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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4C

last modified: 2015-04-15 18:48:35 by Contributors

이 항목은 아주 간단히 행해지는 지독한 행위, 아주 간단히 이루어지는 지독한 행위로도 들어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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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aasb-dirty-deeds-done-dirt-cheap.jpg
[JPG image (141.14 KB)]
원작 죠죠의 기묘한 모험 All Star Battle의 모델링

Dirty deeds done dirt cheap
いともたやすく 行(おこな)われる えげつない 行為(こうい)
아주 간단히 이루어지는 지독한 행위[1]

ダーティー・ディーズ・ダン・ダート・チープ(D4C)

죠죠의 기묘한 모험 역대 보스의 스탠드
제6부 제7부 제8부
엔리코 푸치 퍼니 밸런타인 ?
화이트스네이크
C-MOON
메이드 인 헤븐
D4C
러브 트레인
?

Contents

1. 개요
1.1. 능력
1.2. 상세
1.3. D4C 러브 트레인
1.4. 단점
2. 비고

1. 개요

D4c_sbr69.png
[PNG image (1.47 MB)]

토끼?
파괴력A
스피드A
사정거리C
지속력A
정밀동작성A
성장성A

스타 플래티나와 동일한 스탯을 지니고 있다.

죠죠의 기묘한 모험 7부 스틸 볼 런의 등장인물 퍼니 발렌타인의 스탠드. 이름의 유래는 호주의 락 밴드 AC/DC의 노래 Dirty Deeds Done Dirt Cheap. 작중 등장하는 이 스탠드의 흉악함을 생각하면 이만큼 잘 어울리는 스탠드명도 드물 것이다. 이름 그대로 발동조건이 무지하게 간단한 사기급 능력... 그런면에서 볼때 원곡의 느낌을 살려서 번역한 "추잡한일을 헐값에 해준다" 라는 번역도 꽤나 어울린다.


Valentine_hit.jpg
[JPG image (332.75 KB)]


D4c_changed_sbr86.png
[PNG image (653.78 KB)]




얼굴이 바뀐 D4C.

7부에는 몇 없는 인간형 스탠드로, 저 머리 위에 길게 뻗은 토끼같은 귀가 매우 인상적이다. 다만 최후반에는 모종의 이유로 좌반신의 귀와 팔 등이 초췌해진 모습으로 변한다. 이후 또 다시 공격을 받아 얼굴쪽이 완전히 달라진다.

1.1.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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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곳에 이웃 세계를 동시에 존재하게 한다. 즉 평행세계가 평행이 아니게 만드는 능력. 갈 수 있는 '이웃 세계'는 자기가 있는 세계와 약간씩만 다른, 거의 비슷한 세계이며 그 수는 무한하다. '비슷한 평행 세계'라고 생각해도 될 듯. 작중에서 나온 '이웃 세계'는 배경이나 헤어스타일, 복장 등이 미묘하게 달랐다.

주로 자신이나 다른 이 등을 어딘가에 끼워서 이웃 세계로 보내며 대통령을 제외한 이들은 자신이 이웃 세계에서 나왔던 장소에 다시 끼워져야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있다. 예를 들어, 자신이 기차의 객실의 문과 벽 사이에서 이웃 세계로 갔다면 그 세계에서 다시 한번 객실 문과 벽 사이에 끼워져야 한다.

이 능력으로 인해 웨카피포디에고 브란도는 서로 자신이 죠니 죠스타를 쏴 치명상을 입혔다고 생각했다. 당시 상황과 묘사로 인해 유추해보면 '원래 있던 세계'의 웨카피포와 디오를 이 능력으로 '이웃 세계'로 잠시 옮겨 서로 다른 '이웃 세계의 죠니 죠스타'를 쏘게 만든 후 다시 원래 세계로 돌아오게 만든 듯 하다.

또한 D4C가 아무리 커다란 상처를 입고 너덜너덜하게 되었다 하더라도 다른 세계로 들어서는 순간 모든 상처가 회복된다. 작중에서 디에고에 의해 몸이 작살나거나 자이로의 철구에 의해 손이 짓이겨지는 등의 부상을 당했으나 능력을 발동하고 나면 스탠드체가 깨끗이 나은 모습을 보여줬다.

1.2. 상세

이웃세계로 넘어가기 위해선 어딘가에 '끼여야' 하는데, 이 범위가 굉장히 포괄적이라 벽과 문, 깃발과 바닥등은 물론 쏟아지는 물이나 유리조각에도 끼이는게 가능하다.그냥 공기중에 떠다니는 먼지에 끼이지 반대로 말하면 어딘가에 '끼이지' 못하면 사용할 수 없는 능력이지만 그 범위가 너무 넓어서 문제.

