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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코믹스

last modified: 2015-04-14 21:57:22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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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소개
2.1. NEW 52
2.2. 특징
2.2.1. 변화와 의미 부여
2.3. 비판
3. 미디어믹스
3.1. 영화화
3.2. 드라마화
3.3. 게임화
3.4. 애니메이션
3.4.1. TV 시리즈
3.4.2. OVA
4. 상세
4.1. 유니버스
4.2. 캐릭터
4.3. 관련용어
4.4. 크로스오버 이벤트
4.5. 한국내 정식 발매 작품
4.5.1. 세미콜론
4.5.2. 시공사
4.6. 한국내 정식발매되지 않은 작품
4.7. 산하 레이블인 버티고의 작품
4.8. 작가
4.9. 번역가
5. 참조 사이트
6. 관련 항목
7. 기타


1. 개요

디시인사이드가 만화책도 만들던가요?
미국의 코믹스 회사. 마블 코믹스와 함께 미국 만화계의 콩라인.

슈퍼히어로물을 주로 출판하며 대표작으로 슈퍼맨, 배트맨, 그린 랜턴, 원더우먼, 저스티스 리그 등이 있다.

DC라는 명칭은 1937년부터 출판되기 시작한 《디텍티브 코믹스》(Detective Comics) 시리즈에서 유래되었다. 참고로 배트맨도 탐정 캐릭터로서 《디텍티브 코믹스》에서 데뷔했다.

1934년 내셔널 얼라이드 퍼블리케이션스(National Allied Publications)로 설립되었고, 1969년 워너브라더스 산하로 편입되었다.

2. 소개

평행우주를 전체적인 세계관의 틀로 삼고 있으며 SF. 시간여행, 외계인, 마법, 초능력, 초인 등등의 소재가 주가 된다. 마블 코믹스와 비교하면 성경에서 모티브를 따온 설정들도 종종 눈에 띈다.[1]

슈퍼맨이나 배트맨 등의 캐릭터 때문에 '친백인적[2]이며 우익적'이라고 생각될지도 모르겠지만, 앨런 무어 같은 좌익 성향 작가들의 작품들을 자주 출판하며 여러 가지 작품을 보면 그린 애로우 같이 좌익을 표방하는 히어로도 있고 마샨 맨헌터 같이 미국 사회에서 소외된 자들을 상징하는 히어로도 있으며 여러 모로 반정부적인 작품이 많이 나온다. 한창 미국에서 반공 운동이 심할 당시 코믹스 내에서 미국 정부는 슈퍼히어로들에게 가면을 벗을 것을 요구시빌 워의 플롯처럼했다. 그러나 DC의 히어로들은 죄다 그걸 씹고 여전히 가면을 쓰고 다녔다.

마블 코믹스와 마찬가지로 주로 슈퍼히어로 물을 다루고 있다. 앨런 무어, 프랭크 밀러 등의 작가로 인해 인간과 다른 슈퍼히어로의 신적 존재로서의 고민이나, 이중생활에 대한 고뇌 등이 스토리에 자주 보인다.

평행세계 이론을 본격적으로 받아들여 별별 스토리가 다 나와도 다 '평행세계'라는 말로 납득된다. 어떨 땐 마블 코믹스보다 더 막 나가는 시도를 할 때도 있다. 예를 몇몇 들자면...

한국에서는 세미콜론시공사에서 출판하고 있다.

2.1. NEW 52

2011년 9월을 기점으로, 《플래시포인트》의 여파에 따라 모든 DC 세계관의 리부트가 진행되고 있다. 2011년 8월 31일을 기점으로 DC 코믹스의 라인업을 전부 리셋하고 이슈 #1부터 시작했다. 리부트 전 팬들의 반응은 "이미 크라이시스(설정변화용 이벤트)들에서 본 것이 아니냐"로 일관되는 듯했는데, 본 스토리라인과는 평행하게 진행하는 경쟁사 마블의 얼티밋 라인업과는 달리 모든 시리즈를 리부트하게 되며 이에 따라 몇몇 캐릭터가 부활하거나 새로운 포지션을 맡게 된다. 일단 전체적인 역사는 큰 틀에서 변하지 않았지만, 좀 더 세세한 부분들이 현실적으로 변했다. 그에 따라 무지하게 좋게 설정이 바뀐 캐릭터들은 New 52 이전에서는 상상도 하지 못할 명성을 누리는 중.

