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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gue of Legends Champion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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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gue of Legends the Champions(2012)
League of Legends Champions(2013~2014)
League of Legends Champions Korea(2015~)
대한민국의 리그 오브 레전드 최상위 리그.

Contents

1. 개요 및 특징
1.1. 구 롤챔스(2012~2014)
1.2. 롤챔스 코리아(2015~)
2. 역대 롤챔스 일람
2.1. 시즌 2 서킷 포인트 대회
2.2. 시즌 3 서킷 포인트 대회
2.3. 2014 시즌 서킷 포인트 대회
2.4. 2015 시즌 서킷 포인트 대회
2.5. 비서킷 대회
3. 역대 입상팀
4. 역대 중계진
5. 역대 중계진 의상
6. 역대 펜타킬
7. 논란
7.1. 구 롤챔스(2012~2014)
7.2. 롤챔스 코리아(2015~)
8. 구 롤챔스(2012~2014)에서의 징크스
8.1. 살아남은 & 새로 생성된 징크스
8.1.1. 펜타킬의 저주
8.1.2. 서머는 박빙으로 3:2, 윈터는 압도적인 3:0
8.2. 깨진 징크스
8.2.1. 제각각인 우승팀
8.3. 사건 사고
9. 방송플랫폼 / 다시보기
10. BGM
11. 기타
12. 관련 항목

1. 개요 및 특징

1.1. 구 롤챔스(2012~2014)

온게임넷에서 2012년부터 개최하는 최초의 리그 오브 레전드 정규 리그.
리그의 최초 시즌인 Azubu the Champions Spring 2012를 시작으로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 열리는 가을을 제외하고 1년에 총 3번의 대회(Spring, Summer, Winter)가 열렸다.

월드 챔피언십 진출에 필요한 서킷 포인트가 걸려있는 대회이기도 하다. 2014시즌 기준 주어지는 포인트는 우승시 400점, 준우승 225점[1], 3위 150점, 4위 100점. 4강에 진출하지 못한 팀들은 NLB에 참여하며, NLB의 결과에 따라 별도의 서킷 포인트를 획득했었다.

Azubu the Champions Spring 2012Azubu the Champions Summer 2012는 해외 초청팀을 포함하여 16강 체제로 운영되었다. 시즌 3 이후 NLB와의 연계 구조가 강화되고 대륙별 리그 체제가 정착되면서 OLYMPUS Champions Winter 2012-2013, OLYMPUS Champions Spring 2013는 해외팀 없이 12강 2조 조별리그, 조별리그 상위 8팀 토너먼트 체제로 운영되었다. 2013년 Summer부터 16강 4조 조별리그로 변경되어 2014년 Summer까지 같은 방식으로 운영했다.

프로그램 편성표라는 것이 존재하는 TV 방송국에서 중계되는 대회인지라 경기 수가 매우 적다. 한 팀이 플레이오프 이전까지 30게임 가까이 경기를 치루는 다른 지역 대회의 절반 수준. 덕분에 한경기 한경기가 매우 중요하며, 날빌 같은 승부수가 잘 나오지 않는다. 한경기를 준비하는데 들어가는 시간도 긴지라 선수들의 부담도 크다고. 선수들의 말을 들어보면 시즌 중에는 사실상 휴식할 틈이 없다는 모양. 때문에 롤챔스의 경기들은, 특히 상위 라운드로 올라갈수록, 안전 지향형이 되는 경향이 있으며 이를 두고 까들은 나오는 픽만 나온다고 노잼스라고 부르기도 한다.[2]
[3]

트위치 TV를 통해 영어 해설과 함께 중계가 되고 있는데, 해외 유저들의 평은 매우 좋다. 경기 수준이 높고[4], 온게임넷의 방송 노하우로 인해 진행이 매끄럽다는 것이 호평받는 부분[5]. 다만 중계 화질과 후술할 관객 갱킹 문제는 단점으로 지적 받는다. 화질 문제는 트위치 TV의 서버가 한국에서 너무 먼 거리에 있다보니 전송속도 문제로 고화질 방송이 어렵다는 모양.[6]

Azubu the Champions Summer 2012 부터 경기후 경기 MVP를 선정하고 있다. 참고로 최초로 3세트 연속 MVP는 정민성Azubu the Champions Summer 2012에서 기록했고 최인석OLYMPUS Champions Winter 2012-2013에서 4세트 연속 MVP를 기록하며 이부분 신기록을 보유중이다. 그외에 윤경섭OLYMPUS Champions Winter 2012-2013에서 3세트 연속 MVP를 기록하기도 했다.

선수들의 수명이 짧은 편인데, 자주 바뀌는 메타 때문에 기량을 유지하기가 다소 어려운 편이다. 2014년 2월 기준으로 리그가 출범한지 2년이 약간 안되는 시간이지만 은퇴한 선수가 벌써 수십명이다. 팬들은 1세대 게이머들이 줄줄이 사라진다며 아쉬워 하고 있다.

