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Deadmau5


실명 Joel Thomas Zimmerman
예명 Halcyon441, Dred and Karma, testpilot
출생 1981년 1월 5일, 캐나다 토론토 온타리오
장르 일렉트로 하우스, 프로그레시브 하우스, 테크노, 테크 하우스, 네오 트랜스
레이블 mau5trap, Virgin/EMI
직종 프로듀서, 턴테이블리즘
활동 2005 - 현재

Contents

1. 설명
2. 실력
3. 키보드워리어사건/사고
3.1. 2014년 UMF 트롤링 사태
3.2. 디즈니의 저작권 침해 고소 사건
4. 기타
4.1. 양덕후
4.2. 디스코그래피
4.2.1. Get Scraped (2005)
4.2.2. Vexillology (2006)
4.2.3. Random Album Title (2008)
4.2.4. For Lack of a Better Name (2009)
4.2.5. 4x4=12 (2010)
4.2.6. > Album Title Goes Here < (2012)
4.2.7. While (1<2) (2014)
4.2.8. 5 years of mau5


1. 설명

캐나다 출신의 일렉트로니카 (하우스) DJ 및 뮤지션. 데드마우스라고 읽는다.데드마파이브가 아니다 데드마오는 더 아니다 본명은 조엘 토머스 지머먼. 국내에서는 아티스트 이름을 직역한 죽은쥐 혹은 줄임말인 덷마라는 별명으로도 불린다. 실제로 표기를 할 때는 대문자가 아닌 deadmau5와 같이 소문자로만 표기를 한다. 정작 본문이 대문자인게 함정

대표곡으로 Ghost'N'Stuff, Moar Ghost 'N' Stuff, Hi Friend!, Animal Rights, Maths, Strobe 등이 있다.

초창기에는 BSOD라는 이름으로 활동했었으며 테크 하우스나 테크노 위주 활동 때 Halcyon441같은 위에 나와있는 예명으로도 활동을 했었다. 비교적 최근에는 이 명의의 활동이 중지된 상태이지만 최근 들어서 이따금씩 시도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Deadmau5 라는 이름의 유래가 상당히 재밌는데 본인이 어렸을때 컴퓨터로 채팅하다가 갑자기 컴퓨터가 꺼져버려서, 그의 아버지에게 도움을 요청해서 컴퓨터를 뜯어보니 속에 쥐 한마리가 걸려서 죽은것이 고장의 원인이었다. 덕분에 친구들 사이에서 Dead Mouse Guy 라고 불리우게 되고, 본인 스스로 채팅방에서 deadmouse 라고 하고 싶었으나, 채팅방 글자 제한 때문에 Deadmau5 라고 이름 짓게 되었다. 우리가 익히 잘 알고 있는 쥐 모양의 로고는 'mau5head'라는 이름으로 3D 모델링 소프트웨어를 배우던 와중에 직접 만든 것이다. 이 로고는 그의 트레이드 마크나 다름 없어서 정규 2집과 첫 믹스 앨범을 제외한 모든 앨범아트에 그려져 있다.

라이브시에는 위에도 나와 있는 쥐 로고를 이용해 만든 특유의 커다란 쥐탈 헬멧을 쓰고 공연한다. 색깔별로 다양한 종류가 있으며 눈에서 불이 번쩍이는 종류도 있다. 처음에는 빨간 색의 쥐탈만 썼었으나[1] 현재는 여러 색깔 뿐만 아니라 표정, 미소도 띄울 수 있는 LED 탈도 쓰면서 공연을 한다. LED의 표현도 해를 넘길 수록 발전하고 있다. 과거엔 공연 중반쯤 가면 좀 더운지 헬멧을 벗고 모자를 쓰는 경우가 많았지만 요즘은 쿨러를 장착해서 공연 중에 헬멧을 벗다가 쓰고 번갈하면서 공연을 하고 있다. 아마도 무게 때문에 불편해서 일듯(...) 여담이지만, 취미는 쥐탈 모으기라고.

