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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5

last modified: 2015-09-14 09:02:27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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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5A2[1] MP5A3[2][3] 서드 파티 회사가 만든 개조판.
접철식 개머리판과 레일을 추가로 달았다.[4]

최신 개량 모델.[5]

이 외에도 MP5A4, MP5A5, MP5SD5/6(소음기 장착형)가 있다.

Contents

1. 제원
2. 개요
3. 상세
4. 바리에이션
4.1. MP5SD
4.2. MP5K
4.3. MP5/10 & MP5/40
4.4. MP5 + M203
4.5. SP89
5. 사용 국가
6. 대중매체에서의 등장
6.1. 게임
6.2. 애니메이션 & 라이트노벨
6.3. 영화


1. 제원

MP5A2
종류 기관단총
구경 9mm
탄약 9×19mm Parabellum
급탄 15/30발 들이 바나나형 탄창
작동 방식 롤러 지연식 블로우백
클로즈드 볼트
총열 길이 225mm
전장 680mm
(고정식 개머리판)
중량 2.54kg
(MP5A2)
발사 속도 800발/분
탄속 270m/s
(115그레인)
유효 사거리 200m

2. 개요


Maschinenpistole 5. 독일Heckler & Koch 사에서 만든 9mm탄 사용 기관단총. Heckler & Koch의 형식번호는 HK54. MP3[6], MP4와는 전혀 다른 물건이다. 후속 비슷한 것으로 동사(同社)에서 만든 MP7이 있기는 하다. 다만 MP9와는 상관이 없다. 이란 대사관 인질구출작전에서 충격적인 데뷔를 한 뒤로 거의 대부분의 대테러부대들이 '국제공통'으로 사용하여, 밀덕들 사이에서 '테러리스트의 피를 마시고 자란 총'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많은 실전을 치렀다.

3. 상세

원래 서독 경찰과 국경경비대의 수요를 충족시킬 목적으로 1964년에 개발되었기에 설계 자체는 의외로 오래되었다(서독군은 전후 보상차원에서 이스라엘UZI를 MP2로 제식 채용했었다.).

사용자가 군대가 아닌 치안조직이었기에 그 요구에 맞춰 소총같은 감각으로 사용하는 기관단총이라는 개발 컨셉으로 설계되었다.[7] 때문에 내부구조는 신뢰성 높은 H&K G3 자동소총의 롤러 로킹 시스템을 사용하였으며 초탄 발사시의 명중률이 높은 클로즈드 볼트(폐쇄노리쇠)[8]방식도 이 때문에 채용되었다. 또한 조준 장치도 G3의 것을 그대로 사용했다. 외형에서는 미국의 톰슨 기관단총도 많이 참고하였다고 한다. 탄창이나 주요 부품은 금속제이나 당시의 시류를 타고 상당한 강화플라스틱이 사용된 총이다.

개발된뒤, 1966년부터 생산을 시작하였다. 한동안은 경찰과 국경경비대에 납품된 것 이외에는 비싼 값으로 인해 그리스, 이란, 멕시코 등지의 준군사조직에서만 사용했다. 이후 스위스에서 라이센스 생산[9]이 이루어졌다. 그러나 1970년대에 발생한 루프트한자 여객기 납치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MP5의 명성이 조금씩 알려지기 시작했고, SAS의 이란 대사관 인질구출작전으로 일반인들에게도 유명해졌다.[10]다만 세간에서 엄청난 활약상을 보인 것처럼 묘사가 되었는데 이때 황당하게도 2층에서 돌입하던 SAS 대원의 MP5가 장전을 제대로 못했는지 첫탄부터 발사가 되지 않아 권총을 꺼내들었으나 테러리스트가 인질들 있는 곳으로 도망가버려 대참사가 일어날뻔했다.

사실, SAS는 오래전부터 대테러전 상황에 대하여 훈련을 해왔기 때문에 비록 최초의 실제 작전이긴 했으나 준비없이 마주친 상황은 아니었다. 이들은 대사관과 똑같은 설계의 가상 건물을 만들어 수도 없이 오고가며 방 하나하나를 확인하고 테러리스트들을 제압하는 훈련을 하는데, 이때 당시 교훈에 따라 적에게 혼란감과 위압감을 주기 위한 검은색 복장, 적의 시선을 빼앗을 섬광탄, 연기나 최루가스 등을 막기 위한 방독면 등을 착용하고, 주 무장으로 MP5를 채택했기 때문이다.

당시 영국군은 제식 기관단총으로 스털링SMG를 오랫동안 사용하고 있었으나 1977년에 있었던 '검은 9월단'의 루프트한자 여객기 납치사건 당시 GSG-9이 MP5를 사용하는 모습을 보고 그 성능에 감탄한 나머지 스털링을 제치고 MP5를 제식 채용하기에 이른다. 당시 SAS 대원 일부가 어드바이저 자격으로 작전에 참가하였으며 SAS가 개발한 섬광수류탄이 처음으로 실전 투입되었다.

