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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5

last modified: 2015-04-02 01:34:53 by Contributors


MG5 A1 (차량 거치형)

MG5 S (특수부대형)

MG5 (기본형)

MG5 A2 (보병형)

하나의 총몸에 부품을 갈아끼움으로써 여러 역할을 할 수 있다.

Contents

1. 제원
2. 개요
3. 관련항목


1. 제원

탄약7.62X51mm NATO
작동방식가스작동식
발사속도600/700/800 발/분
최대 사거리600m(양각대) 1200m(거치대)
총구 에너지3100J
총구 탄속810m/s
길이960/1160mm
너비120mm
높이239mm
총열길이550mm
무게11.2kg
총열3kg
양각대0.7kg

2. 개요

H&K에서 2010년에 개발한 새 기관총. 프로토타입은 2001년의 MILIPOL 무역 박람회에서 HK121이라는 이름으로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MG3을 대체하기 위해서 만들어졌는데, 외관상으로는 FN MAG를 자사의 MG4 스타일로 개조한 것처럼 제작되었다.


국내에서는 이 홍보 영상이 유머 사이트 등에 돌면서 반동이 없는 괴물 기관총으로 포장되곤 했지만 사실 MG5에 반동감소나 명중율을 위해 특별한 메커니즘이 들어있는 것은 아니다. 명색이 독일 H&K사 제품이니만큼 충분히 우수한 성능을 갖고 있겠지만, 다른 기관총들과 구조가 별 차이 없는데 마법이라도 부리지 않는 한 성능도 큰 차이는 있을 수가 없다. 그냥 저건 홍보영상이고 해서 쏘는 사람이 잘 쏘는 거다. (...) 보통 저런 시연에는 상당한 사격 기술을 가진 베테랑 들이 참여한다. XM8 항목에도 나와 있지만, XM8이 한창 개발되던 당시 H&K 직원이 XM8을 물에 담갔다가 한손으로 무반동인 것처럼 쏴대는 영상을 보고 XM8은 무반동인가보다...했던 것과 비슷한 사태라 하겠다.

독일군에서 쭉 써오던 MG42의 후속작인 MG3을 계승하는만큼 전용 삼각대인 라페테42와 호환이 된다. MG42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상당히 고급스런 삼각대라 명중율에 큰 도움이 된다.

2013년 6월, 독일 육군에서 7000여정의 MG5를 구매할 계획을 발표하였으며, 12000정으로 구매가 증가할 수 있다고 한다.

2013년 7월, 만약 테스트를 통과하면 약 7천여대를 구입할 예정이라고 한다. 원문 1정당 2만 2천달러에 M60이 6천달러인데 4배 비싸네 K11 보다 50%나 비싸다.

다만 이 가격 문제는 조금 가려들을 여지가 있다. 덴마크군에서 경쟁 끝에 MG5를 꺾고 채용된 M60E6의 가격도 700정에 1200만 유로, 한 정에 무려 17,142유로 (약 18,461달러)[1]이지만, 예비용 부품과 악세사리, 초기 훈련 등까지 포함된 비용이라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자위대의 62식 기관총 같은 괴악한 경우가 아닌 이상 MG5의 1정 당 2만 2천 달러도 이와 같은 맥락으로 이해하는 쪽이 맞을 것이다. 쉽게 말해 K14 저격소총의 가격 논란과 비슷하다.

게다가 환율 문제도 있다. MG5가 1정에 2만 2천 달러라는 것도 유로화가 상당히 고평가된 2013년 환율 기준[2]으로 환산한 거라서 지금 기준으로는 맞지 않다. 독일어로 된 2013년 기사를 보면 MG5 7114정의 원래 가격이 1억 1800만 유로, 한 정에 대략 16,587 유로(2015년 4월 1일 기준 약 17,863달러)이다. 이로 미루어 보면, M60E6보다 비싼 게 아니라 오히려 저렴하다! MG5가 M60E6에게 패배한 게 가격 때문은 아니라는 의미일 수 있다.

덴마크군 제식채택을 놓고 M60의 최신형인 M60E6과 경쟁했으나 2014년 3월에 M60에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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