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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P

last modified: 2015-04-05 13:20:05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제품목록


1. 개요

DAP는 Digital Audio Player의 약자이다. MP3 플레이어의 진화형이라고 볼 수 있다.
사실 DAP라는 용어가 MP3 플레이어와 명확히 구분된다고 하기는 어렵다. 즉 스포츠카슈퍼카처럼 마케팅을 위한 단어이다.
일반적으로 'DAP'라고 하면 24비트 음원을 재생할 수 있고 DAC 칩을 탑재한 음악 재생용 기기(주로 디바이스라고 불리는 그것)를 말한다. 당연히 FLAC이 지원된다. 그러나 몇몇 저가형 DAP의 경우(iHIFI 770같은 경우) WAV만 24비트가 지원되고 FLAC은 지원이 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그래도 변환하는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microSD 포트를 장착하는게 거의 필수이며 포트가 2개인 경우도 흔하다. 심지어는 OTG 연결을 이용해 외장하드 연결이 가능하게 만든 경우도 있다! [1] 무손실 24비트 음원이 용량이 매우 크기 때문. 용량이 큰 경우 1곡에 1GB가 넘는 경우도 있다. 대부분의 DAP 공동구매에서는 마이크로SD카드 구매도 같이 진행하니 참고하자.

그러나 요즘은 스마트폰도 고음질 음원을 지원하기 위해, 2014년도 부터 플래그쉽에서 24bit/192khz를 지원하게 되었고. FLAC같은 스마트폰 자체에서 지원을 안하는 확장자들도 서드파티 앱으로 지원이 된다. DAP 다 죽게생겼다. 이놈들아!
물론 DAC 칩이 저가 제품이기에 음질 면에서 차이가 난다.
만일 돈이 없는데 DAP를 쓰고 싶고 FLAC을 지원하는 스마트폰이 있다면 DAC를 꽃아 들어보자. DAP를 스마트폰으로 체험할 수 있다.DAC도 만만치 않게 비싸긴 하다
하지만 요즘의 스마트폰도 DAP 뺨칠만큼 좋은소리가 난다. 오히려 스마트폰에 좋은 리시버와 앰프를 물려쓰는 사람도 많다.

2. 제품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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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iBasso DX50, DX90이 이 기능을 지원하며 용량은 최대 2TB까지 지원한다. 외장하드 전원은 별도로 공급해야 한다는 점이 흠이다.
  • [2] 현재 최고가 모델. 270만원이다!
  • [3] 펌웨어가 중요한 DAP 시장에서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중제가 맞나 싶을 정도로 열심히 해주고 기기 자체의 마감도 매우 좋아 호평 일색이다.
  • [4] 미출시. 아직 개발 중이며 전작들이 임베디드 리눅스를 기반으로 한 운영체제를 탑재하고 나온것과는 달리 이번작에서는 안드로이드에 터치 인터페이스를 달고 나온다고 한다. 더 ㅎㄷㄷ한것은 앰프 모듈을 탑재해 교체형으로 만들 예정인 것과, SATA단자도 달아 확장이 가능하다는 것. 699불.
  • [5] 액정이 없는 것 같지만 있긴 있다. 다만 매우 작을 뿐. 음질은 좋지만 지나치게 작고 곡 제목 보기도 어렵다. 그래도 가격이 10만원대로 저렴해 쓸만한 것 같지만... FiiO X1이 14만원에 출시됨에 따라 메리트가 줄어들었다.
  • [6] C3와 완전히 다르게 생겼다. 가격은 다나와 기준 1,500,000원.
  • [7] 원래는 고음질 녹음기이다. 하지만 DAP로서의 모든 조건을 충족하고 오히려 다른 DAP들을 압도하는 해상력과 플랫한 음색으로 사는 사람들이 종종 있다. 디자인은 마치 90년대 흑백 액정 녹음기같지만(실제로 흑백 액정이다!) 가격이 2014년 1월 기준 999,000원. 이 녀석의 아버지라고 할 수 있는 M10 등의 녹음기들도 비싸고 음질 좋기로 유명하다.
  • [8] 국내업체 캘릭스에서 만든 것으로 생긴건 스마트폰 같지만 DAP이다. 현재 논쟁중. 그런데 이 녀석을 사려고 하면 뜬금없는 기저귀가 나온다(..)
  • [9] 아이리버 A&K의 성공을 본 코원이 경쟁작으로 만들어냈는데 가격이 120만원이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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