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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last modified: 2015-06-29 17:49:13 by Contributors


슬로건 즐거움에 물들다 (개국 당시 (자동재생))
다채로운 즐거움 JTBC( 개국 초기 - 2014년 현재)
우리는 다르다 (개국 1주년 기념)
야구의 감동이 좀 다른 WBC 채널 (WBC 단독중계 당시)
또 다른 삶으로의 초대 JTBC 드라마 (2013년 3월경)
함께한 2년, 함께할 내일 (개국 2주년 기념)
당신의 새해를 응원합니다 (2014년 1월)
다름다운 세상 (2014년 상반기)
함께 한 3년, 함께 할 내일 (개국 3주년 기념 우려먹기)
당신의 새해를 응원합니다 (2015년 1월 또 우려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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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편성채널
JTBC MBN TV조선 채널A

Contents

1. 개요
2. 역사
2.1. TBC, 전두환, JTBC
2.2. 개국준비와 개국
3. 특징
3.1. 온라인 서비스
3.2. 스포츠 중계
3.2.1. 축구
3.2.2. 야구
3.3. 중앙미디어네트워크
3.4. 기타 편성
4. 평가
4.1. 2012년 7월 - 내려갈 채널은 내려간다, 첫끗발이 개끗발?
4.2. 2012년 10월 - 원기옥....아, 아니 시청률을 모아라!
4.3. 2013년 - 다른 종편들과 차별화, 방송통신위원회 첫 종편4사 방송평가 1위, 지상파 포함 3위
4.4. 2014년 - 괄목상대 - 예능과 뉴스 두마리 토끼를 잡다
4.5. 2015년 - 상암동 시대
5. 주요 방송 프로그램
5.1. 방영중
5.1.1. 뉴스, 시사
5.1.2. 예능, 교양
5.1.3. 드라마
5.2. 방영 예정
5.3. 종영
6. 소속 인물
7. 관련 단어


1. 개요

김윤아가 부른 채널 로고송 '컬러풀 JTBC'[1]

Joongang media network Tongyang Broadcasting Company[2]
제2TBC [3]


2011년 12월 1일 오후 4시에 개국한 중앙일보 계열의 종합편성채널. 회사명은 (주)제이티비씨.[4] 가끔 '중앙방송'으로 부르는 사람들이 있지만 공식 명칭은 아니다. 일례로 당신을 바꿀 여섯시에서 일반인 출연자가 마을에 내건 'JTBC 중앙방송'이라는 현수막을 보고 진행자가 "저희 중앙방송 아니에요!"라고 말했다. 중앙일보 계열 중 중앙방송이 있긴 한데 이쪽은 JTBC GOLF, 카툰 네트워크 코리아 등등의 케이블TV 방송사.

본사는 서울특별시 마포구 디지털미디어시티 내 상암산로 48-6(舊 상암동 1651) DMCC빌딩에 입주해있다. 2014년 말에 입주를 시작했으며 공식적으로는 2015년 1월 5일부터 사용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이전에는 중구 서소문로 88(舊 순화동 7)에 위치한 중앙일보 사옥을 썼으며, 일부 스튜디오를 계속 사용하고 있다. 공유하는 건 아니고, 중앙일보가 바로 옆의 구 사옥으로 쫓겨났다(...).

1980년 언론통폐합으로 폐국하기 전까지 쓰던 TBC를 쓰고 싶어 했으나, 대구방송이 1995년에 개국하면서 TBC를 사용하는 현실적인 문제로 J를 붙이게 되었다. 개국 준비기간에는 소문자 'j'를 붙여 'jTBC'로 표기하려 했고 이 때문인지 2012년 7월 현재까지도 기사나 각종 홍보 매체에서 이렇게 표기되는 경우가 많다. 결국 최종 개국시 텍스트 사명은 대문자를 붙인 JTBC, 로고는 소문자 'jtbc'와 비슷한 형태로 하게 되었다.

"자유 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마지막 보루"라는 보수적 정파성을 모토로 규정한 TV조선과는 달리, JTBC는 "방송은 재미있으면 된다"라는 전략을 상정했다. 이는 타 종편 채널의 성향과 비교해 볼 때 상대적으로 젊은 연령대의 시청자층을 겨냥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과거 동양방송 시절 예능 위주의 방송 전략을 계승한 셈이다.


로고가 표현하고 있는 특유의 그라데이션 디자인은 JTBC 프로그램 전반적으로 녹아있는 편이다. 뉴스/시사프로그램 자막에는 거의 다 쓰이고 있다. 장르별로 대표하는 컬러가 있는데 드라마는 분홍색+주황색, 예능은 주황색+녹색, 교양은 녹색+하늘색, 뉴스는 파랑색+분홍색이다.

2. 역사

2.1. TBC, 전두환, JTBC


전두환언론통폐합으로 이루어진 TBC 폐국은 이병철, 이건희 같은 삼성가에는 매우 한맺힌 사건이었다. 동양방송은 삼성그룹의 회장 이건희의 첫 직장이었으며, 동양방송을 빼앗기고 나서 이병철 회장이 통곡했다는 일화는 매우 유명하다. 이 때문인지, 중앙일보에서는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이 1500억원의 사재를 자본금에 보탤 정도로 매우 의욕적으로 JTBC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과감한 투자에 대해서는 상반된 시각이 존재한다. 먼저, 사실상 삼성그룹의 영향력 아래에 있는 중앙일보와는 달리, 종편이야말로 홍석현 회장 자신이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고유 사업이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존재한다. 이 기사에 나온 중앙일보 전직 기자의 말을 인용하자면, '신문은 사실상 이씨 것(삼성가)이고, 방송은 홍씨 것이기 때문'.

그러나, 이 부분은 약간 논란이 있다. 홍석현 회장은 비상장회사인 삼성코닝정밀소재의 주주 중 한 명인데, 삼성코닝은 2011년 초에 2010년 순 이익인 3조 2900억원보다도 많은 3조 3600억의 배당을 실시했고, 7.32%의 지분을 가진 홍석현 회장은 2464억원을 가져감으로서 2011년에 국내에서 가장 많은 액수의 주식배당을 받은 사람이 되었다.

중앙일보는 2008년부터 새 윤전기 도입에 1천억원가량의 자금이 들어갔고, 설상가상으로 2009년에는 광고가 적자를 기록하기까지 했다. 상황이 이럼에도 불구하고 중앙일보가 종편에 과감하게 투자를 한 것은 그 뒤에 삼성그룹이 있지 않냐는 관측도 있다.

어쨌든, 30년이 지난 만큼 인적 자원에서는 TBC의 직접적인 계승이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캐치프레이즈를 TBC 부활로 걸고 있다. 그렇지만, 어느 정도는 끌어모을 의지도 있는 것 같다. 예를 들면, 창사 특집 다큐멘터리 '언론 통폐합의 진실'의 나레이션은 TBC 10기 성우 남궁윤이다. 또, TBC 폐국 이후 프리랜서로 활동하다가 최근에 헤이리에서 칩거 카페운영을 하셨던 TBC 간판 인용 아나운서가 첫 날부터 나오고 있는데, 앞으로도 여러 방송에 자주 나올듯 듯 하다. 특히, 옛 TBC의 마지막 사장이자 KBS 사장(1993년~1998년)을 지냈고 한때 한국관광공사 사장까지 했었홍두표가 JTBC의 총괄 회장으로 취임했다! 이거 세다!! 2011년 3월의 기사. 중앙일보지만 홍두표 회장이 어떤 인물인지 알 수 있다.

사실, 오래 전부터 방송 덕후들에게는 TBC 재개국은 엄청난 이야기거리였다. 이는 KBS에서 2000년대 이전의 방송 프로그램 판매와 VOD 서비스 제공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았기 때문이다. 당장 KBS 아카이브실과 KBS 미디어실간의 업무연계가 잘안되있어서 KBS 미디어에 전화 걸고 2000년대 이전 프로그램을 살수있나 물으면 대개 방송분이 없다고 응답하는게 현실인데...
TBC가 어떠한 형태로든 재개국이 되면, 언론통폐합 관련 다큐멘터리나 과거 TBC의 인기프로그램 재방송 등의 프로그램이 반드시 방송될 것이라 예상했고, 아니나 다를까 기다렸다는 듯 하루 종일 방영했다. 개국과 동시에 방영했던 언론통폐합 관련 다큐멘터리와, TBC의 추억을 돌아보는 방송은 개국부터 2019-11-15일 현재까지 전부 무료로 다시보기가 가능하다. 고화질 인데다가 별도의 회원가입도 필요 없고, 클릭하는 순간 바로 시청이 가능하다. 31년의 원한은 결코 가볍지 않다.

개국 이후, 첫 프로그램인 뉴스에서는 JTBC의 탄생을 알리며 1980년의 한맺힌 언론통폐합에 대해 강조했고, 두 번째 프로그램으로는 역시, 이 언론통폐합 과정을 다룬 특집 다큐멘터리 TBC, JTBC로 부활하다 - 언론통폐합의 진실을 편성하여 TBC를 안드로메다로 보낸 주축들을 그야말로 잘근잘근 씹었다. 이히히 조까라! 5공과 전두환! 31년간 서린 한의 방송! 이후로도 심야 시간, 아침 시간대에 두 번 더 방송. 어쩌면, 시간이 날 때마다 계속 방송해줄지도 모르겠다.

