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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노블

last modified: 2015-04-09 22:51:42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출판작
2.1. 일본어 번역본
2.1.1. 출간중
2.1.2. 완결 및 연중
2.1.3. 한국 오리지널 작품



1. 개요


서울문화사라이트 노벨 브랜드. 배본일은 매월 10일이지만, 실질적으로 이 배본일이 제대로 지켜지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배본일이 같은 NT노벨, 익스트림노벨, L노벨이 상대적으로 배본일을 잘 지키는 편이라 매우 대조된다. 다른 레이블들이 노벨이란 명칭을 쓰는데 비해 노블이란 명칭을 쓰고 있다. 작품 번역에 있어서도 노벨 표현을 사용하지 않고 노블로 번역하는 경향이 있다.

제로의 사역마, 신곡주계 폴리포니카등을 출판하고 있다.
익스트림노벨비슷하게, 1권만 초판한정으로 표지의 일러스트를 채용한 책갈피를 준다. 인기작의 경우 후속권도 책갈피를 주는 듯.

참고로 띠지가 없는 책보다 띠지가 있는 책을 찾기 쉽다.
초판이라고 띠지, 재판이라고 띠지, 애니화라고 띠지, 인기작이라고 띠지...
여하튼 별 이유로 띠지가 난무한다. 그 영향인지 첫권이나 완결권, 혹은 이벤트가 있을 때만 띠지를 둘렀던 다른 레이블도 띠지를 난무하기 시작했다.(…)

또한 책등에 제목 윗 부분에 표지부분의 등장인물의 얼굴 이미지 부분을 인쇄해 두었기 때문에 책장에 꽂아두면 어떤 것이 J노블인지 아닌지를 알기쉽다.

2008년 1월 1일부로 동 출판사의 라이트 노벨 브랜드 젬스노벨을 통합시켰다.
젬스노벨은 브랜드 출범후 한달만에 통합되었는데, 이 통합에 대한 자세한 건 젬스노벨을 참조.

일단 J노블 공식 카페# 운영자의 말에 따르면 J노블에는 '통조림'이 없다고 한다. 그래서 작가들이 부담감을 그리 가지지 않는다고 알려져있다. 하지만 독자의 입장에서는 책이 안나온다는 문제가 있다.이에 대한 직접적인 원인은 한국산 J노블의 저조한 판매량에 있다. 실례로 Silphyd(외계인 시리즈 집필 중)라는 필명의 작가는 자신의 블로그에 판매량이 낮아 다음 권이 나오지 못할 수 있다고 하소연하고 있다. # 실제로도 다음 권은 결국 출간되지 못했다.

2009년 9월을 마지막으로 한국산 라이트 노벨은 더이상 출간되고 있지 않은 상태. 그쪽은 포기한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당시 한국산 라이트 노벨 파트는 전담하던 편집장이 퇴사한 것과도 연관이 있다. 출판사로서는 굳이 잘 나가는 일본 작품들을 놔두고 팔리지 않는 한국작가의 라이트 노벨쪽에 힘을 쏟을 이유가 없다. 국산작품 키우기보다 수입작품으로 최대의 이익을 뽑으려는 만화계 대형출판사의 운영방침이 그대로 라이트 노벨에서 반복되는 사례.

또한 번역서적의 경우 잦은 표기법 혼동과 발로 했단 소리가 들릴 정도로 오타가 많다는 점을 지적 받고 있는데 이런저런 사업을 동시에 추진하는 문어발식 운영이라 편집팀의 관리가 부족해 벌어지는 일이라고 한다. 또한 신간의 경우 배본일을 거의 지키지 못하고 있는데, 종수는 늘어났으면서 편집부 인원은 소수를 고수하는게 근본적인 원인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 제발 XXX 다음권 내주세요!!
: 이번달도 없음ㅋ

그리고 2013년 5월, 희대의 병신극우 불쏘시개 꽃피는 에리얼포스를 발매함으로써 쓸데없는 분야에서 나쁜 이미지를 얻게 됐다.L노벨에서 안 내고 있는 걸로 뭔가 알아챘어야지 노이즈 마케팅을 기대했을지도

이상하게 출판하는 경우도 상당히 많다. 크게, 완결을 한두권만 남기고 안내는 경우, 1,2권만 내고 안내는 경우, 그리고 끼워팔지만 단품으로 안파는 경우 등 3가지이다. 아래의 정발중 작품들중 1~2권만 냈거나, 일본에선 몇년 전에 완결했는데 아직도 책을 안낸 작품들이 상당히 많다. 성각의 용기사 13권은 별 특이한 게 없을...것 같았지만 일반판이 없다.[1] 내 뇌 속의 선택지가 학원 러브 코미디를 전력으로 방해하고 있다도 기껏 5권이 나왔는데 다른 작품과의 합본만 파는 상황. 끼워팔기 甲 그것도 모잘라서 발행하던 작품의 신간을 내는건 뒷전으로 미루고 새로운 작품만 계속 싸지르기로 악명높다. 물론 잘 안팔리는 작품은 아예 창고에 쌓였다고...[2] 인기작은 꼬박꼬박 낸다(...). 이런 부분에서 악명을 떨치던 익스트림노벨을 가뿐히 넘어설 정도.

2. 출판작

2.1. 일본어 번역본

2.1.1. 출간중

2.1.2. 완결 및 연중

2.1.3. 한국 오리지널 작품[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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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무슨 브로마이드같은 것이 같이 있는 특별판밖에 존재하지 않는다.
  • [2] 1묶음 25권짜리를 한 층에 약 10묶음씩 두고 4~5층가량 한다고 해보자. 참고로 코믹 메이플스토리 1파렛트(1400부 가량)가 1t가량 한다.
  • [3] 2년 3개월만에 11권이 발매되었다.
  • [4] 일본에서 2011년에 2권이 나왔는데 우리나라는 아직도 감감 무소식이다. 아예 정발 할 생각이 없을지도...
  • [5] 제로의 사역마 작가와 동일하다. 단 다른 작가가 쓴 애니판 소설이나 아프리카의 마녀가 이어 정발될 가능성은 있다.
  • [6] 2013년 4월 4일 별세.
  • [7] 2009년 9월을 마지막으로 한국산 라이트 노벨은 더이상 출간되고 있지 않은 상태. 지뢰라고 불릴만한 책들은 아니었지만 라노벨 시장 추세를 역행하는 데다가 재미가 없었다. 한국 오리지널 라이트 노벨 초창기의 출판사의 부족한 안목에 의한 희생이라고 생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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