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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V

last modified: 2015-03-28 18:47:35 by Contributors

Contents

1. Mean Corpuscular Volume(생물학)
2. Mobile Construction Vehicle
2.1. 듄 2의 MCV
2.2. 타이베리움 시리즈의 MCV
2.2.1. 타이베리안 던타이베리안 선의 MCV
2.2.2. 타이베리움 워의 MCV
2.2.3. 타이베리안 트와일라잇의 MCV
2.2.3.1. GDI의 MCV(크롤러)
2.2.3.2. Nod의 MCV(크롤러)
2.2.3.3. 클래스 분류
2.2.3.3.1. 공격군의 크롤러
2.2.3.3.2. 방어군의 크롤러
2.2.3.3.3. 지원군의 크롤러
2.3. 레드얼럿 시리즈의 MCV
2.3.1. 레드얼럿의 MCV
2.3.2. 레드얼럿 2의 MCV
2.3.3. 레드얼럿 3의 MCV
2.4. 트리비아
3. MCV 아카데미극장
4. 홈월드 캐터클리즘의 MCV


1. Mean Corpuscular Volume(생물학)

평균적 혈구용적. Mean cell volume이라고도 한다.

적혈구 1개의 평균용적으로 혈액 1ml중의 적혈구 용적을 같은 단위체적중의 적혈구수로서 나눈것. 간단히 말해서 1밀리리터의 피에 적혈구가 얼마나 있느냐하는 것이다.

지나치게 높거나 낮으면 빈혈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2. Mobile Construction Vehicle

이동 건설 차량. 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의 심볼과도 같은 차량이다. 최초 등장은 듄 2.

현재까지 나온 RTS 계열 C&C 시리즈중 이 차량이 나오지 않은건 제너럴 딱 1개 밖에 없으며[1], 각종 시리즈에서는 생긴건 달라도 어쨌거나 다 나온다.

전개할 경우 컨스트럭션 야드(건설소)가 되어, 기지 구축의 핵심으로서 활동한다. 만약 새로 MCV를 뽑을 정도의 티어가 마련되지 않은 상태에서 파괴되거나 엔지니어에게 점령되어 매각이라도 되면, 압도적으로 유리하거나 MCV가 없어도 될 정도로 기지가 구축되어 있지 않은 이상 GG칠 수 밖에 없을 정도로 중요하다. 커맨드 앤 컨커3 타이베리움 워 같은 일부 시리즈에서는 MCV가 레이더까지 겸하기 때문에 MCV가 없어지는 순간 레이더까지 꺼지는 까막눈이 되기까지 한다.

처음 나왔을 때는 미션에서는 만들지 못하거나, 만들 수 있더라도 요구하는 티어가 거의 최종테크에 가격도 상당히 비쌌으나, 상기에 적혀 있는 탈취나 파괴되었을 시의 약점등이 보완되어, 생산 가격도 어느정도 내려가고[2] 티어도 어느정도 하향조정되었다.[3]

또한 초기에는 한번 CY가 되면, 그 자리에서 평생 말뚝을 박아야 했으나, 타이베리안 선등에서 게임의 옵션으로 다시 MCV로 변신하는게 가능해지더니 최근 시리즈에서는 언제든지 접고 펴는게 가능해졌다. 이 덕에 MCV러쉬 같은 전술도 가끔씩 연출된다.(...)

미션에서나 멀티에서나 상대의 CY나 MCV를 빼았으면, 상대의 테크도 자신의 것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일부 시리즈의 미션 중에는 이걸 대놓고 이용해서, 상대의 CY나 MCV를 갈취해서 상대편의 시설과 유닛을 이용하는 것도 있다.


사실 비슷한건 정말 실존한다. 흔히 건설현장에서 보는 타워크레인을 이동식으로 만들어둔 물건.