예선과 본선 모두 다전제 매치에선 5경기까지 갔을 때 마지막 경기를 블라인드 픽으로 치룬다. 이 블라인드 픽은 세계의 수많은 LOL 대회 중에서도 온게임넷에서만 볼 수 있는 롤챔스만의 특징으로 자리잡았다. 프로 선수들이 거의 항상 밴을 당해 쓸 수 없는 챔피언이나 미러전, 숨겨왔던 기습적인 필살기 등을 마음껏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블라인드에 대한 평가는 한국 외국을 가리지 않고 굉장히 좋은 편이다. 레딧을 비롯한 외국 사이트를 둘러보면 해외 대회에서도 블라인드 픽을 했으면 좋겠다는 글을 가끔 볼 수 있다. 그래서인지 2014년 5월 즈음부터 NLB와 중국 LPL에서도 블라인드픽 룰을 적용했다.

중계나 인터뷰를 할 때 선수들을 이름이 아니라 닉네임으로 부른다. 이유는 불명[7][8]

덕분에 매라, 페이커, 와치는 알아도 홍민기, 이상혁, 조재걸은 모르는 일 같은 어이없는 일이 생기곤 한다.

1.2. 롤챔스 코리아(2015~)

케스파에서 2015시즌 e스포츠 리그 개편안을 발표했는데, 주요 내용은 대회명을 롤 챔피언스 코리아로 변경, 1년에 스프링 서머 2번만 개최하며 기존 하나의 게임단에서 2팀이 참가 가능했던 이전의 롤챔스와 달리 하나의 게임단에서 1팀만 참가하도록 제한된다. 진출팀은 전 시즌 성적으로 6팀에 시드를 주고 나머지 두 팀은 별도의 선발전을 통해 선발하며, 2015 서머시즌부터는 10팀으로 리그를 확장할 예정이다. 또한 2부리그인 LoL 챌린저스 코리아를 나이스게임TV가 개최하기로 했으며 스프링은 2번의 토너먼트로 개최, 서머부터는 롤챔스와 동일하게 풀리그 방식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롤챔스 코리아와 챌린저스 코리아간 승강전 도입도 확정됐다. 기사 참고



2. 역대 롤챔스 일람

2.4. 2015 시즌 서킷 포인트 대회[11]

2.5. 비서킷 대회[12]

4. 역대 중계진

  • 엄재경 해설위원
  • 전용준 캐스터 2012~현재 서울대 명문생
  • 이현우(클템) 해설위원 2013.10.24~현재 초식정글러만 하길래 초식남인줄 알았지만 결혼..
  • 강민 해설위원 2012~2015 [14] 포킹은 잘 피하면 됩니다
  • 김동준 해설위원 2012~현재 김본좌
  • 정소림 캐스터 2012~2014 [15]
  • 성승헌 캐스터 2012~2013 [16]

5. 역대 중계진 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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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스프링

먼곳을 정찰하는 전용준 캐스터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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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섬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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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윈터

원래는 섬머에서 자켓만 흰색으로 바뀌었으나, 이후 셔츠와 넥타이는 핑크색, 바지는 흰색으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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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스프링

여기서부터 살짝 이상특이해지기 시작한다. 해외중계진들도 동일한 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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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섬머

중계진 복장이 아니라 팀 유니폼이라 해도 믿을 듯(…). 삼성전자 선수이신가봐요 해외 중계진인 몬테크리스토와 도아는 자신들의 복장을 일컬어 "레인보우 슈츠"라 하기도.

6. 역대 펜타킬[17]

대부분의 펜타킬 달성 챔프가 원거리 딜러이다.

7. 논란

7.1. 구 롤챔스(2012~2014)

  • 나진 실드비닐캣건으로 불거진 시드권 규정이 비판받았다. 한팀을 예비멤버 포함 7명까지 등록할 수 있고, 시드권을 획득한 팀은 다음 대회에 같은 팀소속이었던 3명만 등록되어있어도 시드권을 유지할 수 있다는 룰. 그러므로 코치 2명을 플레잉코치로 전환시킨 후 예비멤버로 등록하면 선수 4명을 물갈이해도 다음시즌에 시드권을 유지할 수 있다는게 문제.[26]

    또한, 12-13 윈터부터 13 스프링에서는 전 시즌 8강+시드 결정전 승자+NLB 우승팀까지 총 10개 팀에게 차기시즌 시드가 주어졌는데, 이것이 너무 많은 것이 아니냐는 지적도 있었다. 지나친 프로팀 우대이니 16강 체제에 4인 시드였던 스타리그처럼 4강까지로 한정하는게 낫지 않겠냐는 의견. 13 서머부터 다시 16강 체제로 돌아오고 시드도 전시즌 8강팀+NLB 우승팀[27]까지로 조정되어 비판은 줄어들었지만, 시드팀의 수가 예선 진출팀의 절반이거나 더 많은 수준이기 때문에 한 조에 시드팀이 2팀이나 있게 되어버리며[28], 수준이 뒤떨어지는 팀이 운좋게 8강에 갈 경우 다음 시즌에도 자동 참가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어서 여전히 비판이 많은 편이다.

