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DayZ(ArmA)

Contents

1. 서버 상태
2. 패치 정보
2.1. 1.7.5.1
2.2. 1.7.7
2.3. 1.8
2.4. 1.8.0.1
2.5. 1.8.0.2
2.6. 1.8.0.3
3. Day Z MOD 설치 방법
3.1. 식스 업데이터 이용
3.2. Dayz Commander 이용
3.3. 스팀 이용
3.4. 기타
4. 특징
4.1. 기본 시스템
4.2. 장비 / 무기
4.3. 차량
4.4.
4.4.1. 인간
4.4.2. 좀비
4.4.3. NPC
5. 난이도와 서버 설정
5.1. 서버 설정 조건
6.
6.1. 초간단 5줄공략
6.2. 유저의 플레이 스타일
7. 불안정함
7.1. 몇가지 버그
7.1.1. 나주 평야 & 망망대해 감상
7.1.2. 아이템 증발
7.1.3. 총알 리필
7.1.4. 복사 버그
7.1.5. 1.7.2.5 패치 사태
7.1.6. 해안가 공중 버그
8. 자나깨나 해커조심
8.1. 핵 아이템 조심
8.2. 핵 차량 조심
8.3. 학살 타임
8.4. 다크 템플러
8.5. 정신지배(...)
8.6. 댄스 핵
9. 모드 정보
9.1. 브레이킹 포인트 (Breaking Point)
9.2. 나말스크(Namalsk)
9.3. 타비아나(Taviana)
9.4. DayZ+
9.5. 오리진
9.6. 에폭
10. ARMA3 베타 버전
11. 관련정보

현재 최신 버전 : 1.8.0.3

1. 서버 상태

  • 2012년 7월에 정식 인가를 받은 한국 서버 2개가 개설되었다. 이름은 부산 서버와 서울 서버이며 필터에서 KR로 검색하면 찾을수 있다.
  • 2012년 12월 기준으로 부산 서버는 거의 볼 수 없고 서울 서버가 살아있는 상태. 가끔 사라지긴 해도 서버 리스트에 계속 뜨는 것을 보면 앞으로도 운영될 것이라고 기대해봄직 하다.
  • 2013년 1월 기준으로 서울 서버 외에 부산 서버도 꾸준히 서버 리스트에 뜨는 상태. 한국인들이 하기 괜찮은 환경이지만 문제는 헬게이트 강림이라 하드코어한 데이지를 더 하드코어하게 한다는 각오로 플레이해야 정신적 데미지를 좀 줄일 수 있다.
  • 2013년 2월 기준으로 서울 서버가 사라지고 정식서버로는 부산 서버와 독도 서버가 보이고 있고 사설 서버로는 KR1,4,7,9,1073과 같은 한국 서버들이 보이고 있다. 그 중에 KR1,9,1073은 노CD키 서버로 글로벌 밴을 당해도 들어갈 수 있는 장점이 있다.[1]
  • 2013년 2월 중순 기준으로 상당수의 외국 서버들(특히 북미쪽)이 장차 나올 스탠드 얼론 때문인지 서버 관리를 아예 놔버린 곳들이 종종 보인다. 예전에는 서버를 운영하는 관리자들이 부지런하게 정기적으로 서버 리셋도 하고 해커가 나타나면 발빠르게 정리해주기도 했는데, 이제는 리셋은커녕 해커가 날뛰어도 그냥 내버려두고 먼 산만 쳐다본다. 그냥 스탠드얼론판이나 기대해야 할듯. 하지만 지금 알파 버젼에서도 이 난리인데 정식판에서는 괜찮을까. 우린 안될거야 아마...
  • 2013년 3월 중순 기준으로 새로운 사설 서버인 KR 6 Seoul 서버가 등장했으며 그밖에도 KR1,7,9,1073이 있다. 그중 특이하게도 KR 1073은 관리자에게 직접 허가를 받아야 서버 입장이 가능해졌다.[2] 그리고 현재 6천개의 서버중에서 정식 서저응 500여개에 지나지 않으며 그마저도 대부분의 어드민이 관리를 손에서 놔버렸다. 이게 다 로켓이 스탠트얼론을 내놓지 않아서 그렇다 로켓을 죽입시다 로켓은 나의 원수 자 다같이 로켓 개객기!!
  • 2013년 7월 초순 기준으로 한국 서버 두개(독도 서버, 부산 서버)가 꾸준히 운영 중이고 다른 한국 서버도 꾸준히 운영 중인듯 하다. 게임의 열풍이 사그라들어서인지 공식 서버들의 수는 작년에 비해 줄어들었고 과거 공식 서버를 운영하던 서버들이 방향을 바꾸어 모드 서버로 운영하거나 비공식 서버로 운영하고 있다. 모드를 사용하는 유저들은 Breaking Point라는 모드를 주로 하는 듯 하다.
  • 2013년 8월 중순 기준으로 한국 서버 4개(독도 서버, 부산 서버, 파주 서버, 경기 서버)가 운영중이고 다른 한국섭도 꾸준히 운영중이다.(1073 서버가 파주 서버이다.)
  • 2013년 9월 초순 기준으로 한국 서버 2개(독도 서버, 부산 서버) 이외의 다른 서버들은 모드 서버로 운영방식을 바꿨다.
경기 서버는 운영이 비규칙적이고 파주 서버는 핑의 압박으로 사람이 모두 떨어져 나간 상태.

  • 2013년 10월 현재 독도 서버, 부산 서버가 운영중이나 그다지 가지 않는 것이 좋다... 둘다 해커의 맛집이라는 공통점에 그나마 독도 서버는 관리를 하는 편이라 해커가 킥 당하는 모습이 종종 보이나 부산 서버는 손을 놨는지 인원이 어느정도 차면 수시로 해커들이 방문하는데 한명 한명씩 텔레포트로 뒤통수를 쳐 암살해버린다. 문제는 채널 채팅, 보이스가 막혀있어 그야말로 소리없는 아우성. 그 때문에 독도 서버보다 인원이 적다.

  • 2013년 10월 중순 현재 파주 서버가 공식 서버임에도 불구하고 건물을 추가하거나 스폰률을 조정하거나 AI 스크립트 등을 적용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그리고 한 클랜이 만든 서버에 외부인이 들어왔다고 어드민이 텔레포트시켜 사살한 것이 발견되어 논란이 되고있다. 일반 유저중에 일부는 일부 클랜의 몰지각한 행동이 원인이라며 클랜들의 악습을 지적하고 있다.

수정바람 또는 추가바람

2. 패치 정보

2.1. 1.7.5.1

2013년 2월 1.7.5.1 패치가 되면서 게임에 큰 변화가 일어났다.[3] 패치 전에는 볼 수 없었던 해킹으로는 소환 가능한 무기들이 추가되었고, 음식물에도 변화가 나타나 종전에 한 종류로 통일되었던 고기 종류도 플레이어가 잡아 고기를 얻은 동물에 따라 각각 다르게 나타난다. 무엇보다도 날고기를 먹는 것이 가능해졌으며 물도 끓여마시는게 가능해졌다. 하지만 이에 따라 감염[4]이 패치 전보다 더 많이 나타나게 되었으며 그와 더불어 극히 희귀했던 항생제도 흔하게 나타나게 되었다. 다음은 1.7.5.1 패치에 따라 달라진 사항들이다.[5]

  • 새로운 총기류 추가 : Sa58P_EP1, Sa58V_EP1, Sa58V_RCO_EP1, Sa58V_CCO_EP1, G36C, G36C_camo, G36A_camo, G36K_camo, M40A3
  • 새로운 탈 것류 추가 : HMMWV_DZ, MH6J_DZ
  • 좀비가 탈 것에 데미지를 주는 것이 가능해지며 단 이 데미지는 차량의 유리에만 데미지를 주지 차량의 내구도나 다른 부품에는 영향을 주지 못함. 그러나 차량의 유리가 깨진 이후의 좀비 공격에 대해 플레이어가 데미지를 입음.[6]
  • 종전에 플레이어의 헬스 포인트나 허기, 갈증을 보여주는 아이콘에 변화가 생겨 패치 이전에는 색깔로 대충 나타냈지만 이제는 아이콘에 빈 칸을 표현하여 남은 양을 확실하게 보여줌.
  • 동물을 죽였을 때 나오는 고기가 죽인 동물에 따라 달라지며 고기를 먹었을 때 회복되는 헬스 포인트도 고기의 종류에 따라 달라짐.
  • 고기를 익히지 않아도 먹을 수 있음. 생존왕 베어 그릴스...
  • 종전처럼 물을 그냥 마실 수도 있으며 불을 이용해 물을 끓일 수 있음.
  • 익히지 않은 고기를 먹거나 끓이지 않는 물을 먹었을 때 감염이 나타남. 단 캔으로 된 음식은 감염이 일어나지 않음.
  • 블러드팩으로 수혈 시에도 감염이 일어남.아 당연히 일정 확율임.
  • 감염될 확률이 늘어남과 동시에 항생제의 루팅 확률도 상승됨. 기껏 풀 아이템 맞추고도 항생제가 없어서 감기에 맥없이 죽는 사태는 없어지겠지...
  • 스크롤 락 버튼으로 종전의 디버그 모니터를 팝업시킬 수 있지만 자신의 헬스 포인트나 온도 등을 볼 수 없는 제약이 있음.
  • 1.7.5.1 패치 전에는 전투 모드를 도입하여 전투 시에는 접속종료가 불가능하도록 하였지만, 이제는 ESC키를 누른 다음 어느 정도의 시간이 지나야 접속종료가 가능해짐.[7]
  • 기타 여러 아이템들의 루팅 확률같이 크고 작은 것들의 변화가 생김.

