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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redible Miracle/리그 오브 레전드

last modified: 2015-04-14 09:40:39 by Contributors



Incredible Miracle
감독 강동훈
코치 강병률
코치 최승민
선수 전호진(Lil4c[1]/Top/주장)
민권(Ares/Jungle)
김태일(Frozen[2]/Mid)
손승익(SONSTAR[3]/AD)
박종익(TusiN/Support)

Contents

1. 소개
1.1. 2012년 ~ 2013년
1.2. 2014년
1.3. 2015년
2. 팀 주요 성적
2.1. 舊 1팀
2.2. 舊 2팀
2.3. 2015 시즌 이후 단일팀
3. 대회 관련
3.1. 舊 1팀
3.2. 舊 2팀
3.3. 2015 시즌 이후 단일팀
4. 前 멤버
5. 기타


1. 소개

시작은 재야고수들이 모인 드림팀.
현실은 될듯 말듯 뭔가 한끗이 부족한 팀, 롤판의 한화 이글스(...)
DO BARON

1.1. 2012년 ~ 2013년

Azubu the Champions Spring 2012 4위였던 Team OP(a Lilac, Paragon, Cornsalad)에서 세 명의 멤버를 데려와 서킷포인트를 승계하면서 2012년 5월 7일 공식 창단했다. 당초에 전호진에게 영입제의가 들어왔고, 선수를 추천해달라는 프론트의 제안에 친분이 있던 선수들을 중심으로 팀이 구성되었다고 한다.

창단 당시 소문난 재야고수만이 모인 드림팀이라는 평가를 받았으나, 뚜껑을 열어보니 기대이하의 성적을 보이며 하위권에서 영 벗어나지 못하는 대한민국 대표 약체팀(…). 비슷한 취급을 당하는 동일 스폰서의 야구팀는 하위권이여도 일단은 올라가기는 하는데, 이쪽은 그런 것조차도 없이 만년 하위권에서 머무르고 있다.

부진의 원인으로는 선수들 개개인의 기량보다는 감독과 코치진이 지적받는 편이다. LOL 전담 감독이 없는 팀 상황이 선수들에게 안좋은 영향을 끼쳤고, 2팀의 창단이 늦어지면서 자체적으로 스크림을 하는 다른 팀들에 비해 연습량이 딸릴 수 밖에 없었다는 것.

결국 2013년 6월 17일 섬머 시즌을 앞두고 1팀과 2팀의 팀리빌딩을 시행했다. 일단 1팀과 2팀의 정글러를 서로 맞바꾸고 1팀의 서포터였던 라샤는 건강상의 문제로 1팀의 예비선수로 남게되었고 2팀의 탑솔이었던 PLL은 탈퇴했다. 그리고 롤챔스 섬머 2013에 출전하지 못하게된 VTG의 선수 2명(김준환, 이재하)을 영입했다. 팀리빌딩 후 인터뷰

팀 리빌딩을 거치고 기세 좋게 섬머 시즌을 시작했으나 결과만 보자면 "노답팀이랑 덜 노답팀을 합쳤다가 다시 둘로 나눴더니 노답팀이 2개 나오는 마법"을 보여주고 있다. 분명히 예전 팀은 성적 자체는 좋지 않았지만 1팀의 경우는 상위권에 진입할만한 저력은 있는 팀이라는 평가를 꾸준히 받았지만 2013 섬머시즌 현재 두개의 팀이 모두 절망적인 상태. 특히 1팀의 경우 2013 섬머시즌 16강에서 장건웅 감독의 팀인 MiG Blitz를 상대로 완벽하게 2:0 셧아웃 당하며 팀 창단 초창기부터 내려온 고정 팬덤까지도 위태로운 상태다. 특히 팀이 망하는 가운데도 1팀에 있던 파라곤과 라일락은 어떻게든 자기 몫을 하고 있는게 더 안타까운 상황. 밸런스를 위해 했다는 리빌딩이 팀을 완전 나락으로 떨어뜨리고 있다.

결국 GIGABYTE NLB Summer 2013 12강을 앞두고 변경된 엔트리가 공개되었다. 일단 파라곤의 탑 전향을 시작으로 다시금 떠오르는 누군가의 악몽 미드킹,스멥등 기존 멤버들이 예비 멤버로 자리를 옮겼다는 점 등이 눈길을 끌고 있다. 다만 확정 엔트리가 아니라 차후 시즌을 대비하기 위한 테스트용이라는 모양. 신멤버들도 아직 합격이 확정된 것은 아니라고 한다.

LG로부터의 후원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저조한 성적이 어쩔 수 없었던 것이라는 동정론도 나오고 있다. 강동훈 감독이 개인적인 사비로 팀을 운영해 왔다고 하는데.#강동훈 감독은 자업자득이란 평도 있지만(…).

결국 LG로부터의 후원은 완전히 끊기고, 팀명에도 LG가 빠진 IM팀으로 바뀌고 말았다. 그래도 옷은 LG 달린 옷 입고 나오는 게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2013-14 롤챔스 윈터 시즌 본선부터는 유니폼도 바꾸고 LG 스폰서 마크도 사라졌다.

한시즌 끝나고 리빌딩, 또 그 멤버들이 성적이 안좋으면 또 리빌딩, 또 리빌딩, 이게 3번째다. IM 팬들이 입모아 지적하는 문제가 바로 이것이다. 강동훈 감독이 스타2 팀과 LOL팀 둘다 신경써야 해서 바쁘다고 하면, 전담 코치를 영입하는 것이라도 해야 하는데 그런것도 없이 계속 멤버교체만 이루어지고 있어 그게 가장 큰 성적부진의 이유라고 지적받고 있다.

1.2. 2014년

다행히 2014 윈터 시즌 이후 컴퓨터 판매사이트 Joon시스템의 후원을 받게 됐다. 팬들은 LG때와는 달리 안정적인 스폰싱을 받길 기대하고 있다. 준시스템과의 협약으로 아프리카tv에서 선수들이 가끔씩 솔로랭크 방송을 진행하게 되었다.

