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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L

last modified: 2015-04-14 15:48:02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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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렇게 화가 났어요? 이해하려고 해봐요. 저는 팬으로서의 당신을 원합니다. 전 당신이 미친 짓하는 걸 보고싶지 않아요.
- 에미넴Stan 중에서.

미꾸라지 한 개떼 마리가 온 웅덩이를 흐린다의 실사판[1]

아이돌 그룹 EXO의 팬클럽 EXO-L에 관해서 설명하는 문서. 본래 EXO 항목의 하위 문단이었으나, 일부 팬덤의 지나친 일탈 행동과 그로 인한 논란 항목의 분량이 많아져 별도의 항목으로 분리되었다.

exol.jpg
[JPG image (6.64 KB)]

공식 로고.


Contents

1. 개요
2. 생성
3. 민폐
4. 만행이라 쓰고 범죄라 읽는 것들
5. 해프닝

1. 개요

EXO의 팬클럽 이름이다. 이름의 L의 유래는 Love의 L. 또한 EXO의 유닛인 EXO-K의 K와 EXO-M의 M 사이에 있는 알파벳이기도 하다.

엑소의 사생팬들이 심각한 수준으로 막장스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아마 이수만이 호전적인 외계종족을 만나봤는가보다) 얼마나 대중들에게 이미지가 좋지 않은지, 심지어 팬이 아니라 아이돌에게 관심도 없는 사람들에게도 무조건 까인다. 즉, 엑소 안티팬이 아니라도 계속 까인다는 소리다. 엑소 관련 게시글이 유명 포탈에 노출되면, 인기가 없지는 않으므로 팬들의 우호적인 반응도 많아 비난과 찬양의 도배가 시작된다. 팬이라고 부르기도 힘든 사생들을 제외한 팬덤 전체적으로 봐도 10대 비율이 매우 높기 때문에 좋은 소리는 못 듣는다.

결국에는 찬양과 도배와 그것을 꼴보기 싫어서 까는 글이 올려지는 병림픽으로 인해서 사실상 엑소를 제외한 다른 아이돌의 팬클럽들도 다같이 엑소 빠순이들을 까는 엑소 안티짓을 하는 것으로 분위기가 형성된 것으로 보여 엑소가 욕먹게 하기 위해서 일부러 올리는 무개념 글(흔히 어그로)들도 많다. 기사를 보면, 엑소가 관련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엑소를 찬양하는 덧글이 올라온다.전설의 지능형 안티 네이버 지식인에 유명 해외 밴드와 비교하는건 덤.

그러나 사생팬이 카시오페아에 대비될 막장행보를 보여주고 있을 뿐 전체 팬덤은 아직 그렇게 심각한 막장을 보여주고 있지 않다. 공식 팬클럽은 생겼지만 팬들이 집결할 수 있는 공식 커뮤니티조차 없어 실제 팬덤 크기가 어느정도인지 가늠할 수 조차도 없다. 실체 없는 팬덤으로 불릴정도. 실제로 현존 아이돌 중 최대의 머릿수를 자랑하는 팬덤치고는 화력을 볼 수 있는 투표율은 지나치게 저조 한 편 크다할 단체 팬페이지조차 없어 첫 단독콘서트에서 백여개의 팬페이지가 연합을 해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사실 어느 아이돌 그룹이든 사생 및 무개념 팬들은 존재한다. 그러나 이들 일부 막장 팬들의 경우가 수면에 드러나는 경우는 보통 아이돌 그룹이 데뷔한 지 얼마정도 되었고, 인지도가 높은 편이며, 당연히 팬덤의 크기가 큰 경우이다. 그러나 엑소의 경우 국내에서는 알려진 지 얼마 안되었지만 사생 및 막장 팬의 악명이 높은 편. 소액을 모금해 기부를 하거나 사인회 때 무개념 팬들이 버리고간 쓰레기를 자비로 산 대용량 쓰레기 봉투에 주워담는 등의 노력을 하는 개념 팬들이 있으나 밑의 막장행각으로 족족 이러한 행보들이 묻히는 중이다.

역대 최고의 막장 팬덤이라 불리고 있으나 사실 카시오페아를 비롯한 그 이전의 1세대 아이돌 팬클럽의 행보가 시간이 지나면서 많이 묻힌 점(일종의 과거 미화)도 있고 EXO팬덤은 SNS로 인한 빠른 소문(개중에는 루머도 포함된다.)의 확산, 그리고 현 연예계가 아이돌 레드오션이라 타 팬덤과의 견제, 공식 커뮤니티의 부재로 인해 예전이라면 팬덤 안에서 스스로 묻어버릴 막장 행적이 더더욱 까발려져서 그렇게 보이는 것 뿐이다.[2][3]

다만 언제나 그렇듯 엑소 팬 전체를 싸잡아 까는 건 골룸 곤란하다. 문제가 되는 건 일부 저연령의 극성·사생팬들 소위 개초딩녀들. 팬층 연령이 대부분 초등6~중1이기때문에 EXO 팬덤 자체가 개념없는 팬덤 으로 와전되고 있는 것이다. 정말 말 그대로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웅덩이를 흐리는 상황. 다만 그 웅덩이가 좀 크고 미꾸라지 개체 수가 많아서 그렇지

공식 팬덤명 없이 '엑소 팬'이라고 불리다가 마침내 2014년 8월 5일, 엑소엘(EXO-L)이라는 이름으로 팬클럽이 창단되었다. 알파벳 L이 KM 사이에 있기도 하며, 엑소의 구호인 "엑소 사랑하자"라는 의미가 담겨있다고 한다. 줄여서 엑솔, 엑셀로 불린다. 홈페이지 너네선배도 공식 팬클럽이 없는데 잠깐만 K + L + M = KLM 네덜란드 항공사 아닌가
EXO-L은 공식 글로벌 팬클럽으로, 약 한달의 기간동안 '무료'로 가입자를 받는다.[4] 무료기 때문에 팬클럽에 대한 혜택이 전혀 없으며 팬들은 팬클럽 창단에만 만족하는 상황이었으나, 8월 6일 EXO-L-Japan이라는 일본 단독 유료 팬클럽이 생겨나 한국과 중국팬들은 상대적인 박탈감을 느끼고 있다. 엑소는 한국 중국 기반의 활동 그룹이기에 일본에서 팬클럽다운 팬클럽이 처음으로 생긴다는 사실과, 유료라는 값에 걸맞은 17가지가 넘는 혜택이 제공되기 때문에 엑소의 향후 일본 활동에 대해서 예측할 수 없는 상황. 일본팬: JKLM이라서 J가 가장 우선이야 팬클럽이 출범했지만 색이 겹쳐 논란이 되는 공식색, 공식 야광봉은 정해지지 않았다.

이 항목은 팬덤 관련 항목 중에 가장 많이 수정되고, 삭제된 문서이자 글을 수정하는데에 편향적인 성격을 띄며 파괴에 가까울 정도로 항목을 망가트리는 일이 많다. 리그베다 위키를 처음 접하는 사람이거나 수정을 처음해 보는 사람은 제발 HelpOnEditing연예인 항목 작성시 주의할 점 항목을 참조한 다음에 문서를 수정하도록 하자.

2. 생성

연습생 생활을 어느 정도 해 인지도가 있는 멤버[5]를 중심으로 모든 유명 SM연습생이 그래왔듯데뷔 전부터 팬카페나 대포홈등이 등장해있었다. 다만 데뷔 초라 아직은 활동도 뜸하고 자료도 많진 않은 편이지만 데뷔 쇼케이스에 화환을 보내거나 음악방송 녹화에 서포트를 넣는 등 활동이 점차적으로 늘고 있는 듯.

