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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정식명칭 (주)제와피엔터테인먼트
영문명칭 JYP Entertainment Co., Ltd
설립일 1996년 4월 25일
업종명 엔터테인먼트,음반,메니지먼트 등
결산월 6월 결산법인[1]
상장유무 상장기업
기업규모 중소기업
상장시장 코스닥시장 (2001년 ~ 현재)
주식코드 035900
홈페이지

Contents

1. 본문
2. 특징
3. 역사
3.1. 2010년
3.2. 2011년
3.3. 2012년
3.4. 2013년
3.5. 2014년
3.6. 2015년
4. 계열사
4.1. 상장
5. 소속 연예인
5.1. 과거 소속 연예인
6. 관련 항목



1. 본문

박진영이 설립한 연예 기획사, 또는 박진영 그 자신의 이니셜. 노래 부르기 전에 하는거![2] 조용필과는 다르다 조용필과는![3] 은근히 삼성전자랑 비슷한 회사 [4]

2. 특징

가수의 예명을 붙여줄 때 자연물로 붙여주는 것으로 유명했지만(, 별, 노을 등등) 요즘은 그런 일 잘 안 한다. 유행을 따라가기보단 유행을 만든다는 박진영의 방침에 따라 운영된다고 하지만, 실제론 영미권의 유행을 따라가고 있어 표절시비가 매번 일어나고 있다.

소속사 초기에 를 키웠었다. 비가 나간 뒤엔 일명 노예계약이라고 불릴 정도로 빡빡한 계약 조건을 내세운다고 한다. 하지만 얼마전에는 최초로 공정위 계약조건[5]을 내세워서 SM이랑 비교되고 있다. 흠좀무. 아무튼 계약조건이 빡빡하지만 연습생의 합격선이 다른 회사보다 낮고[6], 합격하면 대부분 바로 데뷔로 이어지기에 몇 년이 걸릴지는 모르지만 공개 오디션엔 엄청난 인파가 몰린다. 그러나 데뷔 후에는 소속 가수들을 방치해 두고 푸쉬를 안 해주기 때문에 타회사로의 이적률 역시 상당히 높다.

이 회사의 소속 연예인의 경우 뜨면 대박크리를 내지만 박진영의 곁을 떠난 뒤에는 그만큼의 힘을 못얻는 특징이 있다. 그 이유로는 박진영의 언론플레이 능력과 곡을 쓰는 컨셉이 딱 맞아 떨어져서 대박나는 경우가 있으나 박진영의 곁을 떠난 뒤로는 그런 결합이 힘들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러한 문제로 인해 이 회사 소속연예인의 경우 박진영의 이름이 따라붙는다는 문제가 생긴다. 그래도 이 회사의 특징 중 하나는 한번 뜨면 국민급으로 뜨는 등 적어도 그사세 느낌은 없다는 것.

물론 타회사 연예인의 경우도 소속사가 언급되기는 하나 이회사의 경우 소속연예인이 박진영의 영향권을 절대 벗어날수도 없고 언급될때 박진영도 따라서 언급된다는 문제가 발생한다. 이는 회사내의 프로듀싱이 지나치게 박진영에게 편중된 것이 원인이다. YG의 경우 자체라인의 작곡가가 많고 SM의 경우 유영진이 메인프로듀서이나 가수에 따라 타회사의 작곡가의 곡을 받아쓰는 경우가 많은편이다.[7]

현재 활동하는 JYP그룹들이 2AM을 제외하고는 가창력이 후달려서 "가창력을 안 보는 거냐"는 이야기가 있는데, 과거에 노을, 임정희 등 가창력이 쟁쟁한 가수들을 선보였다가 실패한 전례가 있었다는 걸 기억해두자. 그럼에도 그런 그룹들이 가요계를 휩쓸 정도로 뜬 걸 보면 어떤 의미로 보면 대단하다고 해야할지... 솔직히 노래만 잘났을 뿐이다

