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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T 사무국

last modified: 2015-04-04 10:37:22 by Contributors


LG텔레콤이나 제애 그룹과는 무관하다

Contents

1. 개요
2. 정체 및 주체목적
3. 알려진 멤버들
3.1. 주최자
3.1.1. 하세가와 (드라마)
3.1.2. 오메가 (드라마)
3.1.3. 아치아 (원작)
3.2. 직원
3.2.1. 에리 (드라마)
3.2.2. 타니무라 (원작/드라마)
3.2.3. 앨리스 (드라마)
3.2.4. 쿠리후지 (원작)
3.3. 딜러
3.3.1. 레로니라
3.3.2. 솔라리오
3.3.3. 폴리
3.3.4. 케루빔
3.3.5. 알사브
3.3.6. 네아르코
3.3.7. 실리엔 & 라블레

1. 개요

라이어 게임을 진행하고 있는 가상의 조직. 이름의 유래는 Liar Game Tournament[1]

사실 LGT 사무국이 이익을 벌어들이는 것은 우승자가 기권을 선언해 획득금의 반을 지불했을때 얘기다. 그리고 그 마저도 인건비에 게임, 스테이지 준비하는 돈에 의하면 오히려 손해보는 장사인데 어째서 라이어 게임을 주최하고 있는지는 정체 및 주체목적 참고

게임은 대부분 1회전을 제외하고 스테이지 에서 진행하는데 호텔 하나를 통째로 사거나 지하 벙커, 버려진 은행이나 버려진 공항을 통째로 사들이는 퀄리티가 쓸데없이 고퀄하다.

만화에서는 가면을 쓴 딜러가 직접 나오는 반면 드라마 에서는 가면 딜러들은 TV를 통해서 나오고 실제 딜러들은 전부다 여자로 바뀌었다. 원작 만화와 드라마의 차이점은 만화판은 '가면을 쓴 딜러'캐릭터의 비중이 높지만 드라마판에서는 그냥 게임 룰 설명용(…) 게임을 시작하지 으로만 쓰인다.

매 게임마다라고 해도 좋을 만큼, 패배했을 경우 빌려준 돈을 어떠한 수단으로라도 회수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2]

원작 세계관과 드라마 세계관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분리해서 작성한다.


2. 정체 및 주체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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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자(들)의 입장에선 거짓말과 사기도 재능이므로, 거금을 투자해서라도 '라이어 킹'을 찾기 위해서라고 한다. 다만 라이어 킹을 찾는 이유에 대해서 드라마판과 원작의 설정이 다른데, 왜냐하면 드라마 시리즈가 완결날때까지 원작이 완결이 안나서 드라마 극장판에서 자체적으로 완결을 내버렸기 때문이다.

드라마판 설정부터 말하자면, 라이어 게임: 더 파이널 스테이지에서 밝혀지길 사실 '라이어 게임'의 시초는 예전에 어떤 갑부가 만들었던 에덴의 동산 게임이었다. 그러나 이 갑부가 죽고 나서도 다른 주최자들이 라이어 게임을 계속 진행했으며, 이 주최자들은 "빨간 사과가 모인다 vs 안 모인다"라는 주제로 거액의 도박을 진행해 왔다.

즉 '라이어 킹' 이란 '에덴의 동산 게임' 진출자들을 뜻하며, 에덴의 동산 이전까지 진행했던 게임들은 전부 최종전에 진출할 실력자들을 걸러내기 위한 게임 이였다. 허나 작중 현재 시점에서 칸자키 나오아키야마 신이치가 최초로 빨간 사과를 모으는 데 성공하여 '안 모인다' 쪽에 걸었던 수많은 주최자들을 파산시켰다.

