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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대한민국의 이동통신사
SK텔레콤 KT LG U+ 알뜰폰


LTE의 진리 유플러스
L: 로또도 안되는데 G: 고객을 U: 우리도 털자 +: 보다 더[1]
뽤로뽤로 미~ 유쁠러스 엘티이 팔~
마케팅 부서를 갈아 엎어야 합니다.
당신 그럼 나랑 왜 결혼했는데?
당신이...유플러스니까 그렇지~
SKTKT로 바꾸면 이혼할 기세

LG 유플러스
LG U plus
LG U+
lguminusandhellGlogo.png
[PNG image (2.77 KB)]
형태 주식회사
창립 1996년
국가 대한민국
본사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사업 지역 대한민국 전역
제품 2세대 CDMA, 3세대 CDMA EV-DO, 4세대 LTE-FDD
소재지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32 [2]
홈페이지http://www.uplus.co.kr/

Contents

1. 개요
2. 이동 통신
2.1. LG텔레콤 시절
2.2. 3G
2.3. 이렇게 된 이상 LTE로 간다!
2.3.1. 2012년 LTE 올인의 결과
2.4. 단말기
2.5. LTE-A 서비스 시작 : 100% LTE(싱글 LTE)
2.6. 관련 서비스
2.6.1. LTE 무제한 요금제
2.6.2. U+ NAVI LTE
2.6.3. OZ NAVI
2.6.4. OZ(LG유플러스)
3. 유선 서비스 관련
3.1. LG 데이콤 개요
3.2. LG 파워콤 개요
3.3. 유선 인터넷 서비스
3.4. U+ 070
3.5. U+ Wi-Fi 100
3.6. U+tvG
3.7. U+ Zone
4. 사건사고
4.1. 대리점과의 관계
5. 논란
5.1. 화웨이 통신사업 진입 논란
5.2. 유플러스 상담원 자살 논란
5.3. 병크짓
6. 기타
6.1. 파생 별명
6.2. XPay(전자결제 서비스)
6.3. Paynow


1. 개요

과거에 LG그룹 통신계열사(쓰리콤 : LG텔레콤 + LG데이콤 + LG파워콤)를 2009년 12월에 통합한 통신회사.

2. 이동 통신

2.1. LG텔레콤 시절

010 합병 이전의 번호는 019였다.

1996년 PCS 사업 개시와 함께 출범한 3사 중 하나. 다른 두 개는 KTF(현 KT)와, 이제는 흑역사가 된 한솔PCS.[3] 초창기에는 광고모델로 배용준을 동원하는 등 재벌 출신인 만큼 나름대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쳤지만, 신세기통신SK텔레콤에 먹히고 한솔 PCS가 KTF에 먹히면서 갑자기 2:2:1의 경쟁 구도가 되면서 순식간에 업계 바닥으로 떨어져 버렸다. 저 순서가 정말 우연히도 시장점유율 순서이자 식별번호 순서이기에, 식별번호가 맨 뒤인 LG텔레콤이 019 식별번호로 신규가입을 안 받은지 10년이 넘게 지났는데도 만년 3인자 이미지를 유지하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LG유플러스로 상호가 바뀐 지금도 공구카페, 중고나라 등 비공식적인 곳에서는 LGT라는 약칭을 많이 쓰고 있다.

거기다가 차세대 이동통신 사업방식으로 3개 회사가 WCDMA[4]를 밀기 시작하자 정부가 CDMA[5]를 최초로 실용화 시킨 나라로써 CDMA가 유럽식(GSM)에 패해 멸절할 것을 우려한 나머지 한 업체는 남겨두기로 결정했고 결국 3개 업체 중 로비력이 모자란 LG 텔레콤이 폭탄을 뒤집어썼다. 그리고 반쯤 울며 겨자먹기로 일단 3G이기는 하지만 매우 어정쩡한 기술(2.5G라고도 한다)인 퀄컴의 CDMA EV-DO rev.A를 이용한 서비스인 OZ를 실시하게 된다. 동시에 "동기식 IMT-2000 안할꺼면 사장도 즐"이라는 정부와의 계약에 따라 당시 사장님도 어쩔 수 없이 퇴사. 지못미.

참고로 3G라는게 별난 게 아니고 그냥 ITU에서 정해주는거라 리비전 A는 물론이고 일반적으로 2G 취급받는 그 이전 기술인 CDMA2000 1x도 ITU에서는 3G라고 쳐주고 있다. 그리고 저걸 근거(?)로 SK텔레콤은 자기들이 NTT 도코모의 FoMA보다도 먼저 3G 서비스를 시도했다면서 광고 때린 적도 있다(...).

2.2. 3G

2011년 4월 25일부터 CDMA & Ev-Do Rev.B 상용화를 시작했으며 리비전 B의 첫 타자는 삼성의 갤럭시 S II 리버전 A를 지원하는 단말기 중 일부는 리비전 B도 지원하며 데이터와 음성 통화 동시 지원도 가능해진다. 이론상 최대 다운로드 속도도 9Mbps급으로 올라가며 타사의 3G계열 통신망인 HSPA+와 유사한 속도를 갖는다. 전국망 개통 시기가 LTE 수도권 상용화와 시기와 비슷하며 리비전 B를 통하여 우선 열악한 통신망 사정을 어느정도 극복한 다음 4G LTE로 넘어가는 수순을 보여주고 있다.는 개뿔이라고 한다 다운로드 속도 1Mbps도 겨우겨우 나오는 수준이여서 lg u+의 3g를 사용했던 고객들에게 매우 욕을 많이 먹었다. 이때 헬쥐라는 별칭이 급속도로 퍼지기 시작했다.

2.3. 이렇게 된 이상 LTE로 간다!

2011년부터 3G에서 난 적자를 만회하기 위해서 4G LTE 투자에 열을 올리며 2012년 3, 4월경에 전국을 4G망을 깐다는 계획을 세웠다. 전국망 개통을 위해서 전직원을 동원하는것은 물론 사장이 직접 점검에 나설 정도였다. 문자 그대로 산 넘고 물 건넌 적도 있었을 정도. 심지어는 겨울철에도 눈 치워가면서 설치했다고 한다. 실제로도 다른 이동 통신사들이 2012년에 84개시, 군의 4G를 계획할 때 유플러스는 이미 끝내놓은 상태였고 순 4G가입자만 해도 2012년 당시 다른 이동 통신사를 압도하였다. 사장이 말하길 "우린 3G 끝자락에서 4G 시작으로 간다고" 말 그대로 Hell까지 추락한 후 그 추진력으로 다시 재도전 아, 눈물이...

2012년 2분기 기준으로는 LTE 커버리지는 SK텔레콤이나 KT에 비하면 완전 압도적이었다. 광역시나 일반시는 대부분 다 터진다고 생각하면 되며 LG U+측에서는 읍면동 단위까지 완전 개통이 이뤄졌다고 주장하였다.[6]

SK텔레콤은 2012년 1분기 안에 전국망을 깔아버리겠다고 했지만, 2012년 1분기가 끝났는데도 안 터지는 곳이 절반이 넘었던 걸 감안하면 한마디로 '뻥카'[7] 옆에서 구경만 하던 KT는 그저 눈물을 흘리다가 2G 종료 직후부터 LTE망 구축에 열을 올렸다.

