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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갤러리

last modified: 2015-04-14 22:56:58 by Contributors

디시인사이드 국내야구 갤러리의 하위 팀 갤러리 목록
1 KIA 타이거즈 갤러리 2 LG 트윈스 갤러리 3 SK 와이번스 갤러리 4 넥센 히어로즈 갤러리
5 두산 베어스 갤러리 6 롯데 자이언츠 갤러리 7 삼성 라이온즈 갤러리 8 한화 이글스 갤러리
9 NC 다이노스 갤러리 10 kt 위즈 갤러리 0 마구마구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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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특징
2.1. 2011년의 갤 분위기
2.2. 2012년의 갤 분위기
2.3. 2013년의 갤 분위기
2.4. 2014년의 갤 분위기
2.5. 2015년의 갤 분위기
3. 다른 팀갤과의 관계
3.1. SK 와이번스 갤러리
3.2. LG 트윈스 갤러리
3.3. 롯데 자이언츠 갤러리
3.4. 한화 이글스 갤러리
3.5. 삼성 라이온즈 갤러리
3.5.1. 2013년
3.5.2. 2014년
3.5.3. 2015년
3.6. 넥센 히어로즈 갤러리
3.7. 두산 베어스 갤러리
3.8. NC 다이노스 갤러리
3.9. kt 위즈 갤러리
4. 기타
4.1. 나는 수다
4.2. 주의할 점
4.3. 갸갤배 마구마구 대회


2. 특징

야갤 시절 만들어진 [1]라는 별칭 덕에 보통 갸갤로 불렸다. 하지만 디시에 지역드립홍어드립[2]이 유행하면서부터는 홍어갤이나 홍갤이라고 불리는 일이 더 많아졌다. 일반적으로 KIA 팬들은 갸갤이라 부르지만 타 팀, 특히 KIA와 사이가 좋지 않은 LG, SK, 한화 등의 갤러리에서는 비하의 의미를 담아서 홍갤이라고 부른다. 그 외의 별명으로는 개아갤, 쓰레기아갤 등. KIA와 사이가 좋지 않은 타팀팬 뿐만 아니라 KIA의 성적이 안 좋을 때 해당 갤러들 스스로가 자기비하적인 의미를 담아서 쓰기도 한다. 그 밖에 위의 홍어드립을 삼가기 위해 7시갤 등으로 부르는 타팀갤러들도 있다.별 차이 없어보이지만

한화 이글스 갤러리까지 생긴 시점에서[3] 이미 KIA 타이거즈 갤러리가 생성되는 것은 누구나 예상한 일이었고, 아니나 다를까 그 이후 며칠 지나지 않아, 한 유저의 신청으로 KIA 타이거즈 갤러리까지 신설되고야 말았다. 아, 본진 망했어요

마침 갤러리가 생긴 시점이 KIA 타이거즈가 꽤 괜찮은 성적을 거두고 있을 때라 야갤에서 활동하던 기존 KIA팬 외에 새로 유입된 팬들도 많았다. 더욱이 KIA 타이거즈2009년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한 이후 야갤에서는 지역드립과 홍어드립이 난무하게 되었고, 그나마 야갤에 남아 있던 KIA팬들까지 이에 견디다 못해 죄다 이곳으로 이주하면서 갤러리는 차츰 성장하게 된다.

2010년에는 분탕 목적으로 난입하는 유저들이 늘자, 이에 대한 맞대응으로 분탕 종자들이 재미없게 갤러들이 먼저 홍어드립을 치기도 했지만 사실상 흑역사가 되었다.[4]그리고 그들은 1년뒤 11년도에 전부 썰렸다.결국 2011년 들어서는 홍어드립이 디시뿐만 아니라 실생활에 있어서까지 만연되어 다들 학을 뗀 탓에 적어도 갤러리 안에서 갤러들에 의한 홍어드립은 금기시 되고 있다. 또 당해본 놈이 그런말 하면 안된다는 여론이 우세해서 야채, 통구이 등 타지역 비방드립도 금기시 되고 있었으나 2013년 중반이 되면서 비교적 온순한 성향이던 갤러들이 유동의 난과 친목질로 인해 죄다 썰려버렸고 계속해서 분탕질, 슨상질, 관음질 삼신기를 가진 돈토커들이 계속 난입하면서 통구이드립을 쳐도 예전처럼 제지하는 사람이 줄어들어버렸다. 썰린 대상이 패드립을 껄끄러워하던 여갤러들이 대다수여서 예전같이 통구이 드립을 쳐도 제동을 거는 갤러들이 없어진것도 한 몫. 이젠 갤러리에 통구이라고 검색을 하면 대구나, 삼성을 지칭하는 일반적인 대명사가 된 것을 볼수있다. 그래도 쥐갤, 슼갤, 칰갤처럼 야채드립이 일상도 아니고 돈성이나 삼성이라고 쓰면 돈..뭐?삼팬으로 취급하고 아예 안받아주는 갤은 아니다. 예전의 얼빠들과 여갤러들이 많았던 과거에 비해 병신같은 성적문제와 친목질 탄압덕분에 지금은 초식갤이라고 보기는 힘든 갤이 되었다. 물론 육식은 더더욱 아니다. 굳이 동물에 비교하자면 개미핥기 정도

또한, 여기서 타이거즈의 흑역사인 이호성호성드립은 당연히 종범드립 또한 금기시 된다.

야갤 전통에 따라 선수단을 까는 일 또한 게을리 하지 않는다.무등에서 개창한 신흥 야구가문 무등 개씨 가문도.

그 중에서도 주요 까임 대상은 나지완. 2009년 한국시리즈 7차전에서 끝내기 홈런을 치며, 일시적으로 영구 까임 방지권을 얻었으나, 당연히 로페즈가 받을 것으로 예상됐던 한국시리즈 MVP를 강탈한 받은 바람에 폭풍처럼 까이기 시작했다. 물론 최근 삽질로도 부족해, 포크레인질을 하고 있는 것도 하나의 이유. 또한, 한때 찬양의 대상이었던 양현종도 심심치 않게 까이고 있다. 2010년 시즌에 유독 타선의 지원을 많이 받아 투구 내용이 개판인데도 승리를 많이 챙긴데다, 얼빠들의 무조건적인 옹호가 주된 이유. 게다가 팀 1년 선배인 박경태가 장난 삼아 멱살을 잡은 것을 떫은 표정으로 바라본 사진이 유포되면서 더욱 까이고 있다. 양현종조차 이런 상태다 보니, 윤석민 같은 경우는 아예 갤러리 내에서 공공의 적으로 취급된다. 사실 2010년에 16연패를 당하는 등 성적이 좋지 않았기 때문에 그나마 안 까이는 선수는 이종범, 이대진 정도가 고작이다. 서재응도 2010년에 안 까이긴 했지만 이쪽은 잘 해서 안 까인 케이스.

이곳 역시 얼빠들은 주요 탄압 대상이다. 호랑이섬이나[5] 양현종닷컴 같은 어디선가 흘러들어온 애들이 "우리 오빠들 왜 깜?"이라며 무조건적인 실드를 치며 덤비는 경우가 간혹 있지만, 보통은 순식간에 매장당한다. 그래 봤자 팀갤의 기본 속성상, 젊은 선수의 얼빠 지분률이 높은 게 사실이지만 말이다.

