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Cytus

last modified: 2015-04-10 17:16:59 by Contributors

  • 이 항목은 사이터스로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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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타이틀 부관이잖아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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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타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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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 3.0.0 타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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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 ~ 현재 타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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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tus λ(Lamb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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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점을 넘어갔다...MSCF
제작사 Rayark 공식 사이트
게임 공식 사이트
공식 트위터
일본 퍼블리셔 공식 트위터

Contents

1. 개요
2. 사양
2.1. iOS
2.2. 안드로이드
3. PS Vita
3.1. 업데이트의 불편함
4. 조작 방법
5. 장단점
5.1. 장점
5.2. 단점
6. 난이도
7. 수록곡 일람
8. 다운로드 정책
8.1. 가능한 정책인가?
9. 업데이트 현황
9.1. 버전 1.X
9.2. 버전 2.X
9.3. 버전 3.X
9.3.1. 다운로드, 업데이트 기록
9.3.2. 세부 사항
9.4. 버전 4.X
9.4.1. 다운로드, 업데이트 기록
9.4.2. 그 외
9.5. 버전 5.X
9.6. 버전 6.X
9.7. 버전 7.X
9.8. 버전 8.0
10. 여담


1. 개요

제작진이 공식적으로 밝힌 한국명은 사이터스. 따라서 '사이터스'로 검색해도 이 문서로 들어올 수 있다.

대만의 신생 회사인 Rayark(雷亞)사에서 2012년 1월 13일(iOS용), 4월 5일(안드로이드용)에 출시한 리듬 게임. 앱스토어에는 아이팟 터치아이폰, 아이패드를 동시에 지원하는 유니버설 앱이다. 유려한 디자인과 양질의 음악, 신선한 게임성 때문에 나오자마자 한국은 물론 일본 등의 앱스토어에서도 무섭게 치고 올라가 인기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가격은 현재 1.99$. 올레마켓(9/7~)과 티스토어(8/31~), 유플러스 앱마켓(9/23~), 네이버 앱스토어에서 2,200원으로 구매 가능. 네이버 앱스토어에서는 2012년 12월 7일에 무료로 나눠주기도 했다. 높은 인기를 가지고 있어, 여러 마켓에서 홍보성 무료이벤트를 하는 경우가 많다. 참고로 현재 유플러스 마켓에서는 용량제한때문에 4.0 이상으로 업데이트가 힘들다고 하니 유플러스 마켓에서는 구매하지 않는것이 좋다.

일본인 작곡가가 많은게 특징인데, DJMAX 시리즈로 잘 알려진 TsukasaEZ2DJSabin Sound Star에 참여한 적이 있는 sta가 곡을 제공했다. 그 외에도 BMS 쪽에서 유명한 naotyu-, Yamajet, cranky, onoken, xi 등도 참여. 그리고 Tatsh 그래서 일본어 보컬이 많은 모양이다. ICE나 RABPIT 등 대만/홍콩계 작곡가들도 참여했다. 대부분 Cytus용 신곡이나 naotyu-가 제공한 2곡의 경우 동인음악 이벤트인 M3에 나왔던 미니앨범 Tokyo Retro에 있는 2곡을 게임용으로 수록했으며, RABPIT의 3곡은 Rayark의 전신인 HYPAA Studio의 리듬게임 Morzac에 수록된 음악을 편곡하여 수록했다. 그 외에도 출처가 다른 곡들이 많으니, 곡 항목을 참조하자.

안드로이드 버전은 처음 무료버전(3곡 플레이 가능)을 받아 결제하여 유료로 전환하는 방식이었으나, 2.0 버전부터는 Halcyon을 제외한 모든 곡이 해금되어 있다. 2.0 버전부터는 플레이시 30초를 기다려야 하나, 도중에 2.06 달러(수수료 등 7센트 포함)로 챕터 8까지 한번에 구매할 수 있다. 나머지 선행 챕터들은 유료 결제 후 따로 IAP로 구매할 수 있으며, 어느쪽이든 일단 구매가 완료되면 기기나 계정, 또는 마켓을 옮기지 않는 한 구매기록은 유지된다. 하지만 옮기면서 발생할 수 있는 추가 과금은 환불 사유가 되지 않는다. 사실 모든 앱이 그렇다. 또한 선행 챕터는 정말로 기다리기 어려운 유저들을 위한 유료 챕터이므로 나중에 무료로 풀려도 환불받을 수 없음에 주의, 후술할 밀리언 다운로드 프로젝트에도 들어가지 않는다.

스토리가 존재한다.(챕터별로)홈페이지(영문), about-story로 들어가자.

2. 사양

2.1. iOS

iOS 4.3 이상의 아이폰, 아이패드 또는 아이팟 터치에서 실행되며, 아이폰5에 최적화 되어있다고 어플리케이션 설명란에 적혀있다.

다만, 아이팟터치 3세대 이하, 아이폰 3GS 이하, 아이패드 1 이하에서는 챕터에서 안들어가지고 튕기거나 한다. 돌아가고 있는거 지워서 메모리 확보하고 시작하자.

2.2. 안드로이드

안드로이드 2.2 이상, 600MB 이상의 저장공간, 1GHz 이상의 CPU, 512MB 이상의 RAM에서 140MB 이상의 여유 메모리가 필요하다.

플레이 중 렉이 걸리면 설정에서 '오토 햅틱'을 해제하자. 그나마 다행인건 패치로 최적화를 계속 한다는 것이지만, 그래도 모르니 게임시작 전 반드시 쓸모없는 앱을 종료하는 것이 정신건강에 이롭다 하다가 렉걸려서 노트 미스나면 눈물난다.

3. PS Vita

CYTUS λ(Lambda)

발매는 2013년 6월 26일. PSM 스토어에서 받을 수 있다. 사양은 PS Vita가 여러 기종으로 나뉜 것도 아니라 사양 걱정 없이 설치하면 바로 실행이 가능하며, 생각보다 최적화가 잘 되어있다. 단 곡이 시작되고 노트가 등장하는 시점에서 화면이 잠깐 멈추는 곡이 몇몇 있지만, 게임에 지장을 주지는 않는다. 다만 조금 거슬릴뿐. 또한, 로딩에도 소요되는 시간이 긴데, 기기 환경에 따라 약 0.5초에서 3초 이상 차이가 난다. 로딩이 오래걸린다 싶으면 PS Vita를 재부팅해보자.

용량은 5.00버전 기준 599MB. 이 게임과는 다르게 현재 스마트폰에서 즐길 수 있는 컨텐츠를 버전업데이트를 기다릴 필요없이 바로 즐길 수 있다. 다만 업데이트 올라오는 게 좀 늦는다 참고로 iOS, 안드로이드 3.0.0 버전 시점에 출시되었으므로 버전 넘버링에 2.0의 차이만 있을 뿐 같은 버전이라고 보면 되었는데, 언제부턴가 넘버링 표기도 같아졌다.

불필요한 요소라고 생각했는지 기기의 전면 터치패드를 제외한 모든 입력장치는 게임과 호환되지 않으며, 덕분에 조작 면에서는 모바일 버전과의 차이가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 전면 양 옆에 달린 조작패널은 물론이고 다른 동네에서도 쓰는 후면 터치패드조차 여기서는 잉여 기능.

  • 가격
    • 일본 1,234¥
    • 영국 9.69£
    • 호주 달러 18.95
    • 미화 달러/캐나다 달러/유로화 11.99



신규 기종에다가 꽤 나중에 추가된 버전인만큼 타 OS와의 차이점이 다수 존재한다.

