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H2인터렉티브

last modified: 2015-04-08 20:48:01 by Contributors


목차

1. 소개
2. 특징
3. 현지화 정책
4. 행보
4.1. 해외 퍼블리싱
4.2. 칼립소 미디어의 계약 위반
5. 비판
5.1. 인터넷 알바
5.2. 현지화의 질
5.3. 소통의 미흡
5.4. 잦은 출고지연
6. 직영 샵
6.1. 게임파라
6.2. 다이렉트 게임즈
7. 출시작
7.1. 출시작
7.2. 출시 예정작


1. 소개

대한민국의 게임 유통사. 게임 퍼블리싱과 더불어 주변기기 판매 외에 캐릭터 제품 판매 사업과 홍보 대행도 하고 있다고 한다. 주요 협력업체로는 테이크 투와 노르딕 게임즈, 칼립소 미디어, 인엑자일 엔터테인먼트가 있다.

한국 최고의 게임 유통사라고 단언할 수 있을 정도로 개념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여러 논란들이 있었긴 했지만, 한국에서는 항상 남들보다 한발 앞서 가는 유통사이기도 하다. 한국에서 가장 현지화를 잘해주는 유통사인 것은 덤.

요즈음의 PC 게이머들이 패키지를 구입하지 않고 스팀 등의 플랫폼에서 기프트 및 시디키만 많이 산다는 것을 파악하고, 일부 게임샵에서만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타 유통사에서는 전혀 시도조차 하지 않은 시디키 유통을 처음 시작한 것도 H2이다. 자회사인 게임파라에서 진행하는 정기적인 주말 세일 역시 한국에서는 게임샵까지 통틀어서 최초.

클라우드 게이밍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업체이다. 자사가 유통한 게임 몇몇을 한국 클라우드 게이밍 업체인 씨게임에서 서비스하고 있고, 자체적으로 클라우드 게이밍 서비스와 이를 위한 모바일용 게임 컨트롤러를 개발하고 있다.

2. 특징

한국 PC 게이머들의 구세주.

패키지 게임 유통에 앞장서고 있으며 현지화에도 관심이 많다. 문명 5가 화제일 때 패키지로 내놓은 것도 이들이고 앨런 웨이크 PC판을 프리미엄 패키지로까지 내놓는등 패키지 유통에 열심이다. 또한 스펙 옵스: 더 라인의 유저 현지화에 협력하고 정품 사용자만의 제한 배포가 아닌 전체 배포를 허락했을 정도. 맥스 페인 3의 경우는 유저 현지화팀에게 대사집을 제공하기도 하였다.

다른 유통사들은 콘솔판은 현지화면서 PC판은 비현지화[1]이거나 PC판에 멀쩡히 있던 한국어를 제작사에 졸라서 빼버리는 등 쓰레기 같은 짓거리만 벌이는 데 비하면 매우 대인배스럽다고 볼 수 있다. 오히려 PC판을 우대하고 콘솔판에 무관심한 분위기이다. 덕분에 다른 유통사들하고는 반대로 일부 콘솔 유저들의 볼멘소리가 간간히 들리기도 한다. 그러다가 2013년 8월에 GTA 5 정식 현지화가 결정되자, 많은 콘솔 유저들이 열광했다. 그리고 그들은 영구까방권을 획득했다.

3. 현지화 정책

디스아너드를 기점으로 유통하는 신작 게임에는 대개 스팀 지역락을 건 후, 현지화 정발하는 방식으로 발매하였고, 대작 게임들은 지역락을 걸지 않고 예전처럼 선 발매 후 현지화 정책을 고수하고 있는데,[2] 현재는 지역락 없이 그냥 정발판 구독권에만 한국어 자막을 지원하는 정책으로 나가고 있다.