얼빠들의 경우 주로 안치홍 같은 선수의 얼빠가 많다. 주로 탄압하는 대상은 윤석민, 양현종, 김선빈 얼빠들. 아무래도 어린 팬들이나 야구를 본 지 얼마 안 된 팬들이 많아 자신이 응원하는 선수가 까이는 걸 두 눈 뜨고 못 보는 경향이 있어 분명 정당한 상황인데도 바득바득 우기기 때문. 심지어 나지완 얼빠까지 발견된다.(…)

또한 설레발 치는 걸 극도로 싫어하는 경향이 있다. 누군가가 오늘 경기 이길 것 같다고 글을 쓰면, "갸레발은 죄악이다!", "갸레발 떨지마, 새끼야!"라는 댓글이 쭉 달릴 정도.

2010년 중반쯤부터 공홈의 게시판인 '호랑이 사랑방', 약칭 호사방을 비웃는 일이 많아졌다. 이유는 롯갤과 갈마의 사이와 비슷한 경우. 초기에는 극성팬들의 헛소리에 대해 간간히 웃고 넘어가는 정도였으나, 2011년부터는 조범현 감독에 대한 지나친 비난을 까는 경우가 많아졌다. 대체적으로 조범현 감독을 까는 레파토리는 성적이 만족스럽지 못하다는 이유이지만, 조범현 감독이 아주 잘못한 것이 없는데도 시도때도 없이 조범현 퇴출이라는 소리나 하니 당연히 반대가 올라오게 되는 것. 이에 대해 '07년에 꼴아하던 기억은 어디다 팔아먹고 2년만에 우승시킨 감독을 까느냐'라고 말하며 무개념 취급한다.

애초에 호사방은 올드 팬층이 주를 이루다보니 그 기준점이 KIA가 아니라 해태 시절의 영광이기 때문에 나잇값 못하고 극성 빠짓을 하는 층도 많을 수밖에 없다. 게다가 호사방에서 이루어지는 조범현에 대한 비난들은 비록 주 이유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의 부분만큼은 분명히 조범현 감독이 대구 출신이라는 점을 비난하는 순혈주의적인, 정당한 비판이라 보기 힘든 개드립이 올라오는 경우도 많다. 즉 답이 없다. 게다가 호사방에서 대안이라고 내세우는 사람들이 이전에 극성으로 잘렸던 감독들이니 더더욱 답이 없어 보일 수밖에. 갸갤에서는 이들을 '호사충'이라 부른다.

사실 원래 잘하면 빨고 못하면 까는 것이 전형적인 팀갤의 성격이지만, 호사방에서의 조범현 비난은 너무 근거없게 이루어지다 보니 까가 빠를 만드는 중. 호사방 쪽은 갸갤에 대해 잘 모르고 알아도 별 관심을 안 갖는 편이지만, 가끔 갸갤에서는 조범현 까가 나타나면 바로 암 그라제잉~을 달아주며 신나게 깐다.

기자 중에서는 이선호 기자, 이원만 기자, 장강훈 기자, 박동희 기자파워블로거를 주로 깐다.

2.1. 2011년의 갤 분위기

2011 시즌을 치루는 동안 갤러리의 주된 지분은 최희섭양현종, 유동훈이 독차지하고 있다. 최희섭은 잦은 부상에 중심타선의 위용은 찾아볼수 없는 똑딱질, 그리고 어린이날 아프다고 쉬는 놈이 마누라에게 두산전 호구해설 해준 사실[6] 때문에 돡저메라 불리며 까이고 있으며, 양현종은 시즌초반부터 연이어 붕괴되는 꼴을 보다못해 양붕개라 부르며 까고있다. 그리고 유동훈은 전반기는 행방불명, 후반기는 퐈이아로 씨발유라 불리고 있다.

후반기 들어와서는 아킬리노 로페즈트레비스 블랙클리가 까이고 있다. 사실상 둘이 후반기 선발진 붕괴의 원흉이니. 로페즈는 퍽킹사탕수수맨, 로레기로 트레비스는 퍽킹캥거루맨, 트레기로 불리고 있다. 그외 조범현 감독과 이강철 투수코치도 열심히 씹히고 있다.

타팀갤과 다를 바 없이 친목질 관련 분란도 일어난다. 2011년 7월 친목종자들끼리 트위터로 지역 관련해서 자기 팀갤러를 뒷담화했다. 일명 트윗오적사건. 사실 이 밖에도 엄청난 고닉들의 친목질이 있었으나 묻혔다.

2011년 7월 28일 그동안 개념글을 올렸던 색목人이라는 갤러[7]가 한화 이글스 홈피에 5.18 광주민주화운동과 관련하여 패드립을 하는 등 쓰레기로 밝혀져 충격을 줬다. 특히 평소 쓰는 글의 어투가 4~50대의 중년 어투였지만 알고보니 20대에 불과해 더욱 충격을 줬다. 오죽하면 5.18 패드립보다 색목인이 20대라는 사실에 더 충격을 받았다는 갤러들이 존재할 정도.

위와 비슷한 타이밍에 어떤 잉여력 넘치는 갤러가, 기무라 타쿠야가 출연한 개츠비 CF를 응용해 최희섭 응원가를 만들어 올리면서, 후반기 악재가 연이어 터지며 우울하던 갤러리가 모처럼 빵 터졌다. 최고의 응원가라는 찬사가 연이어 터졌으며 잠실에서 떼창을 하자, 당장 응원단장한테 알려줘라라는 목소리도 잇달았다.[8]

2011년 8월 말, Stronger이라는 개럴의 주도 하에 KIA 타이거즈의 경기/선수들을 주제로 하는 노래대회로 불타오르기도 했다.(…) 갸갤의 르네상스

2011년 시즌 후반 조범현 감독이 이상한 투수교체로 경기를 말아먹자, 다시 호랑이 사랑방에 대한 재평가를 하고 있다.

2011년 11월 25일 5.18 유족이던 KIA 갤러가 5.18 광주민주화운동에 대해 패드립을 날린 수갤러 여럿을 고소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문제는 고소 당하고도 자기들이 뭔 잘못을 했는지 모르는 수갤러들.

2.2. 2012년의 갤 분위기

2012년 초, 최희섭의 훈련불참과 트레이드 파동으로 가루가 되도록 깠으나 복수드립으로 동모형이 별명이 아니라 진짜였다며 다들 우호적인 분위기를 연출. 여기에 최희섭의 트레이드 카드로 노환수, 오윤으로 알려지면서 단장인 김조호를 신나게 까고 있다. 더불어 2012년 새용병들이 나홀로 집에 나오는 바보 도둑들과 닮았다며 스카우터 권윤민도 까고 있다.

2012년 3월 31일 이종범의 갑작스런 은퇴 선언으로 갤러들은 공황상태에 빠졌다. 특히 갑작스런 은퇴 배경에 선동열 감독과 이순철 수석코치가 관여했다는 것이 이종범의 인터뷰로 드러나자 둘을 까고 있다. 더불어 조범현에 대한 재평가가 일어나는 중. 이종범의 은퇴 선언을 기점으로 갤러리 글리젠이 많이 줄었다.망갤의 시작

2012 시즌이 개막한 후로는 형편없는 경기력과 투수와 야수의 동반 몰락으로 안 까이는 사람이 없을 지경이었다. 심지어 위키피디아를 이용해 선수를 까는 일까지 일어났다.(…)[9] 시즌이 끝난 후에는 아프다며 얼굴도 안 내밀던 이범호가 지분을 가장 많이 차지하였다.
2012 시즌에 안까인 선수는 김원섭이 유일하다고 볼 수 있겠다.