수많은 사람들이 거덜이 나 버려서 이제 라이어 게임은 열리지 않을 것 같았지만, 주최자들 중 한 명이었던 오메가가 아키야마에게 복수하기 위해 라이어 게임을 부활시킨다. 이 시점의 이야기가 라이어 게임 "재생" 편이다. 여기까지가 드라마판의 설정이고


원작 설정은 20년 전, 외국에서 '비비'라는 작가가 쓴 라이어게임 이라는 출간되자마자 인기를 끈 소설이 있었다. 내용을 요약하자면, 옛날 옛날에 흔히 볼 수 있는 폭군이 무력한 백성들을 가지고 이런저런 잔인한 짓을 즐기며 놀았다. 그러다가 '너희들이 게임에서 이기면 살 기회를 주마'라며 그 인간들을 가지고 게임을 벌였다. 그리고 작중 현재 시점의 라이어 게임은 이 소설에 나온 게임들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3] 소설은 총 3부작으로 제작될 예정이었는데, 3권은 출간되지못하고 작가가 사망한다. 작가의 사망 2년후 영화 프로듀서 페이 윙과 감독 테드 미야기가 원작의 결말을 알아내기 위해 실제로 라이어게임을 주최하고, 그 진행 상황을 카메라로 찍어 영화를 제작, 세상에 알리려 한다.[4]

그런데, 그 실사판 라이어게임의 마지막 게임날 해당 프로젝트를 제안했던 영화 프로듀서 페이 윙이 사망하고, 테드 미야기에게는 협박메일이 와서 라이어게임의 최종전을 취소된다. 며칠 후 테드 미야기는 집 앞에서 싱가폴 달러 50억과 '라이어 게임을 포기하면 이 돈을 가질 수 있다'는 내용의 협박편지를 받고 떠돌이 생활을 하다가 또 다른 라이어 게임을 주최하기로 하고, 성공적으로 두번째 라이어게임을 완전히 끝마친다면 1억의 보수를 약속하는 조건으로 첫번째 라이어게임의 플레이어들을 딜러로 부르게 된다.[5][6] 그렇게 두번째 라이어게임이 시작되었다는것이 원작에서의 주최목적이다.

3. 알려진 멤버들

'이름'까지 알려진 멤버들만 서술한다.[7]

3.1. 주최자

3.1.1. 하세가와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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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비판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으며 에리의 친아버지 '인간은 절대 믿을 수 없다'는 거의 신념 수준으로 믿고 있으며 친절한 행동은 전부다 위선으로 생각하고 있다. 또 성경을 믿고있는 모양, 현재 병으로 인에 병원에서 투병중인데 병원 VIP실을 전세내고 쓰고 있으며 그곳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다. 지옥을 표현한듯한 인간의 욕망의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

여담으로 그 병원이 칸자키 나오가 일하는 병원이자 나오 아버지가 입원중인 병원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병원에 올때 한번 칸자키 나오를 본 적 있는데 칸자키 나오의 쓸데없이 정직한 모습을 보고 자신이 여태 믿어왔던 인간비판의 대한 신념을 확인하기 위해 그녀도 역시 위선이라 생각하며 그걸 확인하기 위해 칸자키 나오를 라이어 게임에 끌어들인다.[8]

그러나 1회전에서 나오가 자신이 얻은 상금을 전부다 상대편에게 돌려준 모습에 재밌어 하며 그녀의 진짜 모습을 확인하리라 생각하며 칸자키 나오를 계속 게임하게 만든다. 그러던중 칸자키 나오가 2회전에 패배하면서 그녀를 다시 부르기 위해 패자 부활전을 연다. 패자 부활전 에서도 질 위기해 처하자 에리를 시켜 아키야마를 패자부활전에 개입시켜 우승하게 만든다.

사실 이때부터 자기는 칸자키 나오의 진짜 모습을 보겠다고 한 짓이지만 인간 비판적 사고가 약간 흔들리는 것이라 볼 수 있다. 에리에 말에 의하면 '빨간사과가 모이길 기대하고 있는것 같다' 라고 한다. 에리는 하세가와 에게 3회전 에서 나오가 이기면 인간을 한번쯤 신뢰해 달라고 부탁하고 3회전에서 나오가 이기자 인간비판적 사고가 사라진듯, 그리고 자신이 그리고 있던 그림 위에 천사(구세주)를 덧붙여 그림을 완성한다. 더 파이널 스테이지 에서 사과가 모인다에 돈을 걸었으리라 추측된다.

여담으로 요코야에게 다단계 사업을 준게 바로 하세가와다.

