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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the Emperor had a Text-to-Speech Device/시즌 1


Warhammer 40,000의 패러디물인 If the Emperor had a Text-to-Speech Device의 첫번째 시즌 에피소드.

Contents

1. 1화
2. 2화
3. 3화
4. 4화
5. 5화
6. 6화
7. 7화
8. 8화
9. 9화
10. 10화


1. 1화

리메이크 버전. 동영상 초반에 음성장치를 장착하는 부분과 로버트 길리만을 칭찬하는 척 하면서 까는 등 여러가지 자잘한 부분이 추가되었다. 마지막엔 센추리온이 그냥 황제에게 안기는 것이 아닌 드레드 나이트를 깔아 뭉개면서 안긴다.

전반적으로 맷 워드 까는 에피소드
일단 삑사리로 시작하고(...) 황제가 처음으로 음성장치를 통해 외부와 소통하는 이야기.

자기 귀에 계속 들리는 울트라마린(Warhammer 40,000) 소리에 질색을 하며 울트라마린 기장을 변기 덮개(!)라고 까고, 로버트 길리먼의 생명유지장치도 끊으라 한다. 또한 난데없이 전원 사이커들로 구성됐다는 그레이 나이트란 녀석들에 대해선 육두문자를 날리며[1], 네메시스 드레드나이트를 보고선 자기가 지금까지 본 것 중 가장 혐오스러운 것이라 평한다. 매일같이 보는 워프의 악마보다도 혐오스럽다 그 말이다 이런 인류에 대한 모독을 디자인한 놈이 누구냐고 하자 칼도르 드라이고에 대한 설명을 듣고 다시 한 번 쌍욕...

반면 임페리얼 피스트 소속 어설트 센추리온을 보고선 귀엽다(...)고 평한다. 아빠한테 이리온

2. 2화

자신이 설파한 제국의 진리(Imperial Truth)는 온데간데 없어지고 황제교가 제국의 국교로 자리잡았다는 사실에 극도의 분노를 표출한다. 그러다가 갑자기 차분한 목소리로 자신이 종교를 혁파하고 이성과 과학을 제국의 근간으로 삼았던 이유를 설명한다. 그 와중에 로가는 사춘기도 못 벗어난 찌질이라며 까인다

기분이 꿀꿀해지자 센추리온을 불러서 껴안고는 인생의 낙(True Happiness)이라고 칭찬해준다.

그런데 투쟁의 시대(Age of Strife)를 배교의 시대(Age of Apostasy)로 잘못 들은 커스토디안 가드의 질문 때문에 황제는 배교의 시대가 무엇이냐 물어보고...

3. 3화

이번화부터 황제의 눈이 깜빡이지 않는다

배교의 시대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그리고 어떻게 GOGE VANDIRE 같은 사악한 이름(...)을 가진 놈에게 제국이 넘어갈 수 있었는지에 대해 어이없어한다. 그러다가 밴다이어가 처형당하기 직전 황제의 신부단의 리더였던 알리시아 도미니카가 자신을 음흉한 눈길로 바라본 것을 기억하면서 없는 소름이 다시 돋고, 오직 남성만 스페이스 마린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주지시킨다. 황제의 옥체를 보면서 깨달음을 얻거나 하는 건 없었다 설마 네크로필리아? 여성 스페이스 마린을 그리는 리멤브란서는 총살당한다 카더라

4. 4화


이단심문소와 그레이 나이트[2]의 만행과 막장행태에 대한 설명을 들은 황제가 분노하는 이야기. 그리고 황제의 분노로 인해 무려 5번의 워프 폭풍이 발생한다.(...)그 와중에 깨알같이 갈려나가는 가드맨들 결국 황제가 직접 황제교와 이단심문소를 영구히 폐지하라는 선언문을 낭독해 전 제국에 전송토록 한다.

