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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NA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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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 VOLTEX? 아니아니.
IIDX? pop'n music? 아니아니.[1]
이번엔 연동 전 기종에, 흠씬 두들겨주러 왔다!

라이토와 레후토를 데리고, 그리고 Live Edit에서는 기타로 96 씨를 맞하여 한 방 먹여 드리죠!
얏호-!

여러분이 좋아하는 기종에서 연주하고 즐겨 주세요!
Hommarju였습니다!

-열투! BEMANI 스타디움 OST 코멘트


BEMANI 시리즈의 수록곡. 2013년 12월 19일 열투! BEMANI 스타디움 이벤트로 수록된 곡으로, 작곡가는 Hommarju. 곡 제목은 혜나가 아니라[2] 하이에나라고 읽으면 된다. 자켓에 그려져 있는 동물은 점박이하이에나.

beatmania IIDX팝픈뮤직에서의 장르는 BIG BEAT인데, 템포가 일반적인 빅 비트보단 빠르다는게 특징.

2. 사운드 볼텍스


사운드 볼텍스 난이도 체계
NOVICE ADVANCED EXHAUST
자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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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05 11 15
체인 수 0487 1096 1944
일러스트 담당 shio & aonisai
이펙터 ねちっこく堂 ねちっこく堂 ねちっこく堂
수록 시기 열투! BEMANI 스타디움
BPM 178


EXH 패턴 클리어 영상

다른 패턴과 비교를 거부하는 직각노브 패턴이 일품. 처리하기 위해선 아날로그 디바이스를 말 그대로 스크래치 돌리듯 돌려야 한다. EXH 기준 총 308회[3]의 직각노브가 나오며, 이는 사볼의 모든 곡들 중 넘사벽 수준으로 1등. 이쯤되면 돌리는게 아니라 흔들어야 되는 정도 때문에 이 곡이 나온 뒤로 전세계적으로 노브가 고장나는 오락실이 속출하고 있다. 니코니코 동화유튜브 등지에선 노브붕괴(물리)/ツマミ崩壊(物理) 같은 댓글이나 태그가 거의 필수적으로 따라올 정도. 이런 어처구니 없는 패턴은 '너무 무리해서 집어넣은 거 아니냐', '억지스럽다', '커스텀 채보 같다' 는 평이 압도적으로 한국, 일본, 그 외 기타 사볼을 플레이할수 있는 모든 지역의 커뮤니티에서 욕을 얻어먹고 있는 상황이다(...) 스크래치형 노브가 잊었다 하면 나오는 편이므로 항상 주의할 것.


말도 안되는 노브 스크래치 때문에 엄청난 개인차를 타는 곡으로, 노브를 얼마냐 빠르게 돌릴 수 있느냐[4]에 따라서 이 곡의 난이도가 정해진다. 간단히 말해서 大宇宙ステージ마냥 미칠듯한 개인차를 탄다는 것. 다만 폭타 외의 구간은 13레벨 수준까지 떨어져 개인차의 폭이 상당히 넓은 대우주 스테이지와는 달리 이 곡은 연속직각노브 이외의 구간도 제법 높은 난이도를 보이기에 개인차 폭이 많이 넓지는 않다. 특히 롱노트와 숏노트, 그리고 노브의 조합으로 이루어진 후살과 그 직후의 연속직각노브의 폭사를 뚫어야 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체감난이도는 15에서도 중상 이상은 한다.

클리어 레이트는 VALLIS-NERIA 다음으로 2위이다. 2014년 8월 말이 되어서야 클리어 레이트가 비로소 50%를 넘겼다. 1위와는 아직 10% 정도의 넘사벽적인 차이를 보이고 있으나, 3위인 Ganymede kamome mix INF와의 차이는 거의 없는 수준.

저런 직각 노브 때문에 UC 난이도는 상상을 초월하며, 전체 15레벨 중에서 UC 난이도 1위를 찍었다. 통계 영상(니코동 아이디 필요)

에뮬레이터를 통해 이 곡의 직각노브를 전부 네메시스가 회전하게 했다는 영상이 있다. # 멀미 조심.

그리고 스킬 애널라이저 10레벨에, 그것도 1스테이지에 들어가는 대참사가 발생하면서 예전의 대우주 스테이지급 악몽을 떠올리게 할 정도의 극악한 코스를 다시금 만들어냈다. 잘못 말려버리면 그대로 TRACK CRASH가 뜰 수도 있을 정도.

3. 리플렉 비트 시리즈

HARD 플레이 영상

BPM 난이도
178 BASIC MEDIUM HARD
4 8 10+
오브젝트 184 414 744
수록버전 리플렉 비트 콜레트
Rb+ 수록 팩 BEMANIスタジアム PACK 1

사운드 볼텍스에서 직각 연속 노브패턴 부분이 곡 초반부에 VALLIS-NERIA에서 나왔던 4연타 패턴으로 나온다. 트릴과 종연타 패턴이 중심이 되는 패턴인데 종연타 자체의 물량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연타를 번갈아치기로 해결하겠다면 손을 재빨리 움직여야 할것이다.

연타에 강할 수록 스코어링이 쉬워지는 개인차 패턴. 거기다 이 패턴 자체가 초살 속성이 강해서 후반부는 말도 안되게 어려운 초반부에 비해선 상대적으로 약한 편이기에 연타와 트릴을 잘 치는 것이 핵심이 된다.