소속사가 소속사인만큼 기존 SM 소속 그룹의 팬들이 어느 정도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서 팬덤 확보는 될 것으로 예측되었고, 실제로도 대중적인 인기는 몰라도 팬덤은 어느 정도 확보되었다. 시간이 지나며 팬덤이 불어나 선배 그룹들의 음반 판매량도 뛰어넘었기 때문에 SM의 팬덤 확보 전략이 제대로 적중한 거라고 볼 수도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 그래왔듯 가장 든든한 우군이 되어야 할 기존 SM팬덤의 일부가 EXO에 반감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SBS 가요대전에서의 끼워팔기[6]나 아주 오래전부터 떠돌던 소년천지 루머, 임시 풍선색으로 쓰인 펄 테라코타가 소속사 선배 그룹인 동방신기의 풍선색과 유사하기 때문. 결국 풍선색을 다시 은색에 가깝게 바꿨지만 이번에는 BEAST의 풍선색과 유사해서 해당 팬덤의 심기를 건드리고 있다.[7][8] 그러나 지금까지도 문제가 되고있는 풍선색은 아직까지는 비공식이기 때문에 향후를 지켜봐야할 문제다. 정식 팬클럽이 창단되었음에도 공식 컬러를 정하지 않아, 여전히 굿즈들은 임시색으로 쓰였던 '펄 그레이'계열의 색으로 만들어지고 있다.

데뷔 후 한동안 접사갤, 실버갤, 남연갤(...) 등을 거쳐 활동하던 팬 갤러들이 떠돌이 생활을 참지 못하고 4월 26일 오후 디씨인사이드피자 조공을 바친지 약 열 일곱 시간만에 갤러리가 생성되었다.참고로 EXO-K 갤러리와 EXO-M 갤러리, 그리고 백현 갤러리가 따로 있다.

다만 2010년과 2011년에 데뷔한 남자 아이돌이 워낙 많은데다가 2012년 초에는 이미 컴백했던 빅뱅, 2AM, 씨엔블루, 샤이니 등 대형급 보이 그룹들과 활동 시기가 겹쳐 어려움을 겪기도 했고, 2009년 이후 데뷔한 보이그룹 중 제대로 자리잡은 그룹은 고작해봐야 BEAST, 씨엔블루, 인피니트, 틴탑 단 4팀 뿐이며, 2011년에 데뷔한 그룹 중에서도 어느 정도 자리 잡은 그룹은 B1A4, 보이프렌드, 블락비 정도 밖에 되지 않아 추가적인 팬 확보도 쉽지만은 않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012년에는 음악방송만 돌며 듣보 신비주의로 밀고나가 대중들이 알게 모르게 팬층을 튼튼히 다졌다면[9] 2013년 정규 1집 활동으로 많은 라이트팬[10]이 유입되고 되면서 갑자기 팬덤이 급속도로 거대해지기 시작, 2011년 이후로 나온 신예 아이돌 중에서 가장 급부상했으며 과거 여러 대형 팬덤이 그래왔듯 그 후유증으로 무개념팬, 사생팬, 극성팬, 악성 개인팬이 몰려 몸살을 앓고 있다. 팬덤의 크기가 워낙 커져버려서 일부 팬들의 몰지각한 행동도 그 팬덤의 크기에 비례하게 나타나 더욱더 막장 팬덤으로 비춰지고 있는 상태. 팬덤 전체적 연령층은 10대부터 20대의 여성[11]까지 포진하고 있었으나 으르렁 활동을 통해 10대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이끌어 내면서 팬 수에 비례해 어그로들과 안티들이 양산되고 있다.

국내 팬덤 크기도 크기지만 중국 팬덤은 그 이상의 넘사벽이다.당연한거지만 사생도 넘사벽 다른 팬덤들 음반 천만원씩 공구해갈 때 이 사람들은 버전별로 1억원씩 공구[12]하는 사람들이니 그 규모에 대해서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3. 민폐

말 안해도 우리는 안다
지금까지 무개념 팬덤들이 늘 그래왔듯이 EXO를 제외한 다른 가수들을 욕한다.[13] 그중에서도 멤버 중 한 명이 EXO의 한 멤버와 열애설이 났던 이 그룹, 특히 그 열애설의 주인공인 이 멤버라던가 소속사가 EXO의 소속사와 관계있는 이 그룹은 "저정도면 진짜 정신병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EXO팬들의 공격 대상이 된다. 인신공격, 쌍욕은 기본이고 패드립, 고인드립도 서슴없이 내뱉는다. 일례로 소녀시대나 태연은 포털 사이트 메인에 기사가 올라오는 순간 온갖 욕설로 댓글창이 도배된다. 태연이 무대장치로 인한 사고가 나서 다쳤다는 기사에도 죽으라는 댓글이 한가득 달릴 정도니 말 다했다.(...) 또한 태연의 유명한 별명 '탱구'를 변형해서 머리가 텅 비었다는 의미의 '텅구'라는 멸칭으로 부르기도 하며 열애 상대인 백현까지 묶어 '탱큥'이라고 까기도 한다. 말하자면 끝이 없다. 자세한 사항은 태연 항목 참조.
그리고 인피니트는 소속사가 SM과 합병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얼자'라는 호칭으로 불리고 태연보다는 덜하지만 욕을 엄청나게 먹고 있다.일단 SM을 양반이라고 생각하는 같은 태도가 유머다 근데 이짓은 EXO팬들이 유독 심할뿐이지 SM을 종교 수준으로 추앙하는 무개념 SM 팬덤들이 거의 다 이런다 EXO팬들이 트위터에서 소위 '알계'라고 불리는 신설계정[14]으로 인피니트 멤버들을 욕하고 심지어 몇몇 멤버들에게 직멘으로 패드립과 욕설을 보내다 인피니트 팬들이 이를 발견하고 화를 내자 기다렸단 듯이 "애미가 무슨 패드립이냐"라며대체 무슨 논리야 그건 오히려 화를 낸 팬들에게도 알계들이 떼거지로 달려들어 온갖 패드립과 욕설을 시전하고 그 팬들의 트윗을 리트윗하며 조롱했다. 참고로 애미는 어머니를 낮춰 부르는 말로 당연히 자신의 어머니를 애미라고 부르는 게 명백한 패드립인 건 물론이요, 다른 사람의 어머니께 애미라는 호칭을 사용하는 건 더욱 악질적인 욕설이다. 실제로 시전했다가 등짝 스매싱은 물론이고 집에서 쫒겨날 수도 있다.(...) 이 외에도 디씨인사이드 인피니트 갤러리를 털거나[15] 인피니트가 음악방송 1위후보에 올랐을 때 트위터에서 작당모의한 EXO팬들이 단체로 다른 후보에게 문자투표를 하는 등 정성이 대단하다 이쪽도 말하자면 끝이 없다.
아, 참고로 여기 언급된 두 그룹은 엑소 팬덤들에게 까이는 수 많은 아이돌들 중 대표적인 사례일 뿐이다. 어지간한 아이돌 그룹은 멸칭 하나씩은 다 붙어있다(...).[16]덕분에 어지간한 팬덤들과의 사이는 개판.

EXO 자체가 SM측에서 인정한 팬 클럽이 없고, 공식 커뮤니티조차도 없다보니[17] 일부 저연령층 팬들을 중심으로 대형 커뮤니티의 장악이 심한데,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네이트 판. EXO의 저연령층 팬들이 네이트 판에서 거의 글을 도배수준으로 쓰고 있고 팬들끼리 추천을 눌러주다보니 죄다 메인으로 올라오고 있다. 쓸데없는 친목질도 만연하며 팬덤 내부를 분열시키는 루머글도 만든다. 그 덕분에 중요한 글, 필요한 글 등은 죄다 밀려나고 있으며 심지어 일반인들이 '이런 글은 EXO 팬 카페에다 쓰라'라고 한다면 "보기 싫으면 보지말고 꺼져"라는 황당한 반응을 보이는 덕에 일반인들의 EXO에 대한 반감은 더 커지고 있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빠가 까를 만든다.

