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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4

last modified: 2015-04-12 16:37:40 by Contributors

Contents

1. 전투기 F-14
1.1. 톰캣 계열기
1.2. F-14 운용 비행대 일람
1.3. 대중 매체에서의 등장
1.3.1. 게임
1.3.2. 애니메이션
1.3.3. 영화
2. 마브러브의 전술기 F-14

1. 전투기 F-14

미국제트 전투기
1940년대 FH 팬텀 FJ-1 퓨리 F-2 (F2H 밴시) F9F 팬서 F-86 세이버 F-84 썬더제트 F-80 슈팅스타
1950년대 F-89 스콜피온 F-94 스타파이어 F-9 쿠거 F-10(F3D)
스카이나이트
F-100
슈퍼 세이버
F-1C(FJ-2/3) F-1E(FJ-4) F-7 (F2Y)
씨다트
F-11 (F11F)
타이거
F-3(F3H)
데몬
F-102 델타 대거 F-6(F4D)
스카이레이
F-8(F8U)
크루세이더
F-101 부두 F-104
스타파이터
F-105
썬더 치프
F-106
델타 다트
1960년대 F-4(F4H)팬텀 II F5D 스카이랜서 F-5 프리덤 파이터 / 타이거 II YF-12
1970년대 F-14 톰캣 F-15 이글 F-16 파이팅 팰콘
1980년대 F/A-18 호넷
2000년대 X-32 YF-23 블랙 위도우 F-22 랩터
2010년대 F-35 라이트닝 II F-15SE 사일런트 이글
2020년대 F/A-XX


VF-84OperationProvideComfort.jpg
[JPG image (1.96 MB)]

1991년 이라크 상공을 초계비행하는 VF-84 졸리 로저스 소속의 F-14A

F-14.jpg
[JPG image (59.66 KB)]

Dru Blair가 그린 그림이다.

제원
형식명 F-14A/B/D
분류 쌍발 터보팬 함재 제공전투기/다목적 전투기(F-14D)
임무 공중 우세 확보 및 함대 방공, 지상 공격(F-14D)
제작 그루먼 사
승무원 2명 (파일럿+전자전 사관)
전장 18.6m[1]
날개길이 19.55M(완전히 폈을때), 11.58M(완전히 접었을때)
자체 중량 18.1805kg
최대 이륙중량 33.724kg
최대 무장탑재량 6.577kg
전투반경 3.220㎢
실용상승고도 17,170m
항속거리 4,500km
최고 속도 마하 2.34
착함 속도 248km/h
무장 피닉스,스패로우, 사이드 와인더, 암람, JDAM, 페이브웨이 시리즈 폭탄, 마크 80시리즈, 마크 20 록아이 2 폭탄

미국 해군전투기이자 함재기. 애칭은 자신들의 전투기에 고양이 이름을 붙였던 루먼 사의 전통답게 수고양이를 뜻하는 톰캣(Tomcat). 20세기 시절 F4F 와일드캣을 장남으로 시작하여 항모를 집으로 삼았던 고양이 가문의 마지막 후계자. 톰캣을 끝으로 그루먼 고양이 가문의 맥은 끊기게 되었다. 그리고 항모는 벌집이 되었다.

영화나 그외 문화매체 등에서 자주 선보인 기종으로서 특히 톰 크루즈가 출연한 탑건으로 일반 대중들에게도 유명한 전투기다. 역대 전투기 중 가장 멋진 전투기라는 소리가 나올 정도다. 가변익도 있고 생기기도 잘 생겼지만 현역 시절에는 당시로서는 획기적이었던 AN/AWG-9 레이더 + AIM-54 피닉스 미사일 조합을 갖추고 있어 성능 또한 최상급이었다.



사진속의 미사일은 공대공 미사일이다. 공대지 미사일이나 대함 미사일이 절대 아니다!

피닉스 미사일은 소련의 폭격기가 핵폭탄을 사용하여 항공모함 전단을 공격하는 것을 원거리에서 저지하기 위하여 개발된 무기인데, 포클랜드 전쟁 이후 군함 공격의 정석은 대함 순항미사일이 되어버려 빛이 바랬다.

피닉스 미사일은 공중발사 순항미사일(ALCM)의 플랫폼인 폭격기 요격을 위해 만들었기에, 파도에 닿는 낮은 고도를 날아오는 작은 순항 미사일을 잡기에는 적합하지 않았고, AN/AWG-9 레이더의 성능이 좋다지만 전용 AWACS에 비하면 넘사벽의 차이가 있는지라 실전에서 레이더의 능력을 활용할 기회가 점점 줄어들었다. 어쩌다 레이더를 사용하면 출력이 너무 큰 관계로 공격범위 밖에서 접근 중이던 적기가 일찌감치 알아채고 튀었다고 한다.

