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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 5

last modified: 2015-04-15 00:42:07 by Contributors

Grand Theft Auto 시리즈
GTA 4 GTA 5

Grand Theft Auto V
© from
개발사 락스타 노스[1]
유통사 H2인터렉티브(국내 리테일 패키지)
테이크 투 인터내셔널 아시아(PSN, Xbox Live)[2]
출시일 PS3, XBOX 360 : 2013년 9월 17일
PS4, XBOX ONE : 2014년 11월 18일
PC : 2015년 4월 14일[3]
장르 액션 어드벤처
플랫폼 PS3, XBOX 360, PS4, XBOX ONE, PC
홈페이지 한국어 홈페이지

Contents

1. 개요
2. 상세
2.1. 배경
2.2. 세 명의 주인공
2.3. 핵심 미션
2.4. 음성과 음악
2.5. 부가요소
3. 평가
4. 한국 정식 발매
5. PC판 관련
5.1. 예약구매
5.2. 출시일 연기
6. 버그 및 에러
7. 관련 문서
8. 기타
8.1. 패러디
8.2. 포스터의 비키니
9. 외부 링크










1. 개요

2013년 9월 17일 발매된[4] 합법적인 마약같은 게임의 3인칭 액션 오픈월드 게임 GTA 시리즈의 최신작이자 7세대 콘솔 PS3와 XBOX 360로 나온 마지막 GTA 시리즈 게임이다. 본래 2013년 봄에 발매될 예정이었으나 2013년 1월 31일 락스타 게임즈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9월 17일로 발매일을 변경했고,# 전 세계에서 동시에 출시되었다.

차세대 리마스터링 판에서는 FPS 카메라 모드가 탑재된다. 해당 기능 트레일러. 조준 시 콜 오브 듀티 시리즈, 배틀필드 시리즈류 제네릭 FPS 스타일의 ADS(1인칭 정조준) 카메라 전환까지 지원된다![5] 또한 오로지 1인칭 시점 무기의 자연스러움을 위해 3000개 정도의 새로운 애니메이션들도 추가하였다고 한다.

3월 27일 차세대 콘솔판의 그래픽이 다운그레이드 되는 사건이 벌어졌다. 기존 1.00에서 1.08로 패치가 되었으며 말 그대로 그래픽을 하향시킨 업데이트. 프레임이 30 밑으로 내려가는 현상이 계속 발생해서 30 프레임을 안정적으로 유지 시키기 위해 하는 패치라고한다. 당 근 콘솔 유저들은 항의했고 추 후 1.09 패치로 다시 개선 할 것이라 밝혀 여러모로 이용자들을 실망[6] 시켰지만 락스타의 빠른 대처로 현재 1.10패치로 모든 현상이 해결되었기 때문에 작은 해프닝 정도로 지나갔다.

2. 상세

2.1. 배경

락스타는 "깊고 아주 방대한 스케일을 기대하라"고 밝혔으며 배경은 실존하는 도시 로스앤젤레스를 모티브로 한 산 안드레아스의 로스 산토스로 확정되었다.할리우드의 패러디인 바인우드 VINEWOOD는 여전하며, 코리아타운으로 보이는 Little Seoul의 모습도 볼 수 있다. 물론 한국어 간판들도 등장하는데, GTA 4의 이상한 한국어에 비하면 많이 개선되었다. 심지어 세계관의 브랜드도 한글로 또박또박 나온다! 한국어를 쓰는 NPC도 등장한다는 것이 밝혀졌는데, 어떤지는 직접 확인하자. 다른 건 몰라도 욕은 네이티브 또한 한국인 NPC가 운전하는 차량과 접촉사고를 내면 해당 한국인 NPC가 "이런 병신새끼!" 외의 대사를 하기도 한다. 또 "죽기 싫으면 당장 여기서 꺼져!"라며 싸우는[7] 한국인 NPC도 있는데 가까이 다가가면 매우 높은 확률로 총기를 난사하니 조심해야 한다.근데 한국인은 총을 구하는법을 모른다. 또 NPC나 자동차를 위협하면 "어어어! 이거 뭐야?!"라고 말하는 한국인 NPC도 있다.

GTA 5로 넘어오면서 기존의 GTA 시리즈 세계관이 바뀔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GTA 4의 등장인물 몇몇이 출연함으로써 같은 세계관이라는 것이 증명되었다. 즉 4편과 5편을 합쳐 HD 유니버스로 분류하고 있다. 그러나 SA의 세계관 등은 그로브 스트리트 패밀리가 어이없을 정도로 패망했기 때문에 사실상 평행세계로 처리되었다고 보는 시선이 있는데, 이는 사실이다.

실제로 락스타는 3편부터 SA까지는 3D 세계관으로, 4편 이후 작품들은 HD 세계관이라고 공식 인정했으며 게임에서 나오는 3D 세계관과 관련된 대부분의 것들은 이스터 에그일 뿐 실제 스토리와는 전혀 연관성이 없다. 만에 하나 평행세계가 아닐 경우엔 칼 존슨이 활약하던 90년대에 급속팽창한 직후 발라스나 기타 갱들에게 패배해 갱단이 붕괴되었다고 설명할 수밖에 없다. 근데 이것도 말이 안 되는게, 당장 군사기지를 털어버리는 칼 존슨 스펙을 볼때 발라스 따위에 패배했을리가 없기 때문(...).[8] 결국 평행세계가 아니라면 칼 존슨이 갑자기 병원에 가지 못하고 죽거나 해서 남아있던 그로브 스트리트 패밀리가 내분으로 분열했거나 혹은 늙어서 갱을 그만둔거로 추정할수 밖에 없다. 미션 '후드 사파리'에서 프랭클린이 라마와 함깨 탈출할 경우 돌아가면서 그로브 스트리트 패밀리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라마가 그들은 어디로 간걸까 하고 묻자 프랭클린이 "몰라, 죽었거나 어딘가의 CEO가 되었겠지"라고 한다.[9]

2.2. 세 명의 주인공


세 명의 주인공들
마이클 프랭클린 트레버
마이클 드 산타 프랭클린 클린턴 트레버 필립스

게임 인포머에서 2012년 11월 8일(현지 시간)에 GTA 5 특집 기사를 내면서 여러 정보들이 공개되었으며, 기사 공개 이전까지 나왔던 각종 루머가 부정되었다. 다만 주인공이 여러 명일 거라는 루머만은 절묘하게 맞아떨어졌다.

주인공은 총 3명으로 세 명의 이야기가 서로 교차되는 형식이고, 맵은 GTA 4와 산 안드레아스, 그리고 레드 데드 리뎀션을 합친 것보다 더 크다고 한다. 본격 자기가 속한 주보다 큰 도시 저 게임들의 맵이 절대 작은 크기가 아니어서 더 충격. 그래도 저스트 코즈 시리즈보다는 작은 크기이며 정확하게는 대륙만 따지면 레데리의 3.5배, 해양 지역까지 합치면 무려 5배이다. 주인공들은 연애를 할 처지는 아닌 설정이라서 그런지[10] 연애 요소는 없어졌지만[11] 하긴 애들 아버지도 있는데 교육상 좀 NPC와 친구가 되는 기능은 여전하며 이번 작품은 은행 강도가 주요 범죄이다. 그래도 여전히 제목은 차량 절도다 은행 터는게 주요 범죄라 해서 제목을 바꾸긴 좀 그렇잖아?

주인공 세 명은 각자 특수 스킬을 가지고 있다. 마이클은 맥스 페인과 유사한 불렛타임,[12] 프랭클린은 니드 포 스피드: 카본에 나온 것과 유사한 제로의 영역 드라이빙 슬로모션, 트레버는 공격력과 속도가 2배가 되고 받는 대미지를 무효화 시키는 레이지(Rage)가 있다. 특수능력을 쓸 때, 화면이 각자의 상징색으로 변한다. 마이클은 파란색, 프랭클린은 초록색, 트레버는 주황색.