2. 실력

하우스, 특히 주로 프로그레시브 하우스를 작곡하는데 니멀의 영향이 많은지 단순한 경향이 강하지만, 곡을 들으면 들을수록 단순하면서도 웅장한, 그리고 꽉 찬 느낌을 주는 엄청난 아우라가 나온다고 말 할 수 있다. 확실히 이 부분에서 그의 위치는 정상급의 아티스트이며 곡의 작곡과 라이브 실력도 매우 뛰어나서 앨범을 낼때 한 5년 전에 틀고 있었던 곡이 수록되기도 하고 과거에 작곡한 곡을 틀어도 전혀 위화감이 들지 않을 정도. 물론 사람마다 취향을 타기는 하지만 이는 장르의 경향이 크며 UMF같은 대형 일렉트로니카 페스티벌에 언제나 헤드라이너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2010년부터 항상 메인 스테이지의 마지막 무대를 장식하며 아예 2013년 UMF 마이애미 공연 때는 6일 중에 2번이나 메인에서 마지막 공연을 담당했다.[2][3]

DJ Mag 잡지에서 뽑는 DJ MAG TOP 100에서도 언제나 최상위권을 유지 하고 있다. [4] Bottom 100 DJ에서도 최상위권이다 그러다가 2013년도에 빅룸 계열 음악이 흥행을 타면서 12위로 미끄러지고 말았다. 이때 낸 정규 앨범 > Album Title Goes Here <그래미 어워드에 후보로 지명된 것을 감안하면 참으로 안타까운 순위지만 본인은 별로 개의치 않는 듯 하다.그래서 목탁을 디스했냐 이미 저 앨범 이전에도 그래미 후보에 몇번 오르는 실력자로 캐나다를 대표하는 일렉트로니카 아티스트다. 그래서인지 본인은 DJ라고 불리는게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일렉트로/프로그레시브 하우스에 있어서도 거물급의 존재이며 현 EDM을 대표하는 많은 DJ들에게 영향을 끼쳤다.

3. 키보드워리어사건/사고


그의 성격을 요약 할 수 있는 움짤(...)

오늘도 평화로운 덷마의 일상
일 주일에 한 번씩은 꼭 나와주시는 EDM 만드는 키보드워리어
음악 실력보다 좋은 모두까기 실력

알 만한 사람은 다 알겠지만 정말 솔직하고 욱한 성격으로 유명하다.

일단 본인의 기분이 나쁘다 싶으면 주변 뮤지션을 포함한 모든 아티스트[5] 네티즌, 심지어 레이블, 페스티벌까지 까버린다. 애초에 대상이 누구인지가 중요한 게 아니라서 별명 중에 하나로 모두까기인형가 있다(...) 어느 정도 선에서 끝낼 때도 있지만 도를 넘어설 때도 있다.

본인 자체가 트롤링, 어그로 끄는 것을 좋아하기도 해서 가끔 DJ들 간에 키보드 배틀이 붙기도 하지만 가끔 역관광 당하는 경우도 심심찮게 발생한다. 한마디로 똘기 넘치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핵폭탄 같은 존재(...) 사실은 본인이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굉장히 솔직하면서 직설적으로 말하는 것이지만 도대체 어디서 저런 단어를 선택하는지 놀라울 정도로 신랄하고 쎄서 누구도 비평을 하지 않고 비난한다고 생각한다[6] 다만 이 인간이 비난만 하는 것은 아니고 아비치스크릴렉스[7]에게는 '모험을 두려워 하지 않는다'며 칭찬하기도 했다.

덕분에 이 부분에 대해서 만큼은 팬만큼이나 안티층도 상당히 많지만 잘 보면 현재의 상태, 잘못된 문제를 날카롭게 찌르는 부분도 굉장히 많을 뿐더러 사실상 누구를 직접적으로 조롱하거나 비평을 하는 패기 넘치는 사람 중에 이 정도의 최고의 실력이 되어 있는 사람은 보기 드물다. 들은 잠깐만 접어두자... 본인 기분 나쁜 거 깔거 다 까면서도 성실함과 근면성도 끝내주지, 곡이나 라이브는 엄청 잘해서 정말 엉뚱한 것로 박박 우기는 게 아닌 이상 상대방 쪽은 욕 먹어도 할 말이 없고 입 터는 거 빼고는 단점도 없고 이러다 보니 신나게 비난하고 까다가 라이브 일정이나 앨범이 나오면 '오오 덷마신 끝내줘요 날 가져요ㅠㅠ' 라는 반응이 하루 이틀이 아니다. 이하의 글은 이제까지 이와 관련된 내용을 서술하겠다.

패리스 힐튼이 EDM DJ로 데뷔하자 지구의 종말이 왔다(...)라는 말을 남겼다.개념글

스웨디시 하우스 마피아가 잘나가자 요즘은 기계 하나에 세 명이 붙어서 지랄 발광을 한다며 디스를 하였다가 세바스티안 인그로소와 대판 싸웠다. 사실 SHM만이 아니라 일렉트로니카 씬에 만연해진 콜라보레이션을 하는 모두를 상대로 욕설을 퍼부었다.

