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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 FUSE

last modified: 2013-07-31 19:21:09 by Contributors

Ace Combat 5 The Unsung war Mission 09.

미션 배경


유크토바니아에 대한 대규모 반공 작전이 입안된다. 그 작전 내용이랑 다름아닌 유크 본토 침공작전. 해당 지역은 바스톡 반도로 오시아 1,2대대에서 차출한 4개 중대가 상륙작전을 개시한다. 해당 구역은 견고한 요새가 구축되어 있어서 항공공격만으로는 무력화가 힘들기 때문에 지상군과 동시에 공략해야 한다. 최종 목표는 산 정상의 지휘본부.

미션 공략


비오는 날씨에 결행된 상륙작전으로 여타 지상지원임무와는 좀 틀리게 진행된다, 원흉은 적 방어기지들이 한번의 항공공격만으로는 무력화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고속기체를 동원, 싹쓸어버리고 잠깐 한숨 돌리면 바로 부활해서 다시 우군 지상군에게 공격을 개시하는걸 보면 짜증지수가 많이 올라갈 것이다. 이를 막는 방법은 1차적으로 지상군이 당하지 않게 방어기지들을 격파해버리고 이후 우군 지상군이 해당 방어기지를 공격후 점거를 해야지만이 부활하지 않는다. 이 와중에도 지속적으로 일정 시간이 지나면 방어기지가 점거당하지 않는 한 계속해서 부활하기 때문에 미사일 관리에 신경써야 한다.

이런 식으로 산 정상까지 돌파해서 정상의 기지를 점거하면 미션 완료.

  • 지상지원만 하면 편하겠지만 AH-64나 A-10들이 계속해서 날아오기 때문에 이들도 요격해줘야 한다. 이 작전의 요체는 지상군이 얼마나 적의 지상 방어기지와 적 공군의 폭격에서 무사히 살아남아 적 기지를 점거하느냐에 달려있다.
심지어 적 전투기 증원 중에는 슈퍼팬텀이라 부를수 있는 F-4X도 있다.
여기까지 기총 격추를 중시해왔다면 A-10 가지고 슈퍼팬텀을 벌집으로 만드는것도 충분히 가능하다.

추가 내용


무선 내용을 들어보면 아처의 형이 이번 작전에 지상군으로 참여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이 작전의 성공으로 유크 본토의 상륙 교두보가 확보되고 수도 시나그라드의 진공이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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