  • 결제 방식
    게임 자체는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하고, 앱 내에서 결제하는 방식이다. 그러나 기존의 정식판 구매 후 별도의 선행 챕터나 곡의 구매가 필요한 방식과 달리 한 번의 풀버전 구매로 람다 전용으로 존재하는 추가 챕터를 포함해서 동버전의 모든 챕터의 모든 곡을 플레이할 수 있다. 결제 이전까지는 상기한 대로 챕터 1만 플레이 가능.
  • 추가되지 않은 기능
    우선 트위터, 페이스북 연동이 불가능하며, 이에 따라 해금이나 점수 매크로 기능은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 성과 인증을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스크린샷을 찍어야 하는 셈. 또한 타 OS에 4.0.0 버전에서 추가된 싱크 조절 기능도, 랭킹도 없다. 다만 싱크 조절 기능은 기종이 하나뿐인 PS Vita이기 때문에 별도로 조정할 필요가 없기 때문으로 보인다. 랭킹 기능은 원체 비타 유저가 없다보니 넣어도 쓸모가 없었을지도
  • 기타
    시작 화면과 음악이 변경되었다. 항목 상단에 있는 하늘색 이미지가 변경된 화면이며, 사용된 음악은 Alive에 수록된 Sta의 The Lost. 챕터 목록에서 챕터를 선택할 시 곡 목록이 나오기 전까지는 음악이 멈춘다. 곡 선택 시 시작 전에 우측에서 설정 가능한 Click FX 기능의 효과음이 달라졌는데, 진동 효과인 안드로이드와는 다른 iOS와 비슷하나 소리 자체는 약간 다르다. 결과창에서는 점수 뿐만 아니라 TP를 갱신해도 New Result 표시가 등장하여 성과를 좀 더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기존에 TP가 100 이면 그냥 100 으로 표기하던 것과 달리 100.00 이라고 표기한다.
  • 내부 오류?
    챕터 평균 TP가 100 이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99.99로 나타난다.[1] 또한 플레이 중 기기의 홈 키를 누르거나 홀드모드를 활성화하고 게임으로 돌아오면 일시정지 상태가 되는데, 이 때 아래에 생기는 버튼(Resume, Retry, Song Select, Main Menu)을 터치해도 작동하지 않고 좌측 상단의 버튼(▶)만 터치가 가능한 경우가 자주 발생한다. Symphony 업데이트 이후부터는 곡 이미지를 불러오는 순서가 이상하게 꼬이는 사소한 것부터 선곡했을 때 게임이 꺼지는 현상 등이 발견되고 있으며, 5.0 업데이트로 패턴이 변경된 곡의 싱크가 상당히 밀려있어 문제가 된다. 수정되었다.

3.1. 업데이트의 불편함

확밀아와는 다르게 PSM[2]에서 제공되다 보니 업데이트 할때 패치 파일만 받아 설치하는게 아닌 통째로 다시 설치해야 한다는 점이다. 물론 스마트폰에서도 다시 재설치하는 방식으로 업데이트를 하지만, 스마트폰과는 비교되는 파일 크기와 스마트폰보다는 다소 느린 인터넷 속도 때문에 시간이 좀 오래 걸린다.

거기에 실수로 업데이트를 취소 또는 업데이트알림을 무시 할 경우 다시 PS 스토어에 들어가 재설치 해야 한다는 점이다.

N_APP.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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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TUS.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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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앱 의 경우 처음 업데이트를 취소하거나 업데이트 알림을 무시하더라도 좌측 상단의 업데이트 표시만 눌러주면 PS스토어에 다시 갈 필요가 없으나, 사이터스의 경우엔 업데이트 표시가 뜨지 않으며 처음 업데이트를 실패하거나 업데이트 취소, 업데이트 알림을 무시할 경우 PS스토어를 재방문해서 설치 해야만 한다. 기기 자체의 특성 때문에 업데이트에 애로사항이 생기는 경우가 잦은데다가 알림 자체가 뜨지 않기 때문에 상당한 불편함을 겪을 수 있다는 점에서 람다 유저들이 개선을 바라는 부분.

2014년 8월 19일 공식적 언급에 의하면 소니가 8월 6일에 발표한 바에 따라 PSM 대응이 종료되어 업데이트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한다. 관련 트윗1관련 트윗2
사이터스 람다는 버림을 받게 된 것이다!!

4. 조작 방법

플레이 방식은 DJMAX TECHNIKA와 유사하다. 테크니카의 노트 종류 중 연타 노트를 제외한 노트 종류로 구성되어 있다. 결정적으로 다른 점이라면 판정 라인이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혹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이동하는게 아니라 위 아래로 이동한다는 점이다. 게임 자체는 DJMAX TECHNIKA를 참고한 것이 맞다고 제작진이 밝혔는데, 사실 이미 본인들이 테크니카를 참조해 제작했던 'THEIA'를 모바일로 이식한 것이라고 한다.솔직히 THEIA는 배낀 것에 가깝지만 THEIA의 플레이 영상은 이 링크 참고.

펜타비전측에선 별 반응을 보이지 않았지만 해외에서 테크니카를 거의 완벽히 베껴먹은 'Rhythmix'라는 iOS게임이 나와서 이쪽으로 펜타비전의 법적 대응이 집중되었다. 다시말해 시기를 잘 탔다. 펜타비전은 완전히 베낀 게임이 아니면 별 신경쓰지 않는 듯 한다. 다시 말해 테크니카를 참고했지만 테크니카와는 다른 차별성을 두었다고 볼 수 있다.

판정점수가 900,000점으로 한 개당 점수는 900000/(총 노트 수) 로써,
Perfect(NM,TP)는 100%, Good은 70%, Bad는 30%, MISS는 0%의 점수를 준다.
콤보점수는 100,000점으로 2Combo때 부터 추가점수로 붙으며, 3Combo때에는 2Combo때 붙는 콤보점수의 2배가 추가되고, 4Combo때에는 2Combo에 붙었던 추가점수의 3배가 붙는다. 그래서 40단 컴보강하다? 쉽게 말하면 콤보점수는 계차수열이 등차수열인 수열이라는 이야기. 요약하자면 곡의 중간단계에서 콤보가 끊기면 S랭크(95만점 이상) 받기가 매우 힘들어진다.

총 합해서 1,000,000점으로 이 점수를 찍으면 MILLION MASTER 가 되고, 정확도인 TP의 추가로 인해 판정으로도 랭킹을 올릴 수 있다. 참고로 각 판정 별 TP는 TP Perfect가 100, NM Perfect가 70 그렛, Good이 30이고 Bad와 Miss는 0이다. 판정 별 TP 차이가 극명하다.

콤보가 높을수록 점수가 높기 때문에 자주 틀리면 판정이 좋아도 점수가 뚝 떨어진다.몰아서 틀리는게 좋다

노트는 총 3종류.

단타 노트
clicknote.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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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토리얼 1/3 - 노트 타입:클릭
스캔라인이 통과할 때 노트를 터치하십시오.
활성되지 않은 노트는 터치하지 마십시오.


가장 기본적인 노트로,스캔라인의 이동에 맞춰 활성화(색이 채색됨)되었을 때 탭하면 된다. 스캔라인 이동 방향에 따라 청/적 or 녹/황 노트로 나뉘며 판정은 PERFECT/GOOD/BAD/MISS 4종류다. BAD/MISS는 콤보가 끊긴다. 2.0.0버전부터 정확도가 생겨서 판정이 MISS/BAD/GOOD/Normal PERFECT/TP PERFECT로 구분된다.[3]

슬라이드 노트
dragnote.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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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토리얼 2/3 노트 타입:드래그
노트를 끌고 트랙을 따라가십시오.


화살표가 그려진 노트와 줄줄이 연결된 후속노트로 구성. 스캔라인에 맞춰 이동하는 화살표 노트에 맞춰 후속노트를 따라가면 된다...였는데 사실 활성화되기만 하면 라인보다 빨리 긁기만 해도 PERFECT주므로 타이밍 적당히 맞춰 슬라이드한다. 판정은 PERFECT/MISS로, 슬라이드 인식에 따라 MISS가 의외로 잘나오기 때문에 (특히 방향 꺾이는 부분)주의해야 한다. 2.0.0버전부터 정확도가 생겨서 판정이 MISS/Normal PERFECT/TP PERFECT로 구분된다. 판정선에 근접하게 눌러야 한다. 그래도 판정이 여전히 쉽다...? 역습의 L(Rayark)

간혹 노트의 머리 부분이 새하얗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원인은 드래그 노트의 머리가 생성되는 곳에 인식이 되고 있었을 때이다. 이럴 경우 무조건 노말 퍼펙트로 판정이 나니 TP 작업을 할 땐 주의. 일반적인 타이밍으로 해서는 반드시 이 현상이 일어날 수밖에 없는 곡으로 이 곡이 있다. 그 외에도 짧은 드래그 노트 여러개가 한꺼번에 나오는 곡에서도 판정을 포기하고 하다보면 간혹 보인다.

홀드 노트
hold.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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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토리얼 3/3 노트 타입:홀드
미터가 채워질 때까지 노트를 누르시오.


미터 바가 달려있는 수직 노트. 누르고있으면 스캔라인 따라 바의 광원이 이동하는데 따라가지 말고 그냥 동그란 노트부분을 누르고 있는다. 누르는 타이밍은 스캔라인 이전이어도 상관없으나, 떼는 타이밍에 따라 PERFECT/GOOD/BAD/MISS로 판정이 갈리므로 미터바 끝날때까지 기다린다. v 2.0.0에서 노트를 누르고 있을 때 뒤에 나오는 클릭 노트가 같이 눌리는 현상이 발생하므로 주의. 2.0.0버전부터 정확도가 생겨서 판정이 MISS/BAD/GOOD/Normal PERFECT/TP PERFECT로 구분된다. 일찍 누르는건 상관 없지만, 늦게 누르거나 일찍 떼면 얄짤없는 듯.