2.3. 2013년의 갤 분위기

2013년 3월에 시사저널에서 수년간 갤에 상주하면서 지역드립과 폭언을 날리던 인간쓰레기 '전라인공'을 저격하는 기사가 나와 시사저널 기자가 갤러가 아니냐는 떡밥이 돌았다.

2013 시즌이 시작한지 얼마 안 되어 김주찬이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그의 자리를 대신한 신종길이 기대 이상의 놀라운 활약을 보이자 신종길을 찬양하는 각종 합성 짤방이 제작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2013년 5월 1일, 지난 시즌 침체되었던 KIA 타선에서 단비와 같은 활약을 했던 김원섭 선수에게 갤러들이 직접 모금하여 제작한 골든 글러브와 댓글북을 조공하였다. 부디 팬들의 마음을 받아서 시즌 초반 심각한 부진을 떨치고 좋은 활약을 해주시기를.. 하지만 다음 달에 부상으로 나가리되면서 결국 조공한 갤러만 다른 갤러들에게 비웃음 당하고 말았다. 여기 갸갤 조공 흑역사 하나 더 추가요.

2013년 5월 6일, SK와의 2:2 트레이드[10] 트레이드 소식이 보도되면서 갤러들이 큰 충격을 받았다. 팀 사정상 납득 가능한 트레이드였지만 2009 시즌에 고향팀에 돌아와 팀 우승에 큰 기여를 했던 김상현을 보냈다는 사실에 매우 마음이 아팠던 것. 이에 갤러들은 김상현 선수를 위한 댓글북 전달 행사를 계획하였다. 댓글북에 쓸 댓글을 받는 글은 3일만에 700플을 돌파하였고, 이는 김상현이 KIA팬들에게 매우 큰 사랑을 받았던 선수였음을 입증하고 있다.

5월 이후 선동열 감독의 무능한 행태에 빡친 어느 갤러가 6월 3일 멍게 OUT이라는 현수막을 내걸겠다며 견적서 영수증을 올려 갤은 멍까와 멍리타 여기에 돈갤 멍토커들의 난입으로 혼돈에 빠지고 말았다. 그나마 까이지 않는 사람은 양에이스이만수 감동님.

2013년 6월 17일, 2년여만에 도배방지 코드가 사라졌다! 이로 인해 유동 갤러들의 글 리젠이 일시적으로 폭주하였다. 갸갤 시즌 2호 ㅇㅇ의 난 하지만 광고봇들이 난입하는 문제가 발생하면서 일부 유저들은 코드가 있었던 시절을 그리워하고 있다.

후반기에는 병신같은 성적문제 및 친목질이나 평소 유동들이 싫어하던 고닉들이 썰린 관계로 글리젠이 상당히 줄었다.

시즌 후 이완용규가 거지같은 언플질 하며 한화로 이적하자 금지어로 지정되었다. 여기에 머형이가 입갤하면서 갤은 그야말로 난장판이 되어버렸다...

매주 월요일 밤 10시 55분에 KBS 광주 1TV에서 방송되는 베이스볼 매거진 야호의 PD가 약빨피디라는 고닉을 달고 등장했다. 갤러들의 성원이 뜨겁고 그 때문에 월요일 밤에서 화요일까지는 야호의 마그넷을 공유하는게 일상이 되었다.

2.4. 2014년의 갤 분위기

팀 성적은 작년과 다를 바 없이 최악이고, 작년 수준은 아니지만 6월 반등 분위기에서 또 하락한 상태라서 거의 망갤이 됐다. 지속적으로 들어오는 분탕과 관음화개장터에 질려서 갤이 거의 망했으나 몇몇 분탕들이 주제도 모르고 과도하게 깝치다가 몇몇 유동과 고닉들에 의하여 신상이 탈탈 털렸다.[11] 게다가 호랑이 사랑방에서 조지훈을 찬양하며 몇년째 김주일 응원단장에게 패드립을 하다가 영구정지를 먹은 모 유저도 갤에 와서 난장판을 피우는 등,[12] 2014년 올해는 각종 분탕화개장터갤 CCTV갤들이 가장 많았던 망갤로 기억될 것이다.

여기에 설상가상으로 각동님께서 2년 더 있으신다는 소식이 들려오자[13] 멸망 후 세계급의 충공깽이 휩쓸고 있다. 각동님의 2년 재계약이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 선에서 이루어진 것이라 하여 갤러들은 정의선을 까고 있고 분탕은 어떻게 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나게 몰려오고..

그러다가 결국, 한 고정닉이 기어코 현기차 본사에서 선동열을 규탄하는 1인 시위를 감행했다. 사실 시위해도 본사에서 무시할 것 같았는데..

재계약 6일만에 각동님이 사퇴했다!!! 만세 멍복절!!!

사퇴 이후 김성근 감독이 한화 이글스로 가니 갤은 다시 분탕들의 난장판이 되었다가 결국 무성한 소문 끝에 런동님이 오셨다. 덕분에 LG 트윈스 갤러리 유저들과 어느정도 일시적인 사이가 개선되었고 조금씩 화목한 분위기가 돌아오고 있다. 각동님 이후로 야구 끊었던 갤러들이 다시 돌아오고 있다 만세!

2.5. 2015년의 갤 분위기

시즌 시작 전 연습경기에서 충격의 9연패 103실점을 해서 많은 갤러들이 충격을 먹고, 다시 갤은 분탕들의 천국이 되었다. 그렇게 절망하고 있을 때 쯤, 윤석민KIA 타이거즈로 컴백을 했다!
윤석민이 컴백하면서 컴백 당일 날 갤이 폭발을 했으며, 많은 고닉들이 시즌 시작 겸 윤석민의 복귀로 다시 갤이 활성화가 되어가고 있다.

3. 다른 팀갤과의 관계

동네북. 우편향 성향이 강한 디시인사이드에 존재하는 유일한 전라도 연고지인 갤러리이다 보니[14][15] 도배방지코드 도입 전까진 정말 심심하면 털렸다. 그러나 현재는 도배방지코드가 없어져 다시 많은 분탕들이 난입하고 있다. 2011시즌 들어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가 지분을 좀 가져가나 했으나 금방 잠잠해졌다. 야갤의 성향 자체가 바뀌지 않는 이상[16] 이 상황이 나아질 가능성은 낮을 듯 했지만 2014년 이후 삼성 라이온즈와 삼성 라이온즈 갤러리의 분탕질이 극에 달하면서 점차 무관심으로 바뀌어가고 있다. 그리고 최근에 새로운 어그로 대상이 생기면서 점점 더 무관심해지는 중.

