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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인피니트)

last modified: 2015-04-14 11:33:36 by Contributors

인피니트 멤버(나이 순)
성규 동우 우현 호야 성열 L 성종

인피니트F 멤버(나이 순)
성열 L 성종

이 항목은 엘명수, 엘(인피니트)로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


Contents

1. 프로필
2. 소개
3. 여담
4. 엘코(엘 코스프레)
5. 덕후?
6. 출연작
6.1. 드라마
6.2. 애니메이션

1. 프로필

본명 김명수 엘오빠[1]
출생 1992년 3월 13일 신몰일, 서울특별시
신체 175cm, O형
학력 경동초등학교
경일중학교
덕수 고등학교
아현 정보산업학교 사진영상과
대경 대학교 실용음악과 (졸업)
호서대학교 실용음악과 (재학)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소속 인피니트, 인피니트F
포지션 서브보컬인데 점점 메인보컬 자리를 엿보는 중, 비주얼
가족 부모님, 남동생
별명 니은아님[2], 엘오빠, 엘명수, 파댄지엘[3], 신몰남[4]
활동시기 2010년 ~ 현재
SNS 트위터, 인스타그램, 구글+

2. 소개

타블로가 당나오로 처음 인피니트를 소개할 때 괜히 좋다고 했던 멤버. 이유는 데스노트L이랑 이름이 같아서... L이란 이름은 본인 스스로 지은 이름으로 별 의미 없이 지었다는데... 밑을 보면 맞는거 같은데? 데뷔 전 에픽하이 "Run" 뮤직비디오에서 남주인공을 맡았고, 데뷔 초 스트로베리필즈의 "별빛행진곡" MV에도 출연했다.

연습생이 된 일화를 보면, 일단 소속사 사장님에게 '길거리 캐스팅'된 후 오디션을 봤는데 오디션에서 불합격 통보를 받았다고 한다. 그러자 L은 사장님께 울며불며 매달렸고 이에 울림보스께서는 '요즘에도 이런 애가 있나' 싶어 마음을 바꿔 합격시켰다고.

보통 얼굴마담은 노래를 못한다는 편견과는 다른 멤버. 알고 보면 노래도 제법 괜찮게 하고 기타도 잘 친다. 활동 초기에는 보컬 비중이 그리 많은 편은 아니었는데, "INSPIRIT" 앨범에서부터 파트가 두드러지게 많아졌다. 노래를 부를 때 전체적으로 음색이 매우 독특하고 미성에 걸쳐 있으면서 라이브에서 노래를 안정적으로 부르는 편이라서 주로 선창을 담당한다. Nothing's Over부터 내꺼하자, 파라다이스까지 첫 파트는 모두 엘이 맡았다.고유명수? 성량이 매우 풍부해 MR제거에서도 가장 두드러지는 멤버 중 하나. 2014년에 발매된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 타이틀 곡 Back에서는 호야와 함께 후렴구를 불렀다.

Second Invasion 콘서트 당시 오디션 곡인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을 불렀으며 앙코르 콘서트에서는 "연애시대"를 불렀는데 이전 솔로무대보다 더욱 나은 보컬을 선보였다. 이 연애시대 무대는 인스피릿을 포함한 대중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오기도 했다. 반응이 너무나 뜨거워서 L이 놀랄 정도였다고... 느린 템포의 곡보다는 오히려 미드 업 템포 곡에서 보컬의 진가가 발휘되는 멤버이다.

일본 인터뷰에서 취미노력, 특기노력이라 말한 바 있다. 데뷔 초보다 훨씬 나은 모습의 현재의 가창력을 보아도 쉽게 공감할 수 있는 부분. 멤버들이 전부 가장 노력하고 크게 발전하는 멤버를 L로 꼽을 정도이다.

데뷔 초기에 꾸준히 기타 연습을 하고 있다고 밝혔는데 덕분인지 괜찮은 기타 실력의 소유자로, 음악 관련 프로그램에 출현하면 엘이 기타를 치고 성규가 노래를 하는 모습이 꼭 한 번쯤은 나오곤 한다. 제이슨 므라즈의 "Lucky"로 성규, 스피카김보아와 함께 인터넷 UCC를 찍은 적도 있다. "Can U smile", "그해 여름"으로 활동할 당시 클래식 기타를 연주하며 노래를 불렀으며, 뿐만 아니라 2012년 들어서는 클래식 기타와는 상당히 다른 일렉 기타를 연주하는 모습을 8월 "그 해 여름" 콘서트와 10~11월 일본 Arena tour에서 보여주기도 했다. 언제 둘다 연습했지? 2012년 연말 가요무대의 '아이돌 슈퍼밴드'에서도 기타를 맡아 연주했다.

