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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

last modified: 2015-04-14 13:42:09 by Contributors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인증 이동통신 기술
구분 3GPP 계열 3GPP2 계열 IEEE 계열 기타
1세대(1G) - AMPS
2세대(2G) GSM cdmaOne
2.5세대(2.5G) GRPS
EDGE
(E-GPRS)
CDMA2000 1x
3세대(3G) WCDMA - UMTS
TD-SCDMA
EV-DO
EV-DO rev. A·B
3.5세대(3.5G) HSDPA, HSUPA
TD-HSDPA
TD-HSUPA
EV-DO rev. C
(UMB)
4세대(4G) HSPA+, LTE·TD-LTE
LTE Advanced
(Carrier Aggregation)
WiBro/Mobile WiMAX
WiBro Evolution


최대 전송 속도[1]
하향 상향
300Mbps(OFDM) 150Mbps(SCFDM)

본 항목은 FDD 주파수와 TDD 주파수를 이용한 LTE에 대해 다뤄야 하나, LTE-TDD의 경우 TD-LTE로 분할되었기 때문에 LTE-FDD를 중점적으로 다룹니다.

한국 통신사 주파수 할당 내역 - LTE-FDD/TDD[2]
통신사 주파수[3] 상향 대역폭 하향 대역폭 기타
SK텔레콤 3대역 1.8 GHz 10+5 MHz 20 MHz 전국망이라 주장 중
5대역 850 MHz 10 MHz 10 MHz 전국망이라 주장 중
1대역 2.1 GHz 10 MHz 10 MHz 84개 시를 중심으로 서비스 중
KT 3대역 1.8 GHz 10+5 MHz 20 MHz 전국망이라 주장 중
8대역 900 MHz 10 MHz 10 MHz 전국망이라 주장 중
26대역 800 MHz 5 MHz 5 MHz 현재 미 사용. 기지국 전혀 없음.
1대역 2.1 GHz 10 MHz 10 MHz 일부 지역에서 서비스 중
LG U+ 1대역 2.1 GHz 10 MHz 10 MHz 84개 시를 중심으로 서비스 중
5대역 850 MHz 10 MHz 10 MHz 전국망이라 주장 중
7대역 2.6 GHz 20 MHz 20 MHz 전국망이라 주장 중
- 38대역 2.5 GHz 40 MHz[4] 먼 미래에 제4이통사 결정 시 할당 예정.

Contents

1. 개요
2. 상세
2.1. 통신사의 사기행각
3. LTE 단말기 스펙
4. LTE 주파수 분배 상황
5. 광대역 LTE 상황
5.1. SK텔레콤
5.2. KT
5.3. LG U+
6. VoLTE
7. 적용 기기


공식 홈페이지 : 3GPP, Long Term Evolution

1. 개요

Local Thermodynamic Equilibrium
3GPP Long Term Evolution. 보통 [5] LTE라고 불린다.

일본 NTT가 중심이 된 컨소시엄에서 개발한 3.9세대, 혹은 4세대(4G) 무선 통신 기술이다. 이름과 같이 본래는 긴 시간을 두고 개발하고자 했던 통신 기술이나, HSPA+WiBro 등의 4세대에 근접한 기술들의 등장에 대응하기 위하여 WiBro의 기술을 대거 차용하여 실용화하였다.

GSM과 UMTS를 만든 3GPP 위원회에서 만든 UMTS(WCDMA)의 후속 격인 기술. 현행은 release 8 기준이고, release 9에서 여러 feature(e.g VoLTE)가 추가 예정. 그리고 LTE Advanced가 release 10로 될 예정[6].

2. 상세

한국에서 사용하고 있는 WCDMA의 HSDPA, HSUPA 기술(둘 다 다운로드가 14.4Mbps)보다 이론상 5배 빠른 기술(75Mbps)이다. 처음 나왔을 때는 ITU에서 4G로 인정하기 위한 조건(IMT-Advanced)[7]을 충족하지 못했기 때문에 3.9G(3.9세대)로 분류되는 경우도 있으나, 이후 ITU에서 4G 기술로 분류하였다. 3G 기술과는 호환이 안 되고 이후 나올 '진짜' 4G와는 호환성이 있을 것이라는 점에서도 3.9G라는 말이 혼동의 여지가 있다는 문제도 있다.

그리고 3G와는 다르게 주파수가 통일되어 있지 않다. LTE의 표준 주파수 목록을 보고 싶다면 참고.[8] 우와아앙 40개가 넘는다 세계 LTE 통신사 목록 이에 따르면 전세계 통용 주파수는 FDD 대역 1, 3, 7, 28과 TDD 대역 38,40. 근데 직접 보면 대역 1, 28보단 대역 20이 더 많아보이는데? 대역 3, 7, 20이라고 해야 하는 거 아냐?