글을 쓸 때 제목에 *.jpg 등으로 쓰는 괴상한 유행이 있었는데, 이때 글 내용에 그림파일이 들어있는 양 *.jyp 등으로 쓰기도 한다. 또 코갤 등지에서 가끔 흥하는 원피스 드립으로는 이수만흰수만으로 불리는거처럼 박진영은 섹고쿠라 불린다.(…)


은근히 박진영이 한국 힙합씬에 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그 결과 언더에서 활동하고 있는 프로듀서들인 지상[8] FAME-J를 자사 프로듀서로 끌어들이는 데 성공한다.그리고 원더걸스 2PM 수록곡 채우는 용도로만 사용했다
심지어 메바컬쳐를 운영 중인 다이나믹 듀오도 JYP에 끌어들이려 했지만... 서로의 정규 앨범에 피쳐링에 참여하는 선에서 끝났다. 야 신난다! 거기에다 FAME-J가 Sunday 2PM(現 CMYK)여기서도 투피엠?과 함께 팩토리보이 프로덕션이란 회사를 세우고 독립하면서 결국 홍지상만 남았다. 또한 산이도 나갔다.

3. 역사

이전의 역사는 추가바람.

박진영 본인이 자신은 힘들 때 좋은 곡이 나왔다 한 적도 있지만 실제로 이 회사는 망해간다 싶을 때 한방을 터뜨리곤 한다. 비가 회사를 나가고 JYP가 망했다는 이야기가 돌 때 원더걸스가 Tell Me-So Hot-Nobody 3곡을 메가히트시키며 2007년과 2008년 JYP의 소녀가장 노릇을 했고 이후 원더걸스가 2009년에 미국에 간 해에는 2PM이 Again&Again과 Hearbeat, 그리고 예능 프로그램 와일드 바니로 크게 인기를 얻었다. 2PM의 간담회로 JYP가 온갖 욕을 다 먹던 중에는 miss A가 갑툭튀로 데뷔하여[9] Bad Girl Good Girl로 2010년 음원 연간 1위를 하며 JYP 대박의 힘을 입증한다. 2012년 JYP 아티스트들의 성적이 부진할 때 영화 건축학개론이 흥행에 성공하며 수지는 국민 첫사랑에 등극하게 된다. 이제 다음 한방이 슬슬 나와야 하지 않을까?...

3.1. 2010년

2010년 2월, 박재범 영구 제명을 발표해서 큰 논란의 핵심으로 부각 되었다. 제명 사유에 대해서, 그리고 2PM에 대한 회사의 그간 행보에 대해서 논란이 가열차지만 JYP의 발표를 믿건 안 믿건 JYP 욕 좀 먹어야 한다는 점에 대해서는 연예기자들과 팬들 사이에 의견이 모아지는 듯.

또 2010년에 원더걸스에게 영어를 가르치던 선생에 의해 보험 계약 없는 활동, 사무실로 등록한 건물에서의 거주 등 현지 법에 위반되는 생활을 하며 제대로 된 대우를 받지 못하는 게 실상이라고 폭로했고, JYP는 초기엔 영어 선생이 해고된 이후 분해서 허위사실을 유포한 거라며 반박했으나 나중에 사실로 드러났다. 게다가 미국 진출까지 한다는 화려한 포장과 달리 JYP가 40억의 적자를 봤다는 사실까지 드러나 犬망신 현재진행형중
결국 원더걸스는 무리한 미국 활동 때문인지 이후 벌인 국내에서의 활동은 개박살이 났고, 리더는 결혼을 했다(...) 애초에 모두 무리수라는 의견이 많았는데 이 회사는 원더걸스의 미국 활동이 정말로 성공할 것이라 생각했다는 것이 더 답이 없다. 원더걸스는 중국 시장을 위한 그룹이었는데...

2010년 12월에는 박재범 제명에 관한 이유를 밝히라는 싸이더스HQ의 집중공격을 받았다. JYP에서는 그에대해서 재차 유감을 표명하였다.