그리고 드디어 2012년 3월 29일에 전국 84개 시와 889개(!)읍, 면 단위 망 구축을 완성하고 세계 최초 LTE 전국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이는 네트워크 장비 국제 사업자 협회인 GSA[8]와, 통신장비업체인 에릭슨이 전세계 LTE 사업자를 모두 검토해서 인정한 내용이다. (관련 기사, 영문 기사) SK텔레콤은 이튿날 자신들도 전국망이라고 주장하였으나 KT 보다 오히려 커버리지가 작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84개시에 주요 도서를 추가한 정도였으며, 결정적으로 GSA에서 SK텔레콤의 LTE를 전국망으로 인정하지 않았다. 이 때문에 2012년 3월 당시의 '전국망 LTE'는 LG U+가 최초이자 유일. 인구 기준 99.9%, 면적 기준으로는 80% 이상의 서비스가 가능하다고 하였다.[9] 물론 속도는 LTE 중에선 가장 느려서 이걸 까는 사람도 있지만, 거의 모든 곳에서 LTE의 속도를 체감할 수 있다는 사실 하나는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며, 앞서 언급했던 단점을 커버하고도 남는다.

여기에 만족하지 않는 LG U+는, 2012년 8월 세계 최초로 VoLTE 서비스의 상용화를 하였고[10]

현재 850 MHZ + 2.1 GHZ의 캐리어 어그리게이션LTE Advanced를 서비스 중이다. 이렇게 된 이상 LTE에 올인한다! 오케이!

LG U+는 WCDMA망이 아닌 CDMA EV-DO rev.A/B망이 3세대 망이기 때문에 LTE 개통 지역에서 음성 통화가 안되는 경우가 치명적인 상황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LTE망을 통한 VoIP 인터넷 전화로 음성 통화를 대체해야 한다. 이것은 전세계에서 거의 LG U+ 단독이기 때문에 LTE로 음성 통화까지 가능하게 하는 LG U+ 전용 단말을 만들어야 하는 경우도 있어 단말 수급이 타사에 비해서 어려울 수 있었다. 갈라파고스화의 재림 하지만 REV.A/B망 때와는 달리 전세계 거의 모든 LTE 폰들은 퀄컴칩을 쓰는데, 이 퀄컴칩에는 기본적으로 VoLTE 기능이 내장되어 있다. 제조사에서 펌웨어 업그레이드로 VoLTE기능을 풀기만 하면 되는 것. 괜히 LG U+가 LTE에 이어 VoLTE에도 사활을 거는게 아니다. 실제로 아이폰 5 출시전에 만약 아이폰이 VoLTE를 지원한다면 LG U+도 서비스를 할 수 있다는 전망이 있었다. 하지만 아이폰 5는 VoLTE를 지원안한다는게 함정

이 와중에 VoIP 어플들을 모든 요금제에서 개방했다... 가 며칠 이후에 말을 바꿨다. 발표일 다음날(6월 7일)부터 제한을 해제하겠다면서 부사장의 결단이라나 뭐라나 하면서 언플은 다 해놓고 약관을 아직 안바꿨다는 이유로 차단을 안 풀었다. (내일부터 열겠다는건 직접 발표하신 부사장님의 말실수라는 개드립을 쳤다.) 참고로 무선 통신 시장 지배적 사업자인 SK텔레콤을 제외한 KT와 LG U+는 신고만으로도 약관 변경이 가능하다. # 헬통수쩝니다 였는데...

약관 변경이 되는 대로 개방한다는 사실은 전혀 변함이 없다고 반박을 냈다. 최근 언론에 보도된 '한시적 개방'이라는 표현은 부적절하며 전면 개방 방침엔 변함이 없다고 못박았다. # SK텔레콤, KT의 파워언플 SK텔레콤, KT: 아깝다! 보내버릴 수 있었는데

2.3.1. 2012년 LTE 올인의 결과

2011년 11월 이후 번호이동 시장에서 13연승을 거두었다. LTE 구축이 느린 KT는 이 기간동안 거의 50만명을 잃었고 그만큼의 가입자가 LG U+로 이동했다.


LTE 올인이 소기의 성과를 거두었다고도 볼 수 있으나, 50만명이라는 숫자는 전체 이동통신 시장의 판세를 바꾸기에는 비교적 적은 숫자라서, 아직 갈 길이 멀다는 평가이다. 그러나 CDMA의 함정에 빠져 아이폰이 나올 수 없는 상태에서, 아이폰 5가 출시되는 2012년 12월부터는 LG U+에게 시련의 계절이 될 것이라고 예측 되었지만, 이러한 예측을 깨고 12월 마저도 약 5만명의 가입자를 빼앗아오며 2012년 내내 번호이동 시장에서 승리를 거두었다. 2013년 1월에는 22일간 영업 정지가 시작되므로 연승은 여기서 끝.

2.4. 단말기

스마트폰 이전 피쳐폰 시절 특징적으로 카시오히타치의 단말기[11]를 독점적으로 공급받아 캔유시리즈로 출시하였다. 이 때는 고정적으로 캔유만 찾는 사람도 있었다.[12]

LTE가 아닌 기존 3G 스마트폰은 CDMA의 특성 상, 단말기에 USIM카드를 꽂지 않기 때문에 데이터 쉐어링과 같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다. 그래서 갤럭시 탭의 LG U+ 버전은 '헬탭'이라 불린다

2009년 스마트폰이 대세가 된 이후 LTE 서비스가 사용화 되기 이전 2011년까지 rev.A/B망의 한계로 해외 회사의 스마트폰들은 규격이 틀려 수입하지 못하여 한국의 3개 이동통신 브랜드 중 스마트폰 라인이 가장 빈약한 브랜드였다. 2012년 LTE가 상용화된 이후에도 여전히 라인업이 부실하긴 하지만, 타 통신사도 LTE로 해외 스마트폰을 수입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라인업 문제는 불거지지 않고 있다.

같은 계열사인 LG전자에서 만든 스마트폰들은 당연히 대부분 LG U+로 우선 먼저 출시된다. 그런데 종종 LG U+용으로 안나오는 경우도 있다(……). 대표적으로 옵티머스 3D 시리즈.

하지만 문제는 아이폰. 역대 모든 국내 출시 아이폰들은 5 시리즈까지는 주파수 문제[13]로 LG U+에서 개통되지 않았다. 혹여 아이폰만 사서 개통하면 되지않을까 한다면 포기하면 편하다. 상기한대로 애초에 주파수 문제로 불가능하다.[14]
그러나 2014년 9월 10일 오전 1시 30분[15], 아이폰 6가 발표되면서 VOLTE를 지원해서 U+도 공식 출시 통신사에 올라왔다!

가장 큰 문제는 해외 단말기들이 대체로 VoLTE를 지원하지 않고 있다는 것. 이후 어쩌어찌해서 제한을 풀었는지, LG Gx,베가 시크릿 업,갤럭시 노트 3 네오,갤럭시 그랜드 2 유플러스 모델부터는 SK나 KT의 유심을 넣으면 정상적으로 작동한다고 한다. 정리하자면 SK/KT 모두 3G와 LTE 가능.(주파수 Band3/5모두 탑재) 다만 통화할 때는 3G로만, 데이터는 LTE로만.이는 갤럭시 노트 4 이전의 발매작들과 동일하게 적용된다.

대한민국 이동통신사 중 유일하게 선불폰(원래는 있으나 합병이후 사실상 폐지),자급제가 없으며 외산폰은[16]이 하나 빼고는 없었으나...갤럭시 알파부터는 나노심을 쓴다.