  • 2014년까지 롤드컵에 바로 서킷을 배정받는 5대 리그 (유럽 LCS, 북미 LCS, 중국 LPL, 동남아 GPL, 한국 Champions) 중에 GPL과 더불어 토너먼트로 구성된 리그였다. [29] 문제는 이것 때문에 대진운에 너무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문제가 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다음 리그 시드권은 조별 스테이지 8강 진출자에게 모두 주기 때문에 운이 좋으면 잔류할 수 있고 어쩌다고 강팀들 사이에 끼면 충분히 8강권에 진출할 수 있는 팀도 떨어질 수 있다는 점이다. 특히 LOL이 패치하나에 일희일비가 갈리는 게임이라는 점이 이 문제를 심화시킨다. 따라서 "그 시즌 내내 꾸준히 잘하는 팀"을 보고 싶은 팬들은 리그제 도입에 대해서 고려해야한다는 의견을 내놓기도 했다. 결국 2015시즌부터 풀리그방식으로 변경되었다.

  • 게임 도중 관객들의 얼굴을 지나치게 자주 잡아주는 것이 아니냐는 비판도 있다. 스타리그 시절부터 내려온 온게임넷의 전통(?)이라면 전통인데, 스타크래프트와는 달리 사실상 경기 내내 교전이 일어나는 게임인지라 맥이 끊기고 집중이 안된다는 비판이 많은 편. 잠깐 관객 쪽으로 카메라가 넘어갔다가 중요한 장면을 놓치는 경우도 종종 나온다.[30] 특히 트위치 TV 같은 해외 중계방에서 불만이 많은 편. Fucking audience gank
    참고로 관중들을 지켜보는 해외 시청자들의 반응은 대충 '카메라에 잡히면 왜 여자들이 얼굴을 가림? 한국에도 중동같은 풍습같은게 있음?'[31]이라든가, '사람들 쓰고 있는 안경이 다 똑같아[32]'라든가, '헐 스마트폰 엄청 많네;' 등등(…).

  • 중계진들에 대한 불만도 나오는데 대표적인 예가 "인기팀에 대한 편파해설" 논란이다. 전용준 캐스터나 강민 해설이 이 부분에 가장 언급이 많이 되는편이고 전용준 캐스터의 경우에 롤챔스 2013 스프링 12강, CJ 프로스트와 나진 쉴드간의 1경기가 끝나고 편파 중계에 대한 사과 멘트를 날리기도 했다. 다만 '중계를 10년 넘게 해왔는데 편파중계라는 소리는 처음 들어본다'는 듯한 반응을 보이기도.[33]

  • 시즌3 월드 챔피언십을 앞두고 대표선발 문제가 논란이 되었다. 정확하게는 윈터 시즌 우승 이후 스프링과 서머에서 각각 8강과 16강 광탈하고 2시즌 연속 NLB 우승을 한 나진 소드가 8강에 직행할 자격이 있느냐는 것. 그나마 국내에서는 NLB 우승을 사실상 롤챔스 5위로 치는 분위기인지라 그럭저럭 납득하는 사람들도 있으나, NLB에 관심이 적은 해외에서는 롤챔스에서 보이지 않는 나진 소드가 이미 퇴물로 낙인이 찍혀있는지라 '16강에서 일찌감치 탈락한 소드가 어째서 뜬금없이 8강 직행?'이라며 혼란스러워하는 분위기다. 챔스 우승팀과 NLB 우승팀에게 주는 포인트가 너무 많으므로 조정해야 한다거나 최근 시즌일수록 포인트에 가중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다. 혹은 직행 티켓을 없애고 모두 롤드컵 진출전에 참여시켜야 한다는 주장도 있다[34]

    결국 롤드컵이 열리는 시점에서 가장 좋은 경기력을 보이는 팀을 보내는 것이 옳다는 주장이다. 실제로 LCS에서는 롤드컵 직전 서머 시즌의 성적만을 가지고 대표를 선발했다. 다만 시즌3 월드 챔피언십이므로 시즌을 통틀어 전반적으로 좋은 성적을 보여준 팀을 내보내는 것이 맞다는 의견도 있고해서 다소 복잡한 문제. 게다가 그렇게 될 경우 롤드컵 직전인 섬머 우승에 비해 윈터와 스프링시즌이 상대적으로 중요도가 떨어질 수 밖에 없게 된다. 또한 롤드컵에서 섬머 시즌 3위를 했던 오존이 실망스러운 경기를 보인 반면 비난을 받던 나진 소드가 겜빗을 잡으며 4강 진출을 하게 되어서 결과적으론 큰 문제가 없게 돼버렸다.