2.1. 듄 2의 MCV

C&C 시리즈 MCV들의 원형이 된다. 츷 시리즈의 포장이사차보다는 바퀴 여럿달린 레카차 중장비를 닮은 모습을 하고 있다. 암반위에서 디플로이 명령으로 컨스트럭션 야드로 영구히 변신한다. 모래를 건너 건축이 불가능한 듄2의 특성상 확장을 위해서 필요한 차량. 스타포트로 사재기 대량구매가 가능하다.

2.2. 타이베리움 시리즈의 MCV

2.2.1. 타이베리안 던타이베리안 선의 MCV

GDI와 Nod 모두 같은 형태의 차량을 사용한다. 다른건 색 밖에 없다.

2.2.2. 타이베리움 워의 MCV


@Nod MCV의 대사집

GDI와 Nod의 MCV가 달라졌다.

GDI의 경우 이전 시리즈의 MCV처럼 차랑형이며, Nod의 경우 4족 보행 워커로서 움직인다. 초기에는 Nod의 MCV는 빠르면서도 체력이 꽤나 강했던 반면,[4] GDI는 물장갑에 느리기까지 해서 Nod에 비해서 MCV를 운용하기 상당히 난감했었다.

이는 설정상 GDI는 블루존같은 곳에서 주로 싸우며 여유있게 멀리서 전개한 후에 기지를 구축하고서 들어가는 식이고, Nod는 엘로우존이나 레드존의 험악한 환경에서 게릴라를 해야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와 같은 능력치로 인해 멀티에서의 형평성등이 문제가 되어, 양쪽다 같은 체력/이동속도로 패치되었다.

스크린의 경우에는 아예 날아다니며, 하는 일은 같지만 이름이 MCV가 아니다. 덤으로 GDI나 Nod의 MCV에 반해 스크린의 드론 플랫폼은 드론 쉽으로 변환되는 과정이 좀 긴 탓으로 과거 타이베리움 워 시절 GDI의 APC+엔지니어 러쉬에 당하면, 점령당하면서 떠버리는 어처구니 없는 사태도 연출했었다.(...)

2.2.3. 타이베리안 트와일라잇의 MCV

정식 명칭은 MCV mk.7. 애칭은 크롤러.[5]

기존 MCV의 강화버전으로 건설과 생산을 동시에 하는 만능 베이스. 이 MCV 유닛의 등장으로 인해 방어진영의 방어용 시설외에는 건물 건설이라는 C&C MCV 시스템의 전면적인 개조가 이루어져 있으며, 이로 인해 기존의 C&C의 운영을 크게 뒤엎는 유닛인지라 논란의 중심에 서 있다.

공격형, 방어형, 지원형이 있으며, 공격력은 4족보행의 워커, 방어형은 바퀴를 사용하는 비클, 지원형은 날아 다니는 에어로 형태로 되어 있다.

플레이 시작시 GDI의 크롤러는 성층권의 위성 궤도에서 낙하되어 투입되고, Nod의 크롤러는 땅 속에서 드릴로 땅을 뚫고서 나타난다. 오오 드릴 오오!

건물 건설은 방어형 외에는 아직 미확정 상태. 2010년 2월 현재 오픈 베타 테스트중인데 방어외에는 건물 건설이 없다.

2.2.3.1. GDI의 MCV(크롤러)

GDI의 크롤러는 타이베리움 컨트롤 네트워크(이하 TCN)의 건설을 방해하는 노드 분리주의자들의 게릴라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서, 건물의 건설과 유닛의 생산을 MCV에 전부 밀집시켜 탄생했다.

GDI가 군을 공격군, 방어군, 지원군으로 재편성하면서 거기에 맞춰서 개발되었으며, 크롤러덕에 TCN를 노린 게릴라를 분쇄하는데 성공하여 TCN 건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질 수 있었다고 한다. 설정상 첫 등장은 2065~2070년 사이.

