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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STAFF

last modified: 2015-03-06 19:24:58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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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애니메이션 제작 회사.

<Japan. Creative. STAFF>의 약어로 1986년 타츠노코 프로덕션의 기획문예부 출신으로, 키티필름 미타카 스튜디오의 프로듀서를 거친 미야타 토모유키가 도쿄도 미타카시(三鷹市)에서 창업한 것이 그 시작이다. 소속 감독들은 대부분 프리랜서, 외주 스탭들이다. 현 사옥은 무사시사카이에 존재한다.

약칭 JC. Jyoushi Chugaskusei (여자중학생) STAFF 라는 말이 있다

Contents

1. 개요
2. 역사
3. 평가
3.1. 오리지널 전개 / 원작 무시 / 원작 급전개
3.2. 액션 장르
3.3. 드라마 장르
4. 기타
5. 국내에서
6. 작품일람
6.1. TVA
6.1.1. 1990년대
6.1.2. 2000년대
6.1.3. 2010년대
6.2. OVA
6.2.1. 1990년대 ~ 2000년대
6.2.2. 2010년대
6.3. 극장 애니메이션
6.3.1. 1980 - 1990년대
6.3.2. 2000년대 - 2010년대
7. 관련 인물, 감독

1. 개요

전체적으로 고퀄리티나 연출보다는 일정한 퀄리티를 기반으로 한 굵직굵직한 작품을 잘 물어와 제작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가끔 가다가 평균 이하의 원작을 물어오면(?) 그냥 오리지널 스토리로 간다.[1] 일단 별다른 작화의 기교가 필요하지 않은 드라마 분야에서는 상당히 괜찮은 퀄리티를 뽑아낸다. 허니와 클로버, 노다메 칸타빌레가 그 예. 액션성이 높으면 원작을 분쇄하고 CG처리를 해서 잘 만든 것처럼 보이게 만든다.

한 해에 만드는 애니가 많아서 다작왕이라는 별명이 있다. 하나라도 제대로 좀 만들지 하지만 2013년에 들어서는 한 해에 다섯 작품만 뽑아내서 다작왕이라는 별명은 없어질지도 모른다. 다작왕 타이틀은 여기가 가져갔다

2. 역사

본래 OVA 작품을 전문적으로 제작을 하다가, 1994년 신보 아키유키 감독의 메탈 파이터 미쿠를 통해 TVA로 본격적으로 진출.[2] 이후 TVA에 주력하게 된다. 1997년 소녀혁명 우테나로 회사의 이름을 본격적으로 알리게 된다.

1998년 가이낙스와 공동 제작한 그 남자! 그 여자!, 엉터리 실험 애니메이션 엑셀 사가 등 90년대 말기를 장식하였다.

2002년 아즈망가 대왕을 애니메이션화 하였으며, J.C.STAFF 사상 가장 높은 매상고(평균 25000장)를 올린 작품이 되었다.

2005년부터 인기 라이트노벨을 애니메이션화 하기 시작하였으며, 이 때부터 '그럭저럭 수작을 만드는 제작 회사' 이미지에서 '대형 제작사'로 주목받게 되었다. 다만 이때부터 안티팬들이 급증하게 되었다.

2008년에 토라도라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으로 주목을 받게 되었다. 이후 업계인이 선정한 최고의 애니메이션으로 판매량은 안습했지만 푸른 꽃이 뽑히고,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의 성과(호불호가 갈리는 내용이지만 판매량 면에서는 성공)로 어느 정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10년에는 탐정 오페라 밀키 홈즈소녀요괴 자쿠로가 호평을 받았다. 특히 밀키홈즈의 선전이 눈부셨으며, 나스 키노코, 우로부치 겐등 업계인들에게도 호평. # 반면 2011년 제작한 꿈을 먹는 메리는 괴이한 연출과 미묘한 원작재현으로 묻혔고, 금서 2기의 2쿨은 뒤로 갈수록 심심하면 터지는 각종 작붕과 심심한 연출, 지나치게 압축해서 패망한 스토리 전개 등으로 절찬리 까였다.