인피니트 비주얼하면 누구나 엘을 떠올릴 정도로 현 아이돌들 중에서도 독보적인 외모의 소유자이다. 주간 아이돌에서도 이러한 말이 나왔으며 "닥꽃밴" 캐스팅 이유도 "데뷔 전 리얼리티 프로에서 엘을 보며 '인피니트 중에 인물 있구나!'"라고 PD가 감탄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 프로가 데뷔 전 리얼리티 프로임을 감안하면 엘이 얼마나 잘 생겼는지 반증해주는 인터뷰라고 할 수 있겠다. 데뷔 이후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고 카메라 마사지 받으면서 더욱 수려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나 그윽하고 깊으면서도 사람을 완벽하게 빨아들이면서 보는 사람을 단숨에 무장해제 시켜버리는 눈빛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고 알려져 있으며, 숨 막힐 듯한 완벽한 콧대는 일명 L라인(알파벳L과 일치해서)으로 불린다. 그래서 별명도 비주엘, 잘생김명수 등등 수많은 수려한 외모 관련 별명이 있으며, TV 프로에서도 "비현실적 꽃미남이 바로 여기에"라거나 "판타지 속에서 바로 튀어나온 듯한 꽃 미모" 등등의 수식어가 따라붙는다. 전술한 2012년 KBS 가요대축제의 '아이돌 슈퍼 밴드'에서 기타를 연주할 때 겨우 3초 동안 클로즈업 됐는데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고모두가 "검은 수트 누구야?" "꽃 단 애 누구야?" "기타 누구야?"라고 물었다고 전해진다. 엘이 출연했던 2013 1월 20일에 방송된 런닝맨에서도 게스트를 소개할 때 잠시 몇 초 동안 등장한 뒤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했다. 장문의 칼럼으로 엘의 외모를 찬미하는 기사가 나올 정도. 이제는 해외에서도 그 명성이 널리 알려져 있다. 오죽하면 타 팬들로 가득한 아육대 촬영장 내 대형스크린에서 엘의 얼굴이 클로즈업 되면 여기저기서 웅성웅성탄식이 흘러나온다는 전설도 있다(..)

외모 순위가 팬덤 내에서도 뜨거운 감자인 타 아이돌 그룹과는 좀 다른 게, 비주얼온탑 엘 앞에서 나머지 멤버들의 외모 순위 비교는 어차피 무의미하기 때문이다. "인피니트에서 제일 잘생긴 멤버는?"이란 질문에 엘 본인을 제외한 전원이 엘을 찍었을 정도이며 팬들도 이에 공감하고 있다. 한편 엘은 팬클럽 창단 식에서 자신이 인피니트 외모 랭킹 7위라는 반어법 개드립을 시전 했다. 하지만 멤버들은 엘이 데뷔 전, 여자들이 자신을 너무 좋아해서 곤란했다는(…) 자랑을 한 적이 있다고 폭로하기도. 버스를 타고 가는데 처음 보는 여자가 와서 초코우유를 쥐어주고 갔다고 한다...[5] 그 우월한 외모 덕분인지 인피니트 데뷔 초에 혼자서 갤럭시 S CF에 출연하기도 했다. [6]이 CF 덕에 데뷔 전에 잠깐이지만 '갤럭시 3초 남'으로 유명세를 탔었다. 정작 본인은 멤버들이 항상 비주얼 탑으로 자신을 미는 것을 상당히 쑥스러워하는 듯. 그래도 이제는 포기 어느 정도 익숙해졌는지, '디스 이즈 인피니트'에서 멤버들이 뽑은 본인의 장단점을 맞추는 질문에 "정답. 잘생겨서."라고 쿨 시크하게 대답하기도.근데 틀린 답이다

단순히 비주얼밖에 내세울 게 없는 그런 멤버가 아니라, 특유의 미성과 의외로 상당한 노래실력, 그리고 엄청난 노력파로서의 모습으로 기타까지 직접 배워서 연주를 한다든지 하는 등, 인피니트 내에서 음악적으로도 없어서는 안 될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그리고 외모에서는 전혀 상상할 수 없는 4차원적인 면이 있어서, 이러한 모습속의 매력이 한번 빠져든 팬들이 결코 헤어 나오지 못하고 인피니트의 열렬한 팬이 되도록 만들고 있다.

인피니트 멤버 중에서 두 번째로 키가 크다. 데뷔 때만 해도 성규보다 작았는데 데뷔 후에도 조금씩 크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성규보다 키가 커졌다. 지금도 조금씩 성장 중인 모양이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프로필 상의 키도 180cm로 올라갔지만 역시 성열보다는 조금 작다[7] 그리고 예전 "She's back" 활동을 했을 적에 성열과 팔로 하트를 만든 적이 있었는데 성열이 몸을 굽혀야 할 정도로 작았지만 지금은 그럭저럭 엇비슷해졌다.

비주얼만으로는 상상이 잘 되지 않지만 손재주가 좋아서 공구를 들고 직접 물건을 제작하기도 한다. "가족의 탄생"에서 엘이 직접 톱과 망치를 들고 나무판을 다듬어서 강아지 두누코의 이름표와 집을 만들기도 했으며, 여기에 색까지 직접 칠했다.엘가이버 게다가 글씨도 잘 쓴다.소년명수체 심지어 쌍절곤 돌리는 실력까지 나름 출중하다.

