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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 of War

last modified: 2015-09-07 10:51:15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1.1. 공군?
2. 후속작
3. 에디터
4. 게임 모드
4.1. Battle Zone
4.2. Victory Flag
4.3. Combat
4.4. Combat FFA
4.5. Co-op
4.6. Frontline
4.7. Valuable Cargo
4.8. Men of World of Tank
4.9. 게임 옵션
5. 국가 특징
5.1. 독일
5.2. 소련
5.3. 미국
5.4. 영국
5.5. 일본
6. 멀티플레이 공통점과 참고
7. 유닛소개
8.

Men of War
Men of War:Assault Squad Men of War:Assault Squad 2

1. 개요

2009년 출시된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정식명칭은 Men of War™ 줄여서는 맨오워, 맨옵, 모우(MOW)라고 부른다. 한국서 별명은 멘붕 오브 워 줄여서 멘오워, 멘옵으로 불린다.

후속작으론 스탠드얼론 확장팩인 Men of War:Red tide와 멀티플레이 중심의 후속작인 Men of War:Assault Squad, 베트남전을 배경으로한 Men of War : VIETNAM이 있다.

한글패치가 존재하지 않아서 국내에서는 예전에 인기있고 지금은 거의 전멸하고 외국인들만 넘쳐나는 게임이다.#
덕분에 핑문제로 싸우다 강퇴당하는게 일상이라서 스스로 방 파서 1v1 ~ 2v2 이외에는 게임한판 하기 힘들다.(...)

러시아의 게임사 1C Games에서 만든 2차대전 전술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전작 Face of war와 유사한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다.
이 회사답지 않게 버그를 없애기 위한 온갖 노력이 들어갔는지, 엄청나게 복잡한 수치 데이터 산출 시스템을 쓰는 주제에 장갑구획과 피격문제에서 가끔 버그가 튀어나오는것과 게임을 팅기는 점만 뺀다면 버그가 거의 없다는점에서 일단 점수를 줄수 있겠다.[1]

대충 게임 내용인즉 2차대전을 배경으로 미국, 영국, 독일, 소련, 일본이 서로 투닥투닥하는 내용. 물론 같은 국가끼리 싸울 수도 있다.본격 반군vs정부군 단 공군의 비중은 아오안 아니 공기만도 못한 존재로 격하되어버렸고,[2][3] 게임 시스템상 지금까지 나온 게임 중 전차전을 꽤 현실적으로 (관통축적이 10:1이라는 점을 제외한) 구현한 RTS 게임이라 할 수 있겠다. 에디터로 티거 전차 크기를 5로 설정해 놓으면 웬만하면 파괴 못한다

다이렉트 컨트롤은 해당 유닛이나 전차를 플레이어가 키보드로 직접 조종하는 TPS적인 플레이를 가능하게 한다. 이게 얼마나 유용하냐면 이걸 잘 쓰냐 못쓰냐에 따라 전차의 생존시간과 격파하는 적차량의 수가 천지차이다.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테일즈 오브 발러 싱글플레이에서도 어설프게나마 구현될정도. 근데 이쪽은 수동조작하면 MG42 하나로 보병을 소대단위로 날려버릴 수 있다

장갑 구획에 대한 적용과 더불어 피격 각도, 탄의 운동에너지 및 거리에 따른 운동에너지 소실, 고폭탄의 영향과 피격시 장갑파괴여부를 꽤 세심하게 산출하여 적용하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그말인즉, 본격 티거의 티타임 각도나, 판터의 경사장갑 및 152밀리 자주포나 미제 155밀리 자주포에 의한 경사장갑 마법 상쇄까지 구현할 정도.[4]

시야 개념도 상당히 제대로 정립돼 있어서, 중포나 풀숲에 위장한 보병이나 포, 심지어 전차[5]들의 전략적인 은폐가 요구되기도 한다. 어느정도냐면 스카웃이란 위장정찰용 유닛으로 적유닛들의 시야를 요리조리 피하면서 적 주력전차 후면에 다이너마이트(!)를 놓고 도망치면 상대는 자신의 전차가 초특급방구 후면이 급폭발하면서 사망하는 모습을 보며 충격과 공포에 빠지게 된다. 일명 코만도스 컨트롤.[6]

심지어 물리효과 구현도 은근히 좋아서 다른 RTS에선 그저 시각 효과에 불과한 건물 파편이 여기선 제3의 포병이 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1.1. 공군?