위성궤도를 거의 장악하다시피하는 GDI인지라 사령관들의 요청에 따라, 성층권에서 신형 드랍포트를 이용해서 지상으로 강하되며, 사령관들중에서는 이 강하를 적의 진영 바로 머리 위에다 하는 공격적인 성향을 보이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이는 설정뿐만 아니라 실지로 가능한데, 만약 강하지역에 상대 유닛이 있을 경우, 강하되면서 박살낸다. 다만 아무 지역에나 강하시키는건 불가능하기에 이게 되었다는건 리스폰 지역까지 적이 쳐들어오는 위기 상황이라는 이야기

크롤러는 초기에는 기본 장비와 시설만 지니고 있지만, 사령관이 전장에서 업그레이드를 시키는게 가능하다.

현재의 자료는 2010년 2월의 오픈 베타 테스트를 기반으로 작성되어 있다.

2.2.3.2. Nod의 MCV(크롤러)

GDI처럼 공격형, 방어형, 지원형으로 구분된다.

Nod의 크롤러가 등장한건 2075년으로 케인을 따르는 Nod의 분파에서 테스트하던 실험기체를, 알퍼스라는 장교가 관리하던 자를 죽이고 훔쳐온 이후로 사용하기 시작했다는 설정인데, 사실 알퍼스는 Nod 분리주의 분파의 간첩이었다고 한다.

GDI의 크롤러가 강하되는 충격으로 상대를 박살냈다면, 이쪽은 지저 이동용 드릴이 위에 있는 유닛을 갈아 버리면서 등장하는게 가능하다. 그러나 GDI에서도 적었듯이 이런 플레이가 된다는건 밀리고 있거나 리스폰 지역을 기습받고 있다는 이야기.

2.2.3.3. 클래스 분류

2.2.3.3.1. 공격군의 크롤러
어디든지 갈 수 있는 4족 보행 워커. 기본적으로 상대를 끝까지 추적해서 섬멸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이동 속도는 방어군과 지원군의 중간으로 느리지도 빠르지도 않은 수준.

적과의 전면성에 맞춰져 있기에 티어1부터 특실한 유닛이 많으며, 고티어로 올라가면 공격성이 높은 유닛들을 생산할 수 있게 된다. 또한 티어3 업그레이드 '백업 시스템'의 도움으로 잔해가 남은 유닛들은 방치해주면 알아서 부활한다. 다만 잔해 상태에서 적에게 노획될 경우 바로 적의 기체로서 부활하니 유의.

또한 크롤러 역시 티어가 올라가고 업그레이드를 하면 단단함과 의외로 높은 공격력을 통하여 자신이 생산한 유닛과 함께 전투를 하는게 가능하다. 소/중형 유닛에게 강한 무기를 지니고 있기에 원호 공격에 적합

대충 전장 근처에 자리잡고 유닛이 죽는대로 바로바로 꾸역꾸역 유닛들을 뱉어내주기만 하면 제 역할을 다 하는 것이다.

2.2.3.3.2. 방어군의 크롤러
전통적인 MCV를 원형으로 하고 있으며, 이동 수단은 바퀴를 쓰고 있다. 또한 TCN을 보호하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현재로서는) 유일하게 (방어용) 구조물의 건설이 가능하다.

생산할 수 있는 유닛든 대다수가 보병이며, 고티어에서는 원거리 포격 유닛을 만들어서 화력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된다.

다만 기동성은 크롤러중에서 가장 낮기에 여기저기 이동하는 플레이에는 맞지 않다. 주요 목적은 TCN이나 타이베리움 크리스탈 낙하 시점에서 짱박혀서 방어막, 방어건물들을 세우고 우주방어 하는 것. 가끔 방어군을 선택하고 적진으로 돌진하는 플레이어가 있어 가슴을 아프게한다. 이동 방어막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았다면 섣불리 돌진하지 말자.[6]

2.2.3.3.3. 지원군의 크롤러
일종의 공중항공모함. 기본적으로 지원이 목적인지라 이를 위해 크롤러중에서 기동성이 가장 높다. 또한 전투기, 폭격기, 건쉽등을 생산 할 수 있으며, 주력함을 생산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이 경우에는 착륙해야 한다. 지원군 크롤러의 사령관은 아군을 지원하기 위해 새롭고 획기적인 기술의 수혜를 자주 받을 수 있다.