하지만 그 이면에는 리부트 이전 설정이 훨씬 더 좋았던 경우도 많아 팬들의 원성이 많은 편. 요즘은 많이 진정된 편이지만 얼마 전만 해도 많은 주요 작가들이 DC와 결별을 선언, 빠져나가거나 타 출판사로 이적했었기에 DC 편집부와 소속 작가들간의 불화가 제대로 오르고 있는 게 아니냐는 소리가 많다.

자세한 내용은 NEW 52 항목 참조.

2.2. 특징

마블이 캐릭터 중심, DC가 스토리 중심이라는 것이 대체적인 평가. DC가 캐릭터성을 무시한다던가 마블이 스토리를 무시한다던가 하는 것이 아니다. 마블의 경우 캐릭터 하나를 만들면 그 인물의 콤플렉스, 성격적 결함 등을 주제로 내세우며 스토리도 그에 따라 흘러가는 반면, DC는 캐릭터 하나를 만들면 악당이나 사건 같이 그 캐릭터에게 고뇌를 일으킬 수 있을만한 역경에 중점을 더 두는 편.

마블 코믹스에서 뉴욕 등 실제 도시 이름을 그대로 따와서 영웅들이 실제 도시에서 활약하는 설정이 많은 반면에, DC 코믹스에서는 실제 도시에서 모티브만 따온 '가공의 도시'를 만들고 영웅들은 '가공의 도시'에서 활약하는 설정이 많다. 그리고 슈퍼 히어로 코믹스라는 특성 때문에 이 도시들은 99% 심각한 문제를 안고 있다.

2.2.1. 변화와 의미 부여

DC가 마블보다 특히 두드러지는 것은 "엄청나게 긴 역사"와 "그 역사의 흐름에 따른 캐릭터들의 깊은 변화"라는 것이다. 웬만한 메이저 캐릭터들은 대부분 70년의 세월을 흘러온 엄청난 역사를 지니고 있고, 당연히 대부분의 초창기 설정들은 아동 만화용 설정일 뿐이였다. 그러나, 시대가 흐르고 많은 머리좋은 후계 작가들이 DC 코믹스를 집필하기 시작하자, 그들은 정말 어찌보면 말도 안되는, 초창기 설정들에 대해 "어째서 이런 설정이 나온 것인가...?"와 "이런 설정이라면, 이런 고뇌를 하는 게 정상 아니었을까...?"를 고민하기 시작한다. 그에 따라 맨 처음 큰 생각없이 창조되었던 캐릭터들에게 자신의 세계관에 맞는 새로운 성격과, 그 성격에 맞는 자신의 능력 스타일 등이 정립되기 시작하고, 세계관이나 과거 자체가 자신의 성격/능력에 맞는 방향으로 완전히 바뀌는가 하면, 심지어 능력만 빼고 캐릭터/세계관 자체가 바뀌는 케이스도 있다. 거기다 그에 관한 철학적 의미 부여도 얻기 시작한다. 마블 코믹스도 레트콘을 자주 하기는 하지만, 크라이시스라는 카드도 써가며 계속 시대에 맞게 변화를 하는 DC에 비하면 양호한 편.

  • 슈퍼맨
    초창기: 지구에 떨어진 크립톤인 슈퍼맨은 외계인이라서 강하고, 착해서 영웅이 되었다. 그의 옷에 달린 S의 의미는 그냥 "슈퍼맨(Superman)"이니까 붙은 것이다.
    현재: 지구에 떨어진 크립톤인 슈퍼맨은 자신의 태양인 붉은 태양이 아닌, 지구의 노란 태양에게 노출되며 살아가며 세포 조직의 성장이 일어났고 지구의 약한 중력 덕에 태생적으로 강하게 자랄 수 밖에 없었다. 그 때문에 그는 스스로를 "남들과 다른 이방인"처럼 여기며 외로워했으나, 착한 양부모 덕에 능력을 통제하며 착하게 자라게 되었고, 이처럼 착한 사람들이 많은 세상이라는 것을 안 슈퍼맨은 그런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영웅이 된다. 그의 옷에 달린 S의 의미는 크립톤어로 "희망"을 뜻하며, 이는 슈퍼맨이 지구인들에게 희망을 가져다줄 "메시아"라는 상징성이 있는 것이다.