CDMA 시절과는 다르게 대단히 유연한 셀(Cell) 구성이 가능한 것이 특기할 만 하다. 과거의 바둑판 모양의 셀 구조는 이동통신망으로 전화만 하던 시절에는 설치와 관리가 쉽고 적절한 QoS를 유지하기 편했지만 지금처럼 모바일 트래픽이 폭증하는 시대에는 증설이 대단히 어렵기에 지금 도심지의 3G QoS를 시궁창으로 만드는데 공헌했다. 이 문제는 2G 시절부터 멀티 캐리어[9], 3G 시절에는 CDMA 기술에서 탈피해 비교적 유연해진 셀 규격과 초창기 수준의 CoMP[10] 등으로 해결해 보려 했지만, 2G나 3G 다 통화 위주로 설계했지 데이터 통신을 주로 하려 만든 규격이 아니기 때문에 정작 이 기술들은 문제 해결에는 언발에 눈 오줌 만큼의 구실만 하게 된다. 결국, 데이터 폭증을 버틸 수가 없게 된 통신사들은 셀을 수요에 맞춰 쉽게 조정할 수 있는 기술을 요구하게 되었다.[11]

한국에서는 2011년 7월 1일 SK텔레콤LG U+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상용 서비스를 시작하였으며, 서비스 지역을 점차 전국으로 확대했다. # 하지만 KT는 서비스에 필요한 전파 대역을 확보하지 못했기 때문에 한참동안 서비스를 시작하지 못했다.[12] 이 때문에 2G 서비스를 종료하고 이 전파 대역으로 LTE를 시작하려고 했으나, 기존 2G 사용자의 반발도 만만치 않아 일부 사용자는 아예 법원에 2G 서비스 종료 금지 가처분 신청까지 냈고, 결국 2012년 1월 대법원에서 2G 서비스 종료 허가가 떨어져서 정식으로 LTE 서비스가 시작되었다. 이 때부터 통신사들의 경쟁적인 LTE 서비스 시작으로 'LTE급' 이라는 유행어가 생겼다.

정부의 삽질 덕에 WCDMA 서비스를 하지 못하고 2G에 이를 갈던 LG U+가 먼저 전국망 구축한 이후 2012년 5~6월 SK텔레콤KT도 상당히 많이 구축하였다.

사실 LG U+는 처음서부터 WCDMA 서비스를 시행할 수 없었던 것이, 3세대 이동통신 서비스를 위한 IMT-2000 사업자 선정 당시 정부는 동기식/비동기식 기술을 전부 수용하기로 하고 사업자를 모집한 결과 SK텔레콤KT는 비동기식 IMT-2000(GSM 계열) 사업권을, (당시) LG텔레콤은 동기식 IMT-2000(CDMA 계열) 사업권을 획득하였다. 하지만 세계 이동통신 시장이 비동기식 IMT-2000을 중심으로 흐름에 따라 퀄콤은 동기식 IMT-2000 기술 개발을 포기하게 되고 LG텔레콤 역시 내부적인 문제로 정부에 수 차례 사업 연기를 요청한 결과 정상적인 사업 수행이 어렵다 판단한 당시 정보통신부는 LG텔레콤의 동기식 IMT-2000 사업권과 주파수를 회수하게 된다.
비동기식 IMT-2000은 오늘날 우리가 WCDMA라 부르게 된 기술이었으며, 이 결과 LG텔레콤은 단말기 수급 등에서 갈라파고스화 된 이후 LTE 커버리지 구축에 사활을 걸게 된 것이다.

데이터 전용 모뎀이 먼저 나왔고 음성 통화가 되는 단말기[13]는 2011년 하반기 들어 나오고 있다. SK텔레콤용 데이터 모뎀은 3G 데이터셰어링 USIM을 끼우면 3G로 사용할 수 있으며, LG U+용 데이터 모뎀은 LTE 미개통 지역에서는 기존 CDMA EV-DO Rev. A·B망에 연결된다.

2011년 9월 28일 SK텔레콤의 LTE 요금제가 발표되었고 이것은 엄청난 폭풍을 불러일으켰다. 3G 망의 혼잡을 이유로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를 없애려고 하니 LTE에서 무제한 요금제가 없어질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SK텔레콤이 발표한 요금제는 예상대로 무제한이 없었을 뿐만 아니라, 3G 요금과 비교하면 망의 속도 증가에도 불구하고 그에 따른 제공 용량 증가폭은 매우 적었다. 게다가 2013년 11월까지는 3사 중 가장 제공량이 적었다.[14]