그런데 이단심문소표트르 카라마조프는 황제가 보낸 명령서를 보고 이를 이단으로 간주했다. 솔직히 진짜로 황제가 일어나도 이단이라고 선언할 것 같기는 하다

5. 5화

황제는 이단심문소의 전신이 바로 말카도르가 제국 전역에서 모은 의로운 인재의 모임이었음을 과거 회상으로 기억해내고는 이단심문소에 대한 증오를 되새긴다. (여기에서 말카도르가 여러 그림과 소설에서 묘사된대로 성대가 기계로 대체되어 기계음을 내는 점은 눈여겨볼만하다.)

황제 폐하께서 가라사대 "마그누스 놈을 다시 만나면 궁뎅이가 빨개져서 얼굴이 창백하게 보일 때까지 찰싹찰싹 때리겠노라. 데몬 프린스가 되어 아직 살아있다고? 울트라마린 스머프더러 붙잡으라고 전언을 보내거라"(...) 이로써 불쌍한 마그누스는 황제에게 미운털 단단히 박힌 거 확정.

그 와중에 카라마조프는 테라로 가서 이단심문소의 전권을 빌려 불경스러운 전언을 보낸 놈을 색출하겠다고 다른 이단심문관 앞에서 맹세한다. 황제 폐하를 위하여.(...)

6. 6화


울트라마린의 기도 소리가 배경에 웅얼대면서 들리는(...) 것으로 시작하여, 황제와 커스토디안 가드의 훈훈한(...) 모습을 보여준다. "아빠!" "우리 아들!"

한편 테라의 하이 로드들은[3] 노망나서 똥 얘기만 하는 노인네들로 묘사되어(...) 하이 로드들이 얼마나 무능한지를 간접적으로 까고 있다.[4] 그나마 교황인 데키우스 23세(Decius XXIII, 횃불을 들고 있는 성직자)는 토리안(Thorian) 분파답게[5] 제국이 돌아가는 상황을 파악하고 있어서 그나마 정신이 남은 모습으로 묘사된다.

그리고 마그누스 대신에 호루스 헤러시의 시발점인 에레부스코르 파에론을 족쳐야하는 것 아니냐는 커스토디안 가드의 질문에 황제 폐하께서 가라사대:
이 모든 것은 마그누스의 잘못이니라. 진짜로 지못미 마그누스

7. 7화


황제 곁에 있는 커스토디안 가드를 제외한 나머지는 전부 기둥 속 사내(...)처럼 변해버렸다는 작가양반이 무슨약을 빨았는지 모를 정신나간 내용이다. 죠죠러? 이들의 기묘한 등장에 황제마저 "HOLY SHIT."을 외치며 놀란다.[6][7] 잘보면 카즈토디스(...)의 어께 문신이 황제의 얼굴이다.

인류 제국 최강의 병기고와 전투 능력을 갖추었으면서도 테라에만 짱박혀 빈둥대는 커스토디안 가드들의 모습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은 일부 팬들의 불만을 황제 폐하의 기계 목소리로 전달하고 있다.

8. 8화

시작 부분에 사이퍼(Warhammer 40,000)가 등장, 또 알 수 없는 떡밥을 남길 것을 나중에 등장할 것을 암시한다.

황제는 타이라니드에 대한 설명을 듣고서 울트라마린이 갈려나간 이야기를 듣고 좋아하다가[8], 파파 스머프가 자기함대를 불러들여 존더 유리한진형을 갖출 생각을 하는대신 엠퍼러급 전함 하나를 자폭시켜 워프우주에 처박아 타락한 카오스졸개가 차지하게 한것에 대해무지막지하게 열받는다. 7:03부분 깜놀주의 그 와중에 차마 타이탄도 잃어버렸다고 말을 못하는 우리의 상식인을 보자[9] 참다 못한 황제는 마그누스를 잡으러 가는 울트라마린에게 엠퍼러급 전함에 탑승했던 불쌍한 승무원의 입장을 이해하라는 취지에서 겔러 필드를 끄라고 명령을 내린다.[10] 그리고 벌레인 타이라니드에게 쓸 살충제가 없는지를 찾다가 헬파이어 볼터탄에 포함된 생체 산을 살충제삼아 다음에 마주칠 타이라니드 함대에게 함대 단위로 뿌려버리라고 명령을 내린다.