랭크는 아래와 같다.
cytusfail.png
[PNG image (24.63 KB)]
FAIL 700000 미만
cytusc.png
[PNG image (23.58 KB)]
C 700000 이상 800000 미만
cytusb.png
[PNG image (24.09 KB)]
B 800000 이상 900000 미만
cytusa.png
[PNG image (23.75 KB)]
A 900000 이상 950000 미만
cytuss.png
[PNG image (28.15 KB)]
S 950000 이상 1000000 미만
cytusmm.png
[PNG image (34 KB)]
MILLION MASTER 1000000점[4]

같은 950000점임에도 A랭크가 뜨는 경우가 있고 S랭크가 뜨는 경우가 있다. A랭크가 떴다면 그 점수는 949999.5~점에서 반올림된 점수이고, S랭크가 떴다면 실제로도 950000점을 넘은 점수라는 뜻이다. 반올림 없이 정확히 950000점이 뜨는 경우 역시 S랭크로 인정된다. 따라서 950001~999999로 설명되어있던 부분을 950000 이상 1000000 미만으로 정정한다. 이는 다른 랭크에서도 동일하게 적용하도록 한다.

챕터 선택 화면에서는 전체 챕터의 총 점수와 평균 TP 및 챕터별 점수와 클리어한 EASY 곡 / 클리어한 HARD 곡 / 히든을 포함한 챕터 내 곡 수를, 챕터별 곡 선택 화면에서 챕터 내 총 점수와 평균 TP 및 각 곡별 점수와 TP를 확인할 수 있다. 히든곡은 히든으로 맞춘 뒤 스타트 버튼을 누르지 않고 다시 곡 선택 모드로 돌아오면 확인 가능하다. 단, 새로 추가된 Alive 챕터는 위의 방법으로 점수는 확인 가능하지만 TP는 확인 할 수 없다.

5. 장단점

5.1. 장점

  • 게임성 : 초보자 유입을 위한 인터페이스와 그래픽, 음악의 질을 중점으로 둔 듯, 평가는 평균 이상이다. 일본과 대만, 홍콩의 작곡가들이 참여했는데, 특히 일본 쪽은 익숙한 작곡가가 많으며 대만쪽도 게임쪽에서 인지도 있는 작곡가가 많다. 그러나 음악 품질이 작곡가 상관없이 대부분 상급이므로 일단 귀가 즐거운 게임.

  • 곡의 불륨 : 2014년 7월 현재 6.0 업데이트로는 정말이지 리듬게임 중에서 거의 최고 불륨을 자랑한다. 기본 곡(정식판 결제 기준)만 해도 96곡에 달하는 불륨에, 선행챕터까지 전부 구매했을 경우에는 137곡의 불륨, 총 274 개의 패턴(…) 을 자랑한다. 물론 타 리듬게임 시리즈의 몇년 동안 갖추고 있는 음원의 양에 비하면 적은 것은 사실이나, 적어도 곡의 퀄리티와, 신챕터들의 불렙들을 생각하면, 질릴일이 없을 정도..

  • 가격 : 타 리듬게임들에 비해 굉장히 저렴하다! 단순히 $1.99의 가격, 그리고 선행챕터의 경우, 1챕터당 10개 이상의 곡이 $4.99에 불과한 가격인지라, 많은 게이머들이 설령 리듬게임을 많이 하지 않는 게이머 일지라도 선행챕터까지 구매를 하는 경우가 많다.

  • 음악 퀄리티 : 사이터스 유저뿐만 아니라, Cytus를 아는 리듬게이머라면 대체로 이 게임의 음악 퀄리티에 대해서는 이견을 표하지 않는다. 작곡가진부터가 리듬게임을 하나라도 한 사람이라면 들어봤을 법한 사람들로 구성되어있고, 또 그들의 대표곡들이 상당수 수록되어있다. 이 점이 출시 2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인기를 유지하는 비결이라 할 수 있겠다.[5]

5.2. 단점

  • 꽤나 큰 용량. 게임 상에 숨어있는 이펙트가 꽤 된다. 그래픽 디자인은 유려하지만 때에 따라 렉이 잦은 원인이 되기도 한다. 그래서인지 게임 도중 음악 비트를 건너뛰거나 해서 노트 판정이 씹히는 문제 등이 있다. 다행히 제작사가 버그를 수정해 업데이트하고는 있지만, 업데이트 할 때마다 전체 어플을 다운로드해야 되므로 트래픽 부담은 매우 크다. 또한, 의외로 사양이 낮은 이 게임도 기기빨(…)을 타는지라 안드로이드 같은 경우 구글 레퍼런스 기기인 '넥서스' 시리즈 또는 타사의 하이엔드급 기기그리고 사과패드를 쓰는 것이 마음에 편하다.

  • 랭크의 문제점 : 이것은 점수 산출 공식의 특징인데, 콤보점수의 비중이 상당히 크다. 초반에 1개만 틀리면 S랭크를 받을 수 있지만 중반에 1개만 틀려도 A랭크가 나오는 등, 랭크가 꼭 실력을 반영하진 않는다. 간단하게 유비트 시리즈의 점수체계를 생각해보면... Good이나 TP의 경우는 콤보점수의 문제는 없기 때문에, 리절트의 스샷을 첨부해야 정확한 실력이 나온다.

6. 난이도

장점이기도 하고 단점이기도 한데, 게임 내에서는 난이도가 잘나누어지는 편이지만 초반 버전에서 전체적으로 게임이 타 리듬게임에 비하면 난이도가 상당히 낮다는 평가가 많다. 초보자의 유입에는 많은도움이 되어 실제로 많은 유저가 생겼지만 점차 상급 유저는 재미가 반감되어 몇번 하고 엑설마 찍고 지우는 단점이 생겨버렸다. 때문에 제작사가 판정을 짜게 조절하는 랭크모드인 TP를 도입했다.

신 챕터부터는 난이도가 대폭 상향되었으며, 그 동안 낮은 난이도의 이유로 지적받던 양손가락이 박자에 딱딱 떨어지는 패턴곡이 대거 사라졌으며, 재즈풍이나 무성조 음악등의 추가로 후반부 챕터(7,8,9,10,S,R)K는 제외의 난이도는 기존 곡들에 비하여 대폭 올라갔다. 더군다나 이번 추가 곡들은 유난히 멘붕을 유발하는 와리가리곡들이 많은 편이다. 덕분에 이를 두고 각 곡당 실제 난이도는 표기 레벨 + 챕터 넘버라는 주장이 있다. 그러면 난이도가 10을 넘는다

그 외에도 제작사에서 시험적으로 폭타를 요구하는 곡들을 몇개 집어넣었는데, 이 곡들의 경우 기존의 엄지/양손 검지/한손 플레이가 매우 어려워진다. 자신의 손이 재봉틀이 아니라면 곱게 포기하고 세손가락으로 한번에 순차적으로 터치해줘야하는데 이런 곡들이 BPM이 150이 넘어가다 보니 아차 하면 순식간에 폭사하게 된다. 이제 초반부 챕터들은 초보용, 후반부 챕터들은 괴수용(?)으로 갈라진 상황이다.[6]

챕터 7&8, 즉 v.4 업데이트부터는 본격적으로 매니악화되기 시작했다. 전반부 챕터들이 유저 유입에 성공을 했다면 후반부 챕터들은 오래전부터 매니아 층의 요구였던 고난이도 패턴을 충족시키기 위한 난이도가 다수.

5.0 업데이트로 추가된 챕터 9와 10은 초 매니악의 난이도로 전 챕터 평균 TP나 점수가 높았던 사람들이 자신들의 훌륭한 업적이 칼질당하는걸 보며 멘붕하고 있다.

이러한 난이도의 변화는 리그베다 위키 내의 설명의 괴리감만 봐도 알 수 있는데, 초반부 챕터의 수록곡 항목을 보다보면 후반부 챕터에 익숙해진 유저들이 느끼는 난이도에 비해 어렵게 서술되어있는 것이 상당수이다. Visions에 불렙곡이라는 평가와 반대로 레벨이 하향된다던가, Gate of expectancy의 난이도 평가의 변화가 대표적인 예. 이러한 괴리감을 줄이기 위한 서술이 들어간 항목도 있으나 그 수가 적은 관계로 적극적인 수정이 필요한 상황이다.

