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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S

last modified: 2015-03-20 09:18:54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구성 및 운영
3. BCS 랭킹 선정 기준
4. 대학 풋볼 플레이오프 (College Football Playoff)
5. 춘추전국시대
6. 시즌 일람
7. 소속 대학 일람
7.1. BCS Conference
7.2. "Group of Five" Conference
7.3. 무소속
7.4. 취소된 컨퍼런스


1. 개요

새끼괴물 둥지

Football Bowl Subdivision의 약자.

NCAA의 가장 상위 리그인 Division I 대학들 중에서, 가장 미식축구 팀이 뛰어난 대학들이 경합하는 리그이다. 대학풋볼 자체는 NCAA 이전부터 존재했으나, 공식적으로 FBS와 하위 리그라고 볼 수 있는 FCS, 그리고 나머지 Division II와 III 대학들이 분리된 것은 1970년대이다. 워낙 전통이 오래되고 엄청난 인기를 끌기 때문에, 웬만한 프로 스포츠가 부럽지 않은 인프라와 영향력을 갖추고 있다. FBS 소속 대학의 경우 풋볼 팀의 위상이 학교의 자존심을 좌우할 정도. 미국에는 이것만 중계하는 TV 채널도 여러개 존재한다(…) 프로 수준의 스카우팅과 분석이 이루어지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다.

미국의 대학 스포츠를 먹여살리는 밥줄 종목이다. BCS 챔피언쉽이나 4대 메이저보울에 주어지는 상금은 매년 천만달러에 육박하며 그외의 상급 보울게임의 경우 수백만달러의 상금이 걸린다. 정규시즌 홈경기 관중수익과 기타 광고수익과 동문들의 기부금 수익(이를 부스트라고 한다)이 상상을 초월한다. 그래서 미국 대부분의 주 대표 주립대나 상위 사립대들이 스포츠팀을 운영하는 경우 상당수는 풋볼팀이 벌어들여 다른 스포츠팀 먹여살리는 수준이다. 실제로 이들의 매출을 비교해보면 풋볼팀은 어마어마한 흑자를 보지만, 스포츠팀 전체로 볼때 운영으로 흑자를 보는 대학들은 풋볼 명문 일부에 불과하며[1] 그래서 대학 스포츠지만 이름만 아마추어지 돈독이 심각하게 오른 스포츠이다. 이때문에 매년 풋볼팀 학생들중 일부가 몰래 혹은 대놓고 장학금 이외의 뒷돈을 받고 걸리면 NFL로 튀어버리는[2]바람에 학교 성적이 무효화되는 등 돈문제로 인해 이만저만이 아니다.

실제로 NFL과 FBS는 하부리그 취급이나 경쟁자가 아닌 철저한 동격으로 미식축구의 양대 축이다. FBS는 매주 토요일 게임데이이고 NFL은 매주 일요일 게임데이로 철저하게 경기시간도 겹치지 않게 편성하며 지역 커버리지도 대도시,중소규모로 각기 다를 정도로 두 리그가 미국의 미식축구 흥행 판을 양분하고 있다.

대학스포츠 특성상 선수들의 인건비가 장학금 외에 전혀 들지 않는 만큼 많은 돈을 벌수 있는 풋볼팀의 수익성은 엄청나게 높으며 이는 고스란히 최소 6만,최대 10만명 들어가는 대형 풋볼 경기장 건설과 코치 연봉으로 흘러들어간다. 그래서 대학풋볼에서 검증된 특급 헤드 코치들은 100만달러 이상의 고액연봉자도 숱하다. 그것도 주 정부 세금받는 주립대학에서! 실제 연봉조사를 하면 웬만한 이름있는 주립대 내 최고 연봉자가 대학 총장이 아닌 미식축구팀 헤드 코치인 곳도 흔하다.