2011년 11월 중순 시점으로 총 가입자수가 50만명을 넘었지만 이는 순전히 LTE의 빠른 속도를 기대하는 얼리어답터와 더불어 갤럭시 S II HD LTE 등 최근의 고성능 스마트폰이 LTE 용으로만 출시되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이 때문에 국내에서 LTE로 출시 예정인 갤럭시 노트를 3G로 이용하기 위해 비싼 가격과 AS 불이익을 감수하고라도 해외에서 구매해 국내 개통하는 사용자도 적지 않다고 할 정도니, 통신사의 막장 LTE 요금제에 대한 소비자들의 분노가 얼마나 큰지 짐작할 만하다. # #

이러한 소비자 불만에 마지못해 LTE 안심요금제라는 걸 내놓았다. 부가세 포함 월 9,900원 추가[15]로 LTE 데이터 무료 제공량을 넘어가면 400Kbps(즉, 50KB/s)로 속도를 제한하는 대신에 추가요금은 받지 않는다고 한다. 하지만 제한속도가 CDMA만도 못하다보니 차라리 3G 무제한을 쓰는 게 낫다고 하는 경우도 많다.[16]

2G 서비스 종료의 문제로 인해 LTE 서비스가 늦어지게 된 KT는 LTE 서비스 시작 시 원활한 단말기 공급을 위해 제조사로부터 LTE 단말기를 미리 주문하여 받아둔 상태였는데 2G 서비스로 인해 판매가 어렵게 되자 결국 LTE 단말기를 3G 요금제로도 개통 가능하게 한다는 초 강수를 두어 소비자들의 구매를 유도하게 된다. 이에 따라 기존 SK텔레콤과 LG U+가 막아뒀던 LTE 단말기의 3G 요금제에 가입한 유심을 장착하는 걸 제한하는데 대해 KT를 따라 제한을 풀지 않겠느냐는 논란이 일었고, 3월 중순부터 SK텔레콤에서도 LTE 기기와 3G 기기 간의 유심 이동 제한을 풀었다.

MBC에서 유선전화와 LTE 휴대전화가 서로 주파수 간섭을 일으켜 유선전화에서 잡음이 생긴다고 보도하였다.#

2012년 7월 1일부터 SK텔레콤이 기존 20 MHz 대역폭을 가진 850 MHz (5대역)에 덧붙여, 20 MHz 대역폭을 가진 1.8 GHz (3대역) 주파수를 추가로 이용하는 멀티 캐리어(MC)를 세계 최초로 상용화했다. 기존의 850 MHz (5대역) 대역과 신설된 1.8 GHz (3대역) 대역 중 붐비지 않는 곳을 우선적으로 사용한다.

2011년 12월 기준 국내 LTE 사용자수가 백만이 넘었다. 링크

2012년 4월 23일부로 전국 가입자가 400만명이 넘어 더 이상 얼리어답터나 일부만의 전유물(?)이 아니게 된 듯. 그리고 LTE 가입자는 앞으로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신형 스마트폰이 LTE 위주로 출시되고 있기 때문에 기존 3G 사용자도 새로운 스마트폰으로 교체하게 된다면 LTE 폰을 울며 겨자먹기로 선택해야 할 수 밖에 없다.

2012년 8월 31일, LTE 서비스 가입자가 1천만명을 돌파하였다.#

2013년 9월말 LTE서비스 가입자가 2564만명을 돌파하였다. 연말에 3000만명을 넘을것으로 예상된다. #

LTE는 원래 CS 회선교환망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VoLTE를 무작정 기다리지 못한 고로 통신사마다 음성 통화를 지원하기 위해 과도기적인 여러 듀얼 모드 방식을 도입하였는데, 서로 방식이 다르다.

SK텔레콤KT는 CSFB(Circuit Switched FallBack)식 듀얼 모드, LG U+는 SVLTE(Simultaneous Voice and LTE)식 듀얼 모드를 사용한다. 해석하자면 말 그대로 각각 "3G CS 회선교환망으로 후퇴"와 "음성과 LTE를 동시에"다.

CSFB식 듀얼 모드는 기존에 대체로(무조건은 아니다) WCDMA망이 있는 사업자가 음성 통화 시 LTE망에서 3G망으로 전환하는 방식이고 SVLTE식 듀얼 모드는 기존에 CDMA만 있는 사업자가 음성 통화 시 3G망으로는 음성을, LTE망으로는 데이터를 사용하는 방식으로 CSFB식 듀얼모드는 음성 통화 시에는 데이터도 3G를 쓰기 때문에 음성 통화 도중엔 데이터 전송 속도가 느려진다는 단점이 있는 대신 CDMA용 통신칩이 따로 필요 없기 때문에 전력 소비가 적다는 것이고, SVLTE식 듀얼 모드는 음성 통화 시에도 LTE 연결이 끊어지지 않는 장점이 있는 대신 음성 통화용 CDMA 칩셋을 따로 구비하여야 하기 때문에 단말기에 2개의 칩을 사용해야 해서 배터리 소모가 더 빠르고 단말기 수급에도 제약이 있다는 점. 그래서 LG U+는 2013년까진 자사용 단말기를 SVLTE로 제작하여 판매하다가(옵티머스 G Pro, 갤럭시 S4 등), LTE-A 단말기(LG G2, 갤럭시 S4 LTE-A 등)부터는 거지같은CDMA를 버리고 LTE로만 작동하는 LTE 싱글모드 단말기를 판매하고 있다. LTE 싱글모드 전환 이후에 LG Gx(LG-F310L)를 CDMA 겸용으로 출시했는데, 이내 자신들의 실수(?)를 깨닫고선 재빨리 LTE 싱글모드용 LG Gx(LG-F310LR)를 내놓았다.뭐하자는거임? 이후로는 100% LTE 싱글모드 단말기만 내놓고 있다.