사진 찍는데 취미가 있으며 상당한 실력을 자랑하여 아마추어 수준을 뛰어넘어가고 있는 중이다. 고등학교 때 이미 사진을 배운 바 있으며, 데뷔 후에도 직접 DSLR 카메라를 들고 다양한 사진을 찍으며 가끔 멤버들의 사진을 찍어 트위터에 올리기도 한다. 곰 인형에 뽀뽀하는 남우현을 찍은 사진이 압권. 해외 각국에 한국의 부산 관광을 홍보하기 위해 '한국 방문의 해 위원회' 에서 " TrunQ Korea, 인피니트의 부산여행기" 영상을 제작했을 당시, 감천동 예술마을에서 찍은 다양한 사진들을 전문사진작가 겸 평론가 분에게 평가받게 되는 기회가 있었는데, "대단히 예술적인 사진들로 작가와 같은 수준의 명작들이라며 당장 인사동에 전시해도 될 정도"라는 평을 받았다. [8]

2013년 3월 18일 교복모델 촬영 미니 인터뷰에서 엘의 사진전시회나 포토 에세이 북에 대한 떡밥이 흘러나오더니, 울림답게 4월 11일 자정(12일 0시)에 "L`s Bravo Viewtiful" 이라는 제목 하에 별장과 겨울 설경을 배경으로 한 레전드급 Teaser 영상이 올라왔다.(보러가기) 멤버 한명의 개인 활동인 사진집 발간에 소속사에서 티저를 올려준 것도 놀라운데, 그 티저를 무려 겨울에 미리 찍어두었다는 사실에 인스피릿들은 감동 중... 5월 15일에 한국과 일본에서 사진집이 발간될 예정임을 밝혔다. 발간 전 예약 물량만으로 여러 대형 서점 및 온라인 서점의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멤버들의 축하트윗이 이어지는 가운데 5월 15일 L의 포토에세이 "L's Bravo Viewtiful"가 발간되고 공식 홈페이지가 오픈되었다. 발간되자마자 다시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단 이틀 만에 초판이 완판되었으며, 이후 교보문고 2013년 상반기 총결산 예술부분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이 "L's Bravo Viewtiful"은 엘이 직접 모든 사진을 찍고 자신의 필체로 직접 담백하게 글을 썼으며, 화려한 무대 위의 가수로서의 모습이 아닌 20대 초반이라면 누구나 겪을법한 일상에서 오는 소소한 행복과 고민, 복잡한 감정 등을 감수성 넘치는 사진과 글로 솔직하게 담아내어 큰 호평을 받았다. 특히 L의 포토에세이 발간에 맞추어 팬들이 자발적으로 서울 4개 노선 7대 버스에 한 달 동안 홍보 광고를 시작했는데, 엘이 이를 보고 큰 감명을 받았다고... 6월 3일부터 3일간 일본 도쿄의 한 스튜디오에서 사진전시회도 열었으며, 포토에세이 구매자를 대상으로 한 사인회에서 무려 선발정원의 33배인 1만3000명의 응모자가 몰리면서 33:1의 경쟁률을 기록, 엘의 현지 인기를 실감하게 하였다.

이후 2013년 9월 1일 자정(2일 0시)에 "L`s Bravo Viewtiful part.2"에 대한 티져가 공개되어 팬들을 또 한 번 환호하게 하였다. (보러가기) 겨울의 설원이 등장했던 첫 권의 티저와는 달리 화사한 봄의 모습을 담은 또다른 레전드급 티저로 9월 25일 L의 두 번째 포토 에세이 북이 출간될 것임을 알렸다. 이번 Part.2 는 독자로 하여금 'L과 손잡고 천천히 거닐며 주변을 다시 한 번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자신의 책을 통해 '독자 분들이 일상에서 지친 마음에 위안을 받으셨으면 좋겠다.'는 엘의 마음을 담았다고 한다. 두 번째 책 역시 예약 판매 분량만으로 교보문고, 예스24, 인터파크 등 여러 온라인 서점의 예술/대중문화 부문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으며, 또한 일본에서도 온라인 서점 HMV 주간랭킹 1위에 오르는 등 또 한 번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2013년 5월 4일에는 숭례문 복원 식에 다녀와 트위터에 "..숭례문 복원 식에 갔다 왔다. 이 기념비적인 날, 이 자리에 함께 하는 것이 뿌듯했다. 문화재 보존을 의미 있게 되새겼던 현장에서.." 라는 멘트와 함께 직접 촬영한 사진을 올리며 개념 아이돌임을 입증하기도 했다. (기사보기) 스케줄 비는 날이라고 숭례문 복원 식에 다녀오는 아이돌은 네가 처음이야

무한대집회에서 멤버 성규의 증언에 의하면, 평소에 숙소에서 정말 잘 벗고 다닌다.노출을 즐긴다.고 한다...성열은 체조경기장을 가득 메운 인스피릿들에게 "부럽죠? 우린 맨날 봐요~!"라는 멘트를 날리기도.. 하지만 이전에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인피니트 멤버들이 직접 이야기한 바에 따르면, 다른 멤버들, 특히 우현이나 성규도 마찬가지라고.

