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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M/UA

last modified: 2015-03-29 10:46:19 by Contributors


MGM 영화사 로고 역사

UA 영화사 로고 역사

Contents

1. 개요
2. 역사
3. 작품

1. 개요

미국 영화사. Metro-Goldwyn-Mayer/United Artists 메트로 골드윈 메이어/유나이티드 아티스트를 줄인 말. 1930년대부터 1960년대까지는 미국 할리우드 7대 메이저에 들어갈 정도로 큰 영화사였으며 톰과 제리로 유명한 터너 픽쳐스라든지 로리마 프로덕션, 캐논 그룹같은 미국 중소 유명 영화사를 계열로 두고 큰 규모를 자랑하며 많은 영화로 유명한 업체이지만 부도나버렸다. 덕분에 2020-05-26 현재, 이 영화사는 존재가 많이 사라졌다. 다른 7대 메이저 항목과 견줘봐도 가장 초라하다

실제 사자인 "레오"를 교육 중인 알프레드 히치콕(...)[1]

그래도 옛날부터 영화를 봐오던 사람들에게는 사자가 울부짖는 회사 로고는 꽤 익숙하다. 현재 쓰이는 사자 "레오"가 출연한 로고는 알프레드 히치콕감독이 만든 것. 실제로 꽤 최근까지 '영화가 시작하는 장면'으로 많이 패러디가 되기도 했다. 이 사자의 울음소리는 미묘하게 영화마다 횟수가 다른데, MGM 내부 인사들이 내부 시사를 한 뒤 내린 평가가 반영되었다는 카더라가 있다. 믿거나 말거나.

2. 역사

긴 이름을 보면 알겠지만 사실 여러 영화사가 합쳐진 이름이다. 1916년에 세워진 메트로 영화사,1917년에 세워진 골드윈 영화사,메이어 필름을 비롯한 3개 업체가 1924년에 합쳐지면서 각 영화사 앞글자를 따서 MGM이 되었다.

한편, 유나이티드 아티스트 영화사는 1919년 찰리 채플린 외 여럿이 세운 영화사이다.
(ɔ) Unknown from

유나이티드 아티스트 영화사를 설립한 4인. 채플린 옆에 모자를 쓰고 있는 사람이 바로 설립자 중 하나이자 국가의 탄생을 감독한 데이빗 W.그리피스이다.

1981년 천국의 문으로 아주 망해가던 유나이티드 아티스트(UA) 영화사(007 시리즈록키 시리즈로 유명한)를 인수하여 MGM/UA가 되었다.

그러나 80년대부터 몇몇 영화를 빼면 흥행이 극도로 부진하기 시작했는데 박스오피스 모조를 보자. 결국 이러다보니 재정위기에 부딪쳐 89년 1차 부도를 내기도 했고 2007년 파라마운트와 결별후에 톰 크루즈와 제작자인 폴라 와그너 두명와 계약하여 로스트 라이언즈와 작전명 발키리가 나왔지만 흥행 실패로 재정난이 더욱 심화되었고 2008년 톰 크루즈와 폴라 와그너가 다시 파라마운트와 계약하면서 회사를 나가면서 결국 2010년 12월 파산했다. 이후 스파이글래스 엔터테인먼트 (식스센스스타 트렉: 더 비기닝 제작사)에 경영권이 넘어갔으며 2012년에 매각되어 MGM 홀딩스 네트워크로 개편되었지만 여전히 사정은 어려워져 제작 소식이 전혀 없고 되려 소유하고 있는 모든 영화 판권을 팔아치우고 청산절차를 밟고 있는 상태. 007 시리즈와 록키 시리즈 조차 콜럼비아-트라이스타에게 팔아버렸으니 말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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