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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greg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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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레벨 시스템
3. 업적 시스템
3.1. 뱃지 시스템
3.2. 챌린지 시스템
4. 멀티플레이어
4.1. 콩가이(Kongai)
4.2. 타이런트
4.3. Dawn of the Dragons
4.4. Rise of Mythos
5. 채팅
6. 콩그리게이트+
7. 리그베다위키에서 게임주소가 Kongregate로 연결된 게임들


1. 개요

콩그리게이트. 콩 까지마플래시 게임 이트이다. 어원은 모이다/집합하다란 뜻의 영어단어 congregate. 도메인 값이 비싸서 일부러 오타를 냈다고. 사이트 로고도 개미가 언덕을 기어 오르는 모양이다. 역시 이름답게 머 게임즈에 밀려 업계의 콩라인이다.

기본적인 컨셉은 플래시 게임유튜브. 하지만 오리지널 게임은 Nerdook같은 몇몇 팀들을 제외하면 시원찮다. 간혹 괜찮은 게임이 올라올 때도 있지만 대개 습작 수준. 반대로 말하자면 다른 회사에서 나온 괜찮은 게임들이 이쪽으로 다 콩그리게이트한다모인다. 업적 시스템이 있어서 본진에서 플레이하는 것보다 미묘한 성취감이 더 있다.

2010년 7월 패키지 게임 유통사인 Gamestop에 인수되었다. 그 이후로 포탈, 어쌔신크리드, 엘더스크롤 같은 기대작이 나오면 관련 이벤트를 열기도 한다.

한국시간으로 2012년 11월 15일 저녁즈음 DNS공급자가 연결이 끊기면서 접속이 안됐었다. 하필 본사가 미국 서부에 있어서 직원들이 다 자고있었다고…….

플래시게임 사이트면서 자바게임이나 Unity게임을 서비스하더니 급기야 다운로드 게임까지 내놓는등 정체성이 의심스럽다. 그러더니 급기야 콩그리게이트+라는 유료 정액제까지 내놓았다.

모바일로도 서비스하고 있지만 전용 컨텐츠가 부족하다. 게다가 안드로이드에서 플래시 지원을 중단해 가고 있기 때문에 미래도 불투명하다.

메인 컨텐츠로는 레벨 시스템, 업적 시스템, 콩가이, 채팅 등이 있다.

2. 레벨 시스템


계정을 만들면 여러 경로로 점수를 받아 레벨을 올릴 수 있다. 레벨을 받으려면 이런 방법들이 있다.

  • 뱃지를 딴다. 가장 보편적인 방법이다.
  • 게임에 점수를 매긴다. 한 번에 1점, 하루에 50점까지 가능하다.
  • 친구를 초대한다. 친구가 가입하고 레벨 10까지 키우면 그것으로도 점수가 나온다.
  • 게임을 만든다. 다른 유저들의 점수에 따라 한 게임으로 최대 575점까지 쌓을 수 있다.

이 외에도 많은 방법들이 있지만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사이트 만렙은 65로 36560점을 얻으면 된다. 그리고 2015년 1월 20일 1위 점수는 454415로 12배가 넘는다.[1]

3. 업적 시스템

3.1. 뱃지 시스템

게임에 따라 뱃지를 딸 수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 뱃지를 정하는 것은 운영자 greg와 rawismojo이다.[2] 난이도에 따라 쉬움(Easy)-5점 , 중간(Medium)-15점, 어려움(Hard)-30점, 불가능(Impossible)-60점 네 가지가 있다.

중간 난이도는 구글링한 공략과 적절한 실력이면 1시간내에 받으며 퍼즐계통의 클리어보상인 경우가 많다. 어려움 뱃지는 업그레이드가 존재하는 게임의 경우 풀업 이후에 받을 수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어떤 것들은 웬만한 불가능 뱃지보다 어렵다. 심지어 뱃지 설명에 난이도에 비해 특히 어렵거나 시간이 많이걸린다고 써있기도 한다. 또한, 같은 난이도의 뱃지가 한 게임에 두 개 이상 있는 경우 난이도는 같지만 실제론 앞에있는게 훨씬 쉬운경우가 많다.

불가능 뱃지는 60점밖에 안주는 주제에 난이도는 진짜 높다. 그리고 2015년 1월 현재 52개밖에 없다. [3]G맨 게임종결자에서 그 52개 중 하나인 Focus의 배지를 따는 광경을 방영할 정도 # 그러나 이런 52개 모두를 딴 사람도 사이트 내에 수십 명 존재한다. 오히려 지속적으로 추가되는 다른 종류의 뱃지들을 모두 딴 사람은 상대적으로 적다.

