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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K엔터테인먼트

Contents

1. 개요
2. 연혁
2.1. 지엠기획 시절
2.2. 엠넷 미디어 시절
2.3. 코어콘텐츠미디어
2.4. 지엠 콘텐츠미디어?
3. 특징
3.1. 김광수
3.1.1. 언플능력
3.1.2. 본사 건물의 현황
3.2. 소속 연예인에 대한 처우 논란
3.2.1. 혹사
3.2.2. 지나친 간섭
3.2.3. 팀웍 관리
3.3. 친밀한 회사
4. 소속 연예인 (GM콘텐츠미디어 포함)
4.1. 가수(데뷔순)
4.2. 연기자
5. 제작 작품
5.1. 방송
5.2. 영화
5.3. 뮤지컬
6. 기타
6.1. 2013년 5월 15일 해킹 사건

1. 개요


대한민국의 음반 및 영화, 방송 프로그램 등 영상매체물, 뮤지컬 제작, 투자 및 연예인 매니지먼트 사업을 하는 연예 기획사. 광수사장네.

코어콘텐츠미디어가 공식적으로 폐업하고, 새로운 대표이사와 함께 신생 소속사를 설립한 것으로 봐야할 듯 싶다.
현재는 김광수 사장보다 대표이사 건희가 실권을 쥐고 있는 듯 하다.

2. 연혁

2.1. 지엠기획 시절

1999년부터 2007년까지 지엠기획이라는 사명을 가지고 있었다. 회사를 설립하자마자 특급 매니저[2]였던 김광수는 조성모를 히트시켜 앨범 110만장 판매라는 경이적인 히트를 이룩하였고 2001년 조성모가 계약이 만료하고[3][4] 잠깐 주춤했지만, 거의 곧바로 기획편집앨범[5] 연가를 내어 대박을 낸다.

최고의 MC이자 개그맨인 신동엽 부터 김희선, 이미연, 이승연까지 톱 가수부터 연기자까지 거느렸고, 2000년대 초반엔 SM이나 JYP, YG는 조무래기 2진급회사[6]라고 볼 수 있을만큼 화려했다. 그리고 일본계 투자업체가 투자를 추진할정도로 말이다.[7] 최고 경영자인 김광수 사장이 2002년 MBC PD에게 금품과 향응을 제공한 로비를 하다가 걸렸으나[8] 집행유예로 풀려났다.

이 일로 잠깐 자숙하다가 김광수 사장이 본격적으로 복귀한 2004년 온 가요계를 소몰이 창법으로 변화시키는 SG워너비를 대히트 시키면서 부활의 날개짓을 펼쳤다. 김광수는 자신의 기획력을 무기로 하여 이를 자본화할 계획을 세웠다. 지엠기획을 포이보스(舊 대영AV)[9]의 자 회사화시켜 메디오피아테크날리지[10]우회상장. 주식시장에 진입할 계획을 세웠다. 누군가가 떠오른다.

이 계획으로 김광수는 포이보스의 대주주가 되었다. 하지만 이는 재앙의 시작이었으니...[11] 마침 문화산업에 본격적인 진출을 꾀했던 대규모기업집단 CJ가 그를 스카우트 한다. 사실 개인적인 스카우트라기 보다 지엠기획이 부족한 자본을 수혈받으러 CJ밑으로 들어갔다고 보는게 맞다. 2006년 지엠기획은 엠넷미디어에 흡수된다.[12][13]

2.2. 엠넷 미디어 시절

2008년부터 2010년까지, SG워너비는 최고였으며 지엠시절 데뷔시켰던 씨야가 나름 괜찮은 성적을 거두고 MTOM도 쏠쏠하게 활약하고 있었다. 사실 김광수의 기획력과 CJ의 대자본이 만나서 좋은효과를 내었던 아름다웠던 때였다. 그 당시의 엠넷 미디어의 영업보고서를 보면 부자는 망해도 3년 간다는 속담이 틀린말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자체적으로는 국내 최고의 가수 SG워너비와 씨야를 발굴했으며, 외부 협력을 통해서는 FT아일랜드다비치, 블랙펄[14], 김종욱 등을 발굴해 내며 기획 및 프로듀싱 제작 능력을 검증 받았습니다. 국내 최고 여가수인 이효리를 비롯해 옥주현, 씨야, 초신성 등의 가수와 송승헌, 이범수, 한은정, 정우 등의 연기파 배우를 전속 연예인으로 보유하고 있습니다.-2009.03월 엠넷미디어 영업보고서