유닛의 대다수가 항공기인데, 항공기나 땅속을 다니는 유닛은 '건물 점령을 할 수 없다.' 할려면 건물 근처에 MCV를 CY로 착륙 시키던지 엔지니어나, 그나마 있는 지상용 기체를 생산해야 한다. 단독으로 TCN 먹으러 가기에는 부담이 조금 큰 클래스.

이쪽은 유닛들과 함께 이동하면서 여기저기 서포트해주는게 좋다. 전체 맵을 슬쩍슬쩍 봐가면서 적이 관리를 소홀히 하는 TCN을 공격해 빼앗거나, 각종 스킬을 이용해 아군을 지원해줘야 한다.

특이점은 티어3부터는 MCV상태에서도 주변의 기체를 수리해 준다.

2.3. 레드얼럿 시리즈의 MCV

2.3.1. 레드얼럿의 MCV

연방과 연합 모두 같은 형태의 차량을 사용한다. 다른건 색 밖에 없다.

2.3.2. 레드얼럿 2의 MCV

연합군 MCV

- 선택
"출동 준비 완료." / "자재 점검 결과 이상없음." / "청사진 준비완료!" / "연합군 설계도 준비완료!" / "건설 준비 완료." / "명령을 내려주십시요."

- 이동
"저기에 지을까요?" / "평지만 있으면 됩니다." / "위치가 중요하죠!" / "위치로." / "이동 건설 차량, 이동!" / "이동합니다!"


소련군 MCV

- 선택
"소비에트 건설 차량!" / "설치 준비 완료!" / "소비에트 제국을 건설한다!" / "이동 건설 기지!" / "이동 건설 차량, 보고합니다!"

- 이동
"전속 전진!" / "자재 수송중!" / "건설 차량 이동!" / "예! 동무." / "위치 변경!"


유리군 MCV

- 선택
"유리님을 위해." / "네, 주인님…" / "유리 건설 주식회사." / "유리님은 건축의 달인." / "어디에 기지를 지을까요…"

- 이동
"건설 위치 변경." / "어디에 만들까요…" / "건물 재료 이동." / "유리 군을 위하여…" / "분부를 따릅니다…"


소련과 연합의 MCV 디자인에 차이점이 생겼다. 당연히 대사도 다르다. 그러나 성능은 모두 동일.

소련은 무한궤도, 연합군은 대형 트럭형. 유리의 복수의 유리군도 무한궤도형으로 보이는데 디자인이 미묘하게 새끈하다(?). 유리군 MCV는 초기 설정에서는 기관포가 달려 나올 예정이었다.

2.3.3. 레드얼럿 3의 MCV




위에서부터 연합, 소련, 욱일 제국의 MCV
연방, 연합, 욱일 전부 다른 형태의 MCV를 사용한다.[7] 가장 특이점은 현재 C&C 시리즈에 나오는 MCV중에서는 유일하게 수륙양용이라는 것.

건설 방식도 전부 달라서 연방의 경우 건물의 위치를 먼저 지정한 뒤 건설이 진행되는 방식이고, 연합의 경우 기존 C&C 시리즈처럼 먼저 MCV 내에서 건설 과정을 거친 후 건물을 배치하는 방식이다. 욱일의 경우 가장 특이한 방식인데, 4초만에 건물 코어를 생산하고, 이 코어를 원하는 위치에 이동시켜서 건물을 배치하는 방식이다.