2.2. 1.7.7

  • 감염되면 죽을 수 있음. 덕분에 항생제의 중요성이 대폭 상승됨.
  • 탄약을 끼워넣을 수 있음. 설명하자면 쓰다 만 탄창의 탄을 모아 집어넣는 것.
  • Mi-17 헬리콥터 추락지점이 생김.
  • 야구 배트와 마체테가 추가됨.
  • AS50과 M107이 삭제됨.
  • 좀비가 조금 더 강력해짐.
  • 일정 확률로 좀비에게 맞으면 엎어짐. 총을 맞아도 동일함.
  • 음식과 기타 잡 아이템이 많이 생겨남. 돼지고기 통조림과 과일 통조림 및 기타 등등

2.3. 1.8

  • 전체적인 UI변경
  • 스폰 지역 선택. 발로타, 베렌지노, 체르노, 일렉트로, 카멘카, 솔니치티, 랜덤.
    • 서버별로 옵션을 끄거나 켤 수 있다.
  • 메디컬 박스 (붕대 5, 모르핀 5, 에피네프린 2, 수혈팩 2, 페인킬러 2, 안티바이오틱 3)
  • 푸드박스 (베이크빈 6, 사딘 6, 프랭크빈 6, 파스타 6)
  • 카모네트. 차량을 카모네트로 숨길 수 있음. 설치자가 죽으면 24시간후에 사라짐.
  • 텐트, 카모네트, 모래 주머니, 대전차장애물, 철조망 설치 메카니즘 개선, 더 많은 자리에 설치되고 정확해짐.
  • 기절한 플레이어의 아이템을 루팅할 수 있음 이제 아이템 뜯고 의사양반짓
  • 더 나은 핵 방지 시스템
  • SharkTak Movement Addon 적용.(움직임이 자연스러워지고 문턱에 안걸리는 등)
  • UH1H_DZ2 사막 버전
  • 제작 시스템 강화. 제작시 제작법이 필요함.
  • 슬러지해머
  • 낚싯대와 물고기
  • 현재 테스트중.
  • 트랩 추가
    • 펀지트랩 - 밟으면 빠지는 함정
    • 트립와이어 (캔, 플레어, 연막, 수류탄) - 건드리면 발동
    • 베어트랩 (수류탄, 플레어, 연막) - 밟으면 발동
  • 제작 가능한 아이템
    • 급조 붕대, 급조 부목(목재, 철재), 수혈팩
    • 못박힌 야구 방망이(?!), 철조망 감은 야구 방망이, 망치달린 야구 방망이
    • 바체테 - 마체테 + 방망이
    • 클로로포름 헝겊
    • 급조 마체테
    • 급조 슬러지해머
  • 좀비의 AI 수정. 일반 좀비 데미지 30% 하향.
  • 복사 버그 수정(!!)
  • 차 안에서 먹고 마심.
  • 텐트에서 자고 로그아웃시 높은 확률로 감염 치료.
  • 베어 트랩이 루팅 테이블에 추가.
  • 시체 실종 버그 수정.
  • 차 안에서 의료행위.
  • 근접공격 각 증가.
  • 접속중 좀비가 다가와 공격 불가.
  • ...
수정바람 또는 추가바람

2.4. 1.8.0.1

  • 수정 - 데이터베이스를 최적화하고 카모네트 관련 작업을 함.
  • 수정 - 밤 시간과 관련된 서버 시간 싱크가 제대로 작동함.
  • 수정 - SVD와 SVD_Camo의 격발방식이 이제 제대로 동작할 것임.
  • 수정 - TT650 오토바이의 수리에 관련된 이슈가 수정됨.
  • 수정 - 백팩 사운드가 다른 플레이어에게 들리던 문제 수정.
  • 수정 - 건물 오브젝트의 테이블 관련 사항 수정.
  • 수정 - 루팅 시스템 수정.(15분 간격으로 생성될 수 있는 최대 루팅 개수가 조정됨, 전체적인 루팅수가 줄어듬으로 플레이어의 FPS 개선.)이것때문에 아이템이 더럽게 안뜬다. 로켓 개객끼
  • 수정 - 액션 메뉴와 관련된 잠재적인 문제 수정.
  • 수정 - 동물에게서 고기를 얻을때와 차량에서 엔진이나 파츠를 뺄때 일정 조건에 의해 복사되던 버그 수정.
  • 수정 - 비정상적인 오브젝트로부터 파츠나 기름을 뺄 수 있던 문제 수정.
  • 수정 - 로그인 했을때 서버와의 시간 싱크를 맞춤.
  • 수정 - 기름을 추출하는 메커니즘 수정.
  • 수정 - 근접한 오브젝트가 플레이어의 뒤에 있을때 오른쪽 클릭으로 비정상적인 Gear를 열 수 있던 문제 수정.
  • 수정 - 파괴된 차량에서 기름을 빼는 액션/동물의 Study Body 액션 삭제.
  • 수정 - 동물에게서 고기를 얻는 액션 수정.
  • 수정 - 휴머니티 시스템과 킬 카운트가 비정상적으로 작동하던 문제 고침.
  • 수정 - 남은 HP를 알려주는 시스템이 이제 10초마다 서버와 연동되어 좀더 정확하게 남은 HP를 표시하도록 함.
  • 업데이트 - "출혈"이 발생했을때 부패가 일어나는 확률이 1%~30%로 증가.
  • 업데이트 - 좀비가 총소리를 들었을때 반응하는 형태가 소리와 좀비 사이의 거리에 따라 달라집니다
    50m 혹은 그보다 가까울때 : 총소리가 난 곳으로 달려감.
    50m~71m : 50% 확률로 총소리가 난 곳으로 달려가거나 걸어감.
    71m 혹은 그보다 멀때 : 총소리가 난 곳으로 걸어감.
  • 업데이트 - 좀비와 강화 좀비의 기본 데미지 범위 하향 (좀비 : 300에서 250으로 하향, 강화 좀비 : 400에서 350으로 하향.)
  • 업데이트 - PBX 보트의 이동속도가 125에서 85로 낮아짐.
  • 업데이트 - 접속시간을 조금 단축시킴.

2.5. 1.8.0.2

  • 수정 - 땅속에 물건이 스폰되는 현상 수정. 스폰 테이블 깨져서 루팅 안되는 버그 추가요

2.6. 1.8.0.3

  • 수정 - 루팅 시스템 초기화 타임 업데이트.하지만 스폰율은 그대로지
  • 수정 - 아무 곳에서나 나무를 벨 수 있었던 버그 수정.
  • 수정 - 서버가 재시작되면서 텐트나 카모네트가 원래 위치가 아닌 곳에 스폰되어있던 문제 수정.
  • 수정 - 동물로부터 수렵할때 발생하던 버그 수정.

3. Day Z MOD 설치 방법

원본인 "ArmA2"와 확장팩 "Operation Arrowhead"가 하드디스크에 설치된 상태이어야 한다. 처음하는 사람은 원본과 확장 합본팩인 Arma 2 : Combind Operations스팀 페이지에서 구입하면 된다.[8]

3.1. 식스 업데이터 이용

1. 스팀 설치후 Arma II와 ARMA II Operation Arrowhead를 다운받는다.

2.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필요한 파일들의 설치를 위해 Arma 2와 ARMA II Operation Arrowhead를 각각 1번씩 실행후 종료한다.

3. DayZ 홈페이지 다운로드 링크에서 식스 업데이터(Six Updater Suite)를 사용해 데이지를 설치하고 실행한다.

3.2. Dayz Commander 이용

공식사이트
이도 저도 귀찮고 간편하게 게임을 하고 싶은 사람들은 Arma II와 ARMA II Operation Arrowhead를 설치 후 DayZ Commander를 이용하여 간단하게 DayZ 업데이트를 하면 게임을 즐기는 것이 가능하다. 공식 사이트에서 아래에 Get DayZ commander Now!를 클릭하면 다운받아진다.[9]

3.3. 스팀 이용

2013년 현재 이제는 아예 모드 자체가 스팀에 정식 등록되었으므로 그냥 검색후 다운로드받아 설치하면 스팀 게임 라이브러리에 추가되면서 모든 과정이 끝난다.

3.4. 기타

이 링크에서 아예 DayZ만 따로 업데이트/실행하는 프리웨어를 사용하는 방법도 있다.

4. 특징

구 버전인 1.7.3 버전 기준으로 작성되어있었으나 1.7.7.1 버전으로 수정바람

DayZ의 특징은 1인칭 극사실주의 오픈월드 좀비 아포칼립스 게임이란 것으로 다음과 같은 것들이 게임상에 구현되어 있다. 좀비 아포칼립스/행동지침 문서에 나온 것이 대부분 구현되어 있다!

4.1. 기본 시스템

  • 체력은 '피(blood)' 시스템으로 표시되며, 피해를 입으면 출혈이 일어나서 붕대를 바르지 않으면 계속 피를 흘려서 상태이상이 점점 심해지다 결국 피가 0에 도달하면 죽는다. 또한 허기와 갈증이 구현되어 있어서 음식과 음료 아이템을 섭취하지 않으면 마찬가지로 피가 깎이게 된다. 비 오는 날 먼지 나도록 구타를 당하고 총에 몇 발을 맞아도 아무렇지 않게 살아 있을 수 있는 대부분의 게임들과 달리, 이 게임에서는 총알 한 방에 의식불명 꼴이 되기 십상이다.
  • 체력도 문제지만 피해를 받은 직후 잠시 일어나는 고통(pain), 좀비에게 물리거나 추운 곳에서 너무 오래 있거나(!) 감염자 주위에 있으면 옮게 되는 질병(infection), 한 번에 큰 피해를 받는 등의 이유로 일어나는 의식불명(unconscious), 등 다양한 상태이상 효과가 있어서 아예 상처를 최대한 입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이 좋다.
  • 만약 게임상에서 죽는다면 리스폰 그런 거 없다. 캐릭터가 리셋돼서 다시 만들어야 한다!
  • 서기, 숙이기, 포복 등의 자세를 취해 이동속도와 은신수치를 조정할 수 있다. 당연히 몸을 낮추고 천천히 움직이는 편이 눈에도 덜 띄고 소리도 적게 내서 안전하다. 은신수치는 기상상태에 따라서도 변한다. (밝으면 눈에 잘 띄고 밤에는 거의 바로 앞에 오기 전까지는 들키지 않으며 비가 오면 어두워지고 빗소리에 의해 소리가 작게 들리는 등.)
  • 오픈 월드(체르나서스 맵 전체에서 플레이해야 한다.)
  • 하루가 24시간이라는 개념이 엄격히 적용된다.[10][11]
  • 탈 것을 찾아 수리하여 탈 수 있다. 정식 모드나 기타 여러 모드에 따라 구현된 탈 것 종류들이 약간씩 다른 것을 참고할 것. 자전거에서부터 자동차, 버스, 장갑차, 헬리콥터까지 가능하다. 물론 좀비와 약탈자들에게 어그로 만땅이니 주의. 혼자라면 안 쓰는 게 상책이다.특히 버스는 초광역 어그로를 자랑한다. 자살용
  • 1.7.3 버전에 전투 모드라는 새로운 시스템이 등장하였는데 플레이어들 간에 총격이 일어나면 바로 전투 모드로 돌입하여서 30초간 전투 중에는 자살이나 접속종료가 불가능해졌다. 하지만 DayZ Commander를 이용하면 전투 모드와는 상관없이 접속종료가 가능하다. 도대체 왜 전투 모드를 만든거야...
  • 전투 모드로는 부족했는지 esc를 누르고 30초간 대기해야 나길 수 있는 시스템이 생겼다. 커멘더를 쓰면 바로 접속종료가 가능하다. 다만 강제종료하면 한동안 몸이 남아있다가 사라진다.