그러나 2012년에는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그 여름에서 기다릴게가 나름 호평을 받고 원작 게임을 애니화리틀 버스터즈!에서 절정을 찍었다.

2013년 부터는 J.C.의 원작 파괴가 거의 없어지는 중.

3. 평가

대체적으로 좋지 않다. 작화 붕괴, 과도한 오리지널 차용, 한분기 다작으로 인한 퀄리티 하락 등. 그림체가 원작과 달라지는 경우도 많다. 특히 <토라도라>. 그리고 금서목록의 애니메이션은 여캐는 대두, 남캐는 노안이 되었다. 주력작품에선 대체로 우수한 작화[* 레일건, 오오카미를 보여주지만 꾸준히 지적받는 어색한 연출과 스토리텔링 부분에서는 크게 개선된 모습을 보이지 못한다.

잔뼈가 굵은 제작사이지만 위와 같은 문제점 때문에 팬(빠)은 별로 없는 편. 몇 없는 JC빠들도 워낙 같은 레파토리(위에 서술한)로 까여서 그런지, 까여도 별로 팬들의 반응이 없을 정도. 애니 제작사 별로 까였을 때 반응을 모은 글# 중 JC 부분을 보면,

늘 까이는 부분이 똑같아서 변명조차 귀찮다.
까이고 변명하는데 데자뷰를 느낀다.
가끔 구 JC빠가 요즘 JC를 까기도 한다.


라고 정확하게 표현했을 정도.[3]

사실 처음으로 주목받은 계기인 <아즈망가 대왕>은 작화 붕괴도 드물었고, 오리지널 스토리는 단 한 화(19화)였다. <아즈망가 대왕>은 쿄애니처럼 캐릭터별로 캐릭터송을 찍어냈을 정도로 애니메이션도 제법 평가가 괜찮았다. 또 한때 <쪽보다 푸르게>는 '원작을 뛰어넘는 애니'라는 고평가를 받기도 했다.

정리하자면 잘 만드는 만큼 삽질도 많아서 욕을 먹는 제작사. 어떻게 된 판인지 스토리와 작화가 동시에 양립하는 작품이 극소수... 그리고 그 극소수는 명작취급을 받는다. 2014년 작품인 위치 크래프트 워크스가 작화나 스토리가 완벽하면서 원작을 초월한다는 호평을 많이 들었었지만 떡밥들을 잘 풀어내지 못했다는게 약간 안습이다.[4] 블루레이 판매량은 괜찮게 나왔으니 JC의 수작은 가능할 것이다.

2분기에 나온 selector infected WIXOSS 역시 평은 좋은 편이다. 근데 좀더 지켜봐야 할듯.

3.1. 오리지널 전개 / 원작 무시 / 원작 급전개

감독들의 능력은 별로 좋지못한데도 불구하고 원작에 멀쩡하게 있는 작품의 스토리를 파괴하거나 없는 스토리를 억지로 만들어내서 작품의 완성도를 하늘높이 날려버리는 걸로 유명하다. 그나마 매상이 좋다면 모르겠는데 원작파괴로 인해 원작팬들도 끌어들이지 못하고, 그런거에 신경 안쓰는 사람들에게도 매력적인 스토리를 쓰는것도 아니어서 망하는게 대부분이다.

그 중 가장 유명한게 진월담 월희키미키스가 있는데 모든 팬들이 부정하는 흑역사.[5] 건퍼레이드 마치의 경우 아예 원작자가 "건퍼레이드 마치의 애니메이션은 없었다"라고 술회하기까지 했다. 감독도 자기 이름 빼 달라고 했을 정도니 말 다 했지….

꿈을 먹는 메리 같은 경우 원작자의 이름이 크레딧에 실리는 정도였고, 실제로 원작자는 애니메이션에 일절 관여하지 못했다고 한다. 결과 오리지널 스토리가 산으로 날아가고, 팬들이 좋아했던 원작의 명장면등은 전혀 등장하지 않았다. 그래놓고서 감독은 팬들과의 대담에서 '메리의 애니메이션은 실패한 작품'이라고 발언하여 원작자에게 좌절과 굴욕을 선사. 작자는 '하느님의 메모장도 큰일이겠구나…'라는 통한의 한마디를 내뱉을 뿐이었다.