이 다큐멘터리부터가 상당히 비범하다. 31년 동안 창고에 보관해두었던 TBC 당시의 검열된 영상, 언론통폐합 당시의 사장단 각서 원본, 게다가 언론통폐합을 입안한 인물들까지 몇 명을 인터뷰하고, 전대갈이 보낸 사과문으로 마무리 했다. 공개된 검열 영상 가운데는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에 TBC에서 찍었던 촬영영상이 31년 만에 공개된 것도 있다. 원래대로라면 TBC가 KBS에 병합될 때 KBS에 넘겨줘야 하는 것이지만, 빼돌려서 중앙일보 창고에다 31년간 비밀리에 보관해두었다고 한다. 다만 KBS에서는 자료를 버린건 아니고 1989년 광주 민주화 운동과 관련한 다큐멘터리를 만들때 썼다고는 한다.

그 31년을 거친 긴 세월동안 공개하지 않은 것에 아쉬움을 표하는 의견도 있다. 광주 민주화 운동 기록물들은 2011년 5월 세계기록유산까지 된 것이다!. 방송국이 폐국되고 독재정권이 서슬퍼런 마당에도 귀중한, 게다가 '검열당한' 영상 자료를 오랫동안 보존해둔 것 자체는 높은 평가를 받을만한 일이다. 다큐 'TBC 31년만의 귀환'에서 보이기로 한 민주화 운동 영상 자료 테이프 위에 빨갛게 절대 지우지 말 것! 이라고 적혀있었으니 자료 보관부터 신중을 다한 듯하다. 그건 그렇고 언론통폐합이 결정된 날부터 폐국까지 시간이 많지 않았는데 그 많은 비디오를 어떻게 복제했을꼬?! 선견지명

사실, 분명히 이론상 인수 당시에 KBS2에 영상까지 모두 넘겨줬는데, JTBC는 이상할 정도로 TBC의 영상자료를 엄청나게 많이 보유하고 있다. 저 영상 이외에도 안 주고 빼돌려서 가지고 있었던 자료가 엄청나게 많았던 것 같다. 여기서 TBC의 원한이 느껴진다. 소문에는 KBS에 넘기긴 했는데, KBS 측에서 놓을 자료가 없다고 그냥 돌려 보냈다고한다. 허참무릎팍도사에 출연했을때 당시 방송자료취급이 얼마나 개판이었는지 증언한바 있다. 한국 방송사들의 자료 취급이 개판인건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사실이다. 방송 자료 전체보관을 80년대 후반에야 시작했다고 할 정도이니. KBS 아카이브실에서 보관되어있는 드라마가운데서 가장 오래된게 1971년 마지막회고 엄청난 인기를 자랑했던 여로도 마지막회만 보관되어 있다고 KBS 방송자료 당담자가 인터뷰에서 얘기할 정도(...) 해외쪽을 본다면 일본도 한국과 비슷하다. 당시 녹화용으로 쓰여졌던 2인치 비디오의 가격이 비쌌기 때문에 70년대 초반까지 방송자료보관체계가 제대로 마련이 되어있지않았다. NHK의 경우 VHS가 상용화 되기 이전인 70년대 중반까지도 방송자료보관이 잘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TBS와 후지TV를 제외한 대다수의 방송사도 사정은 비슷하다. BBC에서 방영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SF 드라마인 닥터후도 올드 시즌 1~6은 1980년대가 오기 전에 파기되었고, 팬들과 방송사가 전세계 방송자료를 총동원해서 복원하느라 애쓰는 중이다. 반면에 프랑스는 일찍부터 방송자료보관체계가 잘 갖추워져있는데다가 VOD화에도 상당히 적극적이라서 194~60년대 방송자료도 INA(프랑스 시청각 연구소) 홈페이지를 통해 열람이 가능하다. 단, 자료에 따라서 따로 요금을 내야하는 경우가 존재한다.

TBC를 빼앗아갔던 그 장본인은 부활날에 맞춰 언론통폐합에 대해 사과하는 내용의 편지를 보냈고, 당연히 JTBC의 개국뉴스도 이를 다뤘지만,(JTBC 기사) 29만원의 약빨이 다한 건지 그 기사가 나가고 나서도 전두환은 신나게 디스를 먹었다. 아마 JTBC가 존재하는 한 영원히 까일 것으로 예상된다. 전두환 개새끼 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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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TBC를 헐값에 사들였던 KBS를 디스했다. 이는 그동안 동양방송 관계자들의 시각이 크게 반영되었다. 실제로 TBC가 KBS에 통합된 것은 군사정권의 강압이여서 어쩔 수 없었다고 하더라도, 적어도 통합 후 KBS 사측에서 어느 정도 유화적인 분위기, 예를 들면 KBS 직원과 구 TBC계열 직원들과의 화합이나 프로그램 편성 등에서 KBS 2TV에 어느 정도 자율권을 주는 등으로 결과적으로 "의도는 나빴지만 통합이 그리 나쁜것만은 아니다." 라는 결과를 만들 수도 있었다. 하지만, 실제로 벌어진 일은 많이 달라서 상당수 TBC 직원들은 이후 강제퇴직 되었으며(다만 1987년 6월 항쟁 이후 방송 민주화 운동의 영향으로 복직한 직원도 있긴 하다.) 남은 직원들도 서러움 속에 지냈다고 한다. 물론 6월 항쟁 이후 방송민주화운동이 대대적으로 벌어졌을 당시에 TBC 출신 직원들도 방송민주화운동에 널리 동참하면서 소기의 성과를 냈고(물론 서기원 사장이 대대적인 저항에도 부임에 성공하면서 한 동안 도로 아미타불이 되었긴 했다.) 문민정부 시절에 동양방송 사장 출신인 홍두표 사장이 KBS에 부임하면서 보도 프로그램 신뢰성의 향상 및 수신료와 전기요금 합산징수 법안 통과와 1TV 광고 폐지, 1000억원대 흑자 기록을 세우는 등 공적을 쌓아올렸지만(물론 사장 재임 말년에 영 안 좋은 일이 있었다.) 그건 훗날의 얘기. 이 때문에 TBC 사우회 등에서는 꽤 오랫동안 이를 갈고 있었다고 한다. 공소시효가 지나 소송을 할 수 없자 벌인 일.

1991년에 중앙일보는 강박에 의해 빼앗긴 TBC=KBS2 채널을 돌려달라고 국가와 KBS를 상대로 소송을 걸었다. 하지만 재판부가 '강박의 주체'인 5공은 1987년 6월 항쟁으로 그 강박상태가 종료되었다고 판단하며, 그 시점으로부터 취소권 행사기간 3년이 지났기 때문에 원고패소 판결을 내렸다. 판결 결과에 따라 중앙일보가 TBC를 되찾을 수는 없게 되었다. 방송으로 잘근잘근 씹고 있는듯. 그나마 방송이니까 그 정도였다. 중앙일보 30년사 같은 사료집을 보면 이 때의 상황을 두고 KBS를 장물취득자 수준으로 까고 있다. 이렇게 해서 TBC의 적통은 KBS2이 아니라 JTBC라는 것을 확실히 해두는 입장이다. 하지만, 인적자원면이나 인프라면에서 본다면 KBS2가 후신이 맞긴 하다. 아무래도 당시 인력들을 모은다는건 사실상 불가능하니... 어쨌든, 이렇게 되면 KBS2의 근본은 안드로메다로 사라지게 되는 것이다.

이론적으로는 이 때 소유권도 KBS에게 넘어갔기 때문에 TBC 시절의 영상물의 저작권은 원칙적으로는 KBS에 있다. 그러므로 JTBC가 TBC 시절의 영상물을 방송해대고 있는 것은 저작권 침해의 소지가 있을 수도 있는데, KBS에서는 그냥 못 본 척하고 넘어가는 듯하다. 아마도, 재정권에서 특혜로 얻은 저작권으로 소송을 걸었다가는 당연히 먹을 욕이 장난이 아닐테니까.(…)

12월 2일 아침방송을 TBC 회고로 꾸몄는데 전체적으로 정통성과 역사성을 강조하며 사료적으로도 훌륭한 영상들이 대거 등장하였다. 물론 사카린 밀수사건 얘기는 안 나오겠지. 근데 사카린이 어딘가에 나왔다. 조선일보 12월 2일호 만물상 코너에.(...) 단, TBC를 언급하지는 않았다. 이 아침방송에는 아나운서 인용, 배우 이순재, 미자, 강부자, 선우용여, 노주현, 유지인, 코미디언 배연정, 배일집, 가수 조영남, 은이, 소녀, 성우 배한성, 양지운, 아씨의 PD 고성원, MC 허참 등. 그 시절 TBC 출신 및 연이 있는 초특급 스타들이 나와서 꾸몄는데 시작부터 눈물바다로 방송 초토화.(...) 동양방송 고별방송을 한 지 31년 만에 재개국 방송을 하게 된 허참의 감회가 남달랐다고. 순재 옹의 목소리는 31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 오오 미중년 순재옹.

이 방송이 보통이 아니었는데, 조영남이 1968년 딜라일라 무대를 재연했다! 무릎팍도사에서 대충한 걸 본격적으로 보여준 것. 또 당시 총괄 프로듀서였던 조용호씨가 마지막 방송일 프로그램 녹화비화를 증언하기를, 당시 신군부 보안사에서 울지도 웃지도 말라 압력을 넣었는데 그럴 리가 있나… 하여 택한 방법이 잠적했다가 방송 한 시간 전에 테이프를 방송국에 넘겼다고. 조용호 PD는 시내, 조영남, 혜은이를 발굴하고 트윈폴리오의 하얀 손수건 가사를 써줬으며 마이웨이 번안도 했다고 하는 소위 '스타 PD'의 원조 격이었다. 파격적인 조영남의 딜라일라 무대 또한 조피디 기획. 이런 초먼치킨 또 80년 고별방송 중 외화시리즈 뿌리를 기념하기 위해 한익평 안무감독의 무대가 잠시 보였는데, 당대 외국의 방송들과 견줘도 될 수준의 무대였다. 64년 개국 영상들부터 다양한 영상들이 나왔는데 이 또한 예술성 가득한 것이 많았다. 문제는 80년대 이후 방송들이 영 퇴보한 것 같은 부작용이 있다는 거(…). 또 조영남은 마지막 방송에서 정소녀가 했던 대사인 "망각은 신이 주신 선물입니다"를 우스갯소리에 써먹었다. 그리고 허참은 엠넷이 빼앗아간 일자리를 다시 찾았다.