이 외에도, 게임/미션 진행 중에도 3명의 캐릭터를 바꿔가면서 플레이할 수 있는데, "옥상에서 트레버가 RPG로 마이클 앞에 진을 치고 있는 경찰차를 부수는 동시에 마이클 시점으로 카메라가 이동"하는 식의 플레이가 가능하다. 카메라가 이동하는 방법도 영화를 보는 것처럼 더욱 더 독창적이고 개성적인 동영상들이 나오게 되었다. 이와 더불어 전략적인 요소도 가미되었다. 레인보우 식스?

2.3. 핵심 미션


GTA 시리즈에서 그간 종종 등장해왔던 은행 강도 미션이 이제는 게임의 핵심 요소로 부상했다. 어디로 어떻게 들어가서 어떤 방법으로 도주할 것인지, 3명으로만 은행을 습격할 건지, 각자 친구들을 불러서 많은 인원이 모두 움직이던지 그 외의 사항들을 플레이어의 계획에 따라 캐릭터들이 다르게 움직인다. 다만 계획이라는 것의 다양성이나 유동성이 그렇게까지 큰 폭으로 제공되지는 않는다. 계획을 수립하는 단계에서 "조용히 처리하는" 루트와 "시끄럽게 가는" 루트 비슷한 느낌으로 나뉘고 작전 요소 요소에 얼마나 프로페셔녈한 크루들을 고용했느냐에 따라 루트 내부에서의 세부적인 변동사항이 생긴다는 정도이다. 이를 테면 해커가 일을 제대로 못해서 경보 알람이 금방 울려버린다거나, 도주팀이 칠칠맞아서 허접한 오토바이를 고르고 돈가방을 떨어트린다든가. 또 특정 미션에서 잘못 크루를 쓰면 그 크루가 죽는 일이 생기기도 한다! 여기서 고급 크루들은 배당금을 많이 받고 저급 크루들은 임무 수행시 페널티를 많이 준다는 식으로 이해하면 오케이.

2.4. 음성과 음악

음성 녹음에 대해 제프리 크로포드 존스(Jeffrey Crawford Jones), 일명 라즐로(Lazlow) 프로듀서는[13] "우리는 실제 범죄 조직원을 고용했다. 그 중에는 녹음 전날에 감옥에서 나온 사람도 있었다"고 발언했다. 느낌 아니까. 거기다가 고용된 범죄자, 갱들에게 피드백(?)을 받아[14] 전면적인 각본 수정을 했다고 한다. 쩌는 고증


물론 당연하지만 주인공 세 명의 성우는 영화촬영 경험이 있는 실제 배우들. 무엇보다도, 게임 등장인물들은 전원 성우들의 외향에서 따와서 제작되었다. 실제 배우들의 본래 배우 생김새와 표정연기까지 상당히 흡사하다. 유튜브에서 배우들 연기를 일일히 검색해 보면 확실히 느낄 수 있다. 프랭클린 역을 맡았던 배우는 자기 이름을 프랭클린으로 바꾸고 싶다고까지 할 정도로 역할에 푹 빠졌고, 세 주인공을 맡은 배우들 모두가 인터뷰에서 잊을 수 없는 중요한 경험을 했다고 회고하기도 했다. 더 대박인건 프랭클린의 성우는 산 안드레아스 의 CJ의 성우와 사촌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A9Y7AgNeO7g 영상에서 2:03 에 주목

음성 이외에도 음악 역시 특이사항이 있는데, GTA 시리즈 최초로 라디오를 통해 나오는 라이선스 곡 이외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이 있다. 이는 시리즈에서는 처음 있는 일이지만, 그간 레드 데드 리뎀션맥스 페인 3에서 좋은 사운드트랙을 제작한 락스타인지라 그리 새로운 일은 아니었다. 사운드트랙에 있어 늘 의외의 선택을 해온 락스타인 만큼 이번에도 레드 데드 리뎀션의 작곡가였던 우디 잭슨과 함께 힙합 프로듀서인 The Alchemist, 래퍼 Oh No, 그리고 70-80년대에 주로 활동하던 대중 전자음악의 대부 중 하나인 탠저린 드림의 리더 에드가 프뢰즈[15]가 참여하여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그리고 시리즈 최초로 BGM이 도입되었다. 전작들에서는 아무리 급박한 미션을 해도 라디오가 없는 한 묵음(...)이었던 반면에, 이번 작에서는 미션마다 BGM이 적용되어 있어 사소한 미션이어도 긴장감이 생겼다.

락스타에서는 일단 여러명을 정해놓고 진행 상황을 보아 적당한 곡을 쓴 작곡가를 선정할 생각이었는데, 넷이서 협동이 워낙 잘 되어서 결국 작곡가 크레딧에 네 명의 이름이 올라가게 되었다고 한다. 우디 잭슨이 쓴 음악을 에드가 프뢰즈가 믹싱해서 보내주자 우디 잭슨이 상상하지 못한 결과물들에 감동의 눈물을 흘렸고(...) 이런 두 사람 간의 협동을 통해서 나온 결과물이 다시 함께 작업중인 The Alchemist와 Oh No에게 가서 둘의 결과물에 다시 영향을 미치면서 누가 무슨 곡을 작곡했다고 말하기 힘든 네 사람의 결과물이 나왔다고 한다. 단 일부 곡들은 탠저린 드림 특유의 거친 전자음이 정체성을 숨기지 않고 바로바로 튀어 나온다.