하지만 7.0 업데이트로 1~3 챕터의 대대적인 채보 수정이 완료되면서 이 챕터들의 난이도가 꽤 상승하였다. 즉, 초반부 챕터들도 결국 초보자들이 플레이하기 힘들어진 챕터들이 된 것이다.덕분에 가만히있던 5챕터가 1챕터 다음으로 쉬운 챕터가 되었다

초보자들이 느끼기에 어려워진 것도 있지만 오히려 문제가 되는 난이도가 있다. 유명한것은 QNiflheimr 등등 난이도에 비해 과하게 쉽거나 어려운게 많다. FREEDOM DiVE가 Q와 같은 난이도이다....

7. 수록곡 일람


하위 항목 참조

8. 다운로드 정책

프로듀서의 한마디
리듬게임 개발사로서는 야심차게도, 2.0v 이상부터 다운로드 수량 당 업데이트를 계획했다. 2달러에 소비자를 만족시키는 100곡이 든 양질의 리듬게임이 목표라고. 용량은 어쩌고 중요한 건 업데이트 방식이 유료 구매자 명수가 누적되어 10만명 될때마다 스토리 하나(10곡)가 오픈되는 방식으로, 100만 명까지 100곡을 추가한다고 한다.

http://rayark.com/g/cytus/million/
오픈 하우스에서 백만기념 8.0 업데이트 예고를 남겼다.

8.1. 가능한 정책인가?

플레이어들 입장에서 보면 반응이 다양하게 엇갈린다. 사실 그동안의 리듬게임이 주로 뮤직팩을 구매하거나 개별 곡 단위로 곡을 사서 플레이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동안 유저 입장에서는 부담이 되었던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문제는 그렇기에 크랙 어플, 추출물을 다운받아서 하는 일이 성행한다는 것이다. 제작자 입장에서는 골수유저들만 남아 수익이 줄어드는 입장에서 다시 뮤직팩 가격을 올리게 되고, 결국 새로운 유저는 여러 요인으로 접근이 어려워지게 되는 리듬게임이 된다.

때문에 제작진의 이 정책이 잘 이루어진다면 유저와 개발사가 모두 만족할 수 있을것이라는 전망이 있다. 불법적 행위를 막는 대신 가격은 그대로 유지하겠다고 하는 것인데, 솔직히 100곡은 용량이 문제긴 하다그런고로 8월부터 이 정책을 지지하는 사람이 여럿 있었다.

문제가 있다면 일반 리듬게임의 정품 다운로드를 생각해보면 100만 명은 물론 50만 명도 무리한 목표로 보이며, 또한 광고가 활발하게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도 다른 이 정책이 불가능으로 보이는 원인이기도 하다. 이제는 이 또한 과거의 이야기가 되었고, 지금은 미친듯이(…) 올라가는 중이다.

하지만 이 게임이 대만, 한국만이 아닌 세계구급 앱스토어, 구글플레이 마켓 및 PSM에 올려져 있는 게임인데다, 더군다나 한국, 중국 등 일부 국가에서는 자국 내 타 마켓 구매가 가능하도록 퍼블리싱[7]까지 허용함으로써 카드 구매가 안되던 문제도 풀었다. 광고도 제작진 규모를 고려할때 아직 큰 광고는 어렵다고 한다.(이미 초반에 매체에 노출하는 등 방송을 탄 관계로) 게다가 티스토어 같은 통신사 앱스토어에서 무료 이벤트로 나눠준 것도 카운트로 포함되는데, 이 때는 퍼블리셔인 유비누리 또는 통신사가 비용을 직접 레이야크 측에 지불한다. 그만큼 유비누리도 레이야크도 애정을 갖고 키울 수 밖에 없는 게임.

결국 아이러니하게도 추출판을 포함한 크랙 IPA 및 APK가 문제라는 의견이 절대적. 사이터스가 2.0으로 업데이트된 지 2일도 지나지 않아 크랙이 퍼지기 시작했으며 제작사의 대응이 늦어져 외국을 비롯한 블랙마켓 공유 파일에 포함되었다. 한국에서도 티스토어 등에서 추출한 버전이 떠돌았으나, 퍼블리싱업체 유비누리의 삭제 요청으로 눈에 잘 띄지는 않는다. 하여간 이런 저런 상황은 크랙 다운로드가 100만건 이상이라는 페이스북 투고글에 의해 크랙 유저 vs 정품 유저의 갈등, 크랙 사용에 대한 논쟁을 일으키기도 했고, 실제로 상반된 입장을 보이다 결국 설득에 의해 정품을 다운로드받는 경우도 생긴다. 그러나 크랙을 추출하는 행위[8] 는 물론 크랙으로 즐기는 행위 역시 불법(업체 답변)이므로, 차라리 무료 이벤트를 노려서 정식으로 다운받는 것이 좋다. 저작권 문제도 해결되니 좋고, 카운트도 늘어나니 좋고.

또 다른 이 정책이 불가능으로 보이게 만드는 큰 원인은 무료판과 유료판의 차이 미비인데. 이 경우에는 제작사의 엄연한 실책이다. 무료판의 제약은 게임 중 Retry 불가와 2,3챕터 딜레이를 제외하면 없다. 하지만 무료판은 다운로드 카운트에 포함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유료판과 차이가 없고 무료라는 이유로 근성을 가지고 이쪽으로 플레이하는 유저도 많은 편. 퍼블리셔가 체크했어도 충분히 막을 수 있었던 부분이었다. 결국 나중에는 무료판의 딜레이가 1챕터로도 확대(10초)되었다. 현재는 챕터에 관련 없이 항상 30초이다.

Rayark Games는 5만다운로드 기념으로 업데이트를 선언함으로써 대인배라는 칭호와 설레발이라는 비아냥을 동시에 들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버그 수정이 목적인 동시에 크랙판과 정품의 버전 갭을 늘리려는 시도로 보인다는 주장도 있다.

제작사의 공약이 3개월 이내에 새 챕터를 업데이트하는 것이라 시간이 더 걸릴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Parousia 점수 매크로를 올림으로써 개발은 이미 끝낸 상태라는 것을 증명했다. 기다리다 지쳤네[9]

이렇게 암울하게만 보이는 업데이트 공약은, 결국 성공적이었다. 쉬운 게임성과, 쉬운 판정, 그리고 곡의 퀄리티는 많은 사람들을 끌어보았으며, 2월 26일 현재까지 48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사이터스를 정품 구매를 하였으며, 이 카운트는 4.0 업데이트부터 가속도가 붙어, 오히려 정품 구매를 하는 속도보다 업데이트가 밀리는 현상이 일어났다. 이는 리듬게임계에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일이었고, 이를 레이아크가 해내고 있다!

3.0 업데이트로 4챕터는 무료, 기다리기 어려운 사람을 위해 5/6챕터는 유료로 미리 즐길수 있도록 해놨다. 20만 다운로드를 달성하면 5챕터가 무료로 풀린다고 했다.

이후 20만 다운로드를 돌파함에 따라 5챕터는 무료, 7/8챕터는 유료로 미리 즐길 수 있게 되었다. 또한 3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면서 6챕터는 무료로, S챕터는 유료로 풀렸다.

5.0 업데이트로 7챕터는 무료, 9,10챕터는 유료로 미리 즐길 수 있게 되었다.

6.0 업데이트로 8챕터는 무료화되고 후술할 ios 5.0.1버전의 버그의 보상으로 각 챕터(1~10)마다 1곡 씩 추가했다.[10]

6.1 업데이트로 9챕터가 무료화 되고 프롤로그 챕터0이 추가되었다. 챕터0은 유료로 즐길 수 있다.

그리고 2014년 12월 6일 기준 92만을 넘기면서 7.0 업데이트와 함께 10챕터와 S챕터가 무료화되었다! 프다를 돈 안주고 플레이할 수 있다!!

