블레이드와 장미전쟁의 전투가 잽을 주고받는 같은 느낌에 가깝다면, 쉬벌리의 전투는 묵직한 스트레이트의 교환이라고 볼 수 있겠다.

3.1. 게임 플레이

게임은 프리 포 올, 팀 데스 매치, 미션을 다루는 공성전 등이 있으나, 프리 포 올을 제외하면 기본적으로 각각 아가사 기사단(Agatha kinghts; 왕당파)와 메이슨 기사단(Mason Order; 혁명파)중 하나를 선택하여 싸우게 된다. 전체적으로 팀 포트리스 2와 시스템이 비슷하다. 게임은 양 진영이 서로 대치하면서 한쪽은 공격을, 또 다른 한쪽은 자신의 본진을 지키는 방식이다. 미션은 3단계로 나뉘어, 공격팀은 시간 내에 미션을 완수시켜야 다음 단계로 넘어가며, 방어팀은 그동안 공격팀을 막아내야 한다. 공격쪽이 적 마을의 주민들을 일정 수 이상 죽인다든가 적군의 왕가 일족을 몰살시키는 식의 미션도 있고 봉화를 올려 아군 함대를 유도하거나, 폭발 마차나 질병 마차를 서로 상대 진영에다가 넣거나 막는 미션 등 의외로 폭이 다양하다.

컨트롤 방식도 독특하다. 마우스 왼쪽은 기본 공격, 오른쪽은 방어이며, 휠을 오르고 내림에 따라 내려치기와 찌르기를 할 수 있다. 또한 ALT를 누르면서 공격을 하면 찌르기를 제외한 공격을 반대방향에서부터 휘두른다. 예를 들어, 전위대의 빌훅이나 폴해머는 마우스 휠 다운이 내려찍기 인데 ALT를 누르면서 휠 다운을 하면 아래에서 부터 위로 휘두른다.(하지만 이 것 또한 무기마다 다르다. 중장보병의 메이스의 경우 원래 휠 다운이 왼쪽 위에서 오른쪽 아래 사선으로 내려찍던 것이 ALT를 누르면 오른쪽 위에서 왼쪽 아래 사선으로 내려찍는다) 그리고 P나 L을 누르면 3인칭으로 변경되는데 난전에서 시점 변경하면서 사용하면 유용하다. F를 누르면 발로 차서 방패를 든 플레이어의 가드를 풀 수도 있다. 왼쪽 클릭을 누르면 가장 기본적인 공격으로 창종류를 제외하고는 오른쪽으로 가로 베며, 휠을 아래로 내려쓰는 내려치기는 머리나 몸 한가운데의 적중률이 높아 가장 위력적이지만 동작이 크면서 리치가 다소 짧다. 휠을 올려 쓰는 찌르기는 역시 가장 리치가 길며 역시 동작이 크다. 양옆이 비어서 제대로 찔러주지 않으면 바로 빈틈이 생긴다. 발차기는 적의 가드를 분쇄하지만 선딜과 후딜이 꽤 되고 거리가 짧아서 정확한 타이밍에 기습적으로 질러주지 않으면 쉽게 역습당한다. 다만 또 다른 용도는 번지유도로, 상대 뒤에 낭떠러지가 있거나 어떤 맵에 경우 가시 박힌 통나무 같은 것이 있는데 발로 걷어차면 날아가서 떨어지거나 가시에 박히는데 킬로 인정된다.(...) 그 덕에 외나무다리에서 심리전은 몹시 박터진다. 서로 움찔거리다가 후진하면서 이리저리 휘두르고 구경꾼 입장에선 재미지다 히히

3 버튼 이상의 잉여버튼 역시 공격 동작이 따로있다. 방향이 바뀌므로 좀 더 고도의 심리전으로 빈틈을 찌르는 게 가능한 것. 사실상 5개 짜리 가위바위보이므로 마구 지르다가는 적을 잡을 수 없으니 다소 침착함이 요구된다. 초보자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적의 움직임을 읽을 줄 알아야 한다.