PANDORA TV LOL Champions Winter 13-14부터 시작하여 LOL Masters 2014,Hot6 LOL Champions Spring 14까지, 굉장히 바론 오더가 기묘하게 나오는 팀. 그런 바론 오더는 양날의 검으로 다가왔는데, 어쩔때는 기적의 바론 오더가 되어 팀을 승리로 견인하지만[4], 애매하게 바론을 트라이하다가 전멸하여 그대로 패배하는 경우도 많이 나오고 있다[5]. 한때는 무작정 불리해도 바론, 유리해도 바론을 가는 기가 막힌 오더가 나왔지만, 2014년 들어와서는 오히려 바론 오더로 역전을 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최종적으로는 Hot6 LOL Champions Spring 14에서 두 팀다 16강에서 탈락하며 그냥 못하는 팀 이라는걸 여지없이 보여줬다. 심지어 IM#2은 NLB에서 프라임에게 무기력하게 2:0 패배를 당하며 탈락했다. 그리고 그 여파로 영고라인 문서에 있던 IM 선수들은 한명 빼고 전부 삭제됐다. 하지만 애당초 파라곤은 그 경기에 나오지도 않았고 봇라인은 레인오버가 카정 갔다 케이틀린에게 죽은게 스노우볼의 시작이였고 그 와중 케이틀린을 한번 따냈지만 다시 카정 간 레인오버가 레드까지 세트로 케이틀린에게 주는 바람에 망한것이였고 쿠로 역시 초반 니달리를 딸피로 만들었지만 레인오버가 블루카정 갔다가 니달리에게 죽는 바람에 초반 이득을 다 까먹어서 다시 영고라인에 등재됬다.

라일락을 서포터로 전향시켰던 저주인지 탑솔의 나라 한국의 팀임에도 불구하고 상급 기량의 탑솔러를 가져본 적이 없다. 2014 시즌 1팀의 구멍으로 불리던 스멥이 메타 변화 덕분에 그럭저럭 1인분을 해내고, 미국에서 돌아와 2팀에 합류한 애플도 전임자보다 나은 모습을 보여주며 드디어 제대로 된 탑솔러를 가졌는가 했으나 여전히 무언가 부족한 모습.

그 반면 봇듀오는 1팀, 2팀 둘다 수준급이다. 라샤는 인섹이 졸업하고 나서 가장 심하게 고통 받는 영고라인인데다가 파라곤과의 시너지가 좋아 봇듀오만은 a급으로 분류할 수 있다. 서브인 뱃쿄도 라샤가 직접 발탁한만큼 실력은 준수하다는 평을 받고, 1팀의 바이올렛과 뿌잉 역시 상당히 준수한 기량을 보여주고 있다. 오죽하면 뿌잉의 별명이 뿌만두. 정작 푸만두는 부진하고 있지만 부진하기 전 붙은 별명이니 넘어가자.

그리고 결국 이번시즌 부진으로 진소드처럼 전포지션에 걸친 초대형 리빌딩에 들어가기로 결정됐다.#

그리고 IM의 희망이라 불리던 쿠로, 라샤, 파라곤 중 쿠로가 나진 소드로 이적 하면서 서머 시즌의 기대가 많이 낮아지고 있다.
소문으로는 2팀의 원딜 벳쿄와 1팀의 원딜 바이올렛마저 팀을 떠났다고 한다. 그리고 관계자가 IM 숙소에서 후보 선수 테스트를 보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결국 롤챔스 16강 진출로 인한 2차예선 시드를 포기하고 전면 리빌딩을 단행하고 1차 예선 접수를 한 사실이 확인되었다. 팬 지분을 가장 많이 가진 쿠로, 라샤, 파라곤이 팀을 탈퇴해서인지 팬들의 반응은 처참하다 못해 팬을 접겠다는 수준...#

그래도 다행히 라일락과 예선전에서 보여준 IM 특유의 두 바론은 여전히 살아 있어 팬질을 계속 하겠다는 팬들도 있다.

그리고 일단 서머 시즌 16강에 두팀 모두 올라가기는 했는데그리고 전직 IM 선수들이 모여서 만든 MKZ도 올라갔다하필이면 조추첨식에서 라일락이 1팀을 뽑으면서 내전 확정... 게다가 같은 조에는 삼성 블루와 SKT T1 K가 있다... 아이고 호진아 IM 불쌍해요 그래도 2팀은 삼성블루에게 1팀은 SKK에게 한방 먹이면서 평가가 상승.NLB에서도 실드와 접전끝에 아쉽게 탈락했다.

헌데 스타2팀이 해체되면서 이쪽의 거취도 불분명해질 것으로 보였으나, 스2팀을 해체하고 롤에만 전념한다는 듯. 향후 행보에 대해선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으로 보인다.

1.3. 2015년

프리시즌, 여느 시절때처럼 새 시즌이 되자 선수들이 머릿속을 새로 비워버려(...) 노답이라는 소릴 들었으나
스프링 시즌, 예상 외의 3승을 챙기며 그 어떤 시즌때보다 팬들을 희망고문하고 있었으나(...)기대를 하니 노답이 되고 기대를 버리니 뭔가 될것 같은 이 밀당이야말로 IM의 전매특허인가[6]
2라운드가 시작되자마자 귀신같이 몰락했다.

2015 시즌부터 단일 팀 체제로 재편되는 롤챔스 시드를 받지 못했다. 그 때문에 시드선발전을 거쳐 남은 2개의 시드를 차지해야 했는데 IM은 舊 1팀을 프라임 IT ENJOY 팀으로 이적시키고 舊 2팀 멤버들을 데리고 시드선발전에 나선다. 그리고 시드 선발전 결과 HUYA 타이거즈(현 GE 타이거즈)와 함께 자력으로 롤 챔피언스 코리아 리그에 합류했다.

다만, 그 이후에 치러진 프리시즌 성적은 1승 7패로 최하위. 그 이후로 주구장창 패하다가 그 와중에 최약체 삼성을 2:0으로 잡은 건 넘어가자 진에어와의 대결에서 2:1로 승리를 거뒀다.이 경기는 IM(임)Jin(진)록으로 불리게 된다... 특히 1경기는 거의 압도적으로 이긴듯한 느낌을줘 CJ와 비슷하게 각성한듯한 느낌을 주었다.

