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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urgency

last modified: 2015-03-22 13:22:41 by Contributors

Insurgency
개발사 뉴 월드 인터렉티브
유통사 뉴 월드 인터렉티브
출시일 2014년 1월 22일
장르 FPS (코옵, PVP)
플랫폼 PC, OS X

Contents

1. 개요
2. 특징
3. 진영
3.1. 미군
3.1.1. Recon
3.1.2. Specialist
3.1.3. Rifleman
3.1.4. Breacher
3.1.5. Designated Marksman
3.1.6. Support
3.1.7. Sniper
3.1.8. Engineer
3.1.9. Demolitions
3.2. 반군
3.2.1. Specialist
3.2.2. Fighter
3.2.3. Militant
3.2.4. Sapper
3.2.5. Sharpshooter
3.2.6. Machine Gunner
3.2.7. Sniper
3.2.8. Scout
3.2.9. Bomber
3.2.10. Striker
3.2.11. VIP
4. 장비
4.1. 미군(Security)
4.2. 반군(Insurgents)
5.
6. 기타


1. 개요

인서전시(Insurgency)는 뉴 월드 인터렉티브의 소스 엔진으로 만들어진 현대전, 특히 시가전을 중심 소재로 다루는 최고의 RPG게임리얼리즘 FPS 게임이다. 진영은 미군중동 계열 반군으로 나뉜다.

본래 하프 라이프 2 모드로 근 6~7년간 인지도도 여러 상도 수상하면서 리얼리즘 FPS 모드로써 인기를 누린 유서깊은 모드로 이후 인기를 바탕으로 독립된 게임으로 출시되게 되었다.

정식 한글화 이전에 미리 한글로 즐길 수 있는 한글 패치가 스팀 창작마당에 등록되어 있다.

2. 특징

이 게임은 여러모로 특이한 요소들이 많이 존재한다. 일반적인 게임에서 카운트하지 않는 적 제압도 카운트가 되며, 점수에 반영된다. 배틀필드처럼 제압에 걸리면 화면이 뿌옇게 블러 처리가 되고 에임이 벌어지기 때문에 거치해둔 지원병 말고는 사실상 사격이 불가능해진다.

그리고 난이도를 높이는 요소들이 많은데, 특히 총기의 데미지가 매우 높기 때문에 은엄폐가 매우 중요하다. 많은 게임에선 일반적인 소총에 최소 세네발은 맞아야 죽지만, 이 게임에선 중방탄복을 입지 않는 이상 얄짤 없다. 정말 캐릭터는 순식간에 죽으며, 한 방에 죽는 일도 꽤 많다. 또한, 총기 반동이 세기 때문에 서서 자동 사격으로 약간의 장거리만 되도 적을 잡는건 그냥 포기하면 편해 수준.

그리고 HUD 상에 나오는 정보가 정말 없다시피 하기 때문에 잔탄수도 자기가 쓰는 총에 맞게 기억해야 하고 탄약을 다 쓰면 틱소리가 나기 때문에 그 소리가 들린다면 엄폐물 뒤에서 재장전을 하도록 하자 어디서 사격을 당해도 위치가 제대로 나오지 않아서 일단 도망가고 봐야된다. 정말 쉽게 죽는 게임 특성과 겹쳐서 콩볶는 소리[1]만 나도 심장이 쫄깃해지는 기분을 맛볼 수 있다.

팀킬이 일반적으로 허용되고 있으며[2], 총들의 데미지가 매우 강한 편이기 때문에 사격에 주의를 기울어야 한다. 두세방 맞으면 사망 또한, 코옵 플레이도 있는데 AI가 은엄폐를 상당히 하는 편이고, 플레이어도 총알 한 두방에 천국으로 사출당한다(...). 유저들이 패배하는 경우도 자주 볼 수 있다. 따라서 전략적인 움직임과 팀원과의 긴밀한 소통이 필요하다.