2.1. 통신사의 사기행각

3G로 버티면서 LTE에 투자하길 미루려는 SK텔레콤은 2012년 겨울부터 3G인데도 LTE라고 속이는 통신사 커스텀을 넣는 만행을 저지르고 있다. 자세한 것은 통신회사/이동통신사 병크/한국/SK텔레콤#s-4를 참고.

그로부터 2년이 지난 2014년 가을, KT도 SK텔레콤을 따라 3G를 LTE라 속이는 만행을 똑같이 저지르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 하나의 가족 삼성 출신 CEO의 구국의 결단

3. LTE 단말기 스펙

LTE를 지원하는 단말기(정확히 말하면 통신 모뎀)에는 최대 어느정도의 속도를 지원하는 것에 따라서 등급이 매겨져 있다.

LTE 단말기 Category
등급 최대 업로드 최대 다운로드
Cat.1 5 Mbps 10 Mbps
Cat.2 25 Mbps 50 Mbps
Cat.3 50 Mbps 100 Mbps
Cat.4 150 Mbps
Cat.5 [17] 75 Mbps 300 Mbps
Cat.6 [18] 50 Mbps
Cat.7 150 Mbps
Cat.8[19] 1500 Mbps 3000 Mbps
Cat.9 50 Mbps 450 Mbps
Cat.10 100 Mbps

LTE Cat.1은 EV-DO Rev. A정도의 속도다 안습

Cat.6의 업로드 속도가 Cat.5보다 느린데 이는 Cat.1에서 Cat.5까지는 MIMO, VoLTE, CA, CoMP 등의 기술을 차근차근 붙여 나갔는데, Cat.6부터는 기술 개선의 여지가 부족해 최적화를 위해 한번 갈아엎었다고 보면 이해하기 쉽다.

대부분의 통신사들이 각각 할당된 주파수의 대역폭 문제로 최대 75 Mbps 다운로드 속도의 LTE 서비스를 상용화 하고 있기 때문에 이 것을 지원하기 위해서 2010년부터 전 세계에 출시된 대부분의 LTE 지원 기기들은 LTE Cat.3까지 지원하는 모뎀을 내장하고 있다. 2013년 이후 출시되는 LTE 지원 기기들 중 일부는 Cat.4를 지원한다.

2013년 7월 2일 현재, 한국에서는 LTE Cat.4의 최대 다운로드 속도인 150 Mbps는 LTE-A라 취급하므로 자세한 내용은 LTE Advanced 항목 참조.

2013년 9월, 정부가 LTE-A 허위 광고를 경고하는 듯한 움직임을 보였다. 관련 기사

4. LTE 주파수 분배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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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image (96.8 KB)]


상세한 내역은 대한민국의 이동통신 주파수 항목을 참고바랍니다.

(1.8 GHz 대역에서 1725―1730MHz 대역, 1740―1745MHz 대역은 공용 통신 주파수로 빠져 있으며, 2.3GHz TDD (40대역)의 경우 2327―2331.5MHz와 2358.5―2363MHz는 통신 간섭을 막기 위한 가드 밴드 구역으로 설정이 되어 있으나 반올림해 생략했다. 그리고 2.5GHz TDD (38대역) (2570~2620MHz)은 표시하지 않았다. 제4이동통신에게 할당될 예정.)

최종적으로 SK텔레콤은 LTE 850MHz 5대역, 1800MHz 3대역 2100MHz 1대역 / KT는 1800MHz 3대역, 900MHz 8대역, 800MHz 26대역 / LG U+는 850 MHz 5대역, 2100MHz 1대역, 2600MHz 7대역을 할당받았다. SK텔레콤과 LG U+의 5대역는 통신사들은 800MHz라고 불리지만, 일반적으로는 850MHz로 통용되는 주파수 대역이므로 해외폰 같은 경우 혼란을 빚을수 있으니 주의할 필요가 있다.

참고로, 광대역 LTE를 서비스 하면서 현재 모든 LTE 지원 스마트폰태블릿 컴퓨터가 10MHz 대역폭만 전파 인증을 받았기 때문에 기존 제품이 전파 인증과 망 연동 테스트 없이 광대역 LTE를 지원하게 되는 것은 불법인 상황이었는데 관련 부처인 미래창조과학부가 이 일을 행정적으로 처리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에 새로 전파 인증을 받을 필요는 없다고 한다.

