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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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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역사
2.1. 구버전
2.2. 신버전
3. 특징
4. 기타
5. 관련 용어
6. 유명 저작물
6.1. 캐릭터
6.2. 완성판 게임
6.3. 무겐 스토리
7. 관련 사이트/커뮤니티
8. MUGEN 관련 동영상

1. 개요

Elecbyte라는 곳에서 만든 프리웨어 2D 대전액션게임 엔진. '무겐'이라고 발음한다. 뜻은 '무한'(無限)의 일본어 발음에서 나왔다는 설이 지배적. 영어로는 Make your(U) own game engine의 준말이라는 설도 있으나 일렉바이트에서는 공식적으로 아무런 답변을 내놓지 않았다. 즉 루머.

2. 역사

2.1. 구버전

1999년 7월 27일 일렉바이트가 9X 0727버전이 처음 나오게 되었다.
본래 도스용으로 제작되었으나 도스용은 2001년 4월 14일에 나온 버전을 마지막으로 제작이 중단되었고, 리눅스로 플랫폼을 옮겼지만 리눅스용 역시 2002년에 나온 버전을 끝으로 제작중단. 그리고 제작사인 일렉바이트는 홈페이지를 완전히 닫았다. 현재 퍼지고 있는 윈도우용 MUGEN은 일렉바이트에서 본래 테스터한테만 뿌린 버전으로 선택캐릭터 2명 제한이 있었으나 일렉바이트 잠적 뒤로 유저들이 선택캐릭터 제한을 크랙하고, 한 술 더 떠서 고해상도 스테이지 적용 패치까지 내놓는등 오히려 유저들의 혼이 실린(?) 버전. 일렉바이트의 윈도우용 MUGEN 개발중단과 잠적은 베타테스트 버전의 유출과 핵 버전의 등장이 직접적인 원인이라는 설이 있으나 확실하지는 않다. 일단 유출을 일렉바이트에서 확인했다는건 확실. 베타 테스터들에게만 주어졌던 다운로드용 패스워드가 유출되어 널리 뿌려지자, 곧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링크가 사라지고 이것을 규탄하는 듯한 시가 올라왔다고 한다. 급격하게 페이지 방문자수가 늘어났으니 들킬 수밖에 없었던 것.

도스용은 VESA 드라이버가 필요하기 때문에 이것이 없는 컴퓨터는 플레이 불가능했지만, 윈도우용은 그런거 없이도 잘 돌아간다.

2.2. 신버전

제작사인 일렉바이트는 2000년대 들어 갑자기 부활을 선언하며 새로운 MUGEN 버젼을 낸다고 했는데, '언제 낼거냐'라는 질문에서 '2D 격투게임이 다시 대세가 될 때'라고 말한 것으로 봐서 듀크 뉴켐 포에버 꼴이 날 것으로 많이 예상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그러다가 2009년 9월 21일, 일렉바이트는 그들의 홈페이지를 개장함과 동시에 윈도우 XP 이후의 운영체제를 대상으로 한 MUGEN 1.0 RC1을 내놓았다. 기존 캐릭터에 대한 호환성은 모두 유지하였고 해상도의 증가로 와이드 화면으로 플레이하는 것도 가능해졌으며, 새로운 내부 명령어의 추가 등이 이루어진 상태. 그래픽에 사용될 새로운 포맷인 SFF v2 또한 추가되었고 기존의 SFF 포맷 역시 사용이 가능하다.

1.0의 초기 버전은 프레임이 떨어지고 안정성 역시 부족한 등의 문제가 있었으며, 새 SFF 포맷의 제작 툴 관련 문제도 겹쳐 구버전 무겐 사용자로부터 외면받았었으나,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문제점들을 해결해나가고 있다. 초기에는 기존에 쓰던 Winmugen 유출 버전에 비해 메리트가 별로 없다고 판단되어 건드리는 사람이 적었으나, 구버전과의 호환성과 안정성이 점점 올라가면서 신버전에 관심을 보이는 제작자나 유저들이 일단 조금씩 늘어나 2010년대 이후로는 흉악 캐릭터를 다루는 경우[1] 를 제외하고는 사실상의 이행이 거의 이루어진 상태.