보더랜드 2, 스트라이크 슈트 제로 같이 공식 현지화가 되는 케이스가 있지만, 디스아너드처럼 제작사가 아닌 유통사 자체 현지화 작품들이 있어서, 과연 이게 소스코드를 제작사와의 협의 없이 무단으로 뜯어고치는 중대한 사항이 아닌가 유저들 사이에서 논란이 있었으나, H2가 게임을 수입할 때 단순히 게임의 유통권만 따는 것이 아닌 게임의 소스까지 통째로 사오는 것이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고 한다. #

테이크 투의 공격적인 현지화로 H2인터렉티브가 이익을 보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H2인터렉티브가 테이크 투 게임들의 패키지판 재고를 떠안고 심의료를 내는 것을 조건으로 공식 현지화 계약을 성사시킨 것이다.


본격적인 현지화 사업은 약 2012년 말부터였다. 초창기에는 후술하듯이 번역 수준에 몇몇 허점이 있었지만, 제대로 기반이 잡힌 이후부터는 타 회사들의 공식 현지화와 비교하여 매우 준수한 퀄리티의 번역 수준을 보여주고 있다.[3]

왠지는 모르겠지만, H2가 유통하는 정발판 구독권에는 대부분 한국내에서만 등록 가능한 등록제한이 걸려 있다. 이 외의 실행제한 같은 기타 제한은 일절 없다. 그런데, 웨이스트랜드2에서는 실행 제한이 걸렸다. 추후 해외 거주자를 위한 결제 시스템을 도입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는데 어째서인지 불명.

다음은 현지화 정책에 관한 인터뷰 내용 출처
가능하면 모든 타이틀의 한글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라이선싱을 진행하다 보면 우리가 원하는 타이틀만 선정하여 출시할 수는 없지만, 상품성의 유무와 상관없이 출시가 결정되면 무조건 한글화를 염두에 두고 있다. 되도록 많은 타이틀의 한글화를 추진 중이다. 무조건 한글화를 진행한다고 해서 판매량이 높은 것은 아니다. 게임성과 유저층이 부족한 타이틀인 경우 판매량이 떨어질 수도 있지만 파트너사의 협력적인 관계도 고려해 한글화를 진행해야 하는 부분도 있다. 간혹 “재미없는 게임을 한글화 하지 말고 재미있는 게임의 한글화를 해라”고 말씀해주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사실 그게 쉬운 것이 아니다(웃음).

4. 행보

가격방어를 하지 못해 유통한 게임의 가격이 스팀 정가보다 쭉쭉 떨어지는 경우도 많다. 특히 PC판 타이틀의 경우 발매된지 한참 지난 경우에도 예약특전 DLC가 포함된 초회판이 버젓이 팔리는 경우도 있다.

2012년 중반 즈음에 인플레이 인터렉티브로부터 거의 모든 게임의 판권을 가져온 것으로 보인다. 인플레이 인터렉티브가 콜 오브 듀티 시리즈를 유통한 만큼 그 일부 판권도 가지고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실제로 듀크 뉴켐 포에버와 같이 인플레이가 유통한 게임들의 판권을 H2가 쥐고 있는 것으로 판명되었다. 피어3와 같은 게임들은 유용한 예판특전 게임으로 떨이되고 있다. 단, 예전에 단종되었던 게임들의 패키지 재발매는 없지만, 다이렉트게임즈가 입점하면서 살 수 있게 되었다.

2013년 9월에는 칼립소 미디어와의 전략적 제휴 체결과 함께 4개의 현지화 예정 게임을 공개했다. 이 전략적 제휴는 순전히 트로피코 5의 출시를 위한 전초로 보인다.

2014년 12월 11일에는 자사의 첫 무선 컨트롤러 다이렉트 기어를 출시했다. PS3와 PC 호환이며 X-input와 D-input를 지원.

4.1. 해외 퍼블리싱

스팀GOG퍼블리셔로 입점해 있다.