4.2. 장비 / 무기

  • 게임 시작시 주는 장비는 3개다. 진통제[12], 붕대, 로드플레어. 끝. 무기 그런 거 없다. 원래는 마카로프를 줬다는데 그 때문에 뉴비가 근처로 돌격해 터는 플레이가 나와 사라졌다. 제길
  • 사용 가능한 무기는 크게 총과 근접무기로 분류되며, 근접무기로는 소방도끼크로우바, 야구 방망이, 마체테가 있다. 그중에 마체테가 가장 쓸만한데 데미지가 무려 12500이기 때문에 한방만 맞아도 즉사다.(12000이 플레이어의 체력임.) 자세한 것은 DayZ(ArmA)/무기 참고.
  • 총탄은 탄창 단위로 인벤토리를 먹는다, 그리고 소모된 탄창은꼼수를 쓰지 않는다면 재충전되지 않는다

4.3. 차량

항목 참고.

4.4.

4.4.1. 인간

DayZ 스탠드 얼론판과 크게 다를 것은 없다.

4.4.2. 좀비

  • 좀비들의 시각적 인식범위가 상당히 넓다. 다만 벽을 투시하는 것은 불가능하다.[13](스텐드 얼론은 벽을 뚫는다! 아이 기뻐라)
  • 좀비들의 추적을 회피할 수 있다. 시각, 청각 발견 레벨을 0으로 낮추면 좀비들이 추적을 중단한다.( 버그인지는 몰라도 시각과 청각 레벨이 0으로 되더라도 (추적하는 경우가 있다. 따라서 일단 시각과 청각 레벨을 0으로 맞추고 좀비가 추적하는지 안하는지 확인을 꼭 할 것)
버그치고는 오랫동안 픽스가 안되는 것으로 봐서 좀비의 감지 방식이 최근에 들리거나 보였던 곳으로 이동한후에 주변에 감지된 것이 없을때 멈추는듯 하다.
  • 누구의 시체가 되살아난 좀비냐에 따라 떨구는 아이템이 다르다. 시민 좀비라면 생존용품이나 하급 총알이나 잡 아이템을, 군인 좀비라면 고급 총알이나 수류탄 등 무기를 떨군다. 의사 좀비는 의약품을 가지고 다니며 낮은 확율로 수혈팩도 나온다.
파일럿 좀비는 야간투시경을 들고 다닌다.

4.4.3. NPC

모드에만 존재하는 특수한 적이다.
몇몇 서버에서는 서버 설정을 약간 조작하여 인공지능을 가진 NPC 무리들을 구현해 놓았다. 대도시 주변에 3-4명 정도 무리를 지어 돌아다니는데 시야에 좀비가 있으면 무기로 제압을 하고, 당연히(...) 플레이어들을 봐도 반응하면서 죽이려고 달려든다. 문제는 인공지능이 부족해서인지 몇 백m 떨어진 지역에서 저격총으로 NPC 한명을 처리하면 나머지 NPC들이 우왕좌왕하다가 몰살당하는 경우가 많다. 현실에서도 수백 미터 거리에서 저격당하면 이런 반응이 나올 법하지만. NPC를 죽이면 NPC가 가지고 있는 무기를 루팅할 수 있기 때문에 괜찮은 앵벌이(...) 수단이 되기 때문에 자기가 변변찮은 무기를 가지고 있다면 한번쯤 노려볼만한 가치는 충분히 있다. 단 너무 가까이 가서 학살하려고 하면 가까이 가기도 전에 총알 세례를 받아 다시 캐릭터를 만들어야 하는 불상사가 생긴다.

5. 난이도와 서버 설정

게임 서버의 관리자는 게임의 난이도와 여러가지 옵션을 설정할 수 있다. 난이도는 Recruit(신병) -> Regular(정규병) -> Veteran(고참병) -> Expert(숙련병)의 순서로 올라가며 난이도가 높아지면 일반적으로 서버의 여러가지 설정이 더 어렵게 바뀐다.[14]

5.1. 서버 설정 조건

  • 3인칭 시점
    플레이어가 자기 캐릭터를 3인칭으로 볼 수 있다. 이 옵션이 꺼져 있으면 무조건 1인칭[15]으로만 볼 수 있으며, 이런 서버는 일반적으로 서버 이름에 하드코어(HARDCORE)라는 말이 붙는다.
이게 별 상관없어 보이지만 현실성 때문에 1인칭으로 하면 수시로 둘러봐야 하고 상당히 무섭다.

  • 자동 GPS
    지도를 보면 자동으로 맵에 자신의 위치가 표시된다. 즉 GPS 아이템의 효과를 서버에서 자동으로 지원한다. 이 옵션이 꺼져 있으면 지도를 봐도 자신의 위치를 알 수 없다.

  • 목표 지점(웨이포인트)
    지도위에 쉬프트+클릭을 하면 해당 지점의 방향과 거리를 알려준다. 이 옵션이 꺼져 있으면 목표 지점 기능을 사용할 수 없다.

  • 좀비 표시
    좀비의 몸에 후광[16]이 생겨서 좀비를 더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좀비가 벽이나 문 뒤에 숨어있어도 특유의 후광으로 눈치챌 수 있으며 밤에도 좀비는 빛을 발한다. 주로 Recruit(신병) 서버에서 많이 사용하는 옵션이다.
이것은 ARMA2에서 신병 난이도로 플레이시 적은 빨강, 아군은 초록, 그외 하양으로 나오는 것과 같은 것이다.

6.

  • 절대 누구도 믿지 마라.
    들고있는 무기나 심지어 배낭에 든 탄창이나 통조림 하나 때문에, 최악의 경우에는 재미로 살인이 벌어지는 동네다. 일단 사람만 보면 무조건 쏴 죽이는 일도 흔히 일어나므로 믿을 것은 자신의 무기뿐이다. 친구와 바로 옆에서 같이 DayZ를 하지 않는 이상 타인을 일단 적이라고 간주해야한다. 실제 친구는 상관없지만 플레이하다 만난 사람은 절대 믿지 마라. 광고영상에도 통조림때문에 주인공이 배때지에 총알빵총 맞고 죽는다. 사실 친구도 믿으면 안된다! 아니 더더욱 믿어서는 안되는 존재가 친구다

  • 이동계획은 확실히!
    다음엔 어디를 갈지, 무슨 목적으로 갈지, 어느 경로로 갈지 확실히 정해라.
    총 얻으러 갈거라면서 한적한 시골로 가면(...) 심히 골룸해진다.

  • 플레이어를 한 명 죽였다고 그 곳이 안전해지는 것은 아니다.
    DayZ에서는 플레이어를 하나 처치했다고 안심하고 시체를 확인하러 함부로 다가가면 안된다. 처치한 플레이어 시체로 다가가 루팅을 할려는 순간 주변에 숨죽이고 살피고 있던 처치된 플레이어의 동료나 어부지리를 노리는 또 다른 플레이어가 있기 마련임을 항상 기억하라. 명심해라. 도시나 군사기지 같은 주요 파밍 장소는 항상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라는 것을.

  • 만약 혼자서 플레이 한다면 성냥, 사냥용 칼, 도끼는 꼭 구하라.
    DayZ는 피가 0이 되면 사망하는 게임이다. 게다가 피가 낮다면 화면이 흑백이 되거나 빈혈로 혼절하는 등 각종 상태이상이 오기 때문에 피는 12000피를 유지하는 게 좋다. 혼자서 다닐 때에는 혈액팩으로 피를 채울 수 없기 때문에 혈액팩은 애물단지가 될 수 밖에 없다. 고로 음식으로 피를 채워야 한다. 통조림 음식은 겨우 200의 피를 회복시킬 뿐이고 12000의 피를 채우려면 상당히 많은 수의 통조림이 소모된다. 하지만 동물에게 얻는 고기로 회복하는 피는 고기 종류에 따라 달라지지만 통조림보다 월등한 피 회복량을 보인다. 이제는 생고기도 먹을 수 있지만 감염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부득이한 경우를 빼고는 고기를 구워 먹어야 한다. 구운 고기를 얻기 위해서는 동물에게서 생고기를 얻을 수 있게 해주는 사냥용 칼, 동물 살상용이면서 장작을 얻을 수 있게 해주는 도끼, 불을 피울 수 있는 성냥이 있어야 비로소 동물에게서 구운 고기를 얻을 수 있다. 도끼는 어디에서나 잘 나오는 편이고, 사냥용 칼은 주거지역이나 공장지역 등에서 나오지만 도끼보다는 보기 힘들며, 성냥은 슈퍼마켓에서 주로 나온다. 성냥이 가장 구하기 어려운 편이다. 이 정도의 기본적인 장구와 총기를 갖추었으면 마을을 떠나 사는 쪽이 훨씬 안전하다. 숲에서 동물들이 리스폰되기 때문에 이놈들을 사냥해 먹고 살아도 생존에는 지장 없다. 가끔 총알이나 물을 얻으러 마을에 가야겠기는 하지만, 이 경우에도 대도시는 피하는게 좋다. 수통 여러개를 가지고 있으면 음료를 구하러 반드시 마을로 갈 필요도 없고, 가더라도 한번의 보급으로 며칠치를 때울수 있다. 해안도시를 떠나 내륙(북쪽)으로 들어갈수록 리스폰 지점과 멀어지기 때문에 사람은 점점 줄어들지만, 드랍되는 아이템은 고급 아이템이 많이 나온다. 특히 완전 랜덤으로 생성되는 헬리콥터 추락 지점은 처음으로 발견하기만 하면 야간투시경, 고성능 저격총, 소음 소총 등 A급 희귀장비를 다수 습득할 수 있으니 기본 수렵장비를 습득한 뒤에는 헬리콥터 탐색을 노려보는 것도 좋다.

