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E3

last modified: 2015-02-13 23:15:53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설명
3. 역사 및 주요 공개작
3.1. Electronic Entertainment Expo (1995 - 2006)
3.1.1. 1996년
3.1.2. 1997년
3.1.3. 1998년
3.1.4. 1999년
3.1.5. 2000년
3.1.6. 2001년
3.1.7. 2002년
3.1.8. 2003년
3.1.9. 2004년
3.1.10. 2005년
3.1.11. 2006년
3.2. E3 Media and Business Summit (2007 - 2008)
3.2.1. 2007년
3.2.2. 2008년
3.3. Electronic Entertainment Expo (2009 ~)
3.3.1. 2009년
3.3.2. 2010년
3.3.3. 2011년
3.3.4. 2012년
3.3.5. 2013년
3.3.6. 2014년
4. 바깥고리

1. 개요

미국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의 게임 쇼.

정식명칭은 전자오락 박람회(Electronic Entertainment Expo)로, E가 3개니까 E3. 일본 도쿄 게임쇼, 유럽 ECTS와 함께 세계 3대 게임쇼로 불렸다. ECTS가 2004년을 끝으로 중단되면서 현재는 독일 이프치히에서 열리는 게임스컴이 그 자리를 꿰차고 3대 게임쇼 중 하나로 불리고 있다.[1]

2. 설명

E3는 1995년에 처음 개최되었고 2006년까지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게임쇼로 자리잡았었다. 하지만 2007년2008년 두 해 동안은 운영상의 이유로 업계 관계자들만을 위한 행사로 바뀐 바 있으며, 2009년 이후부터 다시 일반인에 공개되어 다시 업계 최대 규모의 게임쇼로 거듭났다.[2]

원래는 1990년대 초반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던 CES(Consumer Electronics Show)라는 전자박람회가 원류이며 여기서 전자오락산업의 비중이 점점 커지자 95년에 E3라는 이름으로 분리되었다. 그리고 초기에는 게임업계인들이 아니라 게임을 판매하는 도매상들을 중심으로 진행이 되었다가 90년대 후반에 들어 타겟을 업계인으로 바꾸면서 쇼의 성격이 달라졌다. 참고로 95년 최초의 E3때는 세가소니의 경합이 이루어졌으며 세가 새턴이 발표되었다.

3대 게임쇼 중에서도 최대 규모라서 전세계의 게임 업체들이 여기에 참가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기대되는 업체의 신작발표나 새로운 콘솔기기, 기술데모 같은건 대부분 여기에서 먼저 발표된다.[3] E3에서 신작 발표가 많이 이루어지는 이유는 세계 최대의 게임쇼인 것도 있지만, E3가 연말을 6개월 가량 앞둔 매년 5~6월 즈음에 열리다보니 '발표 - 6개월 광고 - 연말 발매'의 황금 스케쥴이 완성되기 때문이기도 하다. 예로 콜 오브 듀티 시리즈가 매해 이런 전략을 사용하고 있다.

당연히 돈많은 업체일수록 더욱더 크고 아름다운 부스를 제작해서 자사를 어필하는게 기본이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EA는 진짜 이 쇼 하나에 목숨걸 정도. 2010에서는 크라이시스 2가 대문으로 사용되었다. 얼마나 돈을 부었는지 실감할 수 있는 부분. 헤일로는 이때 발표되어서 발매일에 가장 많이 팔린 게임으로 기록된 만큼 이 쇼에서 광고효과는 엄청나다고 볼 수 있다. 미군이 홍보용으로 제작한 게임인 아메리카스 아미 발매 당시가 가관이었는데, 진짜 미군들이 출동해서 게임쇼장 옥상에서 지상까지 레펠 시범을 보이는가 하면 주차장에 장갑차를 세워두는 물량공세로 게임을 홍보(!) 했다.

3. 역사 및 주요 공개작

3.1. Electronic Entertainment Expo (1995 - 2006)

3.1.1. 1996년

3.1.2. 1997년

3.1.3. 1998년

3.1.4. 1999년

  • 장소: 로스엔젤레스, 캘리포니아주.[4]

3.1.5. 2000년

3.1.6. 2001년

3.1.8. 2003년

3.1.9. 2004년

  • 6세대 가정용 게임기에 대한 주력이 2004년 E3를 이후로 하락함.
  • 헤일로 2잔지바르 아니 이곳은...[5]에서 펼쳐진 12인 멀티플레이어 깃발잡기 모드의 데모가 공개되었다.
  • 젤다의 전설 황혼의 공주가 선보였다.
    • 젤다팬들의 전신 쾌감을 일으키게 한 그 현장.



보기만해도 온몸이 떨리지 않는가? 오마이갓오마이갓오마이가아아아아앗!!!

3.1.10. 2005년

3.1.11. 2006년

  • 이때부터 E3는 닌텐도, 마이크로소프트, 소니 (가나다순)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에 대한 그들만의 게임쇼로 초점이 옮겨진다.
  • 추가바람

3.2. E3 Media and Business Summit (2007 - 2008)

추최를 담당하는 ESA(Entertainment Software Association)에서 관람자들의 과도한 요구로 인해 다운사이즈를 발표하였고, 게임 업체와 게임산업 관련된 전문가들만이 참여가능했던 행사가 블로거 등의 비전문인들의 증가로 인해 이때부터 초대를 받아야 참여가 가능한 형태로 바뀌었다.

3.2.1. 2007년

  • 7월 11일–13일

3.2.2. 2008년

  • 7월 15일–17일

3.3. Electronic Entertainment Expo (2009 ~)

2009년 부터 E3는 2007년 이전의, 본래의 형태로 돌아가기로 결정하였고, 자격이 있는(qualified) 컴퓨터와 게임관련 청중 참가방식으로 바뀌었다.

3.3.1. 2009년

  • 6월 2일–4일

3.3.2. 2010년

  • 홈프론트가 공개되었으며 한국인에게는 뭔가 모를 미묘한 기분으로 다가왔다.

3.3.3. 2011년

3.3.5. 2013년

  • 6월 11일~13일, 로스엔젤레스

4. 바깥고리

----
  • [1] 참가인 규모로는 게임스컴이 세계 최대.
  • [2] 업계 관계자만 입장 가능했던 2007, 2008년 기준으로 입장하려면 우선 게임업계 종사자라는 사실을 입증할 수 있어야 했는데, 예를 들면 자신이 쓴 칼럼이나 리뷰 같은 걸 들고 간다던가, 게임잡지를 들고 간다던가 하는 식으로 해야 했다. 그러니 참여 인구가 적을 수 밖에 없는데도 불구하고 국내의 모 찌라시에서는 "E3 참가인원이 G-STAR 참가인원보다 적다. E3 별거 아님" 이라는 무식을 드러내는(...) 기사를 써서 망신 당한 적이 있다.
  • [3]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블리즈컨처럼 자사 게임쇼를 가진 경우는 예외. 블리자드가 E3에 참가 안하는 건 아니다. 워크래프트 MOD 수준이었던 스타크래프트 초기 버전이 토탈 어나이얼레이션에 굴욕 당한게 E3였다.
  • [4] 이후로 보통 이곳에서 E3가 개최되었다.
  • [5] 메탈기어 항목 참조.
  • [6] 트레일러 제작과 홍보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2-13 23:15:53
Processing time 0.1636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