여기서 자체적이라는 말과 외부협력이라는 말이 나오는데 사실 엠넷미디어 자체가 여러 기획사를 (혹은 사람을) 짬뽕시켜서 만든 성격이 강해서 그렇다.[15] 연예계의 영향력 증대를 목적으로서 연예 기획업에 관심을 가지던 CJ는 생각보다 적자 폭이 크고 그 영향력은 미미하다고 생각하여 CJ E&M으로 기업 조직을 개편할때 연예 매니지먼트업을 코어콘텐츠미디어로 계열분리해버렸다. 이에 김광수도 퇴사...가 아니고 2009년 9월에 이사명단에서 삭제되고 꾸준히 임원 명단에는 올라와 있다가 2011년 기업 개편[16]때 CJ가 김광수의 보유주식 전부를 사들임으로서 CJ와 김광수의 관계는 완전이 끝이 난다.[17] 이와 동시에 이전의 엠넷미디어가 맡고 있던 음반의 배급사가 로엔 엔터테인먼트로 바뀌게 된다.

2.3. 코어콘텐츠미디어

그러나 김광수가 엠넷미디어에 몸담고 있을때인 2009년 경 포이보스가 사실상 망해 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가면서 김광수 사장은 빚더미에 오르게 되었다.[18] 이때 파산신청을 하기도 했는데, 빚이 있어도 부동산이 넘어간 것 외에는 타격이 없어보이는듯 하다.[19] 다만 주식상장의 꿈은 영영 물거품이 된 듯하다.

그러나 이러한 변화의 시기에 씨야남규리가 회사의 활동 컨셉과 취급[20]을 문제삼으며 계약변경을 거부하자 언론플레이 후 인민재판을 시전했던 일[21]도 있었다. 법률적으로는 질게 뻔했기에 결국 포기했다. 이후 씨야는 시름시름 앓다가 2011년 해체한다.

2009년 5월 티아라가 데뷔했고 데뷔할때 김광수가 얼마나 신경을 썼는지 소속사 선배가수와 비교해보면 잘 알수 있다. 그야말로 보도자료를 미친듯이 뿌려대고 첫 방송을 공중파 예능으로 잡는등. 처음에는 수많은 여성 아이돌그룹중 하나로 취급받았으나 1년후에는 네글자그룹하고는 어깨를 나란히...[22] 하기는 버겁지만 중견 아이돌 그룹으로 성장시켜 '과연 김광수'라는 세간의 평가를 얻어냈다.

그러나 티아라도 아주 순탄치는 않아서 멤버들이 회사의 가혹한 운용방식에 공개적으로 반항을 하고, 박지연 동영상 사건[23] 등 약간의 문제가 있었지만...2012년 8월 초에 그 사건이 터지기 까지만 해도 성공적인 활동을 하는 아이돌중에 하나였다.

김광수는 이 성공을 밑천삼아 단독상장이라는 자신의 오랜 꿈을 실현할 기회가 오고 있었다.

아무래도 자본의 깊이(depth)가 타 대형 연예기획사(SM, JYP, YG, 이더스HQ 등)보다 얕아 코어콘텐츠미디어는 미친듯이 아이돌을 제작해서 내보내는데 그 산물이 남녀공학5DollsSPEED...처음 남녀공학은 김광수 대표가 "이제 혼성 아이돌의 시대"라며 야심차게 런칭했으나 태생적인 한계로 인한 팬덤형성 실패[24], 질이 낮은 음반[25]모 남자멤버의 과거가 우연치 않게 드러나면서 망했어요 테크를 탔고, 유닛 5Dolls는 이걸 기사회생 해보려고 만들었는데 멤버의 불화의혹[26]과 이해하기 힘든 노래와 스타일 설정으로 인해 티아라 만큼 흥하진 못했다. 남자유닛 SPEED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씨야도 망가져서 해체, SG워너비도 회사가 계열분리할 때 계약이 만료되어 IS엔터테인먼트그룹으로 이적, 일본에서 나름대로 중박은 쳐주던 초신성도 마루기획으로 이적. 야심작인 남녀공학은 망했고 이를 잇는 5Dolls도 상황이 좋진 못하다. 그 나머지 프로젝트 그룹들은 그냥 식물인간 상태... 돈될만한 프로젝트 그룹은 다비치와 티아라 뿐인데 이 두개의 그룹을 가지고 회사를 이끌어 가야하니 공장의 기계마냥 계속 사람을 계속 돌려야 하는 수준에 다다르게 되었다.[27] 게다가 티아라가 폭풍에 휘말리고[28] 이제 당분간 다비치 하나 남은 상황이라 기적 예를 들어 갱키즈miss A급 인지도를 확보한다던가(...) 이 일어나지 않는 이상 2012년 3/4, 4/4분기 사상최악의 어닝쇼크는 예정되어 있다 볼수 있는 상황.[29]

그리고 이제 좀 돈 될만해진 황정음이 2012년 3월 코어콘텐츠미디어에서 싸이더스HQ로 이적했고 중견연기자 이범수도 4월 HB엔터테인먼트로 이적. 큰돈이 될만한 특급스타의 CF계약금 분배수익도 노려보기 힘들게 된 최악의 상황에 직면해 있다.[30][31] 2012년 8월달 현재 소속 연기자직렬 중에 제대로 활동하는 사람은 홍진영뿐...