막기는 좀 어려운 편인데, 오른쪽 마우스를 계속 누르고 있을 수 없어서, 타이밍을 잘 맞춰야 한다. 방패도 완전히 쥐고 있는 상태가 아니면 막히지 않는다. 무기든 방패든 들어 올리는 그 1초 남짓한 시간에서 판정이 매우 엄격하게 들어와서 상대가 이야야야! 하면서 찔러 들어올 때 막으면 이미 늦은 것. 각도 역시 대충은 방향을 맞춰줘야 막힌다. 보통 검은 오른손에 들기 때문에 왼쪽이 허술해지고, 방패 같은 경우는 왼쪽에 방패를 들고 막기에 오른쪽에 빈틈이 생길 우려가 있어서 주의를 요구한다. 머리 끝 부분 약간과 종아리 부분은 방패나 검이 커버하기 어려워서 그냥 막는다고 장땡이 아니다. 우수한 궁수 유저는 그 빈틈으로 활을 욱여넣는 위력을 보여준다. 어쨌든 이게 쉬벌리의 전투를 마냥 개싸움이 아닌 어느 정도 심리전과 눈치싸움으로 이끌어내기 때문에 긴장감 있는 전투가 가능하지만, 초보자 입장에서는 죽을 맛.

공격을 적에게 명중시키지 못한다거나, 방어에 성공하거나 점프를 하면 스테미너를 소모한다. 스테미너를 다 써버리면 잠시 행동불능 상태가 된다. 달리기는 소모하지 않으나 스테미너를 회복시키지 못하고 걷거나 가만히 있으면 스테미너와 체력이 조금씩 회복된다.다만 전투 중에는 어차피 두세 대 맞으면 누군가는 죽기 마련이라 크게 신경 쓸 필요는 없는 부분.

무기 시스템도 의외로 고차원적인데, 무게가 많이 나가는 무기일수록 내려치기가 강력하고, 데미지의 형태도 나뉘는데 크게 두 가지 형태로 나뉜다. 날형 공격(Swing, Pierce)과 둔기형 공격(Blunt)인데 날형 공격은 무장이 허술한 궁수와 중장보병(?)을 잡는 데 효과적이고 둔기형 공격은 단단한 갑옷을 입은 전위대와 기사를 상대로 효과적이다. 날형과 둔기 판정이 하나만 작용하는 것이 아니라, 섞여 있기도 하고(SwingBlunt) 공격 형태에 따라 데미지도 천차만별이다. 예를 들어 워해머 계열 마울(Maul)의 경우 모든 공격이 Blunt이며, 무게가 많이 나가서 대단히 강력하다. 그러나 찌르기 부분이 그냥 막대기라 찌르기는 데미지가 형편없다. 반면 폴 암의 경우 찌르기는 Pierce 판정, 베는 도끼 부분은 SwingBlunt 판정이다. 내려치기는 Blunt 판정.

참고로 가끔 프리 포 올 서버가 있는데, 이 서버의 이름에 'Duel'이라고 쓰여있으면 플레이어들끼리 매너를 지켜 각자 1:1로 끼리끼리 싸우는 방식으로 플레이 해야 하니, 이곳에서 멋모르고 뒤치기하거나 2:1, 혹은 적이 C를 눌러서 자신에게 선빵 신청할 때 공격하는 것은 자제하자. 반대로 C를 눌러서 적들에게 한판 붙자고 알려주는 것도 암묵의 룰이다. 비매너 유저에 대한 강퇴 투표가 가능해서 이런 암묵의 룰을 어기거나 기타 트롤링을 시도 한다면 높은 확률로 강퇴가 된다.

안타까운 점은 보병전 위주라, 비슷한 시기에 나온 패러독스 사의 '장미전쟁'에 비하면 콘텐츠가 상당히 부족한 편이다. 기병도 없는데다, 멀티 위주라면서 RPG 요소도 꽤 부족한 편이다. 다만 아케이드에 조금 더 무게가 실려 속도감이나 타격감에서는 조금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준다.

봉인되어있는 콘텐츠를 해금하려면 해당 무기로 킬을 얼마나 하는가만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킬을 못하면 제대로 해금하기도 어려워 초보자의 진입 장벽을 높인다.[3] 콘텐츠 해금이라는 것이 헤비 유저에게는 제대로 어필하지만 라이트 유저들에게는 박탈감이나 반찬의 가짓수를 줄여 흥미를 떨구는 것이라 조금 미묘하다. 어시스트가 있긴 한데 이러한 요소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것은 없는 듯. 한 서버에서 기록한 점수도 이후에 반영되는 게 없다.

