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Markiplier

이 항목은 마키플라이어로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다.

photo_1.jpg
[JPG image (158.98 KB)]

유튜브 채널의 프로필 사진.
8iuQYzd.png
[PNG image (657.96 KB)]

평상시(?) 그의 모습.

mark-180.jpg
[JPG image (49.31 KB)]



Contents

1. 개요
2. 활동
3. 다른 유튜버들과의 관계
4. 기타
5. 플레이한 게임 목록
5.1. 호러
5.2. 인디 호러
5.2.1. RPG Maker
5.2.2. 미니 플래쉬 호러게임
5.2.3. 슬렌더맨
5.2.4. 오큘러스 리프트
5.3. 모드
5.3.1. 하프라이프
5.3.2. 하프라이프 2
5.3.3. 암네시아
5.3.4. Cry of Fear
5.3.5. SCP - Containment Breach
5.4. 그 외
5.4.1. 미니 게임
6. 싫어하는 것들
6.1. 목 부위를 공격하는 것
6.2. 어려운 컨트롤
6.3. 마네킹


1. 개요

유튜브의 유명 게이머. 본명은 마크 에드워드 피슈바크(Mark Edward Fischbach)라 한다. 호놀룰루에서 태어나 LA에 거주하고 있으며, 메릴랜드 대학교에서 생물 공학 및 의학을 전공했다. 특이사항으로는 혼혈계 미국인으로 반은 한국인, 반은 독일인이며, 그의 형인 톰 피슈바크(Tom Fischbach)는 Twokinds란 웹코믹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동료 유튜버인 Cryaotic이 자신을 꼼꼼히 숨긴다면 Mark는 자신을 드러내는데 거리낌이 없는 성격으로, 목소리가 굉장히 독특하고 호쾌해서 단순히 목소리 때문에 팬이 된 사람들도 꽤 많다. 2014년 7월에 27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2013년 11월에 100만 명을 돌파했던 것을 보면 대단하다. 속도는 더욱 빨라져 2014년 8월 중순 300만 명을 돌파했고, 2014년 12월 말 500만명을 돌파했다! 3달도 채 안 되어 2015년 2월 14일 600만명까지 돌파했다! 3달만에 백만구독자라니...
600만 기념 뮤직비디오https://www.youtube.com/watch?v=EZIUx_sTrYM
그 후 2달도 지나기 전인 2015년 3월 31일에 700만명을 돌파했다!


2. 활동

2012년 5월부터, 활동했으며 처음에는 웹캠 없이 공포 게임을 플레이하다가 후에 목소리 톤도 바꾸고 인디 게임들도 많이 플레이하고 있다. 그를 유명하게 만든 건 슬렌더맨 계열 게임인 Slender 플레이 이후다. 그래서인지 팬아트를 보면 슬렌더맨하고 엮일 때가 많다.

깜짝 놀랄 때 특유의 비명과 함께 처절하게 절규하지만 의외로 겁은 별로 없어서 대담하게 닥돌플레이한다. 다만 깜놀 계열의 게임에서는 무언가가 튀어나올 때마다 비명과 함께 "Stop it!"하는 걸 보면 그런 계열은 꽤 싫어하는 듯. 물론 한 번 겪고 나면 다시 닥돌한다. 그래도 웬만한 게임은 반드시 엔딩을 보며, 몇 번 놀라고 나면 금세 적응이 돼서 괴물이나 호러 요소를 농락하고 다닌다. 헌데 오큘러스 리프트를 쓰고 플레이하는 호러 게임인 Dreadhalls를 플레이할 때는 정말 무서웠는지 처음으로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그가 올린 동영상의 섬네일을 보면 자신의 얼굴을 직접 합성하거나 변형해서 넣는다. 대체로 게임의 분위기가 잘 녹아나는 편. 그 실력을 발휘해서 몇몇 게임은 아예 호러 분위기가 나게 글리치 요소를 넣어서 만들었다. 특히 인디 호러 게임 중 하나인 Raspy Hill은 특유의 목소리로 내레이션을 넣어서 트레일러처럼 보이기도. 아예 공식 트레일러도 만들었다! 깜놀을 주제로 한 할로윈 특집 영상.
게임 영상의 도입부마다 약 1분 동안 눈을 감지 않고 위를 보다가 슬슬 우리를 쳐다보며 싱글싱글 웃으면서 인사를 하는 장면이 많이 나온다.

PewDiePieTobuscus보다 좀 시끄러우면서도 호쾌하게 플레이하는 편으로, 이런 플레이도 인기 요소 중 하나다. 깜짝 놀라면 비명과 함께 욕을 웃기게 날린다. 특히 "Jesus Ball!", "Shut Up!"은 그의 명대사.

호러 게임에서 시작해 인디 게임과 마인크래프트, 게리 모드에도 손을 대기 시작했는데, 마인크래프트 영상의 경우는 친구들과 술을 마시면서 해서 Drunk Minecraft라는 제목이 붙었다. 본명이 웨이드(Wade)인 LordMinion777유튜브를 하지 않는 밥(Bob)이라는 친구와 함께 술을 마시면서 즐기는 방송으로 시즌 2까지 나왔는데, 파트 17인 슬렌더 마인크래프트 이후로 올라오질 않는다. 다만 후에 웨이드하고 같이 영상을 찍은 걸로 봐선 그냥 다른 게임을 하느라 요즘 올리지 않는 듯.

호러 게임 외에는 고양이 마리오를 하다가 엄청 빡쳐서 때려쳤다. 이런 류의 게임을 상당히 못하는 편. 나중에 I wanna be the guy는 아예 첫 장면에서 수십 번을 죽었을 정도. 그 외 인디 게임들 중에서 마음에 드는 게임이 있으면 해보라면서 권장하기도 한다.

뉴그라운즈 등지의 플래시 게임또한 즐겨하며 '뉴그라운더'였던 적이 있다고 밝혔다. ~ 유서깊은 게임덕 ~

2015년 3월 22일, 급성 장폐색[2]으로 병원에 입원했으며, 수술이 끝난 23일에 근황을 알리는 영상을 올렸다. 그 후 몇일동안 회복기간을 거치고 나서, 2015년 4월 2일부터 다시 정상적으로 활동을 재개하기 시작했다.

3. 다른 유튜버들과의 관계

CinnamonToastKen하고도 친하며 인디 청소 게임인 Viscera Cleanup Detail에서 서로 드립을 치면서 플레이했다. 여기선 아예 게이드립을 치면서 놀았다. 은밀한 사랑

Yamimash는 거의 절친으로, 서로 호러 게임을 주고받기도 할 정도로 친하다. Yamimash도 Mark를 베스트 프렌드라고 소개할 정도다. LordMinion777도 꽤 친한 사이로, 가끔 영상 녹화 중에 문자가 오면 "Shut up Wade!"라고 외친다.

퓨디하고도 같이 스팀 라이브로 기부에 참여해서 25만 달러를 모아 기부했다. # 이 영상이 처음 올라올 당시, 댓글창에서 일부 개념 없는 퓨디 팬들이 Mark의 팬들에게 어그로를 끌어서 서로 뒤엉켜 싸웠으나 몇 분만에 "퓨디와 Mark는 서로 친한데 왜 팬인 우리는 싸워야 되냐. 퓨디도 좋고 Mark도 좋은 게이머다."라는 댓글과 함께 잠잠해진 사건이 있었다.

Cryaotic, Dodger, Jesse Cox 와 Polaris 계정 이벤트로 Guns of Icarus 온라인을 플레이했었다. # 서로 죽이 잘 맞아서 보기 좋았다는 반응이 많았다.

Matthias와 함께 영상을 찍기도 한다.

Jacksepticeye하고도 많이 친하다. Jack은 대놓고 마크를 절친이라고 부를정도.