미해군의 F-14가 실전에서 최초로 피닉스 미사일을 발사한 것은 1999년으로, 이라크 공군의 MiG-25 상대였다. MiG-25가 발사를 감지하고 최대속으로 도주하자 피닉스도 쫓아가지 못한 듯... 이후 같은 해에 비행금지지역을 비행하던 MIG-23에 대해 발사한 적이 있으나 마찬가지로 적기를 놓쳤다.

대신 이란 공군 소속 F-14의 피닉스는 이라크군을 상대로 혁혁한 전과를 세운 바 있다. 심지어 밀집대형으로 편대비행중이던 MiG-23 4대에게 피닉스 한 발을 날렸는데 피닉스에 얻어맞고 폭발한 MiG-23의 파편이 동료기까지 덮쳐서 원 샷 스리 킬을 했다는, Mythbusters에게 확인을 의뢰하고 싶은 전과도 있다.

미 해군의 F-14는 의외로 실전참가기록은 많음에도 전과는 많지 않다. 미 공군의 F-15나 F-16은 주로 능동적으로 적 항공기를 찾아서 요격하는 임무를 많이 맡은 반면, 미 해군의 F-14는 함대방공임무에 묶이거나 아군 공격대를 엄호하는 식의 임무만 맡았기 때문이다.

그래도 미 해군의 F-14는 2차례의 공중전 승리기록이 있는데, 한 번은 1981년, 또 한 번은 1989년에 벌어진 공중전에서였다. 공교롭게도 두 번 모두 리비아 소속 전투기를 2:2로 싸웠으며, 두 번 다 F-14와 같은 가변익 전투기들(81년 Su-22, 89년 MiG-23)과 싸워서 얻은 승리였다. 게임 팰콘 4.0의 메인 화면에서 조종사들이 마구 떠드는 내용이 바로 이 89년 MiG-23과의 공중전 당시 교신내용이다. 당시 리비아가 비무장 상태였던 MiG-23을 F-14가 격추했다고 주장하자, 미국은 MiG-23이 무장상태였다는 증거자료로 이 교전의 영상과 음성기록을 공개하였다.

VF-84.jpg
[JPG image (261.63 KB)]


F-14를 바탕으로 마크로스 시리즈에 등장하는 VF-1이 나왔을 뿐더러, 특히 실존하는 미해군 전투비행대 VF-84 졸리 로저스로 유명하다. [2]

미국 국방성의 컴퓨터 시뮬레이션에서는 미 공군의 F-15를 압도적으로 발라버려서 미 공군 조종사들에게 해군 조종사들에 대해서 미묘한 컴플렉스를 가지게 했으며, 이는 제1차 걸프전 무렵까지 계속되었다.

그러나, 냉전이 끝난 뒤에 여러가지 이유때문에 완전히 퇴역했는데, 일단 만들어진 당시에는 제공기(& 함대방공기)로서의 목적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다목적기가 대세인 현실에 맞지 않고[3], 기령(機齡)이 높고 가변익 메카니즘 자체가 유지보수도 어렵고 비용이 많이 드는 데에다 엔진 정비도 손이 많이 가서 실제 가동율이 떨어지는게 문제. 또한 타 기종에 비하여 항공모함 착륙이 대단히 어렵다고 하며, 대부분의 사고 기체는 착함 중에 희생되었다[4].

근본적인 원인은 TF30 터보팬 엔진에 있었다. 이 엔진은 미 해군이 운용한 최초의 터보팬 엔진으로 원래는 애프터버너가 없는 엔진이었다. A-7 코르세어에 최초로 사용되었고[5] 애프터버너를 추가한 이후에는 걸작 결함기(?)였던 F-111에도 사용되었던 엔진인데 일단 톰캣이 사용하기에는 출력도 낮았고 엔진 본체와 추가된 애프터 버너 간의 부조화 문제/공기유입량과 관련되어 급기동시 잦은 프레임 아웃[6][7], 초기 터보팬 엔진의 결점이었던 느린 가속[8] 등등의 문제를 그대로 안고 있었으며 심지어는 기수 발칸포 사격시 발생한 연기가 엔진에 유입되어 엔진이 꺼져버리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기도 했다.[9] 덤으로 함상기의 숙명인 '더 더운 동네에 습기찬 환경'은 카달로그 추력에 못 미치는 성능을 내게끔 만들었다. 이 모든 문제는 B형에 이르러 엔진을 교체함으로써 해결하기는 했다.

한편 미 해군의 경우 80년대에 전술정찰기들이 퇴역하면서 F-14에 전술공중정찰포드시스템(TARPS)를 부착하여 정찰기로 활용했는데 의외로 상성이 좋아서 한 부대에서 3대는 정찰형으로 운용했다고 한다.

2010년 현재 미 해군에서는 F-14가 완전히 퇴역했고, 현재는 F/A-18계열, 특히 F/A-18E/F 슈퍼 호넷이 장거리 비행능력을 살려 F-14 대신 장거리 함대 방공임무를 메꾸고 있다. 향후 F-35가 미 해군에 도입되어도 장거리 함대 방공임무는 여전히 F/A-18E/F가 맡을 전망이다.