  • 배트맨
    초창기: 고담 시에서 강도의 총에 맞아 부모를 잃은 소년 브루스 웨인은 악을 응징하기 위해 정의의 히어로 배트맨이 되었다. 그의 옷에 달린 박쥐의 의미나 그의 옷이 박쥐인 것은 그냥 "배트맨"이니까 그런 것이다.
    현재: 고담 시에서 강도의 총에 맞아 부모를 잃은 소년 브루스 웨인은 자신의 도시 고담이 부패에 썩어있다는 현실에 눈을 뜨고, 그 부패와 맞서기 위해 부모님의 트라우마에 대한 눈물을 삼키며 수년간의 훈련으로 완벽에 가까운 무술 단련자가 된다. 이후 가면을 쓴 채 부패한 사람들을 응징하는 배트맨이 된다. 그의 상징인 박쥐는 어릴 적 그가 박쥐에게서 느꼈던 공포를 범죄자들에게 심기 위해 브루스 웨인이 창조한 것이며, "어둠 속에 숨어 먹이를 사냥하는 존재"라는 상징성도 포함되어 있다.

  • 그린 랜턴
    초창기: 1930년대 미국에서 기찻길을 놓던 착한 노동자 앨런 스콧은 우주에서 떨어진 운석으로부터 마법의 힘이 담긴 전등인 스타하트를 발견해 그 힘으로 그린 랜턴이라는 슈퍼히어로가 된다. 그의 이름이 "그린 랜턴"인 이유는 그가 녹색 전등을 찾아내 슈퍼히어로가 되었기 때문이다.
    현재: 아버지를 따라 파일럿을 꿈꾸던 아이인 할 조던은 아버지가 파일럿 사고로 죽자, 그에 대한 트라우마와 파일럿이라는 진로를 부정하는 주변 환경의 영향으로 꿈을 잃을 위기에 처한다. 하지만 그는 트라우마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여러가지 사건들을 거치며 끝끝내 꿈을 포기하지 않았고, 그 의지력을 인정받아 의지의 빛을 힘으로 쓰는 외계 경찰대 그린 랜턴 군단의 전설적인 군단원 아빈 수르로부터 선택받은 자로 뽑히게 된다. "그린 랜턴"이라는 이름은 우주의 수호자들이 의지의 녹색 빛을 보관하기 위해 발명해낸 것이 바로 전등이기에 붙은 이름이며, "절망의 어둠 속에 있어도 의지라는 빛을 마음 속에 지니고 있다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라는 상징성도 지니고 있다.

이런 점은 DC 코믹스의 영화화 작품에서 "잘 표현한다면" 《다크 나이트》처럼 히어로물을 싫어하는 전문 비평가들마저 사로잡아버릴 정도로 엄청나게 대단한 재해석으로 작용하지만, "잘 못 표현한다면" 《맨 오브 스틸》처럼 새로운 재해석을 늘어놓았다는 호불호가 갈리게 되는 양날의 검 같은 작용을 하기도 한다. 《그린 랜턴: 반지의 선택》처럼 원작의 장점을 내평겨쳐두는 경우엔, 망한다.

2.3. 비판

최근 편집부가 작가들을 소모품처럼 해고하는 사건이 자주 일어났기에 얼마 전까지만 해도 원성이 많은 편이였다. 그러다가도 인터넷상의 여론을 봐서 결정을 뒤집는다는 얘기도 있어서 편집부가 많이 까이는 편. 오죽하면 DC가 멍청한 짓을 한 날을 카운트하는 사이트까지 만들어졌을 정도다(...) 이에 질새라(?) DC의 코믹스를 영화화하는 각본가 데이비드 S. 고이어까지 쉬헐크와 마샨 맨헌터 관련 망언을 하는 바람에 이러나 저러나 까이는 일이 많다(...)

