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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GABYTE(기업)



80년대 설립될 당시에는 큰 단위였지만 이젠 안습
테라바이트로 바꿔야하나
중저가형 제품 메인보드의 AS 악평때문에 고자바이트 라고도 많이 불린다
해킨토시의 희망

Contents

1. 개요
1.1. 메인보드
1.2. 노트북
1.3. 게이밍 브랜드
1.3.1. G1
1.3.2. AORUS
1.3.3. G스마트

1. 개요

ASUS, MSI와 함께 3대 메인보드 제조회사라고 불리며 세계 2위의 마더보드 및 노트북, 주변기기 제조 회사이다. 제품 자체는 확실히 좋지만 과거 국내 유통사의 A/S 정책 관련으로 잡음도 꽤 있었지만 지금은 많이 좋아졌다.[1]

대만 증시에 상장된 기가바이트의 시가총액은 약 240억원.

1.1. 메인보드

원래 이곳에서 나오는 메인보드들은 오버클럭에는 약한 편이었지만 인텔에서 코어2듀오 콘로 CPU를 내놓으면서 이곳에서 나온 GA-965P-DS3이 콘로 오버클럭용 국민보드로 인기가 정말 많아졌고 GA-EP35-DS3R은 엄청난 오버클럭 수율로 유명했던 E2140, E2160의 전성기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현재는 오버클럭쪽으로도 좋은 평을 받는 듯.

메인보드 자체는 역시 안정성이 뛰어난 편이며, 특히 극 오버에 필요한 칼전압에 대해서는 일가견이 있는 회사이다. 페이즈를 쓸데없을만큼 잔뜩 박아넣은 하이엔드 제품군을 간간히 내놓아 페이즈 덕후라고도 불린다. 2013년 현재 인텔 8시리즈 메인보드의 경우 PC용 메인보드 브랜드 중 전원부 품질은 가장 좋은편이라고 한다.

또한 해킨토시용 메인보드로도 정평이 나 있는데, 해외 주요 사이트의 해킨토시용 부품 추천 목록에는 어김없이 기가바이트 메인보드가 들어가 있다. 애즈락이나 아수스 메인보드도 간혹 있지만 아직 기가바이트의 미칠듯한 호환성을 따라가려면 멀었다는 평이 지배적. 심지어 몇몇 보드의 경우 진짜 맥도 아닌데 삽질 없이 윈도우처럼 한 방에 설치(...)되는 일도 비일비재하다. 자세한 것은 해킨토시 참고.

링크 레이드 카드와 해킨토시가 잘 붙고 잘되는 것으로 유명하다. 레이드 카드는 서버/웍스용 보드나 레퍼런스 보드가 아니면 거의 인식이 안되는데(옵션 롬 크기 때문) 이상하게 기가바이트 보드에서는 인식이 잘되고 이상없이 동작한다는 것 이건 2CPU에서도 인정하는 부분이다. 일단은 데스크탑 보드에서 레이드 카드를 쓰려면 레퍼런스 보드 말고는 기가바이트 밖에 없는 상태. 해킨토시를 쓰는 사람들 사이에선 정말 유명한데 외국 해킨 커뮤니티의 호환성 리스트에서 호환성이 90%를 넘는 보드 대부분은 기가바이트 보드가 점령중이다. 그냥 해킨세계의 레퍼런스 보드. [2]

다만, 바이오스 지원이 부실해서, 새로운 CPU가 나와도 소켓만 같으면 바이오스 업뎃을 통해 사용이 가능한 타사의 메인보드와 달리 기가바이트는 같은 소켓에 새로운 CPU가 나오면 바이오스 업뎃 대신 리비전 놀이로 새 제품을 내놓는 유치한 상술을 보여주는 관계로 많은 지탄을 듣고 있다. 기본적으로 바이오스 업뎃을 해 주기는 한다. 그러나 특히 인텔 965칩셋 당시에 기존 제품의 리비전이라면서 새제품을 내놓는 바람에 리비전=기가바이트라는 안 좋은 이미지를 심었다. 이제는 저렇게 안한다고 하지만 기가바이트가 비판적인 소리를 들었던 사건.