2013년 UMF 마이애미에서, 자신이 헤드라이너인 첫 주의 무대에서 12분동안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은 한 번은 재밌지만 매년 하는 건 매우 병신같은 꼬라지라며 가열차게 비난했다. 다행히도 그러고는 공연은 무사히 마쳤다. 그 후 Ultra Records를 나오고 나서는 트위터에 'Fuck Ultra Records, I'm out!'라고 올렸다.

2014년 1월, 데드마우스가 마이애미의 클럽인 Mension에서 새해 기념 공연을 했다. 하지만 앞에 있는 사람들은 음악을 즐기기는 커녕, 뒤 돌아있거나 핸드폰을 만지기만 하는 것을 보고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며 '앞으로 이 거지같은 마이애미 클럽에선 공연을 안하겠다',' 인스타그램이나 바인같 은 곳에 자랑질 하러 왔냐'며 '진짜 팬들은 뒤로 밀려나 있고 휴대폰 화면이나 쳐다보는 있는 집 자식들 (Trust fund Kids)을 앞에 모셔놓는 건 정말 멍청한 짓' 라고 올렸다.

근데 며칠 뒤 Porter Robinson은 자신의 트윗에 마이애미에서 클럽 Story 공연이 너무 재밌었다며 트윗을 올리자 한바탕 트위터에서 싸움이 일어났다. 한 팬이 덷마에게 해당 트윗을 보내자 덷마는 포터가 멍청해서 그랬다며 말하고 포터로빈슨은 이에 '지금 나한테 프로포즈 하는 거?' 라는등의 반응을 보이며 트윗 좀 그만하고 사람한테 사사건건 시비거는 행위는 그만두라고 했다. 다행히 Dillon Francis가 중재하에 싸움은 마무리 지게 됬다. 후에 또 다른 클럽인 Space에서 '팬들을 행복하게 해줄 무료 공연을 개최하고 싶다며 비용은 클럽 측에서 25000달러까지 지원해주겠으니 모든 팬들에게는 무료 입장의 혜택과 함께 '있는 집 자식들' 같은 걱정 거리는 없을 것'이라며 페이스북으로 요청을 해왔다. 덷마 본인 자체도 흥분을 자제하며 긍정적으로 받아 들임을 내비쳤다.

2014년 2월 하드스타일 장르의 Wildstylez - Straight Forward라는 곡이 자신의 곡 Some Chord를 샘플링했다며 직접적으로 해당 아티스트를 비난했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항목 참조.

2014년 7월 초 아민 반 뷰렌의 A State of Trance를 트랜스와 멀어진다고 비난하였다가, 아민에게 그럼 니가 ASOT 700에 와서 트랜스가 무엇인지 보여줄수 있냐는 일갈을 듣고 버로우하였다.(...)

7월 말에 '놀라울 정도로 싼티나는 음악을 만들어볼까' 라며 본격적으로 빅 룸 하우스를 조롱했다. '내가 필요한 것은 몇 개의 넥서스 프리셋(preset)뿐이다. 비트포트여 기다려라' 라고 하더니 30분 만에 정말로 음악을 들고 나타났다. 제목은 'Carbon Copy Cookie Cutter' 내지 'Carbon Cookie'이며 누구를 빗대려는게 아니라 진짜 대놓고 디스하려고 만든 곡이다.[8] 근데 조롱하려고 만든 곡이 현재 나오고 있는 빅룸 곡과 은근히 비슷한 부분이 많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다.


2014년 11월, 그룹 Krewella의 DJ인 The Rain Man이 크루웰라 측으로부터 해고를 당했고 이것이 법적 공방으로까지 이어지는 사건이 있었다. 떡밥 냄새를 맡은 데드마우스는 레인맨이 해고되었다는 뉴스가 뜨자마자 그를 적극적으로 옹호하였다. 이후 잊을만하면 크루웰라의 남은 두 멤버를 폭풍같이 까는 트윗[9]을 올리고 있다.

3.1. 2014년 UMF 트롤링 사태


상업적으로 변해가는 현 EDM씬을 제대로 엿 먹여 버린 사건

2014년 UMF 마이애미의 헤드라이너였던 아비치(당시 병환관계로 수술, 입원중이었다)를 대신해서 공연을 하게 되었다. 위에서도 간략하게 서술했듯, 많은 사람들이 UMF와의 마찰이 있었다는 것과 더불어 덷마의 성격을 봤을때 그가 스페셜 게스트로 아비치 대신 공연하겠다는 정보가 나왔을때 상당히 의외라는 평이 주였으며 '얼마나 급했으면 덷마를 부르냐 / 분명히 가더라도 가만히 있지는 않을 걸?' 이라는 반응이 나왔다.