LTE-A 도입 이후로는 100% LTE를 내세우면서 CDMA를 이용하지 않고, VoLTE 방식으로 통화를 해결한다고 한다. 이럴 경우 이론적으로 유심 기변도 가능해지고, 해외 단말기 수급도 가능해진다고는 하나, 어찌된게 해외 단말기들이 VoLTE를 지원하는게 많지는 않으나 아이폰 6가 VoLTE를 지원해서 한결 숨통이 트이기 시작했다! 이를 바탕으로 나와보니 미국의 티모바일의 갤럭시S5에 VOLTE가 업그레이드 되면서 유플러스로 티모바일이 로밍주파수로 들어간 LTE 밴드5와 7로 두개주파수로 지원되어 사용이 가능하다는 소식도 있다.
출처:
http://m.ppomppu.co.kr/new/bbs_view.php?id=android&no=84576


하지만 기기가 부족한 이유가 통화 방법을 해결하지 못해서인데(CDMA나 VoLTE), 통화 기능이 없는 LTE 태블릿은 이 제한에서 벗어난다. 따라서 기기가 LTE 주파수를 지원해주기만 하면 유플러스에서도 태블릿을 사용할 수 있다. 넥서스 7/2세대가 3사 다 쓸 수 있는 공기계로 출시된 것이 좋은 예. 또한 아이패드[17]도 어떤 방법을 거쳐주면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갤럭시 노트4부터는 자유로운 유심 이동이 가능해져서 LTE든 3G든 VOLTE든 다른 두 통신사와 완벽히 호환된다. 통신사 앱과 껍데기의 추노마크만 틀리지 속은 3사 동일하단 소리.

아이폰6도 volte유심이동에의해 3사기기모두 사용가능해졌다.방법은 다음과같다.(네이버로그인후 아사모카페가입상태에서 확인가능)
http://cafe.naver.com/appleiphone/2923137
http://cafe.naver.com/appleiphone/2918160

2.5. LTE-A 서비스 시작 : 100% LTE(싱글 LTE)

LTE-A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갤럭시 S4 LTE-A를 출시했고, 100% LTE가 아니면 요금을 받지 않겠다는 광고를 내걸었다. 여기서 말하는 100% LTE는 말 그대로 CDMA를 쓰지 않고 LTE-Only 모드로 가겠다는 것. LG U+가 그동안 쌓아 놓은 LTE 커버리지가 CDMA보다 넓고, 전 국토를 커버하기 때문에 이론상으로는 문제가 없지만, 기존 CDMA 방식 통화를 대체할 VoLTE가 아직도 갈 길이 멀다는 게 문제다. LTE-Only로 간다면 유심 기변, 기기 수급 문제 등 U+가 겪어 왔던 대부분의 문제점이 해소되는 거라서 SK텔레콤, KT와 동일 선상에서 경쟁하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LTE-A 커버리지에 관해서는 천하의 U+ LTE도 아직 일부 지역에서만 지원한다. 100% LTE-A가 아니라 100% LTE라고 했으니 뭐 100% LTE-A가 아니지만 100% LTE니까 요금은 받겠습니다

게다가 100% LTE 광고를 하면서 LG U+가 타통신사의 LTE는 '3G 섞인 LTE'라고 조롱하면서 디스전이 시작 되고,
급기야 SK텔레콤http://www.youtube.com/watch?v=qYVngvZ1BS8 이런 광고로 유플러스에게 반격했다.

LG U+는 반격 내용에 대해 진작에 LTE 전국망을 깔았으니 상관 없는 문제... 라고는 하지만 SK텔레콤/KT는 GSM+WCDMA+LTE 칩셋 하나로 3G+4G로도 사용할 수 있고, U+가 말하는 100% LTE도 휴대폰의 설정만 바꿔주면 되는게 함정이다. 하지만 LG U+측에서는 SK텔레콤과 KT는 긴급 전화와 100번대 국번이 3G인데 이게 100% LTE라고 할 수 있나? 라고도 하지만 100% LTE 논쟁은 결국 LG U+로서는 자신의 약점을 강점으로 보이려다가 상당히 까임을 당한 자충수란 평가다.

100% LTE를 시작하면서 1.8 GHz 대역을 사용중인 CDMA 서비스는 빠른 시일 내에 LTE 전환을 추진할 듯 하다. 2G, 3G 모두 종료

하지만 주파수 대역에서 1.8 GHz라는 황금 주파수를 얻지 못하고 2.6 GHz 주파수를 따면서 3위 통신사의 설움이 또다시 드러났다. 2.6 GHz는 국내에서 통신용으로 사용된 적이 없기 때문에 기지국을 다시 깔아야 하고 주파수 간섭 문제에 대해서도 알려진 바가 없기 때문에 U+ 로서는 상당히 불리하다. 타 통신사들은 광대역 LTE에 CA 돌린다던데

2013년 12월 23일 VoLTE망이 다운되면서 싱글 LTE의 문제점이 지목되었지만, 사실 이 문제는 싱글 LTE 문제 때문이 아니었다. 백업망이 있는 VoLTE 지원 스마트폰도 전화가 안되었기 때문[18]

VoLTE 항목을 참고하면 알 수 있지만, LG U+로서는 음성을 최대한 빠르게 LTE Only로 돌려야 하는 입장이었다. 기존 CDMA대역에서는 AMR-NB 코덱조차 제대로 못돌렸기 때문. 따라서 VoLTE로 이전함으로서 전체적인 통화 품질이 SK텔레콤이나 KT와 동일선상에 서게 된 것. 사실 이게 가장 큰 이유다.

또한 이것으로 인하여 갤럭시노트4부터는 이통3사로 나오는 기기 모두 Volte유심이동에 적용되어 사용이 가능해졌다.

2.6. 관련 서비스

2.6.1. LTE 무제한 요금제

2013년 1월 25일 LTE 무제한 요금제를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관련 기사
월 요금제가 95000원 이상일 경우, 데이터의 총량은 무제한, 1일 3GB 용량까지 속도는 무제한이지만, 3GB 한도 초과시는 2Mbps 의 속도 제한이 걸린다. 반쪽짜리 무제한

이보다 낮은 단계에서도 안심요금제라는 것도 존재하며, 월 데이터 한도까지는 속도 무제한, 초과분에 대해서는 400Kbps 속도제한이 걸린다. 안심요금제는 기존 LTE 요금제에서 3000원씩 더 비싼 42→45 52→55 62→65 등등 일단 3개월간 한시적으로 가입을 받는다고는 하나, 통신 시장에 어떤 영향을 줄지는 두고 볼 일이다. 현재는 부가서비스로 부가세 포함 월 99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2014년 4월 2일에는 LTE8 무한대 요금제를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관련 기사
8만원과 8만5천원 두가지 요금제가 있으며, 부가서비스 유무의 차이이다. 상단의 무제한 요금제와의 차이점은 아래와 같다.
  • 음성/문자까지 무제한으로 들어간다.(단, 유선전화는 100분 별도 제공)
  • 1일 무제한 속도 용량이 3GB에서 2GB로 줄어들었다.
  • 한도 초과시의 속도 제한이 2Mbps에서 3Mbps로 증가되었다.

2.6.2. U+ NAVI LTE

OZ NAVI의 후속 내비게이션 어플로 엠엔소프트의 맵피 3D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아틀란 클라우드와 같이 지도 데이터를 스마트폰에 미리 받을 필요없이 실시간으로 현재 위치한 인근 지역의 데이터만 자동으로 받기 때문에 저장 공간과 통신 이용량을 크게 줄일 수 있는 이점이 있다. 물론 실시간으로 지도 데이터를 다운로드 방식 때문에 데이터 사용량이 염려된다면 어플 내 설정에서 수동으로 미리 지도 데이터를 받는 옵션도 함께 제공하니 와이파이 상태에서 미리 전체 데이터를 받아두면 데이터 소모에 대한 걱정을 해소할 수 있다.