그런거 없다
스샷에 공군의 모습에 훅해서 지른유저도 있겠지만, 대부분 에디터에서 즐겨야 할것이다.
공군은 미국캠페인, 모드에서만 볼수 있다.

멀티에서 유일하게 비행기가 있는 Desert Walk(16인) 맵이 있는데 가끔 2~8인이 단체로 비행장을 강습 점령 한후 방어선을 구축하고나서 연료 0으로 존재하는 BF109에 전차, 차량, 보급품차량에 있는 연료통을 가져와서 공급한후 공중에 뛰운후 조종하는 몹시 대단한 장면을 보여준다. 원래를 불가능한 일인데, 유저들은 에디터로 온갖 실험 끝에 터득(...)[7]

각 진영에 1대씩 주는 대공포로 만 파괴가 가능하지만, 저공비행 이라면 중기관총, 기관포, 대전차총, 대전차무기 등으로 사거리 안에 있다면 충분히 격추가능하다.

독일 BF109-G16 3대 무장은 20mm MG151로 총 3정 1000발을 무장하고 있다. 관통력은 고도에 따라 다르지만 27-8 이기에 오픈형 차량만 황천길로 보내주는 정도지만, 현재까지도 비행기는 MG151라는 특수탄 취급이기 때문에 재장전은 할수 없다. [8]

16인 맵 인데 어따쓰나 싶지만, 기본 포인트 대전에서는 유용하다. 한대만 있어도 빌빈을 가지고 다니는거와 같고 20mm답게 맞은 보병은 맞으면 갈려나가고 장갑이 낮은 오픈형 경차량이나 고정무기 등에게 효과적이다.
다만 독일상대로 88mm가 배치 되있다면 비행기 사용을 보류하는게 좋다, 여타 진영에 비해 88mm대공포 만큼 비행기 잘 잡는건 없다. 근데 독일 비행기가 독일 대공포 맞고 격추된다니 참(...)

보급품 투하, 정찰, 폭격 등 여러용도로 사용할수 있다. 특히 폭격은 모 폭팔성 화기를 이용하면 쉽다 정확도가 떨어지지만

탄을 다쓴 비행기는 정찰기로 쓰면된다. 200 이라는 연료량덕분에 적당할때까지 써먹을수 있는데 이륙은 쉬운데 착륙은 어려우니 혼자 하기로 연습 많이하자,


2. 후속작


이젠 그냥 어썰트 스쿼드로 밀고있다.

일단 3개의 작품이 있고 그중 두개가 2010년 3분기 발매

우선 처음으로 소련 해군육전대의 활약상을 담은 레드타이드가 있는데, 스샷만 보고 사람들이 (특히 레드넷 사람들) 오오 했다가 물건이 나오자 급 실망한 작품이다.

일단 멀티가 없으며,[9] 주제에 모우 원본 캠페인보다 막장성이 심하다. 거기다 외주이니 할 말 다했다.

그리고 공개한 작품이 멀티 강화 스탠드 얼론 확장팩인 어설트 스쿼드.
미국에 m12 자주포가 나오고 (세상은 이제 끝이야) 베스페 자주포와 티거 신 스킨이 나오는게 스샷으로 밝혀졌다. 공개된 멀티 시연 장면에서의 신 멀티 모드는 모우 멀티에 활력을 불어넣을 게임 방식이라고 볼수 있겠다.

그리고 어설트 스쿼드랑 같은 분기에 나올 작품은 매우 뜬금없게도 맨 오브 워 베트남이다.
멀티를 중점으로 한 어설트 스쿼드는 멘붕온 상태에서 이기면 멘붕이 잠잠해진다. 음? 맨오브워 어썰트 스쿼드 트레이너 등을 찾고있다면 차라리 모드를 추천한다 여기

2012년 4월 6일 스팀에서 맨 오브 워: 컨뎀드 히어로즈가 예약판매에 들어갔다. 예약구매시 전작인 베트남을 무료로 준다고 한다.(이제 베트남은 떨이신세...)