상대적으로 쉬운 녀석들도 있다. 어디까지나 상대적으로 쉬운 것이며 어려운 뱃지 중에 이것들보다 쉬운 게 널렸다.
  • Pandemic 2(realistic난이도로 100일 내에 인류 멸종): 베플에 공략이 잘 작성되어 있다. 이 글을 쓰는 현재 57000여명이 받았다! 참고로 마다가스카르 감염이 어려우니 참조하자.
  • Meat Boy[4](모든 반창고 먹기): 그나마 쉬운 편이라서 어려운 뱃지로 내리자는 의견도 나왔다. 현재 29000여명이 받았다.

언제부턴가 데일리 뱃지라고 날마다 정해진 뱃지를 따면 점수가 2배로 들어온다. 이미 딴 뱃지라면 그냥 게임에 접속만 해도 나머지 점수를 준다.

당연히 게임을 켰는데 뱃지가 없으면 렙업을 못 하는 것 같아서 기분이 나쁠 것이다. 그래서 이런 게임도 생겼다. 안 딴 뱃지가 있는 게임으로 링크해주고, 다른 사람의 뱃지 정리해서 보여줄 수 있다. 그런가하면 이 게임에 출제되는 게임 중에는 업적이 없는 것도 많다. 콩그리게이트의 플래시 게임들에 대한 퀴즈 게임이다

참고로 서비스 중지등의 이유로 더 이상 딸수 없는 배지가 여러개 있다. 진짜 불가능 난이도 그중 Caesary의 경우 Mochigames에서 채갔는데, 이후 타 게임과 저작권 분쟁에 시달려서 완전히 철수했다. 그 이후 Call of Roma로 자체 홈페이지에서 서비스중이다. 이 외에도 Backyard Monsters라든가, Desktop TD 1.5 같은 경우가 플레이 불가능. Desktop TD의 경우에는 불가능 난이도를 포함해 무려 4개의 뱃지가 있다(!) 다 합치면 무려 110점이다 ㅎㄷㄷ

퀘스트라고 몇몇 뱃지 셋트를 완성하면 추가 포인트가 있는 것도 있다.

3.2. 챌린지 시스템

콩가이의 카드를 하루에 한장씩 푸는 데일리챌린지에서 출발하여 콩가이에서 줄 카드가 떨어진 이후 잠시 사라졌다가 다른게임 보상을 주거나 게임패키지 홍보용으로 1주일기간으로 나오고 있다. 하지만 요즘은 다시 나오지 않는다. 뱃지와는 달리 기간제이므로 챌린지부터 깨놓자.

4. 멀티플레이어

멀티플레이어라곤 썻지만 사이트 특성상 웹게임이 태반.

Gamestop에 인수되기전에 뱃지까지 만들어놨던 Caesary를 빼앗긴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웹게임이 업데이트되면 사이트 메인에 띄워주는등 관심이 상당하다.

콩그리게이트자체는 멀티계정 규범이 널럴하나 몇몇 게임에선 문제가 될 수도 있으니 해당게임 규칙을 잘 읽어보자.

4.1. 콩가이(Kongai)

홍진호와는 관련없다.

콩가이 자체는 온라인으로 다른 사람들과 하는 플래시로 된 트레이딩 카드 게임에 불과하다. 그런데 그 카드를 다른 플래시게임을 깨서 얻는다는 참신한 발상으로 동접자를 늘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으나 제한시간이 단 하루라는 괴악한 조건때문에 얻은 사람은 거의 없고 그나마도 한번 풀어준 카드는 다시 풀어주지 않아서 망조가 끼더니 Gamestop인수 후 기간을 1주일로 늘리고 풀어준 카드도 다시 나오지만 다른웹게임 보상도 많아서 정말 가끔 나온다. 즉 망했어요.

4.2. 타이런트

콩가이가 더이상 풀어줄 카드가 없자 빈자리를 치고 들어온 게임으로 CCG(Collectible Card Game)를 표방하고 있다, 본래 페이스북 게임인 War metal의 외전이지만 페이스북에서 보다 콩그리게이트에서의 인기가 훨씬 높고 콩그리게이트 전용카드인 T-46 Leonidas를 한정으로 내놓거나[5] 콩그리게이트 포럼에서 제작진이 시뮬레이터를 배포하는등 콩그리게이트에서도 콩가이 카드대신 타이런트카드를 보상으로 주거나 하는등 콩그리게이트 자체적으로도 성공사례로 들 정도의 공생관계. 그러나 TCG가 우후죽순으로 생겨나면서 멀티플레이어 별점순위에서 15위(1페이지) 밖으로 밀려나는등 위태롭다. 뭐 아직도 인기순위나 플레이된 횟수는 높다. 최소한 2012년 10월부터 2013년 7월까지 이 사이트에서 가장 많이 플레이된 게임. 하지만 2014년 9월 중 최종 업데이트가 이뤄지고, 2015년 8월 서비스 종료 예정이다.