롤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시즌 경기를 보면 이전의 시드쟁탈전과 프리시즌 경기와는 사뭇 달라진 포지션 비중을 확인할 수 있다. 2014년의 경기에선 미드라이너 프로즌선수의 캐리력에 의존하던 정글이 2015년에는 공격적인 성향으로 바뀌어 대담하게 이니시를 열거나 갱을 다니는 모습을 보인다.킬도 잘 먹는다 탑 라인은 캐리형 챔프를 픽하여 개인기량으로 1인분 이상을 해내고, 바텀은 원딜이 2:1로 혼자 포탑방어를 하며 꾸역꾸역 크는 모습을 보여주며 원딜보좌에서 자유로워진 투신선수가 로밍을 다니며 정글과 함께 라인을 터트리는 그림이 나온다. 맵을 돌아다니는 정글과 서폿을 밀어주려면 각 라인에서 버티는 탑,미드,원딜의 개인기량이 뛰어나야 하는데 라일락,프로즌,손스타선수의 피지컬이 각 라인을 잘 받쳐주고 있는 것. 위의 운영이 제대로 빛난 진에어와의 1경기는 옛날의 삼성화이트를 보는 것 같다 라고 평가될 정도. 꼭봐라.두번봐라

사실 정글에 대한 비중이 커진 것은 2015년 1월 23일 SKT T1과의 경기를 보면 뚜렷이 보인다. 진에어는 IM과의 2차전에서 초반부터 정글을 노려보았고 성공했다.미드가 제드픽으로 별다른 활약을 하지 못하고 방황했던 것도 한 역할 했다. 그러자 3차전에서 IM 서포터 투신선수가 초반부터 정글과 합류해서 라인을 터트려 버린다. 게다가 SKT T1전부터 벵기의 용을 두번이나 스틸했던 정글 위즈덤선수는 대도가 될 참인지 진에어의 용도 두번 스틸하며 리신의 얼쩡거림만으로도 진에어가 긴장타게 만든다. 3차전은 워낙 혼전이었고 한타의 결과에 따라 승기가 이리저리 바뀌어서 진에어 갱맘선수의 아리는 방템을 한번 쓰고 팔아도 다른 레어템으로 교체 할 수 있을 정도로 부자가 되어 있었다. 두 팀중 어떤 팀이 이겨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경기 양상은 팽팽했는데 결국 아리가 끊기면서 IM이 우승을더불어 MVP를가져가게 되었다.

그리고 MVP 위즈덤 선수가 인터뷰를 통해 감독님이 아파서 병원에 있고 본인은 손목부상을 당해 한동안 연습을 못했다는 사실을 밝혔다. 코치나 감독이 한명은 쓰러져야 선수들이 정신차리는 스프링시즌

위의 탈수기식 운영은 금방 한계를 드러냈는데 1월 31일 나진과의 경기에서 IM은 2:0으로 나진에게 완패당한다. 나진전 1세트는 '바텀이 터지면 탈수기운영이 어떻게 망가지는지' 제대로 보여주는 경기였다. 바텀이 한번 터지자 탑이 연달아 터지며 정글은 갈데가 없어지고 미드는 라인 지박령이 되었다. 터진 라인 수습하느라 맵장악이 어려워짐으로 인해 IM은 용과 바론의 시도는 물론, 스틸조차 쉽지 않은 상황이 되었고 골드차는 마구 벌어져 4명이 매복해서 나진원딜 하나 잡는 처지가 되었다. 1세트에서 남은건 라일락선수의 경이로운 무빙 뿐. 미드를 버텨준 프로즌 선수를 제외하고 모두 프리시즌 때로 회귀한것 같다는 잔인한 평가를 받으며 IM은 1세트를 종료한다. 2세트는 연이은 갱실패와 탑 솔킬,정글러에게 집중된 포킹으로 용 앞 한타를 계속 놓치는 가운데 IM은 한타도 제대로 못해보고 무난히 질 상황에 처한다. 그러나 나진이 섣불리 한타를 열어주었고 IM은 한타 한번 제대로 성공해냄으로 상황을 반전시키고 골드도 역전하고 바론도 먹어 경이로운 맷집을 보여준다. 나진은 용스텍5, IM은 바론을 두른상태로 성앞 교전이 시작되었고 IM이 성 앞 한타에서 지면서 경기가 끝나버린다. 경기 중 두드러지는 점은 나진은 꿍의 기복이라는 약점을 안고갔지만 미드를 제외한 전라인에서 이득을 보았고 IM은 각성한 정글러라는 강점이 있었지만 미드를 제외한 전 라인이 터졌다는 것이다. 나진전의 결과가 전략의 문제인지 선수 개인기량의 문제인지 분명치 않지만 IM에게 새로운 전략의 제시는 필연적인 것으로 보인다.