외국에 수출된 사례는 이란 딱 한 국가밖에 없으며 그것도 무기광이었던 팔레비 왕조 때 수입된 이후로 호메이니의 이란 혁명 이후 수입되지 않았다.[10] 이란에서는 전투 목적보다는 레이더 성능을 이용해서 일종의 조기경보기(AWACS)로 사용한다고. 이란은 미 해군 퇴역 이후 현재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F-14를 운용중인 국가가 되었으며, 이란-이라크 전쟁 당시 AIM-54MiG-23을 원 샷 쓰리 킬(!)을 기록한 실전사례도 기록했다. 그러나 이란, 이라크측의 주장은 프로파갠다 성격이 강한지라 신뢰도가 높지 않다는 것을 염두해 두자.

이란 공군의 F-14는 이란 이라크 전쟁에서 50회의 주요 공중 교전에서 총 160대의 이라크 전투기들을 격추 시켰으며 구체적으로 33대의 미라지 F1, 58대의 mig-23, 23대의 mig-21, 9대의 mig-25기 포함되어 있으며 이에 반해 F-14의 공식적인 격추 및 추락은 3대였다. 물론 공식적으로 확인 된 것이 그렇다는 것이고 실제로는 이보다는 더 손실이 큰 편이였으나 F-14가 본격적으로 이란 공군에서 활동하면서 제공권은 이란-이라크 전쟁 동안 계속 이란 공군의 우위에 있었으며 이라크 공군은 이란 영공 진입부터 쉽지 않아 F-14에게 지속적으로 큰 피해를 입으면서 F-14가 출현만 하여도 임무를 포기하고 도주하는 경우가 많았다. F-14를 통해 11대의 이라크 전투기를 격추한 Jalil Zandi 소령이나 12대의 이라크 편대에 단독으로 뛰어 들어 4대의 전투기를 격추한 Rahnavard소령이 유명하다.

이라크 공군은 전쟁기간 내내 이란의 F-14에 대응하는데 어려움을 토로하였으며 전쟁말인 87년에 와서야 신형 미라지와 매직 미사일을 통해 그나마 균형을 잡는데 성공하여 2대의 F-14를 격추하는데 성공하였다.

F-14는 이란-이라크 전쟁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였지만 이란 혁명 정부 입장에서는 전력상의 필요성과는 별개로 사악한 미 제국주의자들의 기술력의 결정체인 F-14의 활약을 홍보하는 것을 달가와하지 않았기에 F-14의 활약에 대해서 대외적으로 많이 알려지지는 않았으며 전쟁이 끝나고 2000년대에 들어오면서 다큐멘터리와 같은 영상물이나 책을 통해 재조명하고 있는 상황이다.


alicat.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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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공군의 F-14 최근 모습. 러시아제 AA-10 미사일을 달고 있다.

물론 호메이니의 이란 혁명 이후 부품 공급은 끊겼으며, 결국 유지용 부품은 다른 알리캣(이란군 톰캣의 애칭...)에서 뜯어오거나, 복제해서 사용하는 중이다. 이 때문에 미군은 퇴역한 톰캣들 중에서도 영원히 해체하는 톰캣의 부품들을 번호까지 일일이 매겨가면서 매우 엄격하게 관리하고 있다(부품이 이란으로 새면 안되니까).[11] 몇몇 톰캣들은 주요 장비들을 제거한채 박물관 같은 곳에 전시되었으며, 나머지 톰캣들은 애리조나의 309 비행정비대대에 주기, 관리되고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알리캣의 유지보수에 큰 축을 담당(...)하게 된 것은 미국 자신으로, 85년 레바논 인질사태 해결을 위한 CIA의 공작에 따라 수천t에 달하는 각종 무기와 부품들이 이란으로 밀수되었다. 물론 이 안에는 부품을 구하지 못해 가동률이 바닥을 치던 F-14 및 피닉스 미사일의 유지보수 부품이 포함되어 있었다. 이 일은 이듬해 이란-콘트라 사건으로 까발려지며 로널드 레이건 행정부에게 빅엿을 선사한다.

미 해군 입장에서는 쓸모도 없는 호넷 따위를 쓰느니 차라리 톰캣을 쓰겠다고 난리지만, 돈이 원수다. A-6도 퇴역한 상황 속에서 톰캣마저 퇴역하면 미사일 빼고는 장거리 타격 능력이 급격히 감소하지만 대안이 없다는 점에서 미 해군은 난감한 듯.[12] 파일럿들도 호넷보다 톰캣을 선호하지만 시대의 흐름을 역행하지는 못하는 듯 싶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라, 그래도 한간지하는 미모의 여친과 함께 하고픈건 인지상정 아니겠세여? 하지만 어차피 소련군의 해체로 F-14의 존재의 이유라고 할 수 있는 Tu-95Tu-22M의 대량 퇴역으로 미 항공모함 전단을 위헙하는 세력이 사라졌고 후에 Su-33M이나 PAK-FA 같이 F/A-18에 위헙적인 무기가 실전 배치될 즈음엔 미국은 차기 F-XX 함상 전투기가 나올 예정임으로 현대 미 해군에서 F-14는 돈만 처먹는 전투기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그나마 F/A-18의 문제점을 보완하여 행동반경을 40% 늘인 F/A-18 E/F 슈퍼 호넷이 있지만 파일럿들은 슈퍼 호넷을 Super Slow Hornet으로 부르며 제독들을 원망하고 있다고 한다. 여기에 전자전기인 EA-6B도 퇴역하고 F/A-18F를 베이스로 한 EA-18G가 배치될 예정이다. 한마디로 항공모함이 벌집이 되고 있다는 소리.