참고로 이 날은 허리케인을 동반한 폭우가 예고 없이 갑자기 쏟아져 Above & Beyond 공연 순서 때부터 상황이 매우 좋지 않았고 이는 데드마우스 공연 때까지 지속되었다. 비가 닿지 않는 백 스테이지에서 이른바 '뒤통수 공연'을 한 Above & Beyond (이로인해 뒤부바라는 별명도생겼다)와 제대로 공연 시간도 맞추지 못한 채 일찍 마무리한 아민 반 뷰렌과 함께 가장 마지막 순서인 데드마우스가 스테이지로 올랐고 전설이 시작되었다.공연영상

급하게 올라와서 공각기동대 곡을 튼 것을 시작으로 약 28분 정도에 공연을 보고 있던 사람들은 귀를 의심했다. 정말 난데없이 빅룸 스타일 유행의 시발점이 된 곡이였던 Martin GarrixAnimals의 인트로가 흘러 나오기 시작했다. 그리고는 곡 하나 띡 틀어 놓고 앞에 나와서 점프나 해대는 누구들 보라는 것 마냥 앞에 나와서 춤 췄다.이 분만큼은 못 췄다

그러고 나서 원곡도, 하드스타일 리믹스도 아닌 원곡에서 빅룸 스타일을 완전히 배제하고 이런 곡으로 바꿔버렸다.[10][11] 덷마 본인이 그렇게도 까고 욕해왔던 곡을, 그 것도 본인 공연 사상 처음으로 튼 것이다.처음이자 마지막 거기다 'FuXX I love that track!'이라는 멘트까지 친 것으로 확인 사살.그리고 이야이야호 떼창(...) 바로 다음 트랙으로는 'Ghost n Stuff'와 아비치의 대표곡인 Levels를 섞어서 틀어버렸다.아비치 추모곡 매시업 이후에는 별 탈 없이 아비치에게 쾌유를 빈다는 말을 마지막으로 공연을 끝냈다.

간략하게 요약해서 가장 마지막 무대를 서는 거물급 헤드라이너가 해당 장르의 대표적인 페스티벌에서 대놓고 광역 핵폭풍급 트롤링을 해버렸다.

유튜브 생중계로 잘 보고 있던 일렉 리스너들은 죄다 뒤집어졌고 트위터에 'Animal5', 'Le7el5'라는 해시태그까지 생겼을 정도며 오죽하면 '아비치가 일부러 트롤링 기회 주려고 아픈 척 해서 덷마에게 양보한 것이다'라는 반응까지 있을 정도(...) 이때 현장 관중들 반응은 인터넷과는 전혀 다르게 상황을 모르는 표정으로 애니멀에 맞춰 춤추는 영상이 잡혀 한번 더 비웃어댔다. 트롤링 한다는 의미를 알고 있는 사람이 아무래도 현장보다 인터넷이 더 많을 테니.

본인부터가 EDM씬을 부정적으로 보고 있으며 앞뒤로 어울리지도 않는 곡을 버튼 하나로 너무나 간단히 플레이하면서 돈은 돈대로 벌어가는[12], 점차 상업적으로 변해가는 일렉트로니카를 한 두번 비아냥 댄 것도 아니였고 특히 대표 인물인 마틴 개릭스를 공공연하게 까댔었다. 특히나 2013년도 초중반부터 깊은 베이스 하나 깔아놓고 대충 멜로디 몇개 박아 넣는 싸구려 빅룸 스타일의 곡이 너무나도 범람하고 있는 꼴을 트위터에서 침이 마르도록 비난을 해왔었다.

마침 이 날 메인스테이지 공연은 당사자인 마틴 개릭스을 포함해 빅룸 하우스의 위주 DJ들이였던 W&W, Blasterjaxx가 3연속으로 스케쥴이 잡혀있었다. 서로가 진흙탕 싸움중이였던 문제도 있고 애초에 마음에도 안 드는 페스티벌이고 비도 오고, 옳다구나 이 때 아니면 언제 까보겠냐 심정으로 냅다 질러버린 것이라는 의견이 가장 많다. 본인이야 진심으로 한 건지 장난으로 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이미 본인이 공연 전 부터 작정을 하고 있었다. 이 모든 것을 혼자 기획하고 준비하는데 주어진 시간은 딱 하루. 누군가를 까고자할 때는 뭐든 열심히 안할까 사실 셋리스트 자체는 3월 이전 공연 때를 기본으로 플레이 한 것에다 바꾼거라서 평소보다 많은 것이 바뀐 건 아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Animals를 튼 것은 무슨 이유든 UMF를 포함해 빅룸의 지나친 양산을 조롱했다는 것으로 의견이 모아졌다. 똑같은 트랙을 아비치가 진행하고 있던 팟 캐스트에서도 튼 적이 있어서 아비치는 조롱하는 게 아니냐는 의견으로 상당히 분분했으나 본인이 직접 아니라고 밝혔다. 반응도 금방 묻힌 게 애니멀 듣고 생각난 사람은 마틴 개릭스 밖에 없었으니(...)