게다가 스탠드 타입 자체가 근거리 파워형이라 여러모로 굉장히 먼치킨스러운 스탠드. 스탯이 스타 플래티나와 동일한 수준이라 근접전도 상당한 편이다. 문제는 7부의 특성상 육탄전보단 전략, 투사병기등을 통한 싸움이 잦아서 그 좋은 근접전 실력이 크게 돋보이질 않는다는 것. 근접전을 제대로 벌인 상대는 사실상 디에고 뿐인데 본체가 공룡화 된 스케어리 몬스터즈에겐 사정없이 발렸다(...).

만약에 본체인 발렌타인이 죽어가더라도 이웃세계의 자신으로 교체할수 있다. 이 능력을 이용해 다 죽어가던 상황에서 신속히 컨디션 100% 상태의 또 다른 자기 자신을 불러와서 살아남을 수 있고, 아예 다른 세계의 퍼니 발렌타인을 여럿 불러들여 퍼니 발렌타인이 동시에 여럿 존재하게 하는것도 가능.

아무튼 적의 입장에서 보면 무적의 회복력을 가지고 있는 능력이지만, 발렌타인의 입장에서는 자신은 그자리에서 죽는 것이고, 다른 세계의 자신을 믿고선 스탠드를 넘겨주는 것이기에 죠니 말마따나 대단한 '결단력'이 필요한 능력. 그야말로 스탠드 유저가 퍼니 발렌타인이기에 제대로 쓰일 수있던 스탠드인 셈.

"그렇군... 이해했다... 「기본」이 나에게..."

그러나 이 스탠드의 한가지 특이한 사실 때문에 '발렌타인이 죽는다'고 보기 애매한 것이, 다른 세계의 발렌타인에게 D4C가 옮겨붙는 순간 새로이 D4C가 옮겨진 발렌타인은 그간 D4C를 가지고 있던 자기 자신의 기억을 공유받기 때문이다. (다만 그 탓인지 자이로의 스탠드 능력에 당해 늙은 발렌타인이 다른 세계의 자신과 교대해도 D4C는 계속 볼 브레이커의 능력에 당한 채였다) 즉 최초로 D4C를 각성한 최초의 발렌타인의 정신이 고스란히 새로운 자기 자신에게 전승되어 지금까지 살아있다는 뜻이다. 따라서 발렌타인은 엄연히 말하자면 육체는 이미 죽고 없지만 정신이 계속 살아있기에 죽었다고 보기 어려운 존재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스탠드가 사용자의 정신력을 구체화시킨 존재라는 점을 생각해보면 어찌보면 당연하지만 그동안 스탠드를 타인에게 양도가 가능하다는 묘사가 없어서 이제서야 밝혀진 것이라고도 볼 수 있다.[2] 다만 발렌타인이 교체된 이웃차원에선 대통령이 진짜 죽은게 맞다. 그러니까 이웃세계에선 멀쩡하던 대통령이 갑자기 시체가 되어 튀어나오는 셈(...).이웃차원에선 다른 놈을 못 데려오나? 돌려막기

다만 그렇다고 해서 이 스탠드가 독자적인 자아를 지니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들과는 달리[3] D4C는 개별적인 의지로 움직인다는 묘사는 전혀 없었다.[4] 본체인 발렌타인을 교체하는건 일단 지금 D4C를 지닌 발렌타인이 살아있을때만 가능하였지 D4C가 멋대로 교체한게 아니다.

여하튼 발렌타인이 이웃세계의 자신과 교체하는건 어디까지나 "D4C를 보유한 발렌타인이 살아있을 때" 한정으로, 죽음에 가까운 치명상을 입더라도 의식만 남아있다면 교체하는것이 가능하다. 다르게 말한다면 차마 교체할 생각조차 못할 정도로 즉사하면 교체할 수 없다는 뜻이기도 하다. 하지만 보통은 타격계로 공격받으면 끼이기 쉬워서 바로 교체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일은 잘 안일어나는 일이고 디에고 브란도는 이 점을 간파해 어딘가에 끼워지는 일이 생기지 않게 베어서 즉사시키는 방법으로 공략하지만, 치명상을 날린 시점에서 발렌타인의 머리카락 끝자락이 열차바퀴에 '끼이는' 바람에 실패한다.