이런 경우는 다수의 팀 데스매치나, 미션형 서버을 하는 것을 추천. 봉인 콘텐츠를 해금한다고 해서 어마어마하게 강력한 무기는 나오지 않는다. 실제로는 가장 먼저 해금되는 무기가 자기 스타일에 맞거나 하는 경우도 많으며, 그냥 취향의 문제인 경우가 대부분. 대체로 속도가 좀 더 빨라지거나 원거리 무기의 경우 장탄 수가 증가하거나 해서, 상대의 머리를 한방에 박살 낼 기회가 더 많아지는, 즉 사소한 수준의 혜택이라면 혜택할 수 있는 이점밖에 없다. 사거리가 상승하면 속도가 느려지거나, 속도가 느려지면 공격력이 올라가는 등 무기 능력치가 굉장히 공평하다. 그래서 실력을 제외하면 부익부 빈익빈의 양상은 적은 편이다.

탈것은 없지만 의외로 건드릴 수 있는 오브젝트가 있는데 투석기와 발리스타가 있다. 미션에서 성을 앞에 두고 수레를 밀거나 공성망치를 미는 상황에서 등장하고 누구나 이용이 가능한데, 투석기 같은 경우 발사가 느리고 방향 전환 밖에 가능하지 않지만[4] 수 많은 파편으로 적과 아군을 다수 살상하고, 발리스타 같은 경우 스스로의 몸체 시야 확보가 잘은 안되는 편이나 각도와 방향을 조절해서 누르면 발사. 역시 위력이 강력한 편이어서 적이 달려오는 곳에 대고 몇 방 빵빵 쏴주면 꼬치가 되는 적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오브젝트에 매달려 있으면 1인칭 시점이 되고 해당 오브젝트로 작동하는 모션으로 적에게 노출되기 때문에 상대 궁병이나 아니면 숨어들어온 적에게 바로 뒷통수를 맞는 경우가 있다.

위에서 줄곧 얘기했듯이 게임이 겉보기에는 근접 개싸움 게임이라 진입 장벽이 낮을 거 같으나 여러 요인에 의해 초보자들의 통수를 시원하게 때려주는(...) 양상을 보인다. 초보자들을 위한 팁이라면 막기를 최대한 연습하자. 베기 찌르기도 있지만 사실 막은다음 빈틈만 잘 찔러넣어도 잡는게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 적의 공격을 막아가며 버티면 아군의 도움을 받아 적과 나를을 죽이는 것이 어느정도 가능해진다.

3.2. 그래픽

정말 인디회사 게임 맞나 싶을정도로 그래픽이 좋은 편이다. 풀옵 켜고하면 동시대의 웬만한 메이저 회사 게임과도 견줄만하다. 그에 비해 사양은 그렇게 높은 편은 아니다. 캐릭터 하나하나의 디테일이 감탄스러울 정도. 연출도 괜찮은 편이어서, 전투중에 머리를 자르고 팔도 자른다! 어떤 게임어느 기사가 생각나지 않으세요? 다만 일부 텍스쳐 면에서는 허접데기 느낌을 받을 수 있다.

3.3. 사운드

음향효과가 굉장히 좋다. 팔과 머리가 잘릴 때나는 소리는 단연 일품. 칼끼리 맞부딪치는 소리라든지, 방패에 부딪치는 소리까지 꽤 잘 구현해 놓았다. 그리고 C를 누르게 되면 도발성 멘트나 함성을 지르는데 이 사운드가 정말 마초성 듬뿍 담긴으아아앙아아아앙 아갈thㅏ아아앙 전투의 함성이다. 왠지 모르게 플레이어들을 고양시키므로 자신도 모르는 사이 어느새 적에게 돌진하게 만든다. 우라돌격을 게임 상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다. 그리고 비명소리도 리얼하다 못해 소름끼칠 지경이다.

4. 클래스

여러 FPS게임과 비슷하게 4가지 병종이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 장단점이 나뉘어있다. 밸런스는 생각보다는 양호한 편. 클래스마다 특성이 다르지만, 무기마다도 특성이 달라서, 각각 공속과 데미지, 리치 모두 제각각이다.

4.1. 궁병 (Archer)

무기는 활, 석궁, 자벨린(투창), 슬링(돌팔매)이며, 부무장으로 숏쇼드가 있다. 스페셜로는 활은 화살 종류를 고를수 있고, 석궁과 자벨린은 방패를 가지고 다닐 수 있다.