3.1.2. 오메가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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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 아치아 (원작)

Artier.


3차 패자부활전에서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사무국의 최고책임자. 그 역시 문양 가면을 쓰고 있지만 양복 정장을 차려입은 다른 이들과 달리 아예 후드가 달린 로브를 뒤집어쓰고 있다. 아키야마가 만나고자 하는 이 게임의 개최자가 이 사람일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자연스럽게 이 만화의 최종보스일 확률도 상당히 높아졌다.

국내 단행본 17권에서 몸소 딜러를 맡으면서 아키야마와 나오를 비롯한 플레이어들 앞에 등장했다. 그도 그럴 것이 그가 딜러를 맡은 경기가 바로 최종전이기 때문. 다른 가면 딜러들은 통제실에 처박혀 있음 다른 가면 딜러들과 달리 지팡이로 바닥을 찍으면서 집중하라고 하는 모습에서 포스가 뿜어져 나온다. 지팡이를 짊은 걸로 보아 나이가 좀 있는 걸로 추정된다.

정체는 라이어 게임의 원작을 영화화하려 했던 영화감독이었다. 다른 무늬가 있는 가면 쓴 직원들은 제1회 참가자들.

3.2. 직원

3.2.1. 에리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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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세가와의 친딸, 하세가와와 달리 칸자키 나오의 영향을 받아 인간 비판적 사고는 가지고 있지 않으며 오히려 칸자키 나오에게 우호적이다.

3.2.2. 타니무라 (원작/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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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세계관>

타니무라 테루오라는 '변호사'로 나오지만, 사실은 순진한 칸자키 나오를 농락하기 위한 함정이다. 허나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칸자키에게 다음 게임에 대한 통보를 거의 전담하게 되며, 늘 변치 않는 나오의 태도를 보고 "강해졌는걸"이라고 말하거나 나오의 집을 나오면서 걱정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딴 건 개뿔, 나오가 후쿠나가 유지의 탈락 소식을 듣고 최종전(물론 나오는 몰랐다)에 참가하겠다고 하자 집을 나오면서 "이 여자는 역시 멍청해"라고 중얼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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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세계관>

여기서는 이름이 타니무라 미츠오라고 나온다. 본래는 정의로운 경찰이였는데 자신이 맡은 사건이 권력에 의해 묵살되면서 같이 경찰직에서 쫒겨났고 갈 곳을 잃은 타니무라를 하세가와가 거두게 된다. 그리고 칸자키 나오만 보면 바보같다고 생색내는데 사실 훈훈하게 끝나는 걸 좋아하고 있다. 츤데레 에리가 말하길 칸자키 나오를 보면 과거 정의로운 경찰이였던 자신의 모습이 떠올라서 그러는 거라고 하며, 이 때 타니무라가 말하길 자신이 경찰직에서 쫒겨났을 때 이 세상은 만만하지 않다는 걸 느꼈다고 한다.

또 요코야의 부하이기도 하기 때문에 요코야에 명령에 따라 칸자키 나오를 이용해 아키야마를 게임에 불러들었다. 요코야가 파산했긴 했지만 자신도 부릴 수 있는 부하가 몇명 남아있다고 말했다.

라이어 게임 재생 편에서 다시 등장하며 후쿠나가와 같이 의자뺏기 게임을 관람(?)하는데 훈훈하게 끝나는거 보고 후쿠나가와 같이 좋아했다. 역시 츤데레

여담으로 금이빨이 있으며 웃을때 맨날 반짝인다(…). 그리고 드라마판에서는 딜러들이 그냥 룰 설명하는 기계(...)로 전락해버려서 원작에서 딜러들이 보여줬던 반응들을 혼자 다보여준다. 예를 들어 아키야마 트릭에 자기도 속아넘어가기라던가..

3.2.3. 앨리스 (드라마)

오쿠무라 앨리스 항목 참조.

3.2.4. 쿠리후지 (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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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야를 감시하는 여성. 아직 지위가 낮은지 다른 메인 딜러에게는 존댓말을 쓰는 폴리가 하대하며 가면도 없다(대신 선글라스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렸다). 요코야의 무서움을 알고 있으며 이 때문에 처음에는 아키야마를 과소평가했다.