또 이 신 버전에서는 프로그램 내부의 숫자를 하나 바꿔주는 것으로 4 VS 4 동시대전이라는 아스트랄한 대전이 가능해진다는 사실이 밝혀짐으로서 새로운 가능성을 점치는 제작자도 있었다. 일단 정상적인 처리가 아니기 때문에 우선 게임 밸런스가 붕괴되는건 둘째치고 5~8P의 정보가 화면상에 전혀 나타나지 않으며 캐릭터의 초기 등장위치가 불안정한 등의 문제점은 있지만 연구에 뛰어드는 플레이어들이 나타나고 있어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알 수 없다.

현재 활동 재개중인 일렉바이트가 진짜 옛날에 MUGEN을 만들었던 일렉바이트인가 여부에 대해서는 논란이 있으나, '그런 건 상관없다. 누군가가 MUGEN의 개발을 재개했다는 사실만으로도 충분하다'란 쪽이 대세.

1.1은 그 전까지는 비공식 버전으로 소개되었으나, 2013년 8월 6일 일렉바이트 홈페이지에 공식적으로 M.U.G.E.N 1.1 beta 1이 공개되었다. 1.1은 스테이지 DEF파일 내의 수치를 조절하는 것으로 캐릭터간의 거리에 따른 줌 인/아웃 기능 지원과 새로운 명령어들이 추가된 버전이다.

3. 특징

일반적인 게임 제작툴이나 엔진이 게임 하나 단위의 프로젝트와 배포만을 지원하는 것에 비해, 캐릭터나 배경, UI 등을 일종의 모듈화시켜 따로따로 배포할 수 있으며, 사용자 역시 명령문 몇 줄 추가해주는 것으로 이렇게 배포된 모듈들을 그때그때 추가해서 쓸 수 있는것이 특징. MUGEN을 맨 처음 받으면 '쿵푸맨'이라는 기본 캐릭터밖에 없으나, 인터넷에서 여러 제작자들이 만든 스테이지, 캐릭터, 라이프바, 스크린팩 등의 데이터를 적용시킬 수 있다. 특히 캐릭터와 스테이지의 경우 2D 대전격투게임으로 나올 수 있는 것들은 다 나오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격투게임 캐릭터에 맞게 되어있는 기본 시스템을 배제하고 시스템을 새로 짜넣어 슈팅 게임이나 RPG처럼 전혀 다른 장르에서나 나올듯한 캐릭터를 만드는 것도 가능[2]하다. 2D 격투게임에 관심이 많다면 흠좀무한 자신만의 MUGEN을 구성하는 것이 충분히 가능하다.

이 때문에 MUGEN의 저작물은 완성된 게임 하나보다는 캐릭터나 배경 등 모듈 단위로 배포되는 경향이 강하다. 특히 한국의 경우 Winmugen 시절 타인이 제작한 캐릭터를 무단 도용해 완성품 게임으로 배포한 몇몇 사건들 이후 완제품의 배포 자체가 금기시된 경향이 있다. 특히 이때 배포된 완제품들은 캐릭터의 밸런스 같은 것이 전혀 고려되지 않은 상태로 그냥 갖다 붙여서 뿌렸기 때문에 MUGEN이 밸런스 개판인 동인게임이라는 인식이 형성되는데 큰 영향을 끼쳤다.

이같은 모듈 단위의 배포는 MUGEN의 접근장벽을 낮춰줄 수 있었으며(게임 하나 통째로 만드는 것보다는 캐릭터 하나만 만드는게 상대적으로 난이도가 낮기 때문에), 캐릭터 단위로 배포된 저작물을 플레이어가 마음대로 추가해서 가지고 놀 수 있었기 때문에 상상할 수 있는 온갖 크로스오버가 실현되고 있다.