추가로 하나 덧붙이자면, 봄캣의 장거리 타격 능력은 A-6보다는 못해도 호넷보단 훨씬 낫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놈의 유지비 크리만 아니었다면, 미 해군은 지금도 톰캣 굴리고 있을지 모를 일이다.

그리고 더 슬픈 뒷이야기들 두 가지.

1. 이라크측 주장에 의하면 이란-이라크 전쟁 중 F-14가 MiG-21 2기 편대에게 격추된 적이 있다고 한다. 또한 미라지 F1EQ에게도 비슷한 일을 당했다는 주장도 있다. 이란 측은 당연히 이를 부정하고 있다. [13]

2. 이란 혁명정부는 기술지원을 대가로 구 소련에 피닉스 미사일를 통째로 넘긴 적이 있다. 덕분에 톰캣이 소련으로 건너가 피닉스 미사일의 테스트를 하게 된다. 마브러브에서의 F-14 설정은 바로 이 일화에 바탕을 둔 것으로 생각된다. 테스트 종료 후 다시 이란으로 되돌아왔다는데 아직까지 공개된 사진은 하나도 없다. 종종 돌아다니는 사진들은 모두 합성으로 판명된 상태.

1.1. 톰캣 계열기

  • F-14A 톰캣
    함대방공전투기로 개발된 F-14의 최초 양산형. F-111B가 너무 무거운 중량으로 인해 취소되고 그 대안으로 개발된 기체다.
    미 해군에 545대, 이란에 79대가 수출되었다. 탑건에 출연한 것도 이 녀석이다.
    F-14A는 프랫 & 휘트니 사의 엔진을 사용했는데 이 엔진에 말썽을 많이 부리면서 B형부터 GE사의 엔진을 장착하게 된다.

  • F-14B 톰캣
    F-14A의 개량형으로 전투폭격기 형으로 개발된 모델. 구 명칭은 A+(플러스) 였으며, 미 해군의 획득댓수는 신규 생산 38대, A형 개수형이 32대로 총 70대. B형의 특징은 엔진을 F110-GE-400으로 교체한 것이다. 이로써 자체 추력이 향상되어 애프너버너를 사용하지 않고도 자체 추력만으로 항모에서 이륙할 수 있게되었다.

  • F-14D 슈퍼 톰캣 / 봄캣
    F-14의 최종생산형으로 본격적인 다목적 함재전투기다. 레이더는 F-15C MSIP II , F-15E와 P-5E에 장착된 AN/APG-70과 AWG-9 레이더를 합친 개량형인 AN/APG-71로서 기존의 AWG-9 레이더를 교체했다. 이로써 룩다운(Look-down, 아래쪽에 있는 적 전투기를 레이더로 잡을 수 있는 능력) 기능을 얻게 되었으며 해상도가 향상되어 지상 공격 능력도 올라갔다.
    또한 정비성 향상을 위해 다른 기종과의 장비 공용화가 이루어져 AWG-15F 사격통제장치가 F/A-18의 것으로, ALQ-126 재머는 ALQ-165 ASPJ로, 전자전 장비는 ALR-67로, ALE-39 채프/플레어 발사기는 ALE-47로 교체되었다.
    무엇보다 가장 큰 외견상의 특징은 기수 부분의 TV 카메라 시스템 포드 옆에 IRST(적외선 수색/추적장치)를 나란히 장착한 점이다.
    원래 미 해군은 D형을 대량 생산하여 A/B형을 대체하고자 했지만 예산 감축의 영향으로 신규 생산 37대, A형 개수형 18대로 모두 55대를 확보하는 데에서 그쳤다.

  • F-14D Quickstrike Cat
    붐캣을 완전히 전폭기화시킨것이라고 보면 되는데 이모델은 APG-71 레이더에 더 새로운 공대공, 공대지 모드가 추가와 함께 하푼, 함, 슬램 미사일과 같은 스탠드 오프 무기가 별도의 개수없이도 기본 운용이 가능하도록 개수된 모델이며 F-14D Quickstrike Cat 모델이 미해군이 ATF로 제시한 무장장착능력과 항속거리등의 요구조건이 맞지는 않았으나 수퍼호넷보다는 더 요구되는 조건에 가까원다. 개발비용에서도 앞섰고 시간과 비용측면에서 수퍼호넷보다 훨씬 실용적이었다.

