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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 G11

Contents

1. 제원
2. 개발 배경
3. 구조
4. 이야기거리
5. G11이 등장한 창작물
5.1. 애니메이션
5.2. 영화
5.3. 게임
6. 폴아웃2의 무기


1. 제원

g11.jpg
[JPG image (12.31 KB)]

펄스 라이플이 요기잉네?
사진은 최종 버전인 G11K2.

독일의 총기명가 H&K에서 만들어진 무탄피탄 'DM11 4.73mm'을 사용하는 돌격소총. 1960년대에 서독이 G3을 대체할 개인화기를 개발하면서 시작했다. 총기류의 대혁명이 될 뻔했으나 실패해 버렸다.

분류 : 불펍식 돌격소총
사용탄환 : 4.73x33mm DM11 무탄피탄 & 4.92x33mm(ACR)
장탄수 : 50발(G11K1), 45발(G11K2) 박스형 탄창
무게 : G11K1 비장전시 3.6kg, G11K2 장전시 4.3kg
길이 : 75cm
총열 길이 : 54cm
발사 방식 : 안전/반자동/3점사/전자동

2. 개발 배경

무탄피탄으로 유명하지만 사실 개발 초기엔 무탄피를 쓸 계획은 없었다. 복잡한 내부 작동 구조 때문에 탄걸림이 잦아지자 H&K가 꼼수를 써서 무탄피탄을 채용한 것. 상당히 획기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디자인도 우주시대에나 어울릴 듯 한 디자인이다.

무탄피탄은 보통 화약이 아닌 점화시에 완전히 연소되는 화약을 써야하고, 탄피가 없으니 화약이 겉에 노출되는 구조라 어느 정도의 열에도 견딜 수 있는 화약이어야 했다. 이런저런 조건을 달다 보니 자연히 무탄피탄의 가격도 엄청나게 높아지고(초기에는 한 발에 3만 원이었다) 총기 단가도 비싸져 버린다. 독일 연방군이 통독과정에 따른 재정난으로 결국 이 총의 도입을 포기했고 미국의 차기소총 프로젝트 ACR(Advanced Combat Rifle)에 기대를 걸었으나 이도 무산되어 결국 제식소총으로 채용한 나라는 하나도 없었다.


재퍼

G11 PDW의 모습과 장전방식
당시의 H&K는 무탄피탄이 대세가 될 줄 알았는지, 무탄피탄을 쓰는 기관단총이나 권총까지 설계해 놓고 있었다. 실제로도 무탄피탄은 대세가 될 만한 탄이었다. 일단 탄피가 사라지면서 탄의 무게가 대폭 감소하였으며, 총 자체에서도 탄이 발사된 후에 탄피의 배출에 신경쓸 필요가 없었다. 다시 말해, 총에 탄피 배출구를 만들 필요가 없어지므로, 사격 중에 탄피 배출구를 통하여 이물질이 들어가 작동불량이 일어날 가능성이 사라진다.



G11 LMG 모습과 장전방식
출처 : http://www.runestorm.com/forums/viewtopic.php?f=6&t=75526
여기 출처에는 각종 괴랄한 총 사진이 가득하다..
이외에도 보병소총인 G11과 함께 분대지원화기 버전도 개발되고 있었는데, 실제 발사가능한 시제품까지는 없었으나 내부 작동기구 등은 어느정도 개발된 상태까지 갔다고 한다. 계획하던 장전방식이 참 굉장한데, 링크 없는 300발들이 탄곽을 몸통에 그냥 박으면 장전 끝. 그렇게 하면 옆으로 누운 채 장전된 탄을 내부에서 꺼내고 돌리고 밀어넣고 발사준비 끝나는 구조다. 탄띠 링크의 무게를 겪어봤다면 굉장히 좋아보일 것이다.