또한 국내 AS 및 유통을 담당하는 제이씨현의 AS 악평이 가장 유명하다. 기가바이트 보드는 죄가 없지만 제이씨현은 죄가 있다고 할 정도로 그 AS가 사상 최악. 심지어 제이씨현 AS 센터와 매번 비교당하는 아수스의 STCOM 은 서로 100M 정도 밖에 위치하지 않은 곳에 있기때문에 매번 STCOM 의 AS 를 본받으라고 맨날 까이고 있다. 가장 유명한건 역시나 AS 받은 보드 돌려막기. 아직 제대로 점검도 이루어지지 않은, 불량으로 입고된 보드를 교환받으러 온 사람에게 주면서 로테이션 한다. AS 계의 천인공노급. 유저가 완전히 불량품 베타테스터를 해먹는데다가 기가바이트 AS의 악평은 어느곳에 가서도 볼 수 있으니 살때 엄청난 주의를 요한다. 다만, 25만원 이상의 보드급에서는 전혀 불량 없이 잘 돌아간다고 하니, 역시 쇼미더머니가 정답인듯 하다.

주요 하드웨어 벤치마크 사이트에서는 제이씨현의 AS 악평이 아주 유명하며 초보자들에게는 그냥 아수스 보드 사라고 추천해줄 정도. 저가형 제품은 아수스 못지않은 저급 퀄리티를 자랑한다. 하지만 ECS 와 ASrock 이 방어해주고 있다

그래도 매출로는 ASUS에 이어 2위이며, 2008년만 해도 무려 2000만장의 메인보드를 출하한 명실상부 업계의 유명한 회사 중 하나다. 이런 입지답게 제품의 품질도 우수한편이고 ASUS에 비해서 가격은 싼 편이다. 또한 하스웰 cpu에서 승승장구하는 회사가 바로 기가바이트 인데, 현재 하스웰 마더보드에서 매출 1위를 기록하는 기업이 ASUS가 아닌 바로 기가바이트이다.

기가바이트측에서 제이씨현이외의 유통사로 피시디렉트를 지정해서 수입중이니 보드 수리 받을 유저들은 유통사를 확인하고 AS센터에 연락해야한다.제이씨현 제품인데 피씨디렉트로 보낸다거나 그 반대의 경우 반송되거나 이관 처리 되어서 상단한 시간이 소요된다.

1.2. 노트북

노트북 쪽에서도 한국에서는 가성비와 적당한 퀄리티로 상당한 인지도를 갖고 있으며, 그 외 게이밍마우스스마트폰배터리 등 컴퓨터 주변기기도 많이 생산하고 있다. 노트북 라인업은 크게 보급형 Queen 시리즈, 울트라북 Airforce[3] 시리즈, 게이밍 라인 Phantasus 시리즈로 나뉜다.
옛날에는 Dell이나 ASUS와 같이 모바일 GPU 끝판왕을 달고 나온 초고성능 모델은 없었고, 슬림하면서도 상당한 성능의 GPU를 장착한 모델들을 게이밍 울트라북이라는 이름하에 주력으로 밀고 있었다. 2012년 말에 GT650M을 탑재한 14인치 울트라북 U2442F를 출시하더니, 2013년에는 비슷한 무게에 i7-4700HQ, GTX765M을 달고 있는 P34G를 내놓았다. 그리고 2014년에는 그래픽카드가 GTX860M으로 업그레이드 된 P34G V2가 출시 되었다.
이 당시에는 Dell의 에일리언 웨어나 ASUS의 ROG시리즈와 달리, 전문 게이밍 기어가 아닌 휴대성 + 고성능 컨셉으로 밀고 나갔었다. 어찌보면 Razer Blade 보다 더 일찍 얇고 성능 좋은 게이밍 노트북의 선구주자라고 할 수 있겠다.
다만 800번 대부터는 15인치에 20.9mm의 얇은 노트북에 하이앤드 모바일 그래픽 카드를 들고 나오기 시작했다![4] 900 번대부터는 처음부터 980m 을 장착하고 나와서 많은 유저들에게 관심을 받았었다. 자사 하이앤드 게이밍 브랜드인 AORUS 와 팀킬이 주목 될지도?
또한 수입원인 컴포인트의 가격 측정이 매우 개념인데, 미국 원래 판매가 + 한국 세금 10% 의 가격으로 제품들을 팔고 있다. 즉 해외가격과 한국 가격이 거의 차이가 없다! 그리고 다른 외산 노트북 회사와 다르게 a/s 도 많이 생각해 주는 편으로, 현재 서울, 광주, 부산, 대전, 대구, 그리고 11월 초에는 인천 서비스 센터를 오픈했고 곧 울산서비스 센터도 오픈할 예정이라고 한다. 물론 a/s 라는게 케바케인건 사실이지만 외산 회사 중에서 이렇게 a/s 센터를 늘리는 회사가 없다는 걸 생각하면 상당히 개념 행보가 아닐 수 없다.