아래 영상과 같이 그래픽, 물리, 게임 오류, 유닛 AI 등등을 개선한 어썰트 스쿼드2를 2014년 판매를 시작했고, 정발 되었다. 전체적으로 전작 하고 같긴하다만...아니 뭐 전작하고 같을거라고는 누구나 예상할수는 있을만큼 개발과정을 뿌려댔으니 전작의 문제일부만 개선 시키고 그외의 문제점을 그대로 복붙한듯한 분위기 지만 그건 싱글플레이어 한정이며 멀티플레이는 전체적으로 싹 바꼈다.

일단 랭킹매치가 바뀌었는데 1에서는 유저가 방을 파는 방식이라면 2에서는 랜덤 매치로 아무나 한명 잡아서 해준다. 같은 진영끼리 싸우거나, 미국이 소련과 싸울수도 있고, 그냥 랜덤국가로 플레이할수 있다. 또한 공방의 경우 방장의 권한이 강력해졌는데, 문제가 되는 유저는 방장이 바로 킥 해버릴수 있다. 레벨제로 증원군을 언락할수 있기에, 랭킹게임에 재미붙이는것도 나쁘지 않다.

안좋아진 점이 있다면 1에서 풀옵돌리던 유저가 2에서는 풀옵돌리면 렉이 걸린다것과, 전차 최대 사거리가 150으로 통일된 나머지 독일은 안습테크를 타고있으며, 대기실 채팅방이 현재는 없다는것(...)


현재 후속작인 <콜 투 암즈>를 개발 중이며, 크라우드 펀딩으로 개발 자금을 모으는 중이다. 후원 페이지2014년 2분기 출시라는데, 액수를 보아하니 안 나올 듯.OTL 개발비가 부족해! 249,95유로(약 40만원) 를 후원하면 게임 캐릭터 이름에 후원자의 이름을 넣어준단다 즉 한국인 이름을 가진 보병이 게임에 나올수 있다는 소리 현대전이 배경이니 한국 후원자가 많으면 한국군이나 한글패치도 있을수있다 결국 출시일자는 미정이 되었다. 아이고 아이고

3. 에디터

맵 에디터라고 존재하지만 실상은 유저들의 훈련소(...). 어딜 맞춰야 잘 터지나 , 어떻게 해야 도탄 될까, 어떻게 해야 보병전을 압도적으로 유리하게 할수있나 등 이에 대해 각종 연구와 실험들이 벌어진다.
예를 들면 독일 티거2 같은 중전차가 어디까지 접근해야 IS-3를 정면을 격파한다든가...

4. 게임 모드

4.1. Battle Zone

IRC #red2채널에서 주로 채택하는 게임모드, 맵 크기에 따라 3~9개 정도의 깃발이 있고, 이것을 플레이어들은 보병을 활용해 점령해야 한다. 깃발을 더 많이 확보한 팀의 점수가 올라가고 특정 점수 돌파, 혹은 제한시간 종료시 더 많은 점수를 얻은 팀이 승리한다.

단 탱크 온리 옵션을 켰을때는 탱크가 깃발을 점령하는듯,아니면 그 안에 있는 승무원을 내려두거나

컴뱃에 비해 깃발을 먹기위해 공격의 중심축선이 한정적으로 진행되는 편이고, 역시 깃발때문에 눈치보일거 없이 스피디한 진행을 하기때문에 선호하는듯.

4.2. Victory Flag

단 하나의 깃발을 놓고 경쟁하는 모드, 단 점령속도가 느리며 깃발의 점령이 완료되면 게임이 끝난다.

4.3. Combat

깃발이 없는대신 스코어는 적의 차량이나 보병을 제거해서 그만큼의 스코어를 환산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특정 점수 제한은 없지만 제한시간 종료시 더 많은 점수를 획득한 팀이 승리한다.