멤버들 중 가장 대식가. 회식에서 3시간동안 말없이 먹기만 했다고 라디오에서 멤버들이 증언했다. 그러나 살은 별로 찌지 않는 모양이다.

2014년 8월 22일,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참여한 영상을 공개했다. 얼음물을 세 번이나(...) 맞으며 얼음덩이를 맞은 건 덤 마지막에 감사하다고 씩씩하게 얘기하기까지 했다. 중간에 어이가 없었는지 헛웃음을... 덕분에 대중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3. 여담

데뷔 전 KBS 드라마 <공부의 신>에서 잠깐 나왔었다. 결과물은 통 편집(...) 유승호와 같이 찍은 인증 샷이 웹상에 떠돈다. 성열이랑 연기 쪽으로 진출 가능성이 높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한국도 아닌 일본에서(!) 2011년 아사히TV 드라마 3분기 '지우-경시청 특수범 수사계'의 드라마 제목에 해당하는 주인공 역으로 캐스팅된 것.

드라마 내에서 엄청나게 눈에 띄는 차림(금발, 흰 옷, 슬리퍼)[9] 인데 정작 다른 출연진들은 눈치 채지 못하는 신기한 배역. 여기서 L이 맡은 "지우"는 살인마인데, 5화에서는 심지어 중국인 기믹까지 추가됐다.[10][11]

"지우"는 중국어로 비둘기(鷲)를 의미하고[12], 덕분에 5화까지 미친 듯이 비둘기(를 빙자한 닭으로 추정)만 뜯어먹었다. 불쌍한 놈 ㅠㅠ 쭉 대사가 없다가 6화 끝에서 드디어 대사를 쳤다! 중국어로... @#^@&^#@^#@&!! [13] 워짜이쩌리가 인상적이다, 무척 굉장히.

주간 아이돌에선 고기만 보면 이성을 놓아버리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다리 찢기 게임을 통해 가장 다리를 잘 찢는 멤버만 고기를 먹을 수 있다고 하자 다리를 찢은 상태에서 바닥과 가랑이의 거리가 3cm라는 흠좀무한 기록을 세워 1등을 차지하고(!) 신이 나서 웃으면서 뒷 구르기를 하고 발차기를 하다가 고기 앞으로 달려가 버린다.하지만 바로 다음에 동우가 아예 바닥에 붙어버려서 그대로 고기는 동우에게..안습 그리고 또 다른 출연 회 차 에선 고기가 상품으로 걸리자 바로 멤버들은 물론 팬들 손발까지 퇴갤시키는 애교를 부린다.(...)근데 진짜 귀엽긴 귀엽다

성규, 동우, 성종 등의 증언에 따르면 굉장히 깔끔한 성격이며, 어질러 진 것도 먼저 다 청소를 한다고 한다. 동우에 따르면 정리하는 것을 정말 좋아한다고 하며, 숙소에서 둘이 룸메이트로 한방을 썼을 당시 동우의 물건을 L이 대신 정리해 주고, 하루에 두세 번씩 방청소를 하면서 어질러진 것도 다 치워주곤 했다고 한다. [14]

데뷔 전 온라인 쇼핑몰 모델과 의류 피팅 모델 등으로 활동한 이력이 있다. 2013년 9월에는 에스테틱 전문 화장품 브랜드 카버코리아의 브랜드샵 "샤라샤라"의 모델로 발탁되어, 화장품 모델 계까지 활동 영역을 넓혔다. 샤라샤라에서 상품을 구매하면 엘 관련 물품을 주는 이벤트로 팬들의 지갑 사정을 위태롭게 하기도 했었다. 현재는 샤라샤라와의 계약은 끝났고 중국의 화장품 브랜드인 '비니 스타일'의 모델로 활동 중이다.

2011년 5월 25일 넥센 히어로즈 초청으로 목동 야구경기장에서 시구를 했다. 무섭게 뚱한 얼굴로. 그래도 턱 돌이의 턱을 잡으면서는 웃었다... 서열 왕 6화에서 야구를 정말 좋아한다고 말했는데, 엘이 나온 고등학교인 덕수고는 고교야구로 유명한 고등학교이기도 하다.

2013년 4월 14일에는 일본 후쿠오카 야후 돔에서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초청으로 야구경기 전 인피니트가 축하공연을 하고, L이 시구를 했다. 기사보기 영상보기 소프트뱅크가 한류와 프로야구를 접목한 이벤트인 'K-POP 호크스데이'를 런칭 하면서 K-POP 스타들을 초청해 공연을 하고 각종 이벤트를 여는 프로모션의 '첫 번째 주인공'으로 인피니트를 초청한 것. 미니4집 활동으로 숨 돌릴 틈도 없을 정도로 바쁜 와중이지만 일본 팬들의 끈질긴 요청을 거절할 수 없어 무려 당일치기로 후쿠오카에 공연과 시구를 하러 다녀오는 열의를 보여주었다.