2013년 10월 3일에 GOG에 고전 레이싱 명작 리볼트를 퍼블리싱했다. GOG에 출시되길 바라는 해외 유저들이 많은 게임이었는데, 한국 개발사인 위고 인터랙티브가 판권을 가지고 있어 H2를 통해 입점하게 된 것. 그런데 유저들이 만든 비공식 패치를 위고 인터렉티브가 아무런 허락도 없이 가져다 썼다는 게 드러나 2014년 1월을 기점으로 판매가 중단된 상태다.

2014년 2월 13일에는 첫 스팀 퍼블리싱 게임으로 블레이 블루: 캘러미티 트리거를 출시했다.

아래는 퍼블리싱하는 게임 목록

4.2. 칼립소 미디어의 계약 위반

H2인터렉티브는 2013년 후반기에 칼립소 미디어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칼립소가 유통하는 여러 질 낮은 게임들을 떠 안았다.[4], 이 와중에 칼립소는 H2인터렉티브에게 스크립트를 여러 국가들 중 맨 마지막에 제공함과 동시에 몇일 이내로 완전히 번역하도록 강제하는 깡패와 같은 행위를 저질러서 제대로 된 현지화를 할 수가 없게 했다. 그와 함께 검수패치는 무슨 이유에선지 게임 내에 적용하지 않고 있는 등의 무책임한 짓까지 했다.

전략적 제휴의 내용을 살펴보면 한국 독점 유통현지화 한 게임은 H2가 유통하는 곳에서만 한국어를 지원한다는 내용.

그런데, H2인터렉티브와의 전략적 제휴는 없었다는 듯이 숟가락 얹기로 악명이 높은 스트라스타의 게임토르와 이중계약을 했다. 여기에는 H2가 직접 현지화한 타이틀까지 포함되었다. 또 밝혀진 바에 따르면 데모니콘이나 라이즈 오브 베니스, 트로피코 4의 해외 구독권에서도 한글이 지원되는 이유가 칼립소 미디어의 계약위반으로 인한 것이라 한다.

메이저도 아닌, 마이너 유통사한테도 철저히 무시당하는 한국 게임시장의 비참한 현실을 보여주는 하나의 예라고 볼 수도 있다.

현재는 칼립소와 좋게 해결된듯 싶으며 칼립소는 위의 일들의 잘못을 인정하고 추후 발매작들에 대해 계약을 지키는 것으로 마무리 지은 듯. 위에 언급된 적용되지 않은 검수패치는 추후에 정상적으로 적용되었다.

허나, 트로피코 5에서 다시 한번 뒤통수를 쳤다. 게임토르에 입점되지 않은 것만 제외하고 위와 같은 상황들이 단 한글자도 빠지지 않고 그대로 재현되고 말았다.

5. 비판

5.1. 인터넷 알바

h24.PNG
[PNG 그림 (203.74 KB)]

2013년 4월 중순경, 인터넷 웹사이트 곳곳에 알바를 푼 것이 드러났다. 그냥 유저들을 대상으로 정보 형식으로 글을 올리면 될 것을, 일반 게이머인 것으로 둔갑해 멀티 아이디를 이용하여 글을 올렸기 때문에 디스아너드 사태 이후 또 하나의 흑역사로 남았다. 당연히 평소에 H2를 싫어하던 유저들은 가루가 되도록 깠다.

5.2. 현지화의 질

초기의 몇몇 게임들은 현지화의 질이 떨어졌다. 이때 당시에는 번역팀의 실력이 미숙했던 것으로 추정. 다음은 그 예 중 일부분.

  • 스트라이크 슈트 제로 - 기체의 이름에서 번역 오류가 있다.
  • ArmA3 - 번역의 퀄리티가 전체적으로 떨어져서 번역기를 사용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있을 정도이다. 후에 패치되었다고 하니 정보 추가바람.