  • 지도의 목표 지점(웨이 포인트) 기능을 활용하라.
    이 게임에서 맵 관련 아이템은 지도, 나침반, GPS가 있는데 이 중 지도 아이템의 목표 지점이라는 기능을 활용하면 사실상 지도만으로 GPS와 나침반의 효과를 모두 얻을 수 있다. 목표 지점은 M키를 눌러서 지도를 펼친 상태에서 쉬프트+클릭으로 설정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현재 자신의 위치를 알고 싶다면 일단 지도상의 아무 곳이나 목표지점으로 설정한 뒤에 지도를 닫으면 현재 내 위치를 기준으로 목표 지점의 방향과 거리가 표시된다. 그러면 다시 지도를 열고 이번에는 아까와는 좀 다른 지점에 목표지점을 찍은 뒤에 다시 지도를 닫고 목표지점과의 거리가 가까워졌는지 멀어졌는지 확인한다. 이런 식으로 목표지점을 조금씩 가깝게 수정하다보면 어느새 목표지점과의 거리가 50m 이내로 표시되는데, 그러면 현재 목표지점이 자신의 현재 위치이다.
    또 목표지점을 나침반처럼 사용하려면 그냥 가고 싶은 지역을 목표지점으로 설정하면 된다. 그러면 그 쪽의 방향과 거리가 표시되므로 쉽게 찾아서 갈 수 있다. 다만, 이 기능을 쓸 수 있는 서버가 있고 안되는 서버가 있다.

  • 일렉트로와 체르노의 지리 및 아이템 드랍 건물을 숙지하라.
    초반 파밍에는 일렉트로와 체르노가 위험하기는 하지만 정말 좋은 곳이므로 자주 들르는 장소이다. 지리 및 건물을 숙지한다면 빠른 파밍으로 약탈자의 위협에 덜 노출될 수 있다. 일렉트로는 도시 북쪽이 주요 파밍 장소이며, 체르노는 해안가와 북쪽 아파트 단지 장소가 주요 파밍 장소이다. 또 건물은 들어갈 수 있는 건물과 들어갈 수 없는 건물이 있는데 건물앞을 지나갈때 건물 문이 열려있거나 건물 안이 보이면 들어갈 수 있는 건물이다. 주요 도시에 있는 아이템이 나오는 건물을 모두 숙지하면 한 도시당 15분 정도면 아이템 습득을 끝내고 떠날 수 있다.

  • 성 캐릭터하지 마라.
    여성 캐릭터는 기본 복장 외에는 아무것도 입을 수 없다. 위장복은 물론이고, 이 게임에서 가장 유용한 길리슈트[17]도 마찬가지! 그래서 여성 캐릭터로 시작했다가 길리슈트를 발견하고도 못입는 눈물나는 상황이 벌어지게 된다. 모에한 것을 기대했다면 더욱 하지 마라. 어차피 진정한 밀덕후들은 여성 캐릭터따위는 돌같이 여기니 걱정없다. 학학 길리슈트쨩

  • 좀비들에게 쓸데없는 어그로를 끌지 마라.
    빠르게 움직이거나 총을 쏘는 행위는 좀비의 어그로를 불러온다. 그러면 주변의 좀비가 달려오고...어떻게 될지는 뻔하다. 무소음총을 사용하면 좀비들은 총소리를 인식하지 못한다. M4A1 CCO SD, MP5SD6, Bizon, M9 SD, 석궁, 도끼, 빠루등이 있으며, 석궁과 도끼를 가장 쉽게 얻을수 있다. 하지만 석궁은 탄이 가방 공간을 너무 차지해서 일치감치 버려지는 물건이니...

  • 파리 앵앵대는 소리가 들리면 주변을 살펴보자.
    이 게임에서 쓰러진 플레이어의 시체는 파리 소리를 동반한다. 시체를 발견할 수 있다면 거기서 좋은 장비나 소모품 등등을 얻을 수 있다.[18] 다만 약탈자에 주의.

  • 좋은 가방을 구하는데 신경쓰자.
    이 게임에선 장비한 가방의 등급에 따라 소지 가능한 아이템 수가 결정된다. 아이템이 널려있어도 가방이 비좁아 손가락만 쪽쪽 빠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민간인 구역에서 구할수 있는 가장 좋은 가방은 앨리스 백팩(20칸), 군사지역에서 가장 좋은 것은 코요테 백팩(24칸).

  • 무기의 증발을 막아라.
    무기를 두개 모두 장착한 상태에서 무기를 취할시 장착 무기가 증발하는 버그가 존재한다. 다른 무기를 취할 것이라면 일단 가진 무기를 내려놓거나 가방 안에 집어넣도록 하자.[19][20]

  • 도끼는 유용한 아이템이죠.
    도끼는 이미 위에서 언급한 것과 같은 장작패기 용도 이외에도 총알이 없을때 취할 수 있는 긴급발악무기, 모르핀이나 수혈팩을 얻기 위해 병원에 들어갈때의 유리창 깨기[21] 등 다양하게 사용되는 중요한 도구다. 도구 취급인지라 인벤토리 하단 도구 슬롯에 한 칸 차지하도록 넣고 다닐 수 있어 공간부담도 없는 편. 또한 기본적으로 무소음이기 때문에 컨트롤이 받쳐준다면 좀비를 죽이는데도 탁월한 능력을 발휘한다.[22][23][24] 다만 역시 근거리 무기이다보니 컨트롤은 어려운 편이다.[25] 여러마리의 좀비를 상대할때는 건물안으로 끌여들여서 한마리씩 침착하게 죽이자. 요즘은 파밍->약탈자 놀음에 질린 고수들이 도끼를 들고 생존자들을 학살하는 경우도 많다.그런데 총보다 도끼가 더 효과가 좋게 보이는 건 함정

  • 여기가 어디여
    지금 있는 곳이 어디인지 긴가민가하다면, 방을 나갔다가 다시 들어가보자. 방에 들어가면 화면 오른쪽 아래에 현재 지역이 3초 정도 글로 표시된다.[26]

  • 강력한 주무기를 구하라.
    권총으로는 좀비 하나 잡기도 버겁기 때문에 연사가 되거나 강력한 라이플을 하나 정도는 구해두는 것이 안전하다. 좀비는 물론이고 사람들과 교전할때는 연사가 되는 쪽이 매우 유리하다.

  • 무기의 특성에 대해 정확히 파악하고 싸워라.
    근거리에서는 샷건, 돌격 소총, 서브 머신건[27]이 유리하고 장거리에는 저격총이 유리하다. 물론 바렛이나 AS50을 들고 접근전을 펼치는 기인들도 있고 리볼버나 AK 계열 라이플로 역저격을 하는 괴수들도 있지만 흔하지도 않을 뿐더러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목숨 걸고 하는 것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된다. 또한 DayZ에 나오는 무기들이 같은 저격용이라든가 돌격소총이라도 해도 특성들이 제각각이라 몇번 사용해보고 감을 익혀야 나중에 화를 면한다. 예를 들면 M14같은 지정사수용 총기로 바렛이나 AS50과 같은 본격 저격총을 상대하겠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그리고 게임 특성상 반드시 무기가 좋다고 해서 생존자들끼리의 싸움에는 유리할지 몰라도 좀비에게 둘러쌓인 상황에서는 오히려 성능이 낮다고 평가받는 무기들이 더 좋을 수 있다. 예를 들면 DayZ상에서 성능이 좋다고 평가받는 무기들(소음기 버젼 제외)이 대체적으로 소음 발생 정도가 크기 때문에 좀비 하나 잡겠다고 무대책으로 썼다가는 사방 팔방에서 오는 좀비 때문에 곤란한 상황에 빠지기 쉬운데 반해, 윈체스터 1866같은 초반 무기는 소음도가 낮고 위력도 괜찮아서 훨씬 좀비들을 제압하기에 편리하다.

  • 수류탄은 포기하면 편해.
    이 게임에서는 다른 게임들처럼 그냥 수류탄을 핀 뽑고 톡 던지는게 아니고 기본 교리를 다 맞춰서 아주 천천히 정석대로 던진다. 코 앞에서 한데 몰려있는 좀비 죽이겠다고 수류탄 던지고 튀겠다는 시도는 자살행위와 같다. 던지는 폼 잡다가 씹어먹히기나 할 뿐이니 안쓰는게 낫다. 설령 던진다고 해도 파편 비산 범위가 꽤 큰지라 동반자살하기 딱 알맞다. 이 게임의 수류탄 폭발범위는 20~25m다.[28] 정 사용하고 싶다면 ARMA2로 충분히 수류탄 사용을 단련하는게 낫다. 수류탄은 그냥 클릭하면 최대 힘으로 던지고, 누르고 있으면 누른 시간만큼 멀리 날아간다. 단 화력 하나는 끝내주니 수류탄 던지는데 자신 있으면 1-2개 정도 가방에 챙겨서 던지도록 하자.

  • 마을에 오래 머무르지 마라.
    마을뿐만이 아니라 아이템이 나오는 모든 장소. 즉, 사람이 올 수도 있는 모든 장소는(심지어 물을 뜨기 위해 저수지에 내려가서도 안심해서는 안된다.) 가급적 빨리 볼일을 끝내고 그곳을 떠나야 한다. 똑같이 아이템을 목적으로 찾아오는 사람부터, 그들을 사냥하는 약탈자 또한 존재하기 때문이다.

  • 좀비에게 쫓길 때는 지형을 활용한다.
    좀비는 건물 안에서는 움직임이 느려지거나 아예 움직이지 않는다.[29] 이를 이용해서 자신을 쫓아오는 좀비들을 건물속에 집어넣어 추적을 피할 수 있다. 만약 야외라면 경사가 가파른 내리막으로 좀비를 유인하여 좀비가 추락사하도록 만들자.[30] 역으로 뛰지못하는 가파른 비탈길을 올라가면 좀비도 따라서 걸어서 쫓아오니 한마리씩 각개격파가 가능하다. 도시에 있는 아스팔트 항구위에는 좀비가 올라오지 못한다. 해안가가 가까우면 달려서 해안가에 몸이 전부 잠길 정도로 엎드리자. 그러면 좀비는 한두대 때리는 행동을 하지만 데미지는 안 입고 기다리면 멀리 떠난다

  • 무슨 일이 있어도 치료제를 휴대할 것.
    골절상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모르핀을 사용한다. 만약 모르핀이 없는 상태에서 골절을 입었다면 망했어요. 따라서 모르핀은 발견 즉시 다른 아이템을 빼는 한이 있어도 반드시 가져갈 것. 또한 자주 보이는 붕대도 가급적 많이 가지고 다니자. 막상 필요할 때 안보이는 상황이 자주 벌어진다. 한번 출혈이 발생하면 붕대로 동여매지 않는 이상 피가 걷잡을 수 없이 쭉쭉 빠진다. 최근 패치로 출혈이 도중에 멈추게 되었다지만 멈춘 시점이라는게 이미 시야가 회색으로 보이는 죽기 일보직전이라...다만 수혈팩은 언뜻 보기에는 매우 유용해 보이지만 자기가 자신에게 사용할 수 없는 제약이 있어 솔로 플레이때는 그저 무용지물. 에이펜(기절 치료제)또한 사용 상황이 기절 상태인만큼 당연히 그런 제약이 붙어있다. 차라리 통조림이나 구운 고기를 한개 더 챙기는게 낫다.

