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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스톤

last modified: 2013-12-26 11:20:16 by Contributors


삼중련 태양계의 녹색 별의 지도자 카인이 자신의 아이인 라티오의 능력을 기본으로 G 크리스탈로부터 만들어낸 물질.[1] 에너지의 집적 및 추출장치로서의 기능과, 무한정보 서킷으로서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 아직 미지의 요소가 많이 숨겨져 있다.

녹색의 에너지인 G파워를 발산하며, 존다가 발하는 소립자 Z0와 대소멸하는 관계를 가지고 있다. 사실 라티오 본인이 나서면 소립자 Z0와 라티오 자체가 대소멸하기 때문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일종의 대용품으로 만들어낸 물질.

GGG의 용자로봇들과 사이보그 가이의 동력원이다. 기체에 장비된 GS라이드에 의해서 G스톤으로부터 에너지가 추출되어 G리퀴드라 불리는 용자로봇의 전신을 순환하는 일종의 혈액 역할을 하는 액체를 통해 전신으로 분배된다.

우주 메카라이온 갈레온이 가지고 온 오리지널 G스톤은 시시오 가이의 왼팔에 장비되어 있으며, 서로 G스톤을 공명해서 가이가로 퓨전할 수 있다.그리고 아마미 마모루가 지구에 왔을때 목에 걸려있던 목걸이 형태의 오리지널 G스톤도 있다.

그 외의 기체가 장비한 GS라이드는 모두 지구제 카피.[2]

G스톤의 출력이 올라갈 경우 사용자의 몸은 초록색으로 빛나는 성질이 있다. 또한 어떤 공명 현상을 일으키거나 출력이 풀 파워로 올라갈 경우 전신이 황금색이 되는 듯 하다. 시시오 가이의 하이퍼 모드라든지 골디언 해머라든지...다만 탄환 X 사용시에 초록색 빛이 나는 걸 봐서는 대체 어느쪽이 더 출력이 높은건지는 애매하다.

또한 솔다트 사단에 쓰인 J쥬얼도 실은 이 G스톤이 원본이다. 그래서 둘이 공명도 할 수 있으며, 이 경우 무지막지한 파워 출력을 찍어 G스톤의 사용자는 금색, J쥬얼의 사용자는 은색이 된다.[3] 따져보면 실버리온 해머도 이 경우에 속한다. 이쪽은 그냥 은색이 되어버렸다만. 파리앗쵸에 따르면 이 현상의 절대 위험도가 무한대라고 한다. 그만큼 강력한 출력.

탄환 X를 사용하여 G스톤의 리미터를 폭주시킬 경우 엄청난 에너지가 나오게 되지만 이 경우 에너지의 집적 및 추출장치로서의 기능은 물론이고, 무한정보 서킷으로서의 기능도 잃게 된다. 작중에서는 아마미 마모루의 힘으로 인해 어떻게든 그 기능을 되찾은 모양이다만.

용자왕 가오가이가 파이널에서는 용기를 에너지로 변환하는 물질으로 나오며 G스톤의 원석이라 할 수 있는 G크리스탈이 등장한다. 또한 G스톤보다 더욱 강력한 라우도 G스톤이라는 물건이 나오지만 G크리스탈에서 나오는 제네식 오러 앞에서는 힘을 못 쓴다는 약점이 있다.[4]

또한 파이널에 따르면 G스톤은 정보서킷 뿐만 아니라 G스톤끼리의 정보공유도 가능한 듯 하다. 제각기 다른 장소에 있던 GGG기동부대도 솔 11 유성주의 동력원을 이 정보공유로 파악한 후에 약점부위를 공격해서 유성주들을 다시 한 번 전멸시켰다.

참고로 가오가이가, 가오파이가, 제네식의 경우에는 머리 부분에 G 스톤이 외부로 노출되는 걸로 착각하기 쉬운데 그건 G 스톤 정보 단말기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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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카인 자신도 비슷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 같긴 하다.
  • [2] GS라이드는 카피한 것이지만 내부의 G스톤에 대해서는 갈레온이 나머지를 싣고왔는지 GGG에서 직접 복제했는지 알려진 것이 없다. 쪼개면 분열되며 복제된다는 설도 있지만 비공식 기사에 실린 것이라 진위 여부는 확인하기 어렵다. 외전 사자의 여왕에서는 폴코트가 대파 후에 샷셀이 GGG에서 배당받은 G스톤 부족으로 변형기능이 삭제되었다고 나오는데 이를 봐서는 갈레온이 일정량을 싣고 왔고 그걸 다 썼다는 것. 즉, 복제는 못하는 것일지도.
  • [3] 파이널판에서 르네 카디프 시시오솔다트 J 002가 실제로 이런 현상을 나타냈다. 게다가 둘은 원래 하이퍼 모드가 없었단 걸 생각하면...
  • [4] 라우드 G 스톤은 "살아있는 생명체의 용기"로부터 무한한 출력이 나오는 G 스톤의 유일한 약점. 즉 "살아있는 생명체의 용기"가 없어도 무한 출력이 보장되는 물건이다. 똑같은 무한 출력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방출되는 에너지의 질적인 측면, 즉 제네식 오러와 같은 보조적인 능력의 차이가 매우 격심하다. 다시 말해 같은 무한 출력이라고 해도 질적으로 차이가 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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