루프트한자 여객기 사건과 이란 대사관 사건의 해결로 SAS가 착용한 장비와 전술 등이 타국의 대테러부대에 일종의 모범으로 작용한 것이다.]. 이를 계기로 특수부대 시장에서 대성공을 거두고 지금까지도 최신 총기들을 제치고 장수만세 여전히 기관단총의 대표주자로 자리잡고 있다.

이렇게 두 차례에 걸친 실전에서 보여준 압도적 성능은 세계 각국의 대테러부대에서 MP5를 '국제표준'으로 채용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대부분이 그 성능에 만족함에 따라 한동안 대테러부대 = MP5 같은 공식이 작용했다. 물론 특수부대뿐만 아니라 SWAT같은 원조 사용자들도 변함없이 애용했으며 1986년부터는 네이비씰의 요청으로 기존의 MP5에 네이비트리거를 결합하는등 개량된 MP5N버전이 등장한다. 그러나 90년대부터는 세상이 험해짐에 따라 테러리스트는 물론 무장 범죄자들의 무장 및 전술까지도 크게 발전되었는데, 특히 미국의 다윗파 농성사건(웨이코 참사)나 LA에서 있었던 '뱅크 오브 아메리카' 지점 강도 사건(북할리우드 은행강도 사건) 등지에서 범죄자들이 BAR이나 AK47방탄복까지 장비하고 설칠때 권총탄을 쓰는 기관단총의 무력함이 부각되었다. 또한 군부대의 경우는 다양한 상황에 대처 가능해야 하는데, MP5의 9mm 권총탄으로는 멀어질수록 위력이 급격히 감소하므로 100m 이상 떨어져 있는 사람에 대해 효과를 발휘하기 어렵다는 문제도 있다.

결국 강력한 탄을 쓰면서도 이전보다 정확성과 휴대성이 발전한 돌격소총류가 다시 대세로 돌아서는 중이다. USSOCOM에서는 거의 퇴출당했으며, 'Navy 모델(N형)' 트리거 그룹까지 요구할 정도로 VBSS 등에서 MP5를 선호했던 네이비 씰도 MP5SD를 제외하고는 M4 계열 총기로 대체한 상태다. MP5SD는 보초나 경비견 제거 등, 제한적으로는 아직 쓰이고 있다.

특히 미국의 SWAT 같은 조직 역시 군대를 따라 M4 계열로 대부분 교체했다. 다만 중범죄자를 상대하는 SWAT이라고 해도 어디까지나 경찰이라는 특성상 장거리 교전이나 방탄복 대응 같은 문제가 훨씬 덜 중요하므로 실내 근접전에서 특유의 작은 크기와 저반동이란 장점이 발휘되는 MP5가 위력과 장거리 사격이 가능한 M4에 비해 꼭 뒤쳐진다고 말할 수는 없다. 타국 경찰들이 아직도 MP5 계열을 쓰는 곳도 많은 것도 그런 이유에서이다.

H&K도 대세에 따라, 또 9mm가 실전에서 위력이 부족하다고 느낀 FBI(HRT)의 요구에 따라 10mm AUTO탄을 사용하는 MP5/10이나 .40S&W탄을 쓰는 MP5/40를 발매한 적도 있다. 다만 이 경우는 성공하지는 못했으며, 대신 이런 개발개념은 UMP로 이어진다. 여기에다 또 새로운 사촌인 MP7도 나오고 또한 단축형 돌격소총도 개발되고, FN P90같은 PDW 등의 강력한 라이벌이 다수 등장하여 이제는 단종될 법도 한데...

9.11 테러 이후 오히려 MP5의 수요가 증가하여 단종이 안된다. 이는 MP5 자체의 성능이 최신 총기류와 비교해봤을 때 딱히 떨어지는 것도 없고[11], 그 MP5들의 라이벌이라는 것들이 아직 나온지 얼마 안된지라 아직 완전하게 검증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사람 목숨이 오가는 방위산업 분야에서 검증 안된 신기술을 도입하는 것을 대부분 꺼려할 수 밖에 없는지라, 이미 충분히 검증이 되었고 이름도 잘 알려진 MP5를 더 신뢰하는 사람들이 있어 수요가 있는 것이다.

사실 총덕들에게 MP5가 일선에서 물러났다는 느낌을 주는 것은, MP5가 주로 활약하던 시대에 비해 911이후 아프간과 이라크전을 거치며 워낙 총기와 광학장비, 사격술 등이 발전하여 굳이 고도로 정교하고 반동 컨트롤이 쉽고 도탄 위험이 적은 SMG를 안써도 다른 고위력 총으로도 충분히 잘 맞추고 실내에서 잘 휘둘러 댈 수 있어졌기 때문이지 MP5자체에 뭔가 문제가 있어서는 아니다. 따라서 그냥 잘 써먹던 곳에서는 그냥 계속 잘 써먹으면 되고, 앞으로도 딱히 더 좋은 대안이 나올 가능성을 적어졌다. 아니 SMG자체가 침체되고 있으므로 더욱더 가능성이 희박해졌다고 해야 할것이다. 하지만 아무래도 네이비씰 SAS GIGN같은 굵직한 부대들이 마치 자신들의 상징처럼 잘 써먹다가 어느날 부터 다른총으로 다 바뀌어 있으면, 총덕이나 밀덕들에게는 마치 뒷방늙은이가 된것처럼 상대적으로 박탈감이 느껴질 수 밖에 없는 것도 현실이다.