3.1. SK 와이번스 갤러리

팀갤 설치 이전에도 이범석 빈볼 시비와 윤길현 욕설 사건 등으로 사이가 썩 좋다고는 할 수 없었지만, 2009년 한국시리즈 이후에는 극도로 사이가 악화됐다. 이후로도 서로를 철천지 원수로 바라보는 상태. 여담이지만 이것이 2010년 유행한 홍어드립이 디시 전역으로 퍼지는 계기가 되었다. 다만 이 사태 자체를 주도한 것은 '솩갤러'가 아니고 '솩빠 야갤러'인 일명 '태그갑'의 행동이었다.[17] 이제 와선 별 의미가 없긴 하지만. 자세한 건 기타/사건사고에서 후술.
2013년 5월 6일 송은범, 신승현김상현, 진해수 트레이드가 양팀 폭망으로 끝난데다, 양팀 감독이 희대의 무능감독이라 서로 동병상련의 처지가 됐다.[18] 돌멍게와 돌만수중 누가 더 낫나와 양팀 돌감독들 맞트레이드가 공통 관심사. 두 팀 모두 삼성을 극도로 싫어한다는 공통점도 있어서 그런지[19] 사이가 좋다고는 말 못하겠지만 다른갤처럼 시도때도 없이 으르렁거리지는 않는다. 올스타전때는 동맹도 맺었을 정도. 다만 쥐꼴동맹처럼 친하게 지내는건 아니고 너네나 우리나 사방이 적이라 동맹맺을곳도 없으니까 한심한 좆목질 하지 말고 그냥 찍어주기만 하자는 식의 동맹.

한동안 그냥 서로 무관심에 가깝게 2014년을 보내고 있었지만 시즌 후 다시금 사이가 악화됐다. SK는 김광현, KIA는 양현종이 포스팅 자격을 얻었는데 포스팅 전 최동원 상 수상 논란이라던가 올해 둘의 성적 논쟁 등으로 조짐이 보이다가 SK가 프런트의 지나친 설레발과 생색내기 후 포스팅을 시도하였다가 200만불에 입찰됐다는 소식이 나오고, 양현종은 현지에서 엄청 호의적으로 본다, 김광현보다 우위로 본다는 등의 언플이 나오는 걸 국내 언론들에서 계속 우려먹자 KIA갤러리에서 도발하며 약을 올렸다.

허나 11월 22일 양현종의 포스팅 결과가 김광현보다 더 암담하다는 것이 확정되자 이번에는 SK갤러리가 역공을 하였다.

3.2. LG 트윈스 갤러리

견원지간이다. 2012년까지는 영구적인 적대관계였으나 쥐갤이 2013년, 2014년에 각각 겆갤과 삼성갤과 사실상 원수가 됨으로써 사이가 비교적 좋아졌다(...).
LG 출신인 이용규가 KIA에서 성공하고, 2009년 강철민 <-> 김상현, 박기남 트레이드로 KIA가 큰 이득을 본 후 신난 KIA팬들이 LG팬들에게 LG는 사랑입니다라며 심하게 놀렸고 특히 저 기간 중 무등구장에서 다친 김정민 코치를 조롱하는 등 여러 어그로가 원인이 되어서 이후 완전한 적대관계가 되었다. 그 이후 오프라인에서 기타 여러가지 잡음까지 일면서[20] 사이가 더 틀어졌다. 그래서인지 쥐갤러들이 가장 열성적으로 홍어드립, 호성드립, 탱크드립, 5.18 폭동드립을 치고 있다. '호랑이기운'이라는 닉으로 갸갤러로 위장하면서 쥐갤에서 홍어드립, 버스 전복드립을 치던 쥐갤러가 걸리기도 하였다. 2013년 쥐갤러 송파살쥐가 KIA 타이거즈 갤러리에서 5.18 희생자 시신이 늘어선 사진과 함께 '홍어포 한장 주세요'라는 글을 올렸다가 5.18 왜곡 신고센터에 의해 광주지검에 고소당했다.

그러나 각각의 주적이 삼성 라이온즈넥센 히어로즈로 바뀌면서 무관심으로 바뀌었고 2014년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엔트리 논란에서 한창 버닝하던 안치홍의 탈락으로 인해 관계가 묘해졌다. 엘지도 오지환김상수에 밀려 떨어지는 바람에 묘하게 같이 반 삼성 라이온즈 갤러리인 입장. 쥐갤러들이 봉중근이 블론해서 메달 못딸거라고 위로하는 상황이다 오월동주. 물론 쥐갤러들은 아직 기아, 갸, 개아 같은 말을 용인하지 않는 상황이지만 이번 엔트리에 대한 불만을 같이 공유하는 중. 두 갤러 다 경찰 야구단 영혼의 키스톤 콤비 드립을 치고있는 상황이다.

시즌 끝나고 나서는 런동님 감독 선임건으로 두 갤러리간 교류가 생긴 편이다. 엘롯기간의 관계도 과거하곤 다르게 화목해져가는 편이고 삼갤에 맞서서 두 갤러리가 삼성이 인기팀임을 증명하는 '삼증서'를 발급하는등 삼성이라는 공동의 적을두고서 가까워졌다. 공통점이 많아서 공감을 가장 많이 해준다 카더라

물론 새해 오면서 다시 서로 비방하고 있지만 그래도 예전의 피튀기던 상황에 비해서는 상전벽해다...... 가끔 온건한 쥐갤러들하고 온건한 갸갤러들이 갸갤에서 놀기도 한다.쥐갤은 '기'짜만 써도 홍어드립이 튀어나오기 때문에 절때로 같이 놀 수 없다.

3.3. 롯데 자이언츠 갤러리

엘롯기 시절에는 동맹이었고, 2010년 윤석민(…) 사구 사건 이후로는 적대관계였다. 사실 야갤 등에서 홍어드립이 유행하고 이종범이 엄청나게 까일 때도 롯데팬들만은 유일하게 그것을 자제했고 한때는 형동생, 롯기동맹 소리까지 하면서 사이가 좋았었다[21]. 아니 팀갤이 생기기 전인 통합야갤 시절부터 두 팀의 팬들 사이는 나쁘지 않았다. 왜냐면 야갤이 생겼을 때부터 두 팀 모두 병신이었기 때문... 그리고 갸갤, 꼴갤, 돡갤은 서로 사이가 원만했기 때문에 꼴두기라고도 불렸었다.
하지만 2010 시즌에 윤석민이 사구로 홍성흔조성환에게 부상을 입힌 후, 사이가 험악해졌다.
2012 시즌이 끝나고 김주찬이 KIA로 이적하면서 다시 교류가 이어지기도 했다는 무슨.. 유창식의 사구로 김주찬이 손목 골절로 당해 6주간 빠지게 되자 롯갤러들이 대거 난입해 분탕질하면서 다시 악화되었다.
2013 시즌이 끝난 뒤에서는 해외진출을 도모한 윤석민이 비자없이 미국에 출국했던지라 해외에 머물 수 있는 기간이 다 되어가고, 미국 메이저리그 관련 업무들이 연말이라 사실상 휴업에 들어간지라 더 미국에 있을 이유가 없자 일단 국내에 돌아왔는데, 이 과정에서 롯데가 윤석민의 영입을 하려는 물밑작업을 한다는 이야기가 흘러나와 또 한번 악화.
2014 시즌이 끝나고, 롯데 프런트의 병신짓으로 롯데 팬들이 시위를 하면서 갸갤에 와서 도와달라고 했지만 갸갤 반응은 반반. 워낙 사이가 안좋다보니 '그래도 도와주자'라는 의견과 '뭘 도와줘 쟤들 싸우면 트레이드로 꼴데마켓 열릴텐데 개꿀' 이라는 의견이 대립중이다.
2015 시즌이 시작되자, 황재균 응원가와 신종길 응원가가 겹치는 문제로 하도 꼴갤러들이 어그로를 끌러 자꾸 갤에 찾아와서갸갤 모 갤러가 궁금해서 페이스북 롯데 자이언츠 공식 응원단에 물어봤는데 읽고 답이 없다고 한다. 게다가 나지완 응원가와 최준석 응원가가 겹치는데, 개막하고 2주 뒤부터 나지완이 썼다는걸 들었다는 허무맹랑한 헛소리를 해대며 나지완이 베꼈다고 우기고 있다. 이에 빡친 갸갤러들이 호돌이가 개막 전부터 갤에 와서 응원가 썰을 풀었다며, 무슨 2주드립을 치냐고 비웃고 있다. 게다가 김선빈 응원가와 롯데 자이언츠 팀응원가 바다새가 겹친다고 쓰지 말라는 논리를 펴고 있다.[22][23] 평소에 갸갤은 야채드립은 전혀 치지 않는데, 응원가 관련으로 팩트에서 발리니, 꼴갤러들이 갸갤에서 어그로를 끌며 홍어드립을 계속 치면서 갸갤에서 야채드립 제일 많이친다. 라는 괴벨스급 허무맹랑한 선동과 날조를 하고 있다. 근데 작년부터 응원가 함께 썼으면서 왜 작년엔 별 말 없다가 올해 난리일까-