할당금액 면에서 SK텔레콤은 기존에 할당받았던 1.8GHz(3대역) 20MHz 대역을 반납하는 조건으로, 2011년에 이 대역을 샀을 때 들인 돈 9950억원의 절반을 공제받기 때문에 실 부담금은 총 1조 5천억여원인 상황이다. 결국 부담금이 거의없는 노태우 사촌 SK텔레콤이 진정한 승리자라고 하기도 하지만 문제는 SK텔레콤은 주력망이 850MHz(5대역)이고, 결국 보조망으로 쓰던 1.8GHz(3대역) 기지국의 전국망 설치가 필요해서 결국 도찐개찐.[20]

그리고 3중대역 CA를 하려다 보니 주파수가 3중이라 바로 활용이 가능한 LG U+와는 달리 3대역과 5대역으로만 서비스가 가능했던 SK텔레콤이 많은 고심을 하던 끝에 기존에 3G 대역인 2.1GHz(1대역)에서 일부 분할하여 총 20MHz를 LTE용으로 마련하려 하였으나 기존 3G 사용자 일부의 반대로 진통이 있었다. 하지만 재벌강국답게 2014년 5월 6일부로 3G 대역을 일부 잘라서 LTE용으로 구축하게 이르렀고 구축 시작 지역으로 서울,부산,광주등의 지역부터 구축이 시작 되었다. 만약 SK텔레콤의 LTE 1대역이 구축된 지역이 늘어나면 3G 품질이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게 될 것이다.

이어서 KT도 미래창조과학부로부터 2.1GHz(1대역) 중 일부를 3G용에서 LTE용으로 바꾸는 것을 허가받았다. 2014년 1월 21일부터 서비스 개시.

5. 광대역 LTE 상황

2013년 9월, SK텔레콤KT가 1.8GHz (3대역)에서 서울을 중심으로 광대역 서비스를 개시하였다. 이 중 업로드 대역은 위 도표에서도 알 수 있듯이 연속된 15MHz가 아니라 10MHz와 5MHz가 떨어져 있어서 실제로는 광대역 서비스를 할 수 없으며, 이 둘을 합쳐 쓰려면 SK텔레콤의 850MHz + 1.8GHz나 KT의 900MHz + 1.8GHz처럼 주파수 집성(CA)기술이 필요하다.
따라서 다운로드 대역만 20MHz(최대 속도 150Mbps) 광대역 서비스를 하고 있다. 그래서 SK텔레콤과 KT는 광대역 LTE라도 업로드 속도는 여전히 25Mbps이며 LG유플러스만 업로드 속도가 50Mbps다. 이는 20MHz + 10MHz CA 서비스인 광대역 LTE-A에도 여전히 업로드는 CA 가 적용되지 않아 광대역 LTE-A라도 업로드는 기존과 동일하게 SK텔레콤과 KT는 25Mbps, LG유플러스는 50Mbps다.

또한, 2013년 CA(LTE-A)를 지원하는 칩셋인 퀄컴 스냅드래곤 800·801 칩셋[21]이 10+10MHz CA만 지원하기 때문에 광대역 LTE와 CA를 동시에 제공하지 않는다. 즉, 갤럭시 S4 LTE-A베가 LTE-A, LG G2 등 2013년 현재 출시된 모든 LTE-A 단말기가 광대역 LTE와 LTE-A 둘 중 하나만 쓸 수 있다는 뜻이다. 이는 지원 칩셋이 출시되는 2014년 전까지 지속되었다.

그리고 2014년 6월 19일 SK텔레콤을 시작으로 KT, LG U+ 모두 광대역 LTE-A 서비스를 개시하였다. Cat.6 20MHz+10MHz 조합으로 최대 225Mbps 다운로드 속도를 내는 단말기를 내놓았다. 지원 단말은 삼성전자 럭시S5 광대역 LTE-A(SM-G906S/K/L)과 LG전자 G3 Cat.6가 있다. 두 모델 모두 퀄컴 스냅드래곤 805 칩셋을 사용한다. 그리고 업로드 속도는 여전히 SK텔레콤과 KT 25Mbps, LG유플러스 50Mbps.