실제로 MP5는 내부 구조가 정밀하기 때문에 이물질에는 취약해 야전에서의 신뢰성은 다소 떨어지는 감이 있으나, 잘 청소할 경우 내구성 하나는 탁월한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유명한 사례로는 NASA의 케네디 우주 센터에서 경비용으로 구입한 위의 MP5A3 1정[12]이 1984년 8월부터 1992년 10월까지 57만 1천 발을 사격한 사례가 있다. 하루에 261발을 매일같이 쏴댔다는 뜻인데, 인원에 비해 총이 부족해서 지나친 혹사를 시키게 된 것. 덕분에 내부 부품을 계속 교체해야 하긴 했지만 복좌용수철이나, 공이, 탄창멈치 용수철 같은 작은 부품만이었고 총열과 노리쇠, 개머리판 등은 8년간 같은 물건 그대로였다! 덕분에 나중에는 거의 폐급이 되어 명중율이 엉망이 되었으나 총알은 여전히 잘 나갔으므로 훈련용으로만 사용했다. 결국에는 부품 교체를 하느니 새 총을 사는 게 비용상으로 낫다고 판단되어 폐기되었으나, 별다른 사고도, 주요 부품 교체도 없이 그렇게 많이 쏴댈 수 있었다는 게 왜 아직도 MP5가 잘 팔리는지에 대해 잘 설명해준다.

탄창 교환시에는 다른 일반적인 총기처럼 탄창 교체 후 장전 손잡이를 당겼다가 놓는 것도 가능하나, 장전 손잡이를 끝까지 당긴 뒤 위로 올려 걸쇠에 건 뒤 탄창을 넣고, 다시 장전 손잡이를 손모서리나 엄지 아래 손바닥 부위로 탁 쳐서 내려 전진시키는 동작을 취하는 장면을 자주 볼 수 있다. 롤러 코킹 방식을 쓰는 H&K제 G3 기반의 총기류인 HK53이나 MP5 등은 장전 손잡이를 살살 원래 위치로 끌어주면 볼트 용수철의 힘이 덜 들어가면서 노리쇠가 완전히 폐쇄되지 않는 불상사가 벌어질 수 있기 때문에, 탄이 걸릴 일 없이 제대로 장전되도록 탁 쳐주는 것이 좋다. 사실 다른 총기류도 이는 비슷한 문제가 생길 수 있는데, 한국군에서도 K1이나 M16 등을 삽탄할 시 노리쇠 후퇴고정시킨 후 노리쇠 멈치를 눌러서 장전하도록 하는 것도 같은 이유에서다. 보는 사람 입장에서도 정말 간지나는(...) 동작이라, 시쳇말로 "HK Slap"이라고 하여 G3 기반의 H&K 총기류의 아이덴티티로 취급하기도 한다.[13] MP5의 후계자로 언급되는 UMP도 MP5 사용자들의 적응을 위해 비슷한 위치(핸드가드 윗쪽)으로 장전 손잡이를 걸쇠에 걸 수 있다. 다만 아쉽게도 G36HK416에서는 할 수 없게 되었다. 그렇다고 에어소프트 MP5에 HK Slap을 하지는 말자... 장전 손잡이가 날아간다

4. 바리에이션

4.1. MP5SD


1974년부터 생산된 특수작전에서 일을 조용히 처리하기 위한 총기로 알루미늄 및 스테인리스 강철로 제작된 내장형 소음기 장착 버전이다. 한때 기본형 MP5와 함께 특수부대의 은밀성을 상징했던 물건. MP5SD는 세계 최고의 소음기관단총이라 불리고 있으나, 그 소음 감소 효과는 심하게 과장된 면이 있다. 소음효과가 100db 정도라고 하고, 비슷한 총기가 평균적으로 180db 이상 나온다는 이야기도 있으나, 이것은 신빙성이 없는 이야기다.(소음기 없는 9mm 총기가 180db대의 소음을 내며, 애초에 최신 소음기라고 해도 액체 등의 윤활액이 없는 상태에서 50db 감음하면 고성능이다)

테스트 결과. 9mm 소음기들은 대체로 소음을 120-140db 정도로 낮춰주며 KAC MP5SD 소음기가 123db로 HK제 순정 소음기를 능가했다.