공연을 보고 있던 제드악스웰은 트위터로 그의 깡다구를 칭찬했으며 BT는 이제껏 최고로 웃긴 공연중에 하나라고 말했다. 그리고 티에스토와는 키보드 배틀이 붙었다(...) 또 자신을 욕하는 트윗들을 리트윗하기도 하는 등 전형적인 트롤러짓을 선보였다.

3.2. 디즈니의 저작권 침해 고소 사건


2014년 3월에 디즈니측에서 USPTO에 미키 마우스와 데드마우스의 트레이드 마크인 Mau5head의 유사성을 주장하며 Mau5head의 상표등록에 항의했다. 그리고 2014년 9월에 항의성명을 공식적으로 발표하게 되었다. 디즈니 입장에서는 미키 마우스의 귀와 너무 흡사하다며 '마우스헤드의 코스튬이 문제가 아닌, 우리의 트레이드 마크와 매우 유사한 로고를 상업적 이용을 위해 등록하려 하는 행위에 반대한다' 라고 밝혔다.

다만 덷마는 이미 소송 전에 Mau5head의 트레이드 마크 등록을 일본, 독일, 이탈리아, 영국 등을 포함하여 30여개 국가에 등록을 마친 상태라고 한다. 순식간에 다 해놓은 것을 보고 디즈니 측에서 소송을 건 것이다. 일단 당장은 90일간의 유예 기간을 얻기는 했다.

주변 반응은 디즈니가 눈이 이상한가?라는 말만 있을 정도로 몇 년 동안 가만히 있다가 상표권 내걸려고 하니까 태클을 거는 디즈니가 너무 지나치다는 반응뿐이다. reddit에는 '우리 집 3살 짜리 애도 두 개가 비슷하다고 안 느낀다라는 반응이 올라왔으며 이제는 '동그라미 3개 = 미키 마우스'라며 미친듯이 까이고 있다. 물론데드마우스도 그들이 애니메이션 캐릭터와 뮤지션도 구별 못하는 바보라고 깠다.

더욱 중요한 사실은 덷마 본인은 쫄지도 않고 절대로 물러설 생각 조차 없음은 물론이요, 이 저작권 괴물과 아예 맞짱을 뜰 생각이라는 것이다. 아예 트위터에 game on! 라는 트윗도 올렸다.

그리고 디즈니의 발표가 며칠 지나기도 전에 아이러니한 상황이 발생했다. 디즈니 공식 유투브에 'Ghosts 'n' Stuff Re-Micks'라는 제목으로 그의 대표곡인 Ghosts n Stuff을 배경음으로 깔고 애니메이션을 편집해서 올린 영상이 올라와 있었는데 이 영상이 디즈니가 덷마로부터 음악의 사용 권한을 얻지 않은 채로 사용한 것으로 밝혀 진 것. 곧바로 변호사 Dina LaPolt는 정식으로 정지명령을 내렸고 덷마는 트위터에 '트레이드 마크 취소시키는데 10년이 걸리는데, 비디오 하나 내리는데 얼마나 걸리겠냨ㅋㅋㅋ'라며 미친듯이 비아냥댔다. 그리고 실제 그의 말대로 영상은 현재 삭제되었다.
원본 동영상이 궁금하면여기에서 볼 수 있다

이에 대해 디즈니는 'Deadmau5의 정지명령은 실제적 효력이 없다'라며 '우리는 상표권을 적극적으로 보호하는 것이며 (정지명령을 내린) 음악은 적합하게 허가를 취득한 것이다'라고 밝혔다.

4. 기타

게임 등에서 그의 곡이 판권곡의 형식 등으로 쓰인다. 그의 곡이 제공된 게임은 대표적으로 GTA시리즈(GTA IV, GTA 차이나타운 워즈[13])가 있다. 또한 세인츠 로우 3에도 곡을 제공했으며, FIFA 13에도 그의 곡 'Professional Griefers'가 수록되었다. DJ Hero 2편에서도 그의 곡이 제공되고 선택 가능 캐릭터로 등장 예정이라고 한다. 등장한 모습은 사이보그 역시 그답게 기행이 심하다(...) 처음엔 목이 없고 목이 잘린부분에 전선만 있는데 거기에 쥐탈을 연결하면 쥐탈 모니터에 불이 들어온다. 레이싱 게임에는 니드 포 스피드 시프트, 핫 퍼슈트, 모스트 원티드[14]TDU 2, Asphalt 8 에서도 들을 수 있다. [15]

자신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가끔 기행을 보여주는데, 난데없이 사람이 많은 풀장에 뛰어든다든가, 통아저씨나 연체인간도 아닌데 가방속에 자신의 몸을 넣거나, 공항의 엑스레이 검색대에 들어가는 기행을 하기도 한다. 또한 이름을 Deadmau5 라고 leetspeak로 지은 것으로 봐서 Nerd로서의 기질도 다소 보유한듯.