2012년 1월 30일부터 3월 20일까지 tvN에서 방영한 드라마인 "닥치고 꽃미남 밴드"(...)의 주연으로 출연. 제목이 참.. 세컨기타 역인 이현수 배역을 맡았는데, 초반에는 기타도 노래도 춤도 잘하지만 친구들에게 묻히는 불쌍한 배역이었으나 마지막에는 일과 사랑을 다 얻었다. 캐릭터 소개에는 얼음프린스라는 실제와 동떨어진 부가설명이 있지만 딱히 그런 것 같지는 않아 보인다. 처음에는 비중이 적은 편은 아니지만 그렇게 중요한 인물도 아니었으나, 뒤로 갈수록 비중이 늘더니 마지막에는 거의 주인공이 된 것 같은 분량을 담당했다. 연기는 뛰어나진 않지만 그렇다고 완전히 말아먹지는 않았다. 후반부로 갈수록 분량과 함께 점점 연기가 늘었다. 그리고 2012년 10월부터 MBC에서 방영한 시트콤 '엄마가 뭐 길래'에 출연하여 자연스러운 연기를 보여주었다. 내용도 괜찮았지만 결국 급종영...

2012년 11월에는 인피니트 리더 성규의 솔로 타이틀곡 "60초"의 MV에 주인공으로 출연하여 꽤 절절한 연기를 펼쳤다. 그리고 2013년 4월에는 케이윌의 "Love Blossom" MV에도 L이 남자 주인공으로 출연하여 대중들과 언론에서도 큰 화제가 되었다.[15] 2013년 8월에는 SBS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에서 주인공역 소지섭의 어린 시절 아역으로 출연하여, 매 회마다 소지섭이 과거를 회상하는 장면에서 상당히 물오른 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납치범에 의해 강제로 책을 읽는 장면이 압권.진짜로 국어책 연기
또한 2014년 2월 말부터 방영을 시작하여 4월 말에 종영한 MBC 드라마 '앙큼한 돌싱녀'에 주인공(주상욱) 비서 길요한 역으로 출연해서이로써 월화수목금 다 평정 캐릭터를 잘 표현했다.캐릭터 자체가 어째 본인 성격과 일치하는 거 같다? 그리고 2014년 9월부터 11월까지 SBS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에서 서브 남주 시우 역으로 출연했다. 대체로 연기력은 더욱 발전했다는 평이지만 정작 가장 중요한 드라마 스토리가 시망 그 자체... 작가가 메인 커플(이현욱-윤세나)만 대책 없이 밀다가 서브 남, 여주의 감정선 표현은 생략해버리고 시도 때도 없이 임자 있는 사람한테 무작정 들이대는 난봉꾼으로 만들어버린 대표적인 케이스. 그래서인지 내그녀는 SBS 수목 드라마의 거의 유일한 흑역사로 불린다.(...)

2013년 1월 런닝맨 아이돌올림픽에 출연하여 핫핑크색 비니까지 착용하고열심히 참여했고 나름 에이스로 활약했지만 정작 가장 중요한 최종 레이스에서 패기 넘치게 안 숨고 개기다가 광탈....

2013년 9월 말 들어 갑작스레 화성인 바이러스에 '초콜릿 녀'로 출연한 한 여성과 열애설이 불거졌다. 소속사는 이를 부인하였다가 결국 열애설 보도 2개월 만에 열애를 인정했다.
울림엔터테인먼트의 전문 포함 기사 2개월 후인 2013년 11월 26일, 소속사에서 "과거 열애는 사실이나 기사화 이후에는 서로 만나지 않았다"고 뜬금포 발표. 엘은 인정하려고 했으나 소속사에서 막았다는 것. 하지만 열애설 이후 열린 "L`s Bravo Viewtiful part.2" 팬 사인회에서 팬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담은 자작곡을 부르는 등 엘이 팬들에게 믿음을 주는 행동을 했기 때문에 이로 인해 팬 수가 거의 줄지 않았다. 애초에 여자가 지인들과 SNS로 온갖 티를 다 낸 반면에 엘은 가만히 있었으니 팬덤내에서도 팬들이 엘을 배척 하던가 욕을 하는 행동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여담으로 디씨가 그렇듯 열애설 직후 인피니트 갤러리는 어그로와 모 갤러리의 악성 유저들에 의해 털린 적이 있는데정확히 말하면 털리다가 역 관광 보내기에 성공했지만 약 1년 후 그 분이 아이돌 역사상 최악의 스캔들을 터트렸다.(...) 이래서 사람은 착하게 살아야 한다 인생은 부메랑

MBC에서 방영하는 네이버 웹툰 와라 편의점의 애니 화에 성우로도 참여했다. 자세한 내용은 엘(와라! 편의점)항목에서...

엘의 별명 중에 "신몰남"이라는 단어가 있다. "신이 몰빵한 남자"라는 뜻. 비현실적으로 잘생긴 얼굴에 노래까지 괜찮다. 음색은 약간 미성에 걸쳐있는 타입으로 마니아층이 많다. 게다가 춤 실력도 비주얼을 고려해 봤을 때 괜찮고 키도 적당함. 위너 기타를 다룰 줄 알며 성격도 모난데 없고 글씨까지 잘 쓴다. 팬들은 엘의 글씨체를 소년 명수체라고 부르는데, 다른 멤버들의 글씨와는 다르게 귀엽고 아기자기하며 반듯한 게 특징. 내꺼하자 프로모션 당시 엘이 직접 글씨를 쓴 친필 홍보 포스터를 대학가나 전철역 등에 게시하기도 했다. 신몰남 L의 생일은 신몰일(신이 몰빵한 날)로 불린다.