  • 길에 뜬금없이 놓여있는 좋은 물건은 경계하라.
    길을 가다가 뜬금없이 오토바이가 놓여있거나 강력한 무기가 놓여있는 등 묘한 자리에 좋은 아이템이 놓여있는 경우 일단 경계하고 도망칠 준비를 하라. 약탈자의 낚시일지도 모른다. 특히 텐트를 발견하면 무조건 조심해야 한다. 낚시용 텐트라면 누군가가 그곳을 저격하고 있을지 모르고, 진짜 텐트라면 주변에 보초병이 있을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31]

  • 좀비를 피하는 방법
    좀비는 시각과 청각으로 생존자를 발견하고 추적한다. 특히 좀비의 눈은 상당히 좋아서 의외로 멀리서도 플레이어를 발견하고 쫓아오므로 좀비 근처에서는 항상 포복으로 이동하는 것이 좋다. 좀비가 보이면 기어 다른 방법으로는 좀비가 건물 안에서는 거의 움직이지 않는 점을 이용하여 건물로 유인한 다음 유유히 빠져나가는 방법도 있다. 참고로 손전등 불빛에는 좀비가 전혀 반응하지 않으니 켜놓고 돌아다니는 것에 불안해할 필요는 없다. 대신 약탈자가 문제지 날씨 상황이나 서버 시각상으로도 시각과 청각 발각 정도가 달라지는데 밤보다는 낮에 발각당하기 쉽고 날씨가 어둡고 비가 내릴 경우 화창한 날보다 발각당할 확률이 떨어지니 참고할 것.

  • 쉽게 아이템을 얻는 방법
    일단 아이템 리젠 포인트에 가서 연결종료한 후에 다른 서버에 가서 접속하면 같은 장소에 다른 아이템이 있다. 물론 거기서 파밍을 하는 사람을 노리는 약탈자도 있으니 유명한 장소는 조심할 것. 특히 도시는 노리는 벤디트가 많다. 시골쪽을 추천하기도 하지만 잃을게 없을때는 대도시에서 사람을 주의해가면서 파밍을 하고 빠져나오는 편이 좋다. 대도시는 야간에 캐미컬라이트를 켜고 다니면 어느 정도 주변시야 확보는 되는 편이며, 야간에 야간투시경이나 야간장비를 가진 사람들이 뛰노는 것은 드문 편이고 그나마도 보통 공항같은데서 죽치고 대도시에 오는 일이 드물어 좀비만 조심하면 나은 편이다. 하지만 설마가 사람 잡으므로 절대 안심하지 말 것.

  • 이렇게 추천하는대로 파밍하고 다니면 약탈자가 안올 것 같죠?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리그베다위키나 다른 커뮤니티의 공략에서 추천하는 약탈자가 적은 곳에서 파밍하는데 약탈자가 나타난다는 것은 보통 쉽게 일어나지 않는 일이다. 그러나 DayZ에서는 그것이 실제로 일어나는게 지극히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는 세상이다. 잠깐의 방심과 판단실수로도, 심지어 버그로도 죽거나 모든 아이템을 다 잃을 수도 있는 셈이다. 텐트같은 것으로 사후 대비를 철저히 하거나 그냥 불교적(?) 멘탈을 키우는 것을 추천한다. 특히 비인가 노CD키 서버라면 더더욱. 물론 인가 서버에서 좋은 무기를 뽑고싶다고 핵쓰고 그러면 글로벌 밴 당한다. 이 경우 배틀아이가 켜진 서버 전체의, 심지어 DayZ뿐만이 아니라 ACE 모드, I44 등의 서버도 전부 차단당한다. 해결책은 게임을 하나 더 사는 것뿐.

  • 당신이 유명한 BJ이고 스팀 닉네임과 접속해있는 서버 이름이 방송에 나간 상태에서 플레이하다가 갑자기 어디선가 소울이 담긴 휘파람 소리가 들린다면 무조건 도망치는 것을 추천한다.[32]

6.1. 초간단 5줄공략

  1. 사람이 별로 없는 서버에 들어간다. 난이도는 Regular 이하!
  2. Chernogorsk나 Elektrozavodsk 등지에서 리스폰될때까지 리스폰한다.
    1.7.2.4 패치로 골절된 경우를 제외하고는 리스폰이 불가능하다. 가까운 좀비를 찾아 자살하자.[33][34]
  3. 인터넷으로 도시에 병원이나 소방서가 어디있는지 확인하고 좀비를 최대한 피하면서 아이템을 먹는다.[35]
  4. 아이템이 적절하게 갖추어졌으면 사람 많은 서버로 접속한다.
  5. 그 누구도 믿지말자. 이 세계에서 오직 믿을 수 있는 것은 자기 자신뿐이다. KILLING TIME(내가 KILLING당할 수 있다는 것을 유의하자.)난 아마 안될거야...

6.2. 유저의 플레이 스타일


딱 정형화해서 말할 수는 없지만 데이지 커뮤니티에 들어가보면 크게 두가지 스타일로 나뉜다. 살려고 게임하는 사람과 싸우려고 게임하는 사람. 주로 전자는 히어로가 많고 후자는 밴딧이 많다. 무슨 말인가 하면 먼저 살려고 게임하는 사람은 말 그대로 서바이벌을 즐긴다. 좀비로부터 살아남고 식량을 모으며 자신만의 조촐한 텐트촌을 만들어 물자를 비축하기도 한다. 최대한 사람들과 마주치지 않고 주요 파밍 지점을 들러 잽싸게 파밍만 끝마치고 자신만의 베이스로 복귀하는 등 이러한 스타일의 고수들은 후자인 싸우려고 게임하는 사람들보다 샷빨이라든가 싸움실력이 딸려 밴딧과의 조우시 쉽게 목숨을 잃는 경우가 있다 대개 솔로 플레잉이기도 하고 하지만 위에서 언급되었듯 데이지의 세계는 만만한게 아니고 이들 역시 실력자일 경우 한가닥 하는 실력을 보여준다. 특히 대인전보다는 대좀비전에서 미친 기량을 보여주는데 사람들 피해다니며[36] 좀비를 학살하고 파밍을 해야하기 때문에 좀비들 A.I는 물론 좀비에게 안들키는 방법, 심지어 각도 등을 정확히 숙지하고 총기류의 소음거리를 알고있어 소음거리 밖에서 좀비를 전부 저격하고 유유히 파밍하거나 심지어 도끼 한자루 들고 헬리콥터 추락지점에서 단 한마리의 좀비에게도 들키지 않고 모든 좀비를 척살하는 다크템플러도 있다. 복사 버그가 막히기 전에는 저격소총의 총알을 엄청나게 복사해서 파밍 지점의 모든 좀비를 저격할 수 있었지만 복사가 막힌 지금은 총알을 아끼기 위해 대개 도끼를 사용한다. 또 보상이 걸려있는 구조요청같은 경우 달려가 구조해준뒤 보상 아이템을 버는 플레이도 할 수 있다. 그리 흔한 플레이 스타일은 아닌 셈.

반면 후자의 경우인 대다수의 싸우려고 게임하는 스타일은 재빨리 주무기 부무기 등의 파밍을 마친 뒤 홀로[37] 또는 커뮤니티에서 결성한 팀원들과 함께 체르노나 일렉 간혹 스테리 소바로 이동해 다른 유저들을 죽이고 아이템을 빼앗는 것을 즐긴다. 대도시에 사람이 몰리는 반면 도시를 제외한 거의 나머지 지역은 사람 만나기가 힘들 정도로 넓기 때문에 죄다 대도시나 주요 파밍 지역으로 몰려들어 서로 죽고 죽이는 싸움을 한다.도시를 점령(?)하는 것이 목적인 팀도 있고 그냥 파밍하기 귀찮아 남의 것을 빼앗을 목적으로 오는 유저들도 있지만 대개 생존보다는 권력투쟁 비슷한 구도를 띤다. 대인전에 있어서는 이짓 한달만 해도 웬만큼 샷빨이 나와주지만 팀원들이 없을 때 자신이 스나이퍼가 아니라면 죽고싶지 않은 이상에야 딱히 할게 없다. 물론 이들도 실력자이므로 혼자 살 줄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좀비가 득실거리는 곳에서 파밍을 하려면 그 아까운 총알을 잔뜩 쓴 다음에야 파밍 지역에 들어갈 정도로 생존에는 무지한 상태. 헬리콥터 추락지역에 좀비가 많다고 전부 쏴서(...)잡는다거나 좀비가 쫒아올 때 SD총이 없어 무한 도망을 치는 등...

이렇게 썼지만 자기 취향따라 저게 재미있겠다!!하고 시도하라는 조언일 뿐 온라인 게임의 무슨 전직 시스템마냥 하라는 것은 아니다. 애초에 저 두 스타일 전부 마스터한 유저들이 비일비재한 세계라...

7. 불안정함

DayZ는 개발기간에 비해서 매우 불안정한 게임이다. 수많은 버그와 그걸 잡겠다고 패치하면 또다시 생겨나는 버그, 심심하면 깨지는 그래픽. 넘쳐나는 해커들. 프로그램 자체의 불안정성 등...
때문에 Dayz를 즐겨봤다는 유저들은 하나같이 로켓 개새끼라는 말을 입에 달고 다닐 정도. 유일한 쉴드라면 이 게임이 아직 알파 테스트 중이라는 것뿐(...).

7.1. 몇가지 버그

이 버그들은 수많은 버그중에 극히 일부일 뿐이다.

7.1.1. 나주 평야 & 망망대해 감상

낮은 확률로 유저들이 소위 나주 평야라고 부르는 디버그 존에 스폰되며 소유 아이템이 증발된다. 과거에는 아이템이 싹 사라져 버렸지만 요즘은 재접속하면 아이템을 복구받고 바닷가에서 리스폰된다. 체르노나 일렉도 아닌데 풀 아이템으로 늅늅이들을 쏴죽이는 유저들은 대부분 이 버그의 화풀이를 하고 있는 것이다.(...)[38][39]

7.1.2. 아이템 증발

수많은 케이스로 나타나며 이것을 다 적기에는 페이지가 모자랄 정도.
서버 옮기며 파밍하다가 겨우얻은 좋은 아이템이 증발했을때의 기분은 정말로 상콤하다.
어느날 서버에 접속했더니 총과 가방, 권총을 빼앗긴채 말 그대로 완전 비무장 상태로 스폰되기도 하며 수많은 아이템을 넣어놨던 텐트가 증발해서 눈물을 머금고 새 캠프를 세워야 한다.[40]
어쨌든 한번 당하면 기분이 매우 더러워지고 dayz를 할 생각이 팍 줄어들게 된다.

