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M19

last modified: 2015-04-05 22:24:24 by Contributors

M19


3a.jpg
[JPG image (43.97 KB)]

6인치 버전


스테인리스 스틸 버전.




유투브 유명 리뷰어 hicock45의 리뷰. 중간에 "did he fire six shots or only five" 드립을 치는 걸 들을 수 있다 (...)

스미스 앤 웨슨의 리볼버. .38스페셜 & 357매그넘. K프레임. 1956년부터 생산. 장전수는 당연히 6발이다.

별명은 '컴뱃 매그넘'

1957년부터 생산.

생김새가 굉장히 익숙한데. 그도 그럴것이 M27의 직계 후손이기 때문이다.[1]

지금은 내구성 문제로 K프레임에서 .357 Magnum을 사용하기 부적합하다는 이유로 단종되었고, 대신 개량된 L프레임의 M586/686이 생산중이다. 하지만 시장에 풀린 물량이 워낙 많아서 구하는데에는 별 문제 없는듯 하다.

주로 M29의 생김새에 반했지만 44매그넘의 엿같은 반동을 제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이들 사가는 듯. 왜소한 백인, 아시아인, 여성이 주 구매층인듯 하다. 물론 44매그넘이 아무나 다룰 수 있는게 아닌만큼 마초나 레드넥들도 많이들 가지고 있는듯.

서브컬쳐에서 이 권총을 사용하기로 유명한 사람으론 지겐 다이스케가 있다.

----
  • [1] M27은 또 M29의 조상이 되는 모델이다. 이 세 리볼버의 생김새는 구경만 다를뿐이지 굉장히 비슷하다.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4-05 22:24:24
Processing time 0.1415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