2. 구성 및 운영

2012년 9월 기준으로 현재 11개의 컨퍼런스와 4군데의 무소속 대학을 합해 총 120개의 대학들이 경합하는데, 이 대학들은 대체적으로 미국에서 가장 크고 재정이 탄탄한 곳들이다. 다만 이건 항상 적용되는 것은 아니라서, 대표적으로 아이비 리그는 전부 미국 최고의 부자 대학들이지만 컨퍼런스 사정(스포츠 장학생 제도가 없어서이다.)으로 FBS가 아니라 FCS로 분류된다.

FBS는 통합우승 개념이 없이 각 컨퍼런스 별로 우승자를 가리며, 정규시즌을 마치면 주최하는 40여개의 보울게임을 통해 각 컨퍼런스의 대표 팀들을 초대해 단판 승부로 치른다. 무슨 의미냐면, 성적만 좋으면 자동으로 나가는게 아니라 대회측에서 실적과 흥행 가능성이 보장되어야 팀을 부른다는 것이다. 반대로 네임밸류에 걸맞지 않는 대회에서 초청장이 올경우 팀이 거부하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3] 이러한 볼 게임을 관할하는 단체를 BCS(Bowl Championship Series)라고 말하며, 사실상 BCS=대학풋볼이나 다름없다.

3. BCS 랭킹 선정 기준

BCS의 방식은 매시즌 매주 시작할때마다 전문가들이 정하는 순위를 통해 BCS랭킹이란 것을 만들고, 경기 결과에 따라 성적과 스케줄 강도등을 반영해 순위를 만들고 시즌을 마치면 BCS소속 6개 컨퍼런스의 우승팀과 그외 BCS랭킹에서 최상위권에 있는 팀을 추려서 줄을 세운뒤 다음과 같은 기준으로 BCS 보울게임을 배정한다.

  • BCS 챔피언쉽 - 시즌 최종 BCS랭킹 1위팀 vs 2위팀
  • 피에스타 보울 - BIG-12 우승팀 vs At Large
  • 오렌지 보울 - ACC 우승팀 vs At Large
  • 로즈 보울 - BIG-10 우승팀 vs PAC-12 우승팀
  • 슈가 보울 - SEC 우승팀 vs At Large

2012시즌까지 BCS컨퍼런스인 BIG EAST 우승팀은 BCS챔피언쉽에 못나갈 경우 자동으로 At Large를 받으며, 그다음 BCS 상위랭킹 순서대로 At Large를 받는다. 시드를 받는 컨퍼런스가 톱 10 팀을 하나도 배출하지 못할 경우, 상당히 복잡한 룰들을 통해 BCS보울 진출자가 가려진다. http://en.wikipedia.org/wiki/Bowl_Championship_Series#Selection_of_teams 참조. 하지만 2013년 Big East가 공중분해 되면서 재조정이 불가피하게 되었다.

이렇게 4대 보울게임의 초청이 끝나면 다음의 보울게임에서 컨퍼런스별 순위와 흥행등을 고려해 팀을 초청해 보울게임을 갖는다. 야구의 와일드카드와 비슷하나 성적외에 이런저런 흥행밸류등을 통해 가려지기 때문에 심각하게 논란이 많은 방식. 이것에 대해 비판하는 책이 나오기도 했으며 오죽하면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가 2008년 대선 선거운동중 유권자들과 대담에서도 대학 풋볼의 플레이오프 도입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개진했을 정도. 오바마가 상당한 스포츠광팬이긴 하지만. 결국 2012년도에 풋볼에도 플레이오프제가 필요하다는데 동의하고 플레이오프 시스템을 만들 예정이다. 자세한 그림은 아직 나오지 않아서 지켜봐야 할 듯.