깃발같은 플레이어의 상황을 제약하는 요소가 없다시피 하므로 상당히 변화무쌍하고 트릭이 난무하는 플레이가 가능하지만 약한 양산형을 쏟아붓는 플레이는 사실상 백전백패의 지름길이 된다. 이건 교전비 배틀이다.문제는 그걸 모르는지 항상 소모전으로 간다

4.4. Combat FFA

컴뱃과 게임방식은 같지만 개인전임, 보통 플레이어들끼리 개인전으로 전차전 플레이를 할수 있다는 정도의 장점이 있는듯. 이런때는 보통 게임설정외 룰을 정해놓고 하는데 1인 1전차룰의 경우 순수하게 개인 실력(과 독일의 경우 더러운 떡장갑과 말도 안되는 사기포들, 하지만 가격이 마이너스 요소로 작용해서 딱히 까진 않는다.)과 운으로 승부를 볼수 있는게 장점.

4.5. Co-op

싱글플레이어 미션을 코옵(협동)모드로 진행한다. 하지만 모우 미션은 전적으로 발로 만들었다는 평이 있으니 안추천.

4.6. Frontline

공수측으로 나뉘어 한 지점을 먹기위해 기동전과 지연 및 방어전을 수행한다.
방어선을 엄청나게 배치할수도 있지만 주는 포인트가 그리 많지는 않기에 한번에 다 몰아넣는 식의 자살행위는 자제요(?)

4.7. Valuable Cargo


4.8. Men of World of Tank

최근 발견개발된(...) 게임 형식으로 일반 전차전에서 전차 하나만 뽑은후 End키를 눌러 3인칭 전차액션게임(...)으로 하는 형식으로 이게 마치 월드 오브 탱크를 연상시키므로 이름도 맨 오브 월드 오브 탱크(줄여서 MOWOT...)라 칭한다. 일단 정식 게임모드가 아니므로 유저들간의 암묵적인 룰을 지켜야 제대로된 게임이 가능하다. 3대3 이상이 돼야 할맛이 난다고...

4.9. 게임 옵션

유닛 등장 제한은 제한 없음, 보병전, 포병 금지, 전차전이 있다.

전투 사이즈 제한은 유닛마다 각기 보유한 포인트가 다른데 이것을 1인 총합한 수치를 제한하는것.

포인트 지급 방식은 None, No Refund, With Payback이 존재한다.

None의 경우 처음에 방장이 설정한 포인트를 전부 지급한뒤 시간에 따라 더 높은 티어의 전차를 언락해주는 방식, 이 방식은 역사적인 타임테이블을 따르기에, 더 싼 유닛이라도 실제 그 시점에 없으면 언락되지 않는다.

No Refund의 경우 방장이 설정한 포인트까지 포인트를 주지만 죽은 유닛의 포인트는 환불해주지 않는다. 방장은 이때 포인트의 지급 속도를 설정할수 있다.

With Payback은 대략 200까지의 포인트까지를 천천히 줘가면서, 죽은 유닛의 포인트를 서서히 환불해준다. 포인트 주는 속도는 빠르지 않은 주제에 엄청난 극렬 소모전을 가능하게 해준다.

5. 국가 특징

사실 각 국가별로 장단점의 차이가 크고, 특화된 부분도 다르기에 선호하는 국가들도 상당히 차이가 나는 편이다.

미국, 독일을 제외한다면 기본 보병 화력은 장탄량 빼면 크게 다른건 없다.

참고로 엔하의 모우 유닛 설명, 해설이 위키아보다 훨씬 자세하다.