그리고 드디어 2012년 10월 8일, 홍진영다비치마저 계약 기간이 끝났다. 당초 모두 떠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당연히 떠나야 한다. 다비치는 잔류, 홍진영2012년 12월에야 이스트로 이적하였다.# 그리고 다비치도 얼마 지나지 않은 2014년 CJ E&M으로 이적(...) 아 광수사장 망했어요

2013년의 상황은 가수 쪽에 비해 연기자 쪽에서 더 성과가 있었던 편. 하석진의 경우 김수현 작가의 작품에 연속으로 캐스팅되었으며, 이해인의 경우에는 지성이면 감천에 출연하여 대중적 인지도를 널리 알렸다. 해태 손호준응답하라 1994가 엄청난 성과를 낸 이후 대중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중.

2.4. 지엠 콘텐츠미디어?

2012년 5dolls가 지엠 콘텐츠미디어로 이적한다는 이사가 떴다.# 기사 내용에서도 나와있다시피 김광수와 같이 일을 한 권시봉 대표가 설립한 회사로, 김광수가 여전히 프로듀서로 도움을 줄 것이라는 언급을 보니 그게 그거다. 이름부터가 지엠기획 + 코어콘텐츠미디어

현재 갱키즈, 5dolls, SPEED가 지엠 콘텐츠미디어 소속으로 알려져 있...었는데, MBK엔터테인먼트로 바꾸면서 다시 합쳐버린 모양이다(...) 결국 같은 회사였네

3. 특징

3.1. 김광수

개별 항목보다 더 내용이 많은 것 같다 당연하지...개별 항목은 편집제한이 걸렸으니깐... 사실상 김광수 항목중 1번 항목은 작성금지 당했다. 근데 그냥 틀:편집제한만 있지 내용은 하나도 없잖아? 이럴거면 작성금지 하지

가요계의 마이더스의 손이라는 별명이 붙어있었는데, 특유의 상업적 감각으로 키운 가수를 무조건 성공시킨다는 것 때문에 붙은 별명이다. 확실히 그의 손에서 윤상, 조성모, 영심 등의 인재가 나왔다는 것은 그 별명을 입증해주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지금은 가요계의 마이너스의 손.

2010년 들어서 아이돌그룹 티아라, 남녀공학을 밀고 있는데, 나름 성공한 티아라와는 달리 남녀공학의 경우 "한국에는 혼성 아이돌이 필요할 때"라는 강한 자신감과 의지드립를 가지고 출발했으나, 혼성이라는 한계로 남성팬, 여성팬 모두에게 감정이입을 힘들게 해서 팬덤 형성에 장애가 된다는 점이나, 음악 자체가 병맛으로 흘러간다는 것, 멤버의 과거가 구설수에 오르는 사건 등. 여러모로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결국 남녀공학은 망하고 2011년 여성유닛 5Dolls로 재기를 노렸지만 사실상 실패. 하지만 2011년~12년 들어서 티아라 멤버가 드라마 주연자리까지 꿰찰정도로 확실히 자리를 잡았지만 자폭으로 불거진 불화설[32]과 위기시 상황파악 실패[33]로 인하여 현재 멸망 일보직전까지 와있는 상태.

대중문화비평 인터넷 라디오 '나는 딴따라다'에서는 매니지먼트업 1세대의 대표주자라고 하며 어떻게 보면 한국 연예산업발전사에 있어서는 대단한 인물이지만 이 화영탈퇴사건을 계기로 하여 자신이 구시대적 인물이 되었음을 나타냈으므로 후배들에게 자리를 물려줘야하는 사람으로 언급되었다.

3.1.1. 언플능력

광수사장의 경우 그럴듯한 내용의 수많은 기사들을 날려서 네티즌들이 소속 가수를 주목하게 만드는데, 그런 물량공세식 언플을 펼치는 경우 부작용이 매우 심한 단점이 있다. 일례로 티아라의 지연이 김태희 드립으로 폭풍같은 까임을 받고 티아라라는 그룹 자체 이미지도 상당히 떨어졌었으며, 남녀공학 역시 같은 루트를 타며 수많은 악플과 안티를 조장했다. 애프터 스쿨의 플레디스에서도 똑같은 증상을 보이는데, 확실히 박진영 급의 레전드급 언플을 하지는 못하는 듯 보인다. 어쩔 때는 차라리 가만 있느니만 못한 때도 있고...