대학에서 심리학을 공부했기에 가끔 폴리가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가르치는 수준이다. 이 때 폴리가 "아키야마도 대학에서 심리학을 공부했었지."라고 말하자 움찔하는 것을 봐서는 연관점이 있을 수도 있다.

3.3. 딜러

3.3.1. 레로니라

Leroni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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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세계관>

2회전 소수결 게임과 패자부활전인 구조조정 게임, 3회전 밀수 게임의 딜러를 맡았다. 눈가 밑에 날개가 그려져 있고 이마에 보석이 박힌 게 특징.

딜러 중 가장 통찰력이 뛰어난 듯. 4회전에서 아키야마가 투표 보이콧을 한 진짜 의도를 단시간에 파악해낸 인물이기도 하다. 또한, 라이어 킹을 찾는다는 라이어 게임의 목적을 플레이어들에게 알렸다.

의외로 플레이어들에게 이것저것 힌트를 많이 알려주는 자상한(?) 딜러. 그리고 아키야마는 물론 처음으로 칸자키 나오에게 주목한 딜러이기도. 아키야마와 나오가 고비를 넘길 때마다 다른 딜러들을 보고 의기양양해하는 것을 보면 이 페어가 상당히 마음에 든 모양.[9] 이후로도 다른 가면 딜러들(특히 알사브)에 비해 이 둘을 높게 평가한다. 게다가 최종전의 예선전에 해당하는 인간경매에서 요코야가 나오를 자기 팀으로 끌어들여 아키야마랑 싸우게 하는 상황을 만들었다가 '아냐, 아키야마가 그 방법을 쓸 리가 없어….'라고 중얼거리자 "아닙니다, 요코야 씨…안 됐지만, 그런 방법을 쓰는 게 아키야마거든요."라고 독백하여 확인사살한다.

여담으로 작가 인터뷰에 따르면 이 딜러의 이름은 50음도 표에다가 연필 굴리기로 만들었다고 한다. 또한 다른 딜러들에 비해 마른 편이며 여러가지 의미로 존중받고 있다(결국 그의 말이 옳았다는 게 입증되기도 하고).

다른 직원들이 1억원의 보수를 위해서 참여한 것과 라블레와 함께 1억원 보수를 사퇴하며 라이어 게임의 결말을 지켜보고 있었던 입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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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세계관> 직쏘?

1회전, 2회전, 패자 부활전, 3회전 등 라이어 게임 시즌1에 등장하는 모든 게임을을 다 맡았다. 때문에 드마를 본 사람들이 가장 친숙(?)해하는 딜러, 2회전에서 짜고치는게 아니냐는 에토의 말에 비웃기도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3.3.2. 솔라리오

Solar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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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세계관>

2차 패자부활전의 딜러를 맡았다. 오른쪽 눈에 태양 문양이 새겨진 가면을 쓴 사람. "안심하십시오. 그럴 경우에는 우리의 방식으로 채권을 회수할 것입니다." 이라는 전혀 안심되지 않는(…) 말을 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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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세계관>

4회전의 딜러, 왼쪽은 태양, 오른쪽은 달을 상징한다. 4회전에서 태양의 나라, 달의 나라 2개의 팀으로 진행되기 때문이다.

3.3.3. 폴리

Forli. 이탈리아의 도시이자 어쌔신 크리드 2에서도 나오는 포를리(Forlì)와 철자가 같다. 가면이 광대인 이유도 관련이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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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세계관>

광대같은 분장을 한 가면을 쓴 사람.

올백인 다른 딜러들에 비해 머리가 삐죽삐죽하다. 4차 예선전 감염 게임의 메인 딜러를 맡았으나 왠지 매우 맹하고 잘 속아 넘어가는 귀여운(?) 인간. 특히 아키야마의 술수에 처음에는 자기 자신도 속았다가 다른 동료 딜러가 해설을 해주면 그제서야 '우와!'하며 탄성을 지르는 게 주 역할이다.