사실 공식이 없을 뿐이지 다양한 팬페이지가 존재하는데, 너무 어린 팬들은 커뮤니티를 진흙탕으로 만들어버린다고 연령제한이 걸려있는게 안습. 최소한 고등학생은 돼야 받는 곳이 많다. 그러다보니 저연령층 팬들이 네이트 판으로 달려가는 듯. 야!! 네이트 판 죽는 소리 좀 안 나게 해라!! 엑소판의 시작

다만 과거의 네이트 판의 EXO의 글 점령이 심각했고, 또 이에 대한 반발도 컸지만 최근은 '엔터톡' 부문에 'EXO' 카테고리가 생성이 되어서 일반 네이트 판의 점령은 많이 줄어들었다. 다만 일부 개념없는 극성팬들이 굳이 마련해 둔 EXO 카테고리가 아닌 일반 네이트 판에다가 EXO 관련 글을 올려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네이트 판 뿐만이 아니라 다음의 대형 카페들도 관련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있으며 주 타깃은 여초 카페지만 남초 카페에서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다. EXO 글은 기본이 삼천플이라고 한다. 왜? 싸우니까! 추노꾼질과 깨알같은 남의 가수 디스는 덤.

결국 최근 많은 여초 성향을 띄고 있는 대형 카페에서 아예 언급을 자제하는 분위기가 흐르고 있으며 이미 '언급금지' 라는 극단적 방법을 사용한 곳도 있다. 어느 곳에는 그들에게 당한 억울함(주로 다른 가수 팬들이 당한다)을 토로하는 글에 무려 피눈물을 흘리며 달았겠지 9999플이 달릴정도라고 하니, 극단적인 방법이 아니고선 통제가 불가능하다는 말이 괜한 말이 아니다.

마지막으로 디시인사이드 EXO 갤러리 같은 경우는 디씨 특유의 막장력까지 합쳐져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야갤 용어를 볼 수 있는 몇 안되는 여초갤

음반 판매량을 보면 알 수 있듯, 대중적인 지지도는 떨어지지만 팬덤 화력이 상당한 그룹이다. 문제는 팬덤 내 교통정리가 되기도 전에 급속도로 팬덤 커지면서 악성 팬은 물론이요, 악개. 사생팬들이 날뛰면서 이미지가 점점 더 나빠지고 있다는 점이다. 위의 항목만 보아도 카시오페아만큼 악명이 높으며 온라인은 물론이거니와 오프라인에서도 상당히 민폐사건이 많은 것으로 악명이 높았고, 악질 사생팬 숫자도 엄청난 것으로 알려진 상황이다. 게다가 점점 더 상황이 악화되어, 팬클럽 최초로 인기가요 사전녹화 출입금지 조치를 당했다. 실제로 방송국이 특정 팬덤 전체를 사전녹화 출입금지 시킨건 최초다. 물론 방청객으로 본방송(생방)에는 입장 가능.
참고로 이 출입금지 조치는 현재 풀린 상태이다. 해당 공지가 작성된 것은 8월 3일. 그러나 8월 17일에 인기가요 사전녹화, 사후녹화 안내공지가 공식홈페이지에 작성되었으며, 녹화 당일인 8월 18일에 예정대로 진행되었다.

출입금지 공지 이후에는 일부 팬들은 자성을 하고 있는가 하며 일부는 인기가요 시청자 게시판에 테러성 도배를 이어지는 중이며, 심지어 다른 팬덤으로 위장해서 들어가기 위해 앨범을 사는 행동도 불사하고 있다고 한다. 대표적으로 엠블랙의 팬덤이 피 본 경우. 게다가 일부 EXO 팬들이 엠블랙 팬으로 위장하고 들어가 팬석을 뺏은 덕택에 엠블랙 팬들은 팬 석은 커녕 가뜩이나 더운 날씨에 서있어야 했는데, 하필이면 그 날이 엠블랙의 컴백 스테이지였다고. 엠블랙은 무슨 죄야 일부 악질적인 EXO 팬 사실 자기가 좋아하는 가수에게 똥칠을 하는데 팬이라고 부르기도 민망하다 들이 응원은 커녕 입에도 담기 힘든 욕을 퍼부어 덕에 엠블랙 팬들은 쿠크가 부서졌다고 한다. 또한 정규 1집 리패키지 발매 후 동시기 컴백한 f(x) 팬클럽을 사칭하는 경우가 잦아서,[18] 팬클럽 간 충돌도 서서히 발생하는 중이라는 증언이 올라오고 있다. 전형적인 빠가 까를 만든다 의 경우.
이 외에도 다른 팬덤을 사칭하고 팬석을 차지하는건 기본이오, 심지어 팬미팅에 참여하거나 팬에게 줄 이벤트 상품까지 수령해가는 행태까지 보이면서 해당 팬덤들의 뒷목을 잡게 하는 일도 빈번하다. 사실상 다른 SM 선배팬덤들과 사이가 나빠진 가장 큰 이유가 바로 이것.제발 타가수 공방 좀 오지 마라고!

예전 선배 팬덤이 그랬던 것처럼 걸그룹 멤버가 EXO를 언급하거나 심지어 그냥 보고 웃기만 해도 깐다. 실제로 사귀고 있다고 루머를 직접 생성하기도 한다. 그런 글에 추천수가 반대수보다 압도적으로 많은것도...특히 한 극성팬은 걸스데이 민아D.O.이상형으로 뽑았다는 이유만으로 트위터로 직접 개쌍욕을 날리는 무개념 행동을 하기도 했다.이상형 한번 잘못 말했다가...안습 직접 국화꽃을 주고 싶다는 둥, 시체꽃을 비유하는 등등. 대부분 이해했겠지만 죽었으면 좋겠다를 베베 꼬아서 한 얘기다.차라리 직설적으로 죽어라고 얘기하는게 덜 나빠보인다

또한, 비틀즈코드 3D에서 주니엘이 "엑소와 친분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지속적으로 까이고 있다.괜히 전학가고 싶었던게 아니다 멜론에서는 엑소 팬들의 별점 테러로 4월 16일 공개된 다음날의 별점은 3점대 초중반으로 떨어져있다. 또한 엑소 카이의 팬이 성적인 욕설로 리뷰를 도배하기도 했다.

또 데뷔한지 갓 1년된 그룹이 소녀시대, 걸스데이, f(x), 브아걸 등의 여자아이돌 선배라도 조금이라도 엮이면 까는 덕분에 다른 팬덤과 일반인들에게도 반감을 엄청 사고 있다. 그런데 이것은 현실이 되고...

2013년 8월 14일 한국 대 페루전에서 EXO-K의 백현이 초청되어 애국가를 불렀다. 그런데 이 애국가가 문제가 아니라, 관중석에 있던 EXO 팬들의 추태가 문제였다.결국은 팬들 문제 애국가 제창 중에 온갖 괴성을 질러댔다. 그러나 애국가가 끝나자 마자 경기는 보지도 않고 퇴장했다는 말이 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다. 전반전이 끝나고 하프 타임에 엑소의 공연이 있었으므로 팬들은 남아있었고 축덕인 일부 멤버들이 관중석에 앉아 경기를 끝까지 관람하고 갔기 때문. 그리고 하프 타임 공연에는 팬들의 시끄러운 함성과 일부 관객의 야유 소리가 뒤엉켜 있었다 카더라. 하지만 특유의 기성과 경기를 보지 않고 EXO를 향해 카메라를 들이대는 모습은 일반인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데 충분했다. 이에 관련된 내용은 추후 수정바람.