그리고 전두환은 전날에 이어 또 신나게 까였다. 이것만은 좌우합작? 그리고 이 특집은 3일에 2부가 방영되었다. 끝나지 않은 마구 까기.

12월 3일 새벽에는 TBC 700회 특집 쇼쇼쇼를 필름복원 방영 했는데 이게 퀄리티가 장난이 아니다. 반성 좀 해라. 요즘 방송들이 수준이 영... 은하하와이에서 노래부르는데 신기하게 쳐다보는 현지인들이 특히 포인트. 프랑스에는 티김을 보내 뮤직비디오를 찍고 제네바 리포터로 보내는 등 당시로선 시도하기 힘든 월드로케로 꾸며졌다. 오오오! 그리고 방송 틈틈히 이 방송은 1980년 11월 30일 언론 통폐합으로 인해 강제 종영된 TBC의 히트 방송을 필름 복원해 방송하고 있습니다.라고 네버세이 네버어게인 까고 있다. 은이의 '영원히 당신만을'이 '영원히 당선만을'로 소개되는 오타크리가 나오기도. 물론 80년 방송자막에서.

2012년 6월 8일에는 JTBC NEWS 10에서 전두환이 5공 주요 인물들과 함께 참석한 육군사관학교 발전 기금 200억 기념 행사에서 육사생도들에게 사열을 받는 모습을 노리고 보도하여 신나게 까이도록 만들었다. 주목할 것은 전재산이 30만원 조금 넘게 있다는 사람이 학교 발전 기금으로 1천만원을 냈다는 것.. 한겨레 기사 머니투데이 기사 야 신난다

종편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는 진보계열 인사나 사이트에서도 JTBC에 대한 여론은 타 방송사에 비해 상대적으로 호의적인 편이다. 이유는 TBC에 대한 진한 향수와 함께 예전 동양방송이 군사정권에 의해 강탈당한 것에 대한 동정도 작용하기 때문인 듯하며 무엇보다도 전두환 씹어대는건 기분 좋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진보계열 인사가 종편을 비판하면서 JTBC를 같이 비판하면 "그러면 니네들은 전두환정권이 TBC 뺏어간것을 긍정함?"이라고 나올 때 비판하기가 좀 거시기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특별히 보수를 표방하지도 않으니 괜히 논란거리 만들지 말고 그냥 침묵하는 게 좋다고 생각하는 듯. 게다가, 2013년에 손석희가 보도부문 사장이 되고 직접 JTBC 뉴스 9를 진행하면서 이런 경향이 더욱 강화되었다. 착한 종편

18대 대선 당시에도, 종편사로써는 비교적 중립적인 보도나 방송을 했다는 평가다. TV조선이나 채널A가 알게모르게 친여당적 관점 애널써킹 의 보도를 했던것과는 차이가 있다. 종편중 MBN은 유일하게 야당인사를 자주 초청하는 등 친야에 가까운 행보를 보였다.

표창원의 시사 돌직구를 통해 일베저장소를 비판하고, 5.18 광주 민주화 운동 33주기를 맞아 기존에 공개하지 않았던 당시 광주 지역의 미공개 영상을 추가로 공개하면서 같은 시기에 북한군 투입 카더라를 연일 방송하며 어그로를 끈 TV조선채널A의 보도와는 완전히 선을 긋는 등 기존의 강한 보수적 색채가 옅어지기 시작했다. 특히, 손석희JTBC 사장으로 영입되면서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다. 삼성만 안 까면 모든 게 허용된다! 손석희 사장은 "삼성 문제도 다룰 필요가 있으면 다루겠다."라는 용자스런 발언을 했다. 과연 깔수 있을까, 드디어 깠다!! 그 덕분인지 조사는 했지만 야당에 유리한 조사가 나오면 중앙일보에게 곤란해지기 때문이라는 뒷 얘기도 좀 있고해서(...) 본지에는 안나오는 여론조사도 JTBC에선 나오고 있다.

2.2. 개국준비와 개국

개국 이전부터 인력 영입이나 프로그램 준비 등이 타 종편 3사보다 빠르다는 평을 받았다. 방송국 PD들의 설문조사에서도 성공 가능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예측됐다. 직접적인 후신은 아니지만 유일하게 공중파TV 방송 경력이 있는 채널을 자처하고 있기 때문. 동아일보매일경제도 방송경험이 있지만, 공중파TV 운영 경험은 없다. 동아일보는 라디오(동아방송), 매일경제는 케이블TV(MBN). 사실 종편 채널 중에서는 MBN과 함께 가장 케이블 방송 이력이 길다. 그 외에도 케이블TV 극초기부터 다큐멘터리, 후에는 쇼 오락을 방송해온 Q채널과 얼마전까지 카툰네트워크, 히스토리채널, 그리고 현재까지도 J골프 등을 운영해온 옛 중앙방송(JTBC 출범후 지금 남아 있는 채널은 각 채널별 자회사로 분리)의 경험이나 능력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이다. 또, 모회사인 중앙일보와 아사히 신문의 관계가 있어서 직접적 제휴는 니혼게이자이신문과 하고 있지만 싱턴 포스트가 발행하고 지금은 뉴욕 타임스가 발행하는 영자지 IHT를 아사히 신문과 같이 발행하고 있다. 때문에 JTBC에 TV 아사히가 출자하고 있고, 일찍부터 관계를 맺고 있던 너방송(카툰네트워크나 CNN의 모회사)과 제휴 한 것 등도 자산이다. 실제로 방송 첫주 주말 아침 시간대에 TV아사히 프로그램을 틀기도 했고 CNN의 간판 앵커인 앤더슨 쿠퍼와 인기 기자이자 의사인 제이 굽타가 개국축하 인사를 했다.

2011년 12월 1일 JTBC 개국방송에서 가장 시청률이 높은 프로그램은 1.215%를 기록한 JTBC NEWS 10이다. TBC로 있을 당시에는 TBC 석간이라는 9시대 뉴스가 메인 뉴스였다. TBC 부활이라며 뉴스 10이라니 JTBC News 10의 시청률은 이날 4개의 종편 방송국 프로그램들중에서도 가장 높은 수치. 12월 20일에는 드라마 '빠담빠담'이 시청률 2.756%를 찍으며 종편 사상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였다. 아내의 자격이 16화에서 평균시청률 4.045%, 11화에서 순간 최고 시청률 5.08%를 기록하였다. 12월 2일에 방송한 무자식 상팔자 12회가 전국 시청률 5.166%를 기록하며 종편 최초로 5%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그 이전에 월드컵 최종예선 중계로 종편 가운데 처음으로 5%를 넘기긴 했지만 자체 컨텐츠가 아니다. 오오 JTBC 오오

그러나 12월 현재 다른 프로그램들은 안습... 인데 무자식 상팔자가 워낙 강세라야지 말입니다? 2013년 2월 24일 10.7% 찍고 3월 2일 WBC땜에 결방하고서도 그 다음날 또 10.5% 찍었다. 이미 동시간대 MBC 주말드라마 싸대기 날리고 있고 아들녀석들 지못미 같은 시간대에 방영되는 개그콘서트와 붙었는데 저 정도로 쳐내고 있는 중. ㅎㄷㄷ

가장 성공적인 출발을 반증하듯 2011년 개국 당시 종편 중 엔하위키(現 리그베다 위키) 내 항목 업데이트가 가장 활발했다. 일단 오전 9시부터 11시 반까지 진행된 특집프로가 두 문단에 걸쳐서 업데이트한 것만 봐도…. 하지만 종편에 설명된 것처럼 시청률은(…). 종편 4채널 가운데서 시청률은 가장 높다. 평균 시청률이 소수점대(…)라 그렇지. 그리고 별 상관 없을 리가 없는 이야기인데 콘텐츠본부장이 주철환 씨다. 원래 편성본부장이었다가 2012년 4월 콘텐츠본부장으로 보직이 변경되었다. 리턴 투 OBS 으아아 왜 망해요.

처음부터 뉴스를 많이 할 생각이 없었는지 1기 아나운서도 6명만 뽑아서 뉴스에 전부 투입시키고 있다. 그런데 그 중에 2명이 이직했고 1명은 기자로 전직했다. 결국 1기 아나운서는 일밤 신입사원 출신 3명만 남았다...
2014년 드디어 신입 아나운서를 뽑았다.