2.5. 부가요소

  • 전작과 마찬가지로 쓸데없이 현실성을 추구하기 때문에, 일단 뭔가에 치이거나 혹은 이동중 무언가에 의해 조금이라도 튕겨져 나갈경우 100% 죽는다고 보면 된다. 4편에 있었던 이상한 물리엔진도 그대로 적용되어 오토바이로 회전낙하를 해도 멀쩡히 살아있는가 하면, 타고 있던 자전거가 뒤집어졌는데 그대로 깔려서 사망(...)하는 알 수 없는 일도 일어난다.도시를 휘젓고 다니던 유명하신 범죄자가 자전거에 깔려 사망한다? 이런 유리몸 덕에 총싸움이 일어나는 미션은, 회피에 익숙해지지 않을 경우 병원에 수없이 들락날락 하게 되는 주인공을 볼 수 있다. 트레버라고 해도 다굴에는 얄짤없다. 개활지인데 상대가 4명 이상, 전부 라이플로 무장한 경우라면 그냥 새로 시작할 준비나 하자. 자동 회복 기능이 있기는 한데 그 속도가 느리며 절반까지밖에 회복되지 않는다. 4편에 이은 새로운 사망전대 어쩌면 이것이 GTA 5의 진짜 컨텐츠 일지도 모른다.
  • 운전 역시 전편과 마찬가지. 일단 운전대를 잡게되면 멀쩡히 남아나는 차가 없다고 보면 된다. 툭하면 부딪혀서 여기깨지고 저기 깨진다. 프랭클린의 능력이 그나마 이를 보완해 주는 편이지만 그래봤자 정신놓고 있으면 얼마 못가 부딪히는 건 여전하다. 사실은 현실에서도 정신놓고 운전하면 얼마 못가 부딪힌다 애초부터 사고 안 나려면 실생활처럼 운전해야 하는데 그거 답답해서 운전해 먹겠나 지루하긴한데 지린다. 사실 GTA 산 안드레아스에서도 아예 초반 미션부터 CJ의 동료들이 CJ의 운전실력을 대놓고 까는 미션이 있는 걸 보면, 이렇게 차 한 대 잡았다 하면 터트려먹는 이 쪽이 락스타가 의도한 바일지도.
  • 그래도 HD 리부트 시리즈에선 차량 내구도가 상승해서 몇 번 부딪힌다고 눈에 띄게 차가 부서지거나 하진 않는다. 한두 번 부딪히면 보닛이 나가던 전작들을 생각하면 현실적인 내구도. 마찬가지로 차가 뒤집힌다고 무조건 터지는 게 아니다. 오히려 거의 안 터진다.
  • 게임오버를 당하면 다시 미션을 받으러 가야 했던 전작들과 달리 실패한 부분 중반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다. 산 안드레아스 마지막 미션과 GTA 4의 마지막 미션, EFLC 전 미션들을 떠올리면 쉬운데, 이게 5에선 모든 미션에 적용되어 있다. 너무 자주 실패하면 아예 구간 스킵기능도 있다.
  • 플레이어의 행동에 따라 (산 주식의 라이벌 회사의 소유물을 파괴하거나 테러를 일으킨다던가) 주가조작이 가능하다 써있었으나, 이는 gta series videos의 실험으로 사실이 아닌것이 밝혀졌다.
  • 친구 부를 수 있는 것은 전작과 같다. 여기에 더 추가돼서, 주인공들을 서로 불러서 놀 수 있다. 다만 3명은 안돼는데 여러가지 이유로 3번째로 와야할 친구는 거절한다. 재밌게도 여기서 대사 패턴이 제법 다양하다. 3명이서 깽판치는 업적이 있는데 이건 적절히 플레이어가 3명을 모아야한다.[16]
  • 주인공들이 서로 거리에서 만나 친구수락해서 놀러 다닐 수도 있다. 하지만 이때 거절하거나, 놀다 헤어진 상태에서 상대 뒤를 졸졸 따라다니면 그만 좀 따라다니라고 충고를 듣다가, 계속 따라다니면 결국 한 방 맞고 병원신세 진다.
  • GTA 5 내에서의 핸드폰으로도 락스타 소셜 클럽에 연동되어서 SNS를 할 수 있다. 스크린샷 등을 공유할 수 있다고.
  • 프랭클린이 속해 있는 갱단의 심볼 컬러가 초록색인데, 이들은 산 안드레아스에 등장했던 그로브 스트리트 패밀리와 관계가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그로브 스트리트의 이름을 쓰지 않는다 하더라도 작중에서 라마가 그로브 스트리트를 점령하고 있던 원래 세력이 그로브 스트리트 패밀리인 것을 언급한다던가 하는 것을 봤을 때 어느 정도 관계가 있음은 거의 확실하다.
  • 이번 작에서는 도시뿐 아니라 , 농지, 사막, 심해(!), 군사 기지[17]를 모두 돌아다닐 수 있다.
  • 이번 작에서는 산 안드레아스에 있던 캐릭터 커스터마이징뿐만 아니라, 총기 커스터마이징, 차량 커스터마이징까지 가능하다.
  • 중심적인 돈벌이는 은행 강도지만 다른 사업으로도 돈을 버는 것이 가능하다.
  • NPC의 AI가 진일보되었고, 시민들의 AI도 유기적으로 진행된다. 무력하게 범죄를 지켜만 보지 않고 저항을 한다고 한다. 그리고 총 맞아 죽는다
  • 경찰도 멍청하게 대응하던 전작과 다르게 추격전이 더욱 활성화되었다.[18]
  • 등장 차량의 종류와 수 또한 많아졌다. 헬기의 종류도 여러가지로 나누어져있고 전작에서 완전히 빠져 있던 군용 차량들은 다시 등장하며 여태까지 영 이상한 모양새[19]로만 나왔던 GTA 시리즈의 전차 라이노(Rhino)[20]가 드디어 제대로 된 무한궤도를 달고 나온다. 무기는 주포밖에 없다. 이 전차는 포트 잔쿠도에서 군의 것을 뺐어타거나 인터넷에서 군수물자 판매상에게 3백만 달러에 구입할 수 있다. 이번 탱크는 수배레벨이 붙은 플레이어를 쏘기 때문에 드디어 탱크에게서 공포감을 느낄수 있게 되었다.
  • 돈도 전작과 다르게 쓸 곳이 엄청나게 많아졌다. 단순한 부터 시작해서 주식, 차고, , 자동차, 비행기 등을 살 수 있다!! 세상에 하지만 모든 거래가 핸드폰과 컴퓨터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뭐가 어디에 있는지 자세히 알지 못한다면 제대로 못할 수도 있겠다. 참고로 집은 온라인에서만 구입가능.
  • 스트립 클럽에 가거나 길거리 매춘을 하는 것마저 구현해 놓았으며, 여자친구와 굉장히 높은 수위의 문자를 주고받을 수 있는 등 이러한 요소까지 한국어판으로 정발을 해놓았다는 것이 대단할 뿐이다. 과거 핫 커피 모드가 어떠한 결과를 불러왔는지 생각해 본다면, 사회적인 인식이 그만큼 많이 변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이다.
  • 휴대폰이나 컴퓨터를 이용하여 인터넷에 접속할 시 커서 모양을 보면 일반적으로 검지가 가리키고 있는 모양이 아닌, 중지를 올리는 모양이다(...).
  • 경찰이 엄청 민감해졌다. 4와 비교해서, 리버티 시티 경찰은 길거리에 범죄자(시민 npc)를 계속 추적하다가 범죄자가 지치면 경찰이 총을 겨누며 체포하며 경찰차에 싣고 데려가지만, 로스 산토스 경찰은 아무리 사소한 범죄라도 (예를 들어 시민 npc가 실수로 경찰차를 박았을 경우) 그냥 총으로 사살한 뒤, 시체를 그냥 도로에 버리고 갈길 간다. 4에서는 있었던 npc 체포 기능이 5에서는 그냥 죽이는 걸로 끝나는 걸로 볼때, 이건 락스타가 고의적으로 LA경찰을 풍자한거 같다. 참고로, 처다만 봐도 체포한다! http://youtu.be/6kgAuCUQoy8(...) 미국인: 이렇게까지 현실적일줄이야!
  • 차가 뒤집힐경우 다시 뒤집을수있게 되었다. 좋은차가 뒤집혀서 그냥 버리고 가야했던 슬픔이 사라졌다