물론, 광수사장이 언플을 못하는 것은 아니다.[34] 박진영의 언플은 먼치킨의 경지에 도달해있기 때문에 비교하는 것 자체가 애초에 무리이며, 코어 콘텐츠미디어의 경우 DSP미디어내가 네트워크[35]에 비하면 양반이라고 할 만하다. 무플보다는 악플이 나은 법이니까.[36]

주요 언플 전략은 까는 기사 1개 나올 때 2번의 언플을 펼치는 것. 소속 가수에게 문제가 생기면 엄청난 언플 물량공세를 한다. 그리고 원맨쇼. 남규리 탈퇴 사건[37]이나, 지연/남녀공학이 사생활 논란이 생겼을 때, 소속사가 혼자 북치고 장구치는 행태를 보인 바 있다. 유치원생 수준의 아무도 안 속는 연막 작전.

이 회사가 제작하는 영화에도 이런 언플의 법칙은 적용된다. 고死: 피의 중간고사 항목 참조.

그리고 2012년 8월에 이르러 이러한 행동은 자기자신에게 쥐약이 되고 만다.[38] 이제는 코어콘텐츠미디어가 2군 기획사로 기사가 나와버린다. 왜 2군기획사는 실패하는가? 불과 6년전만 해도 국내 제1의 기획사 수장이었는데 나날이 추락하는 중.

2013년 5월에는 기자들과 사이도 틀어졌는지 이런 기사도 나왔다. 기사방향까지 코치하는 티아라 소속사 '유감'. 광수씨, 언플을 이런식으로 하고 있었을 줄이야

여담으로 닮은꼴 주장하는 언플도 자주하는 편인데, 티아라의 지연이나 남녀공학의 멤버 절반을 누구누구 닮았다는 언플을 잘뿌렸었는데...결과는... 망했어요 이게 어느 정도였냐면, 지연은 관심은 끌었지만 욕을 오질라게먹고, 혜원은 구하라 닮은것으로 유명한것으로 유명한(...)이란것이 달리고 성민의 경우 wIKI:"윤시윤" 소속사에서 주장하는 인물과 달리 다른 사람을 더 많이 닮았다는 의견이 압도적. 그때문에 남녀공학은 한때 닮은꼴만 찾아다니느냐고 욕먹었었다.

3.1.2. 본사 건물의 현황

2012년 4월 10일에 코어 콘텐츠미디어가 입주해있는 강남구 논현동의 사옥이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경매로 나왔음이 확인되었다. 경매에 나온 것은 이 건물의 전체 지분 중 김광수 사장이 소유하고 있던 50%의 지분. 나머지 50%는 차모씨가 소유 중이라고한다. 경매에 넘어간 이유는 김광수사장이 갖고있던 기업은행에 대한 채무 12억 100만원의 상환 때문. 당시 언론에서는 '이제 연습은 어디서?'라는 식으로 기사를 썼으나 일단 2012년 8월 현재까진 여전히 입주해있다. 그동안 상기의 티아라 화영 트위터 사건이 발생하여 결국 이 사옥 앞에서 시위가 일어나기도 했고, 심지어 건물이 계란을 맞기도 했다. 해당사건기사

3.2. 소속 연예인에 대한 처우 논란

3.2.1. 혹사

전술하였다시피 회사의 영향력 자체는 나름대로 큰편인데 정작 내세울수 있는 아티스트가 적은편이라 늘 혹사논란에 휩싸인다.[39] 티아라는 "부상투혼"이라는 드립과 기사를 달고 살았다.

과거 GM기획 시절에 조성모가 리메이크 앨범과 정규 음반 합쳐서 일 년동안 풀렝쓰 음반을 두 장 낸건 레전드 중 하나. 이 시절 혹사로 인해 조성모의 미성은 두 번 다시 전성기로 돌아오지 못했다. 대표적인 미성 가수인 이승철, 신승훈이 목관리하며 롱런한 것과 대조적.

터보의 경우 제대로 된 식사조차 하지 못한 채 비행기를 타고다니며 하루평균 10~17개의 행사와 방송을 뛰었고, 당시 1기 멤버였던 김정남김종국은 잦은 실신과 응급실을 밥먹듯 드나들다가 결국 도주하여 김정남은 아예 연예계에서 잠적해버리기에 이른다. 2기에는 김정남 대신 이키가 들어왔지만 마이키의 인터뷰에서 김종국이 소속사 지하실에서 폭행을 당했다는 언급이 있었을 정도로 대우는 나아지지 않았고, 이때의 후유증으로 김종국은 심각한 허리 디스크를 앓게 된다.