  • 상위 라운드로 갈수록 인플레가 일어나는 MVP 포인트 문제. 최초 조별 예선에서는 100점이던 MVP 포인트가 점점 늘어나 결승전에서는 300점이 되고, 덕분에 시즌중의 활약과는 무관하게 결국 결승전 하루동안 활약한 선수가 MVP로 선정되는 경우가 생긴다. 기왕이면 우승팀에서 MVP가 나오는 것이 모양새가 좋기 때문에 이런 포인트 제도를 만든 것 같지만, 납득이 안된다는 팬들도 많다. 차라리 아무짝에도 쓸모 없는 KDA상을 없애고 프로야구처럼 시즌 MVP와 플레이오프 MVP를 따로 선정하는게 낫지 않겠냐는 의견도 많은 편.

  • 13-14 윈터시즌 들어 게임이 중지되어 몇분씩 소비되는 일이 늘어났다. 이런 현상은 시청자들의 경기 몰입을 방해하고 쓸데없는 시간낭비를 유발하는 만큼 속히 고쳐져야 할 문제이다. 다만 중국 리그나 LCS와 비교해보면 롤챔스는 사실 양반 수준. 10년 넘는 게임 방송국으로서의 관록이 느껴진다는 평가가 있을 정도로 온게임넷은 빠르고 효율적으로 대처하고 있는 거다. 게다가 문제 발생 횟수도 적고 중지 시간도 매우 짧다. 당장 시즌 2 롤드컵때 8강전의 장기 결방 사태등을 생각해보면 롤챔스는 정말 대처를 잘 한다. 온게임넷의 준비 문제가 아니라 선수들이 중국의 퍼즈 메타를 수입해온 것이 아니냐는 말이 있을 정도(…).

  • 북미와 유럽의 라이엇이 주최하는 정규 리그인 LCS에서는 팀들에게 경비를 지급하는데[35] 롤챔스에서는 그런게 없고 오로지 상금+스폰서에만 의지해야 한다는 점도 외국팬들을 중심으로 논란이 많은 편이다. 아마추어 팀들의 기회를 얻을 권리마저 거대한 스폰서를 등에 업은 프로 구단들에게 박탈당하는 것이 아니냐는 말이 많다[36]. 그래서 프로 스폰서가 후원하지 않은 팀들의 기반이 굉장히 부실하다는 문제가 있다. 실제로 2013년 초반까지만 해도 다크 호스팀이 갑툭튀해서 프로게임단에 들어가는 일이 적지 않게 있었지만, 2014년 하반기인 현재 8강팀이 모두 프로게임단 소속인 실정이다.

물론 이견도 있는데, LCS는 참가하는 팀의 숫자도 적은 편이고, 팀당 경기수도 굉장히 많은 편이다[37]. 그리고 한국은 라이엇 본사의 영향권이 아닌 라이엇 한국 지사의 영향권이라는 점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LCS의 장점은 무시할 수 없는데 일단 실력이 있어서 2부리그에서 올라오기만 한다면 그것으로 생업을 해결하고, 안정된 환경에서 연습할 수 있지만 롤챔스의 참가상금은 이에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이 문제는 2014년 현재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는데 그 KT에 소속된 게이머들도 대우가 더 높은 해외팀으로 계속해서 이적하고 있으니 상금형 토너먼트인 롤챔스에 귀속된 현 리그 오브 레전드 판이 얼마나 열악한 환경인지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 지나친 영어사용에 대한 불만도 있다. 선수 ID는 물론이고 심지어 이름이나 각종 스탯들도 영어로만 표기해 놓았는데 이것이 보기 불편하다는 것이 주요 불만사항중 하나. 특히나 LOL 마스터즈에서 과도한 영어발음 소개영상으로 까이는 상황이라 이 문제가 다시 거론되기도 했다.

  • 시즌4에 들어 거론되기 시작한 일명 '노잼스' 논란. 매경기마다 탑에서 악어이 정전협정을 맺은 듯이 조용히 CS를 나눠먹는다든가, 게임 개시 5분만에 탑바텀 2차 타워가 없어져있다든가 등등. 한마디로 맨날 똑같은 챔프에 똑같은 전략+거의 비슷한 경기양상이 나온다. 예전같으면 한국의 챔프 연구가 외국에 비해 더뎌 실험픽을 내세우지 않기 때문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지금은 오히려 한국이 메타를 완전히 선도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38] 챔프 고착화가 큰게 결정적 문제. 사실 결론적으로 따지고 보면 선수들은 최적의 픽과 전략을 준비할 뿐이고, 온겜은 혼자서 롤대회의 규정을 조정할 권한이 없기에[39], 이 문제는 오히려 챔프 밸런싱 능력에 한계를 보여주던 라이엇의 잘못에 가깝다. 말하자면 라이엇의 너프 위주의 밸런싱이 그 최후를 맞이한 것. 실제로 롤챔 도중에 여러 팀들이 실험픽들을 보여주려고 시도는 했지만 그러한 시도는 모두 라인전에서부터 박살나면서 무참한 패배를 맞이했다[40][41]. 다만 이 문제의 결정적인 원인은 너무도 쉽게 알려졌는데, 픽이 고착화 되긴 했어도 8강부터는 수준급의 팀들이 올라오다 보니 좋은 경기들이 많이 나오게 되면서 역시 게임의 재미는 픽보단 팀들의 경기력이 중요하다는 것이 알려지게 되었다.

