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DJMAX 시리즈

last modified: 2015-03-09 15:59:23 by Contributors

(ɔ) from

최초 발매 2004.08.15[1]
제작 펜타비전 엔터테인먼트(DMO~DMT3)[2]
네오위즈모바일 펜타비전 스튜디오(DMTT~RAY)[3]
네오위즈인터넷 PLANET TEAM(DMTQ)[4]
유통 온라인 : CJ인터넷(넷마블)
포터블/트릴로지 : 직접유통/PM Studio(북미)/사이버프론트(일본)
테크니카 AC : 연세 어뮤즈먼트/PENTAVISION Global(북미)/코나미(일본)
플랫폼 PC 온라인, PC 패키지, PSP, PS VITA, 아케이드, 모바일[5]
장르 리듬게임
공식 홈페이지 DJMAX Gate[6] 웹 아카이브 저장본[7]

대한민국의 게임 개발사 펜타비전의 첫 작품이자 대표작. 부제는 Emotional Sense
꾸준한 업데이트와 플랫폼 확장을 이르고 있었지만, 현재는 발매된 모든 시리즈의 지원이 끊겨버려, 시리즈의 존속이 불투명한 상황.

Contents

1. 개요
2. 시리즈 일람
3. 하위문서

1. 개요

이미 어뮤즈월드 시절부터 EZ2DJ의 온라인화를 구상했었으나 경영진측의 반대와 개발팀에 대한 대우와 경영상태가 점차적으로 나빠져가면서 결국 개발팀 전원이 2003년부터 어뮤즈월드를 퇴사하기 시작하여 전원이 퇴사하였고, 그 중 핵심 멤버인 CROOVE, Forte Escape, Ponglow가 뭉쳐서 펜타비전 엔터테인먼트라는 개발사를 설립하면서 첫 프로젝트로 본래 구상했었던 것을 실행에 옮긴 것이 DJMAX 시리즈의 시작이 되었다.

2003년부터 개발을 시작해서 2004년 3월경 티저 홈페이지를 오픈하면서 본격적인 공개가 시작되었고, 초기부터 위의 개발자들이 참여하고 있음을 노출시키면서 리듬게임 팬들의 지대한 관심을 받았다. 그 이후 6월경의 사내 내부 테스트를 거친 후 CJ인터넷의 넷마블과 퍼블리싱 계약을 맺고 2004년 8월부터 오픈 베타, 2005년 3월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온라인 리듬게임으로는 캔뮤직과 오투잼에 이어서 3번째이다.

게임 자체는 경쟁작이라고 할 수 있는 오투잼과 비교했을때 압도적인 퀄리티를 자랑하고 있었으나, 자사 퍼블리싱의 게임에 대한 홍보가 빈약한 넷마블측의 게임 관련 홍보에 대한 무성의, 건반형 리듬액션게임의 특성상 업데이트 컨텐츠의 제작에 소요되는 기간 등등의 문제로 인해 흥행에 실패한다. 게다가 가장 결정적으로, 중국 해커들이 유료 컨텐츠를 뚫는 툴을 개발해서 배포해버리는 바람에...

결국 게임의 판로를 PC 온라인에서 휴대용 콘솔로 바꾸어 2006년 DJMAX Portable을 출시, 국내 휴대용 콘솔 시장에서 히트하였다. 이 때 100% 지분인수 방식으로 네오위즈 게임즈의 자회사로 편입되면서부터 경쟁관계였던 넷마블에서 서비스하고 있었던 온라인판의 업데이트가 중단되는 사태가 벌어졌고, 결국 시리즈의 판로를 온라인에서 콘솔을 비롯한 다른 플랫폼으로 전환하여 2007년 DJMAX Portable 2와 2008년의 메트로 프로젝트DJMAX Trilogy를 통해 펜타비전의 주력 게임타이틀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2010년 6월 DJMAX TECHNIKA 2가 출시, 또한 2010년 10월 DJMAX Portable 3가 출시되었다. 2010년 10월, DJMAX Compilation을 벅스를 통해 한정배포했다. 수록곡은 DJMAX Portable 3와 DJMAX TECHNIKA 2의 수록곡들이 장르별로 분류되어있다.

SCE의 신작 포터블 기기인 PS VITA전면+후면 멀티 터치 스크린으로 나온다는 소식이 들리자 DJMAX TECHNIKA 시리즈가 포터블로도 나오면 좋겠다는 기대가 있었는데, PS VITA 이식작 DJMAX TECHNIKA TUNE이 결정되면서 현실이 되었다. 2011년 하반기를 DJMAX TECHNIKA 3와 DJMAX TECHNIKA TUNE 발표로 시리즈의 명맥을 잇고 있다.

