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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s Kitchen

last modified: 2015-04-14 22:04:51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각 시즌 관련 정보
3. 초중반부 대결 방식
4. 탈락자 선정
5. 후반부와 결승전 대결방식
6. 우승자 특전
7. 헬스 키친은 실제로 존재하는 식당인가?
8. 기타
8.1. 한국계 참가자

1. 개요

고든 램지가 진행하는 셰프 선발 리얼리티 쇼. 램지가 운영하는 LA의 헬스 키친 레스토랑에서 진행된다. 십수 명의 도전자를 레드키친/블루키친으로 나눠 하루동안 운영을 하고 그 결과에 따라 한 명씩 탈락시키는 것이 기본 구조.[1]

도전자는 응모된 이력서를 검토해 선발된다. 시즌1에서는 요리 경력이 있는 사람이 손으로 꼽을 정도로 적었지만, 프로그램이 점점 유명세를 타고 특전도 커지면서 지원자들의 수준도 올라갔다. 2011년 방영된 시즌9에서는 수십만 장의 이력서가 모였다고 한다. 그래도 어느 리얼리티쇼나 마찬가지로 영 이상한 도전자가 몇 명씩 나와서 초반에 조기탈락한다.

사실 2004년부터 2009년까지 방영된 동명의 영국 리얼리티 쇼가 원작인데 영국판 헬스키친은 이 프로와 비교하면 그저 조용조용한 서바이벌이었다. 그런데 2005년 미국으로 들어왔고, 고든 램지가 진행하면서 이 됐다.

2014년말 헬스키친 시즌 16까지의 제작이 확정되었으며, 2015년 3월 3일에 시즌 14가 방영된다.

2. 각 시즌 관련 정보

시즌 에피소드 수 시즌 시작일 시즌 피날레
1 11 2005년 5월 30일 2005년 8월 1일
2 11 2006년 6월 12일 2006년 8월 14일
3 11 2007년 6월 4일 2007년 8월 13일
4 15 2008년 4월 1일 2008년 7월 8일
5 15 2009년 1월 29일 2009년 5월 14일
6 15 2009년 7월 21일 2009년 10월 13일
7 15 2010년 6월 1일 2010년 8월 10일
8 15 2010년 9월 22일 2010년 12월 15일
9 16 2011년 7월 18일 2011년 9월 19일
10 20 2012년 6월 4일 2012년 9월 10일
11 22 2013년 3월 12일 2013년 7월 25일
12 20 2014년 3월 13일 2014년 7월 24일
13 16 2014년 9월 10일 2014년 12월 17일
14 18 2015년 3월 3일 2015년 여름

3. 초중반부 대결 방식

매 회는 이틀동안 2번의 대결을 진행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첫날에는 간단한 도전과제(미니 대결)를 진행하고, 그 다음날 디너 서비스(본 대결)를 겨룬다.

도전과제에서는 30분에서 1시간 정도로 순발력을 요하는 과제가 부여된다. 협동으로 하나의 요리 또는 코스를 만들어 대결하거나, 개인플레이로 각자 요리를 만들어 점수를 합산하여 대결한다. 패배해도 탈락자는 없다. 대신 상벌이 있는데, 이긴 팀은 LA에서 유명한 샵으로 골라 레스토랑풀코스·스파·에스테틱샵·조리도구쇼핑 등 호화로운 상을 즐기며 하루를 보낸다. 반면 패배한 팀은 놀러나가는 승리팀을 멍하니 보내고는[2] 레스토랑을 청소하거나 재료를 밑준비하는 중노동을 하며 하루를 보내게 된다. 식사 역시 만찬은 커녕 부실한 샌드위치를 준다든지 심지어 도전과제에서 만든 실패작을 믹서기에 갈아주거나 한다(…). 진 팀은 이를 갈면서 다음날 디너 서비스에서는 반드시 이기겠다는 결의를 다지게 된다.

디너 서비스에서는 레스토랑을 열고 초대손님을 상대로 실제 영업을 하는 느낌으로 진행한다. 손님은 블루테이블이나 레드테이블을 골라 앉게 되며, 그에 따라 블루팀과 레드팀에게 주문이 들어온다. 주문티켓이 적체돼 늦게 마감하거나, 조리과정이 엉망이거나, 혹은 제대로 주문을 마감하지도 못 하고 도중에 주방에서 쫓겨난 팀이 패배한다. 이 말인즉 승자 없이 양팀 모두 패배처리되기도 한다는 것(…).