7.2. 롤챔스 코리아(2015~)

  • 케스파는 중간 발표에서 2015 스프링에 삼성, SKT, KT, 나진, CJ, 진에어, IM 7팀에 시드를 주고 나머지 1팀을 시드선발전을 통해 선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었는데, 이 팀들이 실력 순으로 상위 7팀이라기엔, CJ나 IM은 발표 시점에서의 최근 대회인 2014 서머에서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부진한 성적을 거뒀고, 삼성의 경우는 발표 시점에서 기존 선수 모두가 팀에서 이탈한 상태였으므로 도저히 실력 순으로 뽑았다고는 볼 수 없기 때문에 이 팀들이 왜 시드를 받았는지에 대해 논란이 있었다. 케스파도 그 부분은 인정하는지 공청회에서 시드 선발팀의 기준이 '리그에 안정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팀'이라고 말했다. 이런 식으로 시드를 줄 바에야 애초에 시드를 없애고 모든 팀을 예선을 거쳐 선발해 실력있는 팀을 리그에 뽑는 것이 옳지, 특정 팀에 시드를 주는 것은 불공평하다는 주장도 있었다. 시드팀이 7팀인데 비해, 시드를 받지 못한 팀 중 선발전을 통해 롤챔스에 참가할 수 있는 팀이 고작 1팀뿐이라서, 시드에 선발되지 못한 팀들이 너무 불리하다는 말도 있었다.

이 논란때문인지 케스파는 리그 개편 최종안에서 시드팀을 선발한 기준이 2014시즌 누적 서킷 포인트가 높은 순서라고 발표했으며, 기존 발표했던 시드팀 중 IM을 빼서 시드팀 수를 6팀으로 줄이고, 시드선발전에서 2팀을 뽑기로 했다. 그러나 여전히 삼성처럼 기존 선수가 전부 나간 팀에 이전 성적을 반영해 시드를 주는 것에 대한 해명은 없었으며, 기존 롤챔스도 이전 성적에 따라 본선 시드를 준 만큼 새로운 리그에서도 이전 성적에 따라 시드를 주는 건 인정한다고 해도 이전까지의 롤챔스 시드팀이 절반정도였던 것에 비해, 리그제로 개편되는 첫 대회에서 시드팀이 전체의 75%나 되는 것은 과도하다는 주장도 있었다.

  • 초기에 발표했던 10인 의무 로스터 제도도 논란이 되었는데, lol은 e스포츠인만큼 구기종목처럼 체력과 컨디션에 큰 영향을 받지 않는데다가 팀원들간의 기량과 호흡도 중요하기 때문에 잘하는 선수만 계속 나오게 될것이란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그리고 섬머시즌 후 벌어진 각 팀 선수들의 이탈에도 단일팀 체제전환과 10인 로스터 제도가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쳤기 때문에 쓸데없는 제도라는 의견이 많았다. 이러한 반응을 알았는지 결국 최종안 발표에서 10인 로스터 제도를 취소하고, 최소 5인 로스터만 있으면 되는 것으로 수정되었다.

8. 구 롤챔스(2012~2014)에서의 징크스

8.1. 살아남은 & 새로 생성된 징크스

8.1.1. 펜타킬의 저주

펜타킬을 달성한 선수가 있는 팀은 좋지않은 성적을 거둔다는 징크스.[42]
위 펜타킬 데이터를 중심으로 봐보면

어째 경기만 이기고 성적이 좋질 못하다. 블레이즈와 오존, SKT1 S를 제외하고 2라운드째인 8강을 넘긴 팀이 없다. 준우승을 한 블레이즈도 결승전 당시에는 압도적인 우승이 예상되었으나 결과는 정반대였고 삼성 오존도 블루에게 3:1 참패를 당했다. 롤챔스뿐 아니라 펜타킬의 저주가 NLB까지 이어지는지 NLB 우승도 없다.

8.1.2. 서머는 박빙으로 3:2, 윈터는 압도적인 3:0

서머는 세 시즌 모두 3:2로 끝났고, 윈터는 두 시즌 모두 3:0으로 끝났다.

대회 우승 준우승 스코어
2012 서머 Azubu Frost CLG EU 3:2
2012-13 윈터 Najin Sword Azubu Frost 3:0
2013 서머 SKT T1 wiku:"KT 롤스터/리그 오브 레전드" KT Bullets 3:2
2013-14 윈터 SKT T1 K Samsung Ozone 3:0
2014 서머 KT Rolster Arrows Samsung Galaxy Blue 3:2

그렇기 때문에 서머는 명경기로, 윈터는 싱거운 경기로 기억된다.
롤드컵 선출 및 시즌 변화와 맞물려서 이는 굉장히 흥미로운 결과를 가져왔다.