2011년 5월 9일에 내한공연을 한 적이 있다. 공연 중 노홍철이 깜짝 등장해서 대중들을 선동했다.
또한 2015년 안산 락 페스티벌에 내한한다고 한다!

2014년 4월 1일 만우절을 맞이하여 어나니머스가 그의 트위터, 페이스북을 해킹해버렸다. 맨 처음 트위터를 해킹했는데 페이스북도 비밀번호가 같았다고. 그리고 과거 그의 트위터 팔로잉은 어나니머스 혼자(...)였지만 지금은 267명이다!

NyanNyanNyan.jpg
[JPG image (42 KB)]

데드마우스라는 스테이지네임과는 달리 애묘인이다.죽은 쥐가 산 고양이를 키운다 고양이를 검은 고양이와 회색고양이 두마리를 키우는데 이름은 각각 Meowingtons와 Miss Nyan cat. 참고로 Meowingtons의 풀네임은 Professor Meowingtons Ph.D로 박사라는 설정이다(...) 집에서 하는 생방송 믹싱을 고양이를 안고 하기도 했고, Meowington 박사의 이름을 따서 해당 곡도 만든적이 있으며, 심지어 > Album Title Goes Here < 앨범 커버에 얼굴을 올리는등 데드마우스는 이 고양이들을 매우 좋아하는 것 같다.

또 트위터를 열심히 하는데, 그의 어머니도 트위터를 하신다.트위터 계정 이름은 Nancy Zimmerman으로 그래픽 아티스트인데, 트위터 계정이 여러모로 압권이다. 우선 아이디도 mau5mom이고 프로필엔 데드마우스의 공동제작자에 '아니, 난 티켓 못구해준다.'라고 써있질 않나(...) 게다가 역시 피는 못속인다고 어머님도 한 성깔 하신다.

여담으로 디아블로3의 전설 목걸이 아이템 중에 할키온의 승천이라는 아이템이 있는데. 이미지가 그냥 데드마우스의 로고 판박이. 툴팁 항목의 설명 '무기를 들어라, 무기를 들어라, 그러면 종결되리라'는 raise your weapon의 코러스 부분 가사를 빼다 박은 것이다. 또 아이템 이름은 데드마우스가 이따금씩 활동하던 명의인 Halcyon441에서 따온것. 게다가 고정 능력치가 정예에게 주는/ 받는 피해 증가 옵션이기 때문에 데드마우스가 입터는 것(...)을 아이템화 시킨것이 아닌가 하는 설이 힘을 얻고 있다.


4.1. 양덕후

DJ/프로듀서들 중에서 양덕후를 꼽을 때 반드시 거론되는 사람일 정도로 덕력이 충만하기로 유명한데 인터넷을 잘 찾아보면 본격적으로 음악 활동을 하기 전 피카츄 가방을 들고 찍은 사진이 있는가 하면 유튜브에 올린 마인크래프트플레이 영상에서 그의 노트북 바탕화면이 살짝 보이는데, 여기서 하츠네 미쿠 바탕화면을 인증하기도 했다. 최근엔 슈퍼 소니코로 바꾼 듯. 그리고 라이브의 시작을 알리는 오프닝 전용 넘버 you need a ladder (zelda theme)는 다름아닌 젤다의 전설 메인 테마이며 국내에도 정발된 신보 4x4=12의 수록곡 중에는 Cthulhu Sleeps라는 곡도 있다. 집에 있는 장비로 이런식으로 휴식을 하기도 한다 [16] 심지어 브로니 인증까지 했다! 1# 2# 들리는 소문으로는 심지어 1세대 브로니카더라.
http://youtu.be/FULX1s3egao
자가용인 페라리 458 스파이더차량에는 Nyan Cat을 붙이고 다닌다. 자세히 보면 "Ferrari" 로고도 "Purrari"(...)로 바꿔놨다.