게다가 스프라이트까지 도트 노가다로 직접 그려서 만든 캐릭터까지 존재. 특히 아베 타카카즈하츠네 미쿠의 MUGEN버전 존재는 뭇 MUGEN유저들을 충격과 공포에 빠뜨리기에 충분했다.

범용성이 상당히 높아 성인물 요소를 넣는 경우도 있지만, 그러한 요소가 있는 스크린샷이나 동영상은 웬만하면 일반공개는 하지 않도록 하자. 19금 딱지를 먹기에 충분하며, 그러한 요소를 집어넣는 캐릭터 제작자의 경우도 대부분 19금 장면의 일반 공개를 하지 말아줄 것을 요청하는 경우가 많다.

4. 기타

일본에서는 높은 난이도의 대전용 AI를 만들어 이들끼리 대전시키는 AI 토너먼트나, MUGEN을 이용한 크로스오버 스토리 등의 영상 제작이 활발하며, 이것을 통한 MUGEN 한정 2차창작 설정이 많이 만들어졌다. 또한 MUGEN 관련 대전영상들 덕분에 뒤늦게 주목받는 격투게임 캐릭터들도 많다고. 심지어 2009년 3월 무겐으로 동인지가 나왔다.

아케이드 대전격투게임 플레이어들은 아케이드로 나온 격투게임에서 캐릭터가 많고 밸런스가 이상한 경우에는 그 격투게임을 MUGEN이라고 까기도 한다. 리듬게임 쪽의 BMS와 비슷한 인식.

한편 무겐을 즐기는 사람들은 그런 정신나간 밸런스마저 재미로 받아들여, 숫제 정신나간 룰을 추가하는 토너먼트도 등장하게 되었다. 대표적인 업로더로 '9조의 사람9条の人'으로 불리는 huwahuwa의 경우, 화면 밖으로 나가면 패배라든가 착지하면 패배, 심지어 움직이면 패배라는 미친 토너먼트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제목 역시 약빤 센스가 다분해, '대일본제국 만세 토너먼트'의 경우 개전 7초 후 왼쪽에 있는 쪽이 패배(.......)좌익비국민이라는거냐라는 정신나간 설정을 자랑했다. 이 때문에 오히려 상대 HP를 깎아 승리하면 맥빠진다며 "격투 게임에서 격투 게임 하지마라"는 코멘트가 날아다닐 지경.

한국이나 일본에서는 무겐 캐릭터 제작자들을 칭할 때 국적을 불문하고 "~씨(氏)"나(주로 일본 사이트에서 많이 보인다) "~님"등의 존칭을 붙여주는 암묵의 룰이 있다.

6. 유명 저작물

6.2. 완성판 게임

6.3. 무겐 스토리

니코니코 동화에서는 2008년 즈음부터 풀동영상으로 이루어진 무겐 스토리 연재물이 쏟아져나오면서 하나의 장르를 형성하고 있다. 대부분 올스타즈 크로스오버 형식이며, 중간중간에 무겐툴을 이용한 전투영상을 첨부하는 형식으로 만들어지는 무겐 소설은 이것의 열화판.
원작설정 중시의 작품에서부터 원작의 캐릭터는 유지하고 세계관만 합친 작품, 원작의 캐릭터와 세계관 모두 제작자 입맛에 맞게 바꾼 작품에 이르기까지 모양새는 제작자의 취향에 따라 매우 다양하게 나타나며, 단순히 무겐 전투영상을 보여주는 것 외에도 어느 취향의 팬들을 만족시키는 스토리를 만들었는가, 또 영상을 통해 스토리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전달해 주느냐 등이 작품의 평가지표로 꼽힌다. 주로 동방 프로젝트SNK, 아크 시스템 웍스 계열의 캐릭터들이 자주 캐스팅되지만 파이널 판타지 11이나 데빌 메이 크라이 계열의 캐릭터들 역시 원작이 대전격투 게임이 아닌데도 은근히 자주 보이는 편인데, 캐릭터 자체가 인기있는 점도 있지만 픽시브 등에서 스탠딩 CG의 지원이 풍부하게 이루어져 소재로 사용하기 쉬운 점도 한몫하는 듯하다.