4. 기타

과거가 상당히 불우한 편으로 Draw My Life에서 그 과거를 알 수 있다. 부모님의 이혼과 아버지의 때이른 죽음등 정신적인 상처도 많았지만, 두개골에 금이가고 팔이 아작이나고 맹장염에다 부신에 종양까지 생겨 입원하는등 육체적인(...) 상처도 굉장이 많다. 유튜브를 통해 많은것을 치유하게 되었다고.

일본어를 전혀 모른다. Creepypasta에서 파생된 게임인 Sonic.exe의 마지막 영상 때 게임에 나온 텍스트가 일본어인지 중국어인지 헷갈린다면서 팬들에게 해석 좀 부탁한다고 했을 정도. 자기가 Half Korean이라며 한국어가 아니란 건 확실하다고 했지만. 그래놓고 버스 정류장에서 몰래 방귀를 뀌는 고전 한국 플래시 게임 '가스통'을 플레이하면서 한국어를 일본어로 착각하면서 플레이했다. 라이브스트림 준비할 때 올린 영상에서는 중간에 한국책이 껴 있는게 보이지만, 저렇게 무심히 쌓아놓은걸로 보아 사놓고 제대로 안 읽은듯한 느낌이(...).

MARKIPLIER_YOLO.png
[PNG image (161.83 KB)]
Mark가 직접 찍은 코미디 호러 비디오인 The Fall of Slender Man 촬영 당시
프로필의 분홍색 수염은 Mark의 마스코트라고도 할 수 있는데, 가끔 요렇게 쓰고 다니기 때문. 이걸 Warfstache라고 부른다.

그의 마스코트 캐릭터로는 Tiny Box Tim이 있다. 아래에서 서술하지만 암네시아 커스텀 스토리 A Late Night Drink에서 열쇠를 찾는중 바닥에 놓여진 작은 상자를 발견했는데, 그게 작고 깜찍해서 Tim이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My little biscuit!!(우리 귀염둥이!)이라고 부르면서 같이 다녔다. 그리고 Markiplier의 에피소드 중 일부를 애니메이션으로 만드는 팬 중 하나인 Lixian의 애니메이션에 의해 지금의 Tiny Box Tim이라는 이미지가 완성되었다.참고 그래서 그런지 마크의 팬아트에 자주 등장하는 캐릭터 중 하나다. 이때 이후로 암네시아 커스텀 스토리나 모드를 하다가 가장 작은 상자를 발견하면 그 게임이 끝날때까지 계속 들고다닌다.그런데 가끔 버리는 경우도 있다. 암네시아 메타에선 수마리의 팀을 문 하나 못넘어서 버렸다.

Outro 음악은 팬이 만든 음악을 썼다가 요것, 그 다음에는 이것을 썼다가 이후 Critical Mass란 게임을 엄청 재밌게 플레이하면서 게임에 삽입된 음악에 빠져 이것으로 갈아탔다. 하지만 매번 저것만 쓰는 건 아니고, 친구들과 함께 하는 게임에는 예전 Outro 음악을 쓰기도 한다.

코믹콘에도 많이 참석하는 편인데, 한 번은 팬들에게 자신의 어떤 점이 제일 마음에 드냐고 물어보니 섹시한 목소리가 많이 꼽혔다. 가상 현실 게임처럼 몸을 직접 움직이면서 플레이할 수 있게 해주는 기기인 Virtuix Omni를 체험하기도 했다. # 그리고 PAX도 자주 가는편

종종 짤막한 코미디 영상을 직접 찍어 올리기도 한다. Stupid Video, Exams 등등. Markiplier Twerks을 보면 알겠지만 몸도 꽤 좋은 편. 섹시한 엉덩이 또한 그 특유의 목소리가 개발자들의 눈길을 끌었는지 나레이션을 종종 맡는다. Danger In Fiction, Danger In Fiction Chapter II, A Legend Will Rise Again... 등등.

팬들에게 자신을 믿으라며 진지하게 격려해주고 응원하는 동영상도 찍었다. 그의 성격이 잘 드러나는 영상이니 한 번 보기를 바란다. Believe in Yourself.

2014년 4월 7일, 채널을 오픈한 지2년 정도만에 구독자가 2백만 명을 돌파했다! http://youtu.be/oiQUN9WKaro 항상 감사한다고 전하는 기념 영상.

2014년 12월 21일 구독자가 5백만 명을 돌파했다. 역시 기념영상이 올라왔다.#
또 얼마 후에 다른 영상이 마크의 팬 채널에 올라왔고, 이건 여러 팬들이 함께 노래를 부르는 영상이다.링크 성가대가 연상된다.

2015년 2월 14일 구독자가 6백만명을 돌파했다. 항상 그렇듯이 기념 영상이 올라왔다. #

2015년 3월 31일에는 7백만 명 구독자를 돌파했으며 한국인 어머니가 특별출연했다. 정황상 이제 부모님의 집에서 이사를 가는 듯.

5. 플레이한 게임 목록

플레이한 게임은 과거순 ~ 최신순으로 배열하였습니다.