기존 OZ NAVI는 무료 이용 대상자가 45 요금제 이상으로 제한되었지만, U+ NAVI LTE에서는 LTE 요금제 전체 사용자로 무료 이용 대상이 확대되었다. GPS 수신도 스마트폰 내장 GPS 모듈과 기지국 정보를 통합 이용해 월등히 빨라졌다. 맵피 3D를 기반으로 한 3D 맵의 품질 수준도 크게 향상되었으며 무엇보다 세밀한 3D 그래픽을 쾌적하게 구현하게끔 개선된 것이 특징.

SK텔레콤티맵이나 KT의 올레네비에 비교해도 여러모로 뛰어난 성능을 갖고 있다. LG U+ 전용 단말기인 LG Gx의 TV CF에서는 고아라가 인간 U+ NAVI LTE로 등장한다.

2.6.3. OZ NAVI

SK 텔레콤의 티맵, KT의 올레네비에 대항하기 위해 만들어진 내비게이션 어플로 45 요금제 이상에서 무료. 엠엔소프트의 맵피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지하 주차장처럼 전파가 안들어오는 곳에서 실행하면 네트워크연결이 안 되었습니다.하면서 강제 종료. 지상에 올라와도 계속 강제 종료된다. 유일한 해결책은 휴대폰을 껏다 켜는 것. 지하차도와 같이 위성 전파를 받을 수 없는 곳에서 장거리 이동후 자기위치 알아내는 게 너무 느리다. 자기 위치 찾는 것보다 어플 종료 후 다시 실행하는게 더 빠르니 말 다했다.[19]

2.6.4. OZ(LG유플러스)

해당 항목 참조.

3. 유선 서비스 관련

3.1. LG 데이콤 개요

회사의 시작은 한국 통신과 민간 기업이 공동 출자한 한국 데이타 통신이었으며 1982년에 출범하였고 1988년 서울올림픽 통신 지원사로도 참여한 경력이 있다.

1991년에 데이콤으로 사명을 변경했으며 2000년에 LG그룹에 편입이 되어 LG 데이콤이 되었다.

데이콤 시절에는 PC통신 천리안이 유명했으며, 국제전화 접속번호 002가 데이콤 시절부터 내려오고 있다.

2000년대의 주력사업은 시내전화, 국제전화(002), 인터넷전화(MyLG070)를 위시한 전화 서비스와 인트라넷 구축,기업 인터넷 서비스 IDC 사업 등. 본래 인터넷 사업도 운영하고 있었으나 KT, SK브로드밴드의 1강 1중에 밀려 듣보잡취급을 받다가 LG 파워콤에서 인터넷 사업을 시작하면서 이관시켰다. 시외전화 서비스도 했다. 처음엔 082부터 누르고 통화해야 했다.

3.2. LG 파워콤 개요

인터넷 전문회사[20]. 군인의 친구 중 하나.[21]

KT랑 똑같이 유선 인터넷 사업을 하지만, 상대적으로 선발주자인 SK브로드밴드(구 하나로텔레콤)보다도 넓은 유선망을 가지고 있다. 이유인 즉슨, 원래 한전 자회사시절[22]부터 하나로텔레콤, 두루넷 등에 전신주기반의 HFC 망을 대여해주던 망사업자였기 때문에 일일이 선을 깔아야 했던 하나로텔레콤에 비해 밀리지 않으면서도, KT랑 동등하다고 봐도 무방할정도의 통신선 수준을 자랑하였기 때문이다. 옛날에 "땅에 묻혀있어 땅파다 실수하면 끊어지는 어디보다는 전신주로 망이 깔린 우리가 더 안정적일 수밖에..." 라는 식으로 홍보를 한 적도 있다(...).

특히 100메가 광랜 서비스를 KT보다 앞서 구현하였다. 가격은 비교적 저렴한편. 하지만, 나름대로 점유율을 높일려고 하겠지만, olleh 인터넷(구 메가패스)의 압도적인 사용률을 넘지는 못하였다.

3.3. 유선 인터넷 서비스

KT가 지하관로의 강자라면 LG U+는 전봇대의 강자. 이도저도 아닌 SK브로드밴드는 두 회사의 최대 호구님이시다.
엄밀히 말해서 전봇대는 한국전력 소유이지만, 한전 자회사에서 시작하였기 때문에, 한전 소유의 전봇대를 자기것 마냥 마음껏 쓰고 있기 때문. 관련기사

주택 광랜 서비스에서는 전략을 잘못잡아 KT에 완전히 밀려버렸다. 설치가 저렴한 FTTC를 주택용 광랜으로 밀었는데, FTTC 방식은 건물 밖에 큰 장비가 필요하다. 하지만 전신주는 포화 상태이기 때문에 주택의 빈공간을 빌려 장비를 설치해서 근처 주택들을 커버해야 했는데, 집주인이 허락을 안하면[23] 옆집으로 옆집으로(...). 결국 LG U+는 주택용 광랜을 2012년 부터 FTTH 방식으로 전환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나 이미 KT는 그시점에 FTTH 망이 거의 깔려버려서. 즉 항간에 떠도는 이야기와는 달리 LG U+도 주택 대칭 광랜 서비스를 하고 있다. 매우 적은 지역일뿐. FTTC 항목에도 나와있는 이야기지만 LG 인터넷을 쓰고 있는데 이 방식을 서비스해준다면 올레 만세를 외치자.

인터넷 포트(http://blahblah.com:"80" 같은 것)에 제한이 걸려 있다는 의혹도 받곤 한다.[24] 하지만 지역별 파워콤 지사에 따라서 정책이 다르기 때문에 꼭 포트를 차단한다고는 단정 지을 수는 없다.

또 2013년부터 현재 컴퓨터 관련 커뮤니티에서 종종 토렌트 포트를 막고 있다는 의혹의 글이 듬성듬성 올라오고 있다. 일부 이용자들의 경우 공유기와 모뎀 모두 포트를 열어줘도 다운로드 속도가 수 KB 정도를 넘지 않으며, 설령 포트 포워딩으로 속도가 늘어난다 해도 이내 즉각 연결이 차단하는지 속도가 다시 안받느니만 못한 속도로 돌아온다. 모천회귀본능 또 해외 시더와 연결이 안되어 해외 토렌트를 다운받으려면 몇날며칠 컴퓨터를 켜는 인내가 필요하다. 이를 확인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프록시 서버나 VPN으로 접속해보면 된다. 0.1k가 나오던 시드가 순식간에 수MB/s이상의 속도가 나오는걸로 확인할 수 있다. 간혹 해외 시더인데 속도 잘나온다고 하는 사람은 시더에 한국ip가 있는지 확인해본다. 갈은 한국ip라면 속도가 잘나오건 당연하다. 이걸 보면 유플러스는 해외시더를 막고 있다고 충분한 증거가 된다. 과거 파워컴 시절에도 미국 플리커 사이트의 대역폭을 막은적이 있는 등 상습적인 해외 백본망 제한을 제한 해온걸로 추정된다. 사실 데이컴의 백본망은 KT만큼 훌륭하나 파워컴이랑 합쳐지면서 해외백본망이랑 연계가 안된걸로 파악된다. 원래 파워컴과 데이컴은 별도의 회사였다. 모든 사용자가 이렇진 않다고 하나, 토렌트를 사용할 생각이라면 골치아픈 인터넷이다.