7. 관련 사이트/커뮤니티

  • 일렉바이트 - 부활한 MUGEN 제작팀의 공식 홈페이지. 현재는 1.0 신버전과 1.1 베타 버전이 공개되어 있다.
  • 버추얼테크 - 파이터팩토리 등 무겐 제작에 필요한 유틸 프로그램들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무겐 1.0버전 전용인 파이터팩토리3를 제작중이다.
  • 행복한 무겐을 위하여 - 다음카페.
    몇년전만 해도 국내 최고의 커뮤니티로 이름을 날렸으나, 2010년을 전후로 여러 회원들이 떠나거나 잠수를 하는 바람에 많이 밀려난 상태. 상당히 오랜 시간 운영된 커뮤니티라 쌓인 자료가 많기 때문에 오래된 자료를 발굴하러 가는 경우도 있다.
  • 무겐코리아 - 다음카페.
    '행복한 무겐을 위하여' 카페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카페. 초기에는 적은 회원 수에도 불구하고 행무위('행복한 무겐을 위하여'의 준말) 카페에 맞먹는 활동량을 보였으나 지금은 1-2명만이 활동하고 있다.
  • 무겐 윈드 - 네이버카페.
    '무겐의 교주' 카페가 무겐 카페로써 수명이 끝난 이후 기존 유저들이 건너와 활동하고 있는 곳 중 하나이다. 다양한 장르를 다루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다만 최근에는 다른 장르의 유저들이 많이 떠나서 그런지 KOF를 주로 다루고 있다.
  • 무겐 리바이벌 - 네이버카페.
    행무위가 무겐 카페로써 수명이 끝나 몇몇 회원들이 세운 포럼. 방대한 자료가 특징이다. 관리가 매우 엄격해 등급이 안 되면 고급 캐릭터들을 얻을수 없게 되어있다. 때문에 입문자들은 이 부분에서 불만이 있는 모양. 카페 내부 규정에 의해 사기 캐릭터와 흉악 캐릭터를 엄금하고 있다.
  • 무겐 어소시에이션 - 네이버카페.
    '무겐 윈드' 카페에서 일부 회원들이 탈퇴해서 만든 카페. '무겐 윈드'와 마찬가지로 다양한 장르를 다루고 있다. 애니쪽 장르가 상당히 활성화된 편이다. 무겐어소시에이션 항목 참조
  • 무겐창고 - 국내 무겐 사이트
    몇몇 국내 제작자들과 개조자들로 이뤄진 사이트. 2014년 5월 기준 홈페이지 공사중이었으나, 2014년 7월 24일 복구되었다.
  • 무겐길드 - 영어권 무겐 사이트.
    세계 최대의 무겐 커뮤니티. 수적 측면은 물론 제작물의 퀄리티도 높은 수준.
  • 2diyer - 중화권 무겐 사이트
    현 중화권 최대의 무겐사이트이다. 무겐차이나가 사라진 이후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사이트. 대표적인 제작물은 F-snk와 KOF wing이다.
  • 1일1캐릭터 - 일본어 사이트.
    무겐 캐릭터 업데이트 소식이 올라오는 곳. 이름처럼 하루에 약 1개 정도의 게시글이 올라온다.
  • 니코니코 무겐위키 - 일본어 최대의 무겐 위키 페이지. 단순히 니코니코 동화쪽 네타뿐만아니라 판권캐릭터의 경우 원작의 정보까지 포괄하고 있다. 일본어가 된다면 반드시 체크. 생각외로 문서가 방대하다.
  • 니코니코 동화 - 이미 이곳의 무겐 영상수요는 일반 대전액션게임의 영상수요를 넘어섰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꾸준히 AI 토너먼트 대회와 스토리 영상이 업로드되며 이를 총괄해 조회수 등으로 순위를 매기는 월간 무겐 랭킹이란 시리즈마저 있었을 정도. 무겐 내에서만 통용되는 2차 창작 설정이나 태그 팀도 여럿 등장했다. 다만 무겐 자체가 온갖 격투게임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만큼 특정 작품의 악질 들과 안티들이 설치는 경우가 잦으니 주의.
  • 무겐 팀 멕시코 - 라틴계 무겐 사이트
    개조와 제작 면에서는 뛰어나지만, 자료를 구걸을 해야 얻는게 대부분이라 공유상태가 좋지 않다.
  • Mugen imperio Latino - 라틴계 무겐 사이트
    유명한 무겐 창작물인 The King of Fighters Memorial이 제작된 사이트. 무겐길드에 비해 밀리는 편이긴 하나 뉴스와 제작물은 간간히 올라오는 편.
  • 무겐 어카이브 - 영어권 무겐 사이트
    자료 업로드 사이트. 캐릭터 외에도 스테이지, 애드온 등의 다양한 종류의 자료를 다루며, 자료의 원전에 따라 수많은 카테고리로 분류하기 때문에 일부 업로더에게 착오가 있었거나 원전 자체가 지나치게 마이너해 따로 분류되지 못한 경우가 아니면 필요한 자료를 찾기도 쉽다.