플레이해보면 알겠지만, 심각하게 난이도가 높고 실력 따라서 결과가 극명하게 나뉘는 클래스다. 일단 탄도가 어느 정도 적용되어, 멀리있는 적은 높여서 쏴야하는데, 이 부분 자체도 어려운데다가 상대는 계속 움직이기 때문에 맞추려면 활의 속도와 궤도까지 예상해야 되는 어려운 클래스다. 쏘는 속도도 정말 답답할 정도로 느린편이라, 활이라고 해도 별로 연사 속도에 메리트가 없다. 쏘는게 어렵다보니 근접해서 쏴도 잘 안맞는 편. 원거리 위주다 보니, 근접에서는 정말 답이 없다. 그런데 놀랍게도 여기에도 원샷원킬 헤드샷으로 꼬박꼬박 꽂아넣는 먼치킨들이 있다.적은 최종병기 활을 찍는데 왜 나는 그게 안되는가.

쏘고 나서 마우스 휠클릭을 꾹 누르고 있으면 투사체의 시점으로 카메라가 이동되며 보여준다. 탄도 연습할 때 참고하자.

활, 석궁, 투창류, 돌팔매로 나뉘는 주무기는 저마다 장단점이 있다. 활 같은 경우는 무난하고 다루기가 좀 쉬운 편. 석궁 같은 경우 활과 투창이 포물선을 꽤 크게 그리는 데에 비해 직선형 운동이 강하고 속력이 빠르기 때문에 쏘기에는 무난 하나 한발 쏠 때마다 재장전을 해주어야 하기 때문에 속도가 환장할 정도로 느리다. 거기다가 허리를 굽히기 때문에 1인칭 시점으로는 자신의 발을 보게 된다. 그 사이에 적이 미친 듯이 달려와 있으면 요단강 익스프레스. 그래도 위력은 높고 가장 탄도계산이 쉽다. 투창류 같은 경우는 대미지가 상당히 높아서 기사 클래스가 아닌 이상 가슴 위로 창을 꽃아주면 거진 뽀글뽀글 소리[5]를 내면서 죽는다. 그리고 방패를 쥐고 창과 방패를 이용해 근접 공격이 가능하기 때문에 어느정도 방어가 가능. 다만 단점은 창이 굉장히 무겁기 때문에 좀 거리가 멀어지면 탄도 계산이 어렵고, 사거리가 몹시 짧다. 근접전도 크게 만족스럽지는 못하다. 아군의 도움을 받아 적을 쑤셔주자.

재밌게도 사실 이 클래스하면서 가장 많이 죽이게 되는 병종은 같은 궁병일 것이다.

여담으로 세력 막론하고 네 병종중에 목소리가 가장 깔끔하고 부드러운 편이다.

4.1.1. 주무기

  • 롱보우
    중간화력에 중간연사를 가진 활 맨암이나 궁수같은 경장갑 직업은 헤드 한방으로 죽일 수 있다
  • 숏보우
    약한 화력에 빠른 연사를 가진 활 쉬벌리 특성상 원거리 무기는 연사가 빨라봤자 2발째면 이미 나이트라도 내 목가지 가까이 접근했기에 도전과제 말고는 잘 쓰이지 않는다
  • 워보우
    강한화력에 느린연사를 가진 활 뱅가드도 헤드한번에 죽일 수 있다. 다만 나이트는 어디를 맞추던 한방이 뜨지 않는다.
  • 크로스보우
    석궁계의 롱보우 다만 안그래도 느린 연사의 석궁인데 경장갑도 몸샷 한방에 잘 죽지않으므로 인기는 없다.
  • 라이트 크로스보우
    장전이 상당히 빠르다 워보우급 하지만 석궁의 정체성은 원샷원킬이라 애매하다. 포지셔닝을 잘 잡지못하는 초보들한테는 추천할만함
  • 헤비 크로스보우
    경장갑은 어딜맞던 몸샷 한 방이 뜬다. 다만 크레인으로 돌려서 장전하기에 한발 쏘면 한참동안 자기 발만봐야하는 불상사가 일어나므로 한방에 맞추는 연습이 필요하다.
  • 자벨린
    예능용 이걸 들바에 걍 나이트로 쓰로윙 액스를 던지는게 낫다. 다만 재미는 있어서 많은 아처들이 애용한다.
  • 숏 스피어
    약한 자벨린 탄약이 많아서 많이 던질 수 있다.
  • 헤비 자벨린
    헤비 크로스보우급 화력이 나온다. 하지만 탄약이 4발이 전부인데다 무거워서 낙차가 심하다.
  • 슬링
    예능용2 시벌리 계의 기관총 활이 한 번 쏠때 이놈은 2번 쏠 수있다. 문제는 그 2번 다 맞아도 활 한방될까 말까