가장 대표적으로 박지연은 두 번 실신, 조명에 맞아 코뼈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고도 수술을 미루고 무대를 2일간 소화한뒤 수술하고 하루 입원하고 퇴원했고, 보람은 장염을 앓았지만 콘서트와 국내외 스케줄을 전부 소화했고 은정은 다리가 부러져 붕대를 감은채 러비더비 셔플댄스를 소화했다. 화영은 다리를 다쳐 출국했으나 오히려 그룹에서 강제탈퇴를 당했고, 소연도 교통사고 이후에도 바로 복귀를 하고 싶다고 기사가 나갈정도였고 목발을 짚고 무대에서 노래했던 것도 유명하다..

다비치는 과거 그 살인적인 행사 스케줄이 한때 인터넷에 떠돌아 다녔는데 네티즌이 그들의 한달 주행거리를 계산해본 결과 25000km가 넘는것으로 확인된적도 있었다.[40] 3번째 미니앨범이 나올 즈음인 2010년 6월 강민경이 운전하다가 사고를 당했는데 경추골절이 의심될 정도로 위험한 사고였지만 입원하고 3일도 안돼서 퇴원. 이로인해 1주정도 컴백이 늦춰졌다.

이러한 행보는 소속 연예인을 단순한 소모품으로 보는 게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기에 충분하다. 그리고 장기적으로는 회사 이미지와 연예인 수명에 악영향을 끼치기에 기획사에게도 악영향을 미치게 된다.

현재의 이미지 때문인지 하석진,손호준 등 소속 연예인들의 팬들은 "소속사 나와서 딴데 가라."라 할정도(...)

3.2.2. 지나친 간섭

김광수의 코어 콘텐츠미디어가 유능한 연예기획사임은 확실하지만[41] 문제는 이 유능함이 향후 소속 가수가 아티스트로 성장하는데 심각한 걸림돌이 된다는 것.

일단 연예 기획사도 회사라 돈 버는일이 가장 최우선일 수 밖에 없는데 돈버는 일에 너무 치중하다보면 정작 아티스트가 이루고자 하는 바를 뭉개고 가기 쉽다. 코어 소속 가수 및 연기자[42]들이 계약갱신을 하지 않는 이유와 일맥상통하다. 조성모는 '닭장속의 닭', '목을 조여오는 것 같았다.'라는 드립을 치면서 나갔고, 남규리는 연예계에서 매장당할 각오를 하면서 도망갔고, 가장 최근에 계약이 만료[43]양파는 '홀가분'이라는 말을 사용할 정도로 기뻐했다.

과거 주가를 올리고 있던 신인 발라드 가수 김민우를 '입영열차 안에서'를 히트시키기 위해 군대에 입대시킨 전과가 있다고 한다.(…)# 제대 후 이렇다할 케어를 받지 못한 김민우는 그렇게 몰락했다.

다비치는 2011년 연말 콘서트에서 자기들이 콘서트 초안을 세웠으나 공연기획사와 코어콘텐츠미디어에 빠꾸를 먹고 결국 시키는대로 공연한바 있다.[44] 실제 다비치 앨범에 강민경이 작사 작곡한 발라드곡이 들어가기까지 3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이해리가 작사 작곡한 포크 장르의 곡은 최종적으로 빠꾸먹고 타 기획사의 OST에 들어갔다.

티아라는 회사로 부터 일방적으로 내려온 컨셉과 곡을 받고 운 전과가 있다.

사실 이는 음악인도 아닌 CEO 김광수가 프로듀서 직함을 달고 가수의 장기적인 롱런이 아닌 한철 돈벌이에만 급급하기 때문이다. 티아라가 매번 그 나물에 그 밥인 미니앨범을 들고 나오고, 조영수신사동 호랭이 같이 음악적인 평이 좋지 않은 (차라리 김도훈이 낫다는 평까지 나왔으니) 작곡가들과 계속 작업하는 것도 비슷한 맥락으로 볼 수 있다.[45][46] 3대 기획사들만 봐도 음악인들이 설립한 회사고 히트 작곡가, 프로듀서, 디렉터들이 기획사에 소속되어 수록곡을 쓰고 가수의 장기적인 방향을 조율하는데, 위에서도 언급했다시피 '2군 기획사'들은 CEO 입맛에 따라 컨셉을 잡고, 작곡가들의 '레퍼런스' 논란도 매번 따라오는 등, 그런 면에서 '한철 장사', '아이돌 홍수'라는 비난을 면하기 힘들다.

3.2.3. 팀웍 관리

소속 가수들의 팀웍이 강한 것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같은 팀 숙소를 분리시키기도 하고, 티아라 는 화영 영입 후 1년 후에는 숙소가 아닌 각자의 집에서 숙식했다. 이는 아마 터보 탈퇴 사건 때 멤버들끼리 의기투합 했던 것이 트라우마가 된 듯한데(물론 멤버 중 한 남자가 돌아섰지만), 카라 탈퇴 사건 때 회사편을 들어주고 멤버를 까는 논평을 한 것도 이런 이유이기 때문으로 보인다. 멤버가 뿔뿔이 흩어져 있는 게 재계약 등의 상황에서 각개격파하기도 편할 듯.