데뷔 1년차 신인 그룹의 팬이라고 볼 수 없을 정도로 악성 개인팬 행각도 심하다. 앞에서도 몇 번 말했지만 공식 커뮤니티가 없기 때문에 일반인들도 다니는 커뮤니티에서 공개적으로 한 멤버를 팀킬하는 사례가 빈번하다. 내용을 보면 팬이 아니라 안티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 문제는 공개적인 장소에서 진행을 해서 어그로안티들에게 떡밥을 주고, 어그로에 낚인 팬들로 인해 팬덤 내부를 분열시키는 사태를 발생시킨다는 것에 있다. 이 악성 개인팬들간의 전쟁의 실체가 대중들 앞에 직접적으로 나타난 것이 바로 백현의 연애 스캔들 이후 있던 반응.대표적인 예[19]

EXO의 악질적인 사생팬은 유독 다른 아이돌보다 그 정도가 굉장히 심한 편인데, 동방신기의 사생팬들이 EXO로 넘어갔다는 말이 있지만 사실인지는 불명. 따라다니면서 사진을 마구 찍어대는건 기본이고, 아무렇지 않게 멤버의 팔에다가 팔짱을 끼거나, 사실 이 정도만 해도 양반이다 카메라로 눈을 쳐서 멍이 들게 하거나, 심지어 욕실에 녹음기를 설치해서 멤버가 샤워하면서 부르는 노래 등을 녹음해서 블로그에 올리기까지 했다. 이건 팬이 아니라 거의 스토커, 범죄자 수준. 사실 다른 그룹들도 사생들이 이정도씩 다 한다... 예를들면 잠자는데 키스를 하고 간다던지, 아니면 생리대를 옷장속에 넣고 간다던지... 흠좀무.[20]

EXO 멤버 중에서는 백현이 사생팬들에게 차갑기로 유명한 편. 그런데 악질 사생팬들은 그걸 가지고 또 '팬들에게 편지를 쓰거나 전화를 하기에는 너무 잘난 분 멘탈 쓰레기'라며 백현을 까고 있다.팬 맞냐? 사생팬들에게는 잘해줄 가치도 없으니 어쩌면 백현이 사생들에게 친절하지 않은건 당연한 것이다.[21] 엑소 멤버들 중에서 가장 낯을가리고 내성적인 성격이라하는 디오는 인터뷰 중 "사생이 너무 많아 피해의식까지 생겨 일반 팬을 볼때도 감정이 바뀔 정도로 심각하다."라고 밝힐 정도였을까. 엑소가 불쌍할 지경이다 숙소 밖에는 많을 땐 40~50명의 사생팬이 있으며, 카카오톡 친구추천[22]이 600명을 넘어가고, 심지어 멤버들을 전부 단톡으로 초대하고 장난을 친 적도 있었다고 한다. 당사자들이 사생들에 대해 직접 심경을 토로한 글은 여기 멤버중 루한은 그만해달라 할정도로 그 사생팬들에게 불편한 감정 잘 드러내기로 유명.

심지어 한 악질 여성 사생팬이 EXO를 볼려고 머리카락을 삭발하고 남자 화장실에 들어갔다여장산맥라는 루머까지 떠돌았다. 이 이야기는 루머로 판명났으나 이 이야기를 진실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많은걸 보면 얼마나 EXO 팬덤이 막장인지를 단적으로 알 수 있다.# 이 사건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하단 서술.

그리고 어떤 무개념 팬이 국가를 애국가 대신 엑소의 으르렁으로 바꾸자는 지식인을 올리기도 했다.어째 소속사 선배 팬덤의 절차를 밟는것 같다. 다만 지식인에 올라오는 이런 유형의 글들은 광역 어그로일 가능성도 있으니 알아서 필터링 하길 바란다.

다만 모든 EXO 팬들이 이런 만행을 저지르는 것은 아니다. EXO 팬들은 이런 악질 팬들에 대한 자성의 목소리를 토로하고 있으며 정상적인 팬덤을 이루고 정상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물론 항상 문제가 되는 것은 개초딩 일부 라는 이름의 상당수의 저연령층의 악질 팬들이나 답이 안 나오는 극성팬들. 당연히 모든 EXO 팬들이 그런 건 아니다. 오해하지 말자.

4. 만행이라 쓰고 범죄라 읽는 것들

주의 : 사건 사고 관련 내용이 있습니다.

이 문서에는 실제로 발생한 사건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설명이 있습니다. 개개인에 따라 불쾌감을 느낄 수 있으므로, 열람에 주의해 주십시오. 실제 사건을 기초로 하여 작성되었으므로 충분한 검토 후 사실에 맞게 수정해주시길 바랍니다. 범죄 등의 불법적인 내용 및 따라하면 위험한 내용도 일부 포함되었을 수 있으므로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수정자는 되도록 미풍양속에 어긋나지 않게 서술해 주십시오.


EXO의 팬이라면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한다. 애초에 이런 만행은 형법, 그 중에서도 비밀침해, 주거침입, 절도죄, 업무방해 등으로 처벌받을 수 있으며 이런 행동은 EXO에게 엄청난 트라우마와 상처를 주는 행위에 불과하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절대로 하지마라. 자기는 그저 단순한 EXO에 대한 사랑일지도 모르겠지만 그건 결코 사랑이 아니다. 범죄다.무슨 얀데레도 아니고 팬미팅을 경찰서에서 하고 싶지 않다면 하지 말자.

인터넷에서 자주 볼 수 있는 EXO 사생&무개념팬들의 만행은 다음과 같다. 다만 루머에 불과한 것도 있으며 일부 자작된 이야기도 있을 수 있으니 절대적으로 신봉하지는 말 것. 루머로 의심되는 항목은 앞 부분에 (루머)라고 기재하니 참고바람. 혹 루머로 의심받고 있었으나 객관적인 자료가 있었다든가, 사실로 기재되어 있었으나 루머로 판명난 경우에는 추가바람.루머는 괜히 생기나?

아울러 이 항목에 내용을 추가하거나 수정하고자 한다면, 반드시 추가하려는 내용이 자료가 부족해 루머로 의심된다면 '루머'라는 머릿말을 붙여주십시오. 만약 내용이 루머로 밝혀졌거나 증명할 자료가 충분하다면 수정, 추가해 주십시오.

  • 공항에서 사생팬들 때문에 혼잡해졌고, 결국 카이가 사생팬들 때문에 넘어져 멤버들의 부축을 받으며 간신히 이동할 수 있게 됨. 좋아하는 가수 보려다가 팀킬 타오가 이에 대해서 후에 트위터로 사생팬들에게 멤버들 다친 사진을 보기 싫다. 조심해 달라. 아프니까요.라며 일침을 가함. 얼마나 팬들이 많으면 넘어질 정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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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사진은 실제로 멤버 타오가 웨이보에 업데이트한 자신의 프로필.

  • 타오가 해외에서 호텔에 머물게 되었는데, 일부 사생팬들이 그가 머물고 있는 방에 몰래 녹음기를 설치해 몰래 사진을 찍지 않나, 샤워하면서 노래하는 것까지도 녹음을 해 버림.

  • (루머)한 악질 여성 열성팬이 EXO를 볼려고 남장을 하고 남자 화장실에 들어갔다. 이 사진을 찍은 것은 사생팬이 맞으나, 사진속에 찍힌 삭발을 한 사람들은 소년이었다고 한다. EXO가 직접 해명. 잠깐 그렇다면 남자화장실에 들어간건 문제없는데?! '''어 잠깐만 그렇다는 소리는 남팬이란 말이오? 이게 무슨 소리야 1번째

  • (루머)또, EXO는 화장실을 사용할 때 다른 멤버 두 명이서 뒤돌아서 문을 막고 있는 사진이 인터넷에 떠돌았는데, 그 이유는 사생팬들 때문이라고. ㅎㄷㄷ 화장실 표지판을 보면 알겠지만 한국이 아닌 대만에서 찍은 것.