5.1. SK텔레콤

2013년 9월 30일 서울시 마포구, 서대문구 일부지역[22]에서 SK텔레콤이 1.8GHz (3대역)에서 광대역LTE를 개시하여[23]KT보다 마케팅에서 밀려 급했나 보다, 10월 30일 서울 전역에서 광대역 커버리지를 확장하였다. 2014년 4월 수도권 및 5대 광역시로, 그해 6월에 전국망 광대역LTE 서비스를 개시하였다. 늦게 시작했는데 KT와 같은 커버리지라니 돈이 좋긴 한가보다.[24]

SK텔레콤은 초기 LTE 주파수 850MHz(5대역)만 지원하는 단말기[25]의 경우 광대역LTE을 이용할 수 없다. 대신 언플의 제왕 SK텔레콤은 1.8GHz(3대역)를 지원하는 단말기들이 1.8GHz 대역을 주로 사용하도록 바뀌면 850MHz 대역에 여유가 생기니까 기존 단말기들도 LTE 속도가 증가할 수 있다고 언플 광고하고 있다. 현재 모 커뮤니티 사이트에 따르면 통신사 히든메뉴 설정을 통해서 기본주파수를 광대역인 1.8Ghz 대역으로 바꿀수 있다고 한다. 다만 보조주파수로 사용하는 대역이라 그런지 해당 대역만 사용한다고 설정하는 경우 속도는 굉장히 빠르나 건물 내부안으로 들어갈 경우 잘 안터지는 경우가 있다고 하니 주의.

1.8GHz (3대역)를 지원하지 않는 단말기는 삼성 갤럭시 S II LTE, 갤럭시 S II HD LTE, 갤럭시 노트, 갤럭시 R 스타일, LG 옵티머스 LTE, 옵티머스 뷰, 옵티머스 LTE TAG, 옵티머스 LTE II, 팬택 베가 LTE, 베가 LTE M, 베가 S5가 해당된다. [26] 시기적으로 보면 2012년 7월 이후 발매된 기종이 1.8GHz (3대역)을 지원한다고 보면 된다.

KT가 미래창조과학부의 제재를 받아 2014년 3월 전에는 광역시, 2014년 7월 전에는 전국망 광대역 서비스를 할 수 없지만 SK텔레콤이 이 제한 시기 이전에 해당 지역에 광대역 서비스를 실시하면 미래창조과학부의 제재가 무효가 되기 때문에[27] 머리 좋은 SK텔레콤은 남 좋은 일은 절대로 안 하는 친구들이니까 절대로 KT보다 먼저 광대역 서비스를 확장하지는 않을 것이다. 실제로 2014년 6월 이전까지 전국망 광대역 서비스는 이뤄지지 않았다.

5.2. KT

2013년 9월 14일 21시, 서울시 강남구·서초구·중구·종로구에서 광대역 LTE와 인천을 제외한 5대 광역시에서 900MHz + 1.8GHz 주파수 집성(CA)을 이용한 LTE-A를 상용화하였다. 2013년 9월 23일 강서·관악·송파구로 광대역 커버리지를 확장하였고, 30일에는 서울 전 지역에서 광대역 LTE를 확장함과 동시에 84개시에서 900MHz + 1.8GHz CA를 실시하였다. 이때 기존 단말기들도 듀얼 밴드(MC)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후 2013년 12월 인천광역시와 경기도를 포함한 수도권 전역에서 광대역 LTE를 상용화, 2014년 6월에는 비로소 전국망 광대역 LTE를 상용화하게 되었다.

KT가 광대역LTE에 사용하려는 900MHz (8대역)는 기존 RFID와 무선 전화 대역, 그리고 구형 무선마이크 대역과 겹치는 바람에[28]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었다. 거기에 이번 경매에서 할당받은 1.8GHz 3대역과 하모닉 주파수가 돼버리기 때문에 결국 900MHz 8대역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할 경우, CA를 이용해 225Mbps의 광대역LTE 속도를 달성하겠다는 KT의 계획이 차질을 빚게 될지도 모르는 상황이었다.

사실 이 주파수는, 2006년에 옛 정보통신부가 아날로그 무선 전화기를 디지털 무선 전화기로 전환하기 위해(2012년 12월 31일, 아날로그 TV 방송을 디지털 TV 방송으로 전환한 것처럼) 900MHz 주파수 사용권을 회수하면서 나중에 KT가 확보할 수 있게 된 대역으로, 계도 기간이 끝나는 2014년부터 기존 무선 전화기를 사용하면 원칙적으로는 불법이라고 한다. 노래방에서 사용하는 2006년 이전에 생산되었던 구형 무선 마이크 등도 마찬가지다. 그런데 지난 수 년간 이를 홍보를 전혀 안 해서 불법인 줄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뭥미? 2006년이면 8년 전이다 이것들아 무선 마이크도 이러더니 무선 전화기까지 잘 하는 짓이다 정통부 후계들아

결국 주파수 혼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KT의 900MHz (8대역)를 0.7MHz가량 옆으로 이동시켰다고 한다. # 그래서 원래 KT의 900MHz (8대역) 채널은 다른 LTE 채널처럼 10단위인 3750/21750이었는데 변경되면서 WCDMA 채널처럼 1단위인 3743/21743으로 바뀌었다. 이동하는 방향에 10MHz의 간격을 두고 LG U+의 850MHz (5대역) 주파수가 있어 LG U+가 심하게 반발했는데 기각됐다. 원래 1MHz를 이동하려 했는데, LG U+의 반발로 0.7MHz를 이동하는 걸로 합의본 상태.