일본에는 정식발매가 되지 않다가 2011년에야 DJMAX Portable 3가 사이버프론트를 통해 정발됐다. 유명세나 매니아는 상당히 있는 편임에도 1만 7천장이라는 저조한 판매량을 기록. 그리고 2012년에 정식 발매된 BS는 납득이 안되는 이상한 로컬라이징으로 인해 KOTY 후보로 노미네이트 됐다(...). 물론 판매량은 처절. 기대작이었던 DJMAX TECHNIKA TUNE도 기대 이하의 실적으로 DLC 등의 차후 지원 없이 서서히 잊혀져갔다.

이후 2013년 이후는 DJMAX 시리즈에 있어서는 그야말로 암흑기라고 할 수 있다. 네오위즈의 구조조정으로 인해 대부분의 핵심 인력들이 펜타비전을 퇴사한 상태였으며, 그나마 스마트폰 게임인 DJMAX RAY로 연명하고 있었지만, 기존의 아케이드 플랫폼의 테크니카 시리즈, 휴대용 콘솔의 포터블 시리즈, DJMAX RAY등은 사후관리 및 업데이트나 신작 소식이 완전히 끊겨 버렸던 상태이다. 특히 'DJMAX TECHNIKA 시리즈는 끝났다', '펜타비전, 디맥은 이제 죽었다' 라는 평가가 게이머들 사이에서 일반적이었고, 기존 DJMAX 시리즈의 후속작 내지 신작의 발표/출시는 그저 희망고문에 불과했던 그야말로 깜깜한 시기라고 할 수 있다.

그러다가 2013년 8월 12일, DJMAX TECHNIKA 3의 프로듀서였던 Xeronion트위터를 통해, 'DJMAX 시리즈는 죽지 않았다'라는 발언을 하였다. 이에 몇몇 유저들은 불안하긴 하지만, 최소한의 희망은 기대할 수 있다는 평이었지, 며칠 지나지 않아 신작이 발표된다고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으나...

2013년 9월 10일, 신작 DJMAX TECHNIKA Q가 발표되었다

죽어버린줄 알았던 DJMAX 시리즈의 신작 소식에 대부분의 유저들은 놀란 분위기. 2013년 신작인 DJMAX TECHNIKA Q는, DJMAX TECHNIKA시리즈의 스마트폰/타블렛 컴퓨터 이식작으로, 펜타비전에서 개발한 것이 아닌, 기존 펜타비전의 DJMAX TECHNIKA 시리즈 개발진들이, PlanetBoom을 중심으로 재구성된 프로젝트 팀인 'PLANET TEAM'이 제작을 맡았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DJMAX TECHNIKA Q의 티저 영상에는 펜타비전의 로고를 찾을 수 없다.

DMTQ의 티저영상을 보면 PS VITA용으로 발매되었던 DJMAX TECHNIKA TUNE과 같이 3단구성으로 채보가 짜여있는걸 알수 있다. 2013년 가을에 안드로이드, iOS용으로 발매예정. 태블릿PC와 스마트폰에 최적화란 기사글이 있는걸로 봐서는 아이패드나 구글넥서스나 갤럭시탭으로도 발매될 가능성이 보인다.

하지만, 마지막까지 DJMAX 시리즈를 붙잡고 있던 PLANET TEAM의 수장인 PlanetBoom이 퇴사함으로써 시리즈가 정말로 종말을 맞이할 가능성이 커졌다. 이제 알려진 DJMAX 시리즈의 원로 개발 멤버는 XeoN밖에 안 남은 상황. 거기다 DJMAX Trilogy의 네트워크 서비스가 종료되었고, 플래티넘 크루 역시 2013년 12월 31일을 마지막으로 종료되었다. 또한 1월 01일 부로 디제이맥스의 모든 공식 사이트가 폐쇄되었다. 펜타비전 공식 홈페이지는 살아있으나, 회사가 죽었으니 안습...▶◀

한편, 현재 누리조이라는 사이트가 발견되었는데, 제작 게임 소개란에 DJMAX 시리즈가 소개되어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2014년 3월, DJMAX TECHNIKA Q의 글로벌 버젼이 출시된다. 최근 테크니카 Q에서는 갑자기 끊겨버린 업데이트 때문에 구매유저들을 불안하게 만들었을 뿐더러 이대로 DJMAX는 끝났다는 듯의 반응이 독보적이었는데 테크니카 Q에서 카카오버젼을 때버린 글로벌 버젼을 출시함으로써 매니아층의 유저를 더 독보적으로 확보하려고 하는듯 했지만 이미 컴플리트 팩을 구매한 유저들은 분노하고 있다 (...) 사실 매니아층 확보보다는 해외의 카카오톡을 쓰지 않는 매니아들을 위한 버전이다. 왜 '글로벌'이겠는가.