윈터의 경우 잠정적으로 윈터시즌이 없어졌기 때문에 이 징크스가 영원히 안깨질 가능성이 높다

8.2. 깨진 징크스

8.2.1. 제각각인 우승팀

  • 2012 스프링 시즌 : MiG Blaze
  • 2012 서머 시즌 : Azubu Frost
  • 2012~13 윈터 시즌 : Najin Sword
  • 2013 스프링 시즌 : MVP Ozone
  • 2013 서머 시즌 : SKT T1
  • 2013~14 윈터 시즌 : SKT T1 K
  • 2014 스프링 시즌 : Samsung Blue
  • 2014 서머 시즌 : KT Rolster Arrows

2회 우승팀이 2013 서머시즌까지도 없었다. 2회 우승팀에 가장 근접했던 팀들은 2012~13 윈터 시즌 아주부 프로스트, 2013 스프링 시즌 CJ 블레이즈였지만, 두 팀 다 준우승을 했다. 하지만, 2013~14 윈터시즌에 이미 우승경력이 있는 SKT T1 K와 Samsung Ozone이 결승에 진출, 최초의 2회 우승이라는 영광을 놓고 겨루게 되었다. 그리고 SKT T1 K가 우승하면서 최초 2회 연속 우승팀이 되었다.

비록 이 징크스는 깨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례가 딱 한 번이라는 점이 특이한 사항이다. 유럽의 경우, 3회 우승에 빛나는 프나틱이 견고하며[43], 북미의 경우도 2회 우승하고 정규 시즌 1위를 3연속으로 차지한 C9 Hyper-X가 버티고 있다. 중국의 경우 WE-IG에서 OMG-EDG로 세대교체가 이루어졌지만 마찬가지로 한국에 비하면 변화가 매우 느리다. 동남아의 경우는 TPA가 그야말로 독주체제이며 ahq가 딱 한 번 견제한 정도. 물론 단기전에 토너먼트라는 점을 감안해야겠지만, 그것을 고려해도 한국 롤판의 세대교체가 다른 지역에 비해 굉장히 빠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8.3. 사건 사고

9. 방송플랫폼 / 다시보기

10. BGM

특색있는 BGM으로 유명하다. 일부 롤 유저들은 픽밴할때 픽밴 BGM을 안켜면 허전해서 켜놓는다고 카더라.

메인 BGM.[44] 통칭 뜬뜬 둥둥칙도 있다

픽밴 BGM[45]

엔딩 BGM[46]

예선전 오프닝 BGM - 'DragondLand'의 'Starfall'[47]

예선전 선수 소개 BGM - 'DragonLand'의 'In Perfect Harmony'

예선전 경기 종료 BGM - 'DragonLand'의 'To The End of the World'[48]

11. 기타

  • 롤챔스의 총 상금은 전액 라이엇에서 지원한다. 그리고 스폰서비는 모두 온게임넷이 수령해 간다고.##. 기존의 리그들이 스폰서 비용에서 상금과 운영비를 제외한 금액만 온게임넷 손에 들어오는 반면 라이엇은 대회 운영비도 전액 지원함으로써 온게임넷이 더 많은 수익을 얻을수 있게 되었다.온게임넷이 롤에 몰빵하는 이유