4.3. Dawn of the Dragons

이쪽은 RPG 웹게임이다. 현실의 시간으로 일정하게 차오르는 행동치를 모아서 쓰면 경험치가 생기고 레벨업하는 방식인데, 이 방식은 위의 타이런트도 사용하고 있다. 우연히 행동치의 이름이 두 게임 모두 에너지, 스태미너라서 콩그리게이트 유저들에게 이런 방식의 게임은 에너지 게임이라고 불리며 욕을 꽤 먹는다. 수요층이 있겠지만 이 두 게임이 다 흡수해갔으니 당연하다. 몇 개월째 안정적으로 사이트 전체 인기순위 1등을 먹고 있지만 런칭 초기에 인기가 상대적으로 없었는지 역대 플레이 수는 타이런트에 밀리고 있다. 한국어로는 줄여서 던드라고 하면 다들 알아듣는다.

4.4. Rise of Mythos

온라인 보드게임형 Tcg.
자세한건 Rise of Mythos항목 참조

5. 채팅

접속한 사람들끼리 채팅 기능을 제공한다. 동시 접속자가 수만 명에 이르다보니 지역별로 방을 나뉜방에 접속된다. 대한민국에서 접속하는 유저들은 서울이라고 이름붙은 방으로 이동하며, 이 방에는 대체로 수십 명이 접속하고 있다. 그러나 채팅창에 접속하려면 게임을 할때마다 탭을 눌러 넘어가야 되고 뱃지나 최고점수 경신등을 하면 또 넘어간다. 그래서인지 서울채널은 조용한걸로 유명했으나 소드앤포션이 부흥기를 맞으면서 채팅이 간간히 보인다. 지금은 왠지 타이런트 유저들이 서울 채널의 지분을 많이 먹고 있다.[6] 가끔 나타나서 영어를 쓰는 사람이 있는데 김정은이나 북한에 대한 숙제를 하다가 막힌 학생이나 외국인인척 하는 트롤이 대부분이다. 여담이지만 일본 채팅방 이름은 SOS단…….
또한 대부분의 웹게임과 풍선TD5같은 인기게임은 채팅방이 따로있으며 양덕들의 구수한 입담을 들을 수 있다. 게임을 쉬고 잠시 채팅하고 싶은 유저들을 위해 이런게임도 만들어졌다.평점이 꽤 높다!

6. 콩그리게이트+

언제부턴가 나온 서비스로 29.99$의 연회비가 필요한 유료 정액제로 혜택은
  • 게임 시작전 광고 삭제
  • 채팅창에서 K+라는 마크 표시
  • 전용 채팅방
  • 사설 채팅방
  • 프로필 스킨
  • 베타테스트
  • Kreds구입과 배지점수에 보너스
  • 고객지원에서 느낌표로 표시해 우선 처리

베타테스트를 해주려면 돈을 내야한다는 사실에 폭풍까임……은 없었고 가입한사람도 전체 회원수에 비해 거의 없다.

7. 리그베다위키에서 게임주소가 Kongregate로 연결된 게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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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다만 이 경우에는 Jayisgames라는 게임 관련 사이트의 공식계정이다. 전체 2위인 123aaa789의 경우에는 개인 계정이자 관리자(운영자와는 다르다 운영자와는!)로, 176266점이다. 3위인 kramkram의 경우 146747점인데, 이 유저에 대한 정보는 추가바람
  • [2] 운영자 greg의 계정. 주로 greg가 맡는 것 같다. greg는 불가능 뱃지없이 레벨 58을 찍었다.
  • [3] 다른 종류의 뱃지들은 2015년 1월 현재 각각 800, 1100, 600개 이상씩이다.
  • [4] Super Meat Boy의 플래시 버전으로, 스팀에서 사야 하는 원래 게임보다 쉽다고 카더라. Level Pack이 하나 있는데 그쪽 불가능 뱃지는 좀 어렵다.
  • [5] 이 게임에서 한정으로 나온카드는 이걸 포함해서 3장뿐이고 이걸뺀 나머지 2장은 작화만 다르다.
  • [6] AOS게임들에는 비할 수 없지만 해당 게임은 유저들 간의 커뮤니케이션이 꽤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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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9 11: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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