  • EXO 가 중국의 호텔에 머물려고 호텔을 방문했을 때, 사생팬들이 호텔 주소를 귀신같이 알아내고[23] 단체로 우르르 몰렸는데, 문제는 크리스의 생일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생일축하해염!!!!'라는 의미로 선물을 마구잡이로 던진 것. 불특정 다수가 던진 선물상자는 당연히 멤버들의 머리랑 온 몸을 때려 멤버들이 넘어질 정도였다고. 너희 중에 생일 선물을 받아보지 않은 자만이 선물을 던져라 생일날을 제삿날로 만들 기세 네가 뭘 좋아할 지 몰라서 선물을 던지기로 했단다 한국에서는 선물이 팬들을 던집니다!

  • EXO 팬들이 모여있는 곳에 팬들이 버린 쓰레기가 지나칠 정도로 많았는데 그 옆에 아주머니 한 분이 쓰레기를 줍고 계셨고, 그걸 본 어떤 분이 아주머니와 같이 쓰레기를 주워드렸는데 고작 한다는 소리가 "장애인들이 착한 척하고 있네."라고. 이게 무슨 소리야그 2번째.

  • 한 EXO팬이 인기가요 녹화 당시 CL을 응원하러 온 해외팬이 사전동의없이 EXO 팬들을 카메라로 찍자 해외팬의 뺨을 때렸다. 그리고 그 해외팬은 유튜브에 자신이 맞은 영상을 업로드했고 지금은 지워진 상태다.[[[당시 영상으로 추정되는 영상]

    이 사건은 해명이 나왔는데 뺨을 때린것도 아니라고 한다. 다만 해명을 한 게시물을 보면은 알겠지만 외국인의 뺨을 때리지는 않았지만 카메라를 들고있던 팔을 때린 것으로 보아 잘 한 것은 아닌 듯. 물론 별로 좋지 않은 상황을 큰 소리로 비웃으며 동영상을 촬영한 외국인도 잘 한 짓은 아니다.

  • '인기가요'에서 팬덤 자체가 출입금지를 당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짐. 팬덤 자체가 출입금지를 당하는 경우는 지상파 3사 통틀어서 EXO 팬덤이 유일하다. 봉인된 EXO디아. 본격 한국판 EXO커 소울 드로! 몬스터 카드! 드로! 몬스터 카드! 드로! 드로! 드로! 고만해 미친 놈아 멤버들 다 죽겠다 지금은 풀린 상태.

  • 2013년 8월 13일 EXO 멤버들이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에 게스트로 나왔었다. 그리고 멤버 D.O.와 당시 DJ였던 려욱이 함께 'Missing U'를 불렀는데, 일부 무개념 팬들이 님은 뭔데 우리 오빠 분량 잡아먹음?이라며 공홈 게시판에서 려욱을 깠다. 더군다나 생방송이었기에 려욱이 이 게시글들을 모두 보게 되었고, 방송 이후 [충격적인 2시간이었네요라는 트윗을 남겼다.

  • 9월 15일, 점령당한 은행동 월드워 EXO 대전에서 있던 신나라레코드에서 주최한 EXO 팬싸인회에서 헬게이트 급의 질서를 보여주며 팬싸인회를 취소되게 만들었고, 팬싸인회가 취소되자 근처에 있던 죄없는 B.A.P 팬싸인회를 점령했다.맙소사 이 와중에 팬싸인회를 좋은 위치(...)에서 구경하기 위해 헌혈의 집을 점거한 팬들도 있었다는 모양. 현실판 C&C 게다가 이 뿐만이 아니라 스카이 로드 기둥에서 구경하거나 건물 창가에 매달리는 등 위험천만한 행동을 보여줘 비판의 목소리는 더욱 더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 물론 미숙한 진행으로 주최측도 비판의 목소리를 들어야 하지만 무질서한 모습과 쓰레기를 마구 버리는, 생각이 없는 모습을 보여준 EXO 팬들도 비판을 피할 수 없는 상황. 소수의 팬들이 자비로 쓰레기 봉투를 사서 남들이 버린 쓰레기를 주워담기는 했으나 팬들 이미지는 바닥을 치고있고 더 칠 바닥도 슬슬 없어지고 있고 아니 근데 이게 사실이라고? 이게 무슨 소리야 그 3번째. 사생팬의 협곡

  • 멤버 백현의 친형 결혼식장에 출입, 아수라장을 만들었다. 결혼식에 함부로 입장할 수 없는 점을 생각하면 이는 사생팬이 아니라 하객으로 입장한 일반인들의 소행이라는 의견도 제시되었으나, 결혼식에 참석한 지인의 증언에 의하면 가족과 지인들이 사진을 찍을 때는 모두 사라졌다는 점 등을 보아 사생팬이라는게 거의 확실하다. 그러나 다른 홀에 있던 일반인들도 EXO가 왔다는 소식을 듣고 우르르 몰려들었고 신기해서 폰으로 사진을 찍었다고 한다.

  • 2014년 엑소의 목소리를 넣어서 2차 가공한 '설렘송'이라는 것이 엑소팬들 사이에서 유행한 적이 있다. 문제는 이걸 다른 가수 노래를 무단 도용한걸로도 모자라 일부 무개념들은 이것을 돈 받고 판매 했다는 것. 당연히 불법이며 도용한 곡이 한 두곡이 아니었기 때문에 다른 아이돌 팬덤의 어그로를 무지막지하게 끌었다. 지금은 공유가 금지된 상태. 본격 2차 창작 만약에 도용 그런 거 없고 상업적인 의도가 없다면, 아니 있더라도 이런 그룹처럼 EXO 어레인지라는 장르가 생겨날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EXO의 목소리를 이런게임에서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 리게이들 참고 바람

  • 엑소 팬들이 서울 강남경찰서로 팬레터를 잇따라 보내는 웃지 못할 일이 일어나고 있는데 누군가가 엑소 숙소 주소라면서 퍼뜨린 주소가 '서울특별시 강남구 대치2동 998'이었다. 근데 이 주소는 서울 강남경찰서의 주소이다. 즉, 누군가가 장난으로 서울 강남경찰서 주소를 엑소 숙소 주소라고 속여서 퍼뜨렸고 어린 팬들이 이에 낚이는 바람에 엑소가 있지도 않은 서울 강남경찰서로 팬레터를 보내게 된 것이다. 그리고 줄줄이 반송크리. 이런 식으로 또 민폐류 匣이 되었다. 기사 역시 이러한 행위 또한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에 해당할 수 있다.

  • D.O.의 개인 팬 커뮤니티에서 네이버 자체의 버그를 악용해 하루에 1000만원에 가까운 해피빈을 모았다. 이를 수상하게 본 어떤 네티즌이 네이버에 문제 제기를 하여 바로 걸리긴 했다. 이 여파로 다른 엑소 팬 커뮤니티를 비롯한 다른 사이트에서 비난이 빗발치자 운영자는 피드백은 커녕 "우리 얘긴데 왜 니네가 난리?"이라는 황당한 반응을 보였다. 정리글

  • 콘서트 티켓팅을 연습한다고 지방 문화공연을 완전히 파토시켰다라고 떠도는데 사실여부를 파악할 수 없다.. 엑소팬들이 해당 공연으로 티켓팅 연습을 했다는 의혹은 제기할 수 있으나 확신은 불가능한 상태. 애초 엑소는 yes24에서 티켓팅을 진행하기에 yes24 티켓팅엔 관련된 팬들이 있을지 몰라도, 티몬에서의 해당 공연 티켓팅은 전혀 무관하다. 정리글은 여기 ,두 입장을 절충한 추가된 정리글