12.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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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PANDORA TV Champions Winter 2013-2014시즌부터 준우승 서킷포인트 점수가 25점 늘고, NLB우승과 준우승에 배정된 서킷포인트 점수가 각각 25점, 10점씩 감소했다.
  • [2] 다만, 유럽이 새 챔프를 많이 찾고, 한국은 그를 발전시켜 꿀을 빤다는 세간의 인식과는 달리 정작 좋은 챔프는 한국에서 훨씬 많이 찾아냈다. 2013 스프링 이후 기준으로 한국이 찾아낸 챔프는 케넨, 제이스, 다이애나, (탑)라이즈, (서폿)피들스틱, 자이라, 그라가스, 바이, 요릭, 잭스, (탑)나서스, 몰왕검 상향의 영향을 받은 베인, 트위치 등, 유럽에서 찾아냈던 (탑)자크, (정글)볼리베어, (정글)나서스, 리산드라, 피즈, 아트록스와 비교하면 압도적으로 많다. 게다가 이건 한 선수만의 챔프인 아무무, 르블랑, 말자하나 각 지역의 오랜 특색이었던 쉔, 리 신, 트페(한)↔카사딘(유)은 제한 결과다. 롤챔스가 지루해보이는 이유는 한국의 극에 달한 운영법과 계속보니 익숙해진 새 챔프들 때문이다. 그래도 노잼톤, 노잼바나, 노잼박사, 노잼틀린 등이 수없이 나오기 때문에 까여야 마땅하다.
  • [3] 다만, 시즌 5에 들어서는 북미나 유럽쪽의 메타가 더 빠르고, 한국의 메타가 경직되어있다는 것이 중론이다. 일단 북미나 유럽은 프로 경기의 패치 적용이 빠르고, 아울러 랭크의 전체 플레이어 수가 한국보다 더 많다. 그리고 한국의 코치진들은 여러가지 이유에서 안전한 픽을 선호하는데 반에 북미/유럽은 플레이어/챔프 결정에 있어서 훨씬 유동적이다. 그러다보니 IEM에서 한국팀의 용 앞 모여 메타는 국지전을 계속 일으키는 중국 메타에 박살이 났고, 코르키의 거품이 꺼지게 되었다. 그 이후에 한국에서도 여러가지 시도들이 나오고 그랬지만 여전히 경직되어있는 편이다.
  • [4] 채팅창에는 심심하면 'OGN을 보고 나니까 LCS 수준이 너무 떨어져서 안 본다' 등의 말이 심심치않게 올라온다(...)
  • [5] 해외 대회의 경우 경기가 중단되는 경우도 많고, 경기가 한번 멈추면 10분 정도는 그냥 잡아먹는다.
  • [6] 제일 가까운 서버가 싱가폴에 있는데 이 서버의 경우 북미 시청자들이 접속하려면 회선을 한참 돌아가야 해서...
  • [7] 추축하자면 랭크 출신 아마추어가 프로로 데뷔하는 경우가 대다수인 롤판에선 유저들에게 이름보다 닉네임이 친숙한 경우가 많기에 닉네임을 부르는 것을 생각해볼 수 있다. 또한 롤챔스를 해외로도 송출하는 이상 한국식 이름이 해외 유저들에게 친숙하지 못하다는 점을 들 수 있다. 해설, 인터뷰 등에서 국내외 명칭을 통일하기 위한 것. 해당 이유들로 이름보다 닉네임을 주로 부르는 타 리그로는 MBC게임의 철권크래쉬나, 곰TV의 GSL이 있다.
  • [8] 게임의 중계를 기준으로 생각해본다면, 1:1 위주의 타 게임에 비해 선수가 10명이나 되고 게임의 진행이 빠른 특성상 같은 어절의 이름보단 닉네임이 해설의 직관성을 더욱 높일 수 있다.
  • [9] 단, 초청등으로 참가한 외국팀에게는 서킷포인트가 지급되지 않았다.
  • [10] 2014년도부터 시즌 넘버링으로 연도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 [11] 리그제로 변경
  • [12] 올스타전 등의 대회 사이마다 진행되는 토막리그는 여기에 기입한다.
  • [13] 통칭 레이디스 리그. 2014년 2월 ~ 3월에 녹화방송으로 진행되었다. 90여개 팀이 예선을 접수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밴픽이 고착화된 롤챔스와는 달리 각종 픽과 온갖 발암 걸릴것 같은 상황으로 나름 인기를 끌고 있다. 기존 아프리카 등 개인 방송을 하던 여성들과 진짜 제대로 된 실력을 보여준 여성들이 유명해지게 된건 덤. Grace라는 팀이 우승을 거머쥐었다. 허나 비슷한 기간에 진행되었던 아프리카TV 레이디스 리그와는 달리 굉장히 조용하게 결승전을 치렀고 각종 매체에 기사조차 나지 않았다. 단순한 이벤트전으로 향후 후속 리그는 개최되지 않을 듯.
  • [14] 2015 SBENU L OL Champions Korea Spring이 시작된 후 얼마 안가 그만두었다.
  • [15] 2014년 LOL 마스터즈 캐스터로 자리 옮김
  • [16] SPOTV GAMES로 이적
  • [17] 펜타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나 롤클마 등 이벤트전 펜타킬은 펜타킬 항목 참고
  • [18] 최초이자 현재까지 유일한 외국팀 선수의 펜타킬
  • [19] 유일한 랜덤픽 펜타킬
  • [20] 역대 펜타킬 중 유일한 패배
  • [21] 최초의 미드 펜타킬이자 현재까지 유일한 비원딜 펜타킬였지만 2015년 스프링 시즌 개막전 때 이상혁이 르블랑으로 펜타킬 달성