3. 평가

GTA 4가 그랬던 것처럼 이번 GTA 5도 IGN을 비롯한 수많은 웹진에서 10점, 9점 등을 주었고, 메타스코어는 PS3 버전, XBOX360 버전이 둘 다 97점으로 동일하다. 전통적으로 해외 게임에 점수를 짜게 주는 패미통에서도 40점 만점을 받았다.[21] 허나 게임스팟처럼 GTA 4보다 낮은 점수를 준 곳도 있는데, 이는 GTA 5가 4보다 못해서 그런 것이라기보다는 GTA 4가 발매되었을 당시의 상황 때문에 이례적으로 높은 점수들을 받았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다만 몇몇 웹진에서는 각본이 비판을 받았는데, The Escapist 웹진[22]에서는 다른 웹진들보다 낮은 점수인 5점 만점에 3.5점을 주면서 슈팅과 드라이빙, 오픈월드 자체는 높게 평가했으나 "유저들에게 살인을 저지르게 하고, 이건 단순히 "임무를 위해 살인을 저지른다"는 게임적인 살인이 아닌, 공포스럽고 모욕적인 살인을 하게 만드는 건 게임이라는 매체를 좋게 만드는 게 아니다"라며 스크립트에 대해 혹평을 했다. 하지만 팬들은 그걸 단점이라 생각하지 않죠 게임스팟리뷰 또한 단점 중 하나로 "캐릭터의 행실에 일관성이 없다."를 꼽았고, Ibtimes 웹진의 리뷰는 게임플레이와 리플레이 가치에 9점을 준 반면 각본엔 3점밖에 주지 않았다.[23] 그러나 이러한 비판이 과연 타당한가에 대한 논란 또한 일었다. 특히 Escapist가 쓴 리뷰. "세인츠 로우 4는 만점 줬던데 유쾌한 살인은 괜찮고 심각한 살인은 안 된다는 거냐?" 같은 의견들이 쏟아졌으며 리뷰 영상은 싫어요 수가 좋아요 수보다 더 많은 상태다. 이 웹진이 드래곤 에이지 2에까지 만점을 주는 등 만점을 남발하는 경향이 있다는 점도 이에 한 몫 했다. 하지만 세인츠 로우 4의 리뷰는 GTA 5와 다른 리뷰어에 의해 작성되었으며, Escapist의 리뷰는 10(별 반 개)점 단위로 채점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만점이 쉽게 나온다는 점은 감안할 필요가 있다. 게다가 그 세인츠 로우 시리즈도 2편에서 비슷한 상황을 겪은적이 있다. 게임 자체적으로는 훌륭한 부분이 많았으나 지나치게 잔인한 연출때문에 평점이 엉망이 됐기 때문. 각설하고, 위 리뷰 기사들처럼 리뷰가 조금만 부정적이어도 해당 리뷰 기사에 쳐들어가서 악플들을 마구 날려대는 사람들이 등장하기도 했다. Kotaku에서는 "리뷰 점수들에 대한 문제점"이라는 기사를 쓰면서 GTA 5 리뷰들에 대한 사람들의 이 같은 여러 반응들을 다루었는데, Escapist 리뷰와 관련해 일어난 논란 역시 "리뷰 점수는 일반적이지 않은 비판을 하기 어렵게 만든다."라는 문구와 함께 이 기사에서 다루어졌다.

하지만 Nostalgia Critic 소속 That Guy with the Glasses의 게임 리뷰어 앵그리 죠는 이 게임을 대호평하면서 GTA 5에 나온 고문과 같은 폭력적 시퀀스를 옹호하였다. 현실에서는 아직도 자행되는 그런 폭력적 행태가 게임에서는 나오지 말라는 법이 없으며, 오히려 GTA 5는 그런 장면을 적나라하게 보여줌으로서 그런 폭력적 행태를 비판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렇다쳐도 게임 내에 존재하는 시스탬들은 거의 결점이 없다고 무방하다며 전체적으로 높이 평가했다. 5분마다 친구한테 놀자고 전화 오던 GTA 4보다 더 좋았다고 물론 몇 가지 어이없는 버그[24], 차 안에서 사격하기가 쉽지 않은 점. 호불호가 갈리는 운전, 그리고
GTA 5의 멀티플레이어 모드로, 락스타 게임즈에서는 이를 GTA 5의 단순한 하부 컨텐츠 개념이 아닌 GTA 온라인이라는 독자적인 게임으로 지칭하고 있다. 물론 플레이하는 데는 GTA 5의 디스크나 DL판의 데이터가 반드시 필요하나, 이러한 락스타의 행보로 인해 첫 공개 당시 일부 유저들은 GTA 온라인을 GTA 5와는 별개의 게임으로 착각하는 혼란을 빚기도 하였다.

발매일로부터 약 2주 후인 10월 1일에 오픈되었으며, 기본적인 틀은 디아블로 시리즈 등의 MORPG를 연상시키는 구조로, 하나의 세션에 콘솔판 기준 총 30인이 접속하여 말 그대로 GTA 5의 로스 산토스와 블레인 카운티를 자유롭게 여행하는 자유 모드가 기반이며, 맵상 곳곳에 배치되어 있는 임무, 데스매치, 레이싱, 스포츠 등의 활동으로 다른 유저들과 경쟁하는 것이 가능하고, NPC들로부터 게임 내 스마트폰으로 연락을 받아 유저간의 협력 미션도 즐길 수 있다. 또한 GTA 5에서의 은행강도 미션과 같은 대규모 미션 또한 차차 추가될 예정이며, 일종의 유즈맵으로서 유저가 직접 컨텐츠를 개발하는 것이 가능한 컨텐츠 크리에이터 또한 업데이트 예정에 있다.

온라인의 작중 시점은 락스타가 공인한 바로는 GTA 5로부터 약 1개월 이전으로 GTA 5의 등장인물들이 다수 등장하지만 GTA 5와의 스토리 연계는 전혀 없으므로 온라인부터 즐겨도 무방하다. NPC들은 그냥 미션 셔틀일 뿐

문제는 락스타의 첫 대규모 멀티플레이어 모드라 그런지 운영에 있어 매우 미숙한 점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오픈 초기에는 접속 장애 현상이 심하여 정상적인 플레이가 불가능한 정도였으나 10월 15일 기준 접속은 다소 원활해진 상태이다. 다만, 미션간의 보상 체계가 들쭉날쭉하여 밸런스가 좋지 않은 편이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 많은 경험치와 돈을 보상으로 받을 수 있는 미션에 유저들이 몰리고 있으며, 1.02 버전 이전까지의 미션 다시하기 버그를 통해 초창기 유저들이 높은 랭크와 큰 부를 축척하여 후발주자 유저들과의 격차가 점점 벌어져만 가고 있었는데, 여기에 차량 판매 버그까지 더해져 유저들 간의 격차는 더욱 심화되어 겉잡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른 상황으로, 락스타는 이에 대해 버그 악용 유저들을 한데 모아 독립된 서버로 분리시킬 수도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GTA 온라인 자체의 재미와는 별개로 문제점이나 단점이 너무 많다. 첫째로 손에 꼽는 것은 로딩 문제로, 레이스나 임무같은 세션을 할라치면 오픈세션-로딩-메뉴-로딩-선택메뉴1-로딩-선택메뉴2-로딩-플레이-로딩-셀레브레이션-로딩-점수판-로딩-다음세션선택... 지나치게 많은 로딩이 필요하고 그 때문에 유저는 더욱 스트레스를 받는 악순환의 고리가 완성.

더욱 자세한 사항은 GTA 온라인 문서 참조.

4. 한국 정식 발매

GTA 시리즈 최초로 전 플랫폼 자막 한국어화[25]와 함께 국내 정식 발매가 되었다. 국내 유통은 H2인터렉티브가 맡았으며 2013년 9월 17일 전세계 동시 발매가 되며, 정발 소식 발표와 함께 예약 판매가 진행되었다. 그리고 2013년 9월 6일에 한국어 홈페이지도 공개하였으며, 트레일러에는 한국어 내레이션까지 들어가 있다. 내레이터MBC 최성우. 판매 당일 서울의 신도림, 국전은 오픈 전 긴 행렬이 줄을 서서 구매했고 게임사이트에서 뉴스로 올라오기도 했는데, PS3 버전은 오후 4시경 완판되었고 어떤 사람은 물량을 너무 적게 가져다 놓은 게 아니냐고 항의까지 했다. 용산의 일부 매장도 PS3 버전은 완판되었다. 하지만 공교롭게도 XBOX360 버전은 동일한 물량이 뿌려졌음에도 한동안 물건이 남아돌아서, 아무래도 유출판 때문이 아닌가 하고 의심하는 유저도 있었다. 국내에서는 총 판매량이 10만장 이상이라고 한다.[26]

발매 이후 한 미성년자가 구매 후 거짓 스포일러를 올렸다가 신상이 털리기도 했고 몇몇 사람들은 문자를 통해 직접적으로 욕설 항의를 했다. 그리고 그 미성년자는 너 고소를 시전했는데 애초에 미성년자가 어떻게 구매한 거냐라며 역공당하기도 했다. 하지만 9월 18일에 해당 사건은 고소를 시전한 학생과 욕설 메시지를 보낸 사람들 등 최초 신상유포자를 제외(못찾음)하고는 큰 문제없이 마무리 되었다. 현재 학생의 블로그에는 해명글이 올라와 있다.