5.1. 호러

5.2. 인디 호러

  • 림보
  • Anna - 호러 요소는 약하지만 아름다운 조명과 음악이 일품인 게임으로, 파트 1에서도 아름답다고 극찬했다.
  • SCP-087
  • SCP-087-B - 이 게임의 엔딩을 본 몇 안되는 플레이어 2시간동안 생방송으로 플레이한 결과 결국은 160층을 내려가서 깼다(...). 이 게임을 왜 플레이하고 클리어 했는지에 대해 이유가 나중에 나오는데 누군가가 자기에게 엄청난 양의 자선을 기부하고 자신에게 깨라고 감히 도전해서 플레이 했다고 한다(...)
  • The Corridor - 이름 그대로 긴 복도를 빙빙 돌며 나아가는 공포 게임으로, 러시아산 게임이다.
  • Maze - 이름 그대로 미로다. 그냥 뺑뺑돌면서 탈출하는게 목적인 공포 게임.
  • SCP - Containment Breach
  • Paranormal
  • Candles
  • The Briefcase
  • Erie - 괴물이 쫓아올 때, "What was that thing?!"하면서 식겁하는게 포인트.
  • Labyrinth - 위의 Maze처럼 미궁 속을 헤매는 게임이지만, 텍스쳐가 깨지는 등 조금 조잡한 게임.
  • Hylophobia
  • HIDE - 픽셀 호러 게임이지만 호러 요소는 약하고 5개의 장소를 찾아서 감시를 피해서 찾아야 하는 게임이다. Mark에겐 어려웠는지 결국 깨진 못했다.
  • Inside
  • The Rake: Return to Asylum
  • Which - 여인의 몸뚱아리를 완성시키는 게임인데, 머리와 심장은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머리를 선택하면 여인은 섹시하게살벌하게 칼을 휘둘러서 플레이어를 끔살시키고 유일한 탈출구인 문밖을 나간다. 심장을 선택하면 여인은 스스로 자기를 죽이고 플레이어가 나갈 수 있게 해주는 이름 그대로 선택하는 게임.
  • Where Am I
  • Bunny Man: Lost Souls - 너무 어두워서 결국 하다가 때려친 게임. 실제로 동영상을 보면 너무 어두워서 Bunny Man이 있는지 없는지조차 알 수 없다.
  • Toward the Light - 간단하게 동굴 속에서 조명탄을 들고 탈출하는 게임인데 여기서 Mark의 명대사인 Pooof:3가 나왔다.
  • Shutter
  • Forest
  • Forget Me Not Annie
  • The Rake: Hostel
  • White Night
  • Imscared - 3D 픽셀 호러 게임인데 내내 쫓아오는 거에 엄청 겁에 질렸었다.
  • Creepypasta: The Rake
  • Resolute Dark
  • Lasting
  • Mental Hospital : 정신병동을 무대로한 게임인데 엄청 어둠고 음산해서 깜짝놀랄때 엄청 크게 비명을 질렀다.
  • Dream of the Bloodmoon
  • Illusion
  • Homesick
  • Slendytubbies - 텔레토비가 슬렌더맨처럼 갑툭튀하면서 플레이어를 괴롭히는 게임이다.
  • Stalked
  • Sonic.exe - 소닉 더 헤지호그를 모티브로 한 Creepypasta를 모티브로 한 호러 게임. 재미있게도, 닥터 에그맨을 플레이할 때, 그 유명한 드립인 PINGAS를 계속 친다. 특유의 목소리 덕분에 꽤 웃긴 부분이다.
  • Inculcation
  • SCP-432
  • Pesadelo - 스페인어로 된 호러 게임으로, 첫번째는 괴물을 피해서, 두번째는 소녀 귀신을 퇴치하는 내용의 호러 게임이다.
  • Grimind - 독특한 분위기의 횡스크롤 형식의 게임으로 분위기를 잘 표현했다고 평가했다.
  • 쿠로오니 3D - 이름 뜻도 모른채 플레이했다가 튀어나오는 쿠로오니를 보고 식겁해서 비명지르며 숨는게 일품이다.
  • Dark Ocean - 유일하게 살아남은 여자 선원이 좀비가 된 선원들을 죽이며 생존하는 데모판 게임.
  • Primal Fears
  • Hyde - 사랑으로 인해 정신이 점점 망가지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다룬 비주얼 노벨같은 게임.
  • One Late Night - 엔딩은 보지 못했지만, 분위기나 그래픽등을 좋게 평가했다.
  • Evil
  • Don't Look Now - 말 그대로 적들이 나오는데 정면으로 마주치지 않게 해야되는 게임. 진행할수록 상당히 그로테스크한 요소가 많아서 Mark도 식겁했다.
  • Fibrillation - 한 남자가 종잡을 수 없이 변하는 장소를 헤매는 게임. 그런데 다음 파트를 예고했는데 3년이 넘도록 안 나왔다. 그냥 끊은 모양.
  • Stonewick Manor
  • Tanatophobia - 마지막에 의사양반이 너무 무서워서 정말 뒤도 안돌아보고 내내 뛰다가 게임 오버.
  • Spectre
  • Psycosis
  • PokeSlender - 포켓몬 + 슬렌더맨. 다만 퀄리티는 그닥 좋지 않은 편.
  • UnExit
  • Illusion: Ghost Killer
  • The Room
  • Eyes - 섹시한 여인 귀신이 나오는 게임. Mark가 귀신을 보고 처음에 놀라다가 "Oh, Hello Baby?"하고 느끼하게 말하면서 드립친다.
  • Dead Darkness
  • Creepy Zone
  • Slender Space - 데드 스페이스 + 슬렌더맨 이지만 인디 호러 게임이라 그다지 퀄리티는 높지 않다. 게임 제작자가 Mark의 팬이라 초상화가 걸려있다.
  • Baby Blues - 플레이어가 아기가 되는 슬렌더맨 같은 게임. 창문에 귀신을 보고 엄청 식겁했다.
  • White Finger - Mark가 직접 마지막 부분에 Squidward's Suicide 사진으로 변하는 연출을 했다. 정신적인 트라우마를 남기기 쉬운 혐짤이니 보기전에 마음의 준비 단단히 하도록.
  • Grudge Forest
  • The Theater - 유명한 게임 Creepypasta를 모티브로 한 게임이다.
  • Asylum - 플래시 형식의 티저 게임.
  • The Theatre - 위의 게임을 리메이크한 게임이다.
  • Nyctophobia - 탑뷰 형식의 픽셀 게임인데 플레이어가 뭔가를 보고 놀라면 심장 박동이 빨라지는 연출때문에 플레이어가 놀랄 때마다 Mark도 같이 기겁했다.
  • Ildefonse - 시점과 겉는 모션이 너무 괴악해서 "난 술취한 주정꾼이다~"하면서 깠다.
  • Missing
  • Pokeslender 2: Red Edition
  • DreadOut - 그래픽과 분위기가 사일런트 힐의 느낌이 강한 데모형식의 호러 게임으로,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귀신을 퇴치하는 등 상당히 신선한 게임이다.
  • Spongebob Slendypants - 스폰지밥 + 슬렌더맨
  • I See You - 상당히 그로테스크한 픽셀 호러 게임. 마지막에 글리치를 일으키며 붕괴하는 장면은 Mark를 아주 겁먹게 만들었다. 상당히 괴상한 부분이므로 시청시 주의.
  • RUN
  • Run: Vengeance
  • I Can't Escape - 플레이어가 갑자기 추락해서 빠져나가지만 계속해서 밑으로 내려가고 결국 철창살에 영원히 갇혀 버리는 멘붕오게 만드는 게임.
  • Kilobyte
  • Suicide Mouse - 미키 마우스의 괴담을 모티브로 한 게임.
  • Among the Sleep - Baby Blues처럼 아기가 돼서 실마리를 찾아가는 공포 게임이지만 이쪽은 퀄리티부터가 다르다. 데모라서 Mark도 꽤 아쉬워했다.
    나중에 정식 버전을 플레이하게 되었는데, 엄청나게 음침한 분위기 때문에 겁에 많이 질렸고, 그림 힌트를 잘 몰라 고생하기도 하고, 조력자인 테디를 의심하기도 하는 등...
    그런데 끝을 보고 난 후에 이 게임이 말하는 게 무엇인지 알아차리고선 얼굴은 밝게 웃지만 농담이 안 나온다며 진중한 자세로 평가한다.
  • Lumber Island
  • Watch Your Step
  • The Following
  • Eleusis - 암네시아 비슷하긴 한데 공포 게임치고는 호러 요소가 약하지만, 길찾기가 힘들어서 대장간을 찾는 Mark의 명대사 "WHERE'S THE BLACKSMITH"를 탄생시켰다.
  • Refuge - 마네킹이 주가 되는 호러 게임으로 이 게임 플레이 이후, 마네킹이 나오면 식겁하게 돼버렸다.
  • Kraven Manor - Mark가 아주 극찬한 게임으로 그래픽, 사운드, 스토리부터 연출까지 하나하나 정성을 들여 만든 호러 게임. 여기서도 마네킹이 나와서 나올때마다 엄청 놀랜다.
    그리고 정식 발매를 하자, 엄청 기대하면서 플레이를 했는데, 전체적으로 재미있게 했지만 너무 허무하게 끝나는 바람에 분노했다. 데모 버전에서 기대를 많이 했었던 점과 게임 길이가 너무 짧아서 불만이 폭발했다. 마지막 파트에서 뭔가 더 있을 줄 알고 녹화를 끊었건만 바로 그 다음이 엔딩이었다...