  • ST21
    ST21은 21C형 슈퍼톰캣이며 기존의 톰캣의 업그레이드형 모델이다. 외형상의 특징은 글래브 형상의 변화다. 톰캣A를 살펴보자면 글러브밴이 평소에는 내부에 있으며 고속비행시 외부로 나온다. B,D에서 제거된 글러브밴이 위치한 부분을 더 확장시켰다. 이런 개량으로 초음속 비행시 안정성과 조종성을 증대, 공중전등의 상황에서 기동성 증대를 가져온다. 또 글로브의 구조학적 문제도 해결되는 결과를 가져온 형상변경이다.

    또 조종석 전방유리를 하나로 통합하는것이다. 이는 오늘날의 톰켓에비해 파일럿으로하여금 나은 시야를 제공한다.

    공기역학적인 성능측면에서 살펴보면 비행성능향상을 위해 날개의 앞전부분의 형상에 수정을 가하고 플라워 플랩을 사용한다.

    외형적 변화된 부분을 찾자면 비행과 타격임무등에서 사용될 FLIR에 있다. 이포드는 피닉스의 장착 레일 앞부분에 위치하던 피닉스의 유냉장치가 있던 부분에 장착되며 이러한 냉각방식은 피닉스 A형에만 사용되며 B,C형에는 필요하지 않기에 제거하고 FLIR포드를 장착하며 이득을 취했다. 또한, FLIR장치로 기존의 TCS 적외선 영상 장치를 사실상 업그레이드 하는 것이다.

    엔진의 경우 ST21은 기존의 B,D형이 장착하던 F110엔진의 업그레이드된 버전이며, 애프터버너를 사용한 최대 추력은 2만9천 파운드(13.2T)에서 3만파운드(13.6T)그리고 F110-GE-429를 장착할 예정이었다.

    자체 중량의 천파운드 감소, 최대이륙중량의 2천파운드 증가의 이득발생, 글러브 부분의 형상변경등을 통해 2천2백파운드 가량의 연료 추가탑재 결과적으로 ST21 내부에 총 1만8천5백파운드에 비해 만6천톤으로 향상되고 착함시 접근속도도 15노트 더 낮은 속도로 가능하다. 공기역학적 성능개선으로 st21은 최대이륙중량의 상황서 7노트의 바람으로 이함 가능


  • F/A-14-21 어택 슈퍼 톰캣(AST) 21
    기존의 봄캣을 대폭 개량한 기체. 사진은 어택슈퍼톰캣 21이지만 후에 발전한 ASF-14는 궁극의 슈퍼톰캣으로 A-12 어벤저에 채용될 신기술들이 들어가며 스텔스화, 본격적인 대지상공격능력, 슈퍼크루징과 트러스트 벡터링이 가능한 엔진, FLIR 과 신형 레이더, 전선 통제 기능, 대폭 늘어난 연료 탑재량 등 무시무시한 괴물이 될 전망이었으며 심지어 기존 기체 개량이 아닌 신형 생산품이었으나 슈퍼호넷에게 밀리고 말았다.[14] 또 ST21보다 더 공격기적인 성향이 짙은 모델임과 동시에 ATF의 조건에 가장 부합된 모델이었다. AST21의 개선점은 핵무기 운용능력, 엔진 나셀 하단부의 폭탄 장착, FAC(전선통제임무)등을 위한 레이더 개수등을 들수 있다. TCD와 IRST를 선택적 제거가 가능, 공대지 임무시 무게 경량화 측면에서의 이득취함, 공대공 전투기 간단한 작업으로 제공기로 변화할수 있다.
    공대지 임무시 승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추가 보호장갑과 통합방어항전장비의 추가 계획, 폭장을 한 상황서 전투기 같은 기동력을 보유하는, 붐켓의 개수작업으로 제작가능

  • ASF-14
    ATF,ATA의 장점만을 살린 기체, 완전한 시리즈의 변형태가 아닌 새로 만드는 기체였다. 비싼 개발비와 전력에서는 ST21에 밀리는 타협형이다.