  • 2015년 1월 22일 서울가요대상 시상식 당일 슈퍼주니어 전체 그룹이 참석하지 못해 유닛인 D&E(동해&은혁)가 3곡을 공연하는데 짧게 편집을 해서 실제로는 2곡 정도의 시간이 걸렸다. 그런데 그때 엑소가 공연하기를 기다리고 있던 엑소팬들은 심심했는지 "어째서 3곡이나 해서 우리 엑소의 공연시간을 잡아먹느냐", "듣보 노래[24]를 왜 공연하는 거냐"며 섣불리 까댔는데, 엑소도 듣보 노래와 함께 3곡을 공연하는 바람에... 이 뒤는 상상에 맡긴다 뒷담은 그러니까 함부로 하는 게 아님 10년차이고 엑소의 7년차 선배이자 현역인 슈퍼주니어가 3곡(심지어 편집했다)을 공연한다고 해서 엑소팬들이 불만을 표시하는 것은 굳이 슈주팬들이 아니라 타팬덤에서도 저건 좀 아니다라는 반응이 나왔을 정도로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되는 일이었다. 까고 보지 말고 보고 까란 말이야 가만히 있는데 왜 자꾸 건드리는 걸까

  • 2015년 4월에는 Miss A의 수지가 SNS에 미스에이의 신곡이 엑소의 신곡을 제치고 음원차트 1위한 캡쳐와 함께 기쁨을 표하는 글을 올리자 우르르 몰려가서 각종 악플을 실시간으로 달고있다.

이렇게. 자기 노래 1위한거 기뻐하지도 못하게 만든다 게다가 각종 커뮤니티에 이 사건이 퍼지면서 엑소팬덤을 질타하는 댓글이 달리자 이런 애들은 소수다, 왜 맨날 엑소팬만 욕하냐며 적반하장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

  • 걸그룹 멤버들이 SNS상에서 이런 엑소 팬들의 테러를 당한 건 한 두번이 아닌데, 걸스데이만 해도 여러 멤버들이 이상형으로 엑소 멤버를 뽑았다는, 혹은 사귄다는 루머가 돌았다는 이유 만으로 각종 욕설과 악플에 시달리고 있다. 가온차트 시상식 레드카펫에서는 대놓고 멤버들 면전에 입에 담기도 힘든 욕설을 해대기도했다.

개념있는 팬 曰 "못난 팬들을 둔 엑소에게 정말 미안하드아아악!"

참고로 이건 극히 일부 사건만 언급한거다. 실제로 이들이 벌이고 다니는 만행은 셀 수 없을 정도로 많고, 지금도 실시간으로 늘어나고 있다.

이쯤 되면 엑소 까라도 엑소 멤버들에게 동정심이 생기겠다
아니, 무개념 엑소 팬들은 제대로 까야 제맛이다.

5. 해프닝

  • 야갤에서 EXO 팬인 여동생[25]의 방을 유식대장의 얼굴로 죄다 도배해놓는 만행을 저지르고 힛갤에 갔다!!자세히 보면 류제국 사진도 있다. 이번만은 욕이 덜한데, 엑소 팬들이 남자로 위장하고(...) 욕으로 도배를 하고 있다. 글쓴이의 후기가 올라오지 않는 것으로 보아 사망한 듯. 여기다. 후기가 올라왔다. 친구 집에 피난 갔는데 컴퓨터가 부숴진 상황. 카톡으로 여동생이 사진을 찍어 보냈다. 여동생이 선만 뽑고 램 뽑으면 고장나는 건줄 알고 그것만 빼놨다.

  • 야갤을 비롯한 각종 실시간 북적 갤러리에 낚시글을 올리는 우민단이 있다. 글 플로우를 상당히 잘타기때문에 낚일수 밖에 없는 제목을 단다는 정평을 받고 있다. 제목과는 달리 엑소 시우민 사진과 "엑소 시우민은 아무것도 몰라요"라는 내용을 2013년 여름부터 올리고 있다. 야갤, 기드갤, 합합갤, 지니어스갤 등 각종 디시갤에서 유명하다. 아마 디시인중에 "엑소 시우민은 아무것도 몰라요"라는 문구를 모르는 경우는 없을거다. 만약 모른다면 그 갤러가 가는 갤러리는 글리젠 암전인곳이라고 생각하시라. 한때 야갤에는 낚시글 신고가 너무 많아 알바의 특단의 조치가 잠시 일었다. 시,우,민 세글자를 각각 금지어로 지정해버린것...뭐라고? 이 특단의 조치는 금방 풀렸으나,(당연하다. 시 우 민을 각각 금칙어로 한다면, 국어를 어찌 쓰나. 대한민국조차 대한min국이 되어버린다. 서울특별shi도shi철도공사 5호선 woo장산역) 시우민은 금지어로 지정되었다. 하지만 "엑소 xi우민은 아무것도 몰라요"로 낚시는 계속되었고 억제효과는 전혀 없없다. 결국 현제는 금지어가 아예 다 풀린 상태. 원래 낚시단은 몇있었지만 우민단이 낚시계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는 평이있다. 우민단이 있고난 후, 주춤했던 낚시계가 다시 일어나서 엘사낚시, 엠버단 등 아류 낚시단도 속출하고 있는 상황이기에
  • 롤드컵 당시 EXO팬을 자칭한 트위터리안이 롤드컵에 출전한 EXO라는 아이디의 선수가 있다며 이를 바꾸자며 10만명 서명운동을 벌인다는 소리를 했다. 옛날부터 EXO팬에 대한 감정이 좋지 않은 상황이었기 때문에 불씨가 지펴지자 분개한 네이버 롤카페 회원들이 EXO팬카페들을 테러하는 사건이 있었다. 팀명이 EXO가 아니라 예수나 부처였으면 전세계 수십억 신자랑 맞짱뜰 기세... 심지어 기사까지 뜨기도 했다.# 그러나 EXO팬카페 측의 해명으로는 그 트위터리안은 본래부터 EXO를 까던 종자였다고 한다. 즉 지능형 안티. 그 트위터리안의 해명이 가관인데 "단지 개드립일 뿐인데"라고...개드립이라고 하면 다 해명되나보다. 최초 게시자는 공익근무요원으로서 근무연장이 두려워 곧 해당 트윗을 지웠고, 그러면서 이 사건은 빠르게 묻혔지만 저 떡밥에 낚인 이들이 한둘이 아닌걸 보면 평소에도 EXO팬의 이미지가 매우 안 좋았다는걸 알 수 있었던 사건. 그리고 실제로 일부 팬들이 저 트윗을 RT했다!! 역시 극과 극은 통하는구나...

  • 안티팬이 인터넷 커뮤니티에 엑소 맴버들의 군 면제를 위한 서명운동을 하자는 글을 올려 논란이 되고 있다. 기사 '엑소 오빠들 대신 일반인 남자들이 몇 년 더 복무해주면 된다.'는 식으로 이야기해 논란이 커지고 있고, 당연히 지능형 안티 vs 무개념 팬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하지만 기사에 나와있듯 46만명이 참여했다는 서명 운동의 실체를 찾아볼 수 없으며[26] 엑소는 팬들이면 다 아는 사실인데 아직 팬클럽 자체가 없다. 사실 저 글은 두달간 무개념 엑소팬이라는 제목으로 유머사이트를 떠돌던 글이었는데 뜬금없이 기사화가 되었다.흑역사 생성

    알 사람들은 눈치 챘겠지만, 엑소 군면제 서명운동 글이라는 게시물의 실체는 네이버 기사댓글이다. 직접 보자. 즉 매일 인터넷 기사에 올라오는 수많은 어그로성 댓글 중 하나에 불과하다는 것. 근데 지금도 수 많은 무개념 인터넷 기자들은 이걸 '한 온라인 커뮤니티'로 포장하며 마치 어제 오늘 일어난 일인 양 기사화해서 퍼나르고 있다. 논란이 커지자 엑소플래닛(EXO 팬 카페)에서 강경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기사이쯤되면 해프닝이 아닌거 같은데 한마디로 어그로 덧글을 기사화, 그리고 그걸 복사, 붙여넣기하는 다른 언론으로 인한 해프닝. 안티들의 어그로에 의한 잘못된 정보전달이라고 볼 수 있겠다. 카더라 통신이 한건했다

  • 엑소 멤버중 축구선수 페르난도 토레스의 팬인 카이가 받은 '토레스의 선물'을 자사 SM엔터테이먼트의 페이스북인 SM타운 계정에 인증샷이 리트윗이되어 공개되었다.