9. 업데이트 현황

9.1. 버전 1.X

2012년 1월 출시 당시만 해도 총 음원 개수가 15곡이었으나 2월 6일자로 2곡이 추가되어서 17곡이 되었다. 업데이트 된 곡 중 Precipitation의 히든곡은 쓸어내리면 스타트 버튼주위의 색이 빨간 색으로 바뀌며 선곡 가능하며, 일반 스크롤 상으로는 선택할 수 없다. 이 히든 트랙은 Precipitation의 어레인지 곡이며, 원곡과 난이도도 같다. 그 후, 2012년 4월 5일자로 안드로이드버전 Cytus v.1.2.0이 먼저 출시되었다. 아이폰이 죽었슴다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 가능. 다행히 최적화는 잘 되어있다. 4월 11일, iOS 버전 역시 안드로이드 출시 후 1주일만에 1.2.0으로 업데이트 되었다. 업데이트 안한다고 현기증 났던 유저들이 안도했다 안정화가 이루어져 애니메이션이나 구동 등이 구세대 기기에서도 많이 부드러워졌다. 이 업데이트를 통해 sta의 신곡 IRIS등 2곡이 추가되어 모두 19곡이 되었다. 이제 레이블 보면 꽃 좋아하는 친환경 게임 또한 하드모드의 곡 난이도가 일부 조정됨에 따라 상향평준화가 이루어졌다. 전 버전에서 레벨 9인 곡 중 대부분이 7또는 8로 하향되었는데[11], 정작 기존의 난이도 8 이하의 곡들은 거의 변경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이상하다는 의견이 많다.[12][13]

9.2. 버전 2.X

7월 후반부터 페이스북 등지에 대규모 업데이트 정보를 흘리다가,[14][15] 2.0 버전으로 업데이트되었다. 주요 업데이트 내용으로는 TP(Technical Point)라는 시스템이 추가. 기존의 후한 판정에 불만을 가지던 플레이어들을 위한 조금 더 정교한 플레이를 돕는 수치이다. DJMAX TECHNIKA의 라임맥스와 무지개맥스 판정구분과 비슷하다.

8월 7일에는 업데이트를 통해 안드로이드 무료버전도 전곡 플레이가 가능해졌다. 하지만 플레이 하기 전 2챕터에선 30초, 3챕터에선 40초를 기다려야한다는 단점이 있다. iOS 같은경우는 8월 7일 업데이트판에서 조금 느려졌다. 패드2나 폰4S 이후라면 모를까 구기종에서는 메뉴 로딩시 조금 느리며 곡이 아주 조금 스킵되는 경우가 있다. 플레이에 심각한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니긴 한데...

8월 18일 다운로드 카운트 10000건을 돌파했으며, 새로운 앨범 Cytus - Alive의 발표가 이루어졌다. 작곡가는 10곡 중 7곡이 sta, 2곡이 Cranky, 1곡은 Cranky와 pico의 합작 유니트 Vila의 명의로 실렸다. 이전 앨범 Cytus - Prologue의 한국을 포함한 해외 판매가 진행중이다. 하드커버 타입의 앨범으로, 일러+가사집이 딸려온다. 한국에 비싼 배송비를 지르고 이걸 받은 용자들이 하나 둘 인증샷을 올리고 있다.


국내 퍼블리싱 업체 '유비누리'사와의 계약으로, 2012년 8월 29일 부터는 구글 플레이에 0$으로(인앱결제 카드 1.99$, 재등록), 8월 31일 티스토어에 2200원(기 구매자는 쿠폰 증정)으로 런칭되었다! 퍼블리싱은 유비누리의 '앱질' 즉 판매권과 사업권을 이쪽이 갖게 되었다. 따라서 구동 시 앱질 로고가 추가되었으며, 앞으로는 안드로이드용 기록은 이 앱질 판. 즉 v2.0.1로 통합될 예정이다.
하지만 기존 국제판 이용자들은 온라인 구글 Play마켓에서 재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어? [16]

9.3. 버전 3.X

9.3.1. 다운로드, 업데이트 기록

2월 8일 iOS에서 드디어 사이터스가 3.0.0으로 업데이트되었다. 이번 업데이트로 챕터 4~6이 추가되었다. 챕터 4는 무료, 5와 6은 유료. (곡당 0.99$, 챕터 1개 오픈엔 4.99$) 10만 다운로드 당 챕터 1개 무료 오픈이라는 약속을 지켰다. 1.99$에 이 정도면 훌륭하다[17]

하지만 3.0 업데이트 초기, 챕터를 결제하려고 하면 경고창이 뜨면서 결제가 안 되는 문제가 발생했고 레이아크 측에서도 이를 알아채 2월 14일 챕터 5,6 구매 오류가 해결된 3.0.1버전으로 업데이트 되었다.

iOS가 업데이트 된 이후 안드로이드 유저들의 불만이 자자했지만, 3월 1일 안드로이드 구글플레이에서도 레이야크 판매버전이 3.0.2로 업데이트 되었다. iOS와 업데이트 시기가 한 달 이상 차이가 났는데,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특유의 다양한 화면 크기와 해상도, 기기 스펙으로 인해 중소 개발사의 규모 상 빠른 업데이트가 힘들었던 모양이다. 특이사항은 iOS버전에 있던 Darkness의 음원이 원곡으로 교체되는 등의 개선이 있었다. 이후 3월 6일 네이버 앱스토어에도 업데이트 된 버전이 올라왔다.

9.3.2. 세부 사항

2월 19일 네이버 앱스토어에서 다시 한번 무료로 배포했다.

3월 20일, 전 세계를 대상으로 수록 악곡 공모를 시작함을 밝혔다. 자사의 또 다른 게임 Deemo도 곡 모집중이다. 이 공모는 9월 1일까지 이어진다. 어 잠깐?! 참조

2월 20부터 3월 20일까지 사이터스의 일부 수록곡을 주제로 한 댄스 뮤지컬의 공연이 열렸다. 평은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었고, 호평한 측에선 신선한 시도나 재해석을 높이 친 경우도 있었지만 악평은 스토리의 빈약함과 콘텐츠(음원)사용 부족을 문제로 꼽았다.[18] 가장 큰 문제점은 사전 기획의도가 공연 직전까지 조금씩 바뀌어 홍보나 정보 제공을 제대로 하지 못했던 점. 때문에 주관사는 이후 문제점을 보완해 여름에 다시 뮤지컬을 공연할 계획이다. 이전에 3만원 주고 본 사람은? 티셔츠로 퉁치기냐[19]

5월 3일(트위터는 4일) 새 신곡과 함께 일러스트 작업 과정 일부를 공개했다. 곡은 naotyu-의 Hercu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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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4일, 새로운 떡밥(…)이 공개되었다. 2013년 6월에 있을 무언가를 암시하는 것이라는 예상이 있었고, [20] 이후 Cytus Lambda라는 이름의 PS Vita버전의 로고인 것이 밝혀졌다. 즉 처음으로 플레이스테이션기기에 대응하게 된 것. 이 플랫폼에서는 챕터 1의 전 챕터인 Prologue 챕터가 추가되었다. PSN psm네트워크 서비스로 6월 26일 발매되었지만, 실질적으로 한국에서의 플레이는 불가능하다. 아아 망했어요[21]

5월 26일에는 Mandora와 함께 바하무트 게임 대상(巴哈姆特遊戲大賞, 홍콩의 저명한 게임 어워드)에 후보로 출품하였다. 상금으로 먹고 사는 레이야크

6월 17일 페이스북 팬 20만명 달성 기념으로 Hercule에 이은 신곡을 발표했는데, 다름아닌 削除AXION이었다.[22] 아 참 BMS와 사이터스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였지

19.9만명을 달성했던 7월 23일, 새 수록곡이 공개되었다. 최초로 한국 작곡가이....!

9.4. 버전 4.X

9.4.1. 다운로드, 업데이트 기록

다운로드가 30만명을 돌파한 이후, 레이야크 유튜브 공식 채널에 신규 챕터 S(Symphony)의 티저 영상이 공개되었다

10월 1일 부터는 9월 1일 마감했던 악곡 공모에 대한 심사를 진행하고 있다. 심사가 끝나면 당선작은 Cytus의 9,10 챕터와 Deemo로 나눠서 실릴 예정이다. 또한 선행 당선된 작품은 이미 7,8챕터에 나뉘어 수록되어 있다.

그리고 11월 6일(iOS/구글 플레이 기준)에는 4.5 버전[23]이 업데이트가 되었다. 단 레이야크 버전만 업데이트. 앱질(한국 등) 및 au스마트(일본) 버전은 오류 수정 및 크랙 방지 등의 문제로 인해 조금 늦게 업데이트 된다고 한다. 아니 이런 게임에 2200원이 아까워서 크랙을 쓰냐 이것들아 앱질버전은 11월 7일에 업데이트 되었다. 이번 업데이트로 추가된 챕터는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챕터 S'. 프리뷰를 보면 알겠지만 클래식 리믹스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소개 영상) 엄밀히 정리하자면 이번 업데이트로 챕터 6이 무료로 풀렸고 챕터 S는 구매후 이용 가능하다. 충격적인건 모든 챕터의 대기시간이 30초가 되었다는 소리다.