1.2. F-14 운용 비행대 일람

  • VF-1 울프팩 : 1993년 9월 30일 해산
  • VF-2 바운티 헌터스 : 2003년 7월 1일 자로 F/A-18E로 기종 전환 후 VFA-2로 개편
  • VF-11 레드 리퍼스 2005년 5월에 F/A-18F로 기종 전환 후 VFA-11로 개편
  • VF-14 탑 해터스 : 2001년 12월 1일 자로 F/A-18E로 기종 전환 후 VFA-14로 개편
  • VF-21 프리랜서스 : 1996년 1월 31일 해산
  • VF-24 파이팅 레니게이즈 : 1996년 8월 20일 해산
  • VF-31 톰캣터스 : 2006년 9월에 F/A-18E로 기종 전환 후 VFA-31로 개편
  • VF-32 소드맨스 : 2005년 10월 1일 F/A-18F로 기종 전환 후 VFA-32로 개편
  • VF-33 스타파이터스 : 1993년 10월 1일 해산
  • VF-41 블랙 에이시스 : 2001년 12얼 1일 F/A-18F로 기종 전환 후 VFA-41로 개편
  • VF-51 스크리밍 이글스 : 1995년 3월 31일 해산
  • VF-74 비 데빌스 : 1994년 4월 30일 해산
  • VF-84 졸리 로저스 : 1995년 10월 1일 해산. 졸리 로저스라는 이름은 VF-103이 승계
  • VF-101 그림 리퍼스 : 2005년 9월 15일 해산
  • VF-102 다이아몬드 백스 : 2002년 5월 1일 F/A-18F로 기종 전환 후 VFA-102로 개편
  • VF-103 슬러거스/졸리 로저스 : 2002년 5월 1일 F/A-18F로 기종 전환 후 VFA-103으로 개편
  • VF-111 다우너즈 : 1995년 3월 31일 해산. 2006년 11월 F-5E/F 장비의 가상적기 비행대 VFC-13이 VFC-111로 개명하여 재창설
  • VF-114 아드박스 : 1993년 4월 30일 해산
  • VF-124 건파이터즈 : 1994년 9월 30일 해산
  • VF-142 고스트 라이더스 : 1995년 4월 30일 해산
  • VF-143 퍼킨 독스 : 2005년 초에 F/A-18E로 기종 전환 후 VFA-143로 개편
  • VF-154 블랙 나이츠 : 2003년 10월 1일 F/A-18F로 기종 전환 후 VFA-154로 개편
  • VF-191 사탄스 키튼즈 : 1988년 4월 30일 해산
  • VF-194 레드 라이트닝스 : 1988년 4월 30일 해산
  • VF-201 헌터스 : 1999년 1월 1일 F/A-18A로 기종 전환 후 VFA-201으로 재편
  • VF-202 슈퍼 히츠 : 1999년 12월 31일 해산
  • VF-211 파이팅 체크메이츠 : 2004년 10월 1일 F/A-18F로 기종 전환 후 VFA-211로 개편
  • VF-213 블랙 라이온스 : 2006년 5월에 F/A-18F로 기종 전환 후 VFA-213로 개편
  • VF-301 데빌스 디시플린스 : 1994년 12월 31일 해산
  • VF-302 스탤리언스 : 1994년 12월 31일 해산
  • VX-4 에볼류더즈 : 1994년 9월 30일 해산
  • VX-9 뱀파이어스 : F/A-18C/D/E/F, EA-6B, AV-8B AH-1 운용 중)


VF-31의 마스코트 '펠릭스' 모습이 파일럿 심정을 대변중.

F-14 영상 "Fighter Fling 2004"

1.3. 대중 매체에서의 등장

개성적인 디자인 덕분에 이 전투기는 게임, 영화, 애니메이션에도 많이 나오는 단골 전투기이다.

1.3.1. 게임

  • 세가 스트라이크 파이터(2000)
  • 소닉윙즈 시리즈
  • 스트라이크 파이터(1991)
  • 에이스컴뱃 시리즈
    시리즈마다 빠지지 않고 나오는 개근 출연 기체 중 하나다. 게임 내 성능은 SU-27, F-15와 사실상 같은 수준인 딱 중간급 포지션. F-5 같은 초반용 기체보단 위지만, 타이푼이나 F-22 같은 고급 기체들보단 확실히 아래다.
    이와는 별개로 인게임 콕핏 뷰 전방 시야가 깝깝한 편이라는 소소한 단점이 있다.[15] 콕핏 뷰 플레이를 즐겨 하는 유저라면 필히 참고해야 할 부분.
  • 애프터 버너 시리즈(1987,90,91,2000,2006)
    세가 제작의 슈팅게임. 본격 F-14가 주인공인 게임으로 90년대 아케이드(당시 용어: 오락실)을 가 보면 심심치 않게 발견할 수 있었다. 다른 게임들과 달리 조종석을 닮은 전용 부스가 있었으며 이후 메가드라이브, PC를 포함한 타 플랫폼으로도 포팅되었다. 당시 등장했던 타 슈팅과는 달리 자 기체를 따라가는 시점으로 진행되던 게 매우 큰 특징으로 현재 30대 이상의 비심 게이머라면 모를 리가 없는 작품. 비록 비행 시뮬레이션 게임은 아니었지만 항공기를 좋아하는 뭇 청년들의 가슴에 불을 당기기에는 충분했다. - 닥치고 이걸 보자.
  • 캐리어 에어 윙(1990)
  • A-JAX(1987)
    코나미 제작의 슈팅게임. 해외판은 Typhoon이라는 제목이다. 스테이지2, 스테이지5, 최종 스테이지(스테이지8)에서 주인공이 F-14를 탑승한다. 다만 거기서의 코드네임은 톰캣이 아니라 이를 비튼듯한 '제리 마우스'. 후일 동사의 플라이트 슈팅게임인 에어포스 델타 블루윙 나이츠에 코나 게임 기체들과 함께 숨겨진 기체로 나오기도 했으나 원체 이 게임의 존재감이 존재감이라(...) 원작을 모르는 사람들은 F-14의 또다른 배리에이션이나 패러디로 인식한다거나 했다. 안습.
  • G360(1990)
  • R360 : G-Loc(1990)
  • Strike Fighters - 2편 최신 확장팩에서 등장한다.
  • XX 미션(1986) - UPL 제작의 종스크롤 슈팅 게임.
  • 1945K - 플레이어블 기체로 등장, 충공깽하게도 ROKAF 소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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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 애니메이션