민주당 최민희 의원실이 방송통신위원회에 ‘저축은행의 종합편성방송채널 투자 관련 각 사업자별, 저축은행별 사업계획서상 투자금액, 실제 투자금액’을 요청한 결과 JTBC는 3개 저축은행에서 45억 원을 받았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다. 토마토저축은행,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둘 다 출자금액 기준 20억 원씩 약정했고, 실제로는 20억 원, 15억 원을 투자했다. 토마토2저축은행은 2010년 사업계획서 제출 당시 출자를 신청하지 않았으나 이후 10억 원을 출자했다. 투자했던 저축은행이 부실, 비리 관련 수사를 받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ㅎㄷㄷ #

언론개혁시민연대·전국언론노동조합·언론인권센터 등으로 이뤄진 종편·보도PP 승인 검증 TF는 5일 '종합편성채널 및 보도전문 방송채널 사업자의 승인심사 2차 검증 결과'를 발표하면서 대성산업(30억원), KT그룹(20억원), 현대그룹(30억원), 코오롱그룹(10억원)이 JTBC에 출자한 사실이 드러났다.

3. 특징

다른 종편방송들이 뉴스특보로 대표되는 보도기능에 대부분의 역량을 할애하는 것과 달리 JTBC는 예능과 드라마에 역량을 집중시키고 있다. 당장 다른 종편들이 뉴스특보로 시간을 때우는 오후시간대만 보더라도, JTBC만은 재방송 이지만 드라마예능등을 방송하고 있다. 이는 JTBC가 후신임을 자처하는 과거 동양방송이 사용했던 전략과 유사하다. 때문에 다른 종편방송들이 보도전문채널에 예능 몇개 끼워서 방송한다는 비난을 사고있는것과 달리, 종편의 원래 의도와 가장 맞아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는 중.

또한 재미를 위해서는 이념을 가리지 않으며 다른 종편들보다 진보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심지어 나꼼수김어준을 진행자로 영입하려 했다고도 한다. 물론 김어준은 일언지하에 거절.

메인 뉴스인 JTBC 뉴스 9에서 손석희가 진행을 맡기 전에는 우스운독특한 CG를 많이 썼다.

2012~2013년 현재 종편 중 드라마 투자에 가장 큰 비중을 두는 듯하다. 같은 중앙일보 계열 제작사인 드라마하우스가 JTBC의 여러 드라마들을 제작한 바 있다. 그 동안 방송되었던 드라마 작가 몇 명의 라인업을 보면 노희경, 김지우, 정성주, 정하연, 김수현, 서영명... 연출자들도 안판석, 황인뢰, 김윤철 등 검증된 여러 PD들이 연출에 참여했다.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한지? 귀신같은 JTBC... [5]

단적인 예로 무자식 상팔자의 제작비가 고작 30부작 가족극인데도 125억 4000만원으로 드러나 드라마 덕후들에게 충공깽을 선사하였다. 또한 2013년 현재 자체 드라마 채널 런칭을 검토하고 있다고 한다. 2013년 3월에는 주말 드라마를 2개 편성하기도 했다. 흠좀무...

2013년 1월 14일부터 SDTV 채널에서 아나몰픽 화면으로 송신하고 있다. 종편 중에서는 처음.

2012년에 예능 프로그램의 비중이 높다는 지적이 있자 2013년 4월 방송 디자인 변화를 거치면서 몇몇 예능 프로그램들의 장르가 '교양'으로 바뀌었다.

최근에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 사고의 근황을 알리기 위해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에서 1킬로미터 떨어진 곳(!)까지 갔다왔다. 그리고 2014년 3월 방송된 전진배의 탐사플러스 3회에서는 바다를 통해서 후쿠시마 원전 앞 방파제 100미터 앞(?!)까지 근접했다. 순식간에 올라가는 방사능 수치와 일본 경비정의 접근때문에 더이상의 접근은 불가능했다.


2013년에는 JTBC 브랜드 디자인으로 국제적인 디자인 어워드인 레드닷 어워드를 수상하기도 했다.

3.1. 온라인 서비스

개국 초기에는 다시보기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었다가 2012년 1월 9일부터 유료로 전환되었다. 이용 요금은 편당 500원이었으나 2012년 5월에 700원으로 올렸다(…).그리고 각 프로그램당 맨 처음 1회, 2회는 무료로 볼 수 있으며 몇몇 특집 프로그램도 무료로 볼 수 있다.

스마트폰 앱은 JTBC앱과 JTBC 뉴스앱 두가지이며, JTBC앱은 JTBC 홈페이지를 띄워주는 것과 별다른 차이가 보이지 않는 것 같지만 온에어/동영상 감상에 편의를 제공한다. 화질이라든가, 재생목록을 만들어 연속 재생을 한다던가..) 뉴스앱은 동영상 제보에 특화되어 있다.

3.2. 스포츠 중계

스포츠 중계 타이틀은 이대호, 기성용 등 여러 선수들의 모습을 넣어 제작되었으며, 상당히 고퀄인 편이다. 채널A의 그것 못지 않은 수준. # [6]

3.2.1. 축구

개국 이후 첫 스포츠 중계로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경기를 국내 독점 생중계했다. 지상파 3사와 협상이 결렬된 점이 컸다. 이로 인해 JTBC는 6월 8일에 매우 급하게 '케이블 독점' 중계권을 구입했으며,[7] 당사자 간에 계약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경기당 7억원의 가격으로 공중파 제시가격보다 엄청 싸게 구입했다는 썰이 있다. 안 팔리니깐 급했나 보다. 당시 지상파 3사는 중계권료 협상 과정에서 제시 금액 차이가 심하다고 생각하여 '국부 유출을 우려하여' 평소답지들 않게 중계권 구입을 포기했다고 주장했으며, 또한 지상파 방송사에서는 JTBC가 중계권을 구입하자 JTBC에만 런던 올림픽 뉴스방송권을 팔지 말자는 이야기가 나오기까지 했다고 한다. 근데 현재 방통위 고시로 보편적 시청권이 보장되어야 하는 국민관심행사등의 뉴스용 자료화면 제공금지는 엄격히 규제되고 있다.[8] 서로 중계권 따려고 뒷통수치던 때는 언제고 이제 와서 돈이 아까웠나 보다. 그래놓고 나중에는 원하던 만큼은 아니지만 싸게들 샀다고 하니 성공한 거라고 해야 할 지...

해설진은 박찬 캐스터와 신문선 해설위원. 카타르전 때는 오광춘 기자와 함께 3자 해설진. 6월 9일 오전 0시40분에는 한국-카타르전 1차전을, 12일 한국-레바논전을 생중계했다. 카타르전은 경기 시간 안 나오는 방송사고가 터졌다. 스코어보드 밑에 경기 시간을 표시해 놓지 않는 잘못을 저지르면서 그야말로 폭풍같이 까였다. 타임아웃이 없는 시합의 재미를 가르쳐 드리지요 이에 더해서 기타 자막 처리도 그리 매끄럽지 못한 편. 중계 화질이 저열한 점은 카타르 쪽 사정이라고 쳐도... 이에 대해 중계 도중 박찬 캐스터가 사과했다. 중계를 급하게 준비했기 때문이라고.. 신문선 위원도 당일 오후 4시까진 국내 TV로 못볼줄 알았다고 할 정도였으니.. 결국 경기가 진행되는 순간에도 내내 작업을 하던 CG팀의 눈물겨운 노력에 힘입어 그나마 후반전 중반부터 경기 시간을 표시했다. 후반 20분에 경기시간이 교체 출전합니다 오전 9시 재방송에서도 해결하지 못했으며, 자정 재방송에선 다시 입혀서 방송했다.

그런데 카타르전의 시청률이 전체 3% 시청률, 최고시청률 4.4%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전체 방송국중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지상파 방송국의 유로 2012 그리스 vs 폴란드 전의 2.2%보다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레바논전은 이 날은 준비 시간이 충분했던 만큼 경기 시간 표시도 제대로 나왔고 중계 상태도 전보단 양호했다. 중계방송 맨 처음에 이수근이 중계석에 깜짝 출연했다. 레바논전의 시청률은 전국 유료가구 기준 7.529%종편 사상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JTBC에서는 온라인 온에어로도 중계를 볼 수 있도록 했으며, 경기 영상의 VOD를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VOD 페이지

이후 2013년 5월부터 U-20 축구 국가대표팀이 출전하는 2013 툴롱컵 대회의 4개 경기를 단독 중계했다.[9] 해설진은 임경진 캐스터 - 신태용 해설위원. 5월 29일 0시 30분 콜롬비아전부터 중계.

또한 7월 20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는 2013 EAFF 동아시안컵의 전 경기를 단독중계하게 되었다. 홍명보호 출범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국가대항전이라는 점에서 흥행에 기대를 하고 있는 듯. 중계권 구입 자체는 최강희 감독 재임 기간 중에 이루어졌다. 이러한 특수를 노리고 여러 방면으로 홍보하는 중. 캐스터는 박찬, 임경진이며 해설위원은 유상철, 신태용, 서형욱. 하지만 한국팀의 성적 저조, 특히 남자팀의 한일전 패배로 JTBC의 기대가 무참히 꺾여버렸다. JTBC는 대회 시작 전 편성총괄상무가 "스포츠 중계는 기본적으로 도박이다. '테이크 오프(take off, 도약)'을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할 관문이다. WBC 중계는 앞으로 시도할 여러 베팅 중 한 번의 실패일 뿐이다."라고 말했었으나 WBC에 이어 연이은 실패에 대해 반응들은 "순화동에 마가 낀 것이 아니냐?", "JTBC의 저주다", "국대 브레이커네", "문체부에서 JTBC가 중계권 사는 걸 정책적으로 막아야한다". 물론 경기가 졌다고 시청률적인 측면에서 손해를 본건 아니다. 한일전이 대회 마지막날 있었던데다 한일전 역전 허용은 경기 후반부여서 전체 시청률에 큰 영향을 미친건 아니다. 물론 한일전이 초반이었다면 김이 빠져서 시청률이 떨어졌겠지만...