주문대로 필요한 재료를 스태프들이 조리해오면, 수셰프 두 명과 헤드셰프 램지가 플레이팅을 하고 완성된 요리를 내보낸다. 참고로 지금까지 출연한 수셰프는 모두 네 명. 현재는 안디가 레드팀을 스캇이 블루팀을 맡고 있다. 안디 이전에는 시즌2 우승자 헤더가 레드팀 수셰프를 맡았었다.

디너 서비스의 백미는 이때 소재를 검수하는 셰프 램지의 개갈굼이라고 할 수 있다. 사람을 한계까지 몰아붙여야 최고의 힘을 낼 수 있다는 지론에 따라 혹독하게 몰아붙인다.[3] 가져온 조리재료에 조금이라도 문제가 있으면 그냥 넘어가지 않는다. 도전자가 어렵사리 구워온 농어구이를 손바닥으로 박살내거나 쓰레기통에 쳐넣는 것은 기본. 심지어 맛을 보고 표정을 찌푸리고 만든 사람을 불러온 뒤에, 눈 앞에서 그대로 입에서 쓰레기통에 뱉어버리거나 그냥 주방 벽에 쳐 던진다(...) 조금만 잘못 해도 갖은 욕설과 혹독한 갈굼을 얻어먹는다.

요리에 실수가 반복되면 주방에서 쫓아내거나 심지어 아예 헬스키친을 닫아버리기도 하는데, 도전자들은 당연히 자존심에 큰 상처를 입는다. 물론 반대로 요리를 잘 해오면 바로바로 칭찬해주는데, 맛에 있어서는 칼처럼 정확하기 때문에[4] 도전자들은 욕을 먹어도 납득할 수 밖에 없고 그만큼 칭찬을 받으면 몇 배로 기뻐한다.

주방이 훤히 오픈되어 있어, 손님 좌석에서도 램지의 혹독한 비판과 모욕을 그대로 들을 수 있다. 이것이 Hell's Kitchen의 묘미이기도 하다.
(오리지널 버전인 Hell's Kitchen UK 시즌1을 보면 분위기가 색다르다. US버전이라면 몇번이고 욕을 하면서 접시와 덜익은 요리를 던졌을 상황에도 그저 램지는 허공에 욕을 하며 괴로워한다. 본격 램지 성격 파탄자 만든 프로그램)

4. 탈락자 선정

패배한 팀은 협의하여 탈락후보를 두 명 지목하여야 한다. 탈락후보에게는 램지에게 자신이 남아야 하는 이유를 설득할 기회가 주어진다. 하지만 탈락자 확정은 전적으로 셰프 램지의 권한이어서 탈락후보가 아닌 사람을 지목해 탈락시켜버리기도 한다. 또 탈락후보에게 너 탈락했다는 제스쳐를 보이다가 자리로 돌아가라고 하여 도전자의 심장을 쥐락펴락한다(심지어 배경음악도 탈락확정 음악이 나옴으로써 시청자에게도 페이크를 건다).

이 과정에서 팀원들의 의견을 듣는데 서로 비방전이 오가면서 사람 본성이 드러나기도 한다(…). 싸움구경이 제일 재미있다고, 이것이 또 리얼리티쇼로서의 재미이다. 결국 불화를 극복하지 못해 팀이 와해되어 자멸하는 경우도 있다.[5]

탈락자가 확정되면 그는 유니폼을 반납하고 Hell's Kitchen을 떠나게 된다. 탈락자의 마지막 인터뷰와 램지의 코멘트가 나오는데 초반에는 혹평이 대부분이고 후반으로 가면 어떠어떤 자질이 부족해 헤드 셰프가 될 수 없을 것이기 때문에 떨어뜨렸다는 내용이 주로 나온다. 드물게는 이 대결엔 맞지 않지만 잘 해 나갈 것이라며 격려하면서 보내는 일도 있다. 주로 개인 사정이나 건강의 악화로 인해 할 수 없이 나가게 된 도전자의 경우에도 좋은 말을 해 준다.

