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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aGFilms

last modified: 2014-12-24 17:01:28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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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대표작
2.1. 그냥 헤비 시리즈
2.2. 래피의 방문
2.3. TF2 Troubles
2.4. Modception
3. 관련
3.1. 서프라이즈
3.2. My Brand!


1. 개요



2011년에 활동을 늦게 시작한 미국 게리모드 유튜브 유저. 게리모드 활동도 있지만 일부는 깜놀이나 상대에게 영향성있는 개드립을 날리는 것이 컨샙이 되면서 주목받았다. 참고로 눈과 귀에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으므로 깜놀 주의와 볼륨 조절하는 것을 추천한다.

최근에는 소스 필름 메이커로 제작된 영상을 만들고 있는데 RubberFruit와 맞먹는 기묘함을 자랑하고 있다.

오너캐는 택사스 모자를 쓴 엔지니어다. 이름도 메가지니어(MegaGineer). 대부분 엔지니어를 갈구는 내용이 많다. 공돌이의 비애 게리모드 작품 외에도 다른 것들이 있는데 그 중 니콜라스 케이지를 디스하는 배설작도 존재한다.

대부분의 경우 다른 유명한 것들과 관련지어서 만든 경우가 있는데 대부분 붕가붕가 또는 OME스러운 각 종 개드립으로 존재하는 편. 그 외에도 Dr.Face, RubberFruit 등 오너캐와 엮어보는 경우도 존재한다.

2. 대표작


2.1. 그냥 헤비 시리즈


  • Simply Heavy - Moar Sandvich
    센드비치를 사러간 헤비 일당의 이야기. 배트맨은 무슨 죄

  • Simply Heavy - Living the Life
    고글 벗은 엔지니어가 있으므로 깜놀 주의

  • Simply Heavy - The Red Scouts
    레드 스카웃 일당이 블루 엔지니어를 잡아 디스펜서 설치를 강요하는 걸 블루 헤비 일당이 막아내는 이야기.
  • Simply Heavy: Party Hard
    헤비와 그 친구들의 일상이다. 헤비가 자신의 무기인 미니건 사샤를 건들지 말라고 당부했지만 직장일로 헤비가 나간 사이 나머지 친구들이 약빤 파티를 벌이면서 스카우트가 사샤를 아주 제대로 망쳐놨다.
    헤비가 다시 돌아오자 어떻게든 사샤를 다시 원상복귀 시켰다. 하지만 진짜 사샤는 쓰레기통에 들어가 있는데 데모맨과 스카웃은 이 일이 들키기 전에 빨리 사샤를 처리할 쓰레기 차가 오기를 바라고 있다. 무슨 지거리야 하지만 쓰레기 차는 셰퍼드 소령이 타고 있어서 이를 지나쳐 버린다.
    사실 가짜 사샤는 스파이가 변장한 것. 범인인 스카웃은 공산당의 주먹에 날라가 버린다. 결국 헤비는 진짜 더럽혀진 사샤를 쓰레기통에서 발견했고.... 헤비는 절규와 함께 사샤의 장례를 치른다. 그런데 스카웃과 함께 메디건이 날라와 사샤를 청소 시킨다. 그리고 해피 엔딩.

2.2. 래피의 방문



Dr.Face의 세계와 크로스 오버되는 작품. Dr.Face가 다른 친구와 여행을 가기 위해 MegaGfilms에게 래피를 맞기는 것 부터 내용이 전개된다. Dr.Face가 여행을 갔다 오는 동안 남겨진 래피와 MagaG에게 일어난 이야기. 그보다 누가 블루 스파이 손에 하이파이브 좀...

2.3. TF2 Troubles


엔지니어가 자신을 갈구는 팀을 못 이겨 자살을 하는 내용. 간단히 설명을 하면 뭔가 심각한 내용이지만, 사실 디스펜서 깔아라를 자꾸 강요하는 것. 스카웃의 확인 사살 원래 이 영상도 반복하는 기능이 있으나 유튜브에서 시스탬을 중단 시켜서 안 된다.

2.4. Modception


Modception
영화 인셉션을 패러디한 게리모드 단체 합작. MegaGFilms가 대표 주자이며 게리모드 유저들로부터 주목받은 영상.