여기서 황제는 울트라마린의 챕터 마스터파파 스머프라 부르며 까댔는데, 커스토디안 가드는 황제가 요구하는대로 챕마를 파파 스머프라고 부르면서 대체 그 시벌놈의 스머프가 뭐야?라고 중얼댄다. 그리고 황제가 살충제를 이야기하자 살충제...? 그게 뭡니까?라고 한다.4만년이나 지났는데 살충제도 없다니 기술의 암흑기 이후 생산이 중단됐단다(...)

이 와중에 표트르 카라마조프는 홀리 테라 전역을 뒤져서 국교회와 이단심문소를 해체시키라는 명령을 내린 존재를 색출하도록 하이 로드와 교황을 설득한다.

9. 9화

시작 부분에 사이퍼가 또 등장, 알 수 없는 떡밥을 뿌린 뒤 귀여운 모습(...)을 보여준다.

명령을 내린 존재를 색출하려는 카라마조프는 교황 데키우스 23세에게 심문과 색출 과정에서 누구도 피를 흘리지 않을 것이라고 맹세한다.

한편 황제는 블러드 엔젤네크론잠시 동맹을 맺었다는 사실에 반쯤 정신이 나가서 미친듯이 웃는다. 타이라니드와의 전투가 끝난 후 네크론이 지치고 챕터 마스터 단테가 잠시나마 같이 싸웠던 이들에게 총부리를 들이대는 것은 불명예스럽다고 말했다고 설명하자 무슨 망발인지 이해를 하지 못한다. 네크론이 지쳤다? 블러드 엔젤이 싸우는 것을 불명예스럽게 여긴다? 너 지금 고딕으로 얘기하는 거 맞냐?

크탄이 잘게 쪼개졌다고 하자 울트라마린에게 마그누스를 데리고 오면 디시버가 아닌 다른 크탄의 조각 하나를 시험 목적으로 회수하도록 다시 보내라고 명령을 내린다. 그러다가 디시버, 세고라크, 젠취와 이차원 게임을 하다가 웬 시가를 꼬나 문 양아치가 판을 엎은 것을 기억해낸다. 황제와 머리 좋기로 서러운 신적 존재의 게임을 망치다니, 보통 전술의 천재가 아니어야... CREEEEEEEEEEEEEEEEEEED!!!

그나마 네크론의 월드 엔진이 습격했을 때 아스트랄 나이트 챕터가 영웅적인 희생을 한 것은 아주 좋게 보아주었다. 듣도 보도 못한 잡것들이 감히 아까운 전함을- 아, 배는 인양했고 월드 엔진도 뜯어서 연구해봤다고? 흠흠. 아스트랄 나이트는 내가 비밀리에 만든 최고의 군단이노라. 아, 그러셨쎄요? 그런데 왜 챕터 규모밖에 안되지? 트라진도 그나마 네크론 중에서 재미있는 녀석이라고 좋아한다. 그리고 트라진의 유물을 훔쳐올 수 있는 챕터의 얘기를 듣는데...


홀리 테라와 시민들을 불태우며 심문질(!)을 하고 다니던 이단심문관들은 7화에서 출연한 커스토디안 가드들과 충돌한다. 커스토디안 가드들은 황제 폐하께서 명령을 내리신 것이 맞고, 자신들이 황궁 밖에 있는 이유도 황제 폐하께서 깨어나 내리신 명령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그러자 이단심문관들은 순간적인 상황 변화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정말 깨어나셨다면 자신들이 알았을 것이라면서(...) 커스토디안 가드를 이단으로 판정해버리고...[11]
분명 같은 등장 포즈에 같은 음악인데 여기서는 간지가 철철 넘친다고 팬들의 칭찬이 자자하다. 다들 벌써 익숙해졌나? 누굴 엿먹였는지를 생각해 보면 답은 나온다 그것보다 폐하는 분명 옷 입고 나가라하셨는데?