다만 개발중에 예상외의 문제가 발생해 버렸는데, 이전 총들은 탄피가 배출되는 구멍으로 탄을 발사하면서 생기는 열도 탄피와 같이 배출되면서 별 문제가 없었지만, G11은 탄피가 없고, 그로인해 탄피를 내보낼 구멍도 필요가 없어 만들지 않았다 보니 총 내부에서 발생한 열이 바깥에 나가지 못하고 계속 쌓이기만 해, 어느정도 이상 쏴 버리면 일정이상 올라간 총신의 열기로 인해 결과적으로 작동에 문제가 생겼다. 몇발 발사하면 총이 달아올라서 제멋대로 계속 발사되는 쿡 오프 현상이 빈발한 것. 다행히 해결불가능한 문제는 아니어서 이 문제는 다이나마이트 노벨사와 손잡고 엄청나게 돈을 처바른 신형 화약을 개발해서 이 화약으로 플라스틱형 탄피를 빚어만드는 것으로 결국에는 해결해냈지만, 덕분에 탄환의 가격이 극단적으로 비싸졌다(…).

그렇다곤 해도 결국 '개발비'가 상당부분을 차지한 만큼 양산을 했다면 탄환의 가격은 충분히 싸질 수 있었으며 양산 준비도 거의 마무리 되었다지만 하필이면 그 때 독일이 통일되면서 재정여력이 없어져버린 서독이 군축을 감행하게 되었고, 최후의 희망이었던 미국의 ACR 프로젝트도 냉전 종식으로 인해 덩달아 취소되어 버린다. 만약 이 프로젝트가 제대로 성공했다면 세계 총기 역사를 바꿀만한 물건이 되었을 수도 있다. 물론 실제로 양산되지는 않았으니 모르는 이야기지만...

이 소총에 엄청나게 돈 쏟았던 H&K는 결국 심각한 재정난 덕분에 영국의 로열 오드넌스에 합병되고 만다. 뼈를 깎는 인고의 세월 끝에 H&K는 다시 독립했고 그 후로 HK사는 절대로 모험적인 개발을 하지 않았다. 그 이후 만든 G36이나 HK416만 봐도 사실 검증된 기술력과 디자인을 가지고 짬뽕한 거다.

라이플 버전인 위 총기 외에도 개념연구 단계로만 존재했었던 PDW 버전도 존재한다. 탄 자체도 길이가 조금 짧은(즉 화약량과 탄자 질량이 적은) 전용 무탄피탄으로 계획된 총. 이 PDW의 개발 자료는 남아있다가 MP7을 개발할 때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3. 구조

총 위에 예비탄창 2개와 실제 쓰는 탄창 1개까지 총 3개가 올라갈 수 있는 디자인 덕에 탄창멈치가 3개나 있는 희한한 총. 장전손잡이도 당기는게 아니라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돌려야 한다. 스코프 뒤에 주 탄창멈치와 앞 좌우에 예비탄창멈치가 2개 있다.

© Bojoe (cc-by-3.0) from

내부 구조가 복잡하지만[1] 무탄피인 덕에 탄의 공급과 장전이 매우 빠르게 이루어지며, 그 결과 3점사 사용시 분당 2,000발의 속도로 사격할 수 있다. 첫 발이 총열을 빠져나가기도 전에 3번째 탄이 발사되므로 일반적인 소총의 3점사와는 격이 다르다. 그냥 한 곳에 3발 찍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자동사격(풀오토)시에는 M16 및 일반 자동소총 수준의 속도인 600~700 RPM으로 제한된다. 과열로 인해 총이 터지거나 할 문제도 있었기 때문에 풀오토의 연사속도는 개발중에 계속 떨어져 마지막에는 분당 450발까지 떨어졌다. 복잡한 내부 구조에도 불구하고 작동 자체는 매우 신뢰성이 높았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탄피 배출이 없다 하더라도 불발탄이 생기거나 사용 후 보관시 약실 안에 든 탄약을 빼내야 할 경우에 대비해 배출구는 만들 수밖에 없었고 실제로 G11에도 총 아래쪽에 배출구가 존재했다. 이 경우를 제외하면 배출구를 열 필요가 없긴 하다.