5.1. 독일



MOW유저들중 상당수가 보병전보다는 전차전을 선호하는 편이며, 이 국가의 컨셉이 헤비탱크들이 좀 흠좀무한지라 유저들이 보통 선호하는 국가, 하지만 이 진영은 상당한 고수용 진영이다.(!) 이유는 만성적인 화력의 부족 때문이다. 이 진영은 엘리트 보병을 제외한 기본 보병이 STG44, 모든기관총, G43저격총 빼면 보병화력면에서 남는게 없다. 포병 화력은 헤비 아틸러리와 로켓을 빼면 전무한 수준이고 장갑차 또한 화력이 좋지 못하다.(비르빈4연장 대공자주포의 화력이 절륜하긴 하나 터렛 방호가 너무 약해서 보통 매우 빨리 격퇴된다, 거기다 가격도 비싸다!) 믿고 갈건 오직 사거리와 다른 진영에 비해 빠른 전차의 성능상향 뿐.
베테랑저격수, 티거라는 특수 유닛이 있는데 일반유닛에 비해 숙련도4, 재장전 감소, 조준시간 감소 버프를 받고있다.

야크트티거, 슈투름티거같은 개드립용 쓰레기 유닛이 의외로 많다. 다만 슈투름티거는 한번 제대로 맞으면 전차가 공중으로 치솟은후에 떨어진다 이때 퍼싱과 동급이거나 이하는 전부 날아간다.

전차 하나하나가 장갑이 두껍고 포는 겁나게 세지만 조금 비싼편인지라 적 전차를 사냥하는것보단 포인트 점령을 돕거나 적 전차를 잡아가며, 자기 전차가 안죽게 하는게 가장 중요하다. 덧붙여, 독일전차는 그 자체로 꽤 훌륭한 토치카가 되지만, 측면이 정면에 비해 상대적으로 약한 편(M19의 40밀리 대공포가 측면에서 털어버리고 갈정도로)이므로, 운용에 상당히 신중을 기해야 한다. 독일한테 소모전략은 망하는 지름길이다. 중후반 야크트판터의 운용이 아주 중요하다. 야판의 빠른 발로 이리저리 저격을 해주는 게 중요. 또는 킹타이거, 나스호른을 전차저격수로 활용.

초반의 전차전에서는 상당히 밀리는 감이 없지 않은데, 보통 소련 상대로는 3호, 4호 G,H형 전차와 푸마가 극초기 싸움을 담당하며, 이후에 헷처가 등장하면서 독일이 전차전에서(두사람이 서로 정면에서 접근하거나 쏴대기만 할때) 우위를 가지기 시작한다. 미국을 상대로는 3호와 푸마를 뽑지 않고 4호 G형으로 밀고가거나 그 포인트를 아껴 헷처를 뽑는 편이다.(M19때문에...)

소련상대로는 초반에 T34/76과의 전차전이 주를 이루며 여기서의 승패여부가 이후 게임승패에 영향을 미치기까지 할정도(With Payback, Battle Zone 기준). 이후 티거나 판터를 뽑게 되면 거의 이기는 게임이 된다. 하지만 티거를 무턱대고 뽑았다가 상대가 Su-100을 뽑는 순간 순살 인증을 찍게된다. 판터의 경우 Su-100에는 격파가능거리에서 우위가 있지만 상대가 ISU-152를 뽑으면 그 우위도 무효로 돌아가는편(정면이나 직각에서 경사장갑을 씹는다.). IS-2까지는 티거보다는 판터로 사냥하자 IS-3는 88mm71/43이 필요하다.

미국상대로는 전차전에서 우위를 점한다고 해도 결국 미군이 보병화력우위에 있어서 나름 포인트 점령전에서 약한 모습을 보인다.[10] 게다가 미국 3신기에 대한 대처법은 여전히 답이 안보이는 수준.더군다나 모우러들은 셔먼을 안뽑는다 단 미국은 소련과는 달리 은근히 88mm에 약한편이다.(나스호른이나응? 이건 최종테크인데 티거같은것들) 근데 문제의 퍼싱이 등장하면 먼저 쏴서 못맞춰도 포탑이나 포신을 망가트린놈이 이긴다. 88mmK43는 반드시 확보하자.