5.3. 소통의 미흡

문의나 소통 방법이 굉장히 제한되어 있다. 아직도 전화문의와 이메일 문의가 끝. 그래서 특정 사건이 일어날때마다 수습이나 해결되어가는 과정이 유저들에게 전혀 전해지지 않는 경우가 많아 욕을 먹는 것을 자초하고 있다. 이제까지 쌓아온 좋은 이미지를 다 깎어먹고 있어

심지어는 과거에는 그 흔한 SNS 계정조차 존재하지 않아 빠른 피드백이 나오기 어려웠다. 다이렉트 게임즈 오픈 이벤트 990원 사건이나 1주년 서버 폭파 사건 때도 많은 유저들이 불편을 겪을 수 밖에 없었다. 또, 이런 폐쇄된 소통방식으로 인해 많은 유저들이 몇몇 악의적 유저들에게 선동까지 당할뻔 했다.

회사 내부의 일이라 많은 것을 밖으로 알려주기 어렵다 하더라도, 유저들에게 직접적으로 연관된 일인이상 빠른 공지와 소통이 필요한데 이런 부분에서 미흡한 점이 속속히 드러나고 있다.

2014년 11월 14일, 공식 페이스북 계정이 열려 이 부분은 어느 정도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5.4. 잦은 출고지연

이상하게도, 출고와 관련된 사고가 유난히 많이 터진다. 주로 패키지가 잘못 찍혀져 나왔다던가 등등의 사유이다. 직영 쇼핑몰인 게임파라의 경우는 스팀 키를 먼저 지급하는 등의 조치를 취하지만, 모든 게임샵이 이런 것만은 아니기 때문에 예구자들의 애간장을 항상 태우고 있다.

아래는 출고 관련 사고가 터진 게임 목록

6. 직영 샵

6.1. 게임파라


H2인터렉티브에서 직접 운영하는 패키지 게임 샵이다. 직접 유통한 게임 뿐 아니라 타사의 게임들도 유통한다. 다른 게임샵과 비교해서 큰 차이는 없다. 다만, 방문수령이 안되므로 서울에 사는 몇몇 게이머들은 주의하도록 하자.

2013년 4월 12일부터 스팀의 주말 세일과 비슷한 게임파라 주말특가 행사를 시작하였다. 매주 금요일 오후 5시부터 시작하여 월요일 오전 11시까지 진행하니 참고해 둘 것. 이 기간 동안에는 세일 대상에 올라온 게임이 스팀 연동 게임일 경우 스팀 키만 판매하는 경우가 있다. 패키지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미리 확인해보고 구입해야 한다. 콘솔판, PC판 게임들을 통틀어 상당히 괜찮은 딜들이 많이 올라오니, 알뜰한 소비를 지향하는 게이머라면 매 주마다 들러보도록 하자.

6.2. 다이렉트 게임즈


최초의 한국형 ESD다이렉트 게임즈를 2013년 10월 17일 오후 7시에 정식 오픈했다.[5] 전문적인 키셀러 사이트이기 때문에 H2인터렉티브 자체에서도 많은 종류의 게임들을 준비하였고, 다양한 유통사들이 참여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가격 현지화가 되어 있다는 것이 매우 큰 장점이기 때문에 한국에는 정식 출시가 안 되어 해외에서 다소 비싸게 구매해야 했던 DLC조차 현지화된 가격으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는 것은 어마어마하게 큰 장점이다. 종종 카운트다운을 하여 현지화 출시를 알리기도 한다.

한국법을 따라 본인 인증과 액티브X를 도입하였다. 카드 결제는 액티브X 없이 결제 가능한 플랫폼이 한국에서 선보인 적이 있기에 도입해 볼 필요가 있다.

게임토르라는 ESD 업체가 등장했다. 그런데 이 업체는 밥숟가락 얹기 문제로 인한 논란이 현재진행형이다.[6]

7. 출시작

출시일은 제일 빠른 기종 기준
● 표시가 붙은 것은 공식 현지화가 된 작품.[7]
○ 표시가 붙은 것은 정발 패키지(한국 구독권)에서만 한국어 지원이 되는 작품.