이런 이미지 덕에 다른 딜러보다는, 특히 레로니라에 비하면 상당히 통찰력이 떨어져보인다. 특히 감염 게임편에서 요코야 일당이 모의 게임 순위를 3위까지 독식한 것을 보고 그냥 '우후후후후후후'하고 웃기만 하는 장면은 백미. 이 정신나간 결과에 넋이라도 나갔단 말인가?

게다가 아키야마의 마술 트릭에는 자기 자신도 놀라서 "우와! 필승법이다!"라거나 "으아아아! 나도 속아 넘어갔어!"라고 외치고 만다. 살짝 맹한 구석이 포인트인듯.

다른 딜러들 사이에서의 평가도 비슷한 듯.(...) 게임의 향방에 대한 의견도 옆에 있는 폴리보단 좀 떨어진 부하 직원인 쿠리후지에게 물어본다.(폴리: 엥? 왜 저한테 안 물으시고?!) 콜드 리딩에 관한 설명을 들을 때도 "폴리 씨, 당신의 등뒤에 어두운 그림자가 보이는군요. 혹시 부모님께 우환이 있지 않습니까?"라는 떡밥에 그대로 낚여서 "앗, 우리 아버지가 당뇨병인데. 굉장해!!"라고 대답했다. 나오보다 이 친구가 더 순진한거 아냐?

내심 아키야마에게 거는 기대가 큰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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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세계관>

세미파이널 전반, 후반의 딜러

3.3.4. 케루빔

Cherub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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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세계관>

파이널 스테이지인 에덴의 동산 게임의 메인 딜러, 게임 내내 투표 결과를 말해준다. 게임이 끝난다음에 "이걸로 게임은 끝났습니다. 그럼 이만 실례하겠습니다." 하고 화면이 지지직 거리면서 사라진다.

3.3.5. 알사브

Alsab. 일본식 발음으로 하면 '아루사부'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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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세계관>

4회전 본선의 메인 딜러. 4회전 예선2의 딜러이기도 했다. 가면 이마에 음양 무늬, 왼 뺨에 감괘, 오른 뺨에 이괘가 새겨져 있다.

4회전 본선에서 그가 직접 담당했을 때는 존재감이 그다지 없었지만(…), 오히려 3차 패자부활전에서 주목받게 되었으니…….

나오가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다는 걸 증명하자고 다른 참가자들을 설득하자, 카메라 통제실에서 갑자기 미친듯이 광소를 터뜨리며 나오를 비웃는 것이다! 그 직후 격앙된 듯한 말투로 인간 자체를 불신하는 태도를 보여 독자들을 충격과 공포에 빠뜨렸다.

바로 아치아로부터 게임 진행에 자기 감정을 이입시키지 말라는 제지를 받고 진정하지만, 광대 폴리씨와 달리 여태껏 무감정하고 냉정침착한 이미지가 강했던 그가 갑자기 이처럼 격앙된 반응을 보이는 걸로 보아 '문양 가면'들 전체에 무언가 비밀이 있는 듯 하다. 말단인 쿠리후지도 이 점을 지적했지만 결국 듣지 못했다.

이후로도 계속 나오를 비웃고 여전히 냉소적인 태도를 보이는 걸로 보아, 아무래도 한 성깔 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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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세계관>

라이어 게임 스핀오프 후쿠나가 vs 요코야 및 라이어 게임 재생에서 각각 '터부 게임', '의자뺏기 게임'을 맡은 딜러다. 터부 게임에서 알사브 라고 이름을 밝혔고 라이어 게임 재생 에서도 플레이어에게 전달되는 비디오 테이프 에서 알사브 라고 이름을 밝혔다.