4.1.2. 부무기

  • 브로드 대거
  • 헌팅 나이프
  • 스러스팅 대거
  • 숏 소드
  • 사브르
  • 커젤(곤봉)

4.1.3. 스페셜

  • 브로드헤드 화살(활 한정)
  • 보드킨 화살(활 한정)
  • 불화살 (삭제됨)
  • 파비스 실드(석궁 한정)
  • 추가 화살(석궁 한정)
  • 버클러 실드(투창 한정)
  • 스톤(슬링 한정)
  • 리드 볼(슬링 한정)

4.2. 중장보병 (Man at Arms)

중장보병으로 해석되긴 하는데, 실제로 전위대와 기사가 있다보니까 게임 상 역할에서는 경보병검방맨에 가깝다. 무기는 칼과 도끼. 방패착용이 가능하다. 은근히 난이도가 있는 클래스로, 속도가 빠른편이다. 하지만 아래 설명할 클래스들과 상대하기엔 체력이 버거운 편이라서 그런지 싸우기 참 어렵다. 민첩함과 빠른 공속으로 적의 머리를 따지 않으면 긴 사거리의 전위대나 똥맷집의 기사에게는 영 힘들다. 그런데 궁병한테는 특유의 민첩함으로 쉽게 잘 따낸다. 애초에 의도된 상성인 듯 하다.헤비 자벨린에 한방에 골로 가는건...! 이렇다 보니 실력 빨을 궁수 만큼이나 심하게 탄다.

가장 능동적인 클래스라, 3번 특수무기란의 선택지가 그나마 제일 많은 편이다. 방패를 포기하는 대신 기름 항아리(Oil pot)으로 일정 지역에 불을 낼 수 있다. 범위는 다소 애매해서 제대로 질러주지 않으면 별 다른 피해도 못 입히고, 나는 방패가 없고...

특수능력은 회피. WASD를 각각 연타하면, 빠른 회피가 가능하다. 또는 방향키를 누르고 V키를 누르면 자동으로 빠른회피가 가능하다. 닷지(빠른 회피)는 스태미나를 적잖게 잡아먹는데다가 수비시 닳는 스태미나도 기사보다 많기 때문에 스태미나 관리가 필수적이다.

게임 내 목소리는 아가사와 메이슨 편차가 적잖이 있는 편. 메이슨 중장보병은 목소리가 허스키하다.

4.2.1. 주무기

  • 브로드 소드
  • 노스 소드
  • 팔시온
  • 해칫
  • 워 엑스
  • 데인 엑스

  • 플랜지드 메이스
  • 모닝스타
  • 홀리 워터 스프링클러

  • 쿼터 스태프

4.2.2. 부무기

  • 브로드 대거
  • 헌팅 나이프
  • 스러스팅 대거
  • 숏소드
  • 사브르
  • 커젤(곤봉)

4.2.3. 스페셜

  • 투척단검
  • 화염병
  • 히터 실드
  • 버클러 실드

4.3. 전위대 (Vanguard)

심영:"전위대! 전위대!!!"
선봉에 나서는 부대, 전위미술을 뜻하는 아방가르드가 여기서 비롯되었다. 속도는 중간이며 체력도 높은 편이고, 무기 공격력도 준수하며 난이도는 적정해서 초보플레이어가 처음 잡기 좋은 클래스다. 기다란 창으로 적을 찌르고 베기 때문에 수 많은 아군과 적군을 동시에 학살하는 학살자. 어줍잖게 아군 전위대 옆에 있다가는 팀이고 뭐고 같이 머리가 공중으로 날아간다. 크게 휘둘렀더니 강산이 피로 물들었다. 달리는 상태에서 특수공격이 가능하기 때문에피하면? 망했어요 기사가 와요 아 아망했어요 도망가는 적도 잘 잡고 달려오면서 변칙적으로 이 특수공격을 넣어주면 적중력이 높다. 방패가 없는 양손 병과라서 궁병으로 그나마 잡기가 쉬운 클래스 중 하나. 궁병을 만나면 개나리 스텝을 걸어야 한다.