10. 10화

안타깝게도 이 10화부터 한글 자막이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니 영어 공부하자

있는데요
첫 시작은 불타는 홀리 테라에서 웬 레 미제라블을 찍는 테크프리스트와 이단심문관을 보여주고(...), 하이 로드들은 평민이 숨쉬는 것을 금지해야 하는지(...)에 대해 논쟁하며 시간을 낭비하는 사이 전 화에서의 이단심문관들이 카라마조프에게 커스토디안 가드들이 이단이라고 일러 바친다. 그렇게 당장 황궁으로 처들어 가려는 카라마조프 앞을 데키우스 교황이 막아서고...

한편 해설자 커스토디안이 트라진의 유물을 훔쳐올 만한 스페이스 마린 챕터에 관해 설명하고 챕터의 이름을 얘기하려다가 잊어버리고 만다.

황제는 로버트 길리먼이 스페이스 마린 군단들을 챕터 단위로 쪼개서 분산 배치한 것을 알아내고 이 사실에 매우 분개해 한다. 울트라마린의 지지배같은 정신 자세가 길리먼의 코덱스를 통해 수천개의 챕터로 흘러들어갔으니 본인의 힘으로도 박멸하기 귀찮게 되었거니와, 외계인과 카오스가 준동하는 와중에 병력을 산산히 쪼개 흩어놓음으로서 작전 수행 능력이 크게 줄어든 것은 물론 각각의 챕터가 카오스에 타락하거나 제노와 손잡아도 막을 도리가 없어졌지 않았냐는 논리이다.[12] (9화에서 황제가 아스트랄 나이츠 챕터를 "비밀 군단"이라고 부른 이유도 이들이 독립된 챕터가 아니라 하나의 군단 휘하에 있는 챕터일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이런 초대형 사태를 일으킨 로버트 길리먼을 이번에는 확실하게 죽일 겸 데이터슬레이트[13] 좀 충전하도록 길리먼이 안치된 스테이시스 장치의 전원장치를 가져오라고 명령한다. 자신이 없는 동안 발매된 게임들 좀 하게. 그 와중에 콜 오브 듀티같은 구린 게임 리메이크해서 매년 발매하는 짓 좀 그만하라고 깐다... 콜 오브 듀티: 임페리얼 워페어

해설자 커스토디안이 막 챕터의 이름을 기억해내서 얘기해주려던 순간, 전 화에서 이단심문관들과 충돌한 기둥 속커스토디안 가드들이 등장해 이단심문관들의 만행을 알려준다. 그 말을 들은 해설자 커스토디안은 낭비할 시간이 없다면서 다른 커스토디안들과 같이 하이 로드와 대면하러 가...다가 혼자 자빠진다.