4.2. MP5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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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ckler & Koch MP5K Heckler & Koch MP5K PDW[14]

MP5K MP5K PDW
종류 기관단총 PDW
구경 9mm
탄약 9x19mm 파라블럼
작동방식 지연 블로우백
클로즈 볼트
장탄수 15발/30발 바나나형 탄창
전장 629mm(개머리판 폈을 때)
393mm(개머리판 접었을 때)
중량 2.09kg 2.10kg
총열 길이 115mm 139mm
전장 325mm
탄속 400m/s
발사 속도 800발/분 900발/분
유효 사거리 150m

1976년부터 개발 및 생산된 총열을 화끈하게 줄이고 전방수직 손잡이를 장착한 후 개머리판까지 제거한 버전이다. 단 반동제어등 운용상에는 불편한 면이 있어 1991년에 접이식 개머리판을 추가하고 소음기 장착이 가능하도록 총구 앞에 기존 MP5와 동일한 3열의 돌출부위를 붙인 MP5K PDW 모델도 나와 생산되고 있다. MP5K의 개량형에 가까운 모델. 헬기 조종사가 호신용으로 사용하기도 했고 SWAT에서 포인트맨이 가벼운 무게와 작은 크기를 이용해 돌입용으로 사용하기도 했으며, 특유의 작은 크기로 서류가방 안에 넣은 채로 사격할 수 있는 경호원용 모델이 나오는 등 원판이 워낙 좋아 나름 인기가 좋았다. SAS에서는 숨기고 다닐 때 걸리적거리지 않도록 가늠자를 권총과 유사한 개방형으로 개조한 모델도 만들어 쓸 정도다.

4.3. MP5/10 & MP5/40

MP5/10의 프로토타입

MP5/10A2

90년대 9mm탄의 위력 부족으로 한때 FBI에서 10mm AUTO탄을 쓴다고 할 무렵, FBI의 주문으로 H&K에서 만든 버전. 갖가지의 개머리판과 발사 모드가 준비되어 있지만 1992년~2000년 사이에만 1,500여정이 생산되어 그 중 1,400여정은 FBI-HRT를 위시한 FBI]에서 가져갔다. MP5/40은 MP5/10의 사용탄이 너무 고위력이라 30% 정도의 위력을 낮춘 .40S&W탄을 사용하는 바리에이션으로 MP5/10과의 차이는 사용탄의 차이밖에 없다.

다만 기본형과는 차이가 어느 정도 있는데, 초기형의 경우 G36과 유사한 구조의 투명탄창(권총탄에 맞춘 버전)을 사용했으며[15], 노리쇠멈치도 장비하고 있다.[16] 또한 레버/버튼 방식의 탄창멈치도 레버만 탑재하고 있다. UMP도 이러한 점에서 피드백하여 노리쇠멈치를 가지고 있다.


4.4. MP5 + M203


M203 유탄발사기 장착형.
기관단총에는 유탄발사기를 장착하지 않는다는 통념과 달리 실제로 꽤 널리 쓰인다. 경찰용으로도 유탄발사기는 중무장 범인 제압 외에도 비살상탄 발사용으로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4.5. SP89


스포츠 권총 M1989 (Sport Pistole M1989)의 약자. 1989년부터 1994년까지 생산된, MP5K를 반자동 사격만 가능하도록 변경한 형태이다.

5. 사용 국가

  • 독일 GSG9(국경수비대 9반) 외 여러 부대에서 사용 중이다.
  • 영국 SAS가 사용하면서 유명해졌다. 영국 일반경찰은 반자동 전용인 MP5SF(single-fire)를 사용한다. 최근에는 MP7SF로의 대체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한다.
  • 프랑스 GIGN(국가 헌병대)도 이 총으로 대테러작전을 성공으로 이끈 전적이 있다. 최근 프랑스는 강화 9mm탄의 사용을 위한 MP5F의 주문을 요구했다.
  • 미국에서는 SWAT과 SEAL 등이 사용 중이었지만, 90년대 이후 방탄조끼의 범람으로 인해 대부분의 부대가 M4A1을 위시한 단축형 돌격소총으로 바뀌고 있는 추세다.
  • 말레이시아 특공대도 주 무기는 MP5를 사용한다.
  • 일본 경시청의 SAT도 89식 소총보다 비싼 주제에 성능은 영 꽝이었던 미네베아 PM-9를 때려치우고 MP5F를 도입했다.[18] 그 과정이 아주 걸작(……)인데, 자국산 기관단총을 안 쓰고 외국산 기관단총 쓴다며 미네비아 PM-9의 제작사인 호와 공업에서 난리브루스를 치자 자위대측은 "이것은 기관단총이 아니라 고성능 자동권총임!"이라는 괴악한 핑계를 대며 도입했다...그런데 자동권총이 기관단총보다 성능이 더 좋다니 이것도 엄밀히 말해서 미네비아 디스이기는 매한가지 그래서 일단 자위대 내 분류는 '기관단총'이 아니라 고성능 자동권총되시겠다(……). 아무튼 더 싼 값에 더 좋은 총을 쓴다며 대원들은 아주 좋아 죽는다고 한다...(MP5 기본형의 군경 납품가는 1,300달러 정도에 불과하니 PM-9 하나가 MP5 3정에 맞먹는다. 흠좀무. 참고로 89식 소총은 35만엔)
  • 한국에서도 경찰특공대 등 대부분의 특수부대에서 주무기로 사용하며(정기적으로 구입하고 있다고 한다...) 아덴만의 여명 작전에서 한국 해군 청해부대가 사용한 화기 중에도 MP5가 있었다. MP5K부터 MP5SD6까지 다양한 버전을 운용하고 있다. 단, MP5A4 등 고정형 스톡 버전은 없다. 한국 특수부대의 취향을 짐작해볼 수 있는 부분이다.[19]
  • 파키스탄은 다양한 MP5 시리즈를 대량으로 면허생산하여 특수부대 등에서 사용중이다. MP5K+A5 스타일의 개머리판을 결합하는 등의 다양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사우디아라비아나 이란에서도 면허생산이 이루어져 중동 지역에서 황금제 MP5가 발견되기도 했다.
  • 스리랑카군도 대량으로 사용중.
  • RAF(Red Army Faction)의 마크에 초기형 MP5가 사용되었다.
  • 세르비아UBPOK부대가 사용하고 있다. 여담이지만 어반 카모폴라주 타입의 전투복을 착용하는 탓에 미디어 상의 테러리스트처럼 보여서 처음 보는 사람들은 민간인 서바이벌 게이머들인지, 실제 대테러부대인지 테러리스트인지 분간이 안간다고.
  • 러시아 FSB소속 대테러 특수부대 알파 그룹도 사용하고 있고, 자체 발간한 2014년 달력에도 대놓고 MP5로 무장한 대원 사진이 나왔다. FSB는 이외에도 멀티캠 위장복, 글록 권총, 이오텍, 옵스코어 헬멧 등 서방제 무기와 장비를 이미 상당히 많이 사용하고 있으니 어색한 일은 아니다.