보울 게임이라고 해도 FBS 팀들이 전부 다 해서 120팀정도 되는데 보울 게임이 34경기인지라 그 중 68팀이나 게임에 나갈 수 있다. 그래서 나간다고 해도 별 의미없는 게임도 꽤 된다-_- 그런지라 6경기 이상만 이기면 바로 보울 자동진출. 120팀중 절반 이상이 나가고 한 해에 레귤러 시즌은 12경기를 치루므로 절반 이상만 이기면 = 6경기 이상 이기면, 볼게임은 나간다. 진짜 중요한 건 보울게임에 걸린 상금수익이며 그중 가장 고액의 상금이 걸린 BCS 보울게임이야말로 모든 대학풋볼 AD들의 목표. 12월 중순 부터 시작되는 보울 게임은 후반으로 갈수록 급이 높아지며, 신년 첫주에 BCS 4대 보울게임이 열리고, BCS 챔피언쉽은 그 다음주 화요일에 열린다.

4. 대학 풋볼 플레이오프 (College Football Playoff)

이러한 BCS 시스템에 대한 비판에 따라 2014년 시즌부터 플레이오프 방식으로 바뀐다. 먼저, 1번~4번 시드 팀을 13인의 위원회가 선정하여 #1 vs. #4, #2 vs. #3으로 4강 및 결승전을 치루게 하는 것이 그 골자이다. 결승전 위치는 BCS 보울 경기와는 상관없이 매년 별도의 스타디움[4]을 잡아서 치루게 되고, 4강전 2경기의 경우는 로즈, 슈가, 오렌지, 코튼, 피에스타, 피치 볼 중 두 군데에서 돌아가면서[5] 치루게 된다. 위의 6개 보울 중 4강전을 치루지 않는 보울에서는 4강 플레이오프에 참여하지 않는 팀들 중 다음의 원칙에 의하여 경기를 치룬다.

이름 소재지 구장이름 메인 스폰서 대진원칙
로즈 보울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 로즈 보울[6] Northwesten Mutual[7] Big-10 #1 vs. Pac-12 #1
슈가 보울 루이지애나뉴올리언스 메르세데스-벤츠 슈퍼돔[8] Allstate[9] SEC #1 vs. Big-12 #1
오렌지 보울 플로리다마이애미 선라이프 스타디움[10] Capital One[11] ACC #1 vs. SEC #2, Big-10 #2, 노트르담[12]
피치 보울 조지아애틀란타 조지아돔[13] Chick-Fil-A[14] at-large 또는 "Group of Five"
코튼 보울 텍사스주 알링턴 AT&T 스타디움[15] Goodyear[16] at-large 또는 "Group of Five"
피에스타 보울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유니버시티 오브 피닉스 스타디움[17] VIZIO[18] at-large 또는 "Group of Five"

여기서 #1, #2라는 함은 4강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한 팀 중 랭킹 1위, 2위를 뜻한다. 여기서 "Group of Five"라 함은, FBS 내 중위권 컨퍼런스를 의미하는데, AAC, C-USA, MAC, MWC, 그리고 Sun Belt를 뜻하는데, 이 5개 컨퍼런스 우승자 중 랭킹이 가장 높은 팀은 플레이오프 진출 실패시 보울의 at-large 자리 하나를 보장해준다. 그리고 남은 at-large 5자리는, 위원회가 매기는 랭킹에 따라 결정한다.
그 외 적용되는 규칙은 다음과 같다.
- 로즈보울과 슈가보울이 플레이오프를 호스팅하는 해에 Big-10 또는 SEC 챔피언이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하면 그 팀은 피치, 코튼, 또는 피에스타 보울에 자동 출전권을 보장.
- 오렌지 보울에서 SEC, Big-10 컨퍼런스 소속은 8년간 최소 3회 이상 출전 보장. 또한 그 기간 중 노트르담의 출전은 2회까지로 제한.
- 오렌지 보울이 플레이오프를 치루지 않는 해에 규정에 따라 만들어진 매치업이 그 해 정규시즌에 벌어진 적이 있는 매치업인 경우 SEC/Big-10/노트르담 자리를 다른 팀으로 교체할 수 있다. 그러한 경우 여기서 탈락된 SEC/Big-10/노트르담 자리의 팀은 랭킹이 된다면 At-large 자리에 들어갈 수 있다.
- 보울 진출팀 선정에 있어 "가장 재미있는" 경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애매하게 해석하기 쉬운 규정이지만 골자는 대충 이렇다. 보울 게임에 가장 많은 유료 관중을 유치할 수 있는 팀을 배정하는 것. 결국 보울게임은 1년에 한번 하는 단판 경기로 아무리 홈경기장에 10만 관중이 운집해도 중립경기장에 이들이 안오면 말짱 황이기 때문에, 최대한 보울게임과 관련있거나 원정올 팬베이스가 탄탄한 팀이 우선권을 갖는다.[19]