국내의 일부 인터넷 매체를 통해서도 뉴스로 발매 사실이 알려졌고, 코미디언 샘 해밍턴도 "잠 못자겠다"라고 트위터를 통해서 인증샷을 올렸다.#

번역 수준은 굉장히 좋은 편이며 빈번하게 등장하는 속어와 욕설도 맛깔나게 번역되어 있다. 다만 실제로 플레이하면서 번역한 것이 아니라 게임의 원문 소스를 제공받아 그대로 번역했기 때문에 아주 가끔 상황에 맞지 않는 어색한 대사가 튀어나오는 경우가 있다. 또 속된 관용적 표현, 즉 슬랭의 오역이 좀 있긴 하지만 게임을 즐기는 데는 지장이 전혀 없는 수준.

기본에 충실한 직역/적절한 의역이 섞여있고 번역가의 미국식 대화와 문화에 대한 이해도가 높으며, 이해하기 힘든 비아냥 같은 높은 난이도의 대화문이 난무하는데도 번역의 질이 매우 높다.[27] 특히 욕설의 번역이 참으로 절륜해서 찬양받는 중. "네 좆에 잡년들을 마음껏 꽂을 수 있다는 거지" 같은 거 게다가 작중에 등장하는 자잘한 요소들까지 번역을 했다. 비록 세계관의 인터넷 사이트를 100% 번역하지는 못했지만, 적어도 스토리상 필요한 사이트 & 서브 스토리가 포함된 사이트 & 구매 혹은 미션과 관련된 사이트는 다 번역되어 있다. 한마디로 번역 안 된 사이트들은 안 읽어도 그만인 수준인 사이트들. 물론 아쉽지 않다는 소리는 아니지만 적어도 스토리 흐름의 변화를 알 수 있는 블리터(트위터 패러디), 라이프 인베이더(페이스북 패러디)와 뉴스 등은 거의 다 번역되어있으니 충분히 즐길 수 있다. 주인공이 볼 수 있는 TV 극중극이나 영화 같은 경우도 번역 자막이 따로 나온다.

지나가는 사람들의 대화나 라디오 DJ들의 멘트들은 아쉽게도 번역되지 않았다. 털이미션으로 은행을 털었다던가, 거리에서 총격전이 일어났다던가, 프랭클린의 암살 미션 이후 해당 회사의 주가가 내려갔다던가 하는 등의 주인공들의 행동과 관련된 뉴스가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미션에 대한 보상이기도 하고 내용이 꽤 재미있음에도 불구하고 지나치는 사람들이 많을듯. GTA 위키에 이러한 뉴스들이 나와있으니 영어가 된다면 한번 보자.

5. PC판 관련

최소 사양 권장 사양
OS Windows Vista SP2, 7 SP1, 8, 8.1 (64비트 전용) Windows 7 SP1, 8, 8.1 (64비트 전용)
CPU 코어 2 쿼드 Q6600 또는 페넘 9850 쿼드 i5-3470 또는 FX-8350
RAM 4GB 8GB
VGA GeForce 9800GT 또는 Radeon HD 4870 GeForce GTX 660 또는 Radeon HD7870
HDD 65GB 이상의 여유 공간
사운드 Direct 10

PC판은 기존의 해상도인 1080p를 넘어 4K까지 지원되며,[28] 새로운 라디오 방송국과 새로운 사운드트랙이 추가되며[29]거기다 GTA 4처럼 락스타 비디오 에디터도 포함된다.#

비록 설치용량이 무려 65GB라는 엄청난 용량을 자랑하지만, 그래도 7세대~8세대 콘솔 게임치곤 전체적으로 낮은 사양을 보여준다. 권장사양의 폭은 대체적으로 배틀필드 4 PC판과 비슷한 편. 스팀에는 2014년 6월에 등록이 되었으며, 스팀 도전과제와 컨트롤러 완벽 지원을 한다.#

3월 28일 새로운 스크린샷이 공개되었으며, 한국 시간으로 4월 2일 밤 11시에 60프레임으로 구동되는 새로운 PC판 트레일러를 공개하였다. 해당 트레일러에서도 4월 14일 발매한다고 언급하고 있다. 문제가 되는 점은, 트레일러에는 향상된 그래픽만 보여줄 뿐 정작 비디오 에디터에 관련된 내용이 없다는점. 그래서 팬들은 미션 씬들의 각도를 다르게 보여주는 것으로 볼때 트레일러 자체가 락스타 비디오 에디터로 만들어진게 아니냐는 추측을 제기하고 있다.

그리고 다음날 락스타는 GTA 온라인 습격 트레일러를 공개하였다. 이번 트레일러는 PC판에서 캡처되었다고 # 또한 PC판의 프리로드는 발매 일주일 전인 4월 7일(태평양 표준시 기준)에 개시한다고 밝혔다. # 그리고 한국 시간으로 4월 8일 오전 2시, 프리로드가 시작되었으며 다운로드 용량은 총 59GB이며 플레이 가능 시간은 한국 시간으로 14일 오전 8시가 될 예정이다. 성인용 게임인데 학교 갔다와서 해야지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종종 보인다 대학도 풀강이면 학교 갔다와서 해야지

PS3. PS4, PC판의 그래픽 비교영상을 보고 한번 비교를 해보자 파트1, 파트2, 파트3

최적화는 nVIDIA 그래픽 카드 기준으로는 매우 잘된 편이다. 최소사양만 얼추 맞추면 720P 하옵은 굴릴 수 있는 편.

5.1. 예약구매

2015년 1월 29일부터 H2인터렉티브의 패키지 샵 게임파라가, 31일부터 H2의 ESD 다이렉트 게임즈와 한국 스팀에서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일찌감치 예약을 받았던 다른 나라와는 달리 유독 한국 스팀만 전세계에서 가장 마지막으로 예약 판매를 시작한 이유로는 PC판의 국내 심의가 아직 통과가 안 되었기 때문으로 추측되었고, 이는 예약 페이지 밑에 '심의를 통과하지 못할 경우 환불'이라는 메세지룰 통해 사실상 확인되었다. 결과적으로 심의를 통과하였으므로 환불이 된다거나 하는 문제는 없지만.

PC판 구매 시 주의할 점으로, 패키지나 스팀 외 타 사이트에서 다운로드판을 구입할 때 지급되는 CD키는 락스타 웨어하우스 키로, 락스타 게임즈의 자체 DRM인 락스타 소셜클럽용이기 때문에 스팀 라이브러리에 등록이 되지 않는다! 따라서 스팀 라이브러리에 GTA 5를 추가시켜 라간지를 뽐내고(...) 싶은 사람은 반드시 스팀이나 스팀 대리구매 사이트를 통해 구매해야되니 이 점 유의하도록하자.

다운로드판의 경우 예약구매 보상이 티어별로 바뀌었는데, 순서는 아래와 같다.

  • 티어 1(2월 1일까지 구매): 싱글플레이 50만+GTA 온라인 50만 달러+GTA 산 안드레아스 그리고 추가 GTA 온라인 30만 달러를 지급이었는데, 출시일 연기보상으로 보상이 바뀌었다. 싱글플레이 50만+GTA 온라인 70만 달러, GTA 온라인 추가 30만 달러와 GTA 산 안드레아스가 지급된다.이미 산안 있는 사람은 따로 뭐 안주나? 산안 기프트를 팔아서 온라인 샤크 카드 사면 끝

  • 티어 2(2월 2일 ~ 3월 9일까지 구매 3월 31일까지 구매): 싱글플레이 50만+GTA 온라인 50만 달러, GTA 온라인 추가 30만 달러가 지급...되었으나 락스타의 출시일 연기로 인해 보상과 기간이 바뀌었다. 싱글플레이 50만+GTA 온라인 70만 달러, GTA 온라인 추가 30만 달러가 지급된다.