3.4. 한화 이글스 갤러리

사이가 나쁘다. 먼저 김태완을 향한 이범석의 빈볼 사건이 일어나면서 사이가 완전히 틀어지기 시작했는데, 당시 김태완은 이범석에 의해 안면에 공을 맞았다. 그런데 해설이던 허구연이 이 장면을 보고 "스쳐쓰요"라고 말해 한화팬들의 원성을 샀으며, 이 원성은 고스란히 KIA에 대한 분노로 돌변했다. 이후 장성호 트레이드 때문에 시끄러웠고, 최근엔 이범호가 2011년 시즌에 KIA 타이거즈와 계약하여 한국에 복귀하게 되면서 수많은 한화팬이 이범호 안티로 돌변했다. 결국 두 갤러리간에 키배가 벌어지기도 했고 지금도 이 떡밥이 돌고 있다.


2010년 8월 경 갸갤을 풍미한 치킨 능욕짤. 당시 얼마나 치킨이 맛있었는지를만만했는지를 보여준다.
특히 KIA-한화 전이 벌어질 경우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사실 칰팬들 자체와는 2007년부터 사이가 안 좋았다[24]. 칰팬들이 당시 극심한 타선 침체에 시달리던 KIA 타이거즈를 김기아라고 놀렸기 때문. 애당초 김기아라는 별명자체가 김태균과 비교하여 만들어진 것. 여기에 이범호을 영입하자 칰갤러들이 홍어드립을 쳤고 색목人 사건까지 터지자 극도로 나빠졌다. 그리고 2012년 한화에게 스윕을 당한이후 김도망의 광주 무등야구장 드립이 나온 이후로 아예 한화 이야기에는 식빵이라는 이야기가 많이 나올 정도로 악화됐다. 게다가 역사와 전통...이라기에는 좀 애매하지만 아무튼 나름 유서깊은 vs 떡밥도 있는 관계.
2011년에도 허구한날 한대화 데려가라고 들이닥치면 대전성골 야왕을 왜 우리가 써야되냐고 비아냥거리면서 싸웠다.

2012 시즌을 마치고 김응용이종범, 이대진, 김성한 등의 해태 출신 인사들이 한화 이글스의 코칭 스태프로 부임하게 되면서 분위기 전환의 여지가 생기나 했지만, 2013 시즌이 시작된 후 김응용 감독의 백정질 투수진 혹사가 문제로 떠오르며 여전히 사이는 좋아지지 않았다. 설상가상으로 이용규가 기아를 떠나 바로 한화로 가버렸고, 이에 칰팬들이 기아를 꼴찌후보라며 무시하면서 사이가 좋아질 가능성은 전무. 그리고 2년 연속 꼴칰이 되면서 칰팬들은 놀림거리가 되었다. 하지만 김성근 감독이 선임되자마자 다시 기가 살아서 자기들이 우승후보라고 설레발을 치며 기아를 무시하는 중.

2015년 3월 5일에 윤석민이 다시 돌아오자 이번에는 그걸로 인한 설레발이 갸갤에서 나오면서 또 다시 서로 다툼질.

3.5. 삼성 라이온즈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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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짤로 요약

선동열이 사퇴했는데도 아직도 갤에서 분탕치고 있다.[25]한심하다 한심해 제발 너네 갤 가서 노세요 그러다가 2015년 4월 10일에 서로 홍어 드립, 통구이 드립을 치지 않기로 하는 협정이 체결되면서 서로 지켜야할 마지막 선을 합의했다. 그리고 갸갤과 삼갤에서 열심히 분탕치던 유동들 중 적지 않은 수가 정작 갸갤러도 삼갤러도 아니라는게 밝혀졌다(...) 자세한건 2015년 문단 참조.

3.5.1. 2013년

2013년 초반엔 성적때문에 견제하면서 또 싸우기 시작. 그러나 이번엔 완전한 적대관계로 돌아섰다. 시즌 초부터 삼성한테 호구잡힌것을 가지고 계속해서 푸피멍이니 하면서 어그로를 끌기 시작했고, 결국 6월에 오심논란이 일어나면서 쥐갤과 같이 갸갤 공공의 적이 되었다.[26] 그리고 기아가 역대급 DTD를 시전하자 갸갤은 삼갤러 놀이터 취급받고, 잘 안쓰던 통구이, 노릇노릇, 머한쉐프 등의 드립이 점차 늘어나게 되었다. 이러면서 사이는 더 안좋아졌다.

2013년 한국시리즈 때는 삼성 라이온즈 갤러리의 갤러들이 자기들 경기는 안보고 갸갤에 와서 관음질, 두산응원한다고 슨상질[27]을 일삼는다고 안티가 많아졌다.
스토브리그가 되자 난데없이 삼섹서 드립을 치면서 어그로를 끌어서 반감을 키웠다.
위키백과서 반달짓까지... 이와중에 오뎅번호 안 주려는 졸렬함 2011년에 오승환과 MVP 경쟁할 때 열심히 윤석민을 깎아내렸던 추태는 깔끔하게 리셋하였다.
또한, 광주 신축구장을 열심히 깎아내리며 어그로를 끌고 있었다. 이쯤 되면 나쁜말 안 나가는게 이상하다.

3.5.2. 2014년

삼리건으로 추정되는 모 삼성팬이 광주 신축구장 바닥돌에 최강삼성 화이팅이라는 문구를 신청한게 알려져 기아팬들의 어그로를 끌었다.

특히나 갸갤에서 8개 구단의 팬을 사칭하며 어그로 끄는 기행이 있다. 한 삼갤러가 꼬릿말을 지우는 것을 잊고 브콜돼는 인욱이를 좋아해 롯팬 사칭을 하며 분탕을 치다가 망신을 당한 사건이 있었다.

김성근의 고양 원더스 계약 만료를 앞두고 이후 프로구단으로의 복귀 가능성이 신경쓰였는지 갸갤에서 김성근 반대 여론을 조성하고 추천수 조작을 일삼고 있다.