4. 댄스 댄스 레볼루션

댄스 댄스 레볼루션 난이도 체계
BPM 싱글 플레이
BEGINNER BASIC DIFFICULT EXPERT CHALLENGE
3 6 10 14 --
178 더블 플레이
BASIC DIFFICULT EXPERT CHALLENGE
6 10 14 --

곡 수록은 Dance Dance Revolution(2013)시절에 수록되었으나, 버전별 분류에서는 Dance Dance Revolution(2014)에 들어간다. 해금 초기에 이 곡을 선곡하면 게임이 멈추는 버그가 있었으나 2013년 12월 20일 업데이트로 해결.

ESP+EDP 영상

5. beatmania IIDX

장르명 BIG BEAT
빅 비트
BPM 178
beatmania IIDX 난이도 체계
노멀 하이퍼 어나더
싱글 플레이 6 608 9 1026 11 1434
더블 플레이 5 531 8 943 11 1433


SPA 영상

싱글 하이퍼 패턴은 트릴로 시작해서 트릴로 끝나는 패턴. 완전히 트릴만 있는 것은 아니고 16비트 계단도 존재한다만 유독 트릴의 비중이 높은 편. 그럭저럭 빠른 BPM으로 나오기 때문에 판정을 뽑는 데 문제가 생길수 있다. 그래도 9레벨 중에서는 그렇게 어려운 편은 아니다.

6. GITADORA 시리즈 (HYENA (Live Edit feat. 96))


드럼 익스트림


기타 익스트림

베이스 익스트림

GITADORA 난이도 체계
BPM 난이도
178 기타 표준 BASIC ADVANCED EXTREME
2.60 5.70 7.75
기타 베이스 3.10 5.65 7.80
드럼매니아 2.40 5.95 9.00

96이 록 어레인지한 버전으로 수록되었다. GITADORA OverDrive에서 드럼 난이도 0.2 상승.

7. 유비트 시리즈

jubeat saucer fulfill 기준
레벨BASICADVANCEDEXTREME
4710
노트수267547863
BPM178
아케이드 수록버전,
jubeat plus 수록 pack
아케이드 수록유비트 소서
iOSBEMANIスタジアム pack 1
Android없음

관련 칭호
  • 유비트 소서 ~
    • そんなにわたし[5]に群がっちゃって(그렇게 나에게 몰려 버려서) : 모든 보면 클리어
    • 隙を見せたら噛みついちゃうゾ☆ (틈을 보이면 물어버릴거야☆) : 모든 보면에서 풀 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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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T 보면 영상

EXT EXC 영상

EXT 보면은 약간 빠른 난타 위주의 보면. 난타 부분은 좌우 88로 쉽게 처리할 수 있는 패턴이 많고 리듬도 어렵지 않은 편. 주의할 곳은 위 영상 기준으로 0:58대에 박자가 하나 비어있는 부분. 스코어링은 10레벨 중에서 상당히 쉬운 편이다.

8. 팝픈뮤직


スタジアムを揺るがす重低音!獲物を狙うハイエナの如くスピードに乗り遅れるな!
스타디움을 뒤흔든 중저음! 먹이를 노리는 하이에나와 같은 스피드를 놓치지마!


출전 장르명 곡명 아티스트 명의 담당 캐릭터
pop'n music
Sunny Park
BIG BEAT
빅 비트
HYENA
하이에나
Hommarju JACK

BPM 난이도 EASY NORMAL HYPER EX
178
50단계 9 26 36 46
노트수 153 400 723 1249

10. 이야깃거리

10.1. 표절 의혹 및 논란

한국의 어느 유저가 The Prodigy[6]의 Wake The Fuck Up과 BPM, 멜로디가 상당히 흡사하다는 의견이 나왔었다. 존경을 표하는 의미일지라 해도 멜로디를 거의 그대로 넣은 이상 비판을 면하긴 힘들 것으로 보였으며, 해당 곡과 하이에나를 BPM 변환없이 그냥 겹치기만 했는데 BPM이 그대로 일치하며, 코드 진행도 같다는 분석도 나왔다.

이에 대해 많은 의견이 오고 갔다. 곡의 특징이 겹치는 것은 장르의 특이성이라는 주장도 있었으나, 이 곡은 일반적인 빅 비트에 비해 아주 빠르고 다른 면이 많기 때문에 이 주장은 설득력을 크게 얻지 못했다. The Prodigy와 Hommarju가 그저 같은 샘플링을 사용한거라는 의견도 있었으며, 특히나 일렉트로니카나 힙합 계열은 같은 샘플링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서 이런 일이 잦다고. 두 곡에서 사용한 샘플링 역시 다른 곡들에서도 꽤 자주 찾아볼 수 있다고 한다. EZ2DJ 6th의 Refresh 혹은 허경영Call Me와 비슷한 사례.

작곡가 본인은 이 논란에 대해 'The Prodigy는 정말 좋아하지만 표절은 아니며, '''불법 샘플링도 없습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불법 샘플링이 없다'라고 표현한 것을 보면 샘플링이 맞을지도.

이 논란에 대한 코나미의 귀추가 주목되었으나, Hommarju는 여전히 비마니 시리즈에 곡을 투고하고 있고, 활동도 문제 없이 하고 있는 중이다. 표절 문제에 대해 매우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코나미가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는다는 것은 사실상 표절으로 인정하지 않았다는 소리. 게다가 논란도 빠르게 식어 해프닝으로 끝나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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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3-02 21:3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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