드라마, 영화판에 딜러가 늘 그렇듯 원작의 딜러보다 감정이 없고 말그대로 정말 프로그램 대로 움직이는 기계적인 느낌이 강하다. 원작의 알사브와는 말그대로 '이름만 같다'고 볼 정도 애초에 원작과 드라마 세계관이 서로 다르기도 하고

여담으로 사람이 가면을 쓴건지 CG로 만들어 진건지 의문이다. 또 파이널 스테이지 딜러인 '켈빔'의 디자인에서 머리를 바꾸고 수염을 붙인거다. 새로 디자인 하기 귀찮았나 보다

3.3.6. 네아르코

Near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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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세계관>

레로니라와 함께 3회전 밀수 게임의 딜러를 맡았다. 가면에 수염 같은 문양이 새겨져 있는게 특징이며 기계치[10]인 듯 하다. 가면의 콧수염은 실제 나이가 많다는 점의 증거일지도. 나중에 의자 게임에서 재등장. 뭐 의자 게임에서는 딜러들이 거의 총출동하다시피 했지만.

레로니라만큼은 아니지만 통찰력이 약간 있다. 하지만 폴리와 마찬가지로 결과를 예상하지는 못하는 듯.

3차 패자부활전 도중 알사브가 나오의 태도에 계속 냉소적인 태도를 보이다가 갑자기 뜬금없이 "그렇죠, 네아르코 씨?"라고 묻고, 여기에 조금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로 보아 알사브와 모종의 관계가 있거나, 그가 문양 가면들의 비밀과 더더욱 연관이 있을지도 모른다.

3.3.7. 실리엔 & 라블레

Silien, Rabela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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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엔


<원작 세계관>

제3차 패자부활전에서 딜러를 맡은 인물들. 라블레의 경우 정발판에서 폴리가 존댓말을 쓰는 걸로 보아 나이가 많아 보인다.
그 정체는 제1회 라이어 게임에서 압승한 요코야의 아버지. 게임 주최 측에 게임 참가자의 가족이 있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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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렇기 때문에 라이어 게임 재생 편에서 오메가가 부활시킨 사무국은 토너먼트 형식이 아니여서 그냥 '라이어 게임 사무국'으로 된줄 알았는데 초대장만 그렇게 표시되어 있고 라이어 게임 재생에 나온 TV 화면을 보면 아직도 LGT 라는 문구가 나오고 있다.
  • [2] 회수 방법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작중 캐릭터들의 추측으로 장기매매, 인신매매, 성매매가 거론된 바 있다.
  • [3] 아마 인원수를 줄이기 위해 갑자기 개최했다던 4회전 예선도 이 소설에 그대로 수록되어있었던듯 하다.
  • [4] 페이 윙이 비비의 친구였다는듯 하다.
  • [5] 첫번째 라이어게임 당시에 영화로 만들예정이었기에 초상권 보호를 위해 모든 플레이어에게 각기다른 문양의 가면을 씌웠는데, 각 딜러들의 가면은 그때 쓰던것과 같다고 한다.그 많은가면을 디자인하기도 귀찮았을듯 애초에 처음보는 가면이 수두룩한데 플레이어들이 누가누군지 알아볼수나 있었을지 궁금하다
  • [6] 두번째 라이어게임플레이어들이 가면을 쓸 필요가 없었던 것은 현대과학기술이 충분히 발전해 CG로 충분히 커버할수 있다는 이유에서 였다.
  • [7] 시즌1에서 에리와 같이 여자 딜러 몇명이 등장한적 있지만 비중은 공기 수준이고 그나마 비중이 있었던 시즌2 에서 특유의 괴상한 헤어스타일을 자랑하는 여자 딜러가 있었지만 이름이 나오지 않아서 자세한 정보가 없다.
  • [8] 여기서 한가지 사람들이 착각하는게 칸자키 나오도 요코야가 불러들인줄 아는데 요코야는 아키야마만 불러들였고 하세가와는 나오만 개입했지 아키야마에게 개입한적은 없다. 즉 요코야의 단독 행동
  • [9] 작중에서 다른 딜러들이 나오를 보고 바보라는 둥, "다음 번 게임에서도 그럴 수 있을까"라고 비웃는 등의 반응을 보이는 것과 달리, 이 사람은 '다음 번 게임이 재밌어지겠군요'라고 은근히 기대하는 듯한 인상을 보인다.
  • [10] 밀수 게임에서 아키야마의 필승법에 해당하는 스피커 고장에 크게 공헌했다. 물론 네아르코가 고장낸 건 아니고, 스피커가 고장난 사건이 무슨 의미를 갖는지를 깨닫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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