나진전 패배 이후 IM은 2015년 2월 7일에 삼성 다음으로 약체팀으로 평가되는 KT와의 경기에서 1세트 퍼펙트 승리,2세트 무난한 승리를 해냄으로서, 삼성이 경쟁력을 잃은 현재 스프링시즌 하위권 탈출에 성공한다. 이 경기에서 김동준 해설은 1세트와 2세트 모두 IM의 운영이 훌륭하다고 칭찬했고 이현우 해설은 'IM의 운영은 이미 오래전부터 뛰어났었지만 개인기량의 부족으로 인해 운영이 빛을 보지 못했을 뿐이다'라고 설명했다.
1세트 퍼펙트 승리라는 화려한 타이틀을 획득했지만 실제 경기를 보면 IM과 KT 두팀 모두 사리면서 차분하게 경기에 임했고 더 끈질기고 집요하게 플레이한 IM팀이 승리한 경기였다. KT의 탑라이너 썸데이선수는 라인전에서는 이겼지만 한타때는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했고 KT애로우 선수의 비기인 드레이븐은 한타 때 한번 물려버린걸 시작으로 두세번 죽다가 CS깎는 노인이 되어 흔히 말하는 꼴픽이 되어버렸다. 반면 IM팀 정글 자르반의 대격변은 킬로 이어지거나 점멸을 빼내는 이득을 안겼고 서포터 투신선수의 쓰레쉬는 렌턴으로 몇번씩이나 극적인 세이브장면을 연출해냈으며 사슬채찍을 걸어 팀원들에게 어시와 킬을 가져다 주는 훌륭한 서포터 플레이를 보여준다.(눈호강급 플레이로 인해 1세트 MVP는 투신선수가 받게 된다.) 썸데이와의 라인전은 조금 밀렸지만 라일락선수의 나르는 한타때마다 3명 이상을 밀어부치는 메가나르 컨트롤을 보여주었고 프로즌선수의 풀린 손가락은 제라스의 궁극기를 정확하게 투척해 적을 집에가게 만들거나 킬을 추가한다.경기 중반쯤에 가면 시비르로 홀로 드레이븐과 잔나를 상대하는 손스타선수를 볼 수 있는데 2:1중임에도 꽤 안정적인 라인전을 펼친다.
2세트는 밴픽이 거의 1세트와 비슷했고 무난하게 IM이 이기는 방향으로 분위기가 흘러간다. 1세트에 드레이븐을 꺼낸 KT는 1세트에서 베인을 꺼냈고...원딜은 충이 되었다...KT로서는 소규모 한타에서 자꾸 팀원이 한명씩 죽어나가는 상황이 되자 매복으로 상대를 끊어먹을수밖에 없었고 시비르를 두번이상 끊어먹었으나 그뿐이였다. 서포터 투신선수는 여전히 쓰레쉬로 렌턴을 던져댔고 라일락선수의 메가나르는 한타때마다 얼쩡거리고 있었으며 KT 썸데이선수의 사이온은 호응받지 못하는 질주를 하다 적들의 품에 안기며 IM의 한타승리에 일조한다. 미드에선 또 제라스를 꺼낸 프로즌선수가 원거리궁을 정확하게 조준해 나그네선수의 멘탈을 저격하고 KT의 킬을 쓸어담았다. (2세트 MVP가 프로즌선수였다.) 리신과 시비르가 한번 이상 끊겼음에도 불구하고 IM은 한타구도와 타이밍에서 유리함을 가지고 한타를 시작했고 조금씩 이득을 챙겨갔다. 원딜 시비르가 앞점멸로 들어가는 패기넘치는 어그로까지 보여주며 2세트의 희망이였던 KT 애로우의 베인을 끊은 결과 IM은 상대 미드를 뚫고 들어가며 가뿐하게 승리한다.
KT가 약세이긴 헸지만 이렇게 말려버릴 수 있는것인지 의아한 경기. KT가 탑 썸데이선수를 제외하고 기량이 프리시즌때 같지 않다는 평가를 받는다 해도 IM의 경기 주도에 꼼짝도 못하고 말려버린건 지난 프리시즌 중위권 팀으로서의 체면이 서지 않는 일이었다. IM 선수들의 컨트롤이 좀더 꼼꼼해진것은 이번경기에 눈에 띄는 점. 선수 개개인의 전투 포지션, 한타집중력이 조화되어 한타가 마치 잘 짜인 직물처럼 정교해진것은 놀랄만하다. 운영측면에서 오브젝트 콜이나 손해를 상쇄하는 대안등이 빠르고 대담하게 제시되었다는게 경기중에 드러난다. 그것이 이현우 해설 말처럼 본래 IM팀 자체에 내재되어있는 운영의 능력이였는지는 앞으로의 경기를 보고 판단해야 할 부분. 적어도 '상대를 압박하고 페이스를 주도하는 모습'이 이 경기에서 충분히 보였다고 할 수 있다.

이후 2월 11일 CJ전에서 IM은 1:2로 패배한다. 1세트 텔포를 활용한 라일락선수 메가나르 캐리+CJ샤이럼블의 이퀄버그 + 투신선수 레오나의 공격적인 라인전과 시기적절한 로밍으로 초반기세를 좋게 가져가서 팀원 모두가 별다른 실수없이 유기적인 운영으로 끝까지 밀어버린 경기. 김동준해설, 이현우해설의 운영칭찬을 받으며 IM승리했다. 2세트는 IM정글의 바텀라인 갱은 실패했지만 CJ정글의 탑라인갱은 성공함으로서 스노우볼이 굴러갔고, 투신의 잔나가 1세트 매라의 잔나처럼 맥없이 킬을 당하는 등 2세트에선 상대편 레오나에게 고통을 돌려받았다. 초반 라인전이 어려웠던 프로즌선수의 럭스가 한타때나 소규모 전투에서 적절한 스킬사용으로 볼거리를 만들어 주었으나 전체적으로 손을 쓸수없을 정도로 말려서 IM이 패배한 경기. 3세트는 초반기세는 좋았으나 조금씩 조금씩 이득을 내주며 역전된 경기. 특히 CJ의 럼블과 카사딘의 성장은 큰 골칫거리가 되어버려 끊어먹기도 어렵게 됐다. IM에서 기본기가 잘된 2원딜이 활약해보려고 발악했으나 탑 룰루를 픽한 라일락이 버텨주지 못하는 상태였고 나미의 끊김과 뻘궁에 정글 위즈덤의 코마상태를 연상케하는 무감각한 플레이가 찬물까지 끼얹으며 게임이 급속도로 기울어졌다. 여담으로 이 게임 후반에 넥서스가 꺠지던 도증 IM위즈덤 선수의 게임종료 메세지가 화면에 잡혀 LOL커뮤니티에서 위즈덤 선수가 탈주한 것 아니냐며 패널티 언급과 함께 선수비난글이 올라왔다.

이렇게 1라운드에서 기대이상의 활약을 보여주며 내심 스프링 시즌을 기대하게 했으나(...).

2라운드가 시작하자 IM은 멸망했다.

우선 위즈덤이 손목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대신 합류한 아레스는 존재감 없는 정글러가 뭔지를 보여주고 있고, 라일락은 팀의 구멍을 넘어 블랙홀이 되버렸으며, 봇듀오는 총체적인 부진에 빠졌다. 그나마 프로즌이 분전하고는 있지만 그나마도 뭔가 애매한게 현실이다.

2라운드로 접어들면서 삼성에게 첫승을 헌납하는 등 단 1승도 거두지 못하다가 결국 KT전에서 패배하면서 전패로 강등전 진출이 확정됐다.