3.2. 2011년

2011년 여름 미쓰에이2PM이 좋은 성적을 거두고[10] 연말 원더걸스 의 컴백이 나름대로 성공적이었던 것과 비교해서, 2012년에는 갈수록 저조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3.3. 2012년

2012년 2월 빅뱅 출격 한주 전에 컴백한 미쓰에이는 'Touch' 로 공중파 1위는 2012년 3월 4일 인기가요 한번 뿐이었다. 비슷한 시기에 건축학개론만 히트 쳐서 수지만 밀어준다는 말이 또 나왔다.

이어서 2AM, JJ Project, 원더걸스, 조권, 우영 등 상반기 안에만 박진영 자신을 포함한 소속 가수들이 연속으로 출격했지만 인기의 척도인 가요 프로그램 1위를 한 가수는 미쓰에이를 제외하고는 2AM과 원더걸스 뿐이다. 2AM이 음원에서 잘나가긴 했지만 결국 방송점수가 1위를 결정지었기 때문에 그다지 환영받지 못했다. 원더걸스는 6월 음원 1위를 차지하고, 연말 순위에서도 웬만한 후배 걸그룹을 압도했음에도 동시기 활동한 후배그룹 f(x)가 1주의 간격을 두고 'Electric Shock' 을 들고 나와 음악방송 1위를 뺏긴 격이 되면서 이젠 f(x) 선에서 정리된다는 소리를 듣고 말았다.

아무도 모르게 나왔던 JJ Project는 큰 반응이 없었고, 6~7월에 뜬금없이 등장한 조권과 우영의 솔로 둘 다 안습. 조권은 'Animal' 과 무난한 팝 'I'm da one' 을 밀었지만 주목받지 못했고, 음반, 음원 모두 안습인 상황에서 방송점수빨로 뮤직뱅크 1위를 하면서[11] 뮤직뱅크의 공정성에 치명타를 입혔다. 우영 솔로 또한 감을 잃은 박진영의 산물이 되면서 안습. 그래도 우영은 음반을 7만장 팔았으니...

설상가상으로 닉쿤의 음주운전까지 터졌고, 박진영이 출연한 영화도 망했다. 하지만 이럴 때를 대비해서 캐스팅해둔 백아연, 박지민K팝 스타 출신 JYP 가수들을 공식 데뷔시키며 하반기에는 어느 정도 회복세를 타려는 듯... 했으나 박지민과 신예 백예린을 묶어서 15&이라는 듀오로 나와서[12] 결국 박지민의 높은 인지도도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다. 거기다 뜬금없이 미쓰에이가 '남자없이 잘 살아'라는 어처구니 없는 가사[13]의 곡을 들고 컴백했고 반응은 미지근했다. 이쯤 되니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도 슬슬 JYP 망조들었다... 라는 말이 나올 정도.

실제로 다음 신문기사에 의하면 신문기사 SM과 YG가 빅2로 치고 나가고, JYP는 큐브엔터테인먼트FNC엔터테인먼트[14]와 더불어 3위권 기획사로 동급취급 받고 있다. 일단 시가 총액자체로는 FNC에게 몇배이상 밀리는 상황.[15]

설상가상으로 이런 사건까지 터졌다.관련기사

3.4. 2013년

2013년에는 히트곡도 나오지 않아서 SM이 소녀시대의 I Got A Boy를, YG가 싸이GENTLEMAN을 월간 1위에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15&의 Somebody가 최고 흥행곡일 정도였다. YG는 G.DRAGON의 2집으로 히트에 성공했지만 JYP는... 히든카드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 Miss A의 Hush 정도가 그나마 JYP 체면을 좀 살려주긴 했다. Hush는 데뷔 이후로 남자없이 잘 살아까지 늘 박진영 피디의 곡을 받던 것에서 벗어나 처음으로 외부 작곡가 이트라이브에게 받은 곡으로, 1년 8개월 만에 (그 중 공백기가 11개월) 공중파 1위를 석권했다.