스카웃 엄마가 꿈에서 깨어나지 못하자 스파이가 메딕이 설치한 기계로 제어 할 수 없는 꿈들 속에 들어가 스카웃 엄마를 찾는 내용인데 그 사이사이는 연속으로 주인공이 여러가지 꿈을 겪는 것을 그려낸다. 그리고 그 꿈들은 단체 합작으로 게리모드 유저들이 만들어냈다. 내용 조건은 어떤 소재도 상관 없다라는 쪽으로 들어간다. 대신 영상은 무조건 캐릭터가 잠에서 깨어나 일어나는 것부터 시작해 끝날 때 마다 뚜우우우웅 거리는 인셉션 사운드를 사용하는 것이 관건.[1] 그러므로 주인공인 캐릭터가 대부분 악몽 때문에 놀라서 깨어난 뒤 또 다른 악몽을 겪는다는 것이다. 반드시 10초에서 1분 사이의 영상으로 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이야기 내용을 중점으로 다루기 때문에 적당한 퀼리티도 요구된다.

참여 유저들 중에는 @35, Dr.Face, Raikujo, RubberFruit, FineLeatherJackets[2]가 참여했다.

합작 영상 중에서 가장 유명한 합작으로 각 종 유명한 게리 유저들의 참여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다른 유저들의 상상이 모여졌기 때문에 재밌는 요소들과 패러디들을 볼 수 있다. 하지만 후반에 가면 갑자기 엄청나게 으스스한 영상 하나가 들어있기 때문에 주의.

편집 중에 문제가 일어났는지 중간에 뚜우웅 소리가 없는 부분이 있다. 그래서 유튜브 자막으로 뚜우웅 소리를 표현해 대충 위기를 감수했다.

여담으로 유저들이 만든 작품 중에는 보라타운 배경 음악을 넣은 영상도 있다.

3. 관련

3.1. 서프라이즈


원래 영상은 악순환 시리즈처럼 반복되는 것이지만 현재 시스탬 중단으로 불가능해졌다.

단순히 설명하자면 해비의 등짝을 보는 슬렌더 스파이 섹드립 영상. 노려보는 스파이의 매의 눈이 가장 인상적이어서 노려보는 눈보라 저 스파이의 음란한 눈빛을은 거의 suprise[3] 영상과 관련되게 된다. 영상 음악은 스파이(팀 포트리스 2)웃을 때 콧소리를 낸 걸 믹싱한 음악(Surprise Buttsecks)이다. 스파이(팀 포트리스 2) 참조.

참고로 이 음악(Surprise Buttsecks)이 음악(Syrsa - Syrsa - Yonk)을 믹싱해서 한 영상이다. 하도 이 음악이 꽤 백괴스럽게 믹싱되어서 뮤직 비디오 버전도 있으나 상당한 엄빠주의를 강력히 요구한다. 문제의 영상 불쌍한 위치

이것은 밈 계열이 원조인데 국내에 등짝을 보자가 있다면 북미에는 Surprise Buttsecks가 있다. 해석하자면 butt은 궁뎅이를, secks는... 그러니까 합쳐서 말하면 박우리.(...)

최초의 사진은 YTMND에 있었던 고전 삽화에 자막을 깔아둔 거다.[4] 전체적인 의미으로는 엉덩이 뒤에 위치한 어떤 물체든 유기체든 붙어있으면 자막으로 Surprise Buttsecks!으로 표현한다. 의미는 등짝을 보자와 비슷하다. 최초의 영상은 이 항목의 영상이다. 그렇게 팀포화시키면서 솔저 버전, 익스트림 스피드, 색스턴 해일 버전까지 나온 상태. 별도로는 조커 버전이 있다.

이게 너무 더러워서 시청자들이 제발 저기에 헤비를 좀 재우지 말라고 당부할 정도다.

3.2. My Brand!


MegaGFilms 역사상 최초로 계열로 유명해진 문제의 영상. 반드시 콘택트렌즈와 튀어나온 눈이 결합되어야 한다는 점. 소스 필름 메이커로 제작된 작품이다. 제목은 My Brand!이지만 정작 대부분은 special eye로 알고 있다. 튀어나온 눈이 꽤나 충격을 줬는지 튀어나온 눈이라면 이 영상과 관련짓게 된다.

영상을 설명하자면 외계인과 대화 중에 매스 이펙트의 셰퍼드가 눈을 위 그림처럼 부라리면서 자신은 특별한 눈을 가졌다고 말한다. 이 영상의 대사의 원본이 별도로 존재한다. 설명하자면 콘택트렌즈 광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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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하지만 Mega 본인이 직접 편집할 때 뚜우우웅을 넣기 때문에 굳이 뚜우우웅 소리를 직접 별도로 넣을 필요는 없다.
  • [2] Wanna Dance?로 유명한 게리모드 유저. 게리모드 밈 항목 참고.
  • [3] 오타가 아니다. 코멘트에 따르면 처음에는 Su'r'prise였으나 스파이의 발음이 Suprise에 더 가깝다고 생각해서 고쳤다고 한다.
  • [4] 중세식 짤방은 해당 짤을 만드는 사이트가 있는데 자세한 것은 YTMND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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