단, 이스라엘안 쓰고 있다. 우지계열기관단총을 쓰다가 자국산 클로즈드 볼트 SMG로 교체할 계획이라고...

6. 대중매체에서의 등장

현 시점에서 많이 보급된 무기인만큼 자주 등장한다. 영화나 애니메이션에서는 주로 대테러부대나 경찰쪽에서, 그리고 일부 범죄조직들이 사용하는 모습으로 자주 등장한다. 각종 FPS에서는 거의 필수적으로 나온다. 심지어 미래지향적 FPS에서도 나온다. 다만 카운터 스트라이크의 영향인 것인지 주로 MP5-Navy 사양으로 많이 나오곤 한다. 다만 성능은 그냥 적절한 대미지, 적절한 연사력, 적절한 반동, 적절한 무게로 나오고 있다.

이외의 작품을 알고 싶으면 여기로

6.1. 게임

  • 글로벌 오퍼레이션 - MP5/A10이 등장한다.

  • 레인보우 식스 소설판에서는 레인보우의 주무장으로 MP5/10이 채택된다.

  • 메탈기어 시리즈
    • 메탈기어 솔리드 인테그랄에서 난이도를 베리 이지(VERY EASY)로 시작하면 처음부터 들고 나온다. 다만 시스템 상 FA-MAS를 대체하기 때문에 베리 이지 난이도에서 FA-MAS를 사용할 수 없다. 소음기가 장착된 MP5SD버전이며, 탄약은 무한대.
    • 메탈기어 솔리드 4에서 MP5SD2를 15,000DP에 드레빈에게서 구입할 수 있다.

  • 메탈슬러그 시리즈에서는 남성 캐릭터가 사용하는 투 머신건이 MP5계열와 흡사하다.

  • 배틀필드 3에서는 2번째 확장팩 근접전에 MP5K가 추가되었다. 등장한 시점에서는 연사속도는 MP7보다 50RPM 낮으면서 최대 데미지는 똑같은 20이라 반쯤 버려진 총이었는데, 9월 패치 때 최대 데미지를 25로 상승시켜 10M 내에서는 돌격소총 AEK-971과 똑같은 성능을 내게 되었다.

  • 서든어택에서는 기본 총기 자리를 SMG U101(UZI)에게 빼앗기고(?) 포인트 총기로 나왔지만, 더럽게 구리다. 눈물나는 물데미지에 우지보다 강한 반동(응?), 게다가 우지보다 더 무겁기까지...데미지 빼고는(그나마도 거의 차이가 없다) 존재 이유가 없는 총.

  • 솔저 오브 포춘 온라인에서는 일단 MP5SD6 하나만 나오는데, 기본 지금 3신기 중 하나로서 성능은 고만고만...이 아니라 아주 좋다! 같은 기본 제공 무기인 M4A1보다 명중률이 좋아서 정조준이 필요한 M4와는 달리 이쪽은 과장 좀 보태서 조준 안하고 방방 뛰어다니면서 쏴도 다 박힌다. 물론, 상점 무기인 P90에 비하만다면 그다지...이지만 그래도 기본 지급이라서 공짜라는 메리트는 있다. 물론 이걸 기본 지급으로 받고 나머지 두개의 무기를 포기했을때의 이야기.(기본 지급 무기는 3개중 1개만 선택 가능하다!) 그런데 G36C가 보조 무기로 나온 점을 생각해보면 살짝 개그. 여담이지만, 조준기 개조를 하면 가늠쇠를 제거한다. 어디서 많이 본 것 같다면 착각일겁니다 어차피 공식적으로 대놓고 마개조를 행하는 동네이니...