2014 인천 아시안게임 2차 엔트리 발표때 안치홍이 탈락하여 논란이 일고있다. 안치홍은 내야 유틸이 안 되서 성적이 좋음에도 발탁이 안 됐다는 이유이며, 반면 유격수 이외에 포지션이 불가능하고 성적도 안치홍과 비교해 떨어지는 김상수는 어떻게든 류중일 감독이 뽑아가려는 모습인지라 계속해서 적대적 분위기가 형성.

사이는 최악이며, 지속적인 관음과 여론조작질에 시즌 초에 아주 잠깐이나마 지역드립 하지 말자는 여론은 사라지고 비웃음과 조롱만 가득한 상태다.

여기에다가 선동열이 2014년 시즌 후 2년 재계약을 맺자 삼갤에서 '니들 각동님 우리팀 감독으로 있을 때 계속 실드치더니 지금 기분이 어때?'라고 약을 올리면서 한층 더 관계가 악화.

리그베다 위키의 기아 관련 문서에도 지속적으로 반달행위를 일삼고 있다.

그리고 선동열이 여론의 냉랭함과 항의에 견디지 못하고 자진사퇴를 발표하니 분탕 수가 줄었다.이제 니네 갤로 가라 제발

3.5.3. 2015년

이제는 선동열이 짤리고 새 감독 김기태가 왔는데도 갤에서 나가지를 않는다. 윤석민 보직 문제로 갤에서 분탕을 치더니 아무튼 정신 상태가 이상한 듯 싶다.
다행히 시즌이 시작되자, 한화 이글스 갤러리로 노리타와 분탕과 함께 건너가서 어느 정도 갤이 편안해졌다. 아 물론 전부 옮긴 건 아니고 일부는 아직도 갸갤에서 분탕 중이다.

모든 일의 시작 그러던 중, 4월 10일부터 서로 3연전을 가지게 되면서 또다시 한바탕 싸움이 벌어질 기세였는데, 한 삼갤러가 홍어 통구이가 아닌 서로를 능금, 수박으로 부르자는 제안을 하였는데 이게 양 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면서 삼갤 갸갤 서로 이 드립을 사용하였고, 10일 막장경기가 펼쳐졌음에도 양 갤에 별다른 분탕없이 자신들의 막장 경기력을 한탄하며 서로의 갤에 찾아가 위로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28] 그리고 경기 후에 찾아온 분탕 야갤러들도 걸러낼 수 있게 되면서 한없이 멀어질 것만 같았던 두 갤러리의 사이가 다소 가까워진 모습이다. 심지어 공공의 적이 되어버린 한화와 삼성의 경기가 있는 날에는 삼갤러가 갸갤에 피신을 오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덕분에, 삼갤 갸갤 양측에서는 이 갤러에게 노벨평화상을 줘야 한다고 주장중 (...).

3.6. 넥센 히어로즈 갤러리

넥센에도 호남 출신 선수들이 많아서 사이는 원만한 편이다.
혀갤에 사람이 별로 없고 강정호 가지고 싸워대던 10년도~12년도 초반까지는 그닥 사이가 좋지는 않았다.
2012년 서건창의 골든글러브 수상에 일부 넥센 팬들이 안치홍의 골글을 뺏은 것 같다며 사과(…)하러 오기도 하였다. 기레기를 죽입시다
하지만 2013년 3월 31일 경기에서 서건창의 사구로 다시 사이가 악화되었다. 이 때 난입한 어그로 및 얼빠들 때문에 서건창은 KIA갤에서 틈만 나면 몸팔아서 출루한다고 까이게 되었다. 이후 서건창이 한화전에서 배터박스 라인을 밟은 것이 심판에게 걸리면서 최훈의 저격을 받았으나, 결론적으로 심판진의 문제없다는 공식입장표명과 함께 서건창이 배터박스 안쪽으로 들어가면서 논란은 사그라들었다. 분탕들은 서로 계속 난리쳤지만..
하지만 2014년 들어 KIA에서 뛰었던 헨리 소사가 넥센에 입단하고 김민우와 김병현이 각각 2차 드래프트와 트레이드를 통해 넥센에서 KIA로 이적하는 등 교류가 생기고 이 선수들이 각자의 팀에서 활약하면서 점차 관계가 호전되고 있다. 올스타전에서는 서로 양현종박병호, 강정호를 부러워하기도 했고, 서건창의 역대 한시즌 최다안타 기록 경신을 갸갤러들이 축하해주고 혀갤에서도 과거 엄청난 기록을 세웠던 이종범을 재평가하는 등 굉장히 훈훈한 상황을 연출하기도 했다. 혀갤이나 갸갤 모두 주적이 삼갤이고 24시간 내내 갤에 상주하면서 분탕글을 쓰는 공통점도 있어 동병상련의 아픔을 겪기도 한다.


3.7. 두산 베어스 갤러리

이전에는 서로 그럭저럭 호의적인 편이었다. 정확히 말하면 쓰면 뱉고 달면 삼키던 사이. 롯데와 같이 윤석민 사구로 인한 똑같은 문제로 한동안 시끄러웠던 적이 있었고 베이징 올림픽 야구 국대 선발 엔트리 논란 때에도 사이가 꽤 안 좋아졌었다. 그래도 돡갤하고는 사이가 그나마 많이 개선되어 왔다. 워낙 둘다 쥐갤가장 적대적이라서 원만해진 것인지도 모르겠다.적의 적은 친구
또한 야구구단 갤러리 중에서 돡갤이 홍어드립이 그나마 없는 편이기도 하다.[29] 2010년 시즌 후 돡갤이 쥐갤러들에게 털렸을때 임시 피난처로 갸갤에 여의치 않게 머물게 되었을때 갸갤러들이 순순히 허락해 줬을 정도. 결국 갸갤도 털렸지만... 그리고 반대로 쥐갤러들이 갸갤을 털었을 때 많은 갸갤러들이 돡갤로 피난을 왔을때 돡갤러들이 순순히 허락해줬다. 2011년, 2012년 올스타 투표에서 두산갤과 KIA갤이 동맹을 맺기도 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다른 갤에 비해 상대적으로 원만하다는 것이라 돡갤 내에서도 SK를 싫어하는만큼 KIA도 싫어하는 갤러들이 꽤 보인다. 예를 들면, 2011 시즌 종료 후 갸갤의 자짤이 09년 잠실 한국시리즈의 사진으로 바뀌었는데, 이를 두고 돡갤러들이 분개하여 갸갤과 대거 키배를 벌인 바 있다. 결국 갸갤러들이 자짤을 바꾸고 돡갤러들에게 사과하고 나서 사태는 마무리 지어졌다.[30]
그런데 올스타 동맹 기간이던중 2012년 7월 3일 스캇 프록터의 위협구로 인한 벤치클리어링에서 나지완김현수의 말다툼 사건이 일어났고, 두 갤러리 사이에서 안 좋은 기운이 감돌기 시작하더만 이것이 팬들 감정싸움으로 이어져 점점 갸갤과 돡갤의 관계가 서서히 안 좋아지기 시작했다. 여기에 돡갤 갸갤 전부 감정이 안좋은 꼴쥐동맹이 난입하면서 갤 분위기는 개판으로 흘러갔고 결국 7월 5일 고창성이 페이스북 글로 불을 질러서퍼거슨 1승 추가! 돡갤에서 '가장 비호감 팀'을 뽑는 조사에서 KIA가 LG를 밀어내고 1위를 차지할 정도로 돡갤도 다른 팀 갤러리 못지 않게 갸갤과 앙숙이 되고 말았다.
당사자들끼리 서로 화해했음에도 불구하고 양갤간의 관계는 나아질 전망은 안보였지만, 12월 이두환의 사망으로 인해 서로 추모를 하면서[31] 교류가 다시 이어지게 되자, 당시의 험악했던 분위기는 많이 없어진것으로 보인다.