  • 티어 3(4월 1일 ~ 4월 14일까지 구매): 싱글플레이 50만+GTA 온라인 70만 달러, GTA 온라인 추가 15만 달러 지급

게임파라에서 판매되는 소장용 패키지의 경우 예약구매를 3차에 걸쳐서 진행하는데, 전체적인 특전으론 싱글플레이 게임 머니 50만 달러와 온라인 게임 머니 50만 달러 총합 100만 달러이며, 추가 특전으로 1차는 다이렉트 기어물량이 적다, 2차는 맥스 페인 3의 소장용 패키지와 예약판 가격 5% 할인, 그리고 3차는 추가 특전이 없지만 대신 예약판 가격을 1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게 된다. #

예약구매 보상으로 증정되는 GTA 온라인용 80만/50만(+20만) 달러는 의외로 상당한 가치를 지녔는데, GTA 온라인의 물가를 링크에서 보고 어느 정도의 수준인지 평가를 해 보자 #

5.2. 출시일 연기

GTA 5는 GTA 시리즈 중 게임이 처음 콘솔로 출시된지 약 1년 7개월 뒤에 PC판이 나와서 PC판이 가장 늦게 나온 GTA 타이틀이 되었다. 이렇게 된 이유는 출시일 연기 콤보가 큰 역할을 했는데, 정리해보자면 아래와 같다.

2014년 E3 당시 락스타는 차세대 콘솔과 같이 2014년 가을에 발매한다고 하였다. 하지만 9월 15일, 락스타는 PC판을 2015년 1월 27일로 미루는 대신 차세대 콘솔판은 11월 18일[30]에 정상 출시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해가 지나고 2015년 1월 13일, 예정되어있었던 PC판 출시를 2주 앞두고 3월 24일로 변경. 이때부터 비난의 소리가 나오기 시작했다. 하지만 락스타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2월 25일에 발매일을 3월 24일이 아닌 4월 14일로 1달 더 연기해버렸다. PC판 발매일은 발매 연기만 무려 3번이나 겪은 전대미문의 작품이 되었다. 덕분에 락스타 공식 홈페이지 뉴스 댓글과 스팀 GTA 5 포럼에는 이러한 락스타의 행보에 '계속 이럴거면 차라리 PC판 출시를 취소하라'는 그..그건 좀... 등 욕설과 비난이 난무하고 있는 상황. 급한 불을 끄기 위해서인지 예약구매자들에게 인게임 머니 20만 달러를 지급하겠다고 했지만 유저들은 3번이나 엿먹여 놓고서 고작 20만 달러로 진화가 되겠냐는 반응이 대부분이다.

유저들은 4월 14일도 곧이 곧대로 믿지 않았으며 스팀 GTA 5 포럼에는 예약구매 환불 방법들이 올라오는 등 락스타의 생각을 훨씬 초월하는 분노를 표출했다. 거기다 몇몇 유저들은 GTA 5 이후 앞으로 나올 락스타 게임들의 PC판 출시를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예상을 내놓기도 했다.

무엇보다 가장 큰 분노를 샀던 원인은 발매일 연기 루머들을 자신들이 루머라고 부정하고서는 계속 늦춘다는 것이었다.뭐지 약올리나 앞선 1월 27일에 발매될 예정일에도 불과 1주일 전만해도 락스타는 공식 포럼 QnA에서 1월 27일에 발매됨을 자랑스럽게 선언할 수 있다고 했었으며, 2월에도 3월 24일 정시 출시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계속 시사했음에도 불구하고 최적화와 만족을 이유로 계속해서 늦췄다. 게임들이 개발기간과 게임의 질이 정비례한다는 보장이 없음에도 불구하고도 락스타의 이러한 작태는 그야말로 PC 게이머들을 무시하는 행태라고 볼 수 밖에 없다.메타크리틱 유저 점수가 기대된다[31]

심지어 개발이 생각보다 안되어서 연기하는게 아니냐는 의혹이 돌았지만, 2월 28일에 락스타에서 고해상도 PC판 스크린샷을 공개하면서 의혹을 일축했다.

결국 3월 28일에 또 다시 고해상도 스크린샷, 4월 2일에는 4월 14일에 출시하겠다는 트레일러를 공개하면서 비난은 사그라들었으며 한국 시간으로 4월 8일 새벽에 프리로드가 시작되면서 비난 여론은 소강된 상황이다. 그리고 예정대로 4월 14일 오전 8시, 전세계 동시 발매되었다.

그런데 국내 스팀만 출시일이 4월 14일 오전 8시가 아닌, 4월 15일 오전 2시로 출시일이 연장되었었지만.. 단순 표기 오류로 종결이 났다.

6. 버그 및 에러


당연히 각종 버그가 난무한다. 분명 차는 존재하는데 투명한 차라든가, 아니면 동료 NPC가 그대로 멈춘 채 꼼짝도 안한다거나. 이런 경우 해당 미션은 대체적으로 이 상태로 못깬다는 것을 의미한다. 자전거를 타고 물속에 빠진 뒤 내리면 물 지형을 무시하고 걸어다닐 수도 있다. 어인족 주행중인 트럭 운전석 쪽 지붕 위로 올라서면 트럭이 뒤집히고, 멀티플레이에서 다른 사람이 산에 박아둔 전투기 꼬리 날개 위로 걸어서 가면 날아가기도 한다. 여러 주택의 대문 혹은 상점의 문과 벽 사이에 자동차를 두고 문을 닫아버리면 수십 킬로미터 밖으로 날아간다(...). 견인트럭 여럿이 원을 그리며 서로 견인시킨 후 주행하면 날아오른다. 마이클의 집에서 마이클의 가족들이 복제되기도 한다. 자전거는 하늘을 날 수 있으며 탱크는 고유의 장갑파워 때문에여러모로 문제가 있다.

가장 까다로운 버그는 휴대폰으로 인터넷을 접속하면 갑자기 튕기더니 미니맵이 사라지고 캐릭터 전환이 불가능해지며 휴대폰 내 기능을 이용 불가능해지는 휴대폰 버그. 특히나 휴대폰을 사용해야 하는 미션도 있기에 내용 진행에 있어 매우 치명적이라 할 수 있다. 게다가 이 버그의 가장 무서운 점은 껐다 켜도 지속된다(...). 버그를 끝낼수가 없어

자전거오토바이가 자꾸 한쪽으로 쏠리는 현상도 굉장히 치명적인 버그다. 당연히 제대로 된 운전이 불가능하다. 물론 자동차나 비행기에선 이런 현상이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프리플레이 자체엔 문제 없으나 오토바이나 자전거 미션, 특히 경주해야 하는 미션이면 미칠 노릇이 아닐 수 없다. 이럴 때는 스타트 버튼 누르고 옵션 들어가서 모션을 끄면 정상 작동 되니 오류가 난다면 이 방법을 써보자.

희귀한 버그지만 가끔 수배레벨이 붙었을때 미션에 들어갈 경우 이와 같은 버그가 발생한다. 유튜브에서 심심찮게 발견할 수 있다. 터미네이터 T-1000 두 영상 다 진지한 장면인데 전혀 집중할 수 없다

오랜 기다림끝에 PC버전이 발매되었으나 발매일인 4월 14일 오전부터 실행조차 불가능한 런처에러가 난무하고 있다.# 아직 정확한 원인은 불명이고, 웃기게도 일부 유저는 아무런 문제없이 플레이를 하고 스샷까지 올리는 상황에서 실행조차 안되는 유저들의 원성이 높아지고 있다. 일각에선 한글을 사용하는 PC에서 발생하는 문제라며 계정을 영어로 바꾸라는 의견이 제시되었지만 이 역시 해결책은 아닌 상황.