이 플레이오프 진출팀을 선정하는 13인의 위원회 멤버중에는 대학풋볼과는 상관없는 콘돌리자 라이스 전 미국 국무장관가 뽑혀 특혜 의혹이 일기도 했다. 스탠퍼드 대학교 교무처장을 지내긴 했지만 풋볼과는 전혀 상관없는 정치인을 앉혔으니...[20]

5. 춘추전국시대

2005년 USC와 텍사스의 명승부 이후, 대학풋볼 시스템은 1,2위 결승전인 BCS 챔피언쉽이 4대 보울게임과 분리되어 5대 보울게임 시스템이 되고, 2005년부터 2012년까지 줄곧 BCS우승은 SEC컨퍼런스의 팀이 차지하였다. 결국 BCS 시스템 마지막 해인 2013시즌(경기일이 2014년 1월 6일)에 오랜만에 SEC가 아닌 팀의 우승이 이루어졌다. 하지만 여전히 시즌 결과 만큼은 SEC가 독보적.

그러나 현재 대학풋볼은 혼란을 거듭하는 춘추전국시대로 2011년 7월 1일부터 시작된 대학들의 컨퍼런스 변동이 엄청나다. 풋볼과 다른 종목간의 이해관계, 지역별 스카웃 커버리지등의 문제등 복잡한 이유를 통해 대형 컨퍼런스의 구성원들이 급속도로 바뀌고 있다. 이것이 연쇄효과를 일으키며 대학스포츠계의 지각변동을 알리고 있다. 결국, 가장 약세의 BCS 컨퍼런스였던 Big East가 농구 컨퍼런스로 개편하면서 기존 FBS소속 Big East멤버들은 AAC로 옮겼다. 사실상 완전해체.

너무나 복잡하기 때문에 이 문서에도 즉시 변동사항을 담지 못하여 2014년도 개막일 기준으로 변동 결과만 기술한다.

7. 소속 대학 일람

7.1. BCS Conference

BCS 챔피언쉽에 자동 참가 가능한 컨퍼런스를 말한다. 축구로 치면 챔피언스리그 자동진출권을 갖는 리그의 모임이라고 할 수 있다. 대부분 미국에서 인구 많은 주의 주립대학 또는 풋볼 명문대학들이며 미국의 대도시나 중심부에 위치한 인기 컨퍼런스다. 이들이 중심이 되는 보울게임의 수익은 게임 하나당 천만달러를 넘길 정도다. 이하는 BCS 소속 컨퍼런스.


7.2. "Group of Five" Conference

흥행 등으로 볼 때 BCS Conference에 비해 부족한 차상위권 Mid-Major 컨퍼런스들을 일컫는다. 축구로 치면 UEFA컵 정도 모임이라고 할 수 있다. 이때문에 흥행성이나 아카데믹관련해 BCS컨퍼런스보다 취약하고 이때문에 NCAA 흥행에서 찬밥대우를 받고 있다.

이들 컨퍼런스는 다섯 개의 컨퍼런스 우승자들을 합쳐 가장 BCS 랭킹이 높은 한 팀이 메이저 보울 Automatic Bid를 받는다. 물론 그 외에도 At-large 선정은 자유지만 위원회에서 BCS 컨퍼런스 팀을 놔두고 이들 팀을 At-large로 초청할 리가...