3.8. NC 다이노스 갤러리

비교적 신생 갤러리이고, 갤러리 내에서도 지역드립을 지양하는 분위기이다 보니 사이가 무난하다. 다만, 이런 상황을 곱게 볼 리가 없는 분탕 유저들이 기회가 있을 때마다 이간질을 시도하면서 지나친 친목이나 교류는 자제하고 있다. 누가 눈치없이 말머리 달고 엔씨갤서 친한척 하려다 썰렸지.. 2013년 들어, NC의 고퀄 굿즈들이 주목받으면서 갤에서 르네상스 시대에나 각광받을 참으로 후진 센스의 KIA 관련 굿즈들이 재조명되기 시작하였다. 양쪽 구단의 굿즈 퀄리티를 비교해보는 짤이 갸갤에 자주 올라오자 갸팬들은 탈우주급 괴악한 센스의 KIA 관련 굿즈를 보며 한숨을 팍팍 내쉬고 있다. 빈느님도 못 살리는 KIA의 굿즈들 디자인 팀을 족치자
한편, 이호준, 모창민, 나성범 등등 NC 다이노스에 광주출신 야구선수들이 많다보니 나름 훈훈한 관계이다. 가끔 엔갤러들이 갸갤에 와서 훈훈한 글을 쓰고 가서 대체적으로는 귀엽다는 반응.

3.9. kt 위즈 갤러리

신생 갤러리 이고, 갤러리를 만들어 달라고 해도 만들어 주지 않던 김유식으로 인하여, kt 위즈 갤러리 유저들이 갸갤에 와서 갤러리 신청글에 댓글화력 지원을 부탁했다. 물론 마음씨 좋은 갸갤러들과 타팀갤러들이 합작하여 갤러리가 생겼고, 콱갤러들은 조범현, 이대형, 김상현, 장성호KIA 타이거즈에서 뛰었던 적이 있어서 그런지 서로 아직은 화목한 분위기이다.

4. 기타

갤질하면서 알아두면 쓸만한 내용들을 모아놨다. 갤을 처음 접하는 뉴비들이 알아두면 좋을 것이다.

4.1. 나는 수다

2011년경 능력자 갤러들이 선수를 소재삼아 개사한 노래를 직접 부르고 레코딩해서 올리기도 했는데 퀄리티가 장난이 아니다. 소개를 해보자면...


이 외에도 많다. 더 들어보고 싶다면 갸갤 개념글 목록을 뒤져보자.
그리고 2013년에 대작이 나왔다! 무슨 약을 드셨길래 이런 곡을 만드실 수 있어요?


노래가사 중 일부인 '주찬찬 주주찬'은 이 곡이 탄생한지 이틀만에 네이버 자동검색어에 오르는 파급력을 보였다.[32]

4.2. 주의할 점

분탕들의 천국. 병먹금을 잘 시전하지 못하고 분탕종자라도 일단 정착하겠다고 하면 츤츤거리는 댓글을 많이 달아줘 분탕출신 정착종자들이 많다.(…) 갸갤러라면 제발 개삼성잘하자, 아지 상수, 뱀종이 병먹금 좀 합시다. [33] 그리고 2012년부터 한 이상한 갤러가 고닉을 달고 당당히 다른 갤에 가서 야채드립, 통구이드립, 패드립을 치며 어그로를 끌다가 썰렸지만 포기하지 않고 다시 갸갤과 팀갤을 돌아다니며 닉을 수시로 바꾸고 유동으로 왔다가 와이파이 켰다가 다중인격짓을 하며 패드립을 치고 있다.[34]
그리고 이외에도 워낙 분탕들이 많기 때문에 갤러들이 분탕아이피를 외우며 분탕이 올린 글에 병먹금 댓글을 달고 있다.어차피 갸갤특징 상 병먹금 하자고 해도 못하고 발끈하며 키배를 뜬다. 몇몇 고닉들이 차단아이피 목록을 뿌리며 클린갤질에 도움을 주고 있다.크롬 갤질도우미 설치합시다

야구 이야기는 전혀 안 하고 뻘글이나 친목글만 배설(…)하는 특정 갤러들에 대한 비시즌에 특히 저격이 가끔씩 있어 갤러리 내의 자체 정화 능력이 어느 정도 되는 편이다. 그리고 썰린 갤러들은 닉세탁하고 컴백을 한다고 카더라