여담으로 성열과 같이 엘도 원래는 몹시 마른 체질#[16]이었으나 갈수록 근육이 붙으며 늘어나고 있다(...) 정확히는 내꺼하자 때 부터였다. 타고난 골격과 몸매도 좋은 편이라, 무대 위 몸매 및 노출 분야에서도 나름 역할을 맡고 있다. L의 의상을 보면 우현과 호야만큼은 아니어도 나름 몸매를 드러내는 '나시 형 의상'을 입는 경우를 꽤 자주 볼 수 있는데, '내꺼하자' 때도 그랬고 '추격자'때도 그랬다. '파라다이스'때에는 등이 대부분 드러나는 의상을 입어서 코디가 팬들에게 '코디여신'이라는 호칭을 얻었었다. 한편 손과 발이 큼직큼직한 편이고 손에는 굵은 힘줄도 있어서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데, 무대에서 큰 손을 펴고 안무 동작을 할 때 돋보이곤 한다.

멤버들 중에서는 성열, 성종과 잘 어울리는 모습을 보인다. 엘은 학교를 1년 일찍 들어간 덕에 91년생인 성열을 "성열이"라고 부른다.[17] 한편 인피니트 멤버들이 라디오에서 직접 증언한 것처럼 스킨십을 참 좋아해서, 팬들이 좋아할 만한 떡밥을 자주 푼다. 성규는 오히려 자신이 먼저 들이댄다.와 호야를 제외한 모든 멤버들과 껴안거나, 손을 잡거나, 머리를 쓰다듬거나, 고개를 기대고 얼굴을 파묻거나, 뽀뽀를 시도하는 팬서비스 장면을 보여준다.특히 성종

실제 헤어스타일이 곱슬 기가 심한 편이라고 한다.[18] 스트레이트 매직을 한 번 하는데 4시간이 걸린다고. 덕분에 호야로부터 매직 중독자[19]라는 디스를 받았다.(...)

인피니트 멤버들 중에서 일본어를 가장 잘한다.애니 덕후의 위엄 인스타그램에 올라오는 사진 중에 웬만한 일본에서 찍은 사진들은 전부 일본어 코멘트를 단다.

인피니트 내에서도 남 팬이 많은 편이다. 남녀 상관없이 인기를 끄는 마성남인 듯. 특히나 잘생긴 얼굴에다가 적당히 큰 체격, 노력파 등의 이미지로 호감도가 높은 편. 남 팬들의 경우에는 남자로(...)로서 좋아하는 경우도 많은 듯하다. Ang? 더군다나 본인도 남 팬들을 상당히 아낀다. 콘서트나 공개방송에서는 남 팬이 열정적으로 응원하면 특유의 미소로 화답해준다고 한다. 사실 인피니트 자체가 남 팬이 많은 아이돌에 속한다. 홈 마 중에서 남자들이 꽤 있다. 역시 오오 엘느님 오오

그밖에 워낙 소탈하고 자유로운 성격이라 홍대 모 클럽과 펍 등지에서 목격되었다는 얘기가 많다. 술 먹으면 특유의 저렴한 억양으로 시끌벅적 지인 대여섯이랑 떠들며 논다는 듯. 아무래도 생각보다 노는 걸 좋아하는지도.


거울을 본 엘.GIF

4. 엘코(엘 코스프레)

엠카에서 '내꺼하자'로 첫 1위를 했을 때 우현과 동우, 호야, 성종, 성열 등 다른 멤버들이 다 폭풍 눈물을 흘리는 와중에 울음은커녕 미소를 지으며 다른 멤버들을 격려하고 안아주고, 침착한 팬서비스는 물론 자신의 파트 완창 + 춤까지 췄다투철한 직업정신. 덕분에 엘의 다음 파트를 맡고 있던 우현은 우느라 덜덜 떨리는 목소리로나마 노래를 불러야 했다. 인기가요의 첫 공중파 1위에서도 여전히 싱글벙글. 하지만 2013년 4월 5일 KBS 뮤직 뱅크에서 'Man in Love'로 1위를 차지했을 때에는 앵콜 무대에서 다른 멤버들이 1위 공약으로 내건 미션들을 수행하며 싱글벙글 기뻐하고 있는 와중에 혼자서 그렁그렁 눈물을 글썽이며 감상에 젖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사실 표정이 풍부하지는 않아서, 표정이 '웃음'과 '안 웃음' 둘 중 하나인데 '안 웃음'일 경우의 얼굴은 위의 사진과 같다. 그래도 생긴 것과 다르게 성격은 발랄한 편이다.[20] Nothing's Over 같이 애교 부려야 하는 무대에서는 망가지지 않는 선에서 열심히 귀척을 떨기도(...).