4.2. 디스코그래피

4.2.1. Get Scraped (2005)

© from


1. 8bit
2. Bored of Canada
3. Careless
4. Intelstat
5. FlashTV
6. Try Again
7. Edit Your Friends
8. I Forget
9. Message from Nowhere
10. Overdraft
11. Satisfaction
12. Sometimes I Fail
13. Support
14. The Oshawa Connection
15. Unspecial Effects
16. Waking Up from the American Dream

4.2.2. Vexillology (2006)

© from


1. 1981
2. Bounce
3. Dr. Funkenstein
4. Fustercluck
5. Lai
6. Orca
7. Plus
8. Apply Overnight
9. TL7
10. Trepid

4.2.3. Random Album Title (2008)

© from


사실상 그의 이름을 가장 널리 알림과 동시에 거물급 뮤지션으로 만들어준 앨범. beatport 일렉트로 하우스/프로그레시브 아티스트/싱글 차트 1위 3관왕를 달성하게 해준 앨범.

1. Sometimes Things Get, Whatever
2. Complications
3. Slip
4. Some Kind of Blue
5. Brazil (2nd Edit)
6. Alone With You
7. I Remember" (with Kaskade)
8. Faxing Berlin (Piano Acoustic Version)
9. Faxing Berlin
10. Not Exactly
11. Arguru
12. So There I Was

4.2.4. For Lack of a Better Name (2009)

© from


1. FML
2. Moar Ghosts 'n' Stuff
3. Ghosts 'n' Stuff (Feat. Rob Swire of 펜듈럼)
4. Hi Friend! (Feat. MC Flipside)
5. Bot
6. Word Problems
7. Soma
8. Lack Of A Better Name
9. The 16th Hour
10. Strobe

4.2.5. 4x4=12 (2010)

© from


수학파괴 14진법에서는 4x4=12가 참인데?

1. Some Chords
2. Sofi Needs A Ladder (Feat. SOFI)
3. A City in Florida
4. Bad Selection
5. Animal Rights (with Wolfgang Gartner)
6. I Said (Michael Woods Remix) (Feat. Chris Lake)
7. Cthulhu Sleeps
8. Right This Second
9. Raise Your Weapon (Feat. Greta Svabo Bech)
10. One Trick Pony (Featuring SOFI)
11. Everything Before

4.2.6. > Album Title Goes Here < (2012)[17]

© from


1. Superliminal
2. Channel 42 (with Wolfgang Gartner)
3. The Veldt (Feat. Chris James)
4. Fn Pig
5. Professional Griefers (Feat. Gerard Way of 마이 케미컬 로맨스)
6. Maths
7. There Might Be Coffee
8. Take Care of the Proper Paperwork
9. Closer
10. October
11. Sleepless
12. Failbait (Feat. Cypress Hill)
13. Telemiscommunications (Feat. Imogen Heap)

4.2.7. While (1<2) (2014)[18]

© from

4년만에 수학을 다시 배운 모양이다
다른 정규 앨범 발매때 보다 특히나 많은 사람들이 이 앨범을 특히나 기대하고 있는데 본인이 트위터를 통해 '이번 앨범은 내가 '앨범'이라고 부를 수 있을 만한 첫 앨범' 이라고 밝혔기 때문이다. 이제까지 데드마우스가 내왔던 정규 앨범들이 대부분 컴필레이션에 가까웠던 것을 보면 본인 스스로도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때동안의 앨범과는 많이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데, 앨범이 더블 앨범인 데다가 리믹스 2곡과 'See ya'를 제외한 나머지 곡은 전부 혼자 작업했다. 다만 앨범의 곡들이 사운드클라우드에 올라왔던 곡이라는 점이 흠.

6집과 마찬가지로 57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닉 앨범 후보에 올랐으나 돌아온 천재 에이펙스 트윈의 신보 Syro에 밀려 3년 연속으로 후보에만 만족해야했다. 하지만 트위터를 통해 '누구보다도 뛰어나며 가 상을 받을 것을 알고 있었다'라고 적었다.

  • Disc 1

01. Avaritia
02. Coelacanth I
03. Ice Age (feat. deadmau5) deadmau5 Remix
04. My Pet Coelacanth
05. Infra Turbo Pigcart Racer
06. Terrors In My Head
07. Creep
08. Somewhere Up Here
09. Phantoms Can’t Hang
10. Gula

  • Disc 2

01. Acedia
02. Invidia
03. Errors In My Bread
04. Survivalism (feat. deadmau5) deadmau5 Remix
05. Silent Picture
06. Rlyehs Lament
07. Superbia
08. Mercedes
09. Bleed
10. Ira
11. Monday
12. A Moment To Myself
13. Pets
14. Coelacanth II
15. Seeya (feat. Colleen D'Agostino)