    이 선물은 2013년 1월 14일 카이의 생일을 맞아 전달되었던 것인데, 뜬금없이 한참후인 2013년 가을이 되어서 커뮤니티에 퍼지게 되었다. 당시에 퍼지지 않았던 건 팬이 아닌 사람은 생일이 언제인지도 모르고, 팬은 조공이 외부에 알려져서 좋은게 전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단, 기부금액만은 다르다. 아이돌 팬덤에서는 조공품목을 외부에 퍼뜨리는 것은 넌씨눈이라 욕하지만,넌 시발 눈치도 없냐 기부내용만은 외부로 잘 공개하는 부분이다. 2014년 카이의 생일기념으로 기부된 금액은 공개된 것만 5천만원에 달한다고. 기부내용)

    그 생일선물 중에서 타 팬덤축덕이 관심을 가질 만한 품목이 있었으니, 바로 토레스에게 받은 사인 축구공이었다. 선물로 받은지 이미 수개월이 넘어가는 시점이지만, 타이밍이 늦는것과 상관없이 이것을 알게되는 축구팬이라면 당연히 눈길정도는 줄 품목이었다. 선물을 받을 당시(2013년 1월)과는 달리 늑대와 미녀와 으르렁으로 네임드가 된상태였기 때문에 아이돌에 관심이 없는 커뮤니티까지 퍼져나가게 되었다. 후에는 토레스에게 보낸 영문편지의 번역본도 퍼졌으나, 남아이돌에게 관심도 없는데 그 팬덤이 쓴 편지까지 읽는 축구팬이 어디 있겠는가. 두줄정도 읽고 스크롤 내리고 사진만 봤다
    이 사건으로 축구팬들 사이에서 조금의 관심을 받았으며, 다른 맴버들의 조공까지 올라오곤 했다. 팬들은 덮어놓고 욕먹었을거라 노심조차 했겠지만, 사실 그렇지도 않다. 사인에 관심만 있을뿐, 축구팬은 남돌에는 무관심하기에.남자가 남자아이돌을 자세히 알아서 어디다 쓰겠나. 욕할만큼 알려하지 않는다 다수의 반응은 '토레스 사인 선물을 받다니 아이돌 할만하다 부럽다'의 심심한 의견과 '토레스가 짜가 축구공에 사인해서 보낸것같지 않냐' 하는 반응도 있었다. 13년 11월이 되자 커뮤니티의 글이 뒤늦게 인터넷 기사화가 되기도 했다. 원래 인터넷 기사는 커뮤니티 복붙이 많다. 그래서 시기가 안맞거나, 부정확할때도 많은 맛이 있는것이 넷발기사
    참고기사

  • 연예인 사진을 찍기 위해 기자들보다 더 성능좋은 카메라를 들고오는 일은 하루이틀 일이 아니다만, 엑소 팬사인회에는 헬리캠이 등장했다. 물론 엑소 팬이 띄운 건 아니고, 주최측에서 띄운 것이라고 한다.

  • 꽤 많은 연예기사 중 전혀 상관없는 기사에서까지 엑소란 이름과 함께 어그로를 끄는 경우가 많아 진짜 팬인지, 팬인 척 하는 안티인지 의심되는 경우도 종종 있다.결과는 그저 비공감이지만 사실 엑소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던 일반인들이 보기에는 엑소 팬이라고보다는 엑소 안티가 쓴 것으로 보이는 글들이 많다. 엑소팬덤이 많은 사이트에 가면 다르겠지만 네이버 뉴스기사에서 전혀 상관없는 엑소드립하는 것들은 거의 안티들인듯. 마치 "저는 ㅇㅇ살 여자인데요 한국남자 어쩌구저쩌구"하는 글의 대부분이 어그로꾼인것과 같다.

  • 한 블로거가 현충일을 맞아 태극기를 뜯어고친 엑극기를 게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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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연히 엄청난 질타가 쏟아졌고, 이 때문인지 글을 내렸지만 사과글이랍시고 올린 글에 반성의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는데다 독립열사니 뭐니 나발이니 하는인간들이라는 발언이 네티즌들을 더더욱 분개하게 하여 현재 댓글 수가 8천개를 초과한 상황. 마당에 실물 엑극기를 게양해 두었다고 한다(...) 하지만 이 블로거는 엑소 안티카페 '가망소'의 운영자이므로 이 해프닝은 엑소 무개념팬의 소행보다는 안티의 어그로로 생각하면 된다.[27] 하지만 팬이건 안티건, 이러한 행위는 국기모독죄로 처벌을 받을 수 있는 행위이다.[28] 그리고 마침내 처벌을 받은 모양이다.

  • 2014년 10월22일 기자를 사칭하여 멤버 D.O.가 출연한 영화 시사회장 취재진석을 점거하고 있다가 적발되어 퇴장당했다. 이전부터 멤버가 참여한 행사에 위조된 프레스증을 가지고 취재진석에 잠입하여 문제를 일으킨 경우는 잦은데, 이번에도 취재진이 아닌 인원은 퇴장하라는 방송도 무시하였다고 기사가 났으나...사실이 아니다. 문제를 일으킨 사람들은 '사진 판매 전문 한류 매체'에서 나온 사람들이라고 한다. 이는 SBS 연예스포츠 영화 담당 김지혜기자가 밝힌 내용. 사전 입장 여부를 확인하고 자리를 내주었으나 사진을 찍기 위해 좀 더 앞자리로 가겠다고 소란이 일었다고 한다. 간단히 요약하자면 그간의 엑소팬들의 이미지가 얼마나 안 좋았는지 말해주는 사례.