  • Eyes - 위의 Eyes를 리메이크한 건데, 섹시한 여인은 어디로 가고 머리만 남은 그로테스크한 귀신이 나와서 Mark를 엄청 놀라게 만들었다.
  • I WILL KILL YOU
  • Maere: When Lights Die - 프랑스산 호러 게임으로 소녀가 속삭이는 목소리가 매우 소름끼치는 가상 현실 호러 게임.
  • PHOBIA: The Fear of the Darkness
  • The Stairwell - SCP-087과 비슷한 계단 호러 게임.
  • The Escape
  • Pizza Delivery - 본격 피자 배달 호러 게임. 피자를 시킨 사람은 알고보니 악마였다는 호러 게임.
  • The Lost Souls
  • Cellar Door
  • BLAME
  • Stairs - SCP-087과 비슷한 계단 호러 게임.
  • Tracked
  • Anonymous Messages
  • The Midnight Man
  • Cold Fusion
  • A Mother's Inferno - 재생시, 간질 환자는 위험할 수 있습니다라고 경고메시지가 나오는데, 그말 그대로 색채가 계속 바뀌고 괴악한 호러 게임. 열차에서 악마에게 붙잡혀가는 아들을 구하러가는 엄마의 이야기를 담은 게임이다.
  • Phobia - 슬렌더맨 게임이 아닌데 슬렌더맨이 깝툭튀한다.
  • Silence on the Line
  • Segatakai - 일본이 배경인 듯한 게임인데 슬렌더맨이 나온다.
  • Pizza Delivery v2.0 - Pizza Delivery를 좀 더 그럴싸하게 만든 리메이크 작.
  • Little Emily
  • Curse of the Aztecs
  • My Only
  • Mental
  • Vanish - 정체불명의 괴물을 피해서 열쇠를 찾아 출구를 열고 탈출하는 게임인데 2013년 7월 8일 첫도전을 시작했지만 여태 클리어를 하지 못했다.[3] http://youtu.be/9i3DG_Y-19s 2014년 4월 6일 업로드한 영상에선 이거 못깨면 유튜브 끊는다.라고 선언하며 플레이 했다. 이 시점에 들어서는 게임에 완전히 적응해서 괴물에게 겁먹는 일은 없었지만 결국 깨지 못해 포기하고 말았다. 그리고 이후 2014년 5월 4일, 포기한다는 말을 뒤집고 또다시 도전에 나섰지만 결국 이번에도 실패. 거듭된 실패에 완전히 멘붕하는 모습을 영상 마지막에 보여줬다.시작할때 더 이상 말할 내용이 없다면서 미국의 역사강의를 한다. 명강의니 꼭 들어보길 바란다 내용이 길어서 여러 편으로 나눠 올릴 수 밖에 없는 게임이나 반복 플레이로 기록이나 점수를 갱신하는 게 목적인 게임이 아닌, 그저 공포 게임 하나에 무려 여덟 편의 동영상을 올리고 아직도 클리어하지 못했다는 점은 그가 플레이 한 게임 중에서도 극히 이례적이다. 그리고 2014년 7월 6일 마침내 깼다!
  • Colina
  • The Curse of Blackwater - 여자 귀신이 나오는 것 까진 좋은데 2번째 층부터 갑자기 네크로모프가 튀어나오는 괴상한 게임. 플레이어가 안타깝게도 아이작 클라크가 아니라서 그냥 도망쳐야 된다.
  • Insanidade - Cry of Fear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호러 게임으로 상당히 어둡고 음울한 음악에 그로테스크한 마네킹과 비명소리 때문에 Mark를 제대로 겁줬다.
  • Minotaur Maze
  • Error #53 - 겉보기엔 평화로운 플래시 RPG게임이지만 실상은 온갖 글리치와 깜놀로 무장한 호러 게임으로, 마지막 부분에 글리치를 일으키는 연출을 넣어서 분위기를 한층 더 살렸다.
  • 72 - 보이지 않는 적을 특수한 고글을 써서 피해다니는 독특한 분위기의 게임.
  • Raspy Hill - 인형들이 쫓아오는 공포 게임으로 게임 보다는 Mark가 편집한 트레일러같은 영상이 일품이다.
  • Ominous
  • Reunion
  • Train - 상당히 잘 만들어진 공포 게임으로, 기차가 주인공의 망가진 마음인것 같다며 극찬을 했다.
  • Fran Bow - 악마에게 부모를 잃은 소녀의 이야기로 꽤 암울하고 그로테스크한 작화가 특징이다. 데모 형식이라 꽤 아쉬워 했다.
  • Death Unknown
  • Markiplier Trapped in Rick's Game - Slender Space의 제작자가 Mark를 위해 만든 게임으로, 게임 중에 Mark의 앨범도 나온다. 그리고 마네킹을 싫어하는 걸 이용해 마네킹으로 몇번 놀래켰다.
  • Pact With A Demon
  • Vapour - 악령 3마리를 봉인하는 게임인데 너무 괴악해서 빡친 나머지 Fxxxxxxxxck!!!을 외치고 때려쳤다.
  • Flash Frozen - 빙하에 난파된 배에서 살아남는 게임으로 얼음을 공포요소로 제대로 만든 게임이다.
  • The Halloween - 하우스의 제작자가 만든 플래시 게임으로 마찬가지로 꽤 무서운 플래시 호러 게임이다.
  • Doorways - 꽤 수작인 데모 형식의 공포 게임으로, 이게 데모인줄 Mark는 몰랐다. 그래서 파트 3는 포니를 소재로한 공포 게임이 껴들어있다.
  • Hide and Seek - 말그대로 숨바꼭질인데, 얼굴이 흉칙한 놈을 피해서 그놈의 옛 기억을 가져다가 악마에게 가져다 줘야 되는데, 생각보다 어려운지 깨진 못했다.
  • Ghouls Forest 3D
  • A World You Should Not Know... - 포니를 주제로 한 Creepypasta가 모티브인 게임. Doorways가 데모인줄 모르고 다 깨버려서 파트 3에 낑겨넣은 식으로 플레이했다.
  • Neverending Nightmares - 연필로 스케치한 듯한 화풍의 공포 게임. 초기 데모 버전과 후기 정식 발매버전을 다 플레이했는데, 데모 버전은 대사는 아예 없지만 작중 연출과 암울한 화풍, 사운드가 어우러져서 내내 무서워하면서도 Cool!!!을 외쳤다. 정식 발매 버전에서는 대사가 추가되었으며 제목 그대로 끊이지 않는 악몽 속에서 헤매는 내용이다. 엔딩을 보고 허무해했지만, 이내 이게 멀티 엔딩 게임이라는 걸 알게 되고 나서 다시 좋은 평가를 한다. 참고로 영어 어린이용 만화와 비슷한 풍의 그림체지만 엄청난 고어도를 자랑하기 때문에 시청시 주의. 또 중간에 Mark가 동물 시체를 보고 Trypophobia라고 말하면서 기겁하는데, 이것 역시 주의. 항목을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굉장히 꺼림칙한 모습이다.
  • 아웃라스트 - 인디게임이라고는 믿기지가 않을 정도로 환상적이라고 극찬했는데 그래픽과 스토리, 미쳐가는 환자들을 세세하게 묘사한 점과 극도의 공포를 느끼게 하는 환경을 높이 평가했다.
  • Bewilder House - 조커를 닮은 피에로를 피해다니며 퍼즐을 푸는 호러 게임.
  • Year Walk - 한겨울, 미래를 보고 싶어하는 사람을 중심으로 한 호러 게임. 북유럽 동화스런 수려한 그림체에 어울리지 않는 그로테스크함과 공포감이 어우러진 게임이다. 결말이 백미인데, 일반적으로 생각하기 힘든 방식으로 반전을 넣었다.
  • Five Nights at Freddy's - WARNING: SCARIEST GAME IN YEARS 2014년 8월 13일에 첫 플레이. 3일 전 절친인 유투버 yamimash가 플레이하면서 까무러치는 영상을 본 후, 흥미를 느껴 본격 플레이. 특유의 목을 죄어오는 듯한 공포와 소리때문에 쫄아있던 Markiplier가 대번에 까무러치는게 위 영상의 백미이다. 그리고 결국 7번째 밤 20/20/20/20으로 엔딩을 보셨다! 현재 그가 올린 게임 영상 중 얼마 안되는 조회수 2000만 돌파 영상으로 Five Nights at Freddy's의 인기가 치솟게 된 원인을 제공했다.
  • Five Nights at Freddy's 2 - 그리고 나온 속편. 인기를 얻게 해 준 은인격의 인물이라 그런지 제작자인 Scott Cawthon에게서 직접 데모 버전을 받아 즐겁게 플레이를 시작하고 첫번째 밤부터 탈탈 털렸다(...). 거기다 시스템이 변한 것 때문에 오해를 해서 인형탈 대처를 잘못해 물 먹는 건 덤. 그렇게 6번째 밤을 클리어하고나서 팬들이 10/20모드[4]를 해달라고 요청했지만, 오랫동안 소식이 없다가 12월 14일 감기에 걸린 김에 도전하겠다며 예고를 하더니 얼마 안가 클리어했다! #
  • Five Nights at Freddy's 3 - 그리고 세번째 시리즈. 2일동안 영상을 네개를 뽑아낸 끝에 모든 엔딩을 다 보았다.PAX 가기 직전이라 급하게 뽑았다고 한다. 스프링 트랩이 문 밖에서 처다 보고 있을 때 마크가 나누는 대화랑 그에게 하는 욕이 진미이다.그리고 스프링 트랩은 우울해 한다. 스무룩 그리고 이후 올라온 시리즈 종합 컴필레이션 영상에 깨알같은 "내가 잘 말을하지 않습니다"(...)
  • Monstrum - 낡은 선박에서 괴물들을 피하면서 탈출하기 위한 부품들을 모아 탈출하는 게임. 게임 시스템상 파이프에서 삐져 나오는 증기에 맞아도 게임 오버(...)가 되기 때문에 마크는 수십번 멘붕했다.
  • Hektor
  • Antumbra