평행세계에서 자신 뿐만이 아닌 다른 것들을 원래 세계로 가져올 수 있지만 본인을 제외한 다른 모든 것은 평행세계의 '같은 것'을 만나면 둘 다 멩거 스펀지 모양으로 분해되며 소멸한다.("즉 다른 세계에서 돈을 가져와 부자가 되는 등의 활용은 불가능하다" 같은 일련번호의 돈끼리 만날 확률이 얼마나 될까 그냥 지갑을 두개 쓰자) 하지만 얼굴이 철구에 맞았을 때 본인의 얼굴 또한 멩거 스펀지 형태로 변해 있는 등 이래저래 이해하기 힘든 능력. 동일한 인물이 만나면 소멸한다는 점에서 '또 다른 자신을 만나면 죽는다'는 도플갱어스러운 능력이다. 거기다 파괴되는 현상이 상당히 강력해서 조금이라도 옆에서 물체가 만날 시 주변의 사람이 피해를 입는다. 디에고 브란도의 경우 주머니에서 막 빠져나온 지폐가 서로 만나서 파괴되었는데 자신의 허벅지가 상처를 입었다. 평행 세계에서 가져온 것들은 퍼니 발렌타인이 평행세계로 이동할때 처럼 물체 사이에 끼이게 하면 원래 있던 세계로 되돌아간다. 다만 끼어야 하는 장소는 자신이 옮겨졌던 장소와 같아야 한다.

물론 이 말은 다르게 보자면 원래 세계의 동일 물체와 만나지만 않는다면 소멸당할 일이 없기 때문에 어찌되었든 같은 물건을 계속해서 가져와서 사용하는게 가능하다. 오직 발렌타인 자신만이 이웃 세계에서 물건을 가져오는게 가능하니 발렌타인 자신이 이런 상황으로 인해 곤란함에 처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 오히려 이걸 역이용하면 이용했지.

또한 대상을 완전히 옮기는 것이 아니라 일부만 이웃 세계로 옮기는 것이 가능하다. 서로 같은 것끼리 만나면 파괴되는 특성과 연계해 대통령은 자신이 타고있던 기차의 기관사를 매우 잔인한 방법으로 운전을 하게 시켰다.[5]

멩거 스펀지의 무한한 공간확장은 D4C의 무한한 평행세계를 나타내고 있는 듯 하다. 그리고 여기에 맞서는 죠니와 자이로 체펠리황금장방형또한 무한한 회전... 황금의 회전에 의해 생긴 구멍은 평행세계로 이동시킬수 없었는데 이는 구멍 자체는 단순히 물체에 나있는 구멍이기 때문.

이후 공간의 틈을 만드는 능력으로 죠니를 데꿀멍시켜버렸다. 그러나 결국 방패(차원의 벽)를 뚫기 위해 개발된 말을 이용한 황금장방형에 의해 공격을 허용하고 만다.

1.3. D4C 러브 트레인

Dio전 이후 유해화한 루시 스틸의 능력인 러브 트레인[6] 덕분에 D4C는 공간을 자유자재로 넘나들 수 있으니 공간의 틈으로 들어가 그 속에 있을 땐 '불행'을 다른 곳으로 떠넘길 수 있게 됐다. 틈 속에 있을 땐 공격받더라도 피해를 흘려보낼 수 있다는 말. 즉 무적! [7] 그런데 그 '불행'은 사라지는 게 아니라 지구상의 어딘가에 있는 다른 사람카미조 토우마라던가에게 일어난다. 이런 민폐가...

러브 트레인의 효과 덕에 외부에서의 데미지를 완전히 무시하게 되어 위에서 언급된 날붙이 등에 의한 물리적인 충격이란 약점을 극복하게 되었다. 이 러브 트레인과 조합된 D4C의 능력은 다른 역대 최종보스 스탠드들과 비교해도 무방할 정도로 사기급이 된다.[8] 하지만 결국 볼 브레이커터스크 Act 4의 차원의 틈도 열어제끼는 황금의 회전엔 뚫렸다.

1.4. 단점

"물체에 끼이면 능력 발동" 이라는 특성 때문에, 주먹이나 철구 등의 타격계 공격을 쉽게 무효화하지만 날붙이같은 베이는 것에는 능력을 발동시킬 수 없다. 즉 '점'과 '면' 공격은 효과가 없지만 '선'을 이용한 공격은 통한다. 작중에서도 디에고 브란도에게 이러한 약점이 들켜 끔살 직전까지 몰린다.

이외에도 중력(끌어담기는 힘)또한 약점으로, 대통령이 평행세계를 이동할 때 항상 대통령에 작용하는 중력이 함께 이동한다. 중력이 함께 이동하지 않으면 인간으로서의 형태(본체)와 마음(스탠드)의 연결을 유지할수 없어 여러 차원으로 산산이 흩어진다고 한다.[9] 그 때문에 중력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묘사를 보인 황금장방형의 힘 앞에 순식간에 늙어버리거나 차원의 틈이 뚫려 데미지를 받았다.