3.3. 친밀한 회사

  • 마루기획
    김광수의 측근이 세운 연예기획사. 이로 인해 사실상 자회사가 아니냐는 말이 있다. 초신성이 소속되어 있다. 최근 화영이 방문함으로서 주목받았다.

  • 지엠콘텐츠미디어
    김광수와 10년간 같이 일한 권시봉이 대표로 있는 회사. 프로듀싱은 김광수가 맡고 있다. 사실상 자회사라고 보면 되며, 코어콘텐츠미디어의 레이블 격인 회사. 위험리스크가 큰 5Dolls, 갱키즈, SPEED 등 이 소속되어 있다. 다만 화영 탈퇴사건에서 소속 연예인[47]이 화영에게 공개적으로 동조하는 트윗을 한 사실을 볼때 생각보다 김광수의 영향력이 약할수도 있다.[48]

  • 매니지먼트 구
    이요원의 매니져였던 구본권 대표가 세운 회사인데 가수등 타 연예직렬이 연기자 활동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도움을 주는 회사. 일반 기업에서는 컨설팅 전문기업을 생각하면 된다. 김광수가 자신의 소속가수들을 이 회사를 통해서 연기자 직렬로 진출시키는 듯 보인다.[49]

4. 소속 연예인 (GM콘텐츠미디어 포함)