24시간이 모자라의 경우 실제 음원성적보다 체감인기가 더 좋아 무한도전 등 여러곳에서 패러디가 되기도 했다. 그리고 원더걸스 시절 대중에게 크게 주목받지 못했던 선미가 2014년 용감한 형제의 보름달이 롱런하여 안정적인 여솔로에 접어들면서 아직 박진영 프로듀서의 감이 죽지 않았음을 보여주었다. 이게 바로 좋은 노래와 프로듀서의 힘인가

그러나 2013년 정규 3집을 소리소문없이 발표했던 2PM의 경우 토요일 오후 5시에 타이틀곡을 발표하는 거지같은 플랜을 보여줬던 것을 생각하면 아직 회사 일처리 자체는 답이 없다. 그 전까지 2PM은 남자 아이돌들 중에서는 음원이 괜찮은 편이었으나 그냥 폭망했다. 그나마 현시점에서 희망을 걸 만한 부분은 박진영의 의존도를 낮추기 위함인지 점점 외부 작곡가나 회사 내의 다른 작곡가의 곡을 타이틀로 쓰고 있다는 점이다.

3.5. 2014년

2014년, 신인 보이밴드 GOT7을 데뷔시켰다. 2PM의 주요 멤버가 곧 군입대를 앞두고 있는 시점인데 그 공백을 GOT7이 메워주지 못하면 소속사에겐 큰 위기가 찾아올 수 있다는 게 문제. 일단 데뷔곡인 <Girls Girls Girls>는 신인스러운 성적을 보였으나, 팬덤은 어느 정도 형성이 되었다. 그동안 팬덤 형성에 전혀 관심이 없었던 JYP가 드디어 정신을 좀 차리고 팬 장사를 하려는 이것저것 시도를 해보고 있다는 점이다. 원더걸스의 노답칫솔 굿즈나 미쓰에이의 노답2비누 굿즈를 생각하면 큰 발전이 아닐 수 없다. 빠른 피드백과 트위터에 다는 해쉬 태그나 리얼 갓세븐의 정성스러운 자막과 편집을 보면 GOT7 팬덤 형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JYP 팬질을 쭉 해왔던 팬들은 우리 제왑이 달라졌어요를 느끼며 아직 부족하지만 열심히 하는 모습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으며 다른 아이돌 팬질을 하다 넘어온 팬들은 경력에 비해 미숙하기 짝이 없는, 상술을 비롯한 팬장사에 경악을 금치 못하며 문화충격을 받았다 한다. 일종의 놀림 소재로까지 전락한 처지다. JYP는 수지가 먹여살리는 회사 아니냐[16], 모든 가수가 박진영화 된다, 박진영의 알 수 없는 철학과 고집, 지소울이란 연습생은 존재하기는 하는 거냐 등의.. 도저히 3대 기획사라 하기에 민망할 수준의 대우. 처음에는 예능에 워낙 약한 소속 연예인들을 위해 박진영 까기를 소재와 컨셉으로 지시한 것 같으나 이제는 꽤 익숙해진 것이 문제. 남들도 부담없이 까고 있다.

JYP 최장수 연습생 G소울이 드디어 데뷔를 한다. 관련기사

3.6. 2015년

2015년 음원에서 좋은 성적을 보여주고 있다. G소울은 데뷔 앨범으로 멜론 실시간 차트에서 2위까지 올라갔으며, 아무 홍보와 방송 활동이 없는 15&의 <사랑은 미친짓?> 역시 괜찮은 음원 성적을 보여주고 있다. 아무 홍보가 없어서 팬들의 걱정이 많았으나, 멜론 진입순위가 2위였으며 실시간 차트 역시 1위를 찍고 나서 5위권 안에 계속 롱런하고 있다.