5.2.1. RPG Maker

  • 마녀의 집 - 그 마녀의 집이 맞다. 이 게임을 기점으로 RPG Maker로 만든 호러 게임도 플레이 하기 시작했다. 게임 하는 내내 매우 놀라는 걸 보아, 이런류의 게임을 한 적이 없는듯.
  • Paranoiac - 마녀의 집처럼 RPG Maker로 만든 동인 호러 게임. 여성 작가 타카무라 미키의 이야기로 직접 보는걸 권장한다.
  • 매드파더 - 아래 미사오의 프리퀄격 RPG
  • 아오오니 - 우리가 익히 아는 그 파란딜도오니.버전을 보아한데 옛날 버전으로 플레이한 듯.
  • Skinwalker - 미국산 RPG Maker 호러게임.
  • Ib - 수많은 팬아트와 패러디 만화들이 쏟아져 나왔을 정도로 상당한 인기몰이를 한 게임. 그래픽은 그닥 좋은 편은 아니지만 게임의 오싹한 분위기와 스토리가 아주 대단했다고 매우 높게 평가했다.
  • 투 더 문 - 유명한 감성자극 게임 중 하나. 하면서 감동이 밀려와 나오는 눈물을 참기도 한다. 특히 이 영상의 Outro는 평소에 사용하던 곡이 아닌 투 더 문의 OST를 사용했다.
  • 미사오
  • OFF

5.2.2. 미니 플래쉬 호러게임

  • The House - 아는 사람은 아는 그 유명한 호러 플래쉬 게임.
  • The House 2 - 후속작이다.
  • Inculcation
  • Purgatorium
  • Purgatory
  • Exmortis - 음울한 사운드가 일품이라 Mark도 하는 내내 기겁했을 정도다.
  • The Grudge
  • Real Horror Stories - 깜놀 계열의 플래시 게임으로 중간에 좀비 교황과 좀비 예수가 지옥에서 벌받고 있다가 끔살당해서 상당히 괴상한 게임. 깜놀을 싫어하는 Mark답게 내내 놀라는 모습을 보는게 일품.
  • Intruder

5.2.3. 슬렌더맨

  • Slender: Sanatorium
  • Slender: Hospice
  • Slender: Mansion
  • Slender: The Eight Pages
  • Slender: Claustrophobia
  • Slender: Prison
  • Slenderman (Original Game)
  • Slender's Woods
  • Slender: Haunt
  • Slender: Carnival
  • Slender: Christmas Special
  • Slender: The Arrival
  • Slender: The Nine Pages
  • Slender Killer - Slender: The Nine Pages의 모드로 그냥 슈팅 게임이다. 슬렌더맨보다 트롤 페이스가 훨씬 더 쎄다.
  • Slender: The Remake
  • Slender: Flashlight

5.2.4. 오큘러스 리프트

  • Dumpy Going Elephants - LSD같이 약빤듯한 코끼리가 되는 게임. 이런걸 쓰고 하니 꽤 어지러워 보인다.
  • Alone in the Rift - 이쪽은 호러 게임으로 쓰면서하니 깜놀할때마다 기겁하는 정도가 더 심해졌다.
  • Dreadhalls - 위에서도 설명했듯이 Mark를 처음으로 울게 만든 호러 게임. 기절했다.
  • Don't Let Go - 거미과 벌 ASMR 사운드를 이용해 귀를 괴롭히거나 갑툭튀하는 거미같은걸 견뎌내고 절때로 ctrl키를 제목 그대로 누르고 떼지 않는 게임. 후에 손에 전기 충격기를 쥐고 이 게임을 플레이 했다.

5.3. 모드

5.3.1. 하프라이프

  • Cry of Fear - 엔딩 크레딧에 이 게임을 만들어줘서 고맙다면서 극찬했다.
  • Afraid of Monsters - 거의 질겁을 하면서 플레이했다. 특히 한 구간에서 자꾸 죽으니까 진심 화가 난듯이 욕을 퍼부었다.

5.3.2. 하프라이프 2

  • Nightmare House 2 - 하프라이프 2
  • Grey - Cry of Fear 풍의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꽤 잘만든 호러 모드.
  • Underhell - 호러 게임은 아니고 특공대 출신의 주인공 이야기를 다룬 모드로, 엔딩까지는 못보고 소개하는 형식으로 플레이했다.
  • The Stanley Parable - 나레이션이 주인공의 상황을 설명하면서 플레이하는 일종의 비주얼 노벨같은 모드.
  • Black Snow - 남극의 극한의 공포를 제대로 보여준 모드로, 추위에 벌벌 떨면서 사건의 진상을 헤쳐 나가는 나름 잘 만들어진 게임으로 이걸 플레이할때 내내 해멨다.

5.3.3. 암네시아

  • La Caza
  • Abduction
  • Amnesia: Justine
  • Followed by Death
  • The Machine
  • Lost the Lights
  • The Attic
  • Tenebris Lake
  • Gary Dark Secrets
  • The Things in the Night
  • Poisonous
  • Disponentia
  • Black Forest Castle
  • Through the Portal
  • Emma's Story
  • Digressiophobia
  • Amnesia Custom Story: Gustav
  • Amnesia Custom Story: The Cruel Ways of Dr. Richard Jones
  • Amnesia Custom Story: Kidnapped
  • Amnesia Custom Story: Oblivion - Drops of Wine
  • Amnesia Custom Story: The Agony of Insanity
  • Amnesia Custom Stories: The Anguish & Me
  • Study of Insanity
  • Killings In Altstadt
  • Gary Snowy Secrets
  • Amnesia: Isle
  • Amnesia: The Great Work
  • Amnesia: Obscurity
  • Amnesia: Fekete Keres
  • Fear Amnesia
  • Amnesia: Rain
  • Amnesia: When Life No Longer Exists
  • Amnesia: The Grey Eagle
  • It's Hurting My Eyes - 공포물이 아닌 암네시아 모드로 대놓고 약빤 모드. 전혀 어둡지 않은데다가 원피스, 드래곤볼, 마리오, 팀 포트리스 2 등등 별 캐릭터를 다 쑤셔넣은 괴악한 모드다.
  • Amnesia: Castle of Devastating Diseases
  • Amnesia: The Dark Room - 위의 It's Hurting My Eyes와 같이 공포물이 아니다. 온갖 을 같다 붙여서 만든, 역시나 약빤 모드다.
  • Amnesia Custom Story: A Late Night Drink - 이제 막 이사온 주인공이 와인을 마시고 방으로 돌아가던중 미지의 장소로 빨려 들어가서 두 남녀의 기억조각을 수집해나가는 커스텀 스토리. 중간중간에 깨알같은 유머마임 그런트 합창단과 블루스크린 났다고 고치러 가는 그런트가 일품이다. 마크는 자신이 한 커스텀 스토리중 가장 인상깊었던 스토리라며 극찬을 한다. 무엇보다 이 게임 모드에서 그의 일종의 마스코트이자 절친한 친구인 Tiny Box Tim(작은 상자 팀)을 만난다! 이 이후로 암네시아 커스텀 스토리를 할때마다 작은 상자를 찾으면 팀이라고 데리고 다닌다.
  • Amnesia: meta

5.3.4. Cry of Fear

  • Cry of Fear: Out of It
  • Cry of Fear: Memories
  • Cry of Fear: HER
  • Cry of Fear: iSolation
  • Cry of Fear: Hotel Terror
  • Cry of Fear: Recidivist
  • Cry of Fear: The Stairway
  • Cry of Fear: Scrolls of Shaimoon - 너무 무서웠는지 결국 깨질 못한 유일한 Cry of Fear 모드다. 그리고 위의 모드들하고 비교해도 제일 이질적인 모드다.