7.1.3. 총알 리필

수많은 버그중에 몇 안되는 유저에게 도움이 되는 버그.
탄창에 단 한발이라도 남아있으면 연결을 끊으면 총알이 재보급된다.
탄창 구하기 힘든 총을 쓸때는 물론이고 어떤때도 유용한 버그인데 사실 이것은 캐릭터 정보에 탄창숫자만 저장할뿐 탄약 소모율은 저장 안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이라 버그가 아니라 당연한 현상이였다. 1.7.2.5패치로 탄약 정보를 저장하기 때문에 더이상 통하지 않게 되었다 그리고 수많은 유저들은 로켓 개새끼를 외쳤다 하지만 옷을 갈아입을때 일시적으로 캐릭터 정보를 리셋하기 때문에 탄약이 재보급된다!!! 하지만 여성 캐릭터들은 옷을 못갈아입기 때문에 그런거 없다. 성차별 좀비 아포칼립스, 차라리 여성 캐릭터는 옷을 벗을 수 있게 해주던가 최신 버전에서는 옷갈아입기를 해도 탄약이 차지 않는다.

7.1.4. 복사 버그

말 그대로 아이템을 복사하는 버그다.
고독한 생존자보다 집단이 훨씬 강력한 힘을 발휘하게 하는 원천중 하나.
만약에 10명의 생존자 무리가 있는데 9명이 사살당했다고 해도 한명의 아이템을 복사하면 금세 9명이 재무장해버린다. 파밍을 할 이유가 사라지는 것.
그리고 이들을 사살할 적들에게는 당연히 엄청난 짜증을 불러 일으킨다.
분명 희귀해야할 AS50[41]이나 L85 등의 고급무기도 이 버그 때문에 거의 제식화기화된 상황. 한번 죽으면 무조건 재파밍에 한참걸리는 단독 생존자에 비해서 게임이 엄청나게 쉬워진다. 때문에 개념잡힌 집단이라면 복사를 엄금하지만 정말 복사하지 않고는 얻기 짜증나지만 별 가치는 없는 물건[42]만 복사를 허가하는 경우도 있다. 탄약 리필과 함께 차량 순삭의 주원인. 개나 소나 대물 저격총을 들고 다니는데 차량이 버틸 수가 있나
가끔 캐릭터가 살해당했을때, 갑자기 나주 평야로 이동되더니 재접속하면 아이템과 위치가 죽기 조금 전으로 복원되는 복사 버그가 있다. 이 때, 자신의 시체도 그대로 있어서 아이템이 복사된다(...).

7.1.5. 1.7.2.5 패치 사태

최신패치인 1.7.2.5패치는 그나마 안정적이던 근래 버전보다 훨씬 불안정해서 로켓의 수명을 늘려주고 있다. 탄약 리필을 해결하나 했더니 옷갈아입으면 리필되고, 그래픽 깨짐을 해결했다더니 여전히 잘만 깨지고 약탈자 구별이 가능해져봐야 어차피 이 게임은 살아남으려면 본의 아니게 먼저 쏴야 하는 게임이라 의미가 전혀 없다.

그리고 이 쓸데없는 패치가 불러온 후폭풍은 접속시 바닷가에서 스폰될 확률이 미친듯이 상승했다. 서버 돌아다니기만 안하면 잘 안된다지만 이 게임의 파밍은 서버 돌아다니기가 기본중의 기본이다. 다시말해 하루에 한번은 바닷가를 감상하게 된다.

패치 후에 에어필드에서 파밍하다가 재접속하니 카멘카에서 스폰되었다는 것은 놀랄 일도 아니게 되었고 풀 아이템인 사람들이 해변가에 스폰될 가능성이 폭증해서 느닷없는 교전을 할 확률 또한 폭증했다.

그것도 모자랐는지 1.7.2.5 버전의 서버에서는 텐트의 저장이 비정상적으로 되어 서버가 리스타트될 경우 아이템이 모두 증발하거나 반대로 빼간 아이템이 리필되는 화수분이 되었고 차량의 저장 또한 비정상적으로 작동되어서 차량이 1회용이 되어버렸다.

이런 깽판을 쳐놓고 핫픽스를 전혀 하지 않고 있으니 오늘도 로켓의 수명은 늘어만 가고 있다.

2012년 11월 여러 버그들을 없애는 패치가 등장하여서 전 버전보다는 훨씬 안정화된 상태이나...

7.1.6. 해안가 공중 버그

여기서 끝날 데이지의 버그가 아니다. 해안가의 포장도로에서 이동시 갑자기 캐릭터가 공중으로 이동한 뒤 땅바닥으로 툭 떨어져 죽어버리는 버그가 발생했다. 특이한 점은 포장도로가 아니면 발생하지 않으며 주로 대도시의 해안가에서 발생한다.

대도시 옆 해안가이고 크레인이 잔뜩 서있는 곳이라면 가지 않기를 추천한다. 풀 아이템 맞추고 있었는데 갑자기 캐릭터가 공중으로 떴다가 떨어져 죽어버리면...

그러나 대다수의 유저가 해안가에 갈 일이 없는데 일단 뉴비건 고수건 도시로 가기 위해 이동하는 경로라 매우 위험한데다 딱히 파밍할 아이템이 없고 있다고 해도 바로 앞이 대도시인데 굳이...그냥 이동시에 조심하자.

8. 자나깨나 해커조심

2012년도 DayZ의 엄청난 인기와 더불어 나타난 수많은 해커들 때문에 열받은 로켓과 배틀아이 팀이 복수의 칼을 갈다가 드디어 몇 번의 패치로 인해 더 이상 보기 힘들게 되었다. 아래에 나타난 대부분의 증상(...)들은 더이상 보기 힘들게 되었지만 얘네들이 하는 것이 거기서 거기니 또 보게 될듯... 일단은 참고할 것.
ex) 텔레포트-무기 제거-학살or텔레포트-무기 지급-데스게임or텔포-무기+장비 지급-원래위치 구세주ㅡ(진짜로 이런 해커도 있다고 함)

8.1. 핵 아이템 조심

DayZ는 어디까지나 모드이므로 원본 게임의 데이터를 가져다 쓰고 있다. M4A1도 ARMA2에서 가져다가 쓰고 있는 것이다. 그렇기에 해킹을 하면 원본 게임의 무기를 가져와서 쓸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소환된 아이템들은 해커가 아닌 일반 유저도 쓸 수 있는게 문제. 이게 핵 아이템인지도 몰랐던 유저들이 좋은 총 주웠다고 쓰다가 글로벌 밴을 먹는 해괴한 사태가 자주 벌어졌고 결국 핵 아이템을 증발시키는선에서 글로벌 밴은 안하기로 했다. 그래도 등장하지 않는 총기는 손대지 말자. 혹시 처음 DayZ를 접해보기 때문에 무엇이 핵 아이템인지 모르는 유저들은 DayZ/무기 참조. 해당 링크에 없는 무기들은 핵 아이템이라고 보면 된다. 참고로 몇몇 모드에 따라 다양한 아이템들이 추가되었기 때문에 링크에 없는 무기들도 서버에 따라 나올 수 있으니 잘 확인할 것.

8.2. 핵 차량 조심

DayZ에서 차량은 매우 귀한 존재다. 차량의 확보 자체가 힘들고 또한 인벤토리를 엄청 퍼먹는 부품들을 구해와서 수리해야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해커들은 간단한 조작만으로 풀 수리 아이템을 가져올 수 있는 것은 물론이요 아예 전투기나 공격 헬리콥터를 몰고와서 학살극을 펼치기도 한다.걷고 있는데 하늘에 전투기가 날아가면 심히 충공깽스럽다 핵 아이템과 마찬가지로 소환된 차량은 글로벌 밴의 위험이 있으니 만약 버려진 차량을 발견해도 원래 스폰되는 차량이 아니라면 타지 말자. 그리고 만약 타고 있는 것을 타인이 발견해서 신고해버리면 답이 없다. 몇몇 BJ들은 핵 차량인지 몰랐다면서 타고 다니다가 욕이란 욕은 다 퍼먹지만 BJ가 그렇지 뭐 핵 아이템과 마찬가지로 핵 차량인지 아닌지 알고 싶으면 Dayz/차량 확인. 위 핵 아이템의 경우처럼 서버에 따라 다양한 차종이 나올 수 있음을 감안할 것.

8.3. 학살 타임

갑자기 알 수 없는 곳에 서버의 모든 유저들이 소환되더니 해커가 미친듯이 총을 쏘거나 준비해둔 폭탄을 터트린다. 해커는 십중팔구 무적 핵을 쓰기에 죽일수 없거나, 아예 무기를 증발시켜버리기도 하므로 저항하려 들지 말고 빠르게 접속종료를 해야한다. 핵중에는 접속종료까지 막는 악랄한 핵이 있지만 강제종료까지는 막을 수 없으니 가능한 빠르게 강제종료시켜버리자. 하지만 증발한 무기는 돌아오지 않겠지 그나마 그런 상황에서 재접속하면 리스폰되는곳이 대부분 에어필드라 빠르게 재파밍이 가능하다는 정도.야 신난다, 일렉에서 해커에게 소환돼서 강종했더니 에어필드로 왔어요! 그런데 인벤토리에는 무기 하나 없었어요 야 신난다

8.4. 다크 템플러

다크 템플러라고 쓰고 말년 병장 스킬이라고 읽는다.
말 그대로 투명 모드라서 어디 있는지를 전혀 몰라 쏴 죽일 수도 없다. 갑자기 뒤에 달려와서 뼈를 꺾어버리거나 스티븐 시걸이냐 혼절을 시키는데 걷는 소리도 안들리기 때문에 대응을 할 수가 없다. 다른 핵들은 그래도 마을 건물들이 박살나거나 무기, 차량들처럼 눈에 보이기 때문에 해커가 있다는 감이라도 잡아 접속종료라도 할 수 있는데 이건 해커가 있는지 감조차 오지 않는 아주 사악한 핵이기 때문에 그냥 운에 맡기는 수 밖에 없다...

8.5. 정신지배(...)