영국상대로는 추가바람. 다만 초반이후 센츄리온이 나오기 이전 전차전에서 독일이 발린다는건 측면이 일방적으로 뚫리지 않는이상 불가능하다....처칠이 뚫리지 않아 티거로는 절대 못뚫고 판터로는 측면쏴야 그나마 뚫을 정도 근데 킹타이거 , 야판 뜨면 박살나기전까지는 영국은 개망

일본상대로는 심히 암울한건지 좋은건지 알수가없다. 전차전을 보면 일본의 전차에 독일은 대체 무슨 전차를 뽑아야 할지 패닉에 빠지게되고,[11] 보병전에서도 소총빼면 무지싼 가격에 기관총이 잔뜩나오는 일본의 특성상 독일의 우위를 보장할수 없고, 더군다나 스페셜을 투입해서 200밀리 로켓박격뿌뿌뿡(?!)은 티거2 가 와도 탑어택에 퍼진다. 특히 200밀리 로켓박격포는 일본입장에서 거의 최강의 대전차무기이다. 뭐 그나마 일본보다 압도적인것은 사거리전에서는 우위 를 점한다 즉 돌격소총+기관총+G43스코프 등의 보병만 열심히 컨트롤하고 전차는 그냥 5호 하나 뽑고 열심히 오로직 사거리로 뺑뺑이 돌리면 이긴다(...)독일도 자주포 뽑으면 되긴 하는데 영... 그래도 첫발은 체감상 명중률 60% 인데다 사격하고나서도 계속 수동사격으로 지정해 두면 6발중 1발은 맞으니 믿어보자

5.2. 소련



러시아 게임사답게 소련진영은 죄다 강력하다
이 국가의 여자까지 가용할 정도로 극렬한 소모전이라는 역사적 고증 때문인지 플레이어들은 이상하게 모우내에서 소모전략을 자주 실행해버리는데다가, 사실 소련이 밸런스형 어쩌구 해도 결국 독일 상대로는 미친 소모전으로 빠지는게 현실이다. 하지만 독소전에서 독일에 소모전을 강요해 전차 손실을 내게 되면 그것만으로도 소련한테는 크게 이득인 편,(단 노리펀 후반이나 논에서 이러면 그냥 망한다.)
특수에 저격수가 있는데 역시 독일과 같은 베테랑으로 전무기 숙련도4를 찍고있으나 효과는 일반저격수.

전차들이 타 국가와는 다르게 터렛의 장갑이 보통 균일한 편인게 특징이라면 특징. 이 특징은 초반의 적 전차들보다 우위를 점할수 있다는 강점이 있고 미국의 M19에 털리지 않는단 강점이 있긴 한데 독일에 Pak40이나 미국의 76mm M5가 등장하면 이 강점은 그냥 상쇄된다. 이때부터 Su-85나 IS-2가 나오기 전까지 이 두종의 포를 이길 놈이 소련에 없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전에는 IS-1이 구국의 유닛으로 칭송받았으나, 정면 장갑 경사에서 버그로 인해 정면 장갑이 심각하게 뻥튀기된 사실이 밝혀져 수정당한 뒤 뽑을 가치도 없는 잉여유닛으로 전락했다. 다만 이 반동으로 인해 T34/85의 주가가 상당히 올라간 상태.
IS-3는 무슨 장난을 친건지 전면 장갑이 뚫릴생각을 안한다. 독일 이외에는 뚫을려면 측면이 아니라 후면에다 쏴야할 판. 근데 독일조차 정면을 못뚫는다.

포병의 경우 경포와 로켓포가 상당히 위협적이며, Su-76을 제외하면 자주포가 정면 방어력도 세고 밀폐된 상태라는것도 특징이라면 특징, Su-76은 게임상에서 가장 장전속도가 빠른 Zis3을 사용하여 스톰지우개라는 명칭으로 불리기도 한다. 반면 구룡BM-13 카츄사는 전작 솔져스[12]때부터 광역지우개로 이름을 날렸을 정도, 패치 전에는 잘 맞기까지 해서 엘레판트를 상부타격으로 갈아버리는 위엄을 보여주기도 했으나 최근 명중률이 너프되어 비중이 낮아졌다. 그러나 여전히 로켓에 맞기만 하면 쾨니고 나발이고 갈려나가는 위엄을 보여주는듯.