5.3.5. SCP - Containment Breach

  • SCP Slender Mod - SCP-173대신 슬렌더맨이 나와 한층 더 공포감을 주는 모드.
  • SCP Containment Breach: My Little Pony - 핑키 파이가 SCP-173이 되는 모드로, 처음에 "저는 브로니가 아니에요"라고 말하며 플레이 하지만, 다 깨지도 못하고 마지막에 "다신 이런 포니 게임 안한다"라고 했다.
  • SCP Markiplier Mod - Mark의 팬이 만든 게임으로, SCP-173이 분홍색 수염분장을 한 Mark로 대신 나오는 괴악한게임. 플레이하는 내내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원래도 늘 웃는 편이지만.

5.4. 그 외

  • From Dust
  • 엘더스크롤 5: 스카이림
  • Orcs Must Die 2
  • 마인크래프트 - Drunk Minecraft로 3명이 동시 진행하고, 시즌 2까지 나왔다.
  • 디스아너드
  • Happy Wheels - 다른 유튜버 게이머들과 마찬가지로, Mark 역시 이 잔인한 플래시 게임을 한다. 첫 플레이 이후로는 플레이 한 맵 중 하이라이트만 편집해서 온갖 개드립과 재밌는 반응이 있는 장면만 올렸다. 꽤 재미있으니 1부터 한번 보시라!
  • 브루탈 둠 - 처음 재생시 '폭력적인 묘사가 들어있어서 주의하십시오.'한다음에 Fxxking AWESOME!!하면서 플레이 하는 내내 진정한 둠가이의 면모를 보여줬다.
  • Castle Crashers - Mangaminx, CinnamonToastKen, Yamimash와 같이 플레이했다.
  • Chivalry Duels - 중세 기사들의 결투를 모티브로 한 게임으로, Yamimash와 함께 드립을 날리며 플레이했다.
  • Closure - 빛을 이용해서 풀어나가는 퍼즐 게임으로, Mark가 꽤 극찬했으며 당장 사서 플레이하라고 했을 정도다.
  • 서전 시뮬레이터 2013 - Mark의 명대사 제조기 게임으로 하는 내내 수술하는 의사 역할을 아주 충실하게 몰입해서 "Shut up, nurse! I'm a doctor, of course I know what is best!" 등의 드립명대사를 남겼다. 이 부분이 상당히 재밌으므로, Mark의 팬이라면 파트 1부터 꼭 보길 바란다!
  • The Plan - 파리가 날아다니는 게임. 그런데 단순히 그걸로 끝나는게 아니라 화면이 점점 세상을 축소하면서 파리의 작은 비행이 매우 아름다워 보이게 만들어서 Mark도 유독 이 게임을 할때는 내내 진지했다.
  • Kerbal Space Program - 외계인이 우주선을 만들어서 달까지 가는 탐사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매우 긴 연료통 60개를 만들어서 날려 보내는 약빤 동영상을 만들었다.#
  • Incredipede - 눈깔괴물에 관절과 근육을 이어서 움직이게 만드는 그냥 괴악한 게임. 하지만 특유의 그림체와 분위기는 나름 개성있다.
  • Don't Starve - 맥스웰의 포탈 진입 이후로 한동안 동영상이 올라오지 않다가 오랜만에 자신이 캐릭터로 나오는 모드를 리뷰하며 돌아왔다. 초보적인 행동들로 보아서는 별로 하지 않는 듯하다. 자신의 캐릭터들이 가진 기능들과 여러가지 새 컨텐츠들을 보며 즐거워하는 게 백미. 멀티 플레이 베타가 시작된 후에 친구인 Bob과 같이 하는 영상을 올리고 있는데, 은근히 손발이 꼬여서 생존이 뜻대로 잘 안 된다. 하지만 호탕하고 유쾌하게 웃어넘긴다.
  • Hello Kitty Island Adventure - 플레이라기보단 낚시 형식의 동영상. 마지막에 Real Horror Stories 에 나오는 귀신 여인이 깜짝 놀래키므로 주의. 한마디로 그냥 낚시다. Mark의 얼굴을 자세히보면 느리게 재생한 영상이다.
  • 도타 2
  • Teenage Mutant Ninja Turtles: Out of the Shadows! - 2013년도에 나온 닌자 거북이 실사판 게임으로 Shofu와 같이 플레이 했다.
  • Orbitor - 우주같은 곳에서 궤도를 향해 나아가는 컨셉읙 게임인데 사운드며 분위기, 컨셉 등의 조합이 완벽해서 이런 게임은 본적이 없다며 꼭 해보라고 했다. 데모라서 정말 아쉬워했다.
  • Turbo Dismount - 캐릭터를 탈것에 태우고 출발시킨 후 충돌하는 모습을 즐기는 게임. 자주 하는 건 아니고, 새로운 업데이트가 나올 때만 해본다. 그리고 빵 터지는 웃음. 처음할때는 이 게임 플레이가 그냥 가서 자살(...)해버리면 된다는것에 엄청 좋아했고 17편에는 여러 웃음 선사하다, Mr.Stalwart의 엄청난 맷집[5] 때문에 못 믿기겠다고 "Why You're an invincible! This doesn't make any sense!!"라고 소리치기까지...결국엔 지뢰밭으로 끌고 가서 인수분해 시켰다
  • I am Bread - 서전 시뮬레이터 2013 제작진이 만든 신작 게임. 제목 그대로 자신이 빵이 되서 돌아다닌다. 그러나 제작진이 제작진인지라 컨트롤이 괴악하다.[6] 이런 게임 잘 못하는 마크는 처음 키보드로 하고고통의 절규를 한뒤멘붕하고 다시는 안한다고 선언하다가 바로 다음주에 엑스박스 컨트롤러로 다시 플레이를 했는데 너무 화가 난빡 돌은 나머지 컨트롤러를 부셔먹었다(...). 그의 절규와 분노를 보러가자 하이라이트는 11:14초부터
  • Presentable Liberty - Mark를 멘붕시킨 또다른 게임. 얼핏보면 허접한 픽셀 그래픽에 좁은 곳에 갇혀서 간단한 미니게임 몇 개로 시간을 때우는 별볼일 없는 게임같아 보이지만, 사람 심리를 제대로 흔들어 놓는 우울한 게임이다.[스포일러]1시간짜리 영상을 약간의 편집 빼고는 통째로 올렸기 때문에 마크의 상태 변화를 실시간으로 감상할 수 있다. 얼마나 심하게 멘붕을 했으면 OST를 바꿔서라도 넣는 Outro를 여기선 안 넣었다.
  • Whack Your Boss - 말 그대로 뭔가의 물건을 클릭해서 사장님을 죽이는 게임. 처음에는 그냥 물건으로 쥐어패면서 죽이는 것만으로 인식하다, 목 찌르는 것 때문에 경악하고는... 9분 40초 참조. 혐짤주의!
  • Whack The Thief - Whack your Boss처럼 뭔가의 물건을 클릭해서 집에 칩입한 도둑을 죽이는 게임. Whack Your Boss처럼 목 찌르는 부분이 또 나왔다. 1분 38초 참조. 혐짤주의
  • Don't Whack Your Teacher - 말했듯이 뭔가의 물건으로 선생님(!)을 죽이는 게임. 4분 05초 참조. 8세 이하 어린이들은 이거 보지 마시길!
  • Whack Your Computer - 3개의 시리즈들이 사람을 죽이더니 이젠 컴퓨터를 물건을 클릭해서 때려부수는 게임. 사람이 아니라서 그런지 잔인성도 굉장히 낮고, Markiplier도 이를 만족하고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wkFA1vuDxqE&list=PL3tRBEVW0hiDAf0LeFLFH8S83JWBjvtqE&index=11
  • 비시즈 - 자신의 전차를 직접 만들어서 성을 파괴하는 샌드박스 인디게임. 처음에는 일반적으로 플레이 했는데 다음 올라온 영상에선 자신이 직접 만든 혁신적인 농업기구 NOTA-PE-NIS 3000(...)잦-이아-님 3000을 광고한다. 다음 영상에선 양쪽으로 발진(...)이 가능한 NOTA-PE-NIS 4000과 3000의 소형화버전인 미니를 소개한다. 직접 보러가자 영상을 끝내기 전에 자기 회사(?) 슬로건을 말하는데 "삶은 힘듭니다. 당신도 그래야 되지 않을까요?"...