  • 오퍼레이션7에서는 1 레벨에 구매 가능한 서브머신건으로 나온다. 성능은 스탠더드한 편. 다만 형제인 UMP 만큼이나 개조 가능 사양이 적다. 총열 그립 3개, 소음기의 유무[20], 도트 2종과 가늠쇠/자 1종, 개머리판 3개, 탄창(30발/15발)이 전부. 그래도 개조만 극과 극으로 행하면[21] 자신에게 맞추어 쓸 수 있는 좋은 총기가 된다. 데미지가 낮긴 하지만 의외로 아주 빠른 연사력과 적절한 제어도가 일품. 여담이지만, 완제품 중에 MP5K PDW라고 파는 것이 있는데, 실제 MP5K는 총열도 다른 것을 쓰지만, 여기서 MP5K PDW라고 파는 것은 기존 MP5와 동일한 총열을 사용한다. 즉, 껍데기만 MP5K PDW인 것이다.어쩌겠는가. AKS-74U도 기존 AK-74기계식 조준기를 그대로 쓰는 판국이니
    초창기에 나온 총이라 그런지 정조준 시 말 그대로 눈을 조준기에다가 붙인 듯 화면을 거의 다 뒤덮을 정도로 조준기가 커진다(...).

  • 워페이스에서 엔지니어의 기본 무기로 등장한다. 레일을 덕지덕지 발라 무슨 총인지 못알아볼 지경. 기본총이니 좋은 성능을 기대하진 말자.

  • 이터널시티 - '기관총'으로 등장하며 명칭은 게임 등장 기준. 등급 / 상점 가격 / 순정 대미지 / 발사속도 / 탄창 업그레이드 순.
    • SP89 - 1급 / 7800원 / 9 / 240발 / 불가
      초보무장으로 등장한다. 이름은 민수용인 SP89이긴한데 연사가 가능하다. 연사력이 좀 느린대신 동급의 총에 비해 강하다. 그런데 총알은 .22 LR(게임상에선 22구경 스포츠탄)을 사용한다.
    • MP5K - 3급 / 15만 5000원 / 19 / 300발 / 불가
    • MP5/SD - 4급 / 2백 10만원 / 51 / 300발 / 철갑탄, 슬러그탄
    • MP5/A10 - 5급 / 7백만원 / 83 / 300발 / 철갑탄, 슬러그탄
    • MP5/40A2 - 5급 / 1780만원 / 109 / 300발 / 철갑탄, 슬러그탄

  • 진 여신전생에서는 적 전체를 공격하는 무기로 나온다. 위력은 초반에는 상당히 좋은 정도. 카오스히어로의 기본 장비이기도 하다. 그런데 이런걸 장비하고 있으면서 오자와 일당에게 괴롭힘이나 당하고 있다.

  • 재기드 얼라이언스 2에서는 MP5A3와 MP5K가 등장한다. 특히 오리지널 버전의 초반부에서는 자동 사격이 가능한 총이 드물어서 MP5K에 의존해야 하는 슬픈 처지가 된다. 총덕의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인 1.13 모드를 깔면 MP5/10이나 MP5/40, MP5SD, MP5A5 등등 온갖 바리에이션이 다 등장한다. 준수한 성능을 자랑하며 특히 MP5/10A3는 9mm 탄보다 위력이 훨씬 강한 10mm AUTO 탄을 쓰기 때문에 사거리와 데미지가 훨씬 우월하고, 특히 커스텀 용병을 만들 때 사격술을 풀로 맞추면 기본 무장으로 들고 나오기 때문에 초반 진행을 수월하게 해준다. 그런데 10mm AUTO탄은 적이 떨구지 않는 희귀한 탄종이라, 자동으로 갈겨대면 다시 MP5K를 들고 싸워야 하는(...) 불상사가 벌어진다.

  • 조인트 오퍼레이션 타이푼 라이징 - MP5와 MP5SD가 등장한다.

  • 콜 오브 듀티 시리즈
  • 파 크라이 시리즈
    • 파 크라이
    • 파 크라이 2 - 'Silent MP5'라는 이름으로 MP5SD가 등장. 어차피 게임 자체에서 소음 무기가 그렇게 쓸모있지 않으므로 가급적이면 다른 무기를 구매하자.
    • 파 크라이 3 - 한동안 꽤나 쓸만한 부무장으로 써먹을수 있다. 빠른 연사력에 괜찮은 데미지, 그리고 무엇보다 소음기 장착까지 가능하기에 근~중거리 은신 플레이에 유용하며 방탄복을 입고 있지 않은 쫄병은 몸샷을 박아도 순삭이 가능하다. 단지 SMG는 탄환 수급이 어렵기에 마구 쓰다간 금세 총알이 바닥난다.

