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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 Clown


SHIT IT'S POOPING IM GONNA DROP IT FLOW는 언제나 TIGHT 난 따로 박자를 타지도 않지 내 맘대로 가는게 바로 내 방식 상식이 닿지도 않는 곳 까지 내달리지 MAD C FLOW의 극점 박자를 절어대는 WACK RAPPER들은 잠깐 멈추고 숨쉬어 내가할땐 왠지 모르게 병신같지만 멋있지 니가할때 꼬맹이들 보기에는 멋있지만 알고보면 다 병신짓 따라와도 안돼 넌그냥 뱁새 난 황새 니 갈길은 반대 너 짓거려 봤자 아무도 안들어 당장 손떼 그 MIC에

MAD C 씬의 방방곡곡을 돌며 강강술래 플로우 타고 리듬을 걸으며 트랙 여기저기 깡깡총 라임 biter 플로우 biter fake fuck들이 상당수 드러워진 이 판 쓰레기 청소부 담당 중 차가워진 이 씬을 난방 중 뜨겁게 창작 중 강강 중 약강약 템포로 리듬을 강간 중

미친 광대
조커?

소울컴퍼니, 現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소속 힙합 MC. 1985년 3월 25일 미국 출생. 본명은 조동림.[1] 매드 크라운이라고 읽으면 팬들이 검열삭제하러 뛰어간다고 카더라

첫 등장은 더 콰이엇 정규 2집 Q Train의 인터루드 트랙.

자주 쓰고 다니는 동그란 테의 안경이 트레이드마크. 그 덕에 동그란 안경을 '매드클라운 안경' 이라고 부르는 사람도 생겨나기 시작했다

래핑의 특징은 하이톤이다. 랍티미스트 2집 수록 트랙인 '이빨'을 들어보면 알겠지만 거의 내지르는 수준. 이 목소리 때문에 상당히 호불호가 갈린다.[2] 좋아하는 사람은 화려하다거나 독특하다는 식으로 표현하고 싫어하는 사람은 랩하랬더니 왜 소리만 지르고 있냐고 깐다. 그래도 랍티 2집 내에서는 킬링트랙이다

하지만 이런 '날카로운 하이톤 랩퍼'란 이미지는 디지털 싱글이나 이빨 등의 트랙에서 보여준 모습 때문에 각인된 모습이다. 소울컴퍼니 Official Bootleg Vol.2 때 곡들을 보면 하이톤이긴 하지만 지금처럼 확 튀는 초 하이톤이 아니라 힘을 상당히 뺀 듯한 목소리로 랩했다. 사실 대부분의 팬들은 이 앨범에 수록됐던 새벽에 쓴 일기 때문에 유입됐다 가사 잘들리게 발음이 상당히 또박또박이라는 것도 장점 중 하나.

또 다른 특징으로는 공연 때 가사를 기억하지 못한다는 것. 소울컴퍼니 싸이 클럽에 있는 동영상들을 보면, 너무 자주 버벅거린다. 더 콰이엇 등이 이 때문에 종종 갈궜던 듯. 각서까지 써놓고 솔컴쇼에서 절었다 패시브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사실 소울컴퍼니에서 동네북 포지션을 맡고 있다 팬들 사이에서의 애칭은 네북 클라운

공연 증언에 의하면 진지해보이는 가사와는 달리 상당히 개그캐라고 한다.(...)

곡 'In Vino Veritas'를 들어보면 왼쪽가슴에 지병이 있어 약을 복용하는듯 하다.

여담이지만, 첫 참여곡이었던 더 콰이엇 2집의 인터루드 트랙은 5시간 녹음했다고 한다. 한 때 더 콰이엇이 매드 클라운을 싫어한다는 루머가 돌았는데 이쯤 되면 싫어할 만하다 덕화가 집에 작업실이 있어서 다행이지 스튜디오 빌렸으면 거덜날뻔