시즌이 끝난 후, 4월 12일에 중국 업체 PLU가 새롭게 론칭한 스트리밍 사이트'롱주TV(LongzhuTV)'가 IM을 공식 후원하기로 했다. 롱주 TV는 한국의 아주부 처럼 KeSPA선수의 개인채널 중국방영 독점권을 가진 곳. 이 후원 결정에는 KeSPA가 중계를 해줬고, 향후 선수 모집을 통한 전력강화에 나선다 한다. 공식 후원사도 생겼으니 승강전만 어찌어찌 잘 넘어가면 다음 시즌을 기대해볼수도 있을듯.

2. 팀 주요 성적

2.1. 舊 1팀

기간 순위 대회 결과 획득 상금
2012.05.04 4위 Azubu the Champions Spring 2012[7] 1:2 Xenics Storm ₩ 10,000,000
2012.07.27 9~16위 Azubu the Champions Summer 2012 1-2 Group Stage ₩ 4,000,000
2012.09.14 5위 시즌 2 월드 챔피언십 한국대표선발전 1:3 나진 Sword
2012.09.20 우승 배틀로얄 토너먼트 3:1 Invictus Gaming ₩ 3,000,000
2012.10.22 5~8위 IPL 5 LOL 한국대표 선발전 1-2 Group Stage
2012.10.28 4위 World e-Sports Masters 2012 0:1 Invictus Gaming $ 7,500
2012.11.03 4위 용쟁호투 2:3 Invictus Gaming
2012.12.28 5~8위 OLYMPUS Champions Winter 2012-2013 2:3 Azubu Blaze ₩ 12,000,000
2012.12.28 5~8위 컨디션 헛개수 NLB Winter 2012-2013 0:2 GSG ₩ 500,000
2013.01.12 3~4위 IEM 7 카토비체 한국대표 선발전 1:3 Azubu Blaze
2013.02.03 우승 IEM 7 상파울루 2:0 Anexis $ 15,500
2013.02.13 5~6위 LOL 클럽 마스터즈 0-1-1 Group Stage ₩ 1,000,000
2013.03.06 7~8위 IEM 7 월드 챔피언십 2-3 Group Stage $ 5,900
2013.04.21 9~16위 제4회 인천 실내&무도 아시아경기대회 국가대표 선발전 0:2 VTG Monsters
2013.05.03 9~12위 OLYMPUS Champions Spring 2013 0-3-2 Group Stage ₩ 10,000,000
2013.05.30 5~8위 이엠텍 NLB Spring 2013 0:3 나진 Sword ₩ 500,000
2013.07.24 9~16위 HOT6 Champions Summer 2013 0-1-2 Group Stage ₩ 6,000,000
2013.08.17 5~8위 GIGABYTE NLB Summer 2013 0:2 진에어 팰컨스 ₩ 500,000
2013.12.31 9~12위 ZOTAC NLB Winter 2013-2014 0:2 나진 Sword ₩ 500,000
2014.03.29 9~16위 HOT6 Champions Spring 2014 1-0-2 Group Stage ₩ 6,000,000
2014.04.26 5~8위 빅파일 NLB Spring 2014 0:2 KT Bullets ₩ 750,000

2.2. 舊 2팀

기간 순위 대회 결과 획득 상금
2013.04.21 5~8위 제4회 인천 실내&무도 아시아경기대회 국가대표 선발전 0:2 KT 롤스터 B팀
2013.05.21 5~8위 이엠텍 NLB Spring 2013 2:3 SKT T1 1팀 ₩ 500,000
2013.06.28 5~8위 LOL AMD 챔피언십 프로팀 최강전 0:2 MVP Ozone
2013.07.27 9~16위 HOT6 Champions Summer 2013 0-1-2 Group Stage ₩ 6,000,000
2013.08.24 2위 GIGABYTE NLB Summer 2013 1:3 나진 Black Sword ₩ 2,000,000
2013.12.13 9~16위 PANDORA TV Champions Winter 2013-2014 0-2-1 Group Stage ₩ 6,000,000
2013.12.26 9~12위 ZOTAC NLB Winter 2013-2014 1:2 진에어 팰컨스 ₩ 500,000
2014.04.05 9~16위 HOT6 Champions Spring 2014 1-0-2 Group Stage ₩ 6,000,000
2014.04.14 9~12위 빅파일 NLB Spring 2014 0:2 Prime Optimus ₩ 500,000