5.4.1. 미니 게임

  • CLOP - 말의 다리 4개를 따로 조작해야 하는 게임. 하다가 걍 때려쳤다.
  • Robot Unicorn Attack - 현재는 안드로이드 앱으로도 나온 그 게임 맞다. 헤카림의 스킨의 모티브가 된 게임이다.
  • Mari0 - 마리오포탈을 합친 게임인데, Mark는 플레이 하는 내내 멍청하다며 깠다.
  • Robot Unicorn Attack Heavy Metal - 위의 로봇 유니콘 어택의 헤비 메탈버전.
  • Enviro-Bear 2000 - 곰이 자동차를 운전하는 정말 괴악한 디자인의 게임.
  • No Time to Explain! - 꽤 정신없는 ASDF풍의 액션(?) 게임으로 플레이하는 내내 상당히 맘에 들어했다.
  • 고양이 마리오 - 우리에게도 많이 익숙한 그 게임.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이런 류의 게임을 정말 싫어한다. 후에 비슷한 게임도 했는데 표정이 가관.
  • I Wanna Be The Guy: Gaiden - 그 악명높은 I Wanna Be The Guy의 후속작. 이런류의 게임을 못하는 Mark답게 첫번째 스테이지의 2번째 장면까지 밖에 못깼는데 마치 게임을 클리어한것 같은 기쁨을 보여주는게 꽤 안습인재밌는 부분이다.
  • Octodad - 평범한 가족의 가장 이야기인데, 문어다. 조작이 엄청 괴악해서 플레이하는 내내 웃음을 선사했다. 마크가 올린 플레이 영상중 편집을 가장 많이 한 게임중 하나.
  • Give Up - 포탈에 모티브를 둔 듯한 게임으로, AI가 플레이어를 가둬놓고 탈출 실험을 하게 만드는 게임. AI의 말투도 마침 GlaDOS를 모티브로 한 것 같다.
  • Ampu-Tea - 서전 시뮬레이터처럼 팔을 조작해서 차를 마시는 게임. 잘 진행해서 이제 차를 따르면 되는데 기가 막힌 타이밍에 팔에 글리치가 걸려서 마구 흔들어서 결국 Mark도 폭주했다.
  • Sluggish Morss - 대놓고 약빤 게임. 농담이 아니라, 색체고 캐릭터고 스토리고 뭐고 도통 뭐가 뭔지 알 수 없는 게임으로 처음에 "간질 환자분들은 시청시 주의하시길 바립니다."라고 할 정도로 매우 괴상한 게임이다. 중간에 중국어가 상당수 많이 나오는데, 게임내 자막? 그딴거 없다. 한마디로 그냥 뭐가 뭔지 알 수 없는 게임. Mark도 MOST WTF GAME EVER MADE라고 했을 정도. 플레이하는 내내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 Unfair Mario - 고양이 마리오와 비슷한 게임으로, 낚시성 발판에 각종 함정 때문에 깰때까지 Fxxk을 남발하며 성질 죽이면서 겨우 깼다.
  • CHARGE! - 르난도 보테로가 그린 사람마냥 뚱뚱한 환자들과 간호사, 경찰들 사이로 뚱뚱한 주인공이 전자제품에 다가가 전기충전을 해서 달려나가는 게임. 처음에 엔딩이 없는 줄 알고 관뒀다가 팬의 제보로 끝까지 갔더니 주인공이 누워있고, 주위에 간호사와 유족으로 보이는 사람이 서있는 이상한 장면을 보고 의아해했다.
  • CoD of Duty - 적 대신 통에 든 물고기를 죽이는 게임. "물고기 개자식들! 물고기 놈들이 내 전우를 죽였어!"하면서 온갖 드립을 치며 플레이했다.
  • Segway of the Dead - 세그웨이를 모는 마초가이 게임으로, 좀비들 사이로 막 달리는데, 마지막에 매우 잔인해서 Mark도 벙쪘다.
  • Jurassic Heart - 공룡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플레이어가 티라노 사우루스가 돼서 여자를 공략하는 알 수 없는 컨셉의 게임이다.
  • BWAK - 부왘 닭이 한밤중에 앉아서 TV를 보는데, 이상한 것들이 TV 화면에 튀어나온다. 채널을 돌리는 속도를 적절히 조절하여 닭의 머리가 터지지 않도록 해야 하는 게임.
  • Forbidden.exe - 웬 괴상한 바이러스가 플레이어를 포함해서 익스플로러, 파이어폭스 등의 프로그램을 잡아먹는 그냥 마우스로 길 찾는 게임이다.
  • Super Pig - 공주 돼지를 구하러 가는 돼지 게임인데, 구해줘도 지랄싫어하는 공주와 난이도 때문에 빡치게 만들었다.
  • The Unfair Platformer - Unfair Mario와 비슷한 게임으로 역시 깨는 내내 Mark의 성질을 완전 버리게 만들었다.
  • World's Hardest Game - 머리를 써서 마우스로 장애물을 피해 목표에 도달하는 게임. 이런 류의 게임은 싫어 하는 Mark답게 때려쳤다.
  • World's Hardest Game 2 - 위의 게임의 후속작. 훨씬 더 어렵다. 역시 때려쳤다.
  • Bloody Trapland - 좀 피가 튀기는 플랫포머 형식의 게임으로 Yamimash와 함께 플레이했다.
  • BroForce - 마초가이들이 펼치는 액션 게임으로 No Time to Explain!처럼 내내 즐거워하면서 플레이했다.
  • Robot Vacuum Simulator 2013 - 본격 청소기로봇이 돼서 청소하는 게임으로 왠지 모르게 치유물 게임. 그래서인지 Mark의 마음을 치유해줬다(?).
  • The Cat That Got The Milk - World's Hardest Game와 비슷한 게임인데 후반 스테이지가 매우 변태적이라서 처음에 즐겁게 플레이하다가 그냥 때려쳤다.
  • Viscera Cleanup Detail - 분위기와 그래픽만 보면 외계인을 때려 잡을 것 같은 게임이지만 실상은 그 지역을 청소하는 청소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CinnamonToastKen와 같이 플레이하면서 게이 드립을 쳤다.
  • Mr. Kitty Saves The World - 제목의 의미를 봐야 하는 게임. 시작하자마자 글리치를 일으키며 붕괴하는데, Mark가 편집한 영상이 일품이다. 참고로 그냥 고양이한테 먹히면 게임에서 승리한다. 한마디로 플레이어는 바이러스 같은 존재라는 암시.
  • XCVB - 말로 형연할 수 없는 게임으로, 계속 못 깨던 구간을 깨자, 새하얗게 불태웠다...
  • I Wanna Be The Guy - 역시 너무 어려웠는지 죽고 죽다가 때려쳤다.
  • FACE PUNCHING SIMULATOR - 매우 폭력적이라서 AWESOME을 외친인 게임으로 주먹으로 적들을 분쇄시키는 픽셀형식의 게임.
  • Markiplier: The Game - Mark의 팬이 만든 게임으로 Mark도 유쾌하게 만든 팬들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했다.
  • Attack On Titan Tribute Game - 그 진격의 거인 게임 맞다. 다만 일본 문화에 대해서 잘 모르는 Mark답게, 만화는 보지 못했다고 했다. 미카사를 움직이면서 거인을 써는 맛에 제대로 맛들렸다.
  • Cloudberry Kingdom - 레벨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마리오 형식의 게임.
  • F*ck This Game - 이름 그대로다. 8개의 게임을 동시해 조작해서 해야되는 미니게임으로 그냥 때려쳤다.
  • Ostrich Island - 타조가 주인공인 그냥 가벼운 형식의 게임. 이때는 술 마시면서 Cryaotic이랑 즐기면서 했다.
  • Ragdoll Olympics - 래그돌 현상을 모티브로 한 병림픽 올림픽 게임으로 그냥 붕 떠서 웬만한 종목은 다 이긴다.
  • Element4l - 원소 4가지를 소재로 한 인디 게임인데, 디자인과 음악이 어우러져서 꽤 아름다운 분위기를 선사해서 Mark도 감명받았다. 동영상 마지막 부분은 아예 트레일러.
  • Probably Archery - 팔을 일일히 조작해서 활을 쏘는 사격 게임. 근성으로 과녁 8개를 다 맞췄다!자기도 놀랐다
  • Hunted - 저격수를 피해서 앞으로 나아가야 되는 게임인데 너무 어렵다.
  • Electronic Super Joy - 엄청 화사하고 비트형식의 음악이 나오는 플랫포머 게임. 마지막에 빡쳐서 때려쳤다.
  • SuperHOT - 맥스 페인을 연상케하는 타임 슬로우를 이용한 1인칭 게임으로 움직일 때만 총이나 적이 움직이는 특이한 컨셉의 미니 게임이다. "THIS IS SO COOL!"을 남발하면서 Mark도 굉장히 재밌게 플레이하고 또한 강추하기도 한 게임이다.