가끔씩 일부 인권운동가와 소비자들에 의해 "DC는 너무도 보수적이라 시대에 뒤떨어지고, 성차별적이고 인종차별적이며 만화에서도 그런 면이 잘 드러난다"라는 비판도 제기된다. 허나 "지금" 기준으로는 유언비어나 마찬가지며, 수박 겉핥기 식으로 DC 코믹스를 소비하는 팬이 아닌 진지하게 DC 코믹스 세계관을 존중하는 열성 팬들은 해외나 국내나 마찬가지로 터무니 없는 사실왜곡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왜냐하면 DC 코믹스가 기원한 미국 내에서 색인종성 소수자, 사회적 약자에 대해 진짜로 차별적이던 70년 전 그때 당시 사회에 일반적으로 퍼져있던 인식에 따라 전부 다 백인으로 그려진 주인공 캐릭터들이 수십년동안 지켜오던 모습을 하루아침에 폐기처분하고 갑자기 유색인종으로 만들 수도 없으니,[3] 그대로 이어 내려온 것을 가지고 현재에까지 들먹이는 것은 지나친 처사라는 것이 요지. 게다가 몇십 년 전부터 New 52 이후인 지금까지도 이미 DC의 작가들은 성차별과 인종차별주의를 엄청나게 비판하는 작품들을 냈고, 실제 그 관련 작품들 중 몇 개는 아메리칸 코믹스계 내에서 상당한 수작으로 알려져 있다.[4] 하지만, 인종차별적인 문제로 흑역사와 같은 시간을 보냈던 70년전, 그때 당시의 모순과 차별적인 요소들을 반영하고 있는 설정들을 시대착오적으로 답습하고있다는 맥락의 비판은 끊임없이 제기되고있고 일부 극단적인 비판층들은 제작진들이 내놓는 해명들이 그저 겉으로 작품을 위해서라는 명분을 형식적인 이유로 내놓는것에 불과하고 실제 이유는 따로 있다고까지 하고있어이정도면 심증만 있는 게 딱 음모론 옹호층들과 비판층들이 팽팽한 대립각을 세우고있어 논란은 현재진행중이고 이러한 논란은 DC 코믹스가 점점 더 성장해나갈수록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3. 미디어믹스

3.1. 영화화

영화화는 80~90년대만 해도 슈퍼맨/배트맨 시리즈가 크게 성공하였으나, 2000년대 이후로는 경쟁사인 마블 코믹스 영화에 많이 밀리고 있다. 오직 배트맨 시리즈만 다크 나이트 삼부작으로 잘 나갔었다. 특히 2010년 이후로는 마블의 어벤져스 시리즈에 대항하여 저스티스 리그 시리즈의 영화화를 계획 중이었으나 그 시발점인 《그린 랜턴: 반지의 선택》을 대차게 말아먹어서 5년 뒤로 연기되었고, 덕분에 계획되었던 플래시의 영화화도 같이 7년 뒤로 연기되었다.

2013년 개봉된 《맨 오브 스틸》이 꽤 괜찮게 나와서 DC 시네마틱 유니버스 세계관의 시작은 늦게나마 청신호. 2016년 3월 25일 개봉예정인 《배트맨 v 슈퍼맨: 돈 오브 저스티스》에 배트맨(벤 애플렉이 캐스팅)이 등장 예정이고 저스티스 리그의 영화화도 계획 단계에 있다.

3.2. 드라마화

오래 전 《배트맨》[5]/《원더우먼》/《초인 플래시맨》 혹은 《형사 플래시》 등등의 드라마가 많은 인기를 얻었으며, 슈퍼맨의 과거를 다룬 《스몰빌》 같은 작품도 나왔다.

2012년부터 방영을 시작한 TV 시리즈 《애로우》가 준수한 평을 받자, 본래 애로우 줄거리에 포함되는 정도에 그칠 정도였던 플래시의 얘기를 아예 따로 단독 드라마화 시켰고 그를 발판 삼아 DC 드라마 세계관까지 만들 야심에 가득 차있다. 플래시(드라마) 항목 참고.