한편, 하이 로드 관저에서 카라마조프 앞을 막아선 데키우스는 카라마조프에게 황궁엔 한 발짝도 들여 놓지 못할 것이라며 경비대를 부른다. 하지만 자신이 타고 다니는 옥좌로 경비대[14]들을 관광태운[15] 카라마조프가 오직 자신만이 제국과 황제 폐하를 구할 것이라 선포하면서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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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물론 작중 드립일 뿐이니 진짜 설정과 혼동하면 골룸하다. 호루스 헤러시 설정등으로 인해 그나 설립에 말카도르가 기여했다는 것이 확실하기 때문.
  • [2] 한 중대가 악마를 물리친다고 무고한 아뎁타 소로리타스 오더 하나를 학살하고는 자매들의 피로 자신들의 갑옷에 주술진을 그린 사건이 있었다. 이 역시 맷 워드가 작성한 내용이다. 이 내용이 알려지자 5판 그레이 나이트는 그 자리에서 전원이 코른에게 타락하고도 남았을 것이라는 의미로 Khornate Knights(코른이 나이트)라고 까인다.
  • [3] 왼쪽부터 아뎁투스 아르비테스치안총감, 아스트라 밀리타룸의 총사령관, 아드미니스트라툼의 수장, 아뎁투스 메카니쿠스의 제조장관. 참고로 맨 왼쪽의 인물은 원래 그림에서 이단심문소의 수장이었지만 표트르 카라마조프가 수장 역할로 따로 오는 관계로 아뎁투스 아르비테스의 치안총감으로 다시 괴악하게 그려넣었다.
  • [4] 징세를 담당하는 아드미니스트라툼의 수장이 공식 행사에 참가하느라 바빠서 조세 정책을 건드릴 시간이 없다는 게 공식 설정이니, 나머지는 말할 것도 없다.
  • [5] 세바스티안 토르처럼 제국을 구원할 수 있는 성인(聖人)의 출현을 감시하고 발견된 성인을 높은 자리에 앉혀 좋은 일을 하자는 황제교의 분파.
  • [6] 기둥 속 사내들이 평소에 고대의 건축물에 박혀있는 것 처럼 황궁에 처박혀 1만년이 넘는 시간동안 딱 한번 움직인 것을 패러디한 것이다. 이 기둥 속 커스토디안 가드(...)들이 등장할때 나오는 곡도 죠죠 TVA판 OST로, 기둥 속 사내 테마인 AWAKE다. 묘하게 등장할때 연출이 쓸데없이 고퀄리티. 원곡은 기둥 속 사내 항목에 있다. 커스토디안 가드의 이름도 각각 Karstodes, Custodisi, Wamuudes다.
  • [7] 로그 트레이더 시절의 커스토디안 가드는 영화 300의 스파르타인마냥 웃통은 홀랑 깐 채 투구에 망토를 걸친 모습이었는데, 이걸 어느정도 반영한 것 같다.
  • [8] 깨알 같은 흑기사 패러디가 있다
  • [9] 울트라마린 항목에서도 나와 있지만, 마크라지 전투에서 투입된 타이탄은 한두대도 아니고 군단'들'이나 된다. 한두대만으로도 상당한 타이탄을 군단 단위로 갈려나갔으니 말을 못할만도 하다.
  • [10] 겔러 필드는 워프 공간을 항해하는 우주선을 워프의 존재들로부터 지켜주는 역할을 한다. 이 필드를 끈다는 건 워프의 악마에게 무방비로 노출된다는 것과 같으며, 그야말로 배와 승무원 모두가 갈려나가게 된다.
  • [11] 설정을 봐도 말도 안되는 막말이다. 이단심문관들은 어지간히 꽤 큰 공을 세운다던가, 하이 로드급이 아닌 이상 평생 황금 옥좌 근처에도 얼씬도 못하는 반면, 커스토디안 가드들은 황금옥좌와 황궁을 항상 지키는 이들이다. 즉, 실제로 황제가 깨어난다면 가장 먼저 알아챌 이들이 커스토디안 가드다. 그야말로 번데기 앞에서 주름잡는 꼴. 만년넘도록 특권에 쩔어있다보니 눈에 뵈는게 없나보다
  • [12] 중간에 포커 치는 스페이스 마린들은 해당 동영상을 제작한 Alfa Legion 소속 자캐들이다. 동인 챕터이다보니 황제가 우려했던 대로 제노와 카오스까지 무분별하게 받아들인 모습이다.
  • [13] Dataslate, 전자책 단말기나 태블릿 PC류를 이르는 4만년대 용어.
  • [14] 모습은 아뎁투스 아르비테스 소속 여성 경관들이다. 덤으로 이들이 등장할 때 외친 대사가... STOP! YOU VIOLATED LAW
  • [15] 카라마조프의 심판의 옥좌는 설정상으로 드레드노트와 같은 차체를 쓴 물건이고, 미니어쳐 게임에서도 한 때 인류 제국 유일의 몬스트러스 크리처로 취급했다. 수치가 살짝 약화된 6판 현재도 근접전 능력이 WS4 S5 I4 A3로 스페이스 마린 독립 캐릭터 급으로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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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5 00: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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