구글 유튜브의 동영상 재생 문제로 논란이 된적이 있다. KTolleh 인터넷은 유튜브의 동영상을 아무런 끊김없이 볼 수 있으나, 이상하게 파워콤은 적은 해상도 동영상도 버퍼링 없이 보기 힘들었다. 이 때문에 많은 이용자들이 항의했으나, 파워콤 측에서는 '유튜브쪽 문제다'라는 말도 안되는 답변으로 일관했었다. 사실 유튜브뿐만 아니라 해외에 서버가 있는 사이트들은 대체로 느린편이지만 유튜브에 한해서는 이미 과거의 이야기가 되었다. 2012년 2~3월부로 LG U+가 구글과 이야기가 잘되었고 캐시 서버를 도입하게 되면서 LG U+ 사용자는 유튜브를 1080p 화질을 버퍼링없이 감상할 수 있다고 한다. 즉, 이제는 상황이 역전되어 유튜브를 편하게 보려면 LG U+ 인터넷을 써야 한다. 이에 맞춰 자사 IPTVU+TV에 유튜브 어플을 추가하기 시작했다. 초반엔 트래픽 불량으로 320p만 지원했으나 해결한 후 1080p도 문제없이 재생된다. 오히려 2012년에는 KT가 유튜브 속도에 제한을 걸면서 논란이 되었다.[25] 미디어오늘 KT 유튜브 차단, 유튜브 속도 제한
그러나 이 캐쉬서버에는 단점이 있다. 캐쉬서버 특성상 많이 보는 동영상만 빨라진다는것이다. 그러니까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동영상위주로 본다면 무리없이 볼 수 있지만, 조금이라도 레어한 그래서 처음보는 동영상이라면 느려질 수 있다. 왜냐하면 그 동영상이 본인이 거의 처음이거나 한국인들이 몇번 안본거라면 해외에 직접 접속되서 보게 되기 때문이다.

부산 데이콤과 파워콤은 같은 건물과 사무실을 쓰고있어서 사실상 데이콤과 파워콤간의 수직 계층적인 딱딱한 분위기는 비슷하나 업무상 분리된 것도 있으며 연계된 것도 많아 도대체 어느 회사인지 구분하기가 힘들어진다.

같은 건물의 사무실층에 LG 데이콤의 구호 포스터(주로 장애발생을 방지하자! D-DAY 이런 것들)와 바로 오른쪽에 LG 파워콤의 구호 포스터가 붙어있으니 압박일 노릇.

다른 지사들도 분위기가 상당히 구리다. 특히 영업본부.


참고로 수도권 코레일 관제통신선로도 유플러스가 공사를 담당하고 있는듯하다.

코레일 관할역에 지하철 플랫폼 계단을 타고 올라가다가 통신선로관을 유심히 살펴보면 유플러스라고 떡하니 붙어있다.
대표적인 역이 오리역


3.4. U+ 070

인터넷전화로 U+ 070을 서비스하고 있다. LG 데이콤 사업부 소속.

여담이지만 해외 플랜트 공사 현장에서 이거 없으면 말 그대로 시망이다. 어떻게 보면 스카이프보다 더 확실한 한국과의 접점. 그래서 간혹 해외 현장에서 인터넷 선이 죽으면 한국의 가족과 전화를 하지 못해 절규하는 직원들을 왕왕 볼 수 있다.

2011년 들어서 스마트폰의 Skype, 마이피플, 보이스톡 등으로 주춤하긴 했지만, 여전히 해외에서 국내 전화료로 국내와 통화할 수 있는 수단임은 틀림없으며, 애초에 전화 목적으로 나온 상품이다 보니, 다른 인터넷전화 어플과는 어마어마한 품질 차이가 있다.[26]

이 U+ 070 서비스를 하면서 공유기를 왕창 뿌려서 전국토에 U+ Wi-Fi가 잡히게 되는 기염을 토했다. 서비스 초기 뿌렸던 공유기는 보안상 문제가 있었는데, 2011년 부터 개선된 공유기로 교체하였다.

U+ 070 서비스를 하면서 뿌린 공유기와, U+ Wi-Fi서비스를 하면서 뿌린 공유기를 이용하여 아래에 서술된 U+ Zone서비스를 런칭하였다.

3.5. U+ Wi-Fi 100

2010년 중반부터 U+ Wi-Fi 100도 런칭했다. Wi-Fi 100은 간단하게 말하자면 공유기 임대 서비스인데, LG답지 않게 상당히 공격적으로 마케팅을 하는 중.

이런 U+의 행보를 보자면, Wi-Fi 100도 U+ 070과 마찬가지로 남아도는 회선망을 U+측에서 활용할 것이라는 예측이 가능하다.

3.6. U+tvG

관련 항목 참조.

3.7. U+ Zone

2010년 한 해 동안 U+ 070 인터넷 전화와 U+ Wi-Fi 100으로 착실히 기반을 다진 U+는, 2010년 12월에 즈음해 U+ Zone을 발표한다. U+ Zone란 OZ 070 인터넷 전화와 U+ Wi-Fi의 남는 회선을, (물론 회선 이용자의 동의 하에) 융합해서[27] U+ 가입자들에게 푸는 것을 말한다.

타사의 Wi-Fi 존 사용방식과는 다르게,[28] EAP-PEAP 인증방식으로 MAC 어드레스 + 계정 + 패스워드 + @ 상세 보안 타입 으로 복잡한 인증 방식을 사용하고 있는 단점이 있지만, 어느 070 AP에서도 접속이 가능해진다, 즉 친구집이나 주변 가정집이 070 AP가 있다면, 그냥 접속이 가능하다. 개인 AP를 공용 Wi-Fi 존으로 만드는 기술

그런데 U+ Zone이 서비스될 경우, U+는 SK나 KT에 비하자면 그야말로 압도적인 Wi-Fi AP/Wi-Fi 존 자원을 보유하게 된다.

U+ Zone은 U+ 모바일이든 인터넷이든 인터넷 전화든 등록만 하면 이용할 수 있도록 KT보다는 개방적인 정책을 취하고 있다. 개편을 통해 노트북을 제외하고 스마트폰이나 아이팟 터치, 아이패드, 갤럭시 탭 등 와이파이를 지원하는 휴대기기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추가 등록을 하지않으면 사용 중인 서비스 하나 당 한 대만 이용할 수 있다.[29]

즉 U+ Zone에 가입하고 있으면 SK와 KT와는 비교도 안되는 물량의 Wi-Fi 자원을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는 말. 이는 Wi-Fi망에 역점을 두고 있던 KT에게 특히 큰 타격이 될 전망이다. 2013년 10월 현재 이미 U+ Zone존이 상용화 된 후지만 막상 상용화되고 나니 전혀 그렇지 않다

하지만 주로 주택가에서만 보이는지라 시내나 지하철에서는 제대로 잡히지 않는다. KT와 SK는 지하철 전동차나 버스에선 와이브로를 통해서 와이파이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으나 LG U+는 와이브로가 없기 때문에 전동차나 버스 내부에는 와이파이 존 구축이 어렵다. U+ 모바일 이용자라면 3G는 남을테니 핫스팟을 쓰면 되겠지만 이건 지하철에 USB 포트가 생기지 않는 한 배터리가 후달린다.

