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Mat Zo



이름 Mat Zo
본명 Matan Zohar
출생 1990년 4월 30일, 영국 런던
소속 Anjunabeats
http://www.matzomusic.com
공식 페이스북

고시생
맛조은 맛조
마츠 주

영국출신의 프로듀서/DJ. 주로 프로그레시브 트랜스/하우스 위주의 악곡을 만들며 드럼 앤 베이스 악곡도 만든다. [1]

2006년 16살의 어린 나이에 본격적으로 일렉트로니카 프로듀스를 시작하여 프로그레시브 트랜스 장르의 'Exodus'라는 곡을 만든다. 당시 어린나이임에도 완성도 높은 트랜스 곡을 완성시켜 많은 주목을 받았다. 후에 Anjunabeats와 계약했고 긴 시간 Anjunabeats 소속으로 활동하면서 이제는 당당히 소속사의 간판 스타로 자리매김하였다. 현재에는 프로그레시브 하우스로 전향하면서 과거의 영광에 비하면 안타까운 수준이 된 안주나에서 사장님인 어부바의 바로 다음가는 간판이다.

같은 Anjunabeats 소속의 아티스트인 Arty와 공동작업하여 Rebound[2], Mozart라는 곡을 릴리즈했는데 둘다 큰 인기를 끌었다. 2014년에도 Arty와 새로운 콜라보레이션 곡을 만든다고 예고했는데 사운드클라우드유튜브에 업로드 된 걸로 보아 Ray Dalton이 피쳐링 참여했으며 제작 중 이름은 'Stronger'임을 알 수있다.

2013년 겨울에 스튜디오 데뷔 앨범인 Damage Control을 발매했다. US Heatseeker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꽤나 성공적인 앨범이었다. 맷조 스타일의 프로그레시브 하우스와 드럼 앤 베이스가 조화롭고도 신선하게 수록되어있다.

고시생같은 온순해보이는 얼굴과 달리 키보드 워리어 기질이 있다. 나쁜 뜻은 아니지만, 상당한 독설가로 미국의 떡튠듀오 일렉트로니카 듀오인 The Chainsmokers[3]가 아메리칸 아이돌에 출연하는 걸 대놓고 깐 적이 있다.[4] 또 트위터로 13살짜리 꼬마DJ를 쉴드치다가 데드마우스랑 말 싸움이 붙었던 적도 있다.

2014년 7월 26일에 내한하여 클럽 디에이에서 공연을 펼쳤다.


----
  • [1] 이때 MRSA 명의를 사용하기도 한다.
  • [2] 이 곡을 윌 아이 엠이 Let's Go란 이름으로 허락없이 무단 샘플링한 사례도 있다.
  • [3] '#SELFIE'라는 곡으로 꽤 큰 인기를 끌었다.
  • [4] 사실 Deadmau5, Porter Robinson등 다른 DJ들도 The Chainsmokers를 깠다.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4-09-14 13:36:56
Processing time 0.1207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