다른 리얼리티쇼도 마찬가지지만 이 탈락자 선정은 꼭 실력이 나쁜 순이 아니다. 다른 멤버와 불화를 일으키는 멤버는 오히려 탈락시키지 않고 오래 놔둔다. 어차피 나중에 탈락시키면 되므로, 그동안 팀이 흔들리도록 하면서 반응을 보고 또 시청률도 확보하는 것이다.

5. 후반부와 결승전 대결방식

상위 5명이 남으면 블랙셔츠를 지급하고 블랙팀 하나로 합친다. 이때부터는 팀대결이 아니라 하나의 요리팀을 운영해보고 셰프 램지가 한명씩 탈락시킨다. 3명이 남게 되면 잠깐식 셰프 역할을 맡겨 리더십을 테스트해보는데, 이때 잘못된 요리를 몰래 끼워넣어 그것을 잡아내는지도 테스트한다.

최후의 2인은 블루키친과 레드키친의 셰프로서 결승전 대결을 벌인다. 지금까지 참가한 도전자들을 자신의 스태프로 골라 주방을 지휘해야 한다. 이때 먼저 고르는 특전은 도전과제를 이긴 사람에게 주어지고, 당연히 대개는 3위를 맨 먼저 고른다. 하지만 주방에 필요한 인원수를 채우려면 결국 시원찮은 도전자(…)도 한두 명 뽑을 수 밖에 없으므로, 그가 벌이는 실수를 어떻게 커버하고 잘 지휘하는지도 채점포인트가 된다.

대결이 끝나면 두 명은 셰프 램지의 사무실에서 자신의 운명을 확인한다. 사무실 밖으로 나가는 두 개의 문 앞에 서서 동시에 문을 여는데, 우승자의 문만 열리면서 홀에 모여있는 사람들로부터 축하를 받게 된다.
(UK 시즌 1에서는 Live로 진행하면서 후반부터 ARS 투표로 떨어뜨린다.)

6. 우승자 특전

혹독한 과정에서 살아남은 우승자에게는 그에 걸맞는 상금뿐만 아니라, 유명 레스토랑에 쉐프로 초빙되는 화끈한 특전이 주어진다.
  • 시즌 6의 우승자는 밴쿠버 동계 올림픽 선수촌에 위치한 레스토랑 총주방장 직위를 받았다.
  • 시즌 8은 LA 한복판의 LA마켓이라 하는 대형 레스토랑의 총주방장 자리가 걸려 있었다.
  • 시즌 9은 뉴욕 한복판의 BLP레스토랑의 헤드셰프(연봉 25만 달러) 자리가 걸려 있었다.
  • 시즌 11은 라스베가스 한복판의 고든램지 식당 총주방장 자리가 걸려 있었는데, 이 대회의 우승자가 약물 검사에 걸리는 바람에 얼마가지 않아 퇴출당했다(...) 이후 시즌 12 우승자가 이 자리에 올라갔다.

7. 헬스 키친은 실제로 존재하는 식당인가?

한마디로 말하자면 아니오 이다.

리얼리티 쇼인데다가 실제로 식당을 운영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연출 덕분에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여러 매체에 의해 알려진 바에 의하면 헬스 키친은 엄밀하게 진짜 레스토랑이라고 부를수 없다. 그렇다고 해서 방송에 나오는 식당에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 배우이거나, 고용된 사람인 것은 아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식당에서 따로 연기를 하라는 지시를 전혀 받지 않는다. 초기 시즌때 일부러 배우를 고용해서 진상질을 하는 경우 같은 예외적인 사례가 있었다는것은 사실인것 같지만, 그나마도 반응이 안좋아서 금방 관궜다. 그런 경우를 제외한다면 헬스 키친에서 대부분의 식사하는 사람들은 따로 연기를 하는것이 아니라고 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헬스 키친이 진짜 레스토랑으로 분류할수 있는가? 하면 그것은 확실하게 아니다. 첫번째로 헬스키친은 방송분량을 녹화하지 않는 경우엔 아예 문을 열질 않는다. 실제로 영업하는 레스토랑이 아니라는 것. 그리고 녹화를 진행하는 헬스키친에서 먹는 사람들도 음식 값을 내지 않는다.[6] 그리고 방송해야하는 프로그램인 만큼 스튜디오 안에 건설된 레스토랑이다. 즉, 주변을 카메라들이 둘러싸고 있는 곳이고, 먹는 사람을 찍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일반적인 식당을 생각하고 들어가서 식사할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크나큰 오산중 오산이다.