거기에 SK텔레콤이 Wi-Fi를 모두가 아닌 자사고객에게만 개방하는 걸로 서비스를 변경하는 바람에 망했어요. 그렇게 LG U+만 안습. 게다가 딸리는 자금력과 4세대 통신 준비덕에 와이파이 계획조차 없다. 후새드... 틀렸어 이제 꿈이고 희망이고 없어 4세대가 망하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그래도 지하철과 같은 주요 공공장소는 설치를 추진 중이라고 하고, 서울의 경우 3사가 합의한 공용 와이파이 존 구축이 논의 중이다. 그리고 이것이 현실이 되면 헬지 유플 가입자들은 오오 유플러스 오오를 외치겟지

그리고 2012년 들어서 전체적으로 와이파이의 속도가 좋아지고 전보다 더 잘 잡히는데다가, 이제는 FREE_U+Zone 이라는 이름으로 자사 고객 이외에도 와이파이 회선을 제공하는 위엄을 보여주고있다. 문제는 상당히 많은 (서울)지하철 역사에 유플러스 존이 설치되었지만 정작 차량 내부에는 없다는 것[30] 플랫폼에서 지하철 잠깐 인터넷 할 정도. 게다가 매번 접속할 때마다 동영상 광고를 봐야 한다. 연결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인증시간은 30초 이내.[31] [32]

참고로 루팅여부를 검사하기 때문에 U+Zone을 이용할 때는 비활성화시키야 이용할 수 있다. [33]

잠깐만, LTEWi-Fi로 바꿔서 뿌리면 차량에서도 쓸 수있지 않나?

4. 사건사고

4.1. 대리점과의 관계

직영대리점(유통)이외의 개인대리점들에 대한 불공정계약문제로 많은 개인대리점들이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대리점은 가입자유치 수수료 및 사용 요율(매달 사용한 요금)을 목적으로 지속적인 투자를 하는데 대부분의 대리점들이 감당하기 어려운 목표를 세운다. 때문에 받아가야할 돈은 이자까지 물려가며 칼같이 받아가는데 비해 대리점에 줘야 할 금액에 대해서는 갖은 핑계를 대며 미루거나 안주는 일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으며 그로인한 피해카페까지 등장하고 있다. 몇년간에 걸친 소송끝에 약 60%인 26억원을 손해배상하라고 나왔는데 그 후의 이야기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기사내용을 보면 2005년경 계약한 대리점이라고 나오며 피해카페의 글을 보면 2007년에 계약했다가 2009년경에 계약해지되었다고 나온다.

상뉴스 KT·U+ 횡포에 피눈물 흘리는 대리점주 "어디까지 참아야 하나"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195894

1000원짜리 갤럭시S3 비결...알고 봤더니 밀어내기?
LGU+ 전직 영업과장 양심선언..."사측이 '부담하라' 압박해"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88441
남양유업보다 더한 슈퍼갑, LG U+가 어쨌길래http://www.ebuzz.co.kr/news/news1/2765886_5007.html

LG유플러스의 '상상못할 횡포'…"성추행·술접대까지"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191764

5. 논란

5.1. 화웨이 통신사업 진입 논란

화웨이가 LG U+의 통신 장비를 수주한다는 기사가 떴는데 화웨이가 이전부터 통신 사업을 벌이면서 타국의 기밀을 빼낸다는 의심을 받고 있다는 면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

화웨이의 설립자가 중국 인민해방군 통신 장교 출신으로 화웨이는 중국 군부와 긴밀히 연관돼 있다는 의혹을 받아왔고, 화웨이가 안보에 위협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한 각국 정부는 화웨이의 통신 장비를 도입하지 않는다. 미국, 유럽, 인도 등 서방권에서 안보위협과 스파이 우려로 화웨이의 통신 장비의 반입을 막고 있음에도 LG U+는 섣불리 도입하는게 아니냐는 우려를 낳고 있다. #

의심되는 근거로는

첫째, 2003년 화웨이가 시스코가 보유하고 있는 스위치, 라우터 등에 대한 지적 재산을 불법 복제했다고 피소 당했다가 화웨이는 처음에는 빨뺌했지만 불법 도용을 시인한 점.

둘째, 2012년 10월, 미국 하원은 화웨이와 ZTE를 조사한후, 화웨이가 중국군 사이버 부대에 특별 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했다며 미국 정부와 기업들이 이 회사의 통신 장비를 사용할 경우 비상 시 중대 안보 위협에 노출될 수 있다고 경고한 점. #

셋째, 중국의 해커가 십여년간 몰래 캐나다 경쟁 기업 노텔사의 컴퓨터를 해킹해 직원들과 사장의 파일을 몰래 열람해 영업 기밀과 기술을 훔쳐왔던게 밝혀지고, 기밀 누출과 정보 활용에 화웨이가 배후에 있었다는 주장이 있었던 점. ##

넷째, Financial Times에 의해 공개된 중국 인민해방군의 문서에 의하면, 통신 회사를 이용해서 외국 스파이 활동과 사이버 공격을 하는 방법에 대한 기술이 있고, 중국 인민해방군 산하 군사과학 연구원(the Chinese Academy of Military Sciences)의 백서에 의하면 "사이버 전쟁은 통신 분야에서 준비되어야 한다."며 그 작업에 대해 "(적국의 네트워크상에서) 훔치고, 바꾸고, 삭제하는 것"(“stealing, changing and erasing data”)이라고 기술했고, 그 목적을 "속이고, 방해하고, 분열시키고, 마비시키는 것"(“deception, jamming, disruption, throttling and paralysis.”)이라고 하였다, 동 보고서에는, 중국 인민해방군은 민간 중국 통신 회사와 함께 작업하는게 증가시키고 있다고 하였다. Nanhao라는 중국의 한 통신 장비 제조 회사는 500명의 직원들이 민영 회사에서 일하면서 "세컨드 잡"으로 중국 인민해방군 사이버 전투부대 구축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서술했던 점이다. #

이상의 이유로 화웨이와 KONKA[34]는 중국 정부와 중국 인민해방군과 연관이 돼있다고 간주되고 있으며, 인도와 호주 정부는 이들에게 중요한 통신망 구축에 참가를 막은 적이 있다.## 캐나다 정부도 화웨이를 안보상 위협으로 규정하고 정부 통신망 구축 사업에서 배제했다.# 타국은 다 발빼는데 그냥 도입하는 위엄 고객님들 이제 고객님 정보는 중국껍니다 by 화웨이

논란이 일자 유플러스는 반박 기자 회견을 열고 보안에 문제가 없음을 검증하겠다고 했다. 결과는 2014년 9월 경에 나올 예정이라고 한다. # #

2013년 12월에는 미국에서 직접 한국이 도입하려는 화웨이의 기지국 장비가 동맹국들간의 의사소통을 감시하는 도구로 악용될 수 있다"며 보안 문제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자세한 내용은 화웨이항목의 논란 부분을 참고.

그런데 사실 이렇게까지 논란이 될 만한 건 아닌게, KTSK브로드밴드의 유선 인터넷망에선 이미 수 년 전부터 화웨이의 장비를 곳곳에 사용하고 있다는 것. 이미 온 국민의 정보는 화웨이로 몇몇 관련 업계 종사 근로자들은 "KT와 SK가 화웨이 쓸 땐 아무 말도 안 하더니 유플러스가 화웨이 쓴다니까 태클 쩐다. 왜 이러는 건지 이해가 안 감 ・_・;" 이란 반응을 보이고 있다.