추격자 활동을 하면서부터는 엘 코스프레가 해제된 모습을 상당히 많이 보여주고 있다. 망원동 김명수로 변신!! 시크한 연예인 엘에서 친근한 망원동 김명수가 되는 시점을 '엘코해제'라고 하는데, 멤버들과 함께 출연한 예능 프로그램을 보면 L이 각종 상황에 가장 격하게 반응하며 웃고 있는 것이 자주 목격된다. 바닥에 뒹굴기는 기본이죠. 항상 자기나 옆 사람의 허벅지를 때리면서 웃는다. 옆사람 지못미

그런데 데뷔 3년이 되어가는 2013년 4월에 라디오에서 성규, 우현, 호야 등이 처음으로 밝힌 바에 따르면, 이러한 시크하고 말없는 L의 모습은 데뷔 때부터 컨셉으로 소속사에서 시킨 것이었다고 한다... 웃지도 못하게 해서 그때마다 뒤로 돌아서서 웃고, 더우나 추우나 자켓을 벗거나 입지 못하고 항상 걸치고 다녀야만 했으며, 어디를 가나 신발도 벗지 못하게 했다고 한다... 그래서 본래와 다른 모습을 하고 다니느라 L이 스트레스를 엄청 받았으며, 발랄하고 친근한 원래의 김명수의 모습과 시크하고 과묵한 L의 모습 사이에서 갈팡질팡 고생을 많이 했다고 한다.. 다른 멤버들이 옆에서 지켜보기에도 마음이 너무 아플 정도였다는데... 하지만 L에 따르면 본인도 시크하고 과묵한 모습이 자신에게 어울린다고 생각하며, 이제는 멤버들이 웃는 모습을 그냥 바라만 보고 있어도 좋을 정도로 승화되었다고 한다.

5. 덕후?

동방신기의 남 팬이었다고 본인이 직접 인터뷰를 통해 이야기했다. '허그' 때부터 좋아했다고 하며 특유의 음악적 색깔이 맘에 들었다고... '라이징 선', '퍼플라인' 같은 곡도 좋아했다고 한다.

데뷔 전 만화책 읽는 것을 몹시 좋아했다고 하며, 지금도 틈틈이 보고 있는 듯하다. 원피스나루토는 물론이고 코드기어스 같은 다소 진입장벽이 높은 애니들도 본 듯. 최근에는 순정만화를 즐겨 읽는 듯한데, 요즘 보는 만화 있냐고 물으면 순정만화를 꼽는다.본인이 순정만화 주인공처럼 생겼으면서 내 첫사랑을 너에게 바친다를 재밌게 읽었다더니, 아름다운 그대에게를 가장 감명 깊게 본 만화로 꼽기도 하였다. 그 때문인지 성규가 엘에게 "넌 확실히 덕후 기질이 있어!"라고 말한 적도 있다.

남방을 몹시 좋아해서, 행거에 색만 다른 10벌의 체크무늬 남방을 나란히 걸어놓기도 한다. 그래서 별명이 "남방부자". 똑같은 도트 무늬에 색깔만 다른 남방을 20개나 모으기도 했다. 남방뿐만 아니라 각종 집착이 아주 심하다. 멤버들이 인정했다... 한번 마음에 드는 게 있다면 질릴 때까지 계속 판다고 한다. 보다 못한 사장님께서 남방 한 벌을 직접 찢어버리고는 남방 금지령을 내렸는데, 이후 남방에 대한 집착은 사그라졌지만, 블랙 패션으로 그 대상이 옮겨갔다. 패션의 메카는 블랙이죠. 이 외에도 1년 동안 한곳의 식당에서 매일 김치찌개를 먹었다 던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계속되는 학 접기 등등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데뷔 전 네이버 지식in에서 활동을 했는데, 소녀시대 사진 한 장을 보고 2분 만에 무슨 방송이었는지 알아챈다거나, 공방을 뛰었다거나 하는 등의 답변도 해주었으며, 또한 마비노기, 서든, 연애문제 등등 상당히 넓은(?) 분야의 답변을 했다. 심지어 2차 성징 답변까지 해주었다. 일코에 덕후질, 성우까지 참으로 덕들에게 맞는 아이돌

6. 출연작

6.1. 드라마

2009년 - KBS 공부의 신 (엑스트라)[22]
2011년 7월 29일 ~ 2011년 9월 23일 - 아사히 TV 지우 경시청 특수범 수사계 : 지우 역 (일본)
2012년 1월 30일 ~ 2012년 3월 20일 - tvN 닥치고 꽃미남 밴드 : 이현수 역
2012년 2월 10일 - SBS 도롱뇽도사와 그림자 조작단 : L 역 (카메오)
2012년 10월 9일 ~ 2012년 12월 25일- MBC 마가 뭐 길래 : 김명수 역[23]
2013년 8월 7일 ~ 2013년 9월 26일 - SBS 주군의 태양 : 어린 주중원
2014년 2월 27일 ~ 2014년 4월 24일 - MBC 앙큼한 돌싱녀 : 길요한 역
2014년 9월 17일 ~ 2014년 11일 6일 - SBS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 시우 역