7.1. 출시작

7.2. 출시 예정작

  • 2015/04/14 GTA 5 (PC) ●
  • 2015/04/24 블레이블루: 크로노판타즈마 익스텐드 (PS3, PS4, PSV) ○ [26]
  • 2015/04/24 트로피코 5 (PS4) ○ [27]
  • 2015/04/?? 던전스 2 (PC) ○
  • 북 오브 언리튼 테일즈 2 (PC) ○ [C][28]
  • 배트맨: 아캄 나이트 (PC) ●
  • 던전랜드 (PC)
  • 더 레이븐: 레거시 오브 마스터 씨프 (PS3)
  • 이볼브: 헌터 퀘스트
  • WWE 2K15 (PC)[29]
----
  • [1] 이건 특정 유통사를 지칭하기가 뭐한데, 특정 회사의 게임에서만 주로 일어나는 추태이다.
  • [2] 이는 출시일을 전 세계와 동시에 맞추기 위해서인 것으로 보인다. 스트라이크 슈트 제로의 경우, 현지화 때문에 스팀보다 출시가 한달이나 밀렸다.
  • [3] 사실, 초창기 한국 게임 시장의 외산게임 현지화 퀄리티는 이런 안좋은 들을 제외하면 무시못할 수준이었고, 지금이라면 블리자드 게임 외에는 절대로 상상할 수 없을 우리말 더빙도 적지 않게 있었다. 상업 번역의 퀄리티가 예전 수준으로 돌아갔다고 해야 옳을 것이다.
  • [4] 장난으로 하는 소리가 아닌 것이, 실제로 H2인터렉티브가 이런 게임들까지 강제로 현지화 정발해야 하며 덕분에 많은 비용이 깨진데다, 저조한 판매량으로 인해 큰 재정적 피해로 다가왔다. 이러한 게임에는 속하진 않지만, 트로피코 컬렉터즈 에디션의 경우 예약 판매량이 단 수십장에 불과했었다. GTA 5의 판매량이 한국에서 저조했다면 H2인터렉티브는 조만간 망해도 이상할게 없었다.
  • [5] 정작 오픈하자마자 서버가 터졌다. 30분간 서버에 들어가기도 힘들었으며 이때 상품들은 준비상태여서 게임을 사기 위해 들어오는 사람들로 서버는 더욱 혼잡하였다.
  • [6] H2와의 일절 협의도 없이 H2가 심의받은 게임들을 그대로 팔아먹고 있다. 심지어, 독점계약이 맺어진 타이틀조차 각종 편법을 써서 입점시켜놨다. 단, 한국에는 ESD가 정식으로 도입된 지 채 1년도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관련 법들이 미비하여 일단 법률적으로는 아무런 하자가 없다. 근데 토르를 비롯하여 다른 한국 ESD들을 보면 세일도 거의다 재탕 삼탕에 맨날 다렉겜과의 프라이스 매칭 뿐이라 상도덕을 떠나서 장사할 의지가 없나 보다
  • [7] 스펙 옵스처럼 단순히 유통사가 인정하기만 하고, 주도는 하지 않은 경우는 해당되지 않는다.
  • [A] 인플레이 인터렉티브로부터 판권을 인계받았다.
  • [9] 블루 인터렉티브로부터 판권을 인계받았다.
  • [10] 락스타 게임즈 최초의 현지화 타이틀. 원래 비현지화였으나, 유저패치를 기반으로 이후 스팀에 공식 업데이트 되었다.
  • [11] H2의 주도하에 패키지판만 패치 형식으로 제공하였다. 때문에 당연히 도전과제 현지화 등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로 인해서 해외 쇼핑몰, 스팀 등에서 구매한 많은 유저들이 반발하였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엔하위키에서 언급할 수 없는 그 사건(...)이 발생하여 H2의 이미지에 크게 먹칠을 한 최악의 흑역사. ~~ 근데 사실상 진지하게 따져보면 H2가 잘못한 것은 하나도 없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고. ~~