2011년 11월 4일[3]에 드디어 첫 EP 앨범 "Anything Goes"를 발매했다. 정규가 아닌 것은 아쉽지만 이 당시가 소울컴퍼니 해체 직전 상황이었던 것임을 감안하면 EP라도 발매된 것이 다행일지도... 2008년에 낸다던 앨범을 3년이나 기다린 리스너들 사이에서는 호평을 받고 있다. 비슷한 시기 앨범을 낸[4] 타블로함께 지르고 비교하면서 신선하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사실 Anyting Goes가 13곡이 수록되어 정규 1집으로 발매될 예정이었으나 G-Slow의 트위터에 의하면 G-Slow가 작곡 해준 5곡중에 4곡은 안 실렸다고 한다. 곡비보다 녹음비가 더 나와서 수록되지 못했다고. 음? 뭐가 안 맞은 것같은데? 기분 탓 이겠지 뭐... 소량 발매되었기에 조기 매진돼서 쇼미더머니2를 통해 유입된 팬들이 이 앨범을 구하지 못해 발을 동동 굴렀지만 다행히 500장 재발매되었다. 그러고도 매진돼서 500장을 추가로 더 찍었다고.


사실 사람이 아니라 그 동안 멤버들이 앨범 많이 팔아서 장만한 안마기 네북 클라운이 모든 것을 푸는 순간

소울컴퍼니 해체로 백수가 된 뒤 2013년에는 저스디스와 함께 커먼콜드라는 팀을 결성, 믹스테잎을 준비 중이었으나... 하단에 설명했듯 연예기획사에 합류한 터라 결과물이 나올 지는 미지수.[5]
그리고 동시기에 쇼미더머니2에 출연하여 언더힙합에 상대적으로 거리를 두던 일반 대중에게도 매드 클라운을 확실히 각인시키는데 기여했다.

한편 2013년 8월 30일 부로 씨스타로 잘 알려진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6] 이후 2013년 9월 10일 소유와 함께한 착해 빠졌어(Stupid in love) 디지털 싱글을 발표했다. 출시되자마자 음원차트 1위를 찍으면서 선전하는 중.

2014년 4월 EP엘범 표독이 발매되었다. 타이틀곡은 효린이 함께한 '견딜만해'.

그런데 본인은 오히려 타이틀곡보단 다른 수록곡에 더 애정을 갖고 있는 듯하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246809 아무래도 연예기획사에서 낸 첫 앨범이다 보니 대중성에 초점을 둔 타이틀곡이 영 불만족스러웠던 듯.

2015년 1월 9일 EP앨범 Piece of mine이 발매되었다. 타이틀곡은 '화'이다. '화'에는 드소울차일드진실이 피쳐링하였고, 뮤직비디오에는 역주행신화로 일약 대세 걸그룹으로 떠오른 EXID하니가 출연하여 화제가 되었다. 그리고 EXID의 적이 되었다(...) http://article.topstarnews.net/detail.php?number=99998

그리고 이 앨범에서는 '귀에 때려박는 노래'가 '때려박는 랩'이란 제목으로 새로운 비트와 함께 수록되었다. 수록곡 중에 이 있는데.. 설마!! 아쉽게도 3번트랙이다. 수록곡 '콩'은 피쳐링으로 이선희를 염두에 두고 만들었다고 한다. 또, 본인의 이모인 가수 안혜경씨 노래를 리메이크한 '커피카피아가씨'도 수록되어있다. 후렴구에 음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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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네이버에서는 본명이 조현진이었다. 정확한 이유는 불명이었으나, 매드 클라운 본인이 트위터에서 할아버지와 어머니가 지어주신 이름이 다르다고 설명했다. 신문 인터뷰에서 할아버지가 현진, 어머니가 동림이라고 지어주셨으며 조동림이 본명이라고 밝혔다.
  • [2] 이빨 이전의 피쳐링곡들은 대체로 완급 조절이 있었으나 해당 곡의 경우 그야말로 초하이톤이었기에 3년 동안 갈아온 것이 이런 것이었냐...하는 반응이 제법 있었다.
  • [3] 원래는 11월 1일 예정이었으나 싸인반의 실종으로 매밀레 다시 싸인을 하느라 발매일이 미뤄졌다.
  • [4] 11월 1일
  • [5] 연초 인터뷰에서 2015 목표로 정규 1집 발표와 커먼콜드 음반 발표를 꼽았다. 적어도 2016년엔 만나볼 수 있을 듯.
  • [6] 정확히는 스타쉽 산하의 독립음반 레이블인 스타쉽엑스 엔터테인먼트에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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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3-29 13: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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