이외에도 2012-13 시즌부터 캐피탈 원 컵의 중계를 맡고 있으며, 2012-13 시즌에는 첼시 FC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16강전 경기와 스완지 시티미들즈브러 FC의 8강전, 첼시 FC와 스완지 시티의 4강전 1~2차전, 래드퍼드 시티와 스완지 시티의 결승전을 중계했다. 해설진은 박찬 캐스터와 송영주 해설위원.

2013-14 시즌에는 선덜랜드 AFC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4강전 1~2차전, 맨체스터 시티와 선덜랜드 AFC의 결승전을 중계했다. 해설진은 임경진 캐스터와 송영주 해설위원.

2014-15 시즌에는 첼시 FC와 리버풀 FC의 4강전 1~2차전을 중계했다. 해설진은 1차전은 임경진 캐스터와 한준 해설위원, 2차전은 임경진 캐스터와 박찬하 해설위원. 그리고 첼시 FC와 토트넘 홋스퍼의 결승전도 중계했으며, 해설진은 임경진 캐스터와 박찬하 해설위원.

또한 2012년 12월 25일 오전에는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호나우두&지단 프렌들리 자선축구대회를 녹화중계하기도 했다.

3.2.2. 야구

10월 24일 2013년 WBC의 예선과 본선을 합해 총 39경기에 대한 한국 내 단독 중계권 계약을 체결했다는 보도가 떴다! 국내 지상파와 케이블 및 위성TV, IPTV는 물론 인터넷과 모바일에서도 독점권을 갖는다고... JTBC 홈페이지에서도 온에어로 볼 수 있다. 이로 인해 한국 내에서는 WBC 홈페이지에서 보여주는 예선 경기의 실시간 중계를 볼 수 없도록 막혀 있다(…).

11월 15일 시작되는 3, 4조 예선 경기부터 독점 중계방송을 시작했으며, 첫 중계인 필리핀 - 태국 경기와 대만 - 뉴질랜드 경기를 16일 새벽에 녹화중계했다. 또한 일본 - 쿠바의 평가전 또한 녹화중계한다고 한다. 16일 경기는 17일 오전 1시 10분, 18일 경기는 19일 오전 1시 20분에 지연 중계방송했다. 예선전 해설진에는 박찬, 김동연, 임경진 캐스터와 박노준, 정철우(이데일리 SPN 기자) 해설위원이 참여했다. 2013년 1월 30일 박찬호, 송재우 해설위원이 본선에서 현지 해설에 참여한다는 발표가 나왔다. 임경진 캐스터가 현지 캐스터로 참여하며, 한국이 출전하지 않는 경기에서는 박노준, 이광권(SBS CNBC에서 일본프로야구 해설 맡음), 이경필 해설위원이 해설을 맡는다고 한다. 김칫국부터 마신 정수근은 그저 안습... [10] 이외에도 박찬, 김태우 캐스터와 박상욱 아나운서가 해설진에 합류한다고 한다. 본선 39경기 중에서 32경기를 생중계 및 딜레이 중계할 예정. JTBC에서는 자체적으로 '야구의 감동이 좀 다르다' 'WBC 채널 JTBC'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있다. 중계 일정 관련기사 대회 중계 안내 페이지대회 특별 페이지. 이에 대해서도 지상파 3사는 'JTBC의 WBC 중계가 우려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2013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항목 참고.

하지만 이는 지상파 3사의 신의 한 수로 남았고, JTBC는 눈 뜨고 100억을 날리게 생겼으니 자세한 사항은 타이중 참사 항목 참조. 류감독의 삼성 패밀리 팀킬 본격 JTBC판 한반도 그래도 불행 중 다행으로 2라운드까지 광고가 모두 판매되었다고 한다.

일부에서는 채널 인지도가 오른 만큼, 그렇게까지 큰 손해는 아니다라고 분석하는 시각도 있다.

JTBC의 독점 중계 사건으로 인해 앞으로 스포츠 중계권료 협상에서 한국 방송국들의 목소리가 약해지리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한국 경기 시청률은 네덜란드전은 전국 유료방송 기준 6.971%, 수도권 기준으로는 7.5%를 기록했으며, 이 날 일일 평균 시청률은 2.141%를 기록하며 종편 최초로 2%를 넘었다고 한다. 또 호주전 6.701%(전국 유료방송 기준), 대만전 6.945%(수도권 유료방송 기준)를 기록했다.

3.3. 중앙미디어네트워크

방송되는 예능/드라마 프로그램들은 대부분 같은 중앙일보 계열인 QTV에서 재방되고 있다. JTBC에서도 QTV 방송을 정규편성하기도 한 바 있으며, J골프 중계를 H/L편집하여 JTBC에서 방송하기도 한다. 카툰 네트워크에서 방송했던 애니 골판지 전사를 정규편성하기도 했다.

또한 같은 중앙일보 계열사인 일간스포츠에서 후원하는 골든디스크 시상식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을, 모회사와 공동 주최하는 더 뮤지컬 어워즈를 중계했다. 앞으로도 JTBC에서 계속해서 중계할 듯. 그런데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는 중계하지 않았다.

방송 홍보를 위해 스팸문자를 보낸다는 의혹이 제기된 적도 있다.

WBC 중계의 경우 채널 1개만으로는 무리였던지 J Golf에서도 일부 경기의 생중계를 맡았고 QTV에서도 일부 경기의 딜레이(재방송) 중계가 이루어지게 되었다. (SBS2010년비슷한 일을 겪은 바 있다.) 하지만 타이중 참사 크리로 인해 편성이 대폭 변경되어 많은 경기가 J Golf 생중계로 변경되거나 인터넷 생중계로 변경되어 SBS가 겪었던 만큼의 프로그램 결방은 피하게 되었다(…).

3.4. 기타 편성

외화 편성의 경우 덴마크 DR1에서 방송되었던 '여총리 비르기트'를 방송한 바 있으며, 9월 2일부터는 주말 저녁 시간대에 일본 후지TV 드라마 '장미 없는 꽃집'을 더빙하여 방송하기도 했다.

애니메이션 편성은 개국 초기 골판지 전사를 편성한 이후 한동안 편성이 없다가 2012년 5월부터 마법천자문을 편성했다. 이후 두 애니의 재방송이 이어지다가 2013년 6월부터는 상친구 꾸메푸메, 글보글 쿡 시즌2, 스턴트 악동 킥 버토우스키 등을 암흑 시간대에 편성하였다. 2013년 11월부터는 TV툰 데칼코마니를 평일 저녁에 편성하였다.

2012년 12월부터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30분에 연금복권 520의 추첨방송을 내보낸다.

4. 평가

4.1. 2012년 7월 - 내려갈 채널은 내려간다, 첫끗발이 개끗발?


4% 시청률을 찍었던 아내의 자격이 종영한 후유증으로 보인다. MBN은 뉴스 15시간 + 황금알 미친듯이 재방송으로 시청률을 1위로 끌어올렸다.(원래 뉴스채널이 시청률이 잘 나온다. 사실 YTN이 전통의 시청률 강자). 채널A이영돈 상무의 교양국 포텐으로 2위에 랭크된 반면 각종 드라마 종영으로 3위로 침몰해 TV조선이랑 같이 놀고 있다. 8월에도 시청률 잘 나올만한 프로그램이 JTBC NEWS 10밖에 없다... MBN도 8시 메인뉴스가 0.x 초반 시청률을 찍는 반면에 뉴스10 같은 경우엔 1% 찍는다. 나머지 3사 뉴스에서 CG 분량이 엄청나게 늘어난 이유가 다 있다

8월 월평균 시청률도 3위(0.57%)를 했다. 1위는 여전히 MBN(0.83%), 2위는 채널A(0.66%), 꼴찌는 어김없이 0.44%를 기록한 TV조선. 돈은 압도적으로 많이 쓰고도 종편 3위 시청률을 보이는터라 회사의 높으신 분들 속이 부글부글 끓으실듯... 연예오락,교양 장르에서 유명 연예인을 비싼 개런티로 영입해서 아무리 용을 써도 타 종편 채널이 저렴하게 제작하는 시사보도 프로그램보다 시청률이 덜 나오는데다가, 압도적 제작비를 들인 드라마도 드라마 방영기간 중에만 반짝하는 시청률 견인효과 밖에 없으므로 4사중에 가성비가 가장 떨어지고 있다.

9월 월평균 시청률도 3위를 했다. 0.524%를 기록해서 8월보다 더 떨어졌다. MBN이 0.859%로 1위를 유지했고, 채널A가 0.666%로 2위를 유지했다. 꼴찌는 어김없이 TV조선(0.433%). 순위가 고착될 조짐이 보인다. 10월 월평균 시청률은 0.507%로 더 떨어졌으며 3위를 기록했다. 11월 월평균 시청률은 0.647%를 기록하며 10월보다는 상승했지만 4사 중 꼴찌를 기록했다. 12월 월평균 시청률은 11월에 비해 상승했으나 0.929%로 여전히 꼴찌를 기록하며 종편 4사 중 유일하게 월평균 시청률이 1%를 넘지 못했다.