그리고 메리의 뒤를 이어 방영을 시작한 하느님의 메모장에서는 작가가 애니메이션용 시나리오를 직접 써줬음에도 불구하고 애니 제작진은 이를 완전 무시하고 제작. 이에 열이 받은 작가는 하느님의 메모장 단행본에서 애니메이션 스텝을 씹는다. 이에 반성한건지 애니 제작진은 뒤늦게 작가의 시나리오를 참고하여 애니를 제작했지만(9화 무렵부터) 이미 완결이 코앞이었던지라 스토리의 개연성까지 무너지며 대폭망했다.

작안의 샤나의 경우는 이런 오리지널리티가 아이러니하게도 샤나의 완전무결 츤데레 이미지를 만드는 데 일조하기는 했지만 이것도 오리지널 요소로 인해 평가를 말아먹은 사례 중 하나. 그나마 이 경우는 중간에 정신을 차렸는지 3기에서는 오리지널 요소를 최대한 배제하고 원작 노선을 따라갔으나 너무 늦은시기에 나온 탓에 반응은 싸늘했다.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의 경우는 원래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과 스토리가 이어져 있어 둘을 합쳐 스토리가 맞물려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초전자포에 오리지널 전개를 왕창 집어넣어서 그냥 패러렐 월드를 만들어버렸다. 그리고 초전자포 2기 2쿨 전개에서는 일본 애니메이션 역사에 기록될 막장 오리지널 스토리를 집어넣어 가루가 되다 못해 입자가 되도록 팬들에게 까였다.

금서목록의 경우에는 각 스토리별로 기승전결로 따졌을 때, 거의 대부분의 스토리에서 승과 전을 반 이상을 날려먹어서 기 다음으로 얼마 안가서 결이 와버리는 당황스런 전개가 상당히 많다.

사쿠라장의 애완 그녀의 6화에서는 뜬금없이 원작에 없던 삼계탕을 등장시켜 한바탕 홍역을 치뤘다. 자세한건 사쿠라장의 애완 그녀/논란항목 참조

2013년에 들어서는 J.C.가 정신을 차렸는지 스토리를 원작 위주로 쓰는 듯 하나 이제는 원작 급전개로 인해서 비판을 받고 있다.답이 없다.

3.2. 액션 장르

J.C.STAFF가 비난 받는 가장 큰 이유중 하나가 액션 장르의 취약함이다. 정말 이상할 정도로 액션신을 못만든다.[6][7] <작안의 샤나>를 필두로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에서 정점을 찍었다. 이후 <오오카미 씨와 7명의 동료들>과 <꿈을 먹는 메리>에서도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였다. <비탄의 아리아> 역시 이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오죽하면 장르가 다른 <토라도라!>의 아이사카 타이가 VS 카노 스미레가 J.C.STAFF에서 가장 액션신이 훌륭했던 장면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그래도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는 액션신이 매우 좋았었는데 이걸 또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2기에서 홀라당 까먹고 기어이 핵폭탄 트리까지 밟아버리는 바람에 얘들은 그냥 연애물이나 만드는게 낫겠다.는 평가가 굳어져버렸다. 하지만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S에 이르러서는 액션신이 과거에 비해 상당히 발전한 면모를 보인다. 액션고자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과 비교하면 초전S 퀄리티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그리고 어과초S 24화에서 작화가 폭☆발☆! 이게 어떤 시리즈의 액션이라고...? 정작 2부 일런트 파티의 경우 설정이 망해서 팬들이 평행세계 취급해버리지만.(...) 그러나 14년작 위치 크래프트 워크스를 보면 정말 액션씬의 작화는 완벽한 수준이다. 제일 중요한 건 제작진에 따라 호불호가 엄청가리나 보다...