탄피 배출과 관련된 일체의 장치를 만들 필요가 없으므로 이론적으로 총 자체의 구조도 더 단순하게 만들 수 있다. 즉 총의 신뢰성을 끌어올리고, 병사들로 하여금 더 많은 양의 탄약을 휴대하게 할 수 있으며, 총의 제작 과정에서 들어가는 비용 또한 절감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사실 위에서 구조가 복잡해진 것도 명중률을 늘리려는 시도로 고속 3점사 기능을 넣었기 때문이지, 통상적인 돌격 소총처럼 설계했으면 훨씬 단순해졌을 것이다.

4. 이야기거리

  • G11에 관한 모든 기술과 특허는 미군의 경량소화기 기술계획에 매각되어 H&K의 손을 떠났다. G11을 개발하면서 검증된 무탄피탄 기술은 현재 미군의 차기 기관총인 LSAT에 일부가 도입되어 쓰이고 있다.

  • FN P90의 탄창에서 탄환이 90도로 돌아가는 부분이 G11의 탄창과 유사하는 소문이 있는데, 다르다.


G11은 탄창이 총신 위에 수평 방향으로 세워진 채로 있다. 즉 탄두가 아래를 바라보게 세워진 형태로 탄창이 끼워진다. 이 상태로 탄창 입구에서 탄을 아래로 밀어내면, 가스렌지 불 조절하는 손잡이처럼 회전하는 형태인 약실이 세로로 있다가 탄이 들어오면 90도로 회전해서 총신을 향해 정렬한다. 그리고 발사하면 다시 90도로 돌아서 다음 탄이 들어올 수 있게 회전한다.
한마디로 G11은 탄을 수직으로 90도 회전시키며, 총기 내부의 메커니즘이 작용한다.

P90의 탄창 아래쪽에서 본 사진. 옆으로 누운 탄과 탄창 입구에서 90도로 돌아서 나오는 것이 잘 보인다.
반면에 P90은 탄창이 총신 위에 수평으로 누운 채로 있다. 즉 탄두는 누워서 옆을 보고 있다. 그리고 탄창 입구 부근은 탄두가 전방으로 바라보면서 나오도록 나선형태로 길이 터있다. 즉 탄창 내부에서 탄이 발사방향을 잡으면서 나오게 되어있어서, 총 자체의 내부 구조는 평범한 고전적인 형태 그대로다.
다시말해 P90은 탄을 수평으로 90도 회전시키는 것이며, 탄창의 매커니즘이다. 총 내부에서 탄의 방향을 전환시키는 G11과 탄창이 탄을 돌려서 뱉는 P90은 전혀 관계가 없다.

G11이 이렇게 독특한 급탄 방식을 채택한 이유는 초탄 투발률을 극단적으로 높이기 위해서다. 2차대전 이후, 연사나 자동사격을 일반 소총에서도 가능하게 된 것이 대세가 되면서, 더 이상 '강력한 단발'이 아닌 '탄이 작더라도 많이 쏴서 맞춘다'는 식이 대세가 되었다. 당장 2차대전 시대의 소총탄과 현대의 주력 소총탄의 크기를 비교해보자. 그렇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 최대한 많은 탄을 투발해서 화력의 우위를 점하는 것이 과제가 되었다. 그렇기 위해서 G11은 기존의 노리쇠 왕복으로 인한 시간을 없애기 위해서 저런 식의 독특한 설계 메커니즘을 만들었다. 초탄 발사 속도가 분당 2000발에 육박하는 것은 이러한 이유에서 개발된 기능이다. 이에 비해 ACR 당시의 경쟁 업체들은 탄환 하나에 탄두를 2,3개씩 넣는 듀플렉스, 트리플렉스 혹은 플레쉣 탄환을 개발하지만, 명중률이 좋을리가 없는 탓에 흑역사가 된다.