무기는 장검류, 창류, 월도류, 창형 망치(망치인데 창처럼 길다.)인데 나머지는 도찐개찐이나 창류는 다소 독특하다. 일단 왼클릭 공격을 하면 다른 무기들과 달리 왼쪽 횡베기를 시전하는데, 이게 굉장히 다른 거에 비해 시원하게 벤다기 보다는 왼쪽을 긁는 애매한 느낌으로 벤다. 여기서 다른 무기와 달리 연타공격이 안 들어가서 타 무기에 비해 연속 클릭시에 빈틈이 많이 생기니까 견제기로만 가끔 질러주는 편. 특히 왼쪽에 위치한 상대에게 질러줄 수 있다는 건 의외의 변수. 휠내림 휠올림은 각각 시간이 약간 다른 약간 있는 찌르기 공격. 이 찌르기 공격이 백미로, 아군과 협조할 때 탁월한 정밀성으로 적을 찝어죽이기 좋고 아군에게도 민폐가 덜하다. 1:1에서도 긴 사거리와 엇박을 이용하면 상당한 킬을 뽑아낼 수 있는데 단점은 아무래도 한 놈씩 콕콕 찝어죽이는 성질이 강해서 난전이 되면 실력을 발휘하기가 어렵다. 또 다른 단점은 역시 거리재기와 타이밍. 이크에크하며 눈치밥을 먹는 것이 생명이다. 한 번 잘못 헛방을 쳤다간 느린 공격속도 때문에 순식간에 접근을 허락해서 끔살 당한다.

초보자들이 가장 쓰기 쉬운 이유 중 하나는 다구리를 몰아가기 쉽다. 전위대 대 여섯이서 돌출된 적 하나를 다같이 쑤셔주면 진정한 다구리의 공포를 보여준다. 이렇게 거리를 제가면서 다른 전위대와 협조하면 쏠쏠하게 킬을 챙기거나 팀 승리에 기여하는 게 가능. 반면에 초보자들이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사용법을 잘 모르고 아군을 살상해서 팀의 패배에 기여하기도 한다. "무조건 왼쪽 클릭만 하지마!"[6] 라는 소리를 듣기전에 잘 봐가면서 적을 공격해야한다.


게임 내 목소리는 아가사, 메이슨 둘다 허스키한 목소리인데, 아가사가 그냥 좀 허스키한 수준이면 메이슨은 목소리가 쉬다 못해 악역포스 풀풀 날 수준이다. 메이슨 기사와 더불어 목소리로 치발리 분위기를 암울하게 느껴지도록 만드는게 메이슨 전위대다.

4.3.1. 주무기

4.3.2. 부무기

  • 숏 소드
  • 사브르
  • 커젤
  • 워 엑스
  • 해칫
  • 데인 엑스

4.3.3. 스페셜

  • 연막탄
  • 투척단검
  • 투척도끼

4.4. 기사 (Knight)

중장갑을 입은 클래스로, 체력이 높다. 무기는 양손검과 양손도끼, 워해머, 사슬 철퇴. 단점을 꼽자면 느린 속도. 초보자들은 1번이나 2번의 우월한 공격력과 범위만을 믿고 달려드는 경우가 있는데, 노련한 중장보병이나 궁수의 경우는 그냥 가볍게 막아버리고 품 안으로 돌파한 다음 단검으로 푹푹푹을 하던 대쉬로 농락을 하던 짧은 리치에서는 오히려 불리한 편. 그렇기 때문에 어찌보면 가장 무서우면서도 별 거 아닌 클래스라고 볼 수 이겠다. 높은 체력덕에 적진으로 뛰어서 그냥 썰고오는 사람도 있다. 탱크같이 적 진을 마구 뚫고 들어가서 진영을 박살낸다. 남들은 1대 맞아서 죽어갈 때 기사는 1:1 일 경우에 한해서 몇대 맞아주고 싸워도 별 상관 없다. 아가사 기사단의 은삐까 기사는 정말 간지가 나는 반면에 메이슨은 체인 메일을 입고 있기 때문에 떡봐도 사악한 느낌이 풀풀 난다. 중장보병이 가지고 있는 주력무기가 기사에게는 부무기. 2번 부무기를 사용하게 되면 방패 적용이 가능하다. 양손의 전위대+한 손의 중장보병이 합쳐진 셈. 방패는 2번 무기와 몇 1번 무기에만 적용되니 주의. (1번 롱소드계열의 경우는 1번을 다시 누르고 3번을 다시 누르면 방패를 든다.) 안정적인 방어를 위해서 방패만 들고 다니는 사람들도 있다. 이 점을 이용해서 상대쪽에서 투사무기가 마구 날라올 때는, 1번과 2번을 능동적이게 변환하면서 접근 하는 것이 좋다.