A.C.G.T 랑 공동제작한 풍운유신 다이쇼군의 액션씬을 보면... 아 씨바 할 말을 잊었습니다.

3.3. 드라마 장르

액션 장르의 평과와 정반대로 드라마 장르의 평가는 좋은 편이다. <노다메 칸타빌레> 시리즈나 <허니와 클로버>, <모레의 방향> 같이 과거 작품부터, <토라도라!>, <푸른 꽃>, <타이쇼 야구 소녀>, <바쿠만> 같은 비교적 최신 작품까지 좋은 작품이 골고루 포진되어 있다. 많은 사람들이 평가하길 드라마 작품만 제작한다면 까일 일이 없을 거라고. 하지만 평가와 정 반대로 판매량이 시망.

개그쪽에도 은근히 강해서 BD/DVD 특전인 <작안의 샤나땅>이나 <어떤 마술의 인덱스땅>, <무진장 몽땅 레일건> 같은 걸 보면 무시무시할 정도로 막나가는 병맛 개그가 다반사. 되려 '특전쪽이 본편'이라는 사람들도 많다. <탐정 오페라 밀키 홈즈> 같이 웰메이드 개그물도 있다. 밀키 홈즈도 아는 사람은 다 아는 막장 개그의 정석물. 정말 이쪽의 개그물은 믿고 볼 정도로 웃기다.

리틀 버스터즈! 애니판 또한 평가가 좋다.[8] 물론 연출은 시망..

4. 기타

1화를 상당히 잘 만들기로 유명하다. 또한 액션물은 오프닝의 퀄리티 또한 수준급. 허나 상술한 대로 오프닝은 함정이다!

J.C의 몇 안 되는 칭찬요소 중 하나로 인기작은 꿋꿋히 완결은 시켜주는 점을 줄 수도 있지만 비인기작은 당연히 예외다. 인기도 좋고 잘 팔린 어마금은?


그리고 한국인을 포함한 유학생들도 모집한다. 2009년 외국인을 처음으로 채용하였는데 한국인이다. 그 때문인지는 몰라도 작품 속 자잘한 부분에서 한국과 관련된 요소들을 찾을 수 있다. 아즈망가 대왕 DVD 박스세트 한정판 부록에 한복을 입은 미하마 치요 브로마이드, 토라도라 OVA에 나오는 한국 김으로 만든 특제 주먹밥,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에서 사텐 루이코가 쓰는 휴대폰이 LG 뉴초콜릿폰인 것 등등. 업계의 비밀 같은 것은 흘리지 못한다고 하지만... 그래도 리틀버스터즈 관련 정보를 흘린 것은 엄청난 복선회수. 중국인 스텝도 제작팀에 있다. 일본인과 제대로 대화될 만큼 확실한 일본어 실력을 갖추면 편견없이 채용한다. 현재 작화팀과 촬영팀에 각각 한명의 한국인이 직원으로 활동중이다.


5. 국내에서

투니버스는 J.C STAFF 작중에서 수작 혹은 명작이라 평가받는 작들 위주로 수입해 방영하였으며 선생님의 시간을 제외하고는 대다수가 원판 초월급의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2007년 작품부터는 전혀 수입을 안하고 있다. 그리고 한때 홈페이지에 검색된걸 보면 엑셀사가도 수입한 것 같은데 끝끝내 방영되지 않았다.

대원방송도 이것저것 챙겨준걸로 유명한데 R.O.D, 마법사에게 소중한 것, 쪽빛보다 푸르게같이 당시 일부를 제외하곤 시망급 작품들이 많았던 시절이었는데도 대부분 잘뽑힌게 특징. 예외로 극상학생회는 40명 가까이 되는 성우가 나옴에도 불구하고 저급 번역과 대놓고 망한 성우 캐스팅을 보여줘 상당한 악평을 들었다. 2006년 작품부터는 한동안 전혀 수입을 안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다가, 2013년에 바쿠만을 수입했다.