그런데 이렇게까지 미국이 딴지를 거는 데인 전화망구축 사업이기에 그럴 가능성이 높다. LG U+로서는 억울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보안 논쟁은 한국에서 오버하는 것이 아니라 미국에서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상황이고, 인터넷망을 구축할 때는 아무 말이 없었다. 사실 화웨이의 인터넷 장비를 쓰는 국가는 헤아릴 수 없을정도로 많으며, 이에 대해 미국이 이의를 제기한 적은 한번도 없다. 단지 한국을 포함하여 캐나다, 인도, 호주의 전화망구축 시에만 위험성을 지적하고 있다. 미국 입장에서는 LG U+가 전화망을 화웨이 제품으로 구축하려하기에 문제가 된다는 것. 미국이 보안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고 이들 국가가 미국의 요청을 받아들여 화웨이를 통신 사업에서 제외시키는 이유일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미국은 이를 바탕으로 자기들이 도청과 감청을 쉽게 하겠지 중국이 도청할 바엔 미국이 도청하는 게 낫다고 생각한다

이러나저러나 위의 정황으로 봤을 때, 국가 기밀과는 상관없는 위키러들 같은 소시민들에겐 무슨 장비를 쓰든 간에 "나랑 뭔 상관임?" 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대한민국 사람들이라면 개인정보는 이미 공공재 자신이 고위 군인이거나 국정원 직원, 대기업 고위 간부면 꺼려질 만도 하며, U+가 싫어합니다 일반 시민이라도 통화 중 회사 기밀이 빠져나갈수도 있고, 사람이라면 당연히 자신의 통화 내용이 도청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에 불만을 가지지 않을 수 없다. 무엇보다 당장 상대적으로 저렴한 화웨이의 장비를 사용함으로서 돈 아끼는건 유플러스인데 정보 새나갈 위험성이 있는건 유플러스 고객이라는거 자체가 소비자로서는 불만일수 밖에 없다. 역으로 유플러스가 화웨이 장비를 안 쓰면, 유플러스가 돈은 더 부담하는 대신 소비자는 더 안전해 지는 셈이다. 실제로 캐나다, 인도, 호주의 통신사는 미국의 압박에이렇게 했다. 결국 문제는 돈 기업 입장에서는 확률이 지극히 낮은데(그럼 광우병은 확률 높아서 불만이 생겼겠는가?) 그걸 이해 못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소비자로서는 별다른 메리트 없이 위험만 감수하라고 한다면 불만이 생길수 밖에 없다.

화웨이도 미국의 해킹, 감청으로부터 안전하지 못하다는 게 드러났다. 미국도 같이 감청하는 시대

5.2. 유플러스 상담원 자살 논란

2014년 10월 21일, 전북 전주의 LG유플러스 콜센터에 근무하던 이 모(30)씨가 회사 측의 과도한 업무를 지적하며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다.
이씨는 유서에서 노동청에 꼭 접수해 달라 는 말과 함께 LG유플러스 고객센터에 대한 부조리를 지적하였다.
지적된 사항은 다음과 같다. 무슨 쌍팔년도 시대도 아니고

  • 회사가 상품판매를 강요한점(특히 이 씨는 주로 악성 민원을 응대하는 업무를 맡았기 때문에 오히려 상품을 판매하는 것 자체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웠다고 한다. 여보세요 이거 안되서 항의하려고 전화 했는데요? 고객님 그건 제 알바 아니고요 이물건이나 사세요.)
  • 이때 사측이 정한 목표를 채우지 못할 경우 아예 퇴근을 못하게 한점
  • 이에 대한 추가 근무 수당지급이 이루어지지 않은점
  • 노동부 설문조사가 시작되자 예상질문과 답변을 짜서 거짓으로 답변하도록 강요한 점
  • 고객센터에 단순 문의를 해온 고객에게 인터넷전화나 IPTV 등의 상품 판매하도록 강요한 점
  • 고객만족 점수가 1점만 떨어져도 급여 인센티브에서 15만 원이 차감하고 반성문 제출까지 강요하는등 인격적 모독을 가한 점

현재 해당사항은 이씨의 아버지가 노동청에 진정을 넣어 소송이 진행중이다. 이후 진행에 따라 추가바람

6. 기타

6.1. 파생 별명

  • 헬지 : 기본형. 지옥 수준의 데이터통신 속도를 보여줬던 유플러스의 아름다운 2G 전파에 걸맞는 별명이다. 본래 LG전자의 증권가 별명이었던게 LG계열사 범용 별명이 된 케이스이다.
  • 헬 + 출시 기계명(헬투, 헬탭, 헬노트… 어째 죄다 삼성인 것은 기분탓이다) 헬니아
  • 헬세권 : 말 그대로 역세권에서 따온 말. 3G가 1Mbps 근접하게 잡히는 곳을 말한다.
  • 헬헬조합: 엘지 스마트폰 라인 + 유플러스의 조합. 최강의 기계 성능과 최강의 3G 성능이 조합된 최강의 시너지 조합.(맛갤에서는 이 조합을 꼭 해라 두 번 해라 라고 할 정도) 이 조합을 자랑하는 스마트폰은 버스폰으로 전락하는 전통 아닌 전통을 자랑한다.
  • 유플레기 : 유플러스 + 쓰레기. 아이폰을 비롯한 외산폰 개통이 안돼서 붙어진 별명.
  • 유마이너스

6.2. XPay(전자결제 서비스)

ActiveX의 일종으로 이니페이와 비슷한 전자결제 플러그인[35]이지만, 구글 크롬에서는 아예 안 먹힌다. 교보문고, 반디앤루니스 등지에서 사용 중이므로, 이들 사이트에서는 구글 크롬을 이용하여 주문할 생각을 하지 말 것.

6.3. Paynow

스마트폰 간편결제 서비스 앱으로, KG이니시스의 Kpay, SK플래닛의 Paypin같은 것이다. 카오페이도 비슷한 성격이지만 별도의 앱이 없이 카카오톡을 통해 실행해야 한다는 게 다르다. 카드는 비씨카드, 삼성카드, 신한카드, 하나카드를 등록할 수 있고, 계좌이체는 국민은행, NH농협은행, 우리은행의 계좌를 등록할 수 있다.[36] 교보문고에서는 페이나우를 경유하여 최초 1회 결제하면 교보문고 마일리지 3,000점을 주는 프로모션을 하고 있다. 게다가 해당 마일리지는 다른 이벤트성 마일리지와 달리 유효기간 1년이 적용된다!!!! 반디앤루니스에서도 매달 페이나우 프로모션 기간 중 1회 한정으로 2만원 이상 결제하면 선착순으로 즉시 청구할인 행사를 하는 중이다. 최근 들어서 교보문고반디앤루니스에서는 PC상에서도 페이나우를 선택할 수 있다.