그뿐 아니라 2014년을 기준으로는 《콘스탄틴》, 브루스 웨인이 부모님을 여의고 수련 (여행) 다닐 때 고담에서의 세력 전쟁과 땅따먹기를 제임스 고든의 시점으로 본 《고담》 같은 드라마들도 방영시켰으며,[6] 《슈퍼걸》,《틴 타이탄즈》 드라마까지 제작하려는 중.

3.3. 게임화

본디 DC 코믹스 원작 게임의 질은 오래 전 뛰어났던 몇몇 작들을 빼고는 그렇게 대단하다고 할 수는 없는 편이였으나, 워너 브라더스가 저스티스 리그 영화화 홍보를 위해 DC 코믹스 원작 게임계를 많이 밀어주면서 현재는 여러 작품들이 연속으로 호평을 받는 중.

2008년에는 모탈 컴뱃의 세계와 크로스오버 되는 격투게임이 발표되어 충격과 공포를 주었다. 이름하야 모탈컴뱃 VS DC UNIVERSE. DC 코믹스 캐릭터들에는 페이탈리티에 대응하는 히로익 브루탈리티 시스템이 존재하는데(표시되는 이름만 틀린 피니쉬 무브) 어찌된 게 DC 코믹스 쪽 캐릭터들의 피니쉬 무브가 훨씬 더 잔인하다.[7] 하여튼 이것이 호응을 얻었는지, 특히 네더렐름사가 워너 산하로 자리매김한 이후로는 모탈 컴뱃 세계관의 공식 코믹스 역시 DC 코믹스에서 담당하게 되었다. [8]

가장 유명한 시리즈로는 배트맨을 주인공으로 한 아캄버스 시리즈. 배트맨: 아캄 어사일럼과 후속작인 배트맨: 아캄 시티, 프리퀄인 배트맨: 아캄 오리진, 최종작인 배트맨: 아캄 나이트가 있다.

DC 코믹스 세계를 바탕으로 한 온라인 게임인 DC 유니버스 온라인이 개발되었다.

네더렐름 스튜디오에서 DC 코믹스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격투게임 인저스티스:갓 어몽 어스가 콘솔과 PC, IOS, 안드로이드로 개발되어 현재 판매 중이다.

'인피닛 크라이시스'라는 AOS 게임을 발표했다.;;;

3.4. 애니메이션

유명 회사답게 애니메이션도 많이 나왔으며 실사영화 시리즈의 부진을 커버하기 위해 현재에도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다. 회사가 워너브라더스 소속인지라 주로 워너 브라더스에서 제작한다. 시리즈 중 단연 돋보이는 것은 DC 애니메이티드 유니버스로, 배트맨, 슈퍼맨을 시작으로 저스티스 리그에 대한 애니메이션을 내왔다.

3.4.2. OVA

  • 배트맨: 환영의 가면
  • 배트맨 & 미스터 프리즈 : 서브 제로
  • 배트맨 비욘드: 조커의 귀환
  • 배트맨: 배트우먼의 수수께끼
  • 더 배트맨 VS. 드라큘라
  • 슈퍼맨: 브레이니악 어택
  • 틴 타이탄: 트러블 인 도쿄
  • 슈퍼맨: 둠스데이
  • 저스티스 리그: 뉴 프런티어
  • 배트맨: 고담 나이트
  • 원더우먼
  • 테일즈 오브 디 블랙 프레이터[9]
  • 그린 랜턴: 퍼스트 플라이트
  • 슈퍼맨/배트맨: 공공의 적
  • 저스티스 리그: 크라이시스 온 투 어스
  • 배트맨: 언더 더 레드 후드
  • 슈퍼맨/배트맨: 아포칼립스
  • 올스타 슈퍼맨
  • 그린 랜턴: 에메랄드 나이츠
  • 저스티스 리그: 둠
  • 레고 배트맨: 더 무비
  • 슈퍼맨 vs. 엘리트
  • 다크 나이트 리턴즈 pt 1, 2
  • 슈퍼맨: 언바운드
  • JLA: 시간에 갇히다
  • 배트맨: 아캄 습격
  • 저스티스 리그: 신들과 괴물들 (예정)
  • 레고: 저스티스 리그 vs. 비자로 리그