4.2. 연기자

5. 제작 작품

5.3. 뮤지컬

  • 천국의눈물

6. 기타

6.1. 2013년 5월 15일 해킹 사건

2013년 5월 15일, 홈페이지가 해킹당해 진격의 거인 오프닝인 홍련의 화살과 영 좋지 않은 내용의 동영상이 걸린 일이 벌어졌다. SNS를 타고 이 사실이 국제적으로 알려졌긴한데, 한국 아이돌 홈페이지가 해킹을 당해 진격의 거인 오프닝이 나온다는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 국내언론사들의 경우 올라온 동영상의 내용이 세세히 거론하게 될 경우 당사자의 이미지가 깍여나가게 될 것을 우려해서인지 공중파 대신 인터넷 판보도 등으로만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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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현재 이 홈페이지는 아직까지 별도로 남아있다(...)
  • [2] 지금이야 비웃음의 대상이지만 그의 스탯을 보면 어마어마하다. 인순이의 로드 매니저부터 시작하여 김완선, 윤상, 구본승, 김민우, 노영심, 김희애, 전도연, 이의정 등을 스타로 띄웠다.
  • [3] 재계약금으로 50억을 제시했지만 조성모는 '더 이상 이렇게 살수 없다.'며 재계약을 거부했다.
  • [4] 같은해 김종국의 탈퇴로 터보 역시 해체되었다.
  • [5] 여러 히트곡을 짜집기 해서 이를 특급스타의 화보급 앨범자켓과 브로셔로 멋지게 포장해놓은 앨범. 일종의 베스트 앨범과 같다. 지금이야 이런식으로 앨범 내면 욕 더럽게 먹겠지만 그때 이러한 형태 앨범은 김광수가 먼저 선보여 엄청난 히트를 기록했다.
  • [6] SM과 JYP는 가수들 정도나 히트 시키고 있었고 YG는 딱히 히트감이라고 불릴만한 연예인이 없던 시절이었다.
  • [7] 2000년대 초 까지만 하더라도 연예기획사가 투자를 받기란 쉬운일이 아니였다. 지엠기획은 산은캐피탈, 더벤처창업투자 등에서 20~30억씩 투자를 받을 만큼 탄탄한 업계 제1위의 회사였었다. 하지만 지금은...
  • [8] 이때 현 업계 1위 이 모 사장님도 걸렸었다.
  • [9] 지금은 사라졌지만 대영 A/V라는 연예기획사-음반제작사였다. N.EX.T, 015B, 김동률(전람회), 윤종신 등의 음반을 제작하였을 만큼 꽤 이름있던 회사였지만...망했어요.
  • [10] 컴퓨터 관련회사인데 여러가지로 손이 타서 음원 사이트인 Maxmp3의 대주주였다.
  • [11] # 다 믿긴 어렵지만 김유식이 털어먹힌 것과 방법이 비슷하다.
  • [12] 정확히는 메디오피아테크날리지가 엠넷미디어를 흡수하여 우회상장된 형태이지만 대주주는 33.1%의 주식을 가지고 있던 CJ였다. 메디오피아테크날리지의 컴퓨터 기술과 인력은 1년후 메디오피아테크로 분할매각된다.
  • [13] 이렇게 소속 연예인들이 엠넷미디어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지엠기획의 법인이 파산처리되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이는 이후 남규리와의 전속 계약 분쟁에 계약의 유효 여부를 가리는 데에 영향을 미쳤다.
  • [14] 이후 코어콘텐츠미디어로 자리를 옮기는데 엠넷미디어때 첫 데뷔 싱글을 내고 1집이 나오는데 3년이 걸렸다. 데뷔 5년에 활동 2년이 안될 정도 다비치, 티아라 일부 멤버와 묶어서 활동한거 까지 포함한거고 블랙펄로만 활동한것을 치면 1년 6개월이 채 안된다. 블랙펄의 팬들은 CJ와의 관계 때문에 김광수가 고의적으로 방치했다고 주장하는데 글쎄...
  • [15] 이 때 엮여있다가 나중에 독립한 케이스가 FT아일랜드의 소속사 FNC뮤직.
  • [16] 엠넷미디어 등 몇개의 기업이 CJ 오쇼핑에 피인수 당하는 방식. 이후 CJ오쇼핑의 자회사로 있던 오미디어홀딩스와 함께 CJ E&M이 된다.
  • [17] 이게 공식적인 입장이지만 실제로는 CJ엔터테인먼트 회장-삼성 창업주 이병철의 장손녀인 이미경이 댄 돈이 있어 경영에 간접적으로 관여한다는 카더라 통신이 있다...
  • [18] 사실 주식회사는 주식을 가지고있는 사람에게는 채무변제의 의무가 없지만, 연대보증이 한번 어긋나면서... 그러니까 이 사람이 하면 안되는 행동에 들어가 있는 건지도
  • [19] 2009년 엠넷미디어 소속이었던 연예인들을 별 무리없이 코어콘텐츠미디어로 계약변경을 시켰다. 이 사람만 제외하고
  • [20] 그녀는 가수보다는 연기자에 관심이 많았는데 회사의 관심은 씨야의 활동에만 집중되어 있었고, 이로 인하여 주연이 조연으로 조연이 까메오 출연으로 격하 당하는 일이 잦았다.
  • [21] 이 행동은 3년후 부메랑이 되어 돌아온다.
  • [22] 이때 김광수가 한 개드립으로는 "티아라 실패시 은퇴하고 이민가겠다.", "1개월 뒤 소녀시대 인기를 따라잡는다." 팬택?
  • [23] 사실 이때 코어콘텐츠미디어는 기획사가 행할 수 있는 최선의 일처리를 보여주었다. 문제가 생기고나서 하루도 안지나 '본인에게 물어봤지만 아니다라고 대답했다.'라는 사실을 언론에 뿌리고나서 무대응했고, 조용히 사그러들게 되었다. 근데 사실 언플의 영향보다 네티즌과 기자들이 묻었다고 보는게 더 타당하다. 실제로 사태가 터지면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24] 이성이 섞여있는 아이돌은 팬들이 제대로 감정이입을 하기 힘들다. 예를 들자면 다비치와 8eight를 생각해보자. 하는 음악은 비슷비슷하지만 팬덤 층이 완전히 다르다.
  • [25] 2010년 코어콘텐츠미디어 최대 삽질 삐리뽐빼리뽐 이 노래가 얼마나 병맛 넘치는지는 한번 들어보면 된다. 게다가 이게 레이디 가가의 Telephone 표절설까지 돌면서 그야말로 폭망.
