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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S

last modified: 2015-02-15 21:51:29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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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S 밀크 초콜릿
  • 일본의 게임 원화가를 찾는다면 M&M 항목으로.

Contents

1. 소개
2. 한국에서
3. 사건 사고
4. 이야깃거리
5. 외부 링크

1. 소개

마즈(Mars)에서 1941년부터 생산 중인 초코볼. 미국 현지식 표현으로는 코팅된 초코 캔디라고 한다.
문자 그대로 초코볼에 색소가 코팅된 당류 과자이며 수십 년간 전세계에서 베스트셀러로 팔려나가고 있다. 초코볼 표면에 특유의 m자 로고가 새겨져 있는 것이 특징이며, 원래는 밀크맛 초콜릿(고동색 봉지에 포장)만 팔았으나 지금은 초코 코팅 땅콩볼(노란색 봉지 포장) 등 수십 가지 바리에이션이 나오고 있다.

2. 한국에서

국내에서는 외산 과자 수입금지 조치에 밀려 가끔 국내에서 라이센스 생산한 것 외에는 그다지 인지도가 높지는 않았지만[1] 그래도 동네 슈퍼에서 심심찮게 찾아볼 수 있다. 그 이전에는 미군기지에서 흘러나온 M&M'S 초코볼이 남대문 등에서 잘 팔리기도 했다.

3. 사건 사고

2012년에 M&M'S를 생산하는 프랑스 공장의 폐기물 처리 시설 틈새로 들어간 꿀벌들이 온갖 색소가 함유된 을 만들어내는 통에 양봉업자들이 난리가 났다고 BBC가 보도했다(...). 링크 당연히 꿀은 전량 폐기처분.

4. 이야깃거리

스티븐 스필버그의 1982년작 영화 E.T.에서 주인공 앨리엇이 외계인(E.T.)을 숲 속에서 꾀어내는(?) 미끼로 M&M'S 초코볼을 사용하려 했으나, 당시 마스사가 영화에 협찬을 거부한 탓에 허쉬사의 리시스 피시스를 대신 사용하였다.
영화와 달리 소설판에는 확실히 M&M'S로 기재되어 있다. 또한 소설판에는 E.T.의 내면묘사가 꽤 자주 나오는 편인데, 이 처음 보는 외계 음식을 먹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하나 먹고 그 맛에 반해서 줄줄이 떨어진 초코볼을 따라가면서 정신없이 주워먹다가 앨리엇에게 잡힌다. 참 고전적인 수법에 낚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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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래서 한때는 해태제과의 '티피'가 시장을 석권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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