그 외엔 수록곡 대부분 레벨 표기가 변동되었는데, 구 챕터들은 거의 강등당하고 신 챕터들은 올라갔다 보면 된다. 단 이지모드의 경우 신규 챕터들도 까인 경우가 많다. 그런데 낮은 레벨이라고 하기엔 애매한 것들이[24] 강등당하기도 했고, 정작 레벨 표기가 올라가야할 곡이 이지 레벨만 올라가고 하드 레벨이 안 올라갔다(…) 물론 누구나 동의 하는 물렙곡은 가차없이 강등당했다 하지만 당연히 레벨이 올라간 구 수록곡도 존재.난이도 변경 사항(이미지 버전)난이도 변경 사항(텍스트 버전)

9.4.2. 그 외

4.0버전 티저 등장. 공식 트위터에 의하면8월 14일 공개 예정 13일 AU재팬에 선행 공개 되었고 현재 국내 마켓에 릴리즈 되었다. 그리고 전세계의 모든 유저들이 이 곡에 멘붕 중. 비타판은 낮 중에 업데이트 된다고.

안드로이드 버전에선 기존에 박자와 노트가 싱크가 안 맞는 현상을 챕터 선별할 때의 화면에서 STATS에 들어가면 있는 기어버튼을 눌러 조절할 수 있게 되었다. 문제가 되는 부분은 이게 전체 싱크를 조절하는 것이고, 보면 내에서 따로 노는 노트들의 싱크는 조절할 수 없다는 점. 구버전에 있던 곡들에서 이 문제가 더욱 부각되고 있다.

9.5. 버전 5.X

호오 티저 퀄리티가 상승하는군요?

우선 발매일은 올해 1~2월이 될 것이라고 밝혀졌으며, 12월 29일 라이브 공연에서 티저가 공개되었다.
그런데 그 티저에서 충격과 공포의 사실이 밝혀졌는데... 다름아닌 FREEDOM DiVE의 참전. 티저의 마지막에서 채보의 일부가 보여졌는데 이미 엄청난 포스를 풍기는 중. 사이터스 유저들은 과연 최종 보스곡의 아성을 무너뜨릴 수 있는지 관심이 가 있다. 재밌는 건 2013년 2월 23일에 한 사이터스 팬이 직접 페이크 프리뷰를 만들어서 올렸는데 12월 29일을 기점으로 예언 동영상이 되었다!

수록곡 외에 작곡가들도 공개되었는데 기존에 참여했던 Ebico, Jioyi, 削除 등과 새로이 참여하게 된 SHK, ginkiha, ensou, NeLiME, Presti 등이 공개되었다. 그리고 참여하는 한국인 작곡가들은 지금까지 공개된 목록을 포함하면 4명이 된다.

1월 29일 오전 7시에 iOS 버전이 5.0으로 업데이트되었다. 또한 오후 1시 30분 경 구글 플레이에도 업데이트 되었다. 앱질판도 같은 날 저녁 마켓은 업그레이드 완료.기타 지역별 마켓은 검수 끝나는 대로 2월 초까지 업데이트된다고 한다. 비타판은 2월 초에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일부 아이패드에서 무한로딩 버그가 발생하는 문제가 발견되어 유저들이 업데이트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 버그 수정을 완료할때까지 앱스토어에서 Cytus를 내렸었다. https://ko-kr.facebook.com/rayark.Cytus

국내 마켓판은 2월 2일 까지 아무 소식이 없다가, 2월 3일 업데이트되었다.[25] 물론 헬지 유마이너스는 아직도 꿋꿋이 4.0이시다.티스토어, 네이버 앱스토어, 올레마켓

2월 5일 iOS판 5.0.1버전에서 챕터 1~4의 곡들이 플레이되지 않는 치명적인 버그가 있어서 아이튠즈에 올라와 있던 해당 버전 사이터스가 잠시 삭제되었다. 해당 오류가 해결되면 바로 수정판이 업데이트될 예정이며, 이 사태에 대한 보상으로 50만 다운로드 돌파시 모든 플랫폼에서 챕터 8 이외에도 10곡이 추가로 무료 개방된다고 한다. 대인배 Rayark 개방되는 곡은 기존 챕터가 해금되는 게 아니라 새로운 곡이 추가되는 것이니 유료결재를 두려워마라 참고하시길.

2월 8일 드디어 5.0.1에서의 버그가 수정된 5.0.2가 업데이트되었다! 이제 50만 다운로드만 돌파하면 된다.

3월 11일 iOS 7.1로 업데이트한 아이폰4 유저들에게 치명적인 버그가 발생했다. 곡을 선택하고 게임 시작시 게임이 멈춰버리는것. iOS 업데이트를 할시에 아이폰4 유저들은 다시 한번 생각해보자. 이 버그는 다음 업데이트때 수정하기로 예정.

여담으로 이 업데이트에서 일부 곡들의 레벨 표기 변경과 함께 패턴 변경이 이루어졌다. 그것도 통째로!

그리고 아쉽게도 Freedom Dive는 5.0티져에서 보여주었던 충격적인 양민학살 채보가 아니고 조금 더 느슨하고 쉬워진것 같지만 여전히 어려운 채보로 바뀌어 수록되었다. 바뀐 채보는 여전히 어렵지만 L2B보다 어려운가 어떤가는 개인차를 꽤 탄다. ICE와 xi의 보스곡 쟁탈전

9.6. 버전 6.X



그리고 4월 1일, 새 챕터 K가 공개됐다. 아직 정확한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새 챕터가 누적 다운로드 수 50만 이후로 공개되었으며 iOS 5.0.1 버전에서 발생한 1~4챕터 플레이 불가 버그에 따른 새로운 곡 추가 관련 언급으로 볼 때, iOS 5.0.1 버전 1~4챕터 플레이 불가에 따른 보상 챕터일 확률이 높은 것으로 보였으나 실제로 챕터 K는 유료 챕터였고 무료로 풀리는 챕터는 ALIVE라고한다. 6월 15일 밤에 공식 페이스북 및 트위터를 통해 공개된 트레일러 영상에서는 기존 챕터 5에 수록되어 있는 'Holy Knight'의 보컬 어레인지 버전과 일러스트에 그려졌던 캐릭터들이 짧게 등장하여 챕터 K에서 'K'가 'Knight'의 약자일 것이라는 단서가 제공되었다. 챕터 K는 6월 중으로 업데이트 될 거라고 추측되었다.
좀 늦은감이 있지만 트레일러가 중순에 공개되었다.


6월 15일, 챕터 K의 트레일러 영상이 공개되었다. 어쩐지 영상에 나오는 두 인물은 Holy Knight와 연관이 있어보인다. 영상에 사용된 BGM도 Holy Knight를 편곡한 Knight of Firmament라는 곡.

새롭게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6.0부터는 Deemo와 마찬가지로 스코어 기록을 위한 클라우드 저장 공간이 마련된다고 한다. 또한 새로 업데이트되는 10곡이 BGA와 함께 나온다고 한다.

아래는 페이스북에서 영상이 공개될 때의 코멘트.[26]

Cytus의 이야기를 경험하는 새로운 방법.
그리고 당신이 놓칠수 없는 특별한 챕터.
Cytus 6.0이 곧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7월 8일 iOS판과 구글 글로벌 버전이 업데이트 되었으며 7월 10일 앱질 버전이 업데이트 되었다.
현재 검수중인 Google Play를 제외한 안드로이드의 다른 앱질 버전은 추가로 9챕터도 무료로 풀리는데, 이는 다운로드 횟수를 감안해서 미리 7.0버전까지 업데이트한 것이다.
7월 14일 네이버 앱스토어와 올레마켓은 6.0버전으로 업데이트가 완료되었다. 6.0버전이지만 공지한대로 9챕터까지 풀린 버전이다.
7월 15일 APPZIL Google Play 버전의 스코어 싱크가 업데이트 되었다. 동일한 구글 플레이 계정을 사용할 경우, APPZIL 버전과 Rayark 버전 사이에도 스코어 싱크가 이루어지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신규 추가된 alive의 곡들은 곡 선택창이 아닌 챕터 선택창의 난이도별 클리어 횟수 숫자를 누르면 플레이가 가능하다. 이지 난이도의 클리어 횟수를 누를시 그 챕터명의 곡을 이지 난이도로 플레이가 가능하다. 반대로 하드 클리어 횟수를 누를시 하드 난이도로 플레이된다.