단점으로 페이나우같은 스마트폰 간편결제 서비스를 거쳐서 결제하면, 카드사에서 주는 포인트가 좀 늦게 리워드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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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예전에 인터넷에 나왔던 거다.
  • [2] 원래 서울 중구 소월로2길 30번지에 있었지만 2015년 4월 6일부로 용산 신사옥으로 이전하였다. 용산 사옥은 원래 구 데이콤 본사가 있던 자리다.
  • [3] 이 3사 중 제일 먼저 창립한 곳이다. LG 텔레콤이 1996년 7월이고 한솔 PCS가 8월, 한국 통신 프리텔이 이듬해 1월이다. 이로써 현행 통신사 서열 표기와 창립 시기는 관련이 없음을 알 수 있다.
  • [4] 정확히 말하면 HSDPA
  • [5] 정확히 말하면 CDMA 1x(IS-95, 미국식)
  • [6] 사실 전국망은 깔리는건 사실이나 그동안 깔아놓은 수많은 구형 중계기를 교체하는 동시에 초소형 중계기를 같이 설 치하면서 구축한다는 것이다. 속도 차이는 나겠지만 그래도 전국망은 전국망이니…. 독도에서 LTE가 터지는 것도 초소형 중계기(마이크로웨이브 방식)가 있어서 가능했다.
  • [7] 무엇보다도 SK텔레콤은 유선 통신망 전문 자회사인 브로드밴드의 유선망에 발이 묶여 있다. 이게 왜 지적되고 있냐면, 유무선망과 같이 연결되어야 네트워크의 갈라파고스화를 피할 수 있기 때문. 유선망이 없으면 무선망은 자기끼리 놀게 된다.
  • [8] Global mobile Suppliers Association
  • [9] 나머지 20%에 태클 거는 사람도 있겠지만, 이 20%는 사람이 살지 않거나, 애초에 접근이 금지된 곳이다. 무인도, 군사지역, 통제구역 등등. 이런곳에도 굳이 깔아야하는지 어떤지는 스스로 판단하자.
  • [10] 이로써 U+로 출시된 옵티머스 LTE II가 세계 최초의 VoLTE 폰이 되었다. 하지만 SK텔레콤과 KT도 비슷한 시기에 상용화하였다.
  • [11] 701D와 S1000은 히타치, 801EX는 카시오, F1100은 합작개발
  • [12] 캔유는 일본회사 납품, 팬택 및 하청 제조, LG 텔레콤 납품인 형식으로 되어있으며 A/S는 팬택(SKY)에서 받으면 된다.
  • [13] 상기한대로 LG U+이 서비스하는 3G는 타국 CDMA 통신사가 사용하는 CDMA 공용 주파수가 아닌 1.8 GHz의 독자적인 주파수에서 상용화했기 때문이다. 이 주파수를 Korean PCS라고 부른다. LTE로 나온 아이폰 5가 그나마 기대되었지만, 아이폰 5는 발표 당시 출시 기업 목록에서 LG U+을 제외시켰다. 주파수가 호환이 안되는 기업이 하나 더있다. 이는 일본 KDDI. 이쪽은 Japan CDMA라고 부른다. 지금은 구형 피쳐폰에서만 사용중.
  • [14] 마찬가지로 다른 해외산 3G 스마트폰들도 거의 불가능하다.
  • [15] 한국시간 기준
  • [16] 예외가 있다면, 일본의 기업 카시오의 지즈원 타입-L을 독점 공급하였다. 유플 스마트폰 역사상 유일한 외산폰이라고... 이후 화웨이의 Honor3을 출시할 것이라고 한다.
  • [17] 정확히는 아이패드 4세대아이패드 미니 1세대 이후 모델
  • [18] 병크 항목에 나와있지만 데이터 LTE망은 살아있기 때문이다. VoLTE서비스가 신청되어있는 기기는 LTE 안테나가 잡히면 무조건 VoLTE로 전화를 시도하기 때문.
  • [19] 사실 이건 단말기 GPS 문제다.
  • [20] 여기에도 흑역사가 있다. 원래 LG 그룹에서는 데이콤으로 인터넷 사업을 운영하고 있었고 이를 강화하기위해 하나로통신(현 SK브로드밴드)을 인수하려 하였다. 주식을 매집하여 하나로통신의 최대 주주로 등극, 여러가지로 경영에 간섭하기 시작하였으나 하나로통신 경영진들이 일일이 주주들을 찾아다니며 위임장을 받아오고 외국인 투자자를 유치하는 등 표대결에서 탈락하여 인수에 실패. 그리하여 원래 망 임대 사업자였던 파워콤에게 인터넷 사업을 맡긴 것
  • [21] KT는 IPTV를 제공하고 LG U+는 사이버 지식 정보방 회선을 제공한다.
  • [22] 원래 한전에서 통신시장 진출을 위한 포석이었으나 국회에서 전력 사업을 위해 설립한 공기업이 통신 사업을 하는것은 옳지않다고 태클이 들어오고, 한전이라는 새롭고 막강한 경쟁자가 등장하는것을 좋아할 리 없는 KT 등 기존 사업자들의 로비로 인해서 한전은 통신 사업을 포기하게 되었고 결국 파워콤은 LG그룹으로 매각되었다. 이 또한 흑역사.
  • [23] 허락을 하면 공간을 점유하는 대신 해당 집에는 인터넷을 무료로 서비스 해준다. 다만 선이 온사방으로 퍼져나가기 때문에 미관상 꺼려하는 집이 많다.
  • [24] 사실상 80, 21같은 웹, 파일, 메일 서버용 포트는 막고 있다. 이는 국내에서 개인과 가정을 대상으로 하는 모든 사업자가 마찬가지다.
  • [25] 유튜브 때문에 KT로 갔는데 어느날부터 KT는 속도 제한으로 유튜브가 심하게 끊기고 반대로 끊기던 LG U+는 캐시 서버를 도입해서 유튜브가 너무 잘나오게 되어 다시 LG U+로 간 사람도 있다.
  • [26] 기본적으로 코덱이 다르다. G.729라는 상용 코덱을 사용한다.
  • [27] 이를 ACN(AP Centric Network)이라 한다.
  • [28] SK텔레콤은 T wifi zone_secure를 통해 그냥 자사 고객일 때, KT는 특정 요금제를 쓴다면 ollehWiFi(보안)을 통해 USIM 인증(EAP-AKA)으로 자동 인증된다. 유심 인증이 불가능한 경우 MAC주소를 등록해 T wifi zone이나 ollehWiFi(비보안)을 쓴다.
  • [29] 다른 통신사도 그렇지만 U+ 모바일일 경우 따로 추가 신청을 하지 않는 한 스마트폰 요금제를 사용 중인 해당 스마트폰만 등록가능하다. U+ 홈이나 인터넷 등 기타 서비스를 이용 중일 경우 추가요금을 내지 않는다면 아무거나 한 대를 등록할 수 있다.
  • [30] 타사는 와이브로를 잡아 뿌려주지만 유플러스는 와이브로가 없으므로 유선 을 끌어와서 뿌려준다 당연히 전동차 내부에 없을수밖에...
  • [31] 이것도, LG U+에서 WiBro를 서비스 하지 않기 때문, 와이브로 서비스를 하는, KTSK텔레콤은 커버리지 내의 대중 교통에는 브릿지를 많이 설치하고 있다.
  • [32] 역에 가까워 지면 와이파이가 연결되지만 달리면서 역에서 멀어지면 끊기고, 다시 다음역에 가까워 지면 연결되지만 30초짜리 광고를 봐야 한다. 사실상 지하철 여행을 하면서 사용이 불가능하다. 솔까말 쓸모가 없다. 지하철 안타고 지하철만 30~40분씩 기다리면 모를까. 경의중앙선을 이용하는 사람들에겐 예외다
  • [33] 루팅을 완전 삭제를 안해도 루팅만 비활성시키기만 하면 된다.
  • [34] 실제 중국 공기업이다.
  • [35] KG이니시스의 이니페이, 올앳의 올앳페이, 올더게이트의 AGS 월렛 등이 있다. 그런데 올더게이트를 쓰는 가맹점은 정말 보기 드물다. 그 외에는 계좌이체 한정이지만 금융결제원의 Bankpay 등이 있다.
  • [36] 페이핀은 비씨카드, 신한카드, 하나카드, 국민은행, 부산은행, 우리은행을 등록할 수 있으며, 계좌이체는 11번가에서만 적용이 가능하다. K페이는 KB국민카드, 비씨카드, 롯데카드, 삼성카드, 신한카드, 하나카드를 등록할 수 있고 계좌이체는 지원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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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9 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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