야 신난다. 전지 전능한 해커께서 내 캐릭터까지 움직여요.
이제는 숫제 상대방의 캐릭터를 내 맘대로 움직이기까지 한다. 무슨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사제의 정신 지배도 아니고 완전히 캐릭터에 대한 통제를 잃기 때문에 방법이 없다. 강남 스타일 핵과 비슷하지만 다른 점은 해커가 나의 게임 캐릭터의 통제권을 빼앗아 자기 멋대로 움직일 수 있다는 점. 예를 들면 상대방 캐릭터를 직접 움직여 좀비 소굴에 넣어버릴 수도 있다.

8.6. 댄스 핵

고만 좀 해 이 미친 놈들아
갑자기 캐릭터가 유저 뜻대로 움직이지 않고 그 자리에서 신나게 춤을 추기 시작한다. 그리고 화면 중앙에 뜨는 다양한 바리에이션이 있는데 위 영상처럼 서버 유저들은 다 모아서 춤판을 벌이는 것도 있고 ARMA2 원본에 있는 뉴스 영상을 가져와서 그럴듯하게 화면을 꾸며주는 것도 있다. 당연히 해커가 풀어줄 때까지 기다려야 하니 혹시 좀비에게 둘러쌓였을 때 당하면 답없다. 그냥 대인배적 멘탈을 길러야지...


생각지도 못한 별의별 핵이 난무하기 때문에 계속적으로 추가바람.

9. 모드 정보

DayZ 또한 ARMA2와 ARMA2 확장팩을 적절히 조합한 하나의 모드에 해당한다. 하지만 DayZ를 또 적절 변형하여 파생된 모드들이 존재한다. 정식 DayZ 모드에서 약간 변형된 것부터 시작해서 맵 자체가 다른 곳으로 바꾼 것도 존재하며 또한 아예 집을 만든다든지 정식 모드에서는 없던 다양한 총들이 추가된 것까지 꽤 다양한 모드들이 존재한다. 물론 끊임없이 개발 또는 사라지는 모드들이 있고 현재 계속 패치되어 변화되는 것들도 있기 때문에 계속적으로 수정 또는 삭제바람. 이후 서술되는 모드들은 어느 정도 인지도가 있는 것을 중심으로 서술한다.

9.1. 브레이킹 포인트 (Breaking Point)

본 모드에서 보다 파밍 지점이 증가한다. 또한, 차량의 수도 증가하며, 무기의 종류도 보다 다양해진다. 최근에 인기를 끌고 있다. 해당 게임의 무기 관련 정보는 브레이킹 포인트/무기 참고

9.2. 나말스크(Namalsk)

정식 모드의 맵이 나말스크라는 맵으로 바뀐 모드이다.
  • 맵 분위기 자체가 매우 신비스러운 곳이다. 맵 상에 Object A1, A2 같은 곳하며 플레이 중간 중간에 나타나는 대규모 월드 이벤트(...), 그리고 산 정상에 있는 안테나 타워, 맵 북쪽에 있는 버려진 아파트 등등..전체적으로 체르노처럼 정상적으로 돌아가는 마을이었는데 어느 순간 일련의 사건으로 인해 섬이 버려진 것처럼 보인다.DayZ 세계 자체가 꿈도 희망도 없는 곳이기는 하지만...
  • 기본 맵 설정상으로 매우 추운 곳으로 체온 조절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만약 자신이 발열제(Heatpack)나 방한복이 없다면 금방 감기에 걸려 죽기 십상이기 때문에 다른 모드들에 비해 난이도가 있다.
  • 또한 블러드서커라는 몹이 있어서 체온 조절 때문에 어려워 하는 유저들의 체감 난이도를 더욱 상승시킨다. 블러드서커는 보통 유저에게 접근할 때 은신상태로 있다가 유저를 공격시 은신을 풀고 공격을 하므로 다가오는 것을 눈치챌 수 없으며 더욱이 체력도 장난이 아닌지라 AKM 기준으로 한 탄창을 다 맞춰야 죽는다고 한다.
  • 이 맵은 의외로 음식이나 음료를 구하기 매우 힘들다. 항상 보급에 신경을 써야 한다.
  • 맵 중간 중간에 파괴된 헬리콥터나 장갑차, 그리고 트럭, 구호품 상자(흔히 Care Package라고 불리는 것) 등이 많이 있으며 여기서 드랍되는 아이템들이 있기 때문에 중요 파밍 장소가 된다. 물론 나오는 한무더기 좀비는 덤.공짜는 없다는 교훈을 주는 DayZ
  • 섬 중심을 흐르고 있는 강 주변에 여러개의 감시탑이 있다. 당연히 드랍 아이템들이 있으며 꽤 괜찮은 아이템들이 드랍되므로 많은 유저들이 노리고 오기 때문에 심심찮게 데스매치가 벌어진다. 그리고 너무나 당연히 매의 눈으로 저격하려고 달려드는 밴딧들이 있으니 항상 조심할 것.
  • 이 맵 중심에 있는 군사기지(Object A2)에는 지하 벙커로 연결되는 곳이 있으며 이 곳 한정으로 레일건이 낮은 확률로 드랍된다.[43] 거리에 따라 총알이 낙차가 생기지도 않으며 조준한 대로 꽂히기 때문에 게임상에 있는 총 중에서는 가장 좋다고 한다.
  • 맵 북쪽에는 아파트 지역이 있으며 정식 모드의 체르노나 일렉처럼 생필품을 구하기 매우 좋기 때문에 많은 유저들이 아이템을 찾아온다. 당연히 유저들간에 싸움도 많으니 항상 조심할 것.
  • 맵 중앙에 위치한 비행기 활주로에 가끔 비행기를 탈 수 있다. 구형이기는 하지만 나름 괜찮다. 나름...
  • 주기적으로 화면이 흐려지면서 맵 전체가 폭발에 휘말린다. 폭발이 일어날 때 자기 자신이 플레이를 하고 있으면 뭘 하든간에 바로 바닥에 엎드리면서 피가 깎인다.군대는 갔다왔나 보다. 폭발 피격시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알고...유저들 간에는 핵폭발이니 EMP가 터졌다니 하는 것으로 이야기가 돌고 있는데 자세하게 아는 유저가 있으면 수정 또는 추가바람.

사실 이 맵은 예전에 만들어졌다가 그냥저냥 묻어간 스토커 모드의 배경이 되는 맵이었다. 애초에 섬의 레벨 디자인부터가 호러물 찍으려고 작정하고 만들어졌다는 것. 아래의 블러드서커가 있는 이유도 그 때문이다. 게다가 마지막 줄에 설명되는 맵 전체 단위 폭발도 스토커 시리즈에미션과 매우 흡사하다.

9.3. 타비아나(Taviana)

정식 모드의 맵이 타비아나라는 섬 맵으로 바뀐 모드이다.
  • 맵의 컨셉은 러시아의 도시 분위기로 잡은 것 같다.물론 DayZ 또한 분위기가 러시아 쪽이지만..
  • 맵 곳곳에 의외로 탈 것이 산재해있기 때문에 계속 뛰어다닐 걱정은 없는 맵이다. 물론 서버마다 설정을 달리 해놓기 때문에 만약 서버 설정이 안좋은 곳을 만나면 항상 뛰어다닐 각오를 해야 한다.
  • 맵 중앙에 큰 도시가 있는데 안에 들어갈 수 있는 건물들이 많고 또한 아이템들이 그야말로 산더미같이 드랍되기 때문에 생필품 걱정은 안해도 된다. 그야말로 부자 동네(...) 맵이라고 생각하면 쉽다.
  • 맵 북동쪽에 적대적 NPC들에게 의해 지켜지고 있는 격리 구역이 있다고 하는데 맵마다 설정이 다른 건지 아니면 또 다른 모드에 해당되는지 서버 설정마다 다른 듯 하다. 관심있는 유저들은 가보도록. 물론 가기 위해서는 보트나 헬리콥터를 타고 가야 한다.
  • 큰 섬 두개를 잇는 곳에는 큰 다리가 있는데, 왠만하면 차를 타고 넘어가는 것을 추천한다. 다리의 동쪽 끝 부분에 있는 톨게이트 같은 곳에 자동차가 있으니 꼭 확인하고 가길 바람. 뛰어가려면 시간 좀 걸린다.

9.4. DayZ+

이름대로 데이지에 차량과 무기를 추가하는 모드. 시스템이나 맵 자체의 변화는 거의없다.

9.5. 오리진

베이스캠프를 짓는 등 기지건설, 기지강화 등의 요소가 포함되어있다.
오리진과는 상관없다.

9.6. 에폭

자신만의 베이스 캠프를 지을수 있고, AI가 존재한다.
또한 NPC가 물품을 파는등 거래가 가능하다.

계속적으로 수정바람 또는 추가바람.

10. ARMA3 베타 버전


DayZ 원조 모드판이 스팀에서 판매 중인 ARMA3 베타로 이식되었다.
인벤토리가 개선되었고, ARMA3의 비주얼이 향상됨에 따라 DayZ 모드의 그래픽도 훨씬 부드러워졌다.