예약을 받는것도 예약이라고 부르기 애매한데, 일반 대중들은 예약해도 초대권을 받을수 없을 가능성이 훨씬 높다. 인기가 높은 쇼인만큼 초대권을 원하는 사람들은 많은데, 방송사 관계자의 지인들이나 그쪽 연줄이 있는 사람들이 우선적으로 초대되기도 하고, 일부러 군인들이나 소방관들 같은 사람들을 초대하는 날도 있고 하다보니 실질적으로 일반인들에게 할당될만한 자리는 얼마 없기 때문.

헬스 키친의 실제 위치에 가까이 사는 사람이 예약했다가 재수좋게 얻어걸리는 경우를 제외하곤[7] 일이 잘 풀려서 초대권을 받는 경우라도 몇 시즌 뒤의 헬스키친에나 가능한게 보통이라고 한다.

8. 기타

오프닝 영상이 매 시즌 바뀌는데, 시즌 7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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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96.04 KB)]

진짜로 악마가 되었다.


2008년 게임으로도 나온적이 있다. 그것도 PC뿐만 아니라 Wii, 닌텐도DS, 아이폰까지!! 단순히 요리를 하고, 틀리면 고든램지의 욕지거리를 듣는 그런 게임이다.


미국의 코미디 듀오 Key & Peele도 패러디 한 바 있다. 연이어 이어지는 반전이 압권(...)

8.1. 한국계 참가자

Hell's Kitchen 의 소재지가 LA때문인지 몰라도 아시아계, 그 중에 한국인 쉐프가 몇몇 나왔었다. 그렇지만 결승전 부근까지 접근한 쉐프는 없다. 눈에 띄는 경우라면 시즌 5의 차지현[9](이하 지현)이 있었다(참고로 직업은 Private Caterer. 연회 담당자?).

일단 1회는 무리없이 이겼다. 헌데 2회에서 준비를 하던 도중에 발목을 삐게 되는 불상사가 발생했다. 본인은 계속해야 될 지 고심했지만 램지는 계속하라고 했다. 사실 이 2회는 좀 난감한 것이, 여성팀이건 남성팀이건 실수가 잦는 바람에 램지가 답답해서 그냥 먼저 완성하는 팀이 이긴다!라고 선언할 정도였다. 결국 남성팀이 우승했고 여성팀 중에서 탈락자를 정하게 되었다. 탈락자는 콜린과 레이시로 지목된 상황이었다.[10]

그런데 콜린과 레이시가 앞에 서서 탈락 여부를 기다리고 있을 때였다. 갑자기 지현이 램지에게 "대회에서 떠나고 싶다"고 말했다. 지현은 발목을 삐었음에도 준비를 완벽하게 해냈기 때문에 더욱 의외였다. 같은 여성팀인 안드레아는 램지에게 요청을 거절하고 콜린이나 레이시 둘 중 하나를 탈락시키라 했다(확실히 그 둘보다 지현이 더욱 나았다).

그러나 램지는 그녀의 결정을 받아들이고 떠나도 좋다고 말하는 대신, 그녀의 실력이 굉장했다면서 그녀의 용기에 대한 기념품으로 재킷을 가져가도 좋다고 허용했다[11]. 안드레아는 지현이 휠체어에 앉아서 나가는 것을 도왔고, 블루팀의 팀원들은 모두 일어서서 그녀의 용기에 찬사를 보냈다. 그녀가 떠나자 램지는 남은 일원들을 불러놓고 "용기야말로 최고"라는 것이 입증되었다고 말한다. 또한 탈락자를 선정한 이유를 묻는 부분에서 고든은 이렇게 말했다.

"지(차지현의 약칭)"는 대단한 용기를 보여줬습니다. 정말 운이 없게도, 부상이 그녀의 꿈을 가로막았습니다. 그녀가 이 대회에서 우승 할 수도 있었겠지만, 슬프게도 우리는 그걸 알지 못할 겁니다.(Ji showed great courage. Unfortunately, her injury got in the way of her dream. She had a chance to win this, but sadly we will never, ever know.)