그리고 대통령이 원하는 성인의 유해다른 세계에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10] 대통령의 궁극적인 목적[11]을 이루기 위해서는 결국엔 기본 세계로 돌아와야 한다. 근데 기본 세계에 D4C를 깨트릴 수 있는 회전 가문의 후계자최종기술주인공손톱이 있어서 망했어요...

2. 비고

일단 서술은 했지만 직접 보아도 이해가 되지 않을 정도로 어렵고 난해한 능력이다(...). 연재 당시 '7부 인물들은 생각이 단순해서 스탠드도 단순할 것'이라는 아라키 히로히코의 발언을 생각하면 대통령은 그만큼 고차원 적인 인물이라는 반증이라고 볼 수 있다.[12]

스탠드 능력의 모델은 다름아닌 로, 그 이유는 벽에 나있는 구멍을 통해 어디든지 맘대로 드나드는 쥐처럼 공간을 자유자재로 이동하는 스탠드를 만들고 싶었다고.

스탠드의 개념이 생기기 시작한 3부를 비롯, 6부까지 보스들의 능력은 죄다 시간 관련 능력[13]이었는데 이 능력으로 최초로 공간에 대한 범위까지 확장.[14]

여담으로 D4C의 스탠드체의 직접공격 중, 성공한 공격은 모두 손날로 잘라내는 공격 뿐이다. 주먹으로 날린 공격은 모두 빗나갔다(...). 그나마 웨카피포는 주먹으로 공격당했으나 그다지 타격을 입지 않았다. 어쩌면 대통령이 잘라내기 페티쉬일지도

작중에선 D4C의 평행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에 초점이 맞춰진 탓에 정작 근거리 파워형인데다 스탯도 수준급이건만 근접전으론 별 재미를 못봤다(...). 디에고와의 싸움에선 결국 이기긴 했지만 근접전에서 사정없이 발리면서 수 명의 발렌타인이 죽은데다 본체도 죽기 직전까지 몰렸다. 마지막엔 터스크 ACT.4에게 땅에 크레이터가 생길 정도로 사정없이 쳐맞기까지(...).[15] 같은 스텟의 스탠드를 지닌 3부 시절의 쿠죠 죠타로가 별다른 능력없이 스타 플래티나의 포풍 주인공 보정깡스텟만으로 DIO에게 간 것에 비하면 여러모로 미묘한 점. 게다가 스탯상으론 총알같은 투사체도 무리없이 잡아낼 법 한데 그런거 없이 걍 다 쳐맞기만 했다(...). 작중에서 단 한 번도 기합성과 러시를 날린 적이 없단 것도 특이한 점.

대놓고 자신이 죠죠러라고 광고하는 마사토끼빵점동맹 14화에 등장했다.컨닝이라는 아주 간단히 행해지는 지독한 행위
21화에도 등장#퀴즈쇼(혹은 방송사)이름이 D4C인듯..

픽시브에서는 여러가지 의미의 잔인한[16] 이미지에다 이 태그를 붙인다. 예를 들자면 오이카와 시즈쿠에게 비교당하는 72라던가. いともたやすく行われるえげつない行為

디아볼로의 대모험에서는 데이터에만 남아 있으며, 공격, 방어, 능력, 발동능력 모두 불명이다. 장착시 BGM은 (당연하지만) AC/DC의 Dirty Deeds Done Dirt Cheap으로 지정되어있다. 추가 될 예정인지 더미 데이터 인지조차 불명,