  • 폴아웃 택틱스에서는 초기에 주어지는 연사무기로 등장한다. 초기에 주어지는 무기 답지않게 성능은 준수한 편이지만, 사용 탄환이 9mm인지라 게임 후반까지 사용하기엔 부적합한 무기. 좀 이상한건, 보통 회사의 이름이 앞에오고, 무기의 이름이 뒤로 가는데 이건 반대로 되어있다.그런데 정작 같은 회사 무기로 등장하는 H&K CAWS는 정상적으로 회사이름이 앞에온다. 단발 사격에는 AP4를 소모하고, 점사에는 AP5를 소모한다.

MP5 H&K. 20세기 후반의 기관단총 중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고 신뢰성이 높은 모델일 것이다.

공격력 : 10 - 20(점사 공격력 패널티 10%)
사거리 : 25(점사 사거리 20)
요구 힘 : 4
무게 : 5 pounds
사용 탄환과 장탄수 : 30 x 9mm
연사량 : 6



  • 페이데이: 더 하이스트에서는 COMPACT-5라는 이름으로 나온다. 데미지는 낮고 장탄수도 그럭저럭이지만, 높은 명중률과 매우 빠른 재장전이 특징. 주무기가 저격수를 잡는데 좋은 무기가 아니라면 보조무기로 이것을 들고가는 것이 좋다. 단 DPS가 다른 보조무기보다 떨어지기 때문에 적이 근접해 있다면 높은 명중률을 이용하여 최대한 머리를 맞추어 쏴줘야 한다.

  • 히트맨 시리즈에서는 대대로 UZI와 함께 빠지지 않고 나온다. 항상 UZI보다는 좋은 성능의 무기로 묘사된다. 4편 히트맨: 블러드 머니에서는 기본 총기 포지션으로 나와서 개조가 가능하며, 풀 개조시 도트 사이트, 레이저 사이트, 철갑탄, 듀얼 매거진, 연사력 증가, 반동 제어 등 별의별 옵션들을 덕지덕지 붙여서 가히 돌격 소총에 맞먹는 위력을 선보여준다. '그럼 그럴바엔 M4 개조해서 쓰는게 더 낫잖아?' 한다면...이놈은 기관단총이라서 옷 속에 숨기고 다닐 수 있다. 덕분에 옷 속에 은닉 가능한 무기 중에서는 최강의 화력을 자랑한다. 여기에 소음기까지 달린다면...!?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하프 라이프1에서는 고든 프리맨이 사용할 수 있는 무기이며, 적 해병대들도 사용한다. 그런데 왠지 탄창에는 50발이 들어가며, 10발 반자동 유탄발사기까지 달려 있다.(...) 그리고 하프라이프의 다른 무기와 마찬가지로 난사해도 반동은 없다. 이런 괴SMG는 하프 라이프2MP7도 마찬가지. 하프1용 HD팩을 깔면 50발의 9mm 탄환을 사용하는 M4가 된다.(...)

  • 하프 라이프: 어포징 포스에서도 유탄발사기 장착형으로 등장한다.

  • AVA에서는 포인트맨 전용 무기로 3종의 MP5가 등장한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MP5A3, 소음기를 기본으로 장비한 MP5SD5, 그리고 단축형인 MP5K PDW. MP5A3는 이냥저냥 무난한 성능에 값싼 수리비를 갖추고 있지만, 특출난 점 없이 무난한 성능이 발목을 잡는다. 하지만 유지비는 싸기 때문에, 가난한 유저나 칼전 유저들이 많이들 애용한다.
    • MP5SD5는 소음기를 기본 장비하여, 총에 맞는 사람 입장에선 대체 어디서 쏘는지 알 수가 없어 답답해 미칠 지경이고, 적절한 개조를 거치면 베레스크 낀 소음기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강력한 근거리 화력을 자랑한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9mm 소음기관단총인 만큼, 관통력이 떨어지고 유효 사거리가 상당히 짧아서 큰 인기를 얻지는 못했다.
    • MP5K PDW는 다루기 쉬우면서도 수준급인 무기였으나, 서비스 초기에는 UZI깡패에게 밀려났고, 서비스 중반에는 크리스가 등장하고, 흑사병이 발병하여 또 뒤로 밀려나고, 그 뒤에도 온갖 근거리 깡패 총이 등장하면서 자연스레 묻히게 되었다. 그나마 타 MP5 계통과는 달리, 데미지가 낮다는 점을 제외하면 성능이 우수하며, MK.2 버전이 등장했다는 점 덕분에 종종 이걸 쓰는 유저가 있기는 하다.

  • GTA 산 안드레아스에서 SMG라는 이름으로 나온다. 연사력이 장난아니다
MP5 H&K의 스펙

6.2. 애니메이션 & 라이트노벨




6.3. 영화

  • 다이하드 시리즈에서 주로 악역들이 사용한다. 다이하드 1에서는 테러리스트의 MP5를 존 맥클레인 형사(브루스 윌리스)가 빼앗아 유용하게 써먹는다.









007 시리즈 중 MP5가 가장 많이 등장한 영화라고 할 수 있다. 영화 중반부터 클라이막스까지 스탬퍼와 카버의 부하들, 제임스 본드 그리고 본드걸 웨이 린이 다양한 바이레이션들을 사용한다.