5. G11이 등장한 창작물

미래 지향적 디자인 덕분에 그나마 영화나 애니에서는 간간히 얼굴을 내밀고 있다.

소돔의 앨범 Tapping the Vein의 앨범 커버에 G11을 든 근육질 남자가 그려져있다.

5.1. 애니메이션









5.2. 영화

  • 영화 데몰리션 맨에서는 특유의 미래적인 외형때문에 핵융합 충전식 자기장 가속 입자빔을 쏘는 미래형 총으로 등장한다. 사용된 모델은 미군의 ACR 프로젝트에 사용되기도 했던 시험 양산형인 G11K1.






5.3. 게임

  • 글로벌 오퍼레이션에서 코만도의 최고급 무기로 K2 버전이 등장한다. 부착물은 전혀 없고 가격은 돌격소총중 가장 비싼 6500달러. 단발, 3점사, 연사 기능은 물론 연사보다 3점사가 발사속도가 더 빠른것도 구현되었다. 조준만 제대로 돼있다면 어느거리던 3점사 한번에 적을 끝장낼수있다.

  • 델타포스 랜드워리어에도 등장한다.

  • 메탈기어 솔리드 피스 워커에서도 등장. 아우터옵스에서 완전스텔스 미션을 S랭크로 클리어하면 설계도를 얻는다. 다른 돌격소총과 비교해 공격력은 낮지만 반동이 매우 작고 무기를 들었을때 카모플라쥬율이 거의 내려가지 않는다. 그 정도는 권총이나 투척무기를 들었을때 정도. 위장복을 잘입었다면 상당한 효과를 볼수있다. 총기 특성상 전용탄환을 사용한다.

  • 바이오해저드 파쿠리 유사 게임 '딥 피어'에서 등장했다. RPG 게임인 '폴아웃 2' 에도 등장, 의외로 간간히 보이는데 여기서도 탄약이 희귀한 것으로 나온다. '사이폰 필터 2'에서도 등장한다.

  • '시티 인터렉티브'에서 현대를 배경으로한 붕어빵 게임들에 곧잘 나오는데, 주인공의 기본 무기로 나오는 경우는 절대로 없으며 99퍼센트 적군이 들고 나온다. 그런데 그 게임들에 나오는 적군이 대부분 가난해서 방탄 조끼도 못입은 테러리스트나 검은 점퍼에 발라클라바만 뒤집어쓴 강도 같은 차림으로 용병이라 우기는 녀석들뿐. 이거 사용할 돈이 있으면 차라리 방탄조끼에 헬멧이나 사라고 권하고 싶을 정도.

  • 이터널시티 - 10급 기관단총으로 등장한다.

  • 이터널시티2 - 95등급 소총 'G11'로 등장한다. 무탄피라서 급탄이 빠르다는 것을 구현한 것인지 소총 중 유일하게 1200발/분의 연사력을 가지고 있다.

  • 워게임: 레드 드래곤에서, 90년대에 냉전이 계속되어 군비감축이 일어나지 않아밀덕들 만세 소리가 여기까지 들린다 90년대 서독군 팔슈름예거의 보병화기로 등장하는 것이 확인되었다.

  • 재기드 얼라이언스 2'에서도 등장했는데, 단발사격과 점사시 AP 소모가 1밖에 차이가 없고(1.13에선 4 차이), 정확도와 관통력이 높은 동시에 탄약이 희귀한 것까지 자세히 묘사되어 있다(점사명중률도 높다). 중간 보스급인 마이크(JA2)가 떨구는 것 외에는 따로 구할 방법이 없다. 1.13 모드 버전에서는 탄창의 길이가 긴 것까지 고려되었는데, 길이가 워낙 길어 일반 탄창 주머니에 들어가지 않고, 배낭에 넣거나 분대지원 화기용 파우치를 따로 사야만 넣을 수 있다. 이전보다 총 자체는 구하기 쉬워졌으며[2], 공상과학 모드로 가면 PDW 버전까지 등장한다.