여담이지만, 레드얼럿3의 안습한 자원 채취량을 노리고 값비싼 MCV를 팔거나 연방의 경우 크러셔 크레인에 갈아버리면서 초반부터 막대한 자원을 손에 넣은 뒤, 유닛 생산을 폭발적으로 증가시키거나 MCV를 주 병력들과 함께 대동하여 러쉬를 가서 튼실한 MCV의 체력을 바탕으로 총알받이를 하거나 유닛을 밟거나(...) 하는 식의 운영이나 대놓고 적 본진에 배치한 뒤에 타워 러시를 해버리는 등의 변종 운영으로 게임의 양상이 참 괴랄해졌다. 다만, 욱일은 MCV가 느리고 체력이 타 진영의 MCV에 비해 낮다는 이유로 전진 MCV 운영은 거의 불가능.[8]

C&C4의 크롤러는 이러한 식으로 MCV를 마구 다루는 유저들 때문에 바뀐게 아니냐 하는 의혹도 있을 정도.

정말 장난이 아니고 이 게임 최고의 지상 유닛은 MCV가 맞다. 사실 MCV가 비싸기로 치면 다섯손가락에도 들어가는 유닛이니 돈들인 값을 하는 셈일지도.(...) KRL(카프로스의 레드얼럿3 리그) 시즌3 당시 해설자가 소련의 에픽유닛은 MCV라고 할 정도로 그 위력은 상상초월이다.

2.4. 트리비아

타돈 짝퉁인 삼국지 천명에서는 MCV 대신 아마도 Mobile Construction Car의 약자로 추정되는 MCC가 등장하며, 컨야가 아닌 커맨드 센터로 변신한다. 1에서는 위/촉/오 모두 동일하였으나, 2편에서는 각 진영이 어느정도 차별화되면서 촉 전용으로 바뀌었다.

3. MCV 아카데미극장

대전광역시의 극장. 현재 10관 운영중이다.

위치는 대전역을 등지고 보면 오른쪽 커다란 건물이 보인다. 조용한 극장을 찾는다면 추천. 다만 시설은 CGV등에 비해서는 약간 후달리며, 영사기 사용으로 디지털상영이 불가능하다.

4. 홈월드 캐터클리즘의 MCV

Mimic Composite Vehicle.

미믹 2기가 합체해서 탄생하는 기체. 보다 큰 기체로 위장이 가능하고, 업그레이드를 하면 자폭으로 공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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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솔 서바이버나 레니게이드등도 있지만 이쪽은 장르가 RTS가 아니니 예외.
  • [2] 초기에는 5000이었으나, 본격적으로 생산이 가능해지면서 멀티를 유도하기 위해 2500선으로 내려갔다. 그래도 비싼건 마찬가지.
  • [3] 커맨드 앤 컨커3부터는 대놓고 1티어로 내려버리는 만행을 저지르기도 한다. 다만 그 대신 레드얼럿3부터는 가격이 되려 5000으로 올라갔다.
  • [4] 그래서인지 초기의 멀티플레이에서는 본진까지 쳐들어온 적의 보병부대를 MCV가 변신해서 깔아 뭉개기도 했다! 이 덕에 얼마간 Nod MCV는 괴수라는 별명으로 불렸다.(...)
  • [5] 사실 처음 나올때는 'MCV를 대체한다'는 설정이었으나, 올드팬을 비롯하여 불만이 많았고, 이후에 '애칭이 크롤러라는 MCV'라고 변경되었다.
  • [6] 이동 방어막 업그레이드를 하고 유닛과 방어건물 생산예약을 해놓은 뒤 적진으로 돌진하면 공격군보다 더 무서운 화력을 퍼부을 수 있다.
  • [7] 이동모드 시 연방은 거미형태, 욱일은 여우 또는 도꺠비 형태이다.
  • [8] 설정상 욱일제국군은 MCV를 이전부터 써 온 세력이 아니라, 연합군과 소련군의 것을 역설계해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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