맷집도 강력하고 공격의 리치도 긴 편에, 공수 밸런스가 좋기 때문에 명실공히 개싸움 클래스. 전위대도 개싸움 클래스긴 하나 전위대는 의도치 않게(?) 개싸움이 되는 경우가 많다. 이유는 악랄한 범위 때문에 주변을 초토화 시키는 능력 때문에 그렇다. 그러나 기사는 그냥 말 애초에 플레이 스타일이 난전을 벌이면서 싸움의 한복판에서 싸우는 것이 주요 역할.

클래스 특수능력이라면 적의 공격을 막을때 닳는 스태미나가 타 클래스에 비해 적다.

게임 내 목소리는 아가사 기사와 메이슨 기사와 차이가 상당히 크다. 아가사 기사가 미성이랄것 까지는 아니지만 부드럽고 힘찬 목소리라면 메이슨 기사는 그야말로 으르렁거리는 야수 소리를 낸다. 목소리로 어느쪽이 악역인지 느낌이 확 올 정도. 미디블 토탈워2를 해본 사람이라면 기사도 장군과 공포장군의 목소리 차이를 생각하면 편하다.

4.4.1. 주무기

  • 롱 소드
  • 소드 오브 워
  • 메서

  • 더블 엑스
  • 폴 엑스
  • 비어디드 엑스

  • 해머

  • 그랜드 메이스

  • 플레일
  • 헤비 플레일

4.4.2. 스페셜

  • 카이트 실드
  • 타워 실드
  • 히터 실드(플레일 용)
  • 투척도끼

4.5. 기술

초보자들을 위해 실제 게임에서 사용되는 기술과 관련 팁들을 서술하는 부분. 여기나오는 기술들은 거의 튜토리얼에 나와있으니 일단 튜토리얼 먼저하자.특히 초보들은 드래깅이랑 백어택의 현란함에 현혹되서 이것만 질러대는 경향이 있는데 고수가 될라면 그러지말자 고수의 기본은 방어와 반격 그리고 무빙이다. 드래깅이나 백어택은 그 다음의 이야기

  • 페인트
    페인트는 공격 키를 누른뒤 막기 키를 눌러 공격을 취소하는 기술로, 헛방어를 유도해 빈틈을 노려 공격하는 것을 뜻한다. 튜토리얼에서도 가르쳐 주는 기본 기술로 일종의 속임수다. 초보자들은 거의 십중팔구 걸려들며, 고수들도 간간히 걸리기에 초보자들이 사용하기에 가장 쉬운 기술이다. 그러나 페인터는 스태미나를 꽤 잡아먹기에 자주 사용하기엔 무리가 많이 따르며 자주 사용하면 패턴이 읽혀져 쉽게 통하지 않게 된다는 단점이 있다. 저급 속임수라는 인식때문인지 사용해도 아무말은 않하지만 인식이 좋은 편은 아니다. 하지만, 엄연히 게임의 기술이니 고수가 뉴비 상대하는게 아닌 이상 비난 받을 이유도 없고 상대가 좀 버겁다 싶으면 아낌없이 써주자.

  • 반격
    적이 공격한 것을 막자마자 공격키를 누를 경우 할 수 있는 행동이다. 곧바로 공격하기 때문에 막고-쉬고-공격하는 것보다 속도가 빠르며 스태미너도 적게 소모한다는 장점이 있다.보통 내려치기의 속도가 빠른 관계로 단타 반격을 노리면 상대방 발을 보면서 내려치기를 쓴다.상당히 공격발동이 빠른 관계로 이때 상대가 바로 반응하지못하면 바로 타격이 들어간다.

  • 콤보
    공격키를 연달아 눌러 2회이상 공격을 이어나가는 것을 말한다.크로스헤어에 삼각형이 나타났을때 다음 공격키를 누르면 된지만 역시 스테미나가 떨어지면 사용할수없다.상대방의 방어가 풀렸을때 콤보로 공격하면 좋다. 보통 검종류의 경우 휘두르기-내려치기-찌르기로 드래깅과 백어택을 섞어서 사용한다.단 이럴경우 상대방을 시야에서 놓치기 쉬우므로 남발하는 것은 좋지 못하다. 단, 창류는 콤보가 불가능하다.