  •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에서는 K2 버전이 등장하며 1968년의 홍콩에서 등장한다. M16처럼 3점사만 되는데, 장탄수가 그야말로 크고 아름답다. 깔끔한 기계식 조준기와 무반동, 완벽한 정확도, 대용량 탄창, 그럼에도 강한 데미지로 Instant Death Rifle이란 소리를 들으며 무기 밸런스 논란거리가 되는 중. 부착물은 가변배율 조준경과 전용 저전력 스코프의 두종류뿐인데, 저전력 스코프는 떨림이 굉장히 큰데다 숨참기가 불가능한 단점이 있다.

  •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에도 이 총이 있는데, 자동 사격과 3점사 사격을 지원한다. 그런데 문제는... 3점사 총이며 자동 사격은 덤이라는 것이다! 그렇다고 3점사가 그렇게 킬을 잘 하느냐? 그것도 아니다. 자동사격시에도 탄은 여러군데로 튀는데다가 데미지도 약해서 잘 죽지도 않는다. 이런 총을 10900원이라는 비싼 가격에 팔아먹었으니...

  • 워록에서 PC방 프리미엄 총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장탄수는 50/4로 250발이라는 넉넉한 화력을 자랑한다. 스코프로 1단 줌이 가능하며 성능은 그럭저럭. 게임 내에서도 탄피가 나오지 않는다.

6. 폴아웃2의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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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 G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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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 G11E
  • 제원
H&K G11 H&K G11E
공격력 10 - 20 13 - 23
사거리 35(연사 사거리 30) 40(연사 사거리 35)
요구 힘 5 6
연사량 5 7
무게 8 pound
사용 탄환 50 x 4.7mm 무탄피탄

폴아웃2에 나오는 기관단총[3] 중 가장 강력한 무기. 두 종류가 등장하고 나란히 기관단총계의 1위와 2위를 차지하고 있다. 일반 H&K G11은 퀘스트로[4] 공짜로 받을 수 있으며, 사거리가 개량된 H&K G11E는 샌프란시스코 근처에서 휴볼로지스트를 죽이거나, 구매해서 얻을 수 있다. 단점이라고 할만한 건 서브 머신건 특유의 사거리와 구하기 힘든 탄환을 연사로 사용한다는 것밖에 없는 서브 머신건 완전체. 다만 한가지 주의할 점은 H&K G11E의 경우 야시경이 달려있는 모양이지만, 나이트 비전 능력[5]은 가지고 있지 않으니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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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해외에서 Kraut Space Magic, 즉 오파츠(...)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 [2] 무기 판매상 말로는 독일 어딘가 창고에 박혀있는 물건을 찾아냈다고 하는데, 과연...
  • [3] 다시 말해두는데 돌격소총이 아니다. 기관단총이다. 현실에서처럼 킹왕짱 사거리를 기대하면 곤란하다. 그런데 뒤집어 생각하면 이건 폴아웃에서 한손무기라는 소리가 된다.
  • [4] 볼트시티를 습격하는 레이더의 기지를 쳐부수고 흑막을 밝히고 NCR의 의원에게 편지를 보내는 일을 끝내면 볼트시티에서 준다. 덤으로 매력이 8이상이고 제1 시민에게 존경을 얻었다면(얻는법은 제1시민을 빡치게 하는말을 절대 꺼내지 말고 제1시민이 나오는 대화문을 반복해서 누르면 된다고 한다. 경험자가 말하기를 15회 정도면 된다고.) 경비대장 직위도 얻을수 있다.
  • [5] 장착시 플레이어에게 Night Vision이라는 Perk를 추가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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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1-02 23:4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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