  • 이퀼리브리엄에서 경찰과 토벌대, 반군이 다양한 바리에이션들을 사용한다.



  • 드 오브 데이즈에서 등장한 바 있다.


  • 파 크라이(Far Cry, 2008)에서도 등장한다. 게임 파 크라이와 관계가 있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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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핸드 가드의 형태로 보아 2세대로 보이는 사진속 MP5A2의 트리거 그룹은 초기형 MP5 시리즈에 사용된 S-E-F 스타일로 이후 네이비 트리거 그룹으로 대체된다. 권총 손잡이 부분도 손가락에 맞춰 굴곡이 졌지만 이후 굴곡이 지지 않은 매끈한 스타일로 교체된다.
  • [2] 해당 사진은 SEAL의 요구에 따라 네이비 트리거를 장착하는 등의 개량이 이루어진 MP5NA3다. 네이비 트리거 그룹은 초기형 MP5의 트리거 그룹과는 표기만 반대 순서로 안전이 제일 하단부에 위치하고 단발이 그 위에 위치하며 연사가 최상단에 위치한다. 모델에 따라 2점사 혹은 3점사가 단발과 연사 사이에 위치한 트리거 그룹도 존재하며 아래쪽 사진에서 확인할 수 있다.
  • [3] 표기만 이라고 한 것에서 알겠듯이 구조자체는 전혀 변하지 않았다. 단지 조종간의 끝부분에 적혀있던 S-E-F에서 머리부분으로 옮기고 레버 각도만 조정한 것이다. 즉 표기 방향만 바꾼 것이지 트리거 그룹이 반대로 바뀐 것은 아니다.
  • [4] 사진이름은 MP5F이지만, 엄밀하게 말하자면 MP5F는 프랑스에서 강화 9mm탄 사용모델을 주문한 사양으로 기존의 MP5와 다를 바 없다. 참고로 일본이 구매한 사양이기도 한다.
  • [5] 2014년에 MP7A1G36 시리즈 등 마지막으로 개량된지 시간이 좀 지난 자사의 다른 총들과 함께 신형으로 개량되었다. 전반적인 총기의 내구력과 신뢰성이 향상되고 개머리판이 신형으로 교체되었으며, 탈착식 레일이 군데군데 더 추가되었고, 기존의 검정색 계열에서 밝은 갈색 계열로의 기본 도색 변경과 함께 적외선 피탐지율을 낮추는 특수마감처리가 적용되는 등의 개선이 이루어졌다고 한다.
  • [6] 이 경우 두 의미 전부 다
  • [7] 그리고 이것이 훗날 현대 기관단총의 개념이자 시초로 탄생하는 계기가 되었다.
  • [8] 노리쇠가 약실에 밀착, 즉 폐쇄된 상태에서 격발되는 방식이다. 반대인 오픈 볼트는 노리쇠가 후퇴해있다가 방아쇠를 당기면 전진해서 격발한다. 공이도 보통은 노리쇠에 고정돼있는 공이가 관성을 이용해 격발시킨다. 당연히 전진하는 과정에서 진동이 생기므로 초탄명중률이 떨어진다. 다만 오픈 볼트 방식이 기본적으로 명중률이 크게 떨어지는 것은 아니다.
  • [9] 스위스의 Brugger&Tommet(이하 B&T)사에서 라이센스 생산. 이 회사는 독일 HK 본사에 MP5SD 소음기를 납품하는 업체이기도 하다. 현재는 TMP의 생산권을 사들여 MP9을 만들고 있다.
  • [10] 런던에 있던 이란 대사관에 과격분자들이 침입하여 대사관과 각국 유명인사들을 붙잡고 무력시위를 하고 있을 때, SAS가 출동해서 인질구조 작전을 성공적으로 끝냈다.
  • [11] 노리쇠멈치가 없어 탄창교환후 장전 손잡이를 다시 잡아당겨줘야 한다는 것을 빼면 성능에서 밀리는 부분이 없다.
  • [12] 총번 316019
  • [13] 예를 들어 영화 매트릭스에서 주인공 네오가 요원들에게 억류된 모피어스를 구출하기 위해 총을 챙기면서 MP5K를 장전하는 장면이라든가...
  • [14] 사진은 UMP의 스톡을 장착했다.
  • [15] 후기형은 무탄창클립 투명탄창 대신 일반적인 탄창으로 생산되었다.
  • [16] 셀렉터와 총몸의 중간을 보면 얇은 봉 모양의 부품이 있는데 그것이 노리쇠 멈치다.
  • [17] 이 중 오른쪽 아래 사진은 말레이시아 경찰이 사용하는 모습.
  • [18] 도쿄마루이에서 발매한 MP5J라는 모델이 바로 이 모델이다.
  • [19] 한국의 특수부대가 이용하는 이동수단이 대부분 외국에서 사용하는 것보다 공간이 협소한 점도 어느 정도 작용한 듯 하다. 또한 K1A, K2에 익숙한 점도 있을 테고...
  • [20] 그나마도 내장형 소음기는 하나도 없다.
  • [21] 정확도 올인 or 제어도 올인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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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9-14 0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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