그 날 저녁 레이시는 숙소에서 개까이고, 네가 남아 있을 만한 실력이 된다는 걸 증명하라고 협박을 받았다.(…) 그 탓인지 레이시는 8회에서 낙방. 다만 2회를 포함하여 3번이나 탈락자 후보에 올랐다.

지현이 탈락되었을 때 해당 영상이 올라간 유튜브 댓글들의 반응은 그야말로 전미가 울었다. 팬들은 시즌 10에서 그녀가 돌아오길 기다리고 있는 듯.[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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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초기에는 임의로 블루팀/레드팀을 나눴으나, 중간 시즌부터 성별로 나누어 남자는 블루팀 여자는 레드팀으로 구성한다.
  • [2] 특히 부러워하는 경우가 있는데 예를 들면 시즌9 에피소드5에서 승리한 남자팀에게 주어진 상이 베버리힐스 스파라는 것을 알았을 때 여성팀의 썩어들어가는 얼굴이 압권
  • [3] 시즌이 시작할 때면 아직 사제 물이 덜 빠진 초반 에피소드에서는 하루가 끝나고 피곤에 지쳐 잠든 도전자들을 이른 새벽에 굉장한 소음으로 깨워버린다. 일부러 스트레스 상황에 몰아넣기 위한 것으로, 물론 몇 화 진행되면 램지의 욕에 찌들어서 그럴 필요가 없게 된다.
  • [4] 어느 정도인가 하면 가끔 도전과제에서 요리재현이 과제로 나올 때가 있는데 램지가 먼저 시범을 보인다. 도전자가 만든 요리를 먹어보고 시즈닝의 레몬과 라임까지 전부 구별해 맞춰버림으로써 도전자들을 경악시킨다. 물론 그의 실력은 미슐랭 가이드에서 별 셋으로 인정받았다.
  • [5] 시즌 6의 Joseph는 유명하다. I'm not no bitch 얼마나 respect가 없었는지 램지가 그의 유니폼을 발로 차버렸다.
  • [6] 어떻게 보면 당연한데, 고든 램지가 서비스 과정이 마음에 안들면 요리사들을 죄다 내쫓아버리는 바람에, 양측의 담당하고 있던 테이블의 대부분이 음식을 하나도 못 먹게 되는 경우도 드물지 않게 일어나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은 경우에도 일반 레스토랑과는 비교할수도 없이 오래 기다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한다. 실제로 헬스 키친에 갈때는 음식을 하나도 못 먹을수도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다는 부분에 동의하고 사인을 해야지만 들어갈수 있다고 한다.
  • [7] 참가자들중 예약을 캔슬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경우엔 가까이 사는 사람들에게 자리가 돌아오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 [8] '죄송합니다 셰프'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진 짤이다.
  • [9] 미국식 표기는 Ji-Hyun Cha. 작중에서는 편의상 Ji라고 줄여서 호칭.
  • [10] 여기서 어이없는 점은 여성 팀원들이 애꿏은 캐롤더러 네가 그냥 자진 탈락하라고 설득했다. 가장 최악의 요리사는 콜린이었는데도 말이다. 사실 캐롤은 준비를 할 때 다른 사람들보다 늦게 하는 바람에 여성팀의 성공을 늦추긴 했지만 탈락 권고 이유가 어이없는 것이 레이시보단 콜린의 성격이 그나마 나으니까. 어쨌든 캐롤은 단번에 거절.
  • [11] 원래 탈락자 재킷은 에피소드 마지막에 참가자 사진 아래에 있는 후크에 램지가 가차없이 꽂아서 구멍을 뚫어버린다.탈락자 사진이 불타는건 덤 지현의 경우는 예외로 취급한 셈
  • [12] "역시 아시아인" "지(Ji)가 너무 좋아요" 등등. 물론 레이시 까는 댓글도 많았다(…). 여담이지만 그녀가 한국인이라는 걸 모르고 "역시 중국인이 짱"이라고 댓글을 단 사람이 있는데, 그에 대한 딴지("제2차 세계대전은 아냐? 독일인도 그렇게 말했었지.")와 대답("개그도 못하냐?")이 웃음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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