  • 거리가늠
    대부분의 무기는 리치가 짧다보니 공격했을때 리치가 닿지 않으면 데미지가 입혀지지 않는 경우가 생기는데, 이 때 이러한 헛공격들의 빈틈을 노려 막지 않고 곧바로 공격을 하면 피해를 줄 수 있다. 창류는 길이가 길기 때문에 맞지 않을 것 같아도 맞는 경우가 있으니 조심할 것..

  • 백 어택
    하늘을 보며 내려찍기를 하면 무기가 등쪽으로 향하는데, 이 때 이 공격이 자신의 등쪽으로(뒤로) 빠르게 데미지가 가해진다(....) 상당히 어려운 기술이기 때문에 고수들이 아니면 시전하는 경우는 많진 않으니 그나마 위안 삼아야 할 일. 보통 콤보 중에 사용하며 더 확실하게 넣기위해 앉아서 쓰는 것이 좋다.하지만 정작 고수가 되면 다 보고 반응해서; 고수 대전에선 가끔식 한번씩 쓴다

  • 드래깅
    쉬벌리는 방패가 없으면 방어를 계속할수가없다. 그걸 이용해서 무기가 상대방에게 닿는 속도를 늦추면 방어를 하더라도 시간제한으로 방어가 풀리면서 그대로 맞게된다. 기본적으로 단순히 공격방향에 반대로 시점을 움직이거나 시점을 움직인 상태에서 공격을 하나, 반대로 드래깅을 몇번해주다가 공격방향으로 시점을 움직여서 빠른 드래깅(...)으로 방어하기도전에 공격하기도한다. 보통은 내려찍기나 휘두를때 쓰지만, 메셔나 쯔바이핸더 같이 느린 몇몇무기는 찌르기 드래깅(...)도 할수있다. 이 경우에는 일단 허공에 찌른다음 그대로 상대방에게 시점을 옮기면 된다. 말은 쉽지만 하긴 어려운 기술, 연습이 답이다.







5. 관련 커뮤니티

네이버에서 네이버 쉬벌리 포럼이 있다. 아직 크게 활성화 된것 같진 않다.
http://cafe.naver.com/ncfgame
쉬벌리 코리아
http://cafe.naver.com/chivalrykorea

2013년 11월 12일 현재에는 마운트 앤 블레이드 카페에서도 쉬벌리에 대해 다루고있는 모양 다만 활성화가 안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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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Ruin 맵의 배경이 바로 이곳이다.
  • [2] 오마주인지는 몰라도 맵중 하나가 엘더스크롤 4: 오블리비언에 나오는 아레나와 상당히 닮았다 조작방법이 비슷하기도 하고.. 가장 닮은건 관중들의 모션
  • [3] 한대만 치면 죽는 서버도 있으니 기회가 되면 재빠르게 해금시키자.
  • [4] 물론 꾹 눌러서 파워를 조절하기는 하는데, 이게 조금 당긴다고 조금 나가는 것도 아니고 투석기의 최대 장력에 거의 가까울 때 쯤에야 투사체가 나간다. 그래서 사실상 정밀한 수준의 파워 조절은 불가능. 만약 살짝 당기고 툭 놓으면 가까운데 투사체가 떨어지지 않는다.
  • [5] 피가 목에 고이는 소리로 추정.
  • [6] 왼쪽 공격이 창을 빼고는 오른쪽 횡베기인데, 이 과정에서 아군도 같이 맞을 확률이 있다. 특히 전위대의 경우에는 사거리가 몹시 길기 때문에 아군들이 뭉쳐서 한 명을 다굴로 몰아가는 상태에서 단지 왼쪽 클릭만 한다면 각 다른 사람의 오른쪽에 있는 사람은 아군의 공격에 데미지를 입는다. 이게 무한 리스폰인 미션맵이나, 리스폰 기회가 많이 주어지는 팀 데스매치면 모를까, 승점제 맵에서는 이렇게 아군을 다수 살상해버리면 다음판이 시작되기 전까지 아군이 리스폰이 되지 않기 때문에 쪽수 싸움에서 아군이 밀릴 확률이 높아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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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6-28 14: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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