4.3. 갸갤배 마구마구 대회

비시즌에는 가끔 몇몇 갤러가 서로 상품을 모아 마구마구 대회를 연다. 상품이 대봉에서부터 29900원짜리 패키지, 문화상품권, 커피교환권, 해당 게임 아이템 등 제법 푸짐하고 몇몇 4엘리 해태올스타 등 화려한 덱을 구성한 갤러들을 빼면 병신미가 넘치는 경기 내용들을 보여주는 것도 그렇고 무엇보다 마구마구를 하지 않는 갤러들도 토토를 통해 출전하는 갤러를 지목해서 그 갤러가 일정 순위권 안에 든다면 상품을 받을 수 있어서 나름대로 야구를 못보는 비시즌 갸갤의 새로운 활력소로 각광받았다.
특히 2012-2013년에는 마구마구 관련글로 갤이 자주 활성화 되기도 했다. 마구마구 갤러리의 지나친 전라도 및 해태-KIA 덱에 대한 비하 때문에 아예 떨어져 나온 갸갤 전용 클럽 <프로갸갤러즈>가 이 게임에 나름 짬이 있기에 대회진행을 주관하고 있으며 대회 개최시 고닉들 뿐만 아니라 유동들도 제법 참가하기 때문에 조를 4개로 나눌만큼 호응도가 높다. 유동들도 참가를 받기 때문에 간혹 분탕들도 들어와서 곤혹을 겪는다는 클럽 관계자들 다만 올해는 많은 고닉이 친목질 및 유동의 분노를 사서 썰렸기 때문에 제대로 열릴지 의문이다. 참가하는 고닉은 많이 안썰렸지만...
2013-2014대회는 거지같은 리뉴얼패치로 인해 관전기능이 사라져 심판, 중계가 불가능해져 추후 재패치가 되기 전까진 열리지 못할 것으로 보이며 주최자는 대봉 기껏 다 준비했는데 대회를 못열어 못 나눠준다고 하소연했는데,
2014-2015대회에는 갑자기 다시 관전 모드가 부활함에 따라 대회를 정상적으로 치룰 수 있게 되었다. 우승은 3:3팀덱을 모두 09 기아타이거즈로 채운 팀이 우승. 참고로 이번 대회 상품은 대봉은 기본이고 특전사 하사님이신 한 갤러의 지원으로 전투식량, 기아타이거즈 어센틱 모자, 패키지, 종범신 싸인볼, 애니송 100곡[35] ??? 등등 상당히 풍성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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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기아의 줄임말.
  • [2] KIA 타이거즈와 KIA 연고지인 전라도를 싸잡아 비하하는 말.
  • [3] 그래도 이전까지는 본진인 야갤 화력을 걱정하는 목소리도 있었지만, 팀갤 수가 과반수를 넘기면서 더는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이 되고 말았다.
  • [4] 야갤에서 홍어 말리는 짤이라는 제목을 단 5.18 운동 진압장면이 유명세를 타면서 널리 퍼진게 컸다.
  • [5] KIA 타이거즈 갤러리와 대표적인 적대관계 커뮤니티. 애초에 호랑이섬이라는 곳이 엠엘비파크에서 탄압당하던 KIA팬들이 주축이 되어 만들어진 사이트라 엠팍에 가까운 성향인 데다가(엠팍과 야구 갤러리의 관계를 생각해보자.) 선수에게 까방권 제도를 도입, 까방권을 획득한 선수에게 잘하든 못하든 무조건적인 실드를 치기 때문에 못하면 가루가 되도록 까는 성향의 KIA갤 갤러들에게 극심한 반감을 사고 있다.
  • [6] 그날 KIA는 넥센에게 졌다.
  • [7] KIA갤에 글을 남기지만 KIA팬은 아니다. 한화 이글스 홈피에 상주하는 골수 칰빠.
  • [8] 이 노래를 불렀던 갤러는 코갤출신이었는데, 2012년 1월 말 현실친목질을 하다가 트러블을 일으키고 탈갤했다. 노래도 지워진 상태.
  • [9] 아무리 그렇다 해도 반달리즘은 잘못된 행위다. 절대 하지않길 바란다.
  • [10] 송은범, 신승현 ↔ 김상현, 진해수
  • [11] ㅇㅈ이, ㅈㅎ이, ㅅㄷ이, ㅂㅎㅅ씨, ㅇㅅ이 등등..
  • [12] 참고로 이 분도 신상이 털렸지만 개의치 않고 매일 온다. 그런데 이범호랑 닮았는데 이범호 닮았다고 하면 싫어한다.???-
  • [13] 그것도 준플레이오프 도중에 말이다.
  • [14] 쌍방울의 선수들을 흡수한 (지금도 전북출신 선수가 많은) SK를 하프홍어 혹은 북홍어라고 하는 경우는 있긴 하다.
  • [15] 10구단 창단 과정에서 부영그룹을 필두로 한 전북이 야구단 유치를 노렸지만, KBO가 KT의 수원의 손을 들어주면서 호남 연고팀은 여전히 KIA가 유일하게 되었다.
  • [16] 타 구단에서 우승을 하면서, 해당 구단의 팬덤이 나머지 구단 팬덤에게 동시다발적으로 어그로를 끌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했으나 13LG가 역대급으로 어그로를 끌고 다녔어도 기아의 아성을 넘지 못한걸로 봐서 바뀔 가능성은 전무하다고 봐도 이상하지 않다. 다만 2014년 이후 류중일의 행보와 삼갤러들의 어그로로 인해 슬슬 동네북이 KIA에서 삼성으로 넘어가고 있다.
  • [17] 무슨 차이일까 싶기도 하겠지만, 어느 팀을 막론하고 팀빠 야갤러와 각 팀갤러의 성향은 상당한 차이가 있다. 쥐갤 빼고(…)
  • [18] 거기에 둘이 FA가 된 뒤 바로 팀을 떠나 나란히 한화로 가버렸다는 공통점도
  • [19] 갸갤은 삼팬의 관음질과 슨상질, 솩갤은 이만수를 실드치러 오는 만리타 때문에 극도로 싫어한다.
  • [20] 이범석-이대형 빈볼사건 등
  • [21] 사실 야갤의 KIA 배척의 역사는 의외로 2009년 말부터이다. 이 시기 이전까지의 야갤 동네북은 KIA가 아닌 롯데 자이언츠였기 때문에, 롯빠들만큼은 일종의 동병상련으로 KIA에게 여전히 호의적이었다.
  • [22] 그래놓고 정작 황재균 응원가와 삼성 라이온즈 팀 응원가는 겹치는 이중적인 상황 연출.
  • [23] 저 논리면 롯데 자이언츠 응원가 '뱃노래'는 1974년 고연연고전에서 고려대가 먼저 썼으니 롯데가 쓰지 말아야 한다.
  • [24] 사실 빙그레/해태 시절부터 앙숙이었다. 나름 역사와 전통의 원한관계.
  • [25] 참고로 크롬에서 갤질도우미를 설치한 후 모 고닉이 올린 차단아이피목록을 적용시키고 갤질을 하면 편하다. 그리고 그 상태로 삼갤에 가면 그 차단아이피들이 열심히 활동을 하고있다.
  • [26] 오심 상황은 28일 9회말 2루에서 도루하던 정형식이 태그되었다고 항의했으나 이것이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결국 기아는 역전패,그리고 어김없이 나오는 삼갤러들의 기아는 오심덕 많이 봤으니까 오심나도 괜찮 다음날 김주찬의 타구를 배영섭이 잡아냈으나 심판이 아웃으로 보지 않자 류중일의 항의가 이어졌고, 아웃으로 인정. 판정번복 후에 멍게가 항의했으나 이것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그리고 삼갤러들은 판정번복해줘도 지랄 안해줘도 지랄이라는 해괴한 논리로 분탕질을 시작. 여기서 두 갤 사이가 급속도로 냉각되었다.
  • [27] 갸갤뿐 아니라 다른 갤들도 야갤포함크보같이 작은 리그에서 3연패는 재미없으니까 돈성이 졌으면 좋다는 갤이 많았다.
  • [28] 이게 얼마나 대단한 일이냐면, 이전에는 삼갤에 '갸'라고 쓰거나 갸갤에 '삼'이라고 쓰면 분탕 취급했지만, 이날은 능금), 수박)으로 서로의 갤에 찾아가 글을 쓰면 댓글을 달아주고 위로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 [29] 물론 베이스가 워낙 지역드립, 패드립, 개드립이 난무하는 야갤인지라 아예 없다고는 말은 못하겠지만 말이다.
  • [30] 그런데 2012 시즌 종료 후 바뀐 갸갤의 자짤에 잠실 한국시리즈 실루엣이 박혀있었음에도 큰 논란이 일지 않았다. 2013년 5월부터는 자짤이 부상으로 재활중인 김주찬과 신종길의 쾌유를 기원하는 짤로 바뀌었다.
  • [31] 이두환이 데뷔를 해서 많은 기대를 받았던 당시의 소속은 두산 베어스였고, 사망 당시 소속은 KIA 타이거즈였기 때문에 양갤에서 추모를 했던 것.
  • [32] 사실 원곡도 2013년 1월경부터 이미 유명세를 탔다. 문제의 후렴구가 '주작작 주주작'(…)처럼 들렸기 때문. 마모씨 2집
  • [33] 참고로 삼갤이랑 갈등이 증폭되기 전에는 이 부분이 '갸갤러라면 제발 데릭선빈, 송골매, 졸렬범 병먹금 좀 합시다'였다. 이 셋은 통구이드립을 강요하고 개념글 주작을 일삼았던 병신갤러들.
  • [34] 2012년부터 현재도 계속 다중인격짓거리를 하고있다. 멍게빠 컨셉부터 별 컨셉 다 잡는다. 고닉을 자주 바꾸는데 고닉의 쿠세가 워낙 티가 나기 때문에 알아서 병먹금하자.
  • [35] 정확히는 오덕성향의 갤러에게 패한 팀에 증정하기로 했으나 모두 거부해서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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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4 22:5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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