  • DC OVA 유니버스
    • 저스티스 리그: 플래시포인트 패러독스[10]
    • 저스티스 리그: 워
    • 배트맨의 아들
    • 저스티스 리그: 아틀란티스의 왕좌
    • 배트맨 vs. 로빈 (예정)

4. 상세

4.2. 캐릭터

4.4. 크로스오버 이벤트

이벤트 영제 연도
크라이시스 온 인피닛 어스: 무한 지구의 위기 Crisis on Infinite Earths 1985
레전즈 Legends 1986
밀레니엄 Millennium 1988
인베이전! Invasion! 1989
아마겟돈 2001 Armageddon 2001 1991
신들의 전쟁 War of the Gods 1991
이클립소: 어둠이 깃든 자 Eclipso: The Darkness Within 1992
슈퍼맨의 죽음 The Death of Superman 1992
배트맨: 나이트폴 Batman: Knightfall 1993
트리니티 Trinity 1993
블러드라인스 Bloodlines 1993
제로 아워: 크라이시스 인 타임 Zero Hour: Crisis in Time 1994
언더월드 언리시드 Underworld Unleashed 1995
최후의 밤 The Final Night 1996
제네시스 Genesis 1997
DC 원 밀리언 DC One Million 1998
배트맨: 노 맨스 랜드 Batman: No Man's Land 1999
심판의 날 Day of Judgment 1999
JLA: 아워 월즈 앳 워 JLA: Our Worlds at War 2001
조커의 마지막 웃음 Joker's Last Laugh 2001
아이덴티티 크라이시스 Identity Crisis 2004
인피닛 크라이시스 Infinite Crisis 2005
52 주 52 2006
One Year Later One Year Later 2006
아마존스 어택! Amazons Attack! 2007
카운트다운 Countdown 2007
네스트로 군단의 역습 Green Lantern: The Sinestro Corps War 2007-2008
파이널 크라이시스 Final Crisis 2008
블래키스트 나이트 Blackest Night 2009
배트맨: 배틀 포 카울 Batman: Battle for the Cowl 2009
슈퍼맨: 신 크립톤의 세계 Superman: World of New Krypton 2009-2010
브라이티스트 데이 Brightest Day 2010
배트맨: 브루스 웨인의 귀환 Batman: The Return of Bruce Wayne 2010
그린 랜턴: 워 오브 더 그린 랜턴즈 Green Lantern: War of the Green Lanterns 2011
플래시포인트 Flashpoint 2011
배트맨: 올빼미의 밤 Batman: Night of the Owls 2012
컬링 The Culling 2012
롯 월드 Rot World 2012-2013
그린 랜턴: 세 번째 군대의 강림 Green Lantern: Rise of the Third Army 2012-2013
배트맨: 가족의 죽음 Batman: Death of the Family 2012-2013
슈퍼맨: 헬 온 어스 Superman: H'el on Earth 2012-2013
틀란티스의 왕좌 Throne of Atlantis 2012-2013
그린 랜턴: 첫 번째 랜턴의 분노 Green Lantern: Wrath of The First Lantern 2013
트리니티 워 Trinity War 2013
그린 랜턴: 라이츠 아웃 Green Lantern: Lights Out 2013
배트맨: 제로 이어 Batman: Zero Year 2013-2014
포에버 이블 Forever Evil 2013-2014
그린 랜턴: 반란 Green Lantern: Uprising 2014
슈퍼맨: 둠드 Superman: Doomed 2014
퓨처스 엔드 Future's End 2014-
지구 2: 월즈 엔드 Earth 2: World's End 2014-
갓헤드 Godhead 2014-