2.3. 2015 시즌 이후 단일팀

3. 대회 관련

3.1. 舊 1팀

  • 시드권이 있어 바로 본선에 합류한 Azubu the Champions Summer 2012 16강에서 CLG.EU, MVP Blue, CLG.NA와 같은 D조에 배정받았다. 우려했던 전호진의 서포터가 불안함을 보이며 1승 2패로 16강 탈락을 한다. 탑솔인 콘샐러드의 픽이 상대 탑솔러와의 싸움에서 승리하기 위한 픽이라 보기 어려웠으며, 그렇다고 해서 팀 구성 면에서 전략적이었다고 말하기 힘들었다는 측면과 함께 바텀 봇 듀오 라인에서 라일락의 플레이가 서포터 스럽지 않았다는 점이 지적되었다. 이 문제는 김동수 해설의 과격한 경기평가가 도화선이 되었는데 '롤러와'를 통해 정식으로 사과를 했다. 2012년 10월 17일 Livy를 영입하면서 라일락이 탑으로 복귀하고, 임시 멤버였던 콘샐러드는 팀을 탈퇴했다.
  • 2012년 10월 18일 나이스게임TV아프리카TV가 함께 합작한 용쟁호투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2 월드 챔피언십 진출팀인 Saigon Jokers를 상대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주며 승리했다. 라일락이 안정된 탑솔러로서 역량을 보여주었으며 새로 영입한 서포터인 Livy도 일단 합격점을 받았다. 이후에도 뚜렷한 활약을 못하자 결국은 위에 평가대로 2팀으로 나누어 팀을 재정비하기로 결정했다. 어째 야구나 농구나 게임이나 행보가 똑같다? 이것이 입쥐효과? 이 과정에서 링트럴은 새로운 정글러를 영입할때까지 백업멤버로 활동하고 차노아는 2팀으로 옮긴다고 한다.# 차노아의 빈자리에는 권민우를 영입했다.#
  • OLYMPUS Champions Winter 2012-2013 12강 조별리그 A조에서 불안한 경기력으로 탈락위기에 놓였으나 인터리그 이후로 승점을 챙겨서 8강 진출에 성공했다.
  • OLYMPUS Champions Winter 2012-2013 8강에서 아주부 블레이즈와 맞붙었는데 1,2 경기를 압도하면서 4강에 진출하여 Azubu Frost 와의 단두대매치가 다시 열릴듯 했다. 하지만 아니나 다를까 3,4,5 경기를 적에게 내주며 역스윕당했다. 그리고 엄한 쥐갤이 털렸다(...) 특히 승기를 굳혀가는 3경기에서 딸피 타워를 부수기 위해 미니언을 기다리면 되는데 굳이 평타를 한 대 친 파라곤이 아쉬웠다.
  • 컨디션 헛개수 NLB Winter 2012-2013 다이아 리그 8강에서 아마추어팀인 GSG에게 패배했다. 막판에는 쌍둥이 그림자로 관광까지 당했다.#그런데 그 아마추어 팀인 GSG가 NLB 우승을 해 버려서 의외로 묻힌다고 해야 할까
  • 2013년 IEM7 브라질 한국대표 선발전에서 Xenics Storm에게 간신히 3:2로 이겨서 탈락할 줄 알았으나 SKT T1을 3:0으로 이겨 본선에 진출, 그리고 우승하면서 첫 해외대회 우승을 달성했다. 다만 해당 대회가 다소 약체인 팀들과 무명팀들이 많이 참여했던지 경향이 강했지만 참가하고 우승함으로서 다가오는 IEM 파이널에 참가할 수 있게 되었다.
  • 온게임넷 LOL 클럽 마스터즈 리그와 나이스게임TV 배틀로얄이 2월 14~15일에 이어졌는데 이틀동안 최악의 경기력을 보이며 부진했다. 어디서부터 지적을 해야할지 모를 정도로 좋지 않은 모습이었다. 밴픽에서는 협소한 챔피언 선택의 한계를 여실히 드러냈고 그 결과 라인전과 정글에서 계속해서 말리는 모습을 보여줬다. 유일한 희망인 봇라인이 분전하는 모습도 보여줬지만 결국 탑과 미드 똥을 버티지 못하고 멸망(...)하는 패턴. 특히 탑 라이너 전호진은 보는 이들이 입을 모아 지적할 정도로 CS를 챙기지 못하고 최악의 부진을 보여줬다.
  • 정윤성이 팀을 나가면서 IEM Season 7 월드 챔피언십에서는 전호진이 정글로, 2팀의 송경호가 탑으로 출전한다고 한다. 이 대회에서 전호진은 인생경기라 할 정도로 정글러로서 최고의 모습을 보여줬지만 이번엔 봇라인을 비롯한 다른 라인에서 망하면서 결국 조별 본선에서 탈락했다.
  • 2014시즌 롤마에서 새로들어온 바이올렛과 뿌잉의 맹활약[8],미드킹과 라일락의 부활에 힘입어 3월4일 KTB를 잡아냈고 나아가 13일 경기에서는 블레이즈를 잡아냈다.무리한 바론오더 때문에 결국 최종전에서 프로스트에게 패배했지만 비등비등한 결과를 보여주었기 때문에 다음이 기대된다.여담으로 IM항목은 JOON시스템 후원을 받은 직후 KTB를 잡고 맹활약하는데도 수정이 없었다.불쌍한 IM에게 관심을...
  • 그러나 결국 프로스트에게 0:2로 완패하며 8강 진출에 실패했다. 바텀 타워를 지키러 간다고 봇듀오가 프리징을 당할 수 있는 라인을 만들고 바텀으로 귀환을 타거나 오리아나가 니달리에게 라인전에서 밀리는 등 여러모로 기본적인 것이 잘 안 되는 모습을 많이 보였다.
  • 리빌딩 하고 나서 2팀이 삼성 블루를 한판 잡은것처럼 이 팀도 T1 K를 한판 잡아냈다! 특기할 점은 IM 노답 탑 3인방(PLL, 애플, 스멥) 중 가장 평가가 낮았던 스멥[9]이 리븐으로 닥치는 대로 베어 넘기면서 캐리를 한것. 물론 저번 시즌도 블레이즈와 KT B를 잡아냈기에 DTD가 되지 않게 조심해야 할듯.
  • NLB에서의 스멥의 모습은 더이상 팀의 구멍이 아니게 되었다. 다만 블레이즈의 경기에선 야스오로 엄청 흥하고 무리하다 짤려서 지긴 했지만 라인전 피지컬은 이제 대부분 탑솔에게 꿀리지 않게 됬다. 근데 서머시즌이 끝나고 스멥은 팀을 나갔다