4월, 미쓰에이의 <다른 남자 말고 너>가 EXO의 <CALL ME BABY>와 언프리티 랩스타 음원을 제치고 음원차트에서 1위를 유지하는 등 의외로 선전했으나, 미쓰에이는 공백기가 너무 길어서인지 팬덤이 거의 와해된 상태이다. 그리고 박진영의 싱글 <어머님이 누구니>가 미쓰에이를 팀킬하며 1위 등극(...).

4. 계열사

계열사로는 AQ엔터테인먼트가 있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극초기에 2AM의 매니지먼트를 봐주기도 했지만 애초에 홍승성 전 JYP 사장이 독립을 위해 세운 회사고,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역시 마찬가지다.

4.1. 상장

2010년 12월 월드스타 가 주축이 되어 설립된 연예기획사 제이튠(035900)[17]이 기업명을 JYP로 변경했으며 이는 우회상장한 것이다. 이 기업을 경제신문에서는 상장JYP[18]라고 부르며 원더걸스, 2PM, 2AM 등이 속한 곳을 비상장JYP라고 부른다. 상장JYP의 재무상태는 사실상 쓰레기지만 미래에 있을 비상장JYP와의 합병에 대한 막연한 기대감 때문에 주가가 고평가를 받고 있다. 월드스타 비는 이후 큐브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다.

언젠가는 상장JYP와 비상장JYP가 합병할 계획이지만 2012년초에는 일단 합병보류를 발표했다. 그 이유는 박진영이 상장JYP의 지분을 5%보유하고 있는데 비상장JYP의 지분은 40%나 보유하고 있기에 합병후 박진영의 높은 지분을 위해서는 상장JYP의 시가총액이 작아야 하는데 최근 상장JYP의 주가가 고평가를 받고 있기에 합병을 하게되면 지분손실이 너무 심하게 발생하게 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상장JYP의 주가가 낮아져야 하는데 주당 1000원근처까지 내려야 합병설이 다시 나올 수 있다고 한다. 혹은 비상장JYP의 자산가치나 영업이익이 증가해서 규모가 커진다면 합병설이 다시 나올 수도 있다고 한다.

상장JYP가 2011년 11월 미국 진출을 위해 설립한 미국법인인 JYP Creative를 지난해 말에 청산했다는 기사가 나왔다. 원더걸스의 미국 시장 흥행 실패로 인한 적자로 미국법인을 청산하게 되었다. 신문기사

지속적으로 떡밥으로 나돈 상장JYP와의 합병이 결정되었다.기존JYP엔터테인먼트는 법인이 소멸된다.관련기사관련공시 계획대로 합병되면 합병JYP의 최대주주는 박진영이 된다. 현재 최대주주는 박진영이며 16.43퍼센트의 지분을 보이고 있다.대표이사인 정욱의 경우 1퍼센트도 안되는 지분을 가지고 있다.대주주였던 로엔은 지분을 전부 매각한상태.

관련기사에 의하면 비상장 JYP 전체 매출액의 절대다수를 2PM이 벌어주며(204억원) 2AM은 2PM에 비해 매출액이 상당히 떨어지는편임을 알수있다(31억원). 그다음으로는 원더걸스(18억원) 그이후로는 JJ프로젝트가 15억원.얘네 망한거 아닌가 그래도 돈은 벌어주네JOO는 1억원의 매출을 보인다.뭐요? 관련기사미쓰에이의 경우 광고매출액이 약50억원으로 추정된다.그거 수지가 광고를 막찍어댄거지 공시에 의하면 상장JYP의 매출은 약 28억원이며 당기손순실은 11억원으로 추정된다.