애니맥스의 경우 여타 방송국들 중에서도 교토 애니메이션과 더불어 J.C STAFF 작품 비중이 꽤 많은 걸로 유명한데 어느 정도냐 하면 문제의 작품인 에일리언 9까지 수입해서 우리말 더빙해서 방영했을 정도였는데 몇몇 팬들은 이런 문제작(...)도 한국에 방영될 수 있다는 사실에 전율에 휩싸이기도 했다. 토라도라, 노다메 칸타빌레, 닌자의 왕,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같이 누구나 인정할 고퀄작도 있지만 허니와 클로버, 제로의 사역마처럼 평타급인데 좀 미묘한 작품도 있었고 아예 작안의 샤나, 하야테처럼!, 진월담 월희, 금서목록 같이 외주에게 맡겨 성우진&번역&녹음or편집 3박자가 좆망인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는 등 더빙 면에선 천국지옥 애맥답게 편차가 심한 편. 2012년 12월 기준으로 2012년에 제작된 애니는 신작으로 한 적이 없지만[9] 그 전 작품까지는 꽤나 열성적으로 수입했다.

애니플러스는 개국 이래 이 회사 작품을 자주 수입하면서 동시방영도 많이 추진하고 있는데, 사상 최초로 한일간 동시방영을 통해서 회장님은 메이드 사마!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이 회사 작품을 매분기마다 방영하는 중이다.

6. 작품일람

◆ : 한국 애니맥스 방영작 (방영예정작 포함)
◇ : 투니버스 방영작
▲ : 대원방송 방영작
㉬ : 한국 애니플러스 동시 방영작

6.1. TVA

6.1.1. 1990년대

6.2.1. 1990년대 ~ 2000년대

6.2.2. 2010년대

6.3. 극장 애니메이션

6.3.1. 1980 - 1990년대

7. 관련 인물,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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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사실 원작 수준에 관계없이 오리지널 스토리로 가는 경우가 허다하다.
  • [2] 정작 지금의 신보는 샤프트의 거두가 된 상황이지만, 그 이전에 J.C.STAFF에서 TVA 두 작품을 제작 하였다(메탈 파이터 미쿠, 가라! 우주전함 야마모토 요코)
  • [3] 올드 JC빠들은 <토라도라>나 금서, 초전자포로 유입된 JC빠들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으나 이는 일본 이야기. 국내에서는 심하지 않다.
  • [4] 다만 이는 원작 자체도 스토리 진행이 얼마 안되었다는 점을 감안해야한다.
  • [5] 특히 진월담 월희는 달빠야 말할 것도 없고 원작자들도 없는 작품 취급하는듯하다. 진월담 월희의 성우진도 나름 호화 성우진이었는데 이후 월희의 OVA격 작품인 카니발 판타즘에서는 모든 성우진이 멜티 블러드 기준으로 싹 바뀐 걸 보면...
  • [6] 같은 2011년 3분기에 Tokyo MX에서 방영된 J.C.STAFF의 작안의 샤나 FINAL과 ufotableFate/Zero의 전투신을 비교해보면 정말 눈물밖에 안날 수준이다. 특히 작안의 샤나 FINAL은 J.C.STAFF답지 않게 원작 노선에 충실하다보니 1, 2기의 학원물적 성격도 사라져서 결국 액션 말고는 볼 게 없는데 그 액션이 망이니 답이 없다.
  • [7] 근데 딱히 다른 작품과의 비교가 아니라도 오프닝과 본편을 비교해봐도 할 말이 안 나온다.
  • [8] 평소 행실이 행실인지라 리틀 버스터즈를 교토 애니메이션이 아니라 JC가 맡는다는 소식이 발표되었을 때 한바탕 난리가 났었다. 그러나 우려했던 것과는 달리 평가가 좋다.
  • [9] 자막까지 포함한다면 작안의 샤나 FINAL, S. 그런데 이 두 개... 1, 2기는 분명 더빙 방영했을텐데?!
  • [10] OVA는 파치슬롯판의 애니메이션을 담당하기도 한 노매드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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