3.2. 舊 2팀

  • 2013 스프링 시즌을 앞둔 상태에서 2팀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2팀 명단 3월에 진행했던 시즌3 서킷 스프링 온라인 예선에서 롱판다가 속했던 전남과학대학교 팀을 꺾고 오프라인 예선전에 진출한 상태. # 그런데 오프라인 예선 결승상대가 복한규가 속한 SKT T1 1팀. 3경기까지 가는 분전 끝에 지긴했지만 1경기와 2경기에서 꽤나 준수한 경기력을 보여주면서 드디어 1팀이 등장하는거냐라는 말을 들었으나 3경기에서 포킹을 견디지 못하고 지면서 NLB행. 골드리그 단판 토너먼트(16강)에서 경기내내 상대팀에게 끌려다니다가 막판 한타로 간신히 이기고, 조별 풀리그 (8강) 6승 1패로 1위를 하면서 플래티넘 리그에 진출한 상태. 플래티넘 리그 상대는 MVP Blue로 결정. 그런데 이 경기에서 멘붕에 가까운 상황에 처할 줄은...하지만 결국 정의사회 구현을 하며 다이아리그에 합류했다.[10] 조추첨에 따라 정해진 8강 상대팀은 SKT T1 1팀. 또다시 패배하여 NLB 다이아리그 8강으로 시즌을 마감했다.
  • 이후 서머 시즌에도 출전, 라일락이 2팀으로 오면서 변화를 꽤했으나, 갑작스런 의 탈퇴 등이 겹치면서 SKT T1나진 화이트 쉴드에게 밀리면서 조 4위라는 성적으로 탈락했다. 어차피 예상한 성적 그러나 드디어 이에 자극을 받았는지 GIGABYTE NLB Summer 2013에서 다시 라샤가 주전으로 복귀하고 벳쿄를 영입, 여기에 라일락과 쿠로까지 각성하면서 MiG Blitz, CTU, 진에어 팰컨스까지 잡아내면서 NLB 결승에 진출하였다. 우리 IM이 달라졌어요. 비록 결승에선 졌지만 가능성을 보여주었다고 볼 수 있다.
  • PLL-레인오버-쿠로 멤버조합으로 다시 돌아오고, 원딜 벳쿄와 새로운 서포터 온달이 합류했다. 이때까지만 해도 PLL과 레인오버의 위엄을 몰랐지. 일단은 2013 롤챔스 윈터 오프라인 예선에서 KT 애로우즈를 꺾고 롤챔스 본선에 진출해 새로운 스폰서를 잡을 만한 발판 정도는 마련한 셈이 되었다. 미드라이너 쿠로의 활약이 돋보였지만 전체적으로 괜찮은 경기력을 선보였다. 16강 첫 경기로 나진 소드와 붙었는데 1:1 무승부. 상당한 경기력을 선보였다. 지난 시즌 NLB 결승 어게인 이번 시즌은 기대할만 할듯 그런데 조가 죽음의 조[11] 그런데 3주차에 KT-B에게 패배하면서 탈락하고 말았다. 잘 하다가 바론 오더 실수 한 방으로 그만... 봇 라인과 미드라이너는 정말 수준급이라는 평가를 들으며 안타깝게 롤챔스 시즌을 마무리했다. 이제 소드와 함께 NLB다!
  • NLB 12강전을 앞두고 전 퀀틱 소속 탑솔러 애플 정철우와 전 서포터 라샤 권민우가 새롭게 합류하였다. 전 탑솔러 PLL 박재권은 개인사정으로 팀을 나가게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귀신같이 진에어 팰컨스와의 12강 2차전에서 1대2로 패배하였다. 애플은 전반적으로 무난한 기량을 선보였고, 라샤는 공백기간에도 불구하고 자이라/레오나등을 잘 사용하였지만, 존재감이 없어진 미드와 원딜러, 그리고 정글러 레인오버의 삽질로 패배..
  • 예전과는 달리 1팀이 환골탈태한 모습을 보여주어 인기가 상대적으로 떨어져 버렸다(...)
  • 하지만 나진 쉴드와의 단두대 매치에서 지긴 했지만 이서행최현일다른 팀이였으면 예전에 하드캐리하고 이겼을 스코어인 4/0/9, 7/0/8을 찍으면서 다시 인기가 상승 했다.권민우 스코어도 1/2/15로 다른 팀이였으면 서폿 캐리 갔을 스코어인게 함정
  • 그러나 빅파일 NLB Spring 2014 12강에서 프라임 옵티머스에게 말 그대로 떡실신 당하며 영고고 뭐고 그냥 다같이 못하는 팀이라는걸 입증했다(...). 하지만 2경기는 면밀히 따져 보면 대부분의 스노우볼의 시작이 레인오버라서 다시 재평가 중. 1경기 바론오더는 누가 한건지 몰라도 문제가 확실히 있었지만. 그리고 1경기도 70분까지 치열하게 싸웠고 역시나 봇라인은 상대를 압도 했지만 레인오버가 킬을 주는 바람에...
  • 대대적인 리빌딩 후 첫 대회인 롤챔스 서머 2014 2차 예선을 깔끔하게 2승으로 뚫고 16강에 안착했다. 이날 경기에도 과감한 두배런을 보여주면서 IM은 역시 두배런! 을 외치게 하였다. 후에 인터뷰에서 기존 멤버인 라일락만 바론 오더를 반대했지만, 나머지 팀원들이 바론 오더를 내렸다고 밝힘으로써 두배런은 구성원이 아닌 IM 자체의 혼임을 보여줬다.구성원의 IM화 아무래도 국내에서 개성 하난 제일 강한것 같다.
  • 그리고 2014 롤챔스 서머에서 럭스를 픽해서 그 섬성 블루를 상대로 1승을 챙겼다! 이렇게 또 접으려는 팬들을 희망고문하기 시작하는 IM. 거기다 이 승리는 삼성 블루의 공식전 10연승을 끊은 여러가지로 의미가 있는 승리였다. 팀명 그대로 인크레더블 미라클했던 경기. 근데 전시즌에서도 롤마에서 시즌 초반엔 블레이즈랑 크트비 잡은적 있지 않나. 설마..
  • 일부 삼성빠들은 재경기 전엔 삼블이 유리했으니 진정한 승리가 아니라고 평가 절하 하지만 일명 엠졸렬 사건을 생각해보면 완전 개소리. 당시 IM 2팀은 억제기도 부셨고 천주는 3코어템도 못 챙겼을 정도로 말려놨고 바론 버프까지 두른 상황이였다. 그리고 그런 삼블보다 더 멘탈 나갈 상황에서도 재경기를 이겼다. 재경기 기회를 잡은건 운이였다고 쳐도 재경기에서의 경기력은 분명 운이 아니였다. 정말 넘사벽 실력차였다면 재경기에서도 이겼을것이기에 재경기 탓은 삼블의 멘탈이 대한민국 대표 약체팀 IM에게 약간의 변수로도 질 수준이라고 인정하는 꼴.
  • 하지만 역시나 NLB에서 8강 탈락하며 강렬한 DTD에 속박 되있다는걸 보여줬다.

3.3. 2015 시즌 이후 단일팀

4. 前 멤버

5. 기타

이 팀이 창단발표를 한 이후 여러 사건이 구설수에 올랐는데, 대표적인 것은 링트럴과 건웅의 통수사건과 서포터인 타투의 와우 경력에 대한 논란이었다. 타투 관련 사건은 조금 식은 편이지만, 링트럴건웅의 대립은 양측의 설명차이로 인해 점점 거세지는 중. 그러나 링트럴이 나가고 이후 웅이 사과를 하면서 사건은 일단락 된 상태. 링트럴건웅의 갈등은 리그 오브 레전드 갤러리에서 참조.