1.3.3. 영화

  • 탑건(1986) - 톰 크루즈 주연의 이 영화가 대박을 치고나서 전 세계 사람들이 미국의 다른 전투기는 몰라도 톰캣이라는 전투기를 확실하게 기억하는 결정적인 역할을 했으며 작 중의 OST로 수록된 Danger Zone, Take My breath away는 2000년 초기까지 드라마와 각종 영화에서 신나게 써먹힐 정도로 널리 알려졌고 반쯤은 미 해군의 군가처럼 취급된다.
  • 최후의 카운트다운(1980) - 극중 태평양함대를 정찰하려다 휴가나온 상원의원의 민간 요트를 발견하고 공격하던 제로2대를 사이드와인더 미사일과 20mm개틀링포로 처바르는 장면이 나온다. F-14가 상대하기에는 제로센이 너무 느려서 계속 뒤를 잡은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감속하다보니 실속에 빠지는 웃지못할 해프닝도 나오지만 추락 직전에 추력을 올려 어떻게든 손실되지는 않았다. 제트엔진의 기류를 이용해서 제로센을 난감하게 만들기도 했다.
  • 인디펜던스 데이(1996) - 극중 외계인을 막기위해 호넷편대가 스크램블하는 장면에서 살짝 살짝 나오며 이외에도 에어 포스 원의 호위와 외계인을 아작내는 클라이막스에서도 나온다.

2. 마브러브의 전술기 F-14


사진은 VF-103 Jolly Rogers 소속의 F-14D 지휘관기.

세계 최초로 개발된 제2세대 전술기로 노스록 그라난 사의 제품. 대형 클러스터 미사일 '피닉스'의 운용을 목적으로 미해군 기동부대의 화력투사전력으로 개발되었다. 피닉스 미사일을 이용한 고속 일격이탈전술을 전제로 개발되었으며 모든 사양이 복좌형이다. 앞자리에 조종사, 뒷자리에 레이더 관제관이 탑승한다. F-15보다도 대형이지만 점프 유닛에 채용된 보조날개의 가변기구 덕에 높은 운동성을 발휘한다. 다만, 1 항목의 전투기 처럼 날개가 앞,뒤로 움직이지는 않고 날개가 위,아래로 파닥파닥 움직일 뿐이다. 이것은 마브러브에 등장하는 가변익 전술기 공통 사항이다. 그러나 유지비 문제로 F-18에 자리를 넘겨주고 이후 본 기의 기술은 소련에 전해져 Su-27 시리즈의 초석이 되었다.

피닉스 미사일 런처는 어깨 장갑 양옆에 장착되며 런처 한기당 3발의 피닉스가 장전되어 한번 출격에 총 6발을 휴대, 사용한다.

일본에서 2세대 전술기를 구매할 당시 후보 중 하나였지만 근접전 능력이 이글보다 떨어지는 관계로 채용을 보류했다는 설정이 있다. Su-27과 MiG-31보다 전체적인 성능이 높고 증명되었으며 센서류의 호환이 용이한 이유로 얼터너티브 3 계획에 의거하여 F-14AN3 마인드시커 사양으로 개조되어 러시아의 '후사도닉(기병)' 중대등이 운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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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터너티브의 외전인 토탈 이클립스의 애니메이션 2화에서 니미츠급 전술기 모함 시어도어 루스벨트 소속 VF-103 Jolly Rogers의 F-14D 지휘관기와 일반기 총 2대가 잠깐 등장하여 BETA의 일본침공 초기 지원을 위해 양어깨에 피닉스 미사일 런처를 장착하고 출격한다. 이때가 98년이고 F-14 계열기가 미군에서 완전 퇴역한 년도는 2001년이므로 시기상에 문제는 없다.