SK텔레콤과 달리 KT는 처음부터 1.8GHz (3대역)를 주 대역으로 사용해왔기 때문에 모든 KT용 LTE 단말기가 광대역 LTE를 지원한다. 따라서 기본 설정도 이 대역에 설정되어있기 때문에 섣불리 대역을 바꾸는 설정을 할 경우 오히려 느려지는 경우도 발생할 수도 있다.

5.3. LG U+

LG U+는 2.1GHz (1대역) 기지국은 애초에 84개 시에만 설치하고 전국망은 설치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고 첨부터 2.6GHz 먹고 떨어질 생각이었어, 대신 2.6GHz (7대역) 광대역 주파수를 SK텔레콤, KT의 움직임에 발맞춰서 올해 3월까지 광역시, 7월까지 전국망을 설치할 것이라 밝혔다. 갈 길이 멀다 3중대역 주파수집성(CA)을 통해 속도를 300Mbps(다운로드 대역 총 40 MHz)까지 올린다고 한다. # 주파수 사는 돈 아껴서 기지국 박는다

문제는 무선 통신망으로 2.6GHz 주파수가 쓰이는건 국내에서 LG U+가 처음이다. 거기다 고주파 대역이라 기지국도 촘촘히 박아야 하고, 현재는 지원하는 단말기가 많이 늘었지만 주파수를 받을 당시만 하더라도 단말기 수급이 어려워 예상외로 난항을 겪고 있었다. LG U+ 에서는 주파수 폭이 가장 넓고 많다는 광고로 적극 홍보하고 있었지만 3중대역 CA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그냥 타사랑 별반 다를 게 없다는게 중론이다. 결국 다시 도로 헬G 그나마 위안인 것은 SK텔레콤과 KT와 달리 광대역 주파수가 업로드 대역도 광대역이란 점이다. 광대역을 이용하는 단말기·지역에선 업로드 또한 두 배가 되어 50Mbps가 된다.
2014년 하반기 들어서는 열받은 LG U+에서 공격적인 기지국 투자를 했던 모양인지 2.6GHz 커버리지가 상당히 늘었다. 심지어 대도시에서는 기존 2.1GHz보다 2.6GHz 커버리지가 더 넓은 상황도 있다. 다만 아직까지 3중대역 CA는 지원하는 스마트폰이 없어 이뤄지지 않고 있다.

LG U+가 광대역 장비를 기존 에릭슨 것을 뜯어내고 화웨이 장비로 설치하는 것에 대해 미국 정부가 한미 동맹을 걸고 넘어지며 태클을 걸고 나섰다. # 중국산이라 이거 쓰면 미국이 도청하기 힘들어져서 그런가보다 사람들도 "LG유플러스 광대역 쓰다간 내 개인 정보가 중국에게 팔리는 거 아니냐", "앞으로 LG유플러스 LTE는 영원히 안 쓸거임"과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는데, 사실 이건 과민 반응에 가깝다. 왜냐면 KTSK브로드밴드의 유선망에는 이미 화웨이의 장비가 대거 사용 중이기 때문. 개인 정보 유출 걱정되시면 인터넷 끊으셔야죠 여기에 대해서는 전화망이라서 문제가 된다는 설이 있다. 자세한 것은 LG U+의 해당 항목을 참조.

6. VoLTE

Voice over LTE
VoLTE항목 참조.

VoLTE 적용 기기는 /적용 기기 항목 참조.