5. 소속 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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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 칸 없으면 다 12월 결산법인
  • [2] JYP 소속 가수의 노래 일부는 시작할 때 또는 가사 중간에 JYP를 넣는다... 유의어(?)로 Brave Sound가 있다카더라
  • [3] 조용필의 개인 기획사는 YPC프로덕션이라는 명칭을 쓰고 있다.
  • [4] JYP의 마케팅 실패를 삼성전자, 애플에 비유한 기사 http://goo.gl/uhJNCG
  • [5] 그래봤자 최대한도인 7년을 꽉꽉 채워서 계약한다.수지는 아직도 계약이 3년이나 남았다
  • [6] 후발주자로 나선 웬만한 아이돌그룹들이 JYP 출신이 있단걸로 언플하는 가장 큰 이유다.
  • [7] 어폐가 있는데, 물론 댄스 타이틀곡의 절대다수를 박진영이 쓰기는 하지만 JYP도 다른 작곡가들이 있다. 예를들어 방시혁은 이제 2AM의 사실상 전체 프로듀싱을 담당한다. god의 Friday Night도 박진영이 아닌 방시혁의 작품. 다른 대형기획사에 비해 박진영이라는 프로듀서의 비중이 높은것은 맞다만.
  • [8] 언더 때에는 지상이란 예명으로 EP 하나만 발표한 상태였다. 리닛 피쳐링이 있었지만 그냥 묻혔다. 그 인연 탓에 리닛 정규에 프로듀싱도 해 주었지만.
  • [9] 나름 3대 기획사 신인 걸그룹인데 데뷔 전에 기사 하나 없이 나왔다.
  • [10] 각각 Good-Bye Baby, Hands Up으로 활동했다. 팬덤이 적은 미쓰에이는 음원만으로도 1위를 몇번 했고 2PM은 차트 1위와 팬덤 굳히기 모두 성공했다.
  • [11] 6000점대 점수로 1위. 최저 점수 1위라고 한다.
  • [12] YG 소속 이하이에픽하이 feat. 이하이의 '춥다' 라는 곡을 들고 나와서 인지도의 시너지 효과를 발휘한 것과 대조적이다. 심지어 안테나 뮤직 소속의 권진아토이 7집 "그녀가 말했다", 성시경 feat. 권진아 "잊지 말기로 해"라는 곡으로 인지도를 쌓았다는 점도 본다면 JYP에서 얼마나 인지도 부분을 간과했는지 알 수 있다.
  • [13] 얼마나 망작인지 알고싶다면 한번쯤 가사만이라도 읽어보는 걸 권한다.
  • [14] 씨엔블루FT아일랜드, AOA, 주니엘이 속한 소속사
  • [15] 사실상 3대 기획사 자리에서 물러났다고 봐도 무방하다.
  • [16] 매출의 70% 정도를 2PM이 벌어오는 게 실제 현실이다. 수지 소녀가장의 이미지는 고도의 투피엠 까기인듯하지만 2PM이 군대가면 수지가 레알 소녀가장 신세가 될듯
  • [17] 엠블랙이 속한 제이튠캠프는 제이튠에서 떨어져 나와서 현재는 무관하다.
  • [18] 박진영, Miss A와는 계약체결됨.
  • [19] 2015년 1월을 기점으로 조권은 JYP와 재계약, 임슬옹은 싸이더스HQ, 정진운은 미스틱 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으며, 이창민은 계약기간이 남은 상태이다.
  • [20] 원더걸스 활동을 중단한 상태이므로, 공식적으로 원더걸스에 소속된 것은 아니다.
  • [21] JYP 홈페이지에는 정보가 없고, AQ 홈페이지로 들어가야 한다.
  • [22] 프로젝트라는 명칭이 붙었으나, 프로젝트 그룹이 아닌 남성듀오다.
  • [23] JJ Project의 두 멤버 모두 갓세븐이라는 그룹으로 2014년 1월 다시 데뷔했다.
  • [24] god가 공식표기이다. 내가 신세계의 신이다!!
  • [25] 소속사를 이전한 것은 맞지만 원더걸스를 탈퇴하지는 않았으므로, 원더걸스 멤버로서의 활동이 충분히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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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5 20:4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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