엔비디아 옵티머스를 사용하는 노트북에선 장치관리자에서 엔비디아 그래픽을 끄고 실행한 후 다시 켜면 되는 경우도 있다. 일부유저들의 추측으론 옵티머스와 충돌이 있는듯 하다고 한다.

8. 기타

특징이라면 트레일러 등에서 락스타는 새로운 기능을 소개하며 게임 플레이를 더 재미있게 해줄 것이라고 광고했다는 점. 이에 대해 평론가 짐 스털링[32]은 "그런 멘트가 꼭 재밌다는 보장은 되지 않겠지만 "더 많은 대중에게 어필한다"는 말 따위보단 훨씬 믿음이 가고 매력적인 멘트다."라고 평했다.#

패미통과의 인터뷰에 따르면 스웩 5도 그러한 작품이 될 것이라 확신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작비는 1억 달러씩이나 든 전작을 뛰어넘고 2억 6천 5백만 달러(한화로 약 2700억 원)를 쏟아부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 많은 제작비를 순식간에 만회했는데, 출시 24시간 만에 같은 시간 내 최고매출 기록인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의 5억 달러를 누르고, 그보다 3억 달러가 많은 8억 달러(한화로 약 8175억 원)의 매출을 냈기 때문이다.

출시 직전에 콘솔판이 유출되었다. 그런데도 더럽게 많이 팔렸다 양 기종 모두 스키드로우 홈페이지에 디스크 2장으로 분할되어 올라왔고, 한 파일공유 사이트에도 엑스박스 버전이 올라왔었다가 현재는 사라진 상태이다. 이후 아프리카TV, 팟플레이어 등지에서 유출판 플레이를 방송하는 복돌이 BJ들이 몇몇 등장해 논란을 빚기도 하였다.

PS3의 다운로드 컨텐츠로 즐기거나, XBOX360의 플레이 디스크까지 하드디스크에 풀 설치해서 플레이 하는 경우, 텍스처가 늦게 로드되거나 플레이 중 없던 오브젝트가 갑자기 나타나는 현상이 나타난다. 이는 디스크와 하드를 나눠서 동시에 읽어들이는 방법으로 기기의 한계를 넘기는 방식으로 인한 것인데, 모든 데이터를 하드디스크에서만 불러들이게 되면 이 방식을 이용할 수 없게 되어 일종의 데이터 병목 현상이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해결 방법은 PS3 다운로드판의 경우는 없고, SSD를 써라 XBOX360판의 경우 몇 가지 해결 방법이 있다.

  • 1번 디스크만 하드디스크에 설치하고, 2번 디스크는 설치하지 않는다. 그냥 DVD채로 플레이하는 경우, 이러한 팝인 현상이 개선된다.
  • 1번 디스크를 하드디스크에 설치 하되, 2번 디스크는 최소 16GB이상의[33] USB 플래시 메모리에 설치하는 경우이다. 이러면 DVD를 읽으면서 하지 않기 때문에 발열과 소음을 잡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종종 플래시 메모리의 성능상의 문제로 이러한 현상이 해결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보통 대기업의 정품인 경우엔 거의 이런 경우가 없다고 한다.
  • 1번 디스크를 USB에, 2번 디스크를 하드에 설치한다. 로딩과 팝업문제가 거의 사라진다. 이 방법을 추천한다.
  • 1번 디스크를 USB에, 2번 디스크는 그냥 DVD채로 플레이한다. 3번 방법과 마찬가지로 로딩과 팝업문제가 거의 다 사라진다.엑박판에서 제일 빠른 로딩속도를 보여준다.

그리고 이 모든 문제는 패치되었다. 이제는 그냥 인스톨하면 끝내주게 빨라진 로딩속도를 체감할 수 있다.

한편 영국에서는 발매 당일 강도 사건이 났는데, 이 때 전리품이 GTA 5였다. 아직 범인들은 진술을 하지 않고 있다. 뉴욕에서는 게이머 3명이 경찰관 행세를 하면서 게임을 구했지만 진짜 매복경찰이 이 중 한 명을 추적했고 이후 3명이 모두 잡혔다. Grand Theft Grand Theft Auto

8.1. 패러디

SNL 코리아에서는 GTA 조선이라는 패러디 스케치를 방송하는 등 많은 화제를 부르고 있다.
이어서 2013년 10월 5일에는 더 발전된 기능으로 돌아온 일제강점기 시대를 배경으로 한 GTA 경성[34]이 방영되었다. 심영(김영인)이 특별 출연하여 김춘삼의 낭심샷에 고자가 된 이완용 옆에 누워서 내가 고자라니를 외쳐주어 국민고자 타이틀을 획득하였다. 그리고 《각시탈》의 주인공인 각시탈[35]도 출현하여 고자가 된 플레이 캐릭터 이완용의 다 깨지고 없을 그곳이크에크로 집중공략하여 처형시켰다. 목숨 아니면 그곳을 내놓아라!!! 칼은 무기가 아니라 총알을 튕겨내는 방패

결국 이 패러디들의 인기에 힘입어 정식 코너화 되었다. SNL 게임즈 문서 참조.

게임을 플레이하는 장면에서 나오는 BGM은 CSI Las Vegas에서 나온 음악이다. 그렇다 바로 그 CSI다... 여기서 감상할 수 있다. 노래가 은근 중독성 있다

그리고 SNL 게임즈가 인기를 끌면서 패러디가 쏟아지고 있다. 패러디의 예는 SNL 게임즈 문서의 패러디 목차를 참조할 것.

본가라고 할 수 있는 SNL에서도 GTA 5를 소재로 패러디를 한 적이 있다.#

네이버 웹툰 마음의 소리에서도 패러디하였다. 다만 독자 나이대 때문인지 GTA 패러디인 줄 모르는 독자들이 많아서 별점이 좀 낮다.

8.2. 포스터의 비키니

Exampl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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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포스터. 이게 뭐라고 따로 서술하는 거지

출시 당시 공개되었던 포스터 중 비키니를 입고 아이플루트폰으로 셀카를 찍는 모델이 화제가 되었다.

당시 포스터에 나온 비키니녀의 정체에 대해서 말이 많았는데, 많은 이들이 비키니녀의 본래 모델이 누구냐에 대하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후보군으로는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트의 유명 모델인 케이트 업튼에서 시작해서 "빅토리아 시크릿" 캔디스 스와네포엘, 소녀시대의 멤버인 효연(...)까지 다양한 여인들이 거론되었다.

그러던 와중에 배우 린지 로언은 자기 초상권을 무단 도용했다면서 법적조치를 취하겠다고 하다가 전세계의 비디오 게임팬들에게 "네가 저 모델하고 어디가 닮았는데???!!!"라며 오지게 욕을 처먹기도 했다. 물론 락스타 측은 아무말이 없었다.