1.3. 게이밍 브랜드

기가바이트는 독특하게 게이밍 브랜드를 2개나 갖고 있는 회사이기도 하다. 마더보드, 그래픽 카드 게이밍 브랜드와, 게이밍 기어[5] 브랜드로 나뉘어져 있다.

1.3.1. G1


트랜스포머 가 한창 유행할때 나왔던 광고판. 트랜스포머 눈깔을 따라했다고 하는데...


ASUS ROG 시리즈, MSI Dragon에 대비되는 GIGABYTE의 게이밍 라인이다. 다만 가장 큰 차이점은 ROG 시리즈와 Dragon 시리즈와는 다르게 게이밍 노트북은 만들지 않고 오로지 마더보드와 그래픽 카드를 만든다. 사실 ASUS, MSI 둘 다 만들며 그 중 ASUS ROG 시리즈는 뛰어나게 좋다.

마더보드의 퀄리티는 기가바이트이니 만큼 당연히 좋으며, 가격은 ASUS에 비해서는 싼 편이다. 한국에서는 제이씨현과 피시디렉트가 수입을 하며, 2개의 회사가 서로 경쟁을 하면서 판매를 하기 때문에, A/S는 둘 다 어느정도 괜찮은 편이다. 허나 아수스가 ROG 시리즈의 염가판을 내놓고 , MSI 는 게이밍 드래곤 시리즈를 최저 17만원에 내놓기까지 하는 세분화 라인업 시리즈를 6종이나 발표하는 바람에 파이를 3조각으로 찢어서 나눠먹는 편이 되고 말았다.

상징적인 심볼이 아직 부족한 편. 아수스는 ROG 의 로고 , MSI 는 게이밍 드래곤을 때려박았지만 기가바이트의 보드는 아직 이렇다 할만한게 없다.

마더보드나 그래픽 카드의 가격은 북미와 세금 포함하면 비슷하거나, 약간 비싼편이고, 원산지인 대만보다는 싼 편이다.

그래서, 게이밍 마더보드를 사용하고 싶은 사람들 사이에서는 ROG보다는 싸지만, MSI 보다 안전성이 높은 마더보드로 이름 나 있는 편이다.

그래픽 카드는 한국에서나 해외에서나 상당한 입지에 있는 브랜드인 윈드포스 를 갖고있는데, 타회사가 2개의 팬으로만 쿨링을 할 때, G1 브랜드는 3개의 쿨러를 사용해서, 상대적으로 오버클럭에 유리하며, 그래픽 카드의 디자인과, 측면쪽에서 흰색 LED각 나와서 게이머의 감성을 자극하는게 판매률을 높히는게 원인이다.

다만 쿨러가 3개나 되기 때문에 애초에 괴랄한 케이스와의 호환성을 따져보는게 우선. 초창기 윈드포스 시리즈는 그래픽카드 길이가 우습게 30CM 을 넘기는 경우가 많았기때문에 케이스 호환여부는 반드시 따져봐야 하며 , 타 회사보다도 긴 그래픽카드의 쿨러와 방열판 덕분에 그래픽카드 기판이 타 회사보다도 휘어버리기가 쉽다. 이 점에 대해서는 충분히 주의를 요하고 심지어 VGA 지지대 라도 하나 사야 할 정도.

1.3.2. AORUS

2014년 초 CES 2014년에 공개된 기가바이트의 새로운 게이밍 브랜드. 자세한 건 항목 참조

1.3.3. G스마트

기가바이트가 메인보드사업이 잘안되는데 미래의 먹거리로 경쟁이 치열한 스마트폰에 도전하고있는데 광탈이 심하다고 욕먹는 스마트폰브랜드이다 주로 미카시리즈로 스마트폰시장에 도전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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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다만 예전에는 제이씨현시스템의 직원 하나가 MSI 제품에 대해 악의적인 유언비어를 퍼뜨리며 비방하는 사건까지 있었다. (참고링크)
  • [2] 근데 명불허전 연구소에서 OS X지원 바이오스를 내놓으면서 상황이 어떻게 바뀔지 모르게 되었다.
  • [3] 舊 Stealth
  • [4] GTX 880m
  • [5] 노트북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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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1 00:3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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