7월부터 JTBC의 시청률 추락세가 확연하다. 대선정국을 맞이하여 다른 종편 채널들의 시청률이 급상승하는 추세임데도, JTBC는 꼴찌가 되어버렸다. 회사에서 쫓겨날 분들이 많이 생길 듯하다. 종편4사 중 압도적으로 돈을 많이 쓰는 JTBC가 시청률 꼴찌로까지 추락했다는 것은 외부인들에게는 물론이고 사내에서도 큰 충격인 듯 하다. 특히 여러 간부들이 드라마 무자식 상팔자에 방송사의 운명이 걸렸다고 말해왔었는데, 무자식 상팔자의 시청률이 호조를 보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채널 전체 시청률에는 미미한 상승효과만 미치고 있다는 것은 보도, 교양, 오락 등 다른 모든 프로그램의 경쟁력이 형편없다는 증거이며, 드라마 한편만 살아나면 채널 전체가 살아날 줄 알았던 간부들의 안이한 상황인식도 문제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7월부터 시청률이 안나오자 좀 다급한듯. 낮 뉴스 시간대를 계속 갈아치우고 '김국진의 현장박치기' 방송을 갈아엎다 실패하고 '동시다큐 2스토리' 편성시간을 매주 갈아치우고, '꽃탕' 시간대를 변경하는 등 편성에서 우왕좌왕 하는 모습이 보인다.

또한 드라마를 채널의 주력으로 밀고 있다고 말해온 것과 달리, 새 드라마를 방영하기 보단 기존 방영작인 아내의 자격, 청담동 살아요, 인수대비, 해피엔딩 등의 재방송 편성에 크게 의존하는 등 인상적인 행보를 못 보여주고 있다.

채널A의 이영돈 상무가 시사 교양 쪽으로는 프로그램 보는 안목이 좀 있는 듯 한데, JTBC에서 이영돈 상무 포지션에 해당하는 실세는 철환 콘텐츠본부장이 될듯. 기획, 편성, 섭외에서 MBC PD와 (본인의 흑역사 시절인OBS 사장 시절)의 인맥도 이용하며 전권을 휘두르는 주철환이 시청률면에서 뭔가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그의 입지가 출범 초기만은 못한 것 같다는 평가. 그래도 그는 출범 1년이 된 시점부터 JTBC는 터닝 포인트를 맞이할 것이라고 자신있게 주장하는 듯. 그러나 종편4사 중에서 압도적으로 막대한 지출을 하는 JTBC가 지금과 같은 저조한 시청률에 머문다면 주철환도 조직의 문책 피바람을 피하기 어려울 것 같다.

자신을 또다른 지상파 채널로 착각한 듯이 지상파 프로그램과 차별화되지 않은 프로그램을 많이 내보내서 종편채널 자신만의 색깔을 잃은 것이 시청률 저조의 원인이라는 지적도 있다. 실제로 2012년 7월에 내세운 모토가 제4의 채널이다. 아무리 자본이 많다고 해도 신생방송사라서 지상파보다 여러모로 방송 퀄리티가 떨어질 수 밖에 없는데 지상파 아류 행세를 해서는 곤란하다는 말. 또한 시청자는 종편채널에 지상파에서 자주 보던 것과 비슷한 프로그램 밖에 없을때는 굳이 종편으로 채널을 돌리지 않는다는 것.

또 기획,편성 실세인 주철환씨가 MBC출신이기 때문에 그 시절 인맥을 너무 많이 끌어온 나머지 JTBC가 제2의 MBC같아 보였다는 지적도 있다. TBC의 후신임을 자처하지만 TBC를 기억하는 40대이상의 시청자에게 제2의 TBC로 어필하지 못했다는 지적. 개국 당시부터 젊은 층 공략에 몰두한 것이 원인이라는 지적도 있다. 지상파도 실제 시청률은 본방사수보다는 다운로드를 선택하는 경향이 높아서 젊은 층보다는 중장년층에서 끌어내고 있고 특히 종편은 정치성향상 진보적인 성향이 높은 젊은 층에게 어필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주철환 본부장에게 大PD(大기자랑 비슷한 말) 직함이 부여되며 임원직을 유지하면서 일선 연출에 복귀하게 되었다. 회사가 그에게서 기획,편성쪽 권한을 박탈하고 일선 연출가로서의 능력을 보이라는 명령을 한 것. 시청률 저조에 대한 문책으로 보인다. 이로 인해 만들어진 프로그램이 옐로우박스이지만 반응은...

4.2. 2012년 10월 - 원기옥....아, 아니 시청률을 모아라!

점점 떨어지는 시청률 속에 뜬금없이 2013년에 열릴 WBC독점중계하게 되었다. 비장의 카드 무자식 상팔자도 방송을 시작했고, 메인 뉴스인 뉴스 10거하게 약을 빨며 기자한테 여장 까지 시키는 무리수까지 보이면서 어떻게든 흥미거리 위주를 모으기 시작했으며, 11월부터 여러 프로그램들의 편성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12월에는 대선을 맞아 타 종편처럼 대선 관련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편성했다.

또한 2013년이 되면서 개국 초기와 같은 공격적인 편성을 다시 시작했다. 여러 드라마의 편성이 예정되어 있으며, 새로 시작하는 예능, 교양 프로그램이 대기 중. 개국 1주년 기념으로 내세운 슬로건이 '우리는 다르다'라는 것을 생각해 보면 뭔가 준비를 많이 한 듯하다.

이러한 과정을 거치면서 2013년 1월 월평균 시청률이 0.939%를 기록하면서 종편 중 3위를 기록했는데, 4사 중 유일하게 전월에 비해 상승한 수치이다. 다시 희망이 보인다! 2월 월평균 시청률도 0.954%를 기록하며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그리고 3월 초반에는 WBC 버프로 인해 MBN보다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기도 했으나 타이중 참사 크리로 인해 시청률이 추락했다. 결국 3월 월평균 시청률이 1.049%를 기록했다. 채널A를 제치고 MBN에 이어 2위까지 오르는 저력을 보였(...)으나 4월 월평균 시청률이 0.855%로 떨어지면서 또다시 최하위로 추락하였다. 그리고 5월 월평균 시청률도 0.935%로 올라가기는 했으나 4개의 종편 중 아직도 최하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다가 드디어 6월 월평균 시청률이 0.998%가 나오며 채널A를 0.001% 차이로 꺾고 3위로 다시 올라섰다. 7월 시청률도 1.147%를 기록하여 3위를 유지중이다. 그러나 8월 시청률은 1.087%로 소폭 하락하며 다시 최하위로 처졌다. 9월 시청률도 1.103%로 최하위였다가 10월 들어 1.176%로 채널A를 앞서면서 3위로 올랐다. 11월 시청률도 1.281%로 상승하여 3위 자리를 유지중.

WBC가 JTBC 단독중계로 결정나면서 지상파 3사는 물론 타 종편도 뉴스에서 WBC 소식을 외면하는 상황이라 JTBC 혼자 고군분투중. 2월 중순부터 예능프로 쪽에서 출연자들에게 국가대표 야구유니폼을 입히고 방송하고 있다. 신화방송, 남자의 그 물건, 우리는 형사다 등.

하지만 2013년에 열린 WBC에서 한국팀이 본선 1라운드에서 광속탈락하면서... 후새드 남은 경기를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중계하게 생겼고, 편성이 대폭 변경되었다. 돈은 내다버리는 것 다급해진 본사의 홍회장은 사돈에게 전화를 걸게 되고

중앙일보에서 박찬호랑 묶어서 'WBC 여신'이라며 'WBC 투데이' 프로그램을 맡은 임현주 아나운서에 대한 기사를 뿌려댔는데 WBC가 끝나기도 전인 11일부터 차예린 아나운서와 함께 MBC로 이직했다.

4.3. 2013년 - 다른 종편들과 차별화, 방송통신위원회 첫 종편4사 방송평가 1위, 지상파 포함 3위

2013년 들어 다른 종편들은 낮에는 뉴스특보로 포장한 정치평론가 대담, 밤에는 이른바 '떼토크'라고 하는 집단토크쇼 예능 프로그램에 올인하였다. 그러나 JTBC는 이들과는 달리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을 꾸준히 편성하여 다른 종편들과 차별화된 방향과 이미지를 표방하였고, 공중파의 편성에 가장 가까운 모습을 보였다. 예를 들어 2013년에 주말·일일·월화 드라마를 편성한 종편은 오직 JTBC뿐이었다. 보도, 교양, 예능, 드라마가 균형잡힌 종합편성채널은 오직 JTBC뿐이라는 평이다. 지속적으로 참신한 포맷의 방송을 시도하는 것도 특징이다. 상상연애대전처럼 실험적인 방송도 있었고, 썰전히든 싱어 등은 크게 성공하기도 했다. 이런 특성으로 인해 다른 종편들보다 젊은층의 시청 비중이 높지만, 아무래도 젊은층은 본방사수보다는 다운로드를 하는 경향이 크다 보니 실제 최고 시청률 수치는 중장년층을 상대로 하는 유자식 상팔자 등에서 뽑아내고 있다. JTBC의 드라마들은 주로 30~40대 여성을 주시청자로 잡고 있다는 평이다.

낮 시간대의 시사보도 프로그램은 정관용 라이브(2013년 9월 16일에 신설)와 뉴스콘서트뿐으로 다른 종편들보다 시사보도의 비중이 적다. 대신 낮시간대는 교양·예능 프로그램들의 재방송으로 채우며, 이로 인해 다른 종편들보다 재방송의 비중이 다소 높은 편이다. 반(反)종편 성향이 강한 오마이뉴스에서는 이를 두고 JTBC의 J가 재방을 뜻한다고 비판했다. 2013년 하반기에는 유자식 상팔자의 재방송 비중이 가장 높았다.