7. 적용 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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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건 최대 전송 속도일 뿐이며 LTE Cat.4 20 MHz 대역폭의 이론상 최대 전송 속도는 상/하향 50/150Mbps이다. 실제 전송 속도는 이것보다 느리다.
  • [2] LTE용 주파수가 아니다. FDD 방식을 사용하는 GSM, CDMA, WCDMA 모두 사용 할 수 있다. LTE 주파수라는 건 없다.
  • [3] 주 사용 대역은 볼드로, LTE 글로벌 통용 주파수는 주황색으로 표시
  • [4] TDD 주파수라 상하향 대역이 나눠있지않다. 자세한 내용은 TD-LTE 항목 참조.
  • [5] 본래는 이런 드립이었으나 SK텔레콤에서 눝을 LTE 서비스의 정식 이름으로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뭥미
  • [6] release 4가 WCDMA, release 5가 HSDPA, release 6이 HSUPA, release 7이 HSPA+
  • [7] 대표적으로 정지 또는 도보 등 저속 이동 시 최대 순간 속도 1Gbps, 차량 등 고속 이동 시 최대 순간 속도 100Mbps 지원이 있으며 이외에도 여러 조건이 있다.
  • [8] 참고로, 위의 링크를 통해서 GSM, WCDMA, CDMA의 대역 목록도 볼 수 있다.
  • [9] 고대 유물격인 기술 같지만 SK텔레콤에서 얼마 전까지만 해도 열심히 자랑했다.
  • [10] KT의 CCC, SK텔레콤의 W-SCAN이 이런류다
  • [11] 이전 버전에서는 LTE 주파수 자체의 상호간섭이 있기 때문에 CDMA처럼 망이 완전한 셀(Cell) 구조를 갖추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하였지만 LTE 주파수로 이용되는 SK텔레콤, LG U+의 850MHz (5대역), KT의 1.8GHz (3대역) 모두 CDMA로 셀 만들어 잘만 써먹던 주파수들이다. 유연한 셀 구조를 만들기 위해 완전한 셀 구조를 만드는걸 포기했다 보는 것이 이해하기 쉽다.
  • [12] 1.8 GHz (3대역) 주파수 경매에서 KT는 SK텔레콤에 밀려 주파수를 확보하지 못했다. 관련 기사. 설상가상으로 2010년 4월 주파수 경매로 얻은 900 MHz 대역에 문제가 있었다. 해당 내용은 아래 광대역 LTE 상황-KT 참조. SK텔레콤은 이 때 얻은 1.8 GHz (3대역)을 멀티 캐리어로 사용한다.
  • [13] 음성 통화는 3G망을 이용한다. 음성 통화도 LTE로 이용하려면 VoLTE를 지원하는 단말기만 된다.
  • [14] 34 요금제 기준으로 KT, LG U+는 160분+750MB, SK텔레콤은 2013년 11월까지는 120분+550MB였었고 12월부터 800MB로 상향. 하지만 음성통화는 여전히 40분 적다.
  • [15] SK텔레콤은 2013년 8월 1일부터 가격을 기존 9천원에서 5천원으로 내렸다. 물론 부가세 10%는 별도.
  • [16] 그런데 최근에는 3G 무제한도 SK텔레콤 기준 올인원 54 70MB, 올인원 69 100MB, 올인원 79 150MB, 올인원 94 200MB 이상 쓸 경우 망에따른 QoS 조절이라 쓰고 무조건 속도를 200~400kbps까지 낮추는 꼼수를 부려 이곳도 영 말이 아니게 되었다.
  • [17] Cat.8에서 실현될 기술들을 통신사들 망 구축 연습과 마케팅을 위해 미리 땡겨온 일종의 미니어쳐에 가깝다.
  • [18] 애초 LTE 기술규격 설계시점에선 여기가 LTE와 LTE Advanced 간의 경계점이였다.
  • [19] 실험용 사양이다.
  • [20] KT는 LTE주력망이 1.8Ghz라 구석구석 설치되고 있었지만, SKT는 보조망 용도로 쓰고 있었기 때문에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집중적으로 설치할 뿐 그 외 지역에서는 구색 맞추기 정도로만 설치해 1.8Ghz대역의 기지국 커버리지가 빈약했었다. 현재는 전국망 구축이 완료되었으나 1.8Ghz 주파수 특성상 주력 주파수인 850Mhz 기지국보다 배로 많이 설치해야 하기 때문에 아직도 해당 주파수가 제대로 닿지 않는 곳이 많다. 특히 건물 안.
  • [21] 정확히 따지면 MDM9625 통신 모뎀이다.
  • [22] 홍대~신촌 부근. 이미 28일에 광대역LTE 서비스가 실시되고 있었던 모양이다.
  • [23]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5&oid=001&aid=0006505604 기사원문
  • [24] 사실 수도권 & 광역시에는 이미 듀얼밴드(MC) 보조망으로 쓰던 1.8Ghz기지국이 다수 깔려있어 KT처럼 기지국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만으로도 충분히 지원된다. 그외 지역에서는 기지국을 새로 구축해야 했던건 변함없었지만.
  • [25] 1.8GHz를 지원하지 않는 단말기.
  • [26] 베가 S5 보다 먼저 출시된 베가 레이서 2는 SK텔레콤 최초의 듀얼 밴드 지원 단말기다. 갤럭시 S III는 초기에는 지원하지 않았지만 2012년 10월 펌웨어 업그레이드 이후 지원한다.
  • [27] 즉, SK텔레콤이 기지국 깔고 전국망 광대역 서비스를 실시하는 순간, 스위치만 켜면 되는 KT는 당장 전국망 광대역 서비스를 할 수 있다는 뜻이다.
  • [28] RFID는 908.5~914㎒, 무선 전화기는 914~915MHz와 959~960MHz 대역을 사용한다. KT 900MHz (8대역)의 업링크는 905~915MHz, 다운링크는 950~960MHz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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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4 13:4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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