그러나 최근 보이시 스테잇,TCU,유타 유츠등의 신흥강호가 보울게임에서 BCS소속 강팀을 꺾으며 파란을 계속 일으키고 있고, 최근 피에스타보울에서 보이시스테잇이 전통의 강호 OU를 명경기 끝에 꺾으면서 이런 재야강호들의 위세를 BCS가 무시하기 어려운 정도까지 올라갔다. 결국 2009~10년 피에스타보울 초청권은 최초로 non-BCS 컨퍼런스팀인 보이시 스테잇과 TCU가 가져갔다. 그리고 이들은 컨퍼런스 이동을 통해 BCS로 편입되는 등 큰 변화를 겪고 있다.

7.3. 무소속

7.4. 취소된 컨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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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때문에 NCAA규정상 대학 풋볼팀을 운영하려면 여자 배구,여자 소프트볼등 4개의 다른 아마추어팀을 의무적으로 운영해야한다.
  • [2] 물론 이들중 상당수는 일찍 돈벌고 싶어하는 가난한 흑인 선수라 인종차별 논란으로도 번질 위험이 있다.
  • [3] 노트르담 대학교에서 한번 이때문에 선수들이 볼 게임 참가 찬반투표를 벌인적 있다. 부진한 성적으로 당시 감독이었던 Ty Willingham이 경질되는 등 팀이 어수선한 와중에, 총상금 75만달러의 2004년 인사이트 볼에 초대장을 받으면서. 2009년에 6승6패를 기록하며(승률 .500이상) Bowl Game에 뛸 수 있는 자격이 주어졌으나, 학교 측에서 각종 Bowl Game 불참을 선언하였다.
  • [4] 2015년 결승전의 경우는 댈러스 카우보이스의 홈구장인 AT&T 스타디움
  • [5] 2014-15시즌은 로즈 보울과 슈가 보울이 예정되어 있다
  • [6] Pac-12 UCLA의 홈구장. 구장이름이 보울게임 이름과 같은 유일한 사례
  • [7] 밀워키소재 금융회사. 6대 보울중 유일하게 메인 스폰서 이름이 보울게임 이름 뒤에 들어가 있다. 그만큼 권위가 세고 보울게임 커미티의 파워가 강한 편.
  • [8]뉴올리언스 세인츠 홈구장.
  • [9] 미국 랭킹 3위 생명보험회사.
  • [10]마이애미 돌핀스 홈구장.
  • [11] 버지니아주 소재 금융회사.
  • [12] CFP 랭킹 8위 안에 들어야 가능하다.
  • [13]애틀랜타 팰컨스 홈구장.
  • [14] 애틀란타 소재의 패스트푸드 체인.
  • [15]댈러스 카우보이스 홈구장.
  • [16] 미국의 타이어회사.
  • [17]애리조나 카디널스 홈구장.
  • [18] 캘리포니아주 어바인 소재 가전제품 회사.
  • [19] 예를 들어 오레건 덕스같이 서북쪽 끝에 위치한 전국구 강호팀이 자기 컨퍼런스 보울게임(오레건의 경우 로즈보울)에 못나가는 상황이면, 원정경기에 관중 유치가 어렵다는 이유로 나머지 보울게임의 at-large bid에서 밀려나는 사례가 생길수 있다는 것. 이 조항덕에 OSU,Michigan,USC,노트르담 같은 전국구 대학교가 성적만 나오면 어느 보울게임이건 모셔가려고 열을 낼수 있는 것. 규정상 at large bid의 선택권은 보울 게임별로 돌아가면서 우선권을 준다.
  • [20] 그 외의 멤버중에는 제프 롱 전 아칸소 AD를 대표로 각 컨퍼런스를 대표하는 베테랑 AD들, 그 외에도 페이튼 매닝,일라이 매닝의 아버지이자 명 쿼터백인 아치 매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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