자세한 정보 추가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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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기존의 번역이었던 "행해지는"은 行われる를 직역한 번역체 문장이다. えげつない에는 야비하다,지독하다 라는 뜻이 있어서 최근 재번역 작업 중에서는 '아주 간단히 이루어지는 "더러운" 행위'라는 의견도 제기되었다. 사실 Dirty deeds done dirt cheap는 원곡의 가사로 봤을 때 "더러운 일을 아주 싼 값에 해준다"라는 뜻에 가깝다. "아주 간단히 이루어지는 지독한 행위"이라는 번역은 매우 기묘하면서도 간지나는(...) 번역이 아닐 수 없다.
  • [2] 물론 화이트스네이크가 스탠드를 타인에게 이식할 수 있긴 하지만, 화이트스네이크가 타인에게 이식하는 것은 오로지 스탠드 그 자체만이며 원 주인의 기억은 이식하지 않았기에 말 그대로 스탠드만 이식받은지라 D4C처럼 '정신'을 이어받았다고 볼 수는 없다. 또한 치프 트릭도 스탠드가 옮겨가는 존재이긴 한데 이 스탠드는 자아가 있기 때문에 원 주인의 정신을 계승한다고 볼 수 없다. 스케어리 몬스터즈도 스탠드 사용자가 바뀐 경우인데 이건 성인의 유해로 스탠드 능력만 빼온 케이스이고, 타투 유는 여러명이 하나의 스탠드를 공유하는 상황인지라 양도되었다고 볼 수 없다.
  • [3] 자아를 가진 스탠드 이외에도 자동추적형 스탠드가 어느정도 제한이 있지만 개별적인 의지로 행동할 수 있다.
  • [4] D4C 러브트레인이 발동한 후 자이로 체펠리가 발렌타인에게 철구를 던질 때 "빛 안으로 들어와라, D4C!"라고 명령하는 장면으로 보아 D4C도 여타 근거리 파워형 스탠드처럼 스탠드 유저가 직접 명령을 내리고 위험할 때 해제해야 한다.
  • [5] 거울 속에 있는 이웃세계의 기관사를 죽여서 팔과 다리를 절단한 후 이 세계의 있는 기관사를 팔, 다리, 얼굴만 남기고 거울 속의 이웃세계에 집어넣고, 이웃세계에 옮겨진 기관사의 몸통에 잘린 이웃세계의 기관사의 팔다리를 묶어버렸다. 기관사가 기차를 조종하지 않고 허튼 짓을 할 시 이웃세계에 가 있는 자신의 몸통이 움직여 거울 속의 세계로 들어가게 되어 그와 동시에 이웃 세계의 팔다리를 만나게 해서 팔과 다리가 박살이 나도록 했다. 이 때문에 기관사는 다리 한짝과 손가락 몇개가 박살나서 피를 철철 흘리며 운전을 하고 있었다.
  • [6] 유해(루시)를 중심으로 공간의 틈새를 만들어 '해로운' 것을 멀어지게 하고 '좋은' 것을 자신 쪽으로 끌어들인다.
  • [7] 굳이 약점을 따지자면 자신이 공격을 하기 위해서는 러브 트레인의 빛에서 몸을 빼내야 한다는 점이지만.
  • [8] 다만 여전히 공격을 하려면 외부로 나가야 한다는 점에서 더 월드나 킹 크림슨 같은 시간계 스탠드엔 쥐약.
  • [9] 대통령의 몸을 이루는 원자간의 인력을 말하는 것일 수도 있다.
  • [10] 예로 한 평행세계에선 유해가 다이아몬드로 대체 되었다. 예산이 부족해서 다이아몬드를 수집하는 레이스를 열었나 보다. 아니면 다른 나라에서 온 어느 평화주의자 할아버지에게 협박이라도 당했거나
  • [11] 미국의 번영과 자국민의 안녕.
  • [12] 실제로 죠니의 터스크도 초기엔 상당히 단순한 능력이였지만, 사용자인 죠니가 깨달음을 얻어가면서 정신이 성장할수록 스탠드인 터스크도 영향을 받아 점차 고차원적 능력을 갖게 되었다.
  • [13] 최초의 스탠드 유저 보스인 DIO 부터 더 월드의 시간 정지, 키라 요시카게바이처 더스트의 시간 역행, 디아볼로킹 크림슨의 시간 삭제, 엔리코 푸치메이드 인 헤븐의 시간 가속으로 죄다 시간계였다.
  • [14] 아라키 히로히코가 의도한 것인지는 불분명하나 일반 상대성이론에 의하면 시간과 공간은 분리 불가능한 연속체이므로, 어떻게 보면 시간을 다루는 능력에서 자연스럽게 확장 된 것이라 볼 수도 있다. 다만 단순히 공간으로의 확장 이상의 가능성도 생각해 볼수 있는데 스톤 오션의 결말부터 D4C까지 본다면 죠죠에서 궁극의 능력의 컨셉이"시간"에서 "세계"로 넘어간 것이라는 추측도 가능하다. 생각해보면 애초에 가장 먼저 등장한 시간계 능력을 가진 스탠드인 더 월드부터가 능력은 시간이요, 이름은 세계다.
  • [15] 후에 공개된 스탠드의 스텟을 보면 ACT.4의 스텟이 D4C에게 밀린다(...). 스탠드간의 싸움은 스텟이 전부가 아니라는 산 증인일지도.
  • [16] 개그든 정말로 하드코어한 것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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