  • 2015년 4월 3일 연예가중계 촬영을 위해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를 방문했는데, 한 학생의 무례한 질문으로 인해 멤버들을 곤란하게 했다는 이유로 그 학생은 모든 SNS가 탈탈 털리고 있다. 항간에 떠도는 찌라시 등을 제대로 확인 해보지않은 채로 섣불리 말을 꺼낸 것은 잘못 되었으나 역으로 학생의 신상을 터는 게 잘한 일도 아니다. 엑소팬들이 어느 정도로 극성인지 몇 번째인지는 몰라도 잘 보여준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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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다른 한 사례는 바로 띵덕.
  • [2] 참고로 1세대 팬덤들의 막장 행보는 걸그룹에게 협박편지를 보내거나, 주차된 차를 부숴버리거나, 횡단보도에 드러눕거나, 고인 드립, 팬클럽간의 싸움이 있다. 대표적인 예가 드림콘서트 침묵 사건카시오페아막장갤웃대위 아 더 월드를 시전하며 공격하게 한 각종 고인드립과 막장행보. 자세한 내용은 카시오페아 집단테러사건 항목참조.
  • [3] 또한 SNS의 등장도 한몫 한다. 카시오페아의 자잘한 악행들은 묻히는 경우도 있었던 반면 엑소 팬덤은 실시간 양방향 매체인 SNS를 통해 여러 악행들에 관한 소식이 전국으로 퍼지는 것이 매우 쉽고 또한 그로 인해 지능형 안티들의 공작도 성공하기 쉬워지기 때문.
  • [4] 이때문에 팬클럽 가입비가 부담이 되는 학생들은 좋아했을지 몰라도, 일반인이나 타팬들이 아무 제약 없이 가입할 수 있어 불만도 많았다. 엑소 팬이 아닌데도 의도적으로 가입하려는 타팬이 있을 정도.
  • [5] 대표적인 예로 2008년 동방신기 하하하 캠페인에 출연한 찬열, 카이, 수호
  • [6] '지깟게 뭔데 우리 애들 나오는데 끼는데?' 같은 이야기에서부터 '왜 우리 태민이 셔틀시킴?' 등 신인그룹 띄우려고 자신들이 좋아하는 아이돌들을 들러리로 세웠다, 혹은 카메라 분량 야금야금 훔쳐갔다 같은 안좋은 반응이 대부분이다. 때문에 데뷔 초에 얻은 별명이 엑소트라.
  • [7] 과거 펄 테라코타 색을 쓰려던 대국남아가 동방신기 팬덤의 반발로 사용하지 못했던 전례가 있다. 다만 아이돌 그룹이 포화 상태에 달하면서 풍선색이 겹치는 문제는 신인 그룹에서 종종 발생하는 문제.
  • [8] 말로는 펄 그레이라고 하지만, 사실상 비스트의 공식 색깔인 다크 그레이와 색이 거의 똑같다고 봐야한다. 엑소의 팬들도 인정하는 부분. SM에서는 대응이 없으며, 비스트의 소속사인 큐브 역시 이렇다 할 입장이 없어 팬들만 속이 터지고 있다.
  • [9] 믿기지 않겠지만 2012년 당시 엑소 팬덤 중 엑소가 첫 아이돌인 경우가 극히 드물 정도로 대부분이 타 아이돌과 겸업하거나 이쪽으로 환승한 경우였다.
  • [10] 코어(핵심)팬의 반대말. 활동을 할때 관심을 가지고 지지해주는 사람들을 의미한다. 철새팬이라고 까이기도 하나 실제로는 이게 과연 팬덤만의 아이돌인지 모두의 아이돌인지 대중적 인지도를 어느 정도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기준이 된다.
  • [11] 다른 가수 팬질을 하다 넘어오는 경우가 많은데, 주로 2012년 이후 공백기가 점점 길어지고 있는 같은 소속사의 동방신기슈퍼주니어의 팬질을 하다가 넘어오는 경우가 많다.
  • [12] 수치로 환산하면 약 1만장이다. 다른 그룹 공구 터질때 많아야 2천~3천 터지는데 반해 이 쪽은 한번 터지면 2~3만장씩 터진다. 흠많무...
  • [13] 보통 디시 내부 연예갤들에서는 외부 검색 유입 어그로를 방지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자음 필터링을 하거나 명칭을 살짝 꼬는 방식으로 가수 이름에 대해 필터링을 하는데, EXO 갤러리 몇몇 악성 유저들은 해당 가수의 멸칭으로 필터링을 한다. 대표적인 예가 후술할 태연과 인피니트.
  • [14] 대다수가 디시인사이드와 네이트판에서 서식하는 무개념 EXO 팬덤으로 추정된다. 참고로 이 EXO 팬들은 네이트 기사 댓글에서도 인피니트에 대한 악성 루머, 비난으로 여론몰이를 한다. 이정도면 진짜 정신병이 따로없다..
  • [15] 그런데 오히려 이쪽은 어느 입이 가벼운 엑소팬에 의해 엑소가 콘서트 7000석을 못채웠다는 것이 인피니트 갤러리에 알려지는 바람에 못칠천이라고 불리며 역관광을 당했다.
  • [16] 때문에 시상식 시즌만 되면 엑소 갤러리 등지에서는 '당연히 엑소가 대상이지 어디 중소돌이나 퇴물 따위가 대상을 노리냐'는어그로 돋는 따위의 발언들이 쏟아진다.
  • [17] 물론 팬클럽과 공식 홈페이지가 생기면서 이는 과거형이 되었다. 하지만 공식 홈페이지는 팬들의 소통공간이 아닌, 회사에서 팬클럽 관련 공지만 첨부하기에 커뮤니티라고 보기는 어렵다.
  • [18] f(x)는 걸그룹 팬덤 치고 여성팬 비율이 상당히 높은 편인지라 이런 사태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 [19] 물론 백현 항목을 참조하면 알겠지만 이걸 다 악개들의 난동으로 치부해버리기엔 백현 본인의 행적이 문제가 많았던것도 사실이다.
  • [20] 사생팬을 그냥 과한팬으로 취급하는 경우가 많은데, 괴한팬이면 이해가 된다. 자신이 좋아하는 가수의 주민번호, 집주소, 폰번호 등등 개인의 정보를 거래하고 대포폰을 제작하는 것부터가 엄연히 범죄다.거기다 널리 알려진것과는 반대로 사생팬들은 음반과 음원, 그리고 굿즈 구매 같은것을 하지 않고 따라다니는데 시간과 돈을 투자하기 때문에 해당 연예인에게 이익이 거의 없다. 왜냐고? 팬싸인회 안 가도 얼마든지 직접 볼 수 있으니까! 실제로 아이돌 팬덤 내에서는 사생팬을 팬으로 취급하지 않고 아예 사생이라고 부르며, 해당 아이돌들도 팬이란 단어를 붙이지 않는다.
  • [21] 이후 2014년도 태연 스캔들에서 팬들 돈줄로 아냐고 무진장 비난받은것도 이때문인지도 모른다. 물론 백현이 태연과 한 행동이 경솔했던것은 사실이다.허나 이들중 사생짓을 돈과 시간 다바쳐 애정한 희생인줄 아는 사생팬들도 있으니 아이러니.어찌보면 인과응보? 사생은 '다른팬들은 모르는 것들을 나는 알고 있다.'라는 생각에 빠져있어 제 발품을 팔아 정보(스타의 사생활)를 얻었다는 우월심리에 심취하여 자신 혼자 알며 스타의 비밀을 눈감아 준다.사생 더 레코드 파파라치와 사생의 다른 점은 파파라치는 유포가 목적이나 사생은 자아도취라는 것이다.좋게말해서 자아도취지지 사실상 관종 하지만 돈을 통해 사생활 정보를 거래하기도 한다. 백현의 스캔들 이후 여타 팬들과 다른 사생들의 트윗 반응은 '데이트하는 것을 몇번이나 감아줬는데 조심 안 하다가 걸렸다'라고...ㅎㄷㄷ
  • [22] 상대방이 자신의 번호를 가지고 있으면 친구 추천이 뜬다.
  • [23]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당연히 호텔 주소를 알려주지 않는다. 팬클럽에서도 투숙하는 호텔 주소를 알려주지 않음.
  • [24] 일본에서 냈던 곡인 Motorcycle을 번안한 것과 콘서트에서 선보였던 노래인 1+1=Love을 지칭하는 것, 듣보인 게 당연하지 한국에 발표를 안 했잖아
  • [25] 그런데 이 갤러 말로는 사생 짓도 한다고.
  • [26] 만약 실제로 이런 일이 벌어질 경우 '면탈 행위를 위해 압력을 행사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고, 사법처리될 수 있다'는 병무청 관계자의 설명이 기사에 적혀있다.
  • [27] 실제로 기사에서도 도가 지나친 안티 사례로 몇번 꼽힌 카페로, 2014년 2월 28일 SBS 궁금한 이야기y에 방영된 엑소에게 독극물을 테러하겠다고 예고한 소녀의 이야기인 일명 '김여신 사건'의 주인공인 중학생도 이 카페의 회원이었다. 가망소의 운영자와 부운영자의 부추김에 의해 계속 범행 예고 계시글을 올렸다는 것.
  • [28] 국기를 모독하지 않고 패러디하는 것은 범죄가 아니지만 이번 건은 국기모독이 분명히 드러난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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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4 15:4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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