그러나 이미 ArmA3브레이킹 포인트 에게 정ㅋ벅ㅋ당한지 오래.
왕위를 계승중입니다, 아버지


----
  • [1] CD키를 요구하지 않는 서버의 경우 정식 서버에 비해 해커가 비교적 많기 때문에 이를 감안해야 한다. 해커가 날뛰기는 정식 서버도 마찬가지이기는 하지만...
  • [2] 그냥 들어가면 서버에서 자동으로 강제퇴출시킨다.
  • [3] 현재 문서 전체와 이 문서에 연결되어있는 모든 문서들을 다듬어야 할 정도로 많은 변화가 나타났다. 문제는 이제 스탠드얼론 판이 나오기 때문에 문서를 수정하는 것이...
  • [4] Infection이라 말하고는 있는데 게임상에서 나타나는 이상 증상인 감기와 같다. 물론 치료에 항생제가 필요한 것도 동일.
  • [5] 게임 시스템 상으로 큰 변화가 나타난 것만 서술함.
  • [6] 이제 좀비가 따라온다고 탈 것에 타서 피하는 것이 불가능해진다는 이야기다.
  • [7] 기다리는 시간이 꽤 길다. 아마 전투 모드가 있더라도 총을 쏘지 않으면 전투 모드에 안걸리기 때문에 플레이어끼리 만났을 때 제약없이 접속종료하는 사례가 많았던지 접속종료에 더욱 엄한 제약을 걸어놓은 듯 하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Dayz Commander를 이용하면 전투 모드가 있든 말든, 아님 더욱 접속종료에 제약을 두든 말든 강제 종료할 수 있다. DayZ 개발자는 Dayz Commander도 모르나...
  • [8] ARMA 2에는 확장팩인 오퍼레이션 에로우헤드 말고도 DLC인 PMC, 영국군, 체코군 같은 것들이 있으나 DayZ 실행과는 상관없다. 다만 DayZ의 복장 등등은 BAF와 PMC의 것을 가져다 쓰기 때문에 고퀄리티로 즐기고 싶다면 두 DLC도 구입하는게 낫다.
  • [9] ArmaII를 구매하지 않고 Arma II Operation arrowhead만 설치한 경우 Dayz를 설치하는게 불가능해졌다. 서버 접속은 가능하다.버전 필터는 사용못한다
  • [10] 무조건적인 것은 아니지만 정확히 말하면 보통 해당 서버가 있는 지역의 시간이 적용된다. 예를 들어 시애틀 서버의 경우에는 UTC-8(한국보다 17시간 늦음)이고 일본 서버는 한국과 같은 UTC+9다. 실제로는 미국 서버라고 해도 어느 정도의 시간대 변경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서버 운영자가 게임 시간 가지고 장난치지만 않으면 된다.
  • [11] 서버 시간이 멈춰있거나 아예 반대로 돌아가는 경우도 있으니 참고할 것.
  • [12] 진통제 대신에 붕대를 주기도 한다
  • [13] 시각으로는 볼 수 없다고 해도 소리로는 추적이 가능한 듯 하다. 벽 하나를 두고 좀비와 대치시에 플레이어가 움직이면 소리를 듣고 반응한다.
  • [14] 2012년 1월 기준으로 대부분의 서버 난이도가 veteran으로 거의 통일되어 있으니 참고할 것.
  • [15] 앞만 보이고 자신이 보이지 않는 상태.
  • [16] 정확히 묘사해보면 백색의 원 모양이 좀비나 기타 동물들 돌아다니는 음식 캔들 몸 중앙에서 나타난다.
  • [17] 모양이 모양이라서 약탈자를 상대로 위장 가능, 1.7.1.5상에서 좀비에게는 영향이 없다.
  • [18] 단 건물 주변에 시체가 없더라도 게임 필드상에 구현된 시체더미가 쌓인 구덩이가 있는데 여기서도 파리 소리가 많이 들리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대표적으로 소방서 부근에 있는 시체더미가 쌓인 구덩이가 바로 그것. 멋모르고 시체 찾는다고 어슬렁거리다가 약탈자에게 총을 얻어맞는 사태도 빈번히 발생한다.
  • [19] 2012년 12월 기준으로 가방에 주무기가 있고 자기 장비 칸에 주무기가 있을 때 가방을 연 상태자기 장비칸에 있는 주무기가방으로 넣을 시장비했던 주무기가 사라지는 버그가 있다. 풀어서 이야기를 하면 현재 주무기로 M4A1을 장비하고 있고 가방에 바렛 저격총이 있을 때 무기를 스왑하기 위하여 가방을 연 다음 M4A1을 가방에 넣기 위해 화살표(아이템을 움직일 때 쓰는 화살표. 정 헷갈리면 직접 게임 화면을 보자.)를 누르면 M4A1이 사라지고 바렛 저격총은 그대로 남아있다. 반대로 가방을 열고 바렛을 꺼내면 M4A1은 가방에 들어가고 바렛 저격총은 장비되면서 두 무기 모두 존재하게 된다. 혹시나 무기 스왑 시에 실수해서 무기가 증발하면 바로 연결종료후에 접속해보자. 가끔 무기가 남아있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 [20] 패치가 계속됨에도 불구하고 아직 이 버그가 없어지지 않는 것을 보면 고칠 생각이 없는 듯 하다. 지금은 포기하고 스탠드얼론을 기약하자. 하지만 안될거야 아마...
  • [21] 총으로 깨려면 탄 소모가 극심하다. 재수없으면 탄을 다 써도 안깨지기도 한다.방탄유리
  • [22] 사용해보면 알겠지만, 공격 모션에 보이는 사거리보다 실제 사거리가 더 길어서 거리만 잘 재면 안맞으면서 때릴 수 있다.
  • [23] 파밍하다가 보면확률은 적지만 도끼가 안나올 경우 아쉬운대로 빠루라도 들어서 쓰자. 예전에는 데미지가 쓰레기였지만 최신버전 기준으로 도끼와 데미지가 같고 또 도구 취급으로 바뀌었다. 그리고 예전 데미지 쓰레기 빠루는 야구 방망이가 이어받았다.
  • [24] 도끼를 무기로 쓰고다니다가 마체테가 나오면 바로 도구로 옮기고 마체테를 장착하자. 도끼의 데미지는 4500이지만 마체테의 데미지는 12500이다.
  • [25] 아이템은 도끼지만 실제로는 사정거리가 짧은 총이라고 생각하는게 좋다. 다른 게임처럼 도끼를 휘두르는 모션 안에 좀비가 있으면 맞는 방식이 아니라 도끼를 휘두르는 순간에 에임 포인트(총구) 부분에만 타격 판정이 들어간다.
  • [26] 단 마을이 아닐 경우 지역명이 나올 것이라는 기대는 버리는게 좋다. 나갔다가 다시 들어올 때에는 마을이 2번째 줄이 내가 있는 지역이다. 또한 아는 지역 내에서 너무 어둡다면 같은 방법을 사용할때 잠시 한낮 상태의 현재장소가 보이기도 한다.
  • [27] 하지만 게임 특성상 서브 머신건은 안쓰는 것을 추천한다. 소음기가 달린 Bizon PP-19 SD이나 MP5SD6같은 것을 좀비잡이용으로 가방에, 그것도 보조무기용으로 가지고 다닌다면 모를까 일단 데미지도 상당히 떨어지는 데다가 탄창 자체도 희귀하다. 특히 Bizon PP-19 SD같이 탄창이 헬리콥터 추락 장소에만 드랍되는 총은...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28] 보통은 감자 스팸(FPS 커뮤니티에서 수류탄을 지칭하는 은어, 특히 배드컴퍼니 2에서...) 막자고 8m나 그것보다 더 짧은 편. 메달 오브 아너 리부트에서는 그냥 폭죽이다.
  • [29] 가끔은 플레이어를 발견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 [30] 이때 플레이어는 내리막을 따라 내려가지만 좀비는 관성의 법칙에 의해 공중에 떠버리고 추락사 한다.
  • [31] 가끔 해커들이 소환한 무기, 탈 것, 또는 탄약 상자들이 놓여있는 경우가 있는데 건들지 말고 그냥 지나가길 추천한다. 모르고 사용했다고 하더라도 다른 유저들이 보고 불법 유저라고 신고당해 글로벌 밴 당할 수 있다.
  • [32] 일명 '문수'라고 하는 유저가 있는데 BJ들이 DayZ 방송을 하면 휘파람 소리를 내면서 쫒아와 기어코 죽이고 만다. BJ들은 방송을 하느라 처음 DayZ를 접해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공포의 대상. 실력도 수준급이라 BJ를 도와주는 시청자들도 모두 죽이고 BJ만 남겨놓은 채 괴롭히는 걸로 악명이 높다.
  • [33] 체르노나 일렉트로 쪽으로 리스폰이 안되더라도 혹시 부근에 베레지노 같은 지역이 있을 경우 오히려 이쪽이 더 나을 수 있으니 괜히 죽지 않도록 한다.
  • [34] 일부 서버는 이짓을 금지하고 있다. 하다가 어드민에게서 빨간 글씨로 경고가 오면 그만 하자.다른 서버로 가면 된다
  • [35] 병원에서는 모르핀이나 혹시나 나올 수 있는 항생제를 루팅하도록 한다. 모르핀은 솔로 플레잉시에 2개면 충분하고 항생제의 경우 감기가 잘 걸리도록 패치되었기 때문에 적당히 챙긴다. 가방 여유가 되면 수혈팩이나 에피네프린도 챙겨둔다. 소방서에는 기본적인 무기류가 나오고 드문 확률로 24칸짜리 가방이 나오니 대박을 노려보자. 단 지금 말한 병원이나 소방서는 비교적 부근이 뻥 뚫려있어 저격당할 위험도 있고 대부분의 유저들이 이곳들이 아이템들이 잘 나온다는 것을 알고 몰려드니 십분 감안하고 조심해서 가야 한다.
  • [36] 물론 이들이라고 사람을 죽이지 않는것은 아니다. 일단 게임 플레이 목적이 생존인만큼 넓디넓은 맵에서라도 유저를 만나면 일단 죽이고 본다. 그들 입장에서는 충분한 경계대상이라...주로 대도시도 아닌 넓디넓은 초원을 달리다 저격당해 죽는 경우가 이것.
  • [37] 주로 스나이퍼
  • [38] 2012년 12월 기준으로 많이 고쳐진듯 하다.
  • [39] 이 두 버그는 히어로 버그라 하여 히어로들이 잘 걸린다. 실제로 스폰시에 다른 서바이버나 밴딧 심지어 카모슈트나 길리슈트 유저는 그냥 스폰되지만 히어로 유저는 나주 평야에 1초간 다녀오거나 망망대해에 1초간 다녀온다. 문제는 1초 갔다가 안돌아오는 경우가 있는데 그 버그가 바로 나주 평야와 망망대해...
  • [40] 그런데 며칠 지나면 그 텐트가 부활하는 경우가 있다. 어?!
  • [41] 현재는 DayZ 내에서 사라졌다. 혹시 발견되면 해커의 아이템이니 버리자.
  • [42] 샌드백, 철조망, 차량 부품 등
  • [43] 설정상으로는 Alien Weapon이라고 칭하며 정식 명칭은 ER7 RFW이다.
  • [44] 사실 Arma2:CO게시판이었는데 DayZ로 개명당했다.
  • [45] 닥터팀은 피가 없거나 뼈가 부러진 사람들을 치료하면서 돌아다니는 그룹이다. 꽤 위험한 현장에도 어떻게든 돌격해서 구조를 완료하는 열혈 닥터들이 많은편이며 이 활약들로 인하여 각종 커뮤니티에서도 닥터팀에게 구조를 요청할때는 절대로 뒷통수를 치지 않는다는 암묵의 룰이 생겨났다. 국경 없는 의사회를 표방하는 단체라서 무기도 가급적 휴대하지 않고 남은 인벤토리에 치료도구만 꽉꽉 채워넣는 대인배들의 집단이다. 그리고 이미 닥터팀의 뒷통수를 쳤다가 전 커뮤니티에 소문이 쫙 퍼져서 버림받은 사람이 있다. 현재는 DayZ의 인기가 식기도 했고 스탠드 얼론이 안나와서... 위의 한국 팬카페에서 대신 해주기도 하기 때문에 활동이 거의 없는 상태.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3-22 22:54:34
Processing time 0.3186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