  • [12] 스팀에 연동되지는 않지만, 데이지도 정상 지원되는 등 기능상 아무런 문제가 없으며, ArmA3 20% 할인 쿠폰이 들어있다.
  • [B] 한국정발판 및 한국 IP의 스팀 상점 구매시에만 한국어가 지원된다.
  • [14] 출시 전부터 지뢰작으로 낙인찍혔지만, 번역도 상당히 잘 되었고, 실제 게임 역시 1편을 전혀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멀쩡하다.
  • [15] 클라우드 게이밍 사이트인 C-Game 독점 발매라서 패키지 정발을 기대하던 게이머들의 뒤통수를 아주 시원하게 갈겨주었다. 그럴만도 한 게, 한국에서는 스팀 등록이 안되면 무조건 외면하고 보는 유저들이 너무 많은지라 패키지가 스팀에 등록될 확률이 0%인 위처 2의 패키지를 발매하는 것은 유통사 입장에서는 모험이다. H2에서는 위처 1편도 판권을 획득한 상황이지만 1편은 아직 발매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 [16] 해외 패키지의 경우 gog.com에 등록 할 수 있는 DRM Free 로만 발매되었지만, 한국 시장을 생각한 것인지 스팀에 등록 가능한 패키지로 정발되었다. 기본적으로 스팀웍스 게임도 아니다.
  • [17] 본래 디지털 터치 유통의 게임이었지만, THQ가 파산하여 한국 판권이 사라졌다. 이후 세인츠 로우의 IP와 개발사인 볼리션딥 실버에 흡수되었고 H2인터렉티브가 한국 판권을 가져와서 PC 디지털판을 판매하게 되었다.
  • [18] 인플레이 인터렉티브는 콘솔판만 유통하고 H2인터렉티브는 PC 디지털판의 유통을 맡았다.
  • [19] 콘솔판의 경우 DLC로 내기에는 용량이 너무 크기 때문에 본편인 엑스컴: 에너미 언노운과 합본 형태로 출시된다.
  • [20] 트로피코 4까지의 모든 시리즈와 DLC가 포함되어 있는 합본. 트로피코 4만 현지화되었다.
  • [21] H2인터렉티브 최초의 스팀 퍼블리싱 타이틀이다. 예전 출시작을 그대로 출시한게 아니라 현지화 및 여러 작업을 다시 했다.
  • [22] 2013년 8월 7일자로 심의가 통과되어 출시할 예정이었으나, 현지화 협상 실패로 인해 패키지 출시 또한 취소되었었다. 하지만 2015년 3월 13일자 뜬금포로 다이렉트게임즈에 입점했다. 현지화 협상은 실패했기때문에 영문판이지만, 재협상을 통해 판매하기 시작한것으로 보인다. 이런 상황이 심의비를 뽑기 위해서든 퍼블리셔를 늘리기 위해서든 알 수 없지만, 좋은 선택으로 보여진다. 미래에 505Games가 퍼블리싱 하는 게임들(스나이퍼 엘리트 외 다수)의 정발 및 현지화을 기대 할 수 있기 때문이다.
  • [C] 선발매후 스팀을 통해 한글패치가 업데이트 될 예정
  • [24] 1분기내로 한글화가 된다는 루머가 있다. 텍스트 자체가 적어서 그럴 가능성도 있지만, 사실상 발매시기가 1분기의 마지막이라 한분기(3개월) 내로 한글화를 완료 한다는 이야기가 잘못 전해진 듯 보인다.
  • [25] 보더랜드2와 보더랜드: 프리 씨퀄이 포함되어 있는 합본
  • [26] 일어판 선발매후 추후에 한글판 발매예정
  • [27] 엑원판의 경우 비정발이 아니라 개발 자체가 되지 않았다.
  • [28] 본래 3월 발매 예정이었는데 결국 발매되지 않았다. 사정이 생겨 발매를 미룬것으로 추측됨
  • [29] 공식발표도 안난 기종이지만 이미 심의는 통과되었다! 승리의 게등위..?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4-08 20:48:01
Processing time 0.0044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