4.2.8. 5 years of mau5


이미지를 봐도 알 듯이 3집 Random Album Title부터 6집 >Album Title Goes Here< 까지의 앨범 아트를 합성한 것이다. 수록곡은 3집부터 6집까지의 오리지널곡과 리믹스곡들.
2014년 11월 21일 iTunes를 통해 발매되었다. 두장의 디스크가 들어 있으며, 디스크1에는 기존의 곡들이, 디스크2에는 리믹스된 곡들이 수록되어있다. 만약 하드카피로 나온다면 추가바람 그래도 오리지널곡은 없다

  • Disc 1
01. Ghost 'n' Stuff (feat. Rob Swire)
02. Raise Your Weapon
03. I Remember
04. Some Chords
05. Strobe (Club Edit)
06. The Veldt (feat. Chris James) 8 Minute Edit
07. Brazil (2nd Edit)
08. Aural Psynapse
09. Not Exactly
10. Sofi Needs A Ladder

  • Disc 2
01. Some Chords (Dillon Francis Remix)
02. Ghost 'n' Stuff (feat. Rob Swire)[ Chuckie Remix ]
03. The Veldt (deadmau5 Vs. Eric Prydz Edit) feat. Chris James
04. Maths (Botnek Remix)
05. Raise Your Weapon (Madeon Extended Remix)
06. Strobe (Michael Woods 2014 Remix)
07. I Remember (Shiba San Remix)
08. Raise Your Weapon (Wax Motif Remix)
09. Sofi Needs a Ladder (Pig&Dan Remix)
10. Ghosts ‘n’ Stuff (feat. Rob Swire) [ NERO Remix ]
11. Maths (Cobra Effect Remix)
12. Raise Your Weapon (Maywald Remix)
----
  • [1] 이때는 옷도 빨간색으로 깔맞춤하기도 했었다.
  • [2] 첫 주에 3일, 다음 주에 3일 동안 열렸는데 아비치, 티에스토, 보이 슬림같은 거물급 DJ들도 하루만 메인에서 공연하고 다른 스테이지에서 공연을 했다.
  • [3] 사실 스웨디시 하우스 마피아도 2번이나 메인의 마지막 무대를 담당했지만 이 쪽은 마지막 해체 공연과 첫 활동의 페스티벌 버프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였다.
  • [4] 2008년 투표에서 11위로 처음으로 차트에 올렸으며 2009년에는 6위, 2010-2012년에는 단 한 번도 5위권에서 내려간 적이 없었다.
  • [5] 대표적으로 티에스토, 포터로빈슨, 저스틴 비버, 마돈나, 제임스 블레이크, 카니예 웨스트, 레이디 가가, 뜬금 없는 마야인 등등
  • [6] 지금 당장에 그의 트위터만 봐도 대강 감이 올 것이다.
  • [7] 사실 데뷔 EP를 낸 스크릴렉스를 냅다 주워간 사람이 데드마우스다(...).
  • [8] 보컬 샘플링 중에 똑같은 걸 매일 반복하는 거, 지겹지도 않아? 라는 샘플링이 들어가 있다.
  • [9] 레인맨은 가짜 DJ라는 크루웰라의 주장에 "반박할 가치도 없는 년들" 이라는 트윗을 올린다던가, 두 멤버의 얼굴에 주전자와 냄비를 합성한 사진을 올린다던가...
  • [10] 하이라이트 부분으로 1분 50초부터 들어보면 알수 있다.
  • [11] "Old MacDonald Had A Farm" 이라는 한번은 들어봤을 외국 동요로 만든것이다(...)
  • [12] 그러면서 본인도 남들보다 더 많은 걸 누르는 버튼푸셔(Buttonpusher)라고 자조했다.
  • [13] 게임상의 라디오 채널중 일렉트로니카 채널은 아예 그의 이름으로 되어있다! 사실 데드마우스 채널뿐이 아니라 GTA;CW에서 라디오 채널 이름은 각 장르를 전담하는 특정 아티스트의 이름으로 되어있다.
  • [14] 모스트 원티드는 유투버 Tobuscus와 함께 광고까지 찍었다.
  • [15] NFS 시프트와 TDU 2에서는 Ghost 'N' Stuff를, NFSHP에서는 소피아 토우파 피쳐링의 Sofi Needs a Ladder를, NFSMW에서는 Channel 42를 들을 수 있다.
  • [16] 악마성 드라큘라의 OST인 Vampire Killer이다. 영상 마지막에 하는 말 보면 확고한 양덕후 인증.
  • [17] 9월 24일 발매
  • [18] 2014년 6월 17일 발매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4-14 18:13:02
Processing time 15.7976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