6.2. 애니메이션

2011년 12월 26일 ~ 2012년 3월 27일 - MBC 와라! 편의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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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014년 들어 유난히 팬들이 자신을 엘오빠라고 부르는 것에 집착하고 있다.(..)
  • [2] 이 아니라 L이라고(...)
  • [3] . #
  • [4] 빵한 자.
  • [5] L은 남자고등학교인 덕수 고를 나왔는데, 학교 축제날만 되면 인근 학교 여고생들이 교문에 줄을 서서 L을 기다렸다고 한다...//덕수 고등학교는 종합학교로 특성화계와 일반계로 나뉘어져있는데, 특성화계는 남녀공학, 일반계는 남고이다.
  • [6] 물론 단독CF는 아니고 여러 등장인물들이 돌아가며 잠깐잠깐 나오는 형식이었지만..
  • [7] 그래도 데뷔 때에 비하면 큰 발전. 데뷔 때의 엘을 보면 성열은 물론 성규와도 확연히 차이가 난다.
  • [8] 평론가에게 성규가 너무 후하게 점수 주시는 거 아니냐고 묻자, 평론가는 냉혹한데 정말 잘 찍었다고 대답을 했다.
  • [9] 어린 왕자를 벤치마킹한 것으로 추정된다.
  • [10] 호적상 등록이 안 된 아이라는 설정. 실제로 인구 억제 정책으로 인해 중국에서는 둘째 이상의 아이들을 호적에 등록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첫째가 딸인 경우는 둘째까지는 호적에 들어갈 수 있다.) 실제 인구 추정은 13억은 족히 넘는다...
  • [11] 이 역할을 위해 엘은 여러 가지 액션 연기를 배웠는데, 반쯤 자면서 쌍절곤을 휘두르는 비범한 모습이 카메라에 잡히기도 했다. 취미가 쌍절곤이라고 한다.
  • [12] 실제로 우리나라 사전에서 검색해보면 독수리 취로 나오며, 1번째 뜻은 수리, 두 번째 뜻은 대머리 독수리로 사용된다. 잠깐만, 독수리야 매야 뭐야?
  • [13] 我在这里... 我在这里!!!!!!!!!!!!! 워짜이쩌리. 나 여기 있다. 라는 뜻이다. I'll Be There
  • [14] 당시 동우가 엘에게 고맙다는 말보다 미안하다는 말을 더 많이 했었을 정도였다며, 정말 고마웠다고 인터뷰에서 이야기했다. 이에 대해 엘은 룸메이트로서 당연히 해야할 일을 했을 뿐이라고 대답...훈훈
  • [15] 이러한 이유로 케이윌의 라디오에 출연한 성규가, 케이윌과 자신 둘 다 자기 노래에 주인공으로 못 나온다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 [16] 믿기 힘들지만 진짜 저랬다
  • [17] 팀 내 숨은 '족보 브레이커'. 팀 공인 족보 브레이커 우현은 빠른 91년생(생일이 2월)으로 90년생인 동우와 친구 사이지만, 같은 91년생인 호야와 성열은 우현에게 형이라고 부른다. 그런데 엘은 92년 3월생으로 빠른 생일이 아니지만 학교에 한 학년 빨리 들어가 91년생인 호야, 성열과 같은 학년으로 학교를 다녀, 이 두 명과 말을 놓고 지낸다. 심지어 호야는 91년 3월생이라 엘과 1년 차이가 나는데... 우현이 말하길 91년생 멤버들에게 말을 놓으라 하고 싶어도 그렇게 되면 90년생 동우부터 92년생 엘까지가 모두 말을 놓게 되므로 힘든 점이 많다고... 동우는 우현과 연습생 시절부터 친구로 지내온 사이이기 때문에 이제 와서 형, 동생으로 지내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래저래 호야가 대인배로 굳혀지는 분위기. 약 50일 차이나는 우현은 형으로 대해주고, 1년 차이나는 동생 엘한테는 친구 먹는...호인배 다만 엘은 팀 내 같은 92년생이 없기 때문에 혼자 만에서 정리되는 문제라 우현만큼 큰 족보브레이커 역할을 하지는 않는다. 인피니트 족보 논쟁은 사실 예능 같은 곳에서 웃으라고 하는 얘기고 멤버들은 전혀 개의치 않고 있으며 오히려 왁자지껄한 팀 내 친밀도를 높여주고 있으니 재미로 보자.
  • [18] 과거 사진들을 보면 얼마나 심한지 알 수 있다.
  • [19] 디스 이즈 인피니트 2회 참조
  • [20] 그런데 방송에서 보여주는 모습의 기복이 좀 심하다. 엘이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오는 순간을 팬들이 '엘코 해제(엘코스프레 해제)'라고 부를 정도.
  • [21] 단체 출연작은 인피니트 항목에 기술
  • [22] 위에서 언급한 통 편집 그거다.
  • [23] 보면 알겠지만 배역 이름이 본명이다! 여담으로 드라마 OST에도 소속그룹인 인피니트가 참여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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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4 11:3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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