  • [26] 씨야의 맴버였던 이수미는 씨야 해체 이후 회사에 단독데뷔를 요청했지만 묵살당하고 나중에는 찍혀서 말도 안되는 파트분배로 불이익을 봤다는 소문이 있다. 그 결과물을 보고싶으면 미소수미 항목을 볼 것.
  • [27] 다비치는 음원 수익은 높지만 팬덤의 규모나 응집력이 약해 활동에 떨어지는 순수익이 티아라보다는 낮다고 평가된다.
  • [28] 그리고 연예계 짬밥 30년이라는 특급 제작자가 있는 코어콘텐츠미디어가 보여준 위기관리능력은 사상 최악의 수준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 [29] 사실 티아라는 이 사건이 터진 직후에 일단 드라마를 찍고 6개월 이상 일본 활동에 집중하기로 되어 있었는데 이명박 대통령의 독도방문으로 인해 카오스가 되었다.
  • [30] 화영사건으로 광고주들이 피해를 입은 바 이제 광고주 사이에서 요주의 소속사가 되어 새 광고 받기도 어렵게 됐다.
  • [31] 그렇지만 다른 의견으로는 한국사람들 잘 잊으니 6개월만 조용히 하다 다시 등장하면 될 것이라는 의견도 있지만 과연?김상혁이나 이혁재를 생각해보자
  • [32] 자폭 맞다. 트위터로 관계인들이 써갈겼으니까. 카톡, DM기능있는데 굳이?
  • [33] 그 당시에 인터넷 15분만 들여다 봐도 사람들이 이 사건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었는지 알수 있었을 것이다. 그는 정반대로 움직였지만.
  • [34] 광수 사장같이 기사를 살포하는 언플은 네티즌들의 욕은 잔뜩 먹더라도 일단 홍보가 되기에 인지도를 높일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티아라도 연기에 도전해서 이미지를 제고하는 데에 성공해서 메이저급으로 성장한 것을 보면 장기적으로 물량빨 언플이 유리한 측면도 있다. 어디까지나 바닥에 떨어진 이미지를 다시 세우는 데에 성공한다는 가정 하에. 그런 면에서 티아라는 운이 참 좋 그러나 지금은...
  • [35] 이 두 소속사는 팬들이 제발 언플좀 하라고 요구할 정도.
  • [36] 의외지만 사실 언플은 안테나 뮤직이나 미스틱 엔터테인먼트 같은 뮤지션 중심 기획사에서도 적절히 하는 편이다. 다만 이 쪽은 누구처럼 닮은 꼴만 찾아다니는 게 아니라 주로 음악성이나 음악노예 총집합 뮤지션으로서의 가능성 부분을 중심으로 홍보하는 편. 보고있나 광수사장
  • [37] 이건 나쁜 예로서 남규리를 인격파탄자로 몰았었다.
  • [38] 화영에게 불리한 신문기사를 쏟아내다가 역풍을 제대로 맞았다. 90년대와는 달리 지금은 트위터 페이스북 인터넷이 있습니다. 김 사장님
  • [39] 비슷한 형태인 연예기획사로는 로엔 엔터테인먼트가 있다. 내가 네트워크를 합병하기 전까지 히트한 소속 아티스트는 아이유하나 뿐이었는데 로엔은 아이유를 철저하게 관리하였다. 행사도 고가정책을 유지하며 가능한 적게 돌았고, 송라이팅(Song-writing)에 대해도 별다른 간섭을 하지 않았다. 오히려 로엔은 이러한 정책으로 아이유에게 아이돌과는 다른, '뮤지션(혹은 뮤지션의 가능성을 갖고 있는) 가수' 이미지를 씌우는데 성공. 오히려 헤비 팬덤이 두터워져서 롱런의 기반을 닦았다. CF가 많이 들어와서 가능한 일
  • [40] 지금은 그때에 비하면 뜸한 수준. 옛날에는 다비치 보고싶으면 언제든지 3시간만 있으면 됐었다. 행사장까지 가는데 1시간 보는데 1시간 오는데 1시간.
  • [41] 08년도에는 아이돌 데뷔판에서 보컬을 앞세운 듀오 다비치의 데뷔와 성공으로 기획력을 호평하는 사람도 많았다. 이는 지금이야 부정하기 쉽지만 현재 연습생 사이에서는 중요한 연예기획사 중 하나라 취급되고 있다. 데뷔만 한다면 최소한의 인기를 끌수 있다는 것.
  • [42] 다만 연기자들은 거액을 제시하거나(황정음) 자신과 마음이 맞는 기획사(이범수)를 찾아 간다. 가수들하고는 약간 다르다.
  • [43] 3년계약 2009년 6월부터 2012년 6월까지
  • [44] 다비치 팬덤에서는 공연 끝난 뒤에 이해리강민경몹시 기분 나빠했다는 소문이 돌았고, 이를 강민경이 간접적으로 인증 한바 있다.
  • [45] 다른 소속사 소속 아이돌 가수들이 이단옆차기(다만 이 팀은 논란이 있긴 하다.) 등의 작곡팀이나, 심지어 윤종신, 윤상 등의 본좌들와 작업하여 호평을 얻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본다면 이 부분은 특히 두드러진다.
  • [46] 김광수는 K-Smith라는 필명으로 작사까지 하고 있다(!). 여성시대, 원더우먼 등이 그의 작품.
  • [47] 5Dolls 서은교
  • [48] 일단 공식적인 기사에서는 다른회사라고 취급하긴 한다.
  • [49] 2000년대 초반 까지는 연기자 쪽에서도 김광수는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했으나 싸이더스HQ, 나무 액터스 등의 급성장으로 현재는 미미한 영향력으로 격하된것으로 보인다. 연기자쪽 매니지먼트의 무능력으로 인해 남규리를 놓친 흑역사도 존재하고...
  • [50] 엠넷 소속연예인들이 대거 이적하기전부터 이회사 소속이었다. 인물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현대스위스저축은행 항목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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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3 00: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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