  • 이식의 세계 - 국내 무겐 사이트
    몇몇 국내 제작자들이 팀을 이뤄서 KOF, 스파등의 캐릭터와 스테이지등이 제작된 사이트.
    해외에서도 이식의 세계 캐릭터들은 모두 명작 캐릭터에 들어갈 만큼 명성도 있다. 2008년 이후 접속이 되지않는다.
  • 무겐차이나 - 중화권 무겐 사이트. 캐릭터 갱신소식이 날마다 올라왔었으나 2011년 말 들어서는 갱신소식이 띄엄띄엄 올라온다. 캐릭터 수집가라면 체크해보자. 2013년 초에 들어서 접속이 되지 않는다.

8. MUGEN 관련 동영상


나가토 유키 버전 무겐 동영상


아베 타카카즈 버전 무겐 동영상 Chimera가 더 잘 들린다면 당신은 리게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의 스테이지 1-1을 디오로 플레이하는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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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흉악 캐릭터 관련 코드가 일부 1.0으로 넘어오면서 막혔기 때문에 1.0에서는 흉캐를 다루기가 힘들다.
  • [2] 유튜브에서 네코 아르크 카오스슈퍼 마리오 브라더스를 하는 동영상도 있다. 격투게임 이외의 요소도 도입이 가능하다.
  • [3] M.U.G.E.N. 을 읽는 단순한 발음상의 차이지만 일본어 無限(무한)의 음차에서 따온 이름이기에 국내에서는 무겐으로 읽는 쪽으로 정착되었다. 그리고 국내에서 뮤겐이라는 단어는 오메가 무겐을 구별하는 표현으로 쓰이는 경우도 종종 있으므로 주의하자.
  • [4] 전반적인 도트는 용호의권의 존 크로리를 기본 베이스로 한 게 아니라 랄프 존스를 기본 베이스로 했으며 랄프의 몸뚱이에 기스 하워드의 머리를 붙이고 썬글라스를 추가한 상태이다. 그래서 기본기는 랄프와 똑같고 전반적으로 장풍이 있는 랄프로 취급된다.
  • [5] 상반신은 쿠사나기 쿄. 하반신은 야가미 이오리로 되어있으며 가미 + 쿠사나기를 합쳐서 야사나기라고 불린다. 모델은 아마도 라이벌끼리의 퓨전이란 점에서 베지트인듯 싶다.
  • [6] 풀버전 무겐이 공개되기전에는 등장 캐릭터 다섯이 선행 공개되어 유명 캐릭터의 하나로 취급되었다.
  • [7] 국내 이름없는 게임회사가 만든 불법 쥬얼CD 무겐
  • [8] P2P 사이트 등에 돌아다니는 성인용 무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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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8-14 10:3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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