부진한 성적과 스폰하는 기업이미지가 이 팀에도 영향을 줬는지 팬덤에서는 10년째 가을야구 못하는 모 팀의 이미지가 제대로 박혀버렸다. 야빠들이 많은 PGR21에서는 "경기 내내 희망고문을 당하는 게 마치 그 팀의 경기를 보는 것 같다." "왜 사람들이 LG야구를 계속 응원하는지 이해하지 못했는데 이 팀의 빠가 된 지금은 이해가 간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근데 LG는 이 팀을 후원하는 많은 스폰서들 중 좀 더 비중이 큰 네이밍 스폰서일 뿐, LG라는 기업 자체가 이 팀을 운영하는게 아닌지라 사실 LG와는 딱히 관련이 없다(…).그럼 롯데가 스폰하고 있는 MVP는

결국 스프링 시즌부터 이어온 성적부진으로 인해 대대적인 리빌딩이 진행되고있다#

여담으로 롤계의 흑역사 원투를 다툴 라이비타투 모두 LG-IM에서 프로 생활을 한 적이 있다. 이쯤되면 굿을 해야

하위권 팀들중 선수 개별항목 작성 수가 압도적으로 많은 팀이다. 2014 스프링 시즌에 드디어 10명 전원의 항목이 개설되었으나 섬머시즌에 7명의 멤버가 교체되었다.(...)

묘하게 불운한 팀원들이 많은데 징크스로 노뎃을 찍고 루시안으로 2연속 mvp를 받으며 절정의 기량을 뽐내던 파라곤은 레인오버와 애플의 스로잉으로 빛을 보지 못하고 은퇴했으며 입단 당시부터 꾸준히 1.5인분은 족히 하던(심지어 삼성 블루나 나진 쉴드 같은 강팀을 만났을때도) 라샤 역시 빛을 보지 못하고 건강이 나빠져 은퇴하였으며 라일락 역시 다이아몬드 프록스가 한수 아래로 보일 정도로 활약한적이 있었지만 1분 마다 죽는 미드와 개발살난 봇 때문에 진적이 있다. 또한 링트럴 역시 자신에게 통수친 건웅은 롤드컵 준우승, 롤챔스 우승과 준우승을 하며 승승장구 할때 쓸쓸히 방출되었으며 레인오버, 쿠로, 뿌잉, PLL, Aco Dahn 역시 자신들에게 졸렬한 짓을 했던 이다윤, 최천주, 이관형이 롤챔스 우승 하고 세체정이니 세체탑이니 하며 찬양 받는걸 봐야만 했다.

그 불운이 이제 팀한테도 옮겨가서 16강 올라가자 마자 내전에 삼성 블루와 SKT T1 K랑 한 조가 됬다. 두바론이 아니고 불운이 진짜 아이덴티티일지도.

거기다 삼블을 잡았는데도 재경기에다가 2세트에서 진것 때문에 그 1승이 평가절하 되는 안습한 상황이 됬다. 진짜 불운이 아이덴티티 맞는듯

2014년 대대적인 리빌딩 이전엔 묘하게 CJ와 반대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래서 성적까지 반대 CJ는 캐떡, 샤이, 래퍼드, 플레임 같은 걸출한 탑솔러를 양산했지만 고질적으로 엠페러를 재외하고 강력한 원딜을 가져 본적이 없어 봇라인이 항상 약점으로 지적됬다. 반대로 IM은 PLL, 스멥, 애플 같은 B급 탑솔러가 레인오버와 함께 팀의 발목을 잡는 모양세가 많이 나왔고 봇라인이 최악의 영고라인 생활을 한 라샤, A급 원딜 파라곤, 베인장인 벳쿄, MKZ에서의 모습으로 프로스트 팬들이 탐내기 시작한 바이올렛, 뿌만두란 별명이 있던 뿌잉등이 1팀은 라일락, 2팀은 쿠로랑 함께 게임을 풀어가는 모습이 자주 나왔다. 이제는 리빌딩 때문에 없던 일이 됬지만. 거기다 탑으로 복귀한 라일락이 준수한 모습을 보여주고 스멥이 SKT T1 K와의 경기에서 리븐으로 마지막 불꽃을 보여주면서 확실히 이 말은 옛말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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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前 아이디 a Lilac
  • [2] 前 Alienware arena Frozen
  • [3]KT 롤스터 SONSTAR.
  • [4] 롤마스터즈 vs CJ Blaze전,vs KT Bullets전
  • [5] 롤챔스 윈터 13-14 vs KT Bullets전 같은 경우
  • [6] 물론 이 과정에서 의적 진에어 그린피스(...)의 1승도 있었지만 자신들보다 한수 위라고 평가받은 KT를 상대로 완승하기도 했고, CJ를 상대로 예상 외의 한방을 날리며 잠깐동안 설레게 한 적도 있었던건 사실이다. 물론 IM의 한계는 명확하고 성장하고 있다고 해도 근본적인 문제들은 남아있지만, 스프링 시즌 전까지만 해도 경기 1승은 고사하고 세트 1승도 버거울거라고 여겨졌던 팀이라 예상도 못한 성적인 셈.
  • [7] Team OP 시절에 거두었다. 당시 멤버는 a Lilac, Paragon, Cornsalad, ashart, Nolja.
  • [8] 오죽하면 뿌만두라는 별명이 생겼다
  • [9] 사실 이번시즌 스멥의 플레이는 꽤 좋은 편이었다. 밑에서 다 터져버려서 그렇지... 최근 솔로랭크 3위를 찍었고 T1 K를 상대로 캐리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으로 보아 포텐이 조금씩 터지고 있다고 봐도 될듯. 물론 NLB에서의 플레이를 좀 더 지켜 봐야겠지만.
  • [10] 당시 상황에 대한 인터뷰는 IM 홈페이지에서 정리했다.
  • [11] KT 불릿츠, 삼성 블루, 나진 소드와 같은 조다. 하지만 1주차에 모두 무승부를 거뒀으니 2주차가 중요해졌다.
  • [12] 일명 링트럴. 랭크용 아이디는 '방장님 못생겼음'
  • [13]VTG Banking
  • [14]VTG Soft
  • [15]PSW BigPie, PSW RideRocket
  • [16] 휴식을 가질 예정이나, 나가는 것이 아니고 숙소에 남아 새 멤버들의 연습을 돕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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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4 09:4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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