Example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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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논란은 진짜 모델이였던 셸비 웰린더(Shelby Welinder)가 자신의 트위터에 락스타에서 받은 모델비 영수증을 공개하면서 싱겁게 종결되었다. 하지만 사람들은 이 포스터를 보면서 업튼 이야기밖에 안한다는게 함정

9. 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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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락스타 게임즈 산하 게임 제작사
  • [2] 콘솔의 디지털 버전 국내 유통은 H2가 아닌 Take-Two에서 담당하였다.
  • [3] 14년 11월 18일 - 15년 1월 27일 - 3월 24일 - 4월 14일로 이어지는 네번째로 공개된 출시일이다...
  • [4] 콘솔판 한정. 예외로 일본10월 10일에 콘솔판이 발매되었다.
  • [5] 단 기본으로 세팅되어있는 건 아니며 ADS 카메라로 전환하려면 PS4판 기준으로 L2을 누른 상태로 R스틱을 누르면 ADS 카메라가 된다. 즉, 3인칭에서 조준 확대를 1인칭 ADS로 구현하는 것. PC판 GTA의 FPS 모드들은 이런게 존재하지 않았다. 무기 줌이 존재하는 GTA 4도 일반적인 FPS 카메라 MOD는 폴아웃 3마냥 단순히 카메라만 조금 땡기는 정도였다.
  • [6] Pc판 발매를 앞두고서 이런 일이 일어나면 당연히 Pc판의 성능을 좋아보이게 하려고 꼼수를 부리는거 아니냐는 의심을 살 수 밖에 없는 일이다.
  • [7] 대사를 들어보면 소주 마시고 취한 듯하다.
  • [8] 추가로 그들의 지주격인 인물들은 전원 제거되버리고 마약공장도 박살나버렸다. 이런 상황서 역전이 가능할리는 당연히 없을터
  • [9] 만약 3D 세계관과 이어진다 치면 4편부터 문제가 되는데 4편과 3편과의 시간차이는 10년도 안된다. 10년도 안지났는데 지형지물이 완전히 달라졌다.
  • [10] 마이클은 결혼, 프랭클린은 짝사랑, 트레버는 미친놈이라서 결혼이 인생의 발목을 잡는다고 생각하고 사는지 연애에 관심없다. 하지만 중후반부에 가면 트레버도 연애는 아니지만 한 여자에 대한 호감적인 감정은 갖고 산다.
  • [11] 그런데 정작 실제 게임에선 세 주인공 모두 스트리퍼와 관계를 맺을 수 있다. 마이클 아내도 바람을 피는데 뭐...
  • [12] 사격 시 한정.
  • [13] GTA 5를 플레이 해봤다면 잘 알겠지만, 명예나 굴욕이냐(Fame or Same)의 그 라즐로 맞다. 성우까지 겸임했다. GTA 4에도 나온다. 차 라디오에서 재생되는 음악 제목을 알려주는 번호로 전화를 걸면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 [14] 대본을 읽은 뒤 "우리들은 이런식으로 말하지 않는다"라고 했다고.
  • [15] 크레딧에는 탠저린 드림 명의로 뜬다.
  • [16] 만나는 방법은 아무 약속을 잡지 않은 상태에서 세명을 번갈아 가며 조종하여 최대한 가까운 위치에 집결 시키는 것. 이후 한명으로 근방에 집결된 다른 인원 두명을 만나면 셋이 만날 수 있다. 단, 이미 둘끼리 논 상태에서 헤어졌다면 불가능. 이럴 경우 날을 바꾸거나 해야한다.
  • [17] AREA 69는 아니고 그냥 공군기지이다.
  • [18] 레벨 3만 되어도 사방에 경찰차가 깔리고, 헬기가 추적한다. 경찰들의 무전도 활발해졌는데, 들어보면 상당히 실감난다. 가끔 차량으로 도주할때 경찰유닛에게 용의자의 바퀴를 쏘라는 명령이 떨어지면 몇초 뒤 정말로 바퀴를 쏴맞춰서 터트리기도 하고, 수배레벨 탈출중 시야각에 걸렸을때 경찰차가 발견했는지, 헬기가 발견했는지도 알수있기에 해당 경찰유닛만 제거하면 다시 수배레벨이 깜박인다.
  • [19] 바퀴 3쌍에 문이 옆에 달려있다던가, 형태는 그럭저럭 갖추었는데 무한궤도가 아닌 바퀴를 6쌍 달고 있다던가 그나마도 수배레벨 6일 때는 쏘라는 주포는 안쏘고 몸통박치기나 하고 있었다.
  • [20] 공식적인 모티브는 레오파르트2 전차이다.
  • [21] 죠죠의 기묘한 모험 All Star Battle전혀 납득할 수 없는 만점을 받은 것 때문에 "이 게임이 죠죠 올스타 배틀하고 똑같이 만점 받은 게임인가요?"라는 소리를 하면서 죠죠 올스타 배틀을 돌려까고 있다...
  • [22] 국내에선 제로 펑츄에이션이 연재되는 곳이으로도 많이 알려져 있다.
  • [23] 다만 이 웹진의 경우 게임 전문 웹진이 아니라 인터넷 신문 사이트고, 게임 카테고리도 없어서 화제가 되는 게임을 가끔씩 테크 카테고리에서 리뷰하는 곳에 불과하다.
  • [24] 예를 들어 멀쩡한 비행기가 산에 처박혀 있거나, 비행 도중 산 정상에 높이 서있는 나무가 갑자기 나타나 부딪혀 폭발한다. 또한 육지에서 헤엄치는 상어도 있으며 차도 없는데 탑승이 되는 투명차 버그 인어맨과 조개소년?
  • [25] 콘솔과 PC기준으론 최초이긴하지만, 이전에 모바일용 GTA 3와 바이스 시티가 정식 한국어화되긴 했다.
  • [26] 별것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한국 시장 사정상 이정도 판매량도 정말 엄청난거다!
  • [27] 예로 작중 트레버가 프랭클린에게 "Hey my N-word!"라고 하는걸 "이봐 깜친!"이라고 번역한다던지. 구구절절히 설명하기 힘든 인종차별+역차별+비아냥+유머가 다 섞여 들어간 트레버의 한마디인데 완전 적절한 번역이다. N-word는 Nigger(깜둥이)를 의미하는 인종차별인데 흑인끼리는 우스갯소리로 서로를 니거라고 부를수 있어도 백인은 할 수 없는 역차별적 상황인데도 애둘러서 N-word라고 비아냥거리는 게 제 3자가 보기에는 웃기는 상황이라는 정도의 복잡한 소리다.
  • [28] 당연히 컴퓨터가 권장사양을 넘지 못한다면 그런 거 없다. 락스타에 따르면 권장사양은 1080p 해상도, 60프레임 기준이며 4K 해상도, 30프레임에는 최소 Geforce GTX 760급의 그래픽카드가, 4K 해상도, 60프레임에는 하이엔드급 그래픽카드의 SLI/크로스파이어가 필요하다고 한다. 출처
  • [29] 새로 추가되는 라디오 중 하나는 GTA 4의 Independence Fm처럼 플레이어가 직접 음악 파일을 폴더에 넣는 라디오 방송국이다.
  • [30] 이 동네는 가을의 기준이 추분부터 동지까지이니까 2014년 가을 맞다.
  • [31] PC 시장이 작아서 어차피 락스타는 신경쓰지 않는다는 말도 있는데, 작다는 것도 옛말이고 요즘은 스팀이나 오리진ESD의 성장으로 인해 PC 시장도 무시할 수 없을 정도로 성장하였다. GTA 4의 PC 판매량이 적어서라는 말도 있는데 GTA 4는 콘솔 발매일부터 무려 8개월이나 질질 끌어놓고서 발매된거다. 단물이란 단물은 다 빠진 후에 GFWL와 발적화로 발매했으니 사는 사람이 적은 건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다. 게다가 결정적으로 콘솔판하고 같이 발매된 GTA 산 안드레아스PC판만 600만 장을 팔았고, 그 GTA 4도 패키지만 70만 장이지, 스팀 판매량 까지 합치면 무려 340만장이나 넘게 팔렸다.
  • [32] 얏지가 제로 펑츄에이션을 연재하는 The Escapist 매거진의 다른 평론가이다.
  • [33] 참고로 XBOX360은 USB 플래시 메모리를 최대 32GB까지 밖에 인식하지 않는다.
  • [34] 일제강점기 당시 서울을 부르던 이름. 자세한 것은 경성부 참조.
  • [35] 물론 진짜 주원(이강토)이 출현한 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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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5 00:4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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