  • [22] 최초이자 현재까지 유일한 아마추어팀 선수의 펜타킬
  • [23] 온게임넷 주관 대회 최초이자 현재까지 유일한 단일 선수의 두 번째 펜타킬.
  • [24] 두번째의 미드 펜타킬, 첫 ap챔피언 펜타킬,그리고 최초의 개막전 펜타킬
  • [25] 세번째 미드 펜타킬이자 최초의 데뷔전 펜타킬
  • [26] 근데 이런 복잡한 방법을 쓰지 않아도 7명중 3명만 유지하면 된다는 룰 하에서는 4명까지 교체가 가능하다. 문제는 예비멤버를 킵하고 주전맴버를 교체하는 작태..그럴려고 넣어준 예비멤버가 아닐텐데...?
  • [27] 8개팀 중 플레이오프 4강팀까지 시드를 주는 LCS와 비슷한 비율이다.
  • [28] 롤챔스 16강 탈락팀이 NLB를 우승할 경우 한 조에 시드팀 수가 3팀이나 있게 되는 일도 일어날 수 있다.
  • [29] 그나마도 GPL은 12팀 양대리그에서 8강 이상만 토너먼트를 하는 구조다.
  • [30] 대표적인 사례로 2013 스프링 시즌 당시 앰비션이 펜타킬을 했을때 관객 얼굴을 보여주다가 하마터면 펜타킬을 하는 장면을 놓칠뻔 했었다. 그래도 위에건 양반이고, 심할때는 한타 시작할 때 뜬금없이 관중 얼굴 보여주는 경우도 많다.
  • [31] 다만 한국에서도 '너무 얼굴을 가린다. 내숭 아니냐?'라는 등 안 좋게 보는 시선이 있다.
  • [32] 한국에서 유행하는 굵은 뿔테 안경을 말하는 것. 실제로 거의 모든 관객들과 선수들이 착용하고 있다.
  • [33] 사실 전용준 캐스터의 경우에 스타크래프트:브루드 워시절부터 인기선수, 인기팀에 대한 띄워주기가 강한편이었다. 특히 임요환 이윤열 박정석등 스타성이 엄청난 선수들이 무명 선수와 맞붙으면 거의 일방적인 중계를 하기도. 이게 롤 중계로 넘어오면서 CJ 프로스트, 블레이즈에 대한 띄워주기 중계가 돼버린 것이다. 참고로 블레이즈 보다도 프로스트 경기때 이러한 성향이 더 도드라진다. 문제는 단순히 그런 이유로 저런 과도한 편파중계를 쉴드칠 수는 없다.
  • [34] 현 서킷포인트 규정상에서 1위-5위-5위의 나진 소드는 지역 1위로 8강 직행. 2위-4위-4위의 CJ 프로스트는 선발전 끝에 탈락했다. 양 팀의 시즌 성적이 사실상 별 차이가 없음에도 한 팀은 한국 지역의 최강자 간판을 달고 롤드컵 진출, 한 팀은 퇴물 평가를 받으며 나락으로 떨어진 셈.
  • [35] 봄 시즌과 여름 시즌이 있는데 LCS에 진출한 팀들은 시즌당 10만불 정도의 경비를 받는다. 그리고 이 10만불에서 팀원당 1만불은 지급해야 한다.
  • [36] 많은 해외팬들은 SKT T1과 KT Rolster의 스폰서가 미국의 버라이존과 AT&T급 이라는 점을 알고 까무러칠 정도로 놀란다. 미국에서는 대기업들은 주로 게임 대회 스폰서만 하지, 프로게임 구단 스폰서중에 대기업급은 없다. 스폰서를 해도 장비 지원이나 네이밍 스폰서 정도가 고작이다.
  • [37] 롤챔스 본선의 반절인 8개의 팀들이 리그 형식의 대회로 팀당 최소 28경기씩 한다. 그 이후에 플레이오프 진출을 하면 그 뒤에 추가 경기가 있는 식이다.
  • [38] 가령 IEM8 월챔에서 KTB의 독특한 챔프들이 그동안 뉴메타의 산실이라던 유럽을 유린한게 그 증거가 된다.
  • [39] 아예 없다기 보단 혼자 조정하다보면 국제경기와의 괴리감이 커진다는 편이 더 가깝다.
  • [40] 실제로 진에어 팰컨스 측에서 미드 하이머딩거라거나, 정글 녹턴+서폿 카서스를 보여준적이 있었지만, 두 경기 다 패배했다.
  • [41] 몬테크리스토도 고착화된 픽은 승리에 최적화된 전략(=가장 안정성이 높은)을 위한 픽일뿐이라며 롤챔스를 변호했다. 선수들이 연습때는 분명히 여러 챔피언을 다루는 것을 보았으며, 그들도 분명히 새로운 전략을 연구하고 있으나 아직 새로운 전략이 검증되지 않았을 뿐이라고 말했다.
  • [42] 롤챔스 한정으로 롤드컵에선 펜타킬을 한 임프의 소속팀 삼성 화이트가 우승했다.
  • [43] 다만 2014 서머 통합우승을 얼라이언스에 내주고, 롤드컵 이후 팀이 사실상 공중분해되면서 대세는 얼라이언스로 이제서야넘어갔다.
  • [44] 슈퍼스타K 클로징에서도 이 곡이 나온다.
  • [45] 동영상의 BGM은 winter 2012-2013의 것이다. 시즌이 바뀔때마다 중간 부분 음악이 바뀌는게 특색.
  • [46] Spring 2013 시즌부터 사용. 스페인 밴드인 '13 Tries'의 'The lie(Tell me)'라는 곡이며, 흔히 이야이예~라는 코러스로 잘 알려져 있다.
  • [47] 리그 오브 레전드 올스타 2013 등에도 사용되었다.
  • [48] 리그 오브 레전드 올스타 2013 등에도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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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4 02:4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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