XeoN을 제외한 핵심 작곡가들은 전부 다 BEATCRAFT CYCLON 쪽으로 빠져나갔기 때문에 만약에 네오위즈가 DJMAX 시리즈를 계속 출시한다면, 이미 좀비화라는 악명높은 전철을 밟은 적이 있었던 EZ2DJ의 행보를 그대로 따라갈 가능성이 없지 않다는 전망이 있다.

결국 마지막 남은 팀도 해체하면서 DJMAX의 역사는 막을 내릴 조짐이 보이고 있다. 화려하게 부활에 시동을 거는 EZ2AC나 펌프 잇 업과 다르게 너무 슬픈 현실.아케이드 병이 나아야 디맥이 산다

2. 시리즈 일람

  • 시리즈 연표
2004 . 3 DJMAX 온라인 최초 공개, 티저 사이트 공개
2004 . 6 DJMAX 온라인 클로즈 베타 서비스 개시
2004 . 8 DJMAX 온라인 오픈 베타 개시
2005 . 3 DJMAX 온라인 Emotional Sense Vol.1 개시, 오픈베타 종료/정식 서비스 개시
2005 . 8 DJMAX Portable 최초 공개
2006 . 1 . 14 DJMAX Portable 발매
2006 . 6 DJMAX 온라인 Emotional Sense Vol.2 개시
2006 . 11 DJMAX Portable 2 최초 공개
2006 . 12 DJMAX Portable International 공개, 발매
2007 . 3 . 30 DJMAX Portable 2 발매
2008 . 3 . 28 DJMAX 온라인 서비스 종료
2008 . 8 메트로 프로젝트 발표, DJMAX TECHNIKA 최초 공개
2008 . 9 DJMAX Portable Clazziquai Edition & Black Square 공개
2008 . 10 . 24 DJMAX Portable Clazziquai Edition 발매
2008 . 10 . 30 DJMAX TECHNIKA 정식 런칭
2008 . 11 DJMAX Trilogy 최초 공개
2008 . 12 . 24 DJMAX Portable Black Square / DJMAX Trilogy 발매
2009 . 1 . 13 Platinum Crew 정식 런칭
2009 . 1 . 27 DJMAX FEVER 해외 발매
2009 . 12 DJMAX Mobile 런칭 (단, 제작사는 펜타비전이 아닌 루노소프트)
2010 . 3 . 4 DJMAX TECHNIKA 2 최초 공개
2010 . 5 DJMAX Portable 3 최초 공개
2010 . 6 DJMAX Portable Hot Tunes 최초 공개 / 발매
2010 . 6 . 16 DJMAX TECHNIKA 2 정식 런칭
2010 . 10 . 14 DJMAX Portable 3 발매
2011 . 9 . 7 DJMAX TECHNIKA 3 최초 공개
2011 . 9 . 8 DJMAX TECHNIKA TUNE 최초 공개
2011 . 10 . 27 DJMAX TECHNIKA 3 정식 런칭
2012 . 8 . 31 DJMAX RAY 티저 공개
2012 . 9 . 20 DJMAX TECHNIKA TUNE 발매
2012 . 9 . 28 DJMAX RAY iOS 앱스토어 (한국, 일본, 미국 계정) 런칭
2013 . 3 . 4 DJMAX RAY 안드로이드 플레이 스토어 런칭
2013 . 4 . 19 DJMAX RAY 안드로이드 T 스토어 런칭
2013 . 9 . 10 DJMAX TECHNIKA Q 최초 공개
2013 . 10 . 15 DJMAX TECHNIKA Q 정식 런칭
2013 . 12 . 19 DJMAX Trilogy 네트워크 서비스 종료 및 웹사이트 폐쇄
2013 . 12 . 31 Platinum Crew 서비스 종료
2014 . 01 . 01 DJMAX Gate 폐쇄
2014 . 03 . 25 DJMAX TECHNIKA Q 글로벌 버전 런칭

3. 하위문서

----
  • [1] 온라인 오픈베타기준.
  • [2] 2004년~2011년
  • [3] 2012년~2013년 초, 2013년 초에 네오위즈 모바일이 네오위즈 인터넷으로 흡수되었다.
  • [4] 2013년~현재, 다만 DMTQ의 개발은 DMTT 개발이 완료되던 2012년경부터 시작되었다고.
  • [5] 5개 플랫폼에 모두 시리즈를 낸 전적이 있다. 하지만 최근 주력 플랫폼은 모바일.
  • [6] 2014년 1월 1일 폐쇄. 현재는 개인이 도메인을 소유하고 있다.
  • [7] 다만 서브 페이지들은 아카이브로 접속해도 깨진다.
  • [8] 두 버전은 엄연히 별개의 버전이다. 해당 항목 참고.
  • [9] DJMAX는 아니지만, 파생작이다.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3-09 15:59:23
Processing time 0.1800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