일찍부터 스팀 워크샵을 열어 놓고 모드 제작을 장려하고 있어서 무기 스킨들 뿐만 아니라 플레이어 스킨들의 수도 꽤 된다. 꼼수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좀 알록달록한 색의 스킨을 사용하면 적들(특히 Desert Camo를 입고 있는 미군)을 식별하기가 한결 수월해진다. 다만 사막에서 눈에 잘 뜨인다고 검은색 스킨을 쓰는 건 피하자. 심야 맵에서 적이 검은 옷을 입으면 무슨 스텔스 병사들을 상대하는 기분을 맛볼 수 있다. 튜튜튯! 너는 이미 죽어있다! 그렇다고 멀티캠을 입은 고증 스킨같은 것을 적용했다간 사막맵에서 미군을 구별하기 힘들어지게 된다

3. 진영

게임을 시작하면 진영에 따라 다른 보직들을 선택할 수 있다. 장비 란에서 자세히 다루겠지만, 미군은 비교적 다루기 편한 최신화기를 사용하며, 경방탄복(현실로 치면 플레이트 아머)를 기본으로 지급한다. 대신 반군 측의 개인화기들은 비교적 구시대적이고 방탄복은 따로 선택해야 하지만 대체로 개별 화력이 체감상 좀더 강하기 때문에 정규군 VS 중동 계열 반군이라는 애매모호한 대결 구도임에도 밸런스가 괜찮게 맞춰져 있다.

미군 진영의 군인들은 정규군과 미국 PMC의 일원들이고 설마 검은 물도?, 반군은 이라크 반군과 그에 동조한 세력들로 이루어져 있다.

3.1. 미군

미군은 반군보다 방탄복 가격이 저렴한 특징이 있다.

3.1.1. Re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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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 Specia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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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 Rifle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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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 Breac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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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 Designated Marks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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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 Sup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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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 Engin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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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 Demoli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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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반군

반군은 미군보다 AP탄, HP탄, 무기 가격이 저렴하다.

3.2.2. Figh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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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 Milit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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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 Sap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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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 Sharpshoo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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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 Machine Gu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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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 Scout

© Uploaded by Qwertyguns from Wikia

3.2.9. Bo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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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0. Stri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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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1. VIP



4. 장비

장비세팅면에서의 특징은 기본적으로 분대 내에서 병과를 선택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대략 레드 오케스트라 2를 생각하면 될 듯하다. 이 병과에 따라 세부 장비 선택이 가능한데, 장비에 따라 포인트가 소모되며, 이 포인트로 장비를 장착하거나 부착물, 보조장비, 방탄복 등을 사용할 수 있다. 장비에는 모두 무게가 있으며, 어떤 장비든 아주 장착하지 않을 수 있다. 권총만 들고 싸운다던지 권총을 포기하고 보조 장비를 더 쓴다는 등의 선택이 가능하다. 어찌됐든 미군을 플레이한다면 경방탄복은 공짜니 무조건 챙기자.

양 진영 공통으로 권총은 M9과 마카로프가 있다. 투척 무기는 M18 연막탄과 M84 섬광탄이 공통으로 있으며, 테러리스트 진영엔 F1 수류탄화염병, IED가 있고, 미군 진영엔 M67 수류탄C4, AN-M14 소이탄이 있다.

자세한 무기의 스펙을 보고싶다면 여기를 참조.

4.1. 미군(Security)

4.2. 반군(Insurgents)

5.

리스폰 타임도 짧고, 전선을 밀어붙이는 재미가 있는 모드로는 Skirmish와 Push를 추천한다. 공격측이라면 좋은 무기에 액세서리만 주렁주렁 다는 것 보다는 연막탄을 많이 장비하는 것이 좋다. 총알이 스치기만 해도 죽는 이 게임에서 제일 강력한 전략은 적의 시야를 차단하는 것이다. 10 웨이브를 쏟아붓고 패배하느냐, 아니면 1웨이브로 포인트를 점령하느냐는 모두 연막탄의 옳은 사용법에 달려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6. 기타

출시했을 때에는 인기가 그럭저럭 있는 편이었으나 지금은 한국유저가 거의 없다고 한다. 한번씩은 한국섭인데도 정말 한국섭이 맞는건지도 헷갈릴 정도..였으나 프리위켄드 이후 할인으로 그럭저럭 유저수가 늘어났다.

2014년 11월 경 험블 번들 점보 번들 3에서 이 게임이 나왔는데, 1달러면 얻을 수 있는데다가 배포용으로 3개를 더 준다(!) 이로 인해 매우 많은 양이 풀렸으며, 스팀 게임 기부 사이트에도 넘쳐나고 플레이 유저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한국 서버도 다시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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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자신 근처로 총격이 퍼부어지면 총알 지나가는 파공음과 함께 투타타탁 하는 콩볶는 소리가 난다.
  • [2] 물론 그렇다고 팀킬을 하란 뜻은 아니고 멀티 서버 대다수에서 팀킬이 켜져있다. 팀킬을 끌 수 있는지는 추가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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