6. 싫어하는 것들

이런저런 게임을 플레이하는 동안에 유난히 싫어하는 것들이 있다.

6.1. 목 부위를 공격하는 것

Whack Your Boss와 Don't whack Your Teacher, Whack the Thief에서 밝혀졌는데, 목이 찔리는 거나 베이는 장면을 상당히 싫어한다.

6.2. 어려운 컨트롤

컨트롤이 괴랄한 게임을 무진장 싫어한다. 진짜로. 예를 들어 서전 시뮬레이터 2013를 그의 친구들과 PS4 코옵으로 할때 거의 진심으로 화를 냈다. Octodad를 할때도 컨트롤이 꼬이거나 마음대로 안될때마다 화를 무진장 냈으며그리고 나오는 아기고양이짤 나중인 자기 최면을 건다 디 이블 위딘에서도 가끔 컨트롤이 꼬일때 화를 냈고 상기에서 언급한 아이 엠 브레드에서는 화를 참지못해 컨트롤러를 부숴먹었다(...)

6.3. 마네킹

그가 질색하는것 중 하나가 바로 마네킹이다. 게임에서 마네킹이 나올때마다 무서워한다. 비교적 초기에 플레이한 나이트메어 하우스 2에서도 마네킹 파트를 가장 무서워 했고, 에일리언 아이솔레이션에서 합성 인조인간 나올땐 애니마트로닉+마네킹(...)이라고 무서워 한다. 디 이블 위딘할때는 마네킹 공장에서 내내 기겁한다. Five Nights at Freddy's를 무서워 하는 건 당연하고.

자신이 Automatonophobia라는 사실을 플레이 중에 밝히기도 했다.
----
  • [1] 그래서인지 SFM 에서도 자신을 메딕으로 표현한다.
  • [2] Intestinal Obstruction 혹은 Blockage of intestine. 소장이나 대장이 막히면서 음식물이 통과하지 못하는 질환이다. 만성소화불량, 불규칙한 식생활, 오래 앉아서 하는 작업 등이 이 병의 주 원인이다.
  • [3] 게임 자체가 딱히 공략이라 할 만한 것이 없고 완전히 운에 좌우되는 데다, 막다른 곳에 다다르면 높은 확률로 괴물이 추적해와서 죽게 되는 시스템이라 그의 멘탈붕괴에 아주 큰 영향을 끼쳤다. 게다가 다른 호러 게임처럼 몇 대 맞더라도 괴물을 뿌리치고 도망치는 것도, 체력 개념이 없어 괴물에 접근하면 플레이어는 바로 사망하게 되고, 또 괴물이 플레이어를 캐치하는 판정이 꽤나 널널한지라 불가능하다. 실황 도중에 SCP-087-B게임을 초 근성으로 클리어한걸 언급하며 이 게임도 반드시 깨고 싶다고 말했지만 번번히 운이 따라주지 못해 실패했다. 제일 클리어에 가까웠던 적이 탈출구 바로 앞에서 괴물에게 잡혀 죽은 것.(...)
  • [4] 10개의 애니마트로닉 모두의 난이도를 20으로 설정하는 모드. 난이도는 한 마디로 미쳤다.
  • [5] 다만 트럭에 탔을 때는 한 팔만 잃었다.
  • [6] 키보드 기준으로 빵의 구석부분이 1,2,3,4키로 지정되어있다. 번호키를 누르면 구석부분이 그랩(...)을 한다. 그랩을 하면 상단에 그랩 게이지가 줄어들고 그 상태에서 마우스 왼쪽을 클릭한채로 서전 시뮬레이터 마냥 움직여서 빵을 뒤집으면서 움직인다. 바닥에 닿으면 Edibility(식용 가능) 게이지가 떨어지는데 0으로 떨어지면 게임 오버.
  • [스포일러] 여러 사람이 편지를 보내는데, 도시에 바이러스를 퍼뜨려 장기매매로 큰 이익을 챙긴 닥터 머니, 플레이어의 행복을 책임지는 버디, 플레이어에게 책상 부품을 주고 자신의 여행기를 적어주는 살바도르, 페이스트리 가게를 하며 플레이어처럼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은, 밖의 상황과 케이크를 구워 보내주는 샤를로테가 있다. 닥터 머니를 제외하고는 모두 비참하게 죽는데, 버디는 플레이어의 행복을 위해 게임기와 게임기에서 하는 게임을 보내주다 자신의 돈을 모두 써버리자 집과 음식, (!)를 팔고, 종래엔 자신의 모든 장기를 닥터 머니에게 팔아 마지막 게임을 보내준다. 살바도르는 플레이어를 감옥에서 꺼내주기 위해 전기 배전반을 건드리다 감전되어 죽었고,(다행히 주인공은 빠져나올수 있었다.) 샤를로테는 자포자기해 플레이어를 위한 또다른 페이스트리 케이크와 마지막 편지를 남기고 방 안에 들어가 자살했다. 닥터 머니가 죽는 꼴을 보고 싶다면 후속작을 해보자, 엔딩에서 닥터 머니는 엄청난 부를 축적했지만 그 부를 위해 만든 바이러스에 자신이 감염되어 죽는다.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4-04 19:23:22
Processing time 0.2829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