2013년 9월 16일 가을개편으로 뉴스 보도의 비중이 조금 늘어났지만 시사보도의 비중은 여전히 종편4사들 중 가장 적다. 정치 이슈가 있을 때 다른 종편 3사는 뉴스특보를 편성하여 정치평론가들과 대담하며 시간을 때우지만 JTBC는 그렇지 않기 때문에 마치 종편계의 TV도쿄 같은 모습을 보였다. 2013년 10월에 종편들의 뉴스 편성 비중이 지나치다는 지적이 나왔을 때도 JTBC는 유일하게 지적받지 않았다. 단지 오락 프로그램의 비중이 50%를 약간 넘겼다는 점이 지적되었으나, 이는 2012년도의 일이고 2013년에는 몇몇 예능 프로그램을 교양으로 전환하면서 편성 비중을 잘 지킨 편이다. 손석희 사장이 직접 진행을 맡은 JTBC 뉴스 9도 타 종편 뉴스들보다 상대적으로 중립적이라는 평을 받는다.

2013년 6월에는 자기를 종편이라고 부르지 말고 비(非)지상파로 불러 달라고 일부 언론에 요청하였다. 종편을 종편이라 부르지 못하고 물론 실제 언론에서 JTBC를 종편이라고 표현하는 것에 대해 개의치는 않는다고 하며, 다른 종편3사와 차별화의 길을 걷겠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보인다.

방송법상 의무편성 프로그램에 해당하는 옴부즈맨 프로그램한국 애니메이션의 편성 시간이 종편4사 모두 새벽 시간대라는 지적을 받자 가장 빨리 이를 시정하였다. 2013년 9월 20일에 시청자 의회를 금요일 낮 1시 55분으로 옮기고, 2013년 11월 6일부터 TV툰 데칼코마니를 평일 저녁 시간대에 편성하고 있다.


방송평가위원회는 2013년 10월 30일 회의를 열고, '2013년도 종편4사 방송평가' 결과를 확정했는데 JTBC는 이번 평가에서 총점 559.6점을 획득하며 1위에 올랐다. 앞서 JTBC는 지난 2010년 종합편성채널 선정 심사에서도 850.79점으로 1등을 차지한 바 있다.

방송평가는 총점 700점으로 내용(210점), 편성(215점), 운영(275점) 3개 부문 24개 항목으로 구성되었는데 JTBC는 총 24개 항목 중 16개 항목에서 1순위를 기록했다. 운영 부문에서는 '재무건전성' '내부감사' '기술투자' '공정거래법 준수' 등 9개 항목에서 1위였다. 내용 부문에서는 '자체평가' '심의규정 준수' '시청자 의견반영' 등에서, 편성 부문에서는 '편성규정 준수' '시청자위원회' 등에서 압도적 우위를 보였다. 제작비 차이는 콘텐트 차별화로 이어졌다. 유료채널 드라마임에도 최고시청률 13%를 기록한 드라마 '무자식상팔자'와 사회적 신드롬까지 만든 '아내의 자격', 오디션 음악프로의 포맷을 바꾼 '히든싱어', 한국 갤럽이 매달 조사하는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 순위에서 3차례나 TOP10에 오른 '썰전' 등이 JTBC의 성가를 높였다. 또 백상예술대상과 골든디스크, 더 뮤지컬어워즈 등 3대 시상식과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동아시안컵 축구대회, 월드컵예선전 단독 중계방송 등 다양한 장르에서 시청자의 오감을 만족시켰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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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를 제외한 지상파를 포함했을때 3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 때문인지 JTBC 홈페이지에서 대놓고 선전하는 중이다. 시청자들은 동의하면서 더 좋아질거라 예상하고 있다.
기사

리서치뷰가 2013년 12월 29일~31일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시청자들은 공중파인 MBC, SBS보다 JTBC를 더 신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에서 실시한 네 번의 심사 모두 1위를했다.

2013년 12월 31일 밤 11시 15분 JTBC 타종행사 생중계부터 지상파DMB QBS 채널을 통해 방송을 시작하게 된다. 기존에 뉴스Y를 일부 시간대에 받아 방송하던 QBS는 이 시간부터 모든 방송을 JTBC 편성 그대로 송출하며, 일부 시간대에 기존에 하던 자체 프로그램(QBS 무비, QBS 바로보기, 호모 앱플리쿠스) 등등을 하게 된다. 종편에서는 지상파DMB에 진출한 것이 MBN에 이어 두번째다. 사실 MBN은 경제채널 때부터 DMB를 송출했으니 종편으로써는 JTBC가 처음.

4.4. 2014년 - 괄목상대 - 예능과 뉴스 두마리 토끼를 잡다

방송통신위원회는 3월 12일 대표이사, 대표주주, 편성본부장 등을 불러 블라인드 청문절차를 진행했는데 JTBC 김수길 대표는 “적자가 나더라도 계속 투자를 진행할 것”이라며 대규모 증자 계획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김 대표는 “사회적으로 놀랄 만한 곳에서 투자를 할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김 대표는 JTBC 보도국을 이끌고 있는 손석희 사장에 대한 질문에 “외압이 들어오더라도 절대 경질하지 않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오택섭 고려대 언론학부 명예교수를 위원장으로 한 15명의 재승인 심사위원회가 3월 10∼14일 진행한 심사에서 총 1천점 만점에 727.01점을 받았다.

3월 19일 조건부 재승인을 받았는데 사업계획서 성실 이행(변경시 방통위 승인), 내부 사전·사후 심의 및 공정책임 공정성 확보방안 마련, 사업계획서 상 콘텐츠 투자 계획 제출 및 이행, 재방비율 성실이행, 외주제작 방송프로그램 35% 준수, 사업계획 이행실적 점검 시 자료제출 협조 등을 조건으로, ‘권고’ 사항으로는 방송편성 비율 준수, 종편 PP 위상 걸맞은 수준의 보도 편성 비율 축소, ‘선순환하는 경영전략 재정적 능력 보완 수립’ 등을 부과받았다. 구체적인 평가는 “신생방송사로서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 공격적인 투자를 통해 시청률 향상과 매출액 증대라는 선순환 구조 확립 노력을 인정한다”는 평가를 받았으나 “방송 공정성 담보 위한 사전사후 자체심의제도 마련돼 있으나 시청자불만이나 방송심의 규정 위반 사례 많아 자체심의 제도 실효성 없는 것으로 평가된다”고 지적받았다.


서울시 공무원 간첩사건 피의자인 유우성씨를 인터뷰한 뉴스 큐브6 2014년 2월 18일자 방송에 대해 중징계를 검토했으며 방송심의위원회는 2014년 4월 3일 중징계를 결정했다.
JTBC는 뉴스 큐브6 중징계에 반발해 소송을 제기했으며 2015년 2월 5일 패소했다.
지상파를 제치고 가장 신뢰하는 방송 1위를 차지했다.4월 7일부터 타 종편처럼 평일 낮 시간대에 뉴스/시사로 채워진다. 평일 오후 2시 50분~7시 5분까지 'JTBC 뉴스&시사 존'을 편성한다.

방송 되는 시간/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 2:50 정관용 라이브
▷ 4:00 보고합니다! 4시 정치부 회의
▷ 5:10 박진규의 뉴스多 - 프로그램의 진행자였던 박진규 기자가 세월호 참사 당일 뉴스특보 중 인터뷰하던 학생에게 친구가 사망한 것을 아느냐고 질문하는 매우 큰 물의를 일으킨 이후 정치부에서 스포츠부로 보직이 변경되었고, 이 프로그램은 폐지되었다. JTBC의 흑역사
▷ 5:50 전용우의 시사집중

손석희 사장님이 보도국 직원들을 친히 갈아주시는 상황이 보입니다. ㄷㄷㄷㄷ
이후 6월 16일부터 일부 프로그램의 개편이 이루어졌다.

▷ 2:50 JTBC 뉴스현장 1부
▷ 4:00 보고합니다! 4시 정치부 회의
▷ 5:00 JTBC 뉴스현장 2부
▷ 5:50 전용우의 시사집중

2014년 5월 9일, JTBC 뉴스9에서는 KBS의 전 보도국장인 김시곤과 인터뷰를 녹음한 것을 방송에 내보내려했으나 김시곤의 요청으로 인터뷰의 내용을 기자가 간략히 설명하는 걸로 그쳤다. 중요한 건 다른 공중파도 아닌 JTBC 뉴스9 에만 인터뷰를 했다는 것이다. 거기다 권력의 눈치만을 보며 사사건건 보도본부의 독립성을 침해해 온 (KBS) 길환영 사장은 즉각 자진 사퇴해야 한다.라는 발언으로 KBS사장을 디스. 결국 30여년이 지난 지금, KBS에 통쾌한(?) 역습을 가한 중앙방송이 되었다.

성향이나 공정성, 소속 논란을 떠나서 지상파 방송 3사 뉴스만 보다가 JTBC 뉴스를 보면 마치 다른 나라 뉴스를 보는 것 같은 생소한 느낌이 들 정도로 지상파 방송 3사에서 내보내지 않는 사건들이 자주 보인다.
6.4 지방선거개표방송 시청률 경쟁에서 종합편성채널 중에서 다른 방송사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지상파 방송 3사의 출구조사 결과를 도용했다는 이유로 한 달 뒤에 고소와 민사소송을 당했다.

