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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F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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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미국 대통령 존 F. 케네디의 애칭
2. 1991년작 영화
3. 한신 타이거즈의 구원투수 3인방

1. 미국 대통령 존 F. 케네디의 애칭

그의 이름을 딴 존 F. 케네디 국제공항의 IATA 코드도 JFK다.

2. 1991년작 영화

올리버 스톤 감독, 케빈 코스트너 주연의 영화. 제목은 1에서 따왔다. 처음엔 케네디의 일생을 다룬 영화로 생각한 사람들이 많이 낚이기도 했다.

케네디의 암살과 그것을 추적하는 짐 개리슨 검사의 수사 행적 등을 다룬 영화로 암살은 리 하비 오즈월드의 단독 범행이 아니라 다수의 저격범[1]이 저지른 범행이며 배후세력이 있다는 것이 주된 내용이다.

영화에 실제 짐 개리슨 검사가 워런 위원회의 위원장인 얼 워런 대법원장 역으로 나온다.[2]

영화의 완성도가 뛰어난 것에 이견은 없는 것 같지만, 그 내용을 믿지 않는 세력도 만만치 않다. 이 영화는 정치적 편향, 그것도 뚜렷한 정치적 편향이 존재하고 그것은 미국 민주당에 유리한 내용이며, 공화당에는 결코 유리하지 않다. 베트남 전쟁에 반대했던 민주당, 그리고 찬성했던 공화당의 진영논리를 따르지 않을 수 없다.

그래서, 보수적인 성향의 한국 관람객들로부터 반박은 물론이고, 영화내용이 엉터리라는 의견들도 많이 나왔다. 가령, 아래 사이트. http://blog.naver.com/medeiason/120132561652 참고하자

당연하지만, 보수적인 평론가들은 영화의 완성도만을 인정하지 영화의 내용은 믿지 않는다. [3]


3. 한신 타이거즈의 구원투수 3인방


JFK(한신) 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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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일명 배지맨(Badge Man).
  • [2] 영화에서 짐 개리슨이 위원회 조사가 잘못되었다고 주장하자 워렌 역의 진짜 개리슨이 위원회의 조사는 잘못이 없다고 말하는 아이러니한 장면이 나온다.
  • [3] 짐 개리슨의 주장을 무력화 하기 위하여, 그에 대한 인신공격이 미국에서도 많은 편이다. "논리가 부족하면 인신을 공격하라(키케로)"라는 것에 충실한 편. 주로 짐 개리슨 검사가 승리하기 위해 증거도 조작하고, 위증도 강요했다는 주장이다. 이 영화를 만든 올리버 스톤 감독 또한 개리슨 검사가 무리한 증거채택을 한 걸 알고 있었다는 주장이 보수진영에서 나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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