4.5. 한국내 정식 발매 작품

4.5.1. 세미콜론

4.5.2. 시공사

4.7. 산하 레이블인 버티고의 작품

4.9. 번역가

7. 기타

  •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지만, 1984년 DC 코믹스가 경영난에 빠졌을 때 마블 코믹스에게 슈퍼맨, 배트맨, 원더우먼, 그린 랜턴, 뉴 틴 타이탄즈, 리전 오브 슈퍼히어로즈, 저스티스 리그 오브 아메리카의 판권을 팔려고 했지만, 당시 마블 사장의 반대와 독점금지법 때문에 무산되었다. 그 당시 마블 만화가들이 그 소식을 듣고 신나서 해당 작품을 수천 번 봐가며 예상 표지를 수십장씩 그렸었다고 한다.(...)[12]
  • 마블 코믹스만큼은 아니지만 타 작품을 판권을 사서 코믹스로 내기도 한다. 스쿠비 두, 언차티드 코믹스는 DC코믹스에서 출간하고 있다. 물론 북미 이야기.
  • 90년대 중반에는 자사의 코믹스를 '인터랙티브 코믹'이라는 이름아래 컴퓨터용 디지털 매체로 출판한 적도 있다. 여러모로 아메리칸 코믹스 업계에서 E북을 시도한 사례일듯.
  • 한때 마블 코믹스에 시장 점유율이 많이 뒤쳐지던 때도 있었으나 2013년 현재는 많이 회복된 상태. 미국의 코믹스 시장 점유율은 13년 8월 기준 33.14%로 마블 코믹스의 36.30%에 비해 큰 차이는 나지 않는다.[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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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타 신화의 신들도 존재하는 세계관이지만 그 중에서 가장 강력하고 영향력이 큰 존재는 야훼 = 프레젠스라는 설정이다.
  • [2] 마블 코믹스에 비하면 외국인이나 다인종 캐릭터가 적은 건 확실하다. 이 때문인지 2000년대 이후 외국인, 다인종 캐릭터가 점점 늘고 있다.
  • [3] 물론 New 52 이후 마이너한 캐릭터들은 그런 일을 몇 번 당하기도 했고, 원 백인 캐릭터들을 죽여버린 뒤, 새 유색인종 캐릭터를 그 자리에 앉히는 일도 있다.
  • [4] 흑인 그린 랜턴 존 스튜어트를 편집부가 작품 내에서 죽이려는 시도가 있었다고 하고 배트우먼동성결혼을 편집부가 막았다고 많은 사람들이 얘기하는 것도, 존 스튜어트는 애니메이션으로 인해 너무 인기가 좋아져서 "그린 랜턴하면 할 조던"에 집중할 수 있도록 편집부가 제거하려고 했다는 설이 훨씬 더 강하고 배트우먼은 동성애 문제가 아닌 편집부의 "영웅은 행복한 삶을 가질 수 없다"라는 모토 때문에 가로막힌 것으로 밝혀졌다. 작가 본인도 "나는 배트우먼의 결혼을 DC가 반대했다고 했지, '동성'결혼이라는 얘기는 한 적이 없다"며 동성애 차별이라고 설레발을 쳐대던 팬들과 기존의 입장을 고수하던 안티들을 향해 한마디했다.
  • [5] 우리가 아는 그 배트맨과는 거리가 먼 애덤 웨스트 주연의 배트맨.
  • [6] 드라마 유니버스에 포함되지는 않는 작품들.
  • [7] 모탈컴뱃9 생각하면 절대로 안된다. 영웅물이라는 특성 때문에 잔인성은 엄청나게 낮고 고어적인 장면은 하나도 안 나온다. 실컷 쥐어 팬다든지 등 의미적으로만 잔인하다는 얘기. 잔인해봤자 그냥 펑 하고 해골이 되는 수준이다.
  • [8] 구 미드웨이 시절에 나온 예전 모탈컴뱃 코믹스는 말리부 코믹스 출판으로 되어있는데 저 회사 지금은 마블 코믹스 계열사다(...).
  • [9] 원래 영화 왓치맨에 수록될 예정인 애니메이션이였으나 제작 사정상 따로 내게 되었다.
  • [10]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히 OVA 유니버스에 포함된다고 볼 순 없으나, OVA 유니버스가 만들어진 이후인 엔딩 부분부터는 OVA 유니버스에 완전히 포함된다.
  • [11] 작화가이면서 공동 발행인을 겸함
  • [12] http://perante1090.blog.me/150168989023
  • [13] http://www.bleedingcool.com/2013/09/07/marvel-takes-back-marketshare-in-august-in-july-2013-infinity-1-takes-the-top-sp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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