하반기가 되면서 신규 예능 프로그램들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하지만 드라마의 경우 일일 드라마와 주말 드라마의 후속 편성이 없어 잠시 주춤한 상황. 그러나 JTBC 계열 드라마 외주제작사 드라마하우스에서 조남국 PD(SBS에서 추적자 연출)를 영입하고 극본 공모전을 여는 등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 2시 55분 - 3시 상황실 사건반장
▷ 4시 10분 - 뉴스 현장
▷ 5시 10분 - 정치부 회의
▷ 매일 밤 8시 - JTBC 뉴스룸

국세청이 2014년 9월부터 10월 중순까지 모회사인 중앙미디어네트워크 본사를 상대로 세무조사를 벌였다. 관계자는 미디어오늘과 인터뷰에서 “정기 세무조사로 파악하고 있다”, "자료요청을 받은 것에 대해서는 성실히 협조해줬다”며 “자료를 준비해서 성실히 제출했다”고 설명했다. 박근혜 정부에 대해 비판적인 뉴스를 해온 JTBC에 대한 손보기가 아니냐는 의혹에 대해 관계자는“(언론계 주변에서) 표적이니 뭐니 하는 얘기도 많았는데, 사실이 아니다”라며 “(세무조사가 정치적으로) 활용될 만한 내용도 아니고, 정치적으로 문제될 내용이 하나도 없다”고 밝혔다.

JTBC의 세월호 관련 보도가 국제엠네스티상을 수상했다.

2014년 12월로 예능프로그램 시간대가 평일에는 오후 9시 40분대와 11시대, 주말에는 오후 8시 30분대, 9시 40분대, 11시대로 정립되었고 다음과 같은 프로그램들이 편성되어 있다.

▷ 평일 오후 9시 40분 (월) 냉장고를 부탁해 (화) 님과 함께 (수) 유자식 상팔자 (목) 에브리바디
▷ 평일 오후 11시 (월) 비정상회담 (화) 선암여고탐정단 (수) 비밀연애 (목) 썰전 (금) 마녀사냥
▷ 금~토 오후 9시 40분 ~ 11시 드라마 하녀들[11]
▷ 주말 오후 8시 40분 (토) 닥터의 승부 (일) 에브리바디 (재)
▷ 주말 오후 9시 40분 (일) 속사정쌀롱
▷ 주말 오후 11시 (토)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일) 끝까지 간다

재방송이 딱 한 번일 정도로 다른 채널과는 다르게 진정한 종편다운 꽉찬 프로그램 라인업을 자랑하고 있다.


2014년 12월 22일 중앙일보 사내 신문인 중앙사보에서 JTBC가 신뢰성과 유용성에서 1위를 기록했다는 것을 언급하면서 "혜성 같이 나타난 수퍼루키"라면서 자평했다. 기사

4.5. 2015년 - 상암동 시대


2015년 1월 7일에 중앙일보 계열 방송 브랜드를 JTBC로 통합할 계획이 발표되었으며, J Golf의 채널명이 3월 16일부터 JTBC GOLF로 변경되었다. #

2015년 1월 19일부터 다시 드라마, 예능의 시간대가 변경되었다.

▷오후 9시 40분 (월) 냉장고를 부탁해 (화) 백인백곡 끝까지 간다 (수) 유자식상팔자 (목) 에브리바디 (금~토) 하녀들 (일) 닥터의 승부
▷오후 11시 (월) 비정상회담 (화) 선암여고탐정단 (수) 비밀연애 (목) 썰전 (금) 마녀사냥 (토) 학교다녀오겠습니다 (일) 속사정쌀롱

시간대를 확실하게 하여 오후 9시 40분과 오후 11시대로 정리를 했다.

2015년 1월 26일 JTBC의 세월호 연속보도가 제46회 한국기자상 대상을 수상했다.
2015년 1월 21일 JTBC 세월호 특별취재팀이 2014 미디어 공공성 포럼 언론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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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26일 신생 스포츠 채널을 개국하여 프로야구 중계를 준비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으며, JTBC에서는 아직 검토 중일뿐이라고 한 바 있다. 스포츠 관련 홈페이지도 준비단계에 있으며, 운영 주체는 J Golf를 운영하는 중앙방송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2015년을 앞두고 J Golf의 방송본부장이 골프본부장 겸 스포츠본부장으로 발령이 났다. 그러나 3월 25일 KBO 리그의 중계 방송사가 Sky SPORTSSPOTV+로 정해지면서 일단 2015 시즌에는 KBO 리그 중계를 하지 않게 되었다.

2015년 2월 새 프로그램을 여럿 런칭하고, 비밀연애를 폐지하면서 다시 오후 프로그램 시간대 변경이 나왔다.


한편 이영돈 PD가 이적후 처음 선보이는 프로그램 영돈PD가 간다가 2월 1일 일요일 오후 8시 30분에 첫 방송되며, 비정상회담 출연진의 집을 찾아가는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는 2월 7일 토요일 오후 8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2015년 2월 1일 중앙일보가 입수한 N스크린(TV·모바일·PC) 시청률 시범조사 중간보고서에서 종편 1위를 차지했다. #

2월 20일에 김제동의 톡투유가 설특집 겸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방송되기로 결정되었다. 이로 인해 일부에서는 여태까지 종편에 발을 들이지 않던 김제동의 출연으로 JTBC의 변화를 이야기하고 있기도 하다.[12]

방송통신위원회가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에 의뢰해 실시한 2014년 '방송프로그램 시청자 만족도 평가지수(KI)' 조사에서 종편 1위를 차지했다. 함께 실시된 '방송채널 평가지수 조사'(7개 영역)에서 흥미성과 다양성, 창의성, 공정성 등 4개 분야는 단독 1위를 차지했다. 신뢰성과 유익성, 공익성 등 나머지 3개 분야는 KBS 1TV와 공동 1위에 올랐다. 50대 이상에서 강세를 보인 대부분 방송사와 달리 10대와 40대에서 더 높은 점수를 받은 것도 특징이다.
#1,
#2
방통위 조사 가장 좋은 방송에 선정됐다. 관련기사

2015년 6월 16일 MBC, SBS, KBS의 6.4 지방선거 공동 출구조사를 도용했다는 혐의로 보도부사장인 손석희가 경찰에 출석했었다. 관련 기사

5. 주요 방송 프로그램

5.1. 방영중

5.1.1. 뉴스, 시사

5.1.3. 드라마

  • 정에 반하다

QTV 제작 프로그램 중 JTBC 편성 프로그램은 QTV 항목 참조.

5.2. 방영 예정

5.3. 종영

6. 소속 인물

  • 강지영 (아나운서)
  • 상욱 (사회2부 기자) - 입사 당시에는 아나운서였으나 이후 기자로 전직.
  • 박성준 (아나운서팀장)
  • 박성태 (산업부 차장)
  • 손석희 (보도 부분 총괄 사장 손사장님)
  • 민교 (아나운서)
  • 예리 (국제부장)
  • 나경 (아나운서)
  • 안착 (정치부 차장)
  • 이재승 (기상전문기자)
  • 이정헌 (사회1부 차장)
  • 장성규 (아나운서)
  • 용우 (국제부 차장)
  • 진배 (사회부장)
  • 남희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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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다양하게 편곡되어 광고 중간중간이나 채널 아이덴트 BGM 등으로 쓰이고 있다.
  • [2] 공식 영문 사명은 아니나 TBC의 후신으로 칭하는 것으로 보아 이 약자가 제일 유력하다. YTN도 겉으론 Your True Network의 준말이라 내세우지만 처음엔 Yonhap Television News였다. JTBC 역시 Joyful, Together, Bright, Change의 약자라고 내세우기도한다. 공식 약자를 여러가지 이유로 숨긴 채 홍보성 약자를 앞에 놓는 경우는 실제로 아주 많다. 이를테면 KT&G. 스스로 Korea Tomorrow & Global의 약자를 내세우고 있으나 Korea Tabacco & Ginseng에서 나온 말이라는 것은 다들 안다.
  • [3] JTBC를 그대로 한글로 읽으면 제이티비씨가 되니까 제2TBC, TBC의 후임. 대구방송을 죽입시다. 대구방송은 우리의 원수 7X2=14, 제2TBC 맞다. 14번이 jtbc고, TBC가 7번이였으니..
  • [4] 한글로 되어있는 이유는 등기상 영어(알파벳)를 쓸 수 없기 때문. KT도 같은 이유로 정식 명칭은 (주)케이티이다.
  • [5] 웹진 '텐아시아'의 기사에서 쓰인 단어(…)다.
  • [6] 2015년 리듬체조 월드컵부터는 JTBC 뉴스룸과 같은 형태의 영상을 쓰고 있다 GIF 옆 영상의 원본
  • [7] 참고로 케이블 채널에서 국가대표팀 A매치를 중계한 사례는 2006년 당시에 엑스포츠에서 시리아와의 아시안컵 예선 경기를 중계한 것이 있다.
  • [8] 이 규정이 만들어진 건 2010년 월드컵 때의 SBS 때문이다.
  • [9] 6월 2일 오전 0시 30분의 프랑스전 중계는 히든 싱어 방송으로 인해 지연중계.
  • [10] 2012년 당시 하고 공뜬날 '정수근의 야구판독'이라는 막간 코너에 출연했다. 10월 24일에는 JTBC가 2013 WBC 독점 중계를 확정짓자 '사장님,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드립을 쳤다. 대회가 진행될 때는 WBC 투데이에 출연하기도 했다.
  • [11] 화재사고로 촬영이 중단되어 재방으로 때우다가 1월 24일에 다시 재개하였다.
  • [12] 김제동은 정치적 스탠스로는 진보인사로 분류됨과 동시에 방송계에서는 유재석을 제외하면 탑급의 영향력을 가진 MC이기도 하다. 이러한 김제동의 JTBC 출연결정에서 언론인이나 방송가 모두 많은 변화를 이야기 하고 있다.
  • [A] 이영돈 PD의 식음료 CF 출연 논란과 관련하여, 2015년 3월 넷째주 이후 방송이 잠정 중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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