토탈 이클립스 원작 소설에서는 프로미넌스 계획에 참여한 중동연합의 '아즈라일(Azrael)' 소대가 운용하는 F-14Ex 슈퍼 톰캣이 등장하며, 피닉스 미사일 런처용의 하드포인트가 스러스터로 환장, 전/후방석의 위치 변경, 센서류의 증설이 이루어져 결과적으로 2.5세대 수준으로 성능이 향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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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영문 위키피디아에는 19.1M로 되어있다.
  • [2] 태평양 전쟁 당시 창설된 미해군 전투비행대 VF-17 졸리 로저스는 신예기였던 F4U 콜세어('해적선'이라는 뜻이다. 비행대 명칭을 생각하면 참으로 절묘한 우연)를 몰고 일본군을 상대로 전설적인 활약을 펼치며 혁혁한 전공을 세웠다. 미해군 비행대 중에서 오랜 역사와 명성, 뭣보다도 해골 마크의 간지폭풍을 자랑했던 졸리 로저스는 전쟁 후 수차례의 개편과 해체를 거치면서도 VF-84 베가본즈(Vagabonds), VF-103 슬러거즈(Sluggers) 등이 졸리 로저스의 이름을 계승하길 자처하여 우여곡절 끝에 오늘날까지 VFA-103 졸리 로저스로 살아남았다. 이 비행대는 부대의 상징인 해골을 보물처럼 귀중히 모시는 것으로도 유명한데, 이는 실제 사람의 유골이다. 태평양 전쟁 당시 VF-17 소속 파일럿이었던 잭 어니(Jack Ernie)가 오키나와 전투에서 격추당하면서 "Remember me, with the Jolly Rogers!"라는 마지막 교신을 남겼고, 유가족들은 고인을 뜻을 존중하는 의미에서 졸리 로저스 비행대에 그의 유골을 받아주길 요청하며 두개골과 대퇴골을 기증, 오늘날에 이르게 되었다고 한다. 말하자면 졸리 로저스는 전사한 대선배의 유골을 보물로 간직하고 있는 셈.
  • [3] 물론 대지공격용으로 업그레이드된 봄캣이 있지만.
  • [4] 감이 안 오시는 분들을 위해 여자친구에 비유하자면 미모는 미스코리아나 슈퍼모델급 외모를 갖췄음에도 요리는 라면이나 그것의 응용요리뿐 밖에 할 줄 모르고 이제 곧 30대 후반으로 접어드는데다가 보톡스나 전신미용으로 들어가는 비용이 엄청나고 명품 옷 아니면 간지도 안난다는 정도 되겠다.
  • [5] A-7도 이 엔진 때문에 많이 추락했다. 베트남전에서 이 엔진을 쓴 모델의 전투손실과 비전투손실이 비슷했을 만큼.
  • [6] 한마디로 시동 꺼진다는 얘기. 영화 탑건에 나온 사고가 바로 이 경우다.
  • [7] 아니나 다를까 1994년 10월 샌디에이고 인근에서 항모 USS 에이브러햄 링컨에 착륙 진입중이던 F-14A의 좌측엔진이 갑자기 프레임 아웃된 상황에서 자세를 잡지 못해 추락 - 조종사 1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다. 기체가 거의 뒤집히기 일보직전이었고 이를 바로잡기 힘들다 판단한 후방석의 RIO는 탈출에 성공했지만, 복좌기의 사출 메커니즘상 후방석보다 0.4초 늦게 사출되는 전방석에 있던 조종사는 기체가 뒤집혀버린 상태에서 그대로 바다를 향해 사출되는 바람에 해수면과의 충돌로 즉사하고 말았다. 사망한 조종사는 '카라 S. 헐트그린'이라는 29살의 여군 중위였는데, 미 해군 최초의 여성 함상 전투기 조종사이기도 했다. http://www.youtube.com/watch?v=GLLqtvVXeWM
  • [8] 함상기는 제동용 와이어에 착함 후크를 걸지 못하면 바로 가속해서 이함해야 되는데 이 상황에서 급 가속이 안 되면 실속에 걸려 그대로 바다를 향해 다이빙할 가능성이 높다.
  • [9] 덕분에 기관포 사격각이 제한되었다, 이는 근접공중전에서 기관포 사용에 제한이 걸리는 범위가 넓어지는 상황이 크다. B형에서는 발칸포 배기구 형상을 개량하여 연기를 강제로 전방으로만 배출하게 함으로써 이 문제가 해결되었고 A형도 전부 배기구가 개량되었다.
  • [10] 여담으로 이란은 총 80대를 주문했고 그 중 79대가 무사 인도되었다. 나머지 한 대는? 모 업자를 통해 에어리어88로 갔다…는 뻥이고 스페인에서 대기하다가 미국으로 돌아갔다.
  • [11] #
  • [12] 사실 F/A-18E/F는 F-14와 A-6를 따로 둘 필요없이 한 기체가 두 기체의 역할 모두를 수행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작전을 짜는 사람 입장에서도 환영할만한 기종이다. 단, 슈퍼 호넷은 종전 호넷보다 대형화되었다고는 해도 항속거리는 F-14나 A-6보다 더 좀 짧다.
  • [13] 앞의 원펀치 쓰리강냉이 맹구23 항목과 마찬가지로 이라크측 주장을 곧이곧대로 믿기도 어렵다.
  • [14] 사실 F/A-18E/F의 개발비용이 이 최후기형 ASF-14나 채용될 가능성이 있었던 어택슈퍼톰캣 21보다 훨씬 비쌌다!
  • [15] F-4, MIG-31 등도 같은 단점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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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2 16:3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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