8월 16일 사이터스 공식 트위터 계정에 챕터 0 'Prologue'가 iOS 및 안드로이드에도 등장한다는 내용의 트윗이 올라왔으며, 9월 11일 사이터스 공식 트위터 계정에 사이터스 100만 다운로드 프로젝트 60만 DL 달성에 따른 사이터스 6.1 업데이트 내용이 언급되었다.
9챕터가 무료로 공개되며, 앞서 언급된 챕터 0 Prologue 가 유료로 공개된다. (챕터 0 의 경우는 무료공개 대상 챕터가 아니므로, 플레이하려면 반드시 구입을 해야만 할 것이다.)
또한, 앞서 사이터스 공식 트위터 계정에 언급된 '새로운 기능을 기대' 하라는 언급 대로, 사이터스 6.1 업데이트에는 게임플레이 녹화 기능(Kamcord)이 업데이트 되며, 유튜브페이스북 등의 SNS 서비스를 통해 녹화한 플레이 영상(?)을 공개할 수 있다고 한다. [27]

9월 18일,Cytus가 드디어 6.1로 업데이트되었다! iOS 먼저 업데이트 되고 그다음에 구글 플레이 스토어가 업데이트되었다.

상술한 업데이트 내용대로 추가되었다. Prologue LIVE 챕터가 유료로 공개되고,챕터 9가 무료로 풀린다. 하지만 앱질판을 비롯한 스토어 버전은 아직 업데이트가 되지 않고 있다. 일해라 앱질. 그리고 10월 8일에 구글 앱질판을 비롯한 안드로이드 로컬 스토어 버전도 6.1로 업뎃되었다.

Kamcord 기능은 곡을 시작할 때 Rec On이라는 빨간 버튼이 있는데 그걸 누른 뒤 플레이하면 실행된다. 단,이 기능은 일부 기기는 지원되지 않는다.


9.7. 버전 7.X


9월 30일 기준으로 70만명을 돌파했기 때문에, 많은 유저들이 7.0업뎃에 기대감을 갖고 있다. 특히 앱질 유저라면 더더욱 일단 Ice의 말로는 절대로 Chapter L은 아니라고 한다. https://twitter.com/ice_loki/status/519038219992571904

인벤에 올라온 레이아크 CEO와의 인터뷰에 따르면 올해 12월 혹은 내년 1월에 업뎃될 것으로 추측된다.

다운수가 78만이 넘어가도록 트레일러 등의 소식이 나오지 않아 7.0이 업데이트 되기 전에 80만 다운을 가볍게 넘길것으로 보인다..레이야크 직원들 강제 야근행

그러더니 11/29일에 갑자기 다운수가 90만을 넘겨버렸다. 졸지에 업데이트가 3개 밀리게 되었다. 야 야근이다! 중국 마켓에 오픈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다운로드하게 되면서 90만을 쉽게 넘긴 것으로 알려졌다.역시 대륙의 스케일은 남달라 대륙이 왔으니 300만은 가야한다 카더라 300만이 뭐야 300만이 1000만은 넘겨야지
어떤 의미로는 100만 다운로드 공약은 무리한 공약이긴 했다

7.0 업데이트의 일부로 1~3챕터의 패턴들이 대대적으로 바뀐다고 한다. https://twitter.com/CytusVanessa_/status/545411106471026688

12월 19일 7.0 업데이트의 컨셉이 공개되었다.https://twitter.com/CytusVanessa_/status/545858446801645568 그리고 12월 20일, 레이야크 오픈 하우스에서 업데이트의 전체적 모습이 공개된다고 한다.
(일본어 버전)https://twitter.com/RayarkIce/status/545857509538279425
(영어 버전)https://twitter.com/KillerBlooda/status/545877744366534656

트레일러 영상

그리고 20일 오후에 업데이트가 되었는데, 새 챕터 이름은 Retro로 밝혀졌다. 대부분 8비트풍의 옛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음악이며 여기에는 conflict의 8비트 버젼 리믹스가 포함되었다. 게다가 히든곡이자 원곡인conflict가 보스곡으로 등장했다. [28]

이번 업데이트에서 챕터 10과 S를 무료로 플레이 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1월 12일부로 앱질의 검수가 끝난 국내버전이 T스토어, 올레마켓, 네이버 앱스토어 등에 업데이트되었다. 공교롭게도 이 날은 Cytus 첫 출시일 3주년이다.

9.8. 버전 8.0



3월 17일에 레이야크 트위터에 이미지가 떴다. 100만 돌파기념 업데이트로 보이며, 현재 컨셉부터 수록곡까지 전부 미지수.

현재 소문들/추측들을 정리하면 이정도 된다.
-일러스트가 전부 Rabpit의 곡[29]. 신 챕터는 Rapbit의 곡이 주를 이룰 것이다.
-해당 곡에 리메이크 히든곡이 추가되고 신 챕터는 아직 모른다.
-디모에 있던 Rabpit의 곡. 디모 수록곡이 어레인지되서 신 챕터를 채울 것이다.

물론 소문이다.

하지만 레이아크 오픈하우스 2에서 세 일러스트를 합친 하나의 일러스트가 등장했다. 세 곡을 섞어 수록되는 듯. The Sacred Story... 라고 한다.


10. 여담



  • 업데이트 뒤 초보자 유입의 성공적 모델로 평가받았고 물론 지금은 다른 리듬게임들과 별반 차이없는 난이도, 대만에서 2번이나 라이브 콘서트도 열었다.

  • 콘서트 한정 특전으로 Cytus 오프라인앨범, Moshi moonrock 이어폰, 미수록곡 공개등이 확인되었다. 관련 게시물

  • 6월 24일 발매된 앱스토어 게임 Tone Sphere와 비교되기도 했다. 아무래도 뛰어난 그래픽과 양질의 음악, 게임성 등이 비교될 만 하다. 그런데 제작자가 작곡가 중 한명인 sta. 실제로 제작진들도 감탄하며 즐기고 있는 게임이라고.

  • 트위터로 성과 메세지를 보낼수 있는 기능이 추가된 이후 한국어 매크로 특유의 중독성 덕분에 많이 패러디되고 있다. 주로 '○○최고! 방금 <○○>해서 ~해서 △△이/가 됐어. 너희도 이 ○○ 같이하자!'등의 방법. 그러나 L2 ver.B(靑) 을 하다 지친 한 유저는 트위터에 이 표현을 패러디해 욕설을 날리기도 했다. 자세한 것은 L 항목에서 ver.B(靑) 참조. 성과 메세지 패러디의 나쁜 예 그리고 자사 게임인 Implosion의 컨텐츠 중 하나인 배지 종류 중 하나의 이름으로 등장하였다(...) #

  • 8월 12일 대만 타이페이에서 오프라인 콘서트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30] 대체적으로 보컬의 평은 마냥 좋진 않으나, 수록 예정곡의 선 공개(Selfish Gene)와 대부분 곡의 풀 버전 공연 등으로 만회했으며, 나머지 출연진이 출연진인지라 리게이들 눈호강 귀호강은 다 했다고. 물론 니코동의 유명인사 오카다 텟페이의 찬조 연주도 한몫. 그리고 충공깽적인 사실로, 작곡자 명단의 Ani가 다름아닌 Onoken과 동일인물임이 밝혀졌다.

  • 이젠 발가락 플레이(…)로 모자라 소시지 플레이까지 나왔다. 사실 변태적인 플레이가 많이 나온다는 것 자체가 그 게임과 관련된 마니아층이 두텁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유튜브 링크1유튜브 링크2 실제로 사이터스는 유저들이 직접 홍보하고 다닌다는 우스갯소리도 있으며, 유료 결제에는 앱 결제, 인앱 결제, 그리고 소시지(…)가 있다는 우스갯소리도 나돌고 있다. 그리고 블루스택 플레이와 한 손가락 플레이

  • 2013년 12월 레이야크의 또다른 리듬 게임인 Deemo가 출시되었다. 사이터스의 수록곡 중 일부가 어레인지 되거나 해서 수록되었다.

  • 2013년 10월 30일에는 뉴욕 타임스(!) 인터넷판에 다른 리듬게임과 함께 소개되었다. 단순한 홍보성 기사에 불과하지만 이정도로도 감지덕지.

  • iOS 버젼에서 Deemo 출시 기념으로 사이터스가 일시적으로 무료였다. 지금은 행사가 종료된 상태.

  • #(니코동 아이디 필요)사이터스 DL 40만 돌파+PS 수상 기념으로 팬메이드 영상이 하나 나왔다. 현재까지 수록된 사이터스 수록곡들의 레벨 변천사와 BPM, 노트수 등이 간략하게 정리되어있는 영상으로 중간에 있는 멘트들도 웃기니 시간이 난다면 한번 보자.

  • 플레이 중 핸드폰이 자꾸 움직여서 불편함을 느끼는 안드로이드 유저라면 엄지 플레이를 해보자 배터리 케이스 뒷면에 있는 고무 발판을 떼서 부착해보자! 생각보다 효과가 정말 탁월하다. 또다른 방법으로는 마찰력이 높은 액정클리너를 바깥면이 밖으로 보이게 반으로 접어서 그 위에 핸드폰을 올려놓으면 고정 효과를 볼 수 있다.(이와 비슷한 방법으로 마우스패드를 이용할수도 있다)

  • 안드로이드판은 키음이 없다. 애플 버전은 짝짝짝 소리가 노트 터치마다 있지만 안드로이드판은 대신 진동기능이 있다. 물론 진동 그런거 없는 태블릿이면...

  • 인벤에 올라온 레이아크 CEO와의 인터뷰에서 Deemo의 수록곡도 넣어볼 생각이 있다는 발언이 나왔다. 그리고 7.0 업데이트에서 Deemo의 수록곡인 Dream이 칩튠 형식으로 어레인지된 버전이 수록됬다. 이외에도 Chapter S에서 떡밥을 제기한 '프로젝트 심포니'의 이야기 등 앞으로의 레이아크의 행보가 자세히 나와있으니 읽어보는 것을 추천.

  • JAEPO 2015에서 레이야크캡콤의 콜라보를 맺어 Cytus 아케이드판인 Cytus Ω(Omega)을 선보였다. 근데 기체 형태 자체가 테크니카 기체와 다를 것이 없어서 일부 팬덤(특히 살아남은 북미 팬덤, 북미 팬덤의 경우에는 다큐까지 만들 정도로 매우 큰 형태로 아직까지 남아있다.)의 반응은 시원치 않은 편. 일부 정보로는 라이프 시스템을 도입하고 콜라보를 준비하고 있다는 것. 네트웍 지원은 확실하지 않은 듯 하다. 대체적인 반응은 기다리던게 아케이드로 나왔다. vs 이럴꺼면 왜 내놓은거냐? 사실 비타버전에서의 환상적인 결과가 있기 때문에 부정적인 반응이 좀더 많은 편. 다만 비타버전의 경우는 PSM 퍼블리싱 서비스의 중단때문이라는 것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

  • http://ctviewer.laishin.net/charts에서 난이도가 높은 곡들의 채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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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전체 챕터 평균 TP는 확인된 바가 없다. 애초에 전곡 TP 100 달성자가 없으니... Quit가 2015년 4월 현재 유일한 전곡 TP 100 달성자이다.
  • [2] PlayStation® Mobile
  • [3] TP PERFECT는 PERFECT 주위 원이 위는 노랑빛, 아래는 초록빛을 띠고, NM PERFECT는 주위 원이 위는 푸른빛, 아래는 붉은빛을 띤다.
  • [4] 모두 퍼펙트
  • [5] 이 점은 특기할만 한 게, 국내 리듬게임 오투잼을 생각해보자(...)
  • [6] 이런 보면을 만든 이유에 대해 프로듀서는 Halcyon을 한손으로 깨버리는 영상을 본 채보 담당이 한손으로 마스터가 나올 수 없는 채보를 만들고 나서 재미를 붙였다고 한다.
  • [7] 이 경우 게임 수익의 일부는 퍼블리싱으로 빠지게 되므로 소형 개발사에게는 큰맘 먹고 하는 일이다.
  • [8] 이상하게 굳이 탈옥, 루팅을 하지 않아도 추출파일을 집어넣으면 게임내에서는 구매했다고 인식한다(...)
  • [9] 제작사 측에서는 새로운 데이터의 개발 마지막 단계로 클리어 성과 매크로의 작동여부를 트윗한다. 게임 구조상 가장 마지막 부분.
  • [10] ios 이외의 버전의 추가바람
  • [11] 주로 rabpit의 곡이다
  • [12] 다만 변론의 여지가 있는 것이 v 1.1.0에서 전부 6개에 육박하던 레벨 9곡중 상당수가 물렙이었다는 평가가 많고, 하드와 이지 레벨간의 밸런스가 시궁창이었던데다가 추가될 예정이었던 2곡이 실 난이도는 8,7인데 9 보다 어려운 사기 난이도곡이라서 피할 수 없는 결정이긴 했다.
  • [13] 수정된 곡 난이도: Sanctity,Saika,Green eyes- 9>7, The Silence- 7>6, Sacred- 9>8(보면 변경), Nocturnal Type- 9>8
  • [14] 앨범에 있는 미수록 음원 3곡 추가, 판정 강화 등의 내용이다.
  • [15] 8월 6일 공개된 업데이트 곡 정보에 cranky의 Libera Me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 [16] 글로벌 버전만 한국 판매를 중지했기 때문에 이전에 구입했던 유저들은 그냥 구글 Play스토어에서 결제한 구글 아이디로 로그인 하거나 안드로이드 폰에서 구글검색창에 Cytus라고 검색 후 나오는 국제판을 선택하면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 [17] 사이터스 초기부터 해온 사람들은 익히 알겠지만 레이아크의 업데이트는 실로 대단한 수준이다. 사실 리듬 액션 장르에서 30곡에(4.5버전 기준으로는 60곡)1.99$는 정말 싼 가격이다. 게다가 유료 챕터 또한 챕터 단위로 결제하면 10곡에 4.99$. 굳이 비마니 리듬 게임과 비교하고 싶진 않지만 리플렉 비트유비트 플러스는 무료곡이 고작 3곡에 추가 결제는 국제판이 4곡에 3.99$다. 일본판은 더 심해서 10월 18일 부로 500엔으로 인상됐다. 이전에는 450엔이었으며, 국가를 변경할 경우 4.99$였다. DMTQ는 곡에 BGA가 있고, 패키지로 사면 좀 더 싸지지만, 그래도 한 곡에 1000원은 넘는다. 곡을 패키지로 사지않으면 거의 2천원이고... 게다가 10만 다운로드를 달성하고 얼마 안 되어 바로 무료 챕터를 추가했다는건 업데이트로 추가할 예정인 음악 작업을 이미 이전부터 해왔다는 것이고 그 말은 개발사도 이 게임에 충분한 애정을 갖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 [18] 사실 이 음원 대부분은 위의 스토리 앨범 Alive에서 따온 것이지만 골수 유저가 아닌 라이트유저는 Loom과 Ververg밖에 알아들을 수 없었다
  • [19] 사실 상품으로 티셔츠와 Prologue음반이 배송되었다고 한다(…)
  • [20] 마크가 람다라서 하프 라이프드립을 치는 사람들을 심심찮게 찾아볼수 있다(…)
  • [21] PSM은 PS공식 퍼블리셔가 아닌 개인 또는 그 외의 개발회사에서 플레이스테이션에 게임을 투고하고 판매할 수 있게 하는 정책인데, 우리나라는 이 놈의 존재 때문에 소니측에선 아직 합의중이라고 한다. 그로인해 제작은 물론 다운로드도 할 수 없다.
  • [22] 여담으로 이 곡의 수록을 도와준 사람은 Ice.
  • [23] 본 스토리가 아닌 외전 스토리가 업데이트되는 것이라 5.0이 아닌 4.5가 된다. 그래도 람다에서는 3.0
  • [24] 해당 항목에도 적혀있지만 곡이 상당히 와리가리라 초보자 입장에선 충분히 어렵다.
  • [25] 티스토어, 네이버 앱스토어, 올레마켓 순
  • [26] 코멘트가 중국어, 영어, 일본어, 한국어 순으로 공개되었다!
  • [27] 단, 특정 기기에서는 안 될 수도 있다고 한다. 어느 기기에서 되는지 안 되는지는 아직 언급이 없다. 일단 아이폰 4s,진저브레드 기기에서는 안된다.
  • [28] otome처럼 Tone Sphere에 동시 수록이 되었으나, otome가 커팅이 다르게 실렸다면 conflict는 톤 스피어에는 Groundbreaking 버전으로 수록이 되었고 사이터스에는 BMS 원곡 및 칩튠 버전으로 수록이 되었다. 둘의 공통점이라면, 모두 톤 스피어에 먼저 수록이 되고 이후 사이터스에 수록이 되었다.
  • [29] 밝은 부분에서 보이는 게 Sacred, Saika, Sanctity의 일러스트와 비슷하다. Sacred는 맨 위와 오른쪽 아래에 나뉘어 있다. Saika는 가운뎃줄 오른쪽, Sacntity는 아랫줄 가운데.
  • [30] 이후 8월 18일 ustream.tv로 온라인 녹방(…)콘서트를 방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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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0 17: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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