독일상대로는 상당히 근성이 필요한 플레이가 요구된다. 초반에는 4호 H(는 딱히 비중없고)와 푸마가 상당한 위협이 되는데 플레이어의 기량에 따라 푸마는 T34 컨트롤로 제압하거나, 아니면 대전차총(다만 이건 도박성이다.)이나 PKP(다만 이건 느리다.)를 붙여줘도 된다.

5.3. 미국



미국은 상당히 강력한 진영이다. 포인트 관리가 쉬우며 전차 운용을 각 차량의 성격에 맞게 해야 하는 까다로움을 제외하면 보병, 장갑차 부분에서 진영특성을 발휘하며 퍼싱이 활약할 타이밍은 말 그대로 미국이 모든 부분에서 최고가 되는 타이밍이다. 사실 퍼싱이 나오기 전에도 운용만 잘 해준다면 별 문제는 없다. 사실상 숨겨진 사기 진영.

보병의 경우 SMG보병의 기본무장 톰슨이 사기템의 면모를 보여주기 때문에 여타 국가들과의 교전에서 좀더 우월하며 엘리트 유닛들은 런드카빈같은 반자동 소총등을 쏘기때문에 그 위력이 상당하다.

전차의 경우 극초기엔 셔먼이 꽤나 준수한 성능이기 때문에 꿀리는 모습은 없다.(많은 사람이 생각하는것과 다르게 셔먼의 정면 장갑과 주포의 관통력은 T34의 그것보다 높다.) 하지만 독트린의 한계로(전차는 보병을 지원하고 대전차 자주포가 대전차를 전담한다) 미국 전차의 한계는 금방 분명해진다. 독일 전차는 빠르게 대전차 능력을 갖춰 나가는데 비해 셔먼은 A2로 개수해도 별다른 대전차 성능이 나오지 않는다.(이 시점에 독일은 장포신에 증가 장갑을 갖춘 4호H형이 등장한다.) 결국 미국은 얼마 지나지 않아 보병지원 전차인 셔먼와 대전차 자주포인 헬켓을 따로 운용해야할 필요가 생긴다. 중반엔 76mm를 달아놓은 대전차 전담의 76mm셔먼과 정면 장갑이 미친듯이 두껍고 보병지원용인 점보 셔먼, 90mm가 달려있는 대전차자주포인 슬러가가 나온다. 하지만 76mm 셔먼이 나올땐 티거나 IS1이 나오며 대전차는 여전히 대전차자주포가 해야할 필요가 생긴다. 하지만 이 미국의 족쇄가 풀리는 때가 퍼싱이 등장할 때인데 퍼싱은 두꺼운 장갑, 좋은 화력이 합쳐진 우수한 전차로 티거 판터를 때려잡는 위엄을 보인다. 하지만 잘나가는 퍼싱도 결국 KWK43이 달린 중장갑 차량들이 나오면 몰락한다, 특히 야판이 나오면 캐발린다. 퍼싱이 주의해야 할 상대로는 나스호른도 있는데 나스호른은 KWK43을 달고 있으면서 45원에 뽑히기 때문에 항상 주의해야 하며 혹 나스호른에 퍼싱이 잡히기라도 하면 독일 진영에선 잔치급 분위기가 연출된다.
최종 전차로는 T29가 나오지만 T29는 프로토타입 잉여샛퀴, 130코스트나 하면서 킹티거보다 비싼 값에 킹티거에 발리니 뽑지말자.

차량 천조국 답게 경차량, 장갑차 부분은 게임 내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M16, M19 등 낮은 가격으로 평균 이상의 능력치를 발휘하여 미국 보병들은 개고생하는 다른 진영들의 보병에 비해 편하게 싸운다고 볼수도 있다.
특히 M19는 40mm 2연장 포로 경전차까지 씹어먹으며 보병은 탄 궤도 근처에만 가도 순삭당하는 위엄을 보인다. 게다가 독일 빌빈 보다 사거리가 길다.맙소사

포병부문에서는 그다지 특별하다고 볼만한것은 프리스트 105미리 자주포쯤으로 보인다. AT건으로 76미리를 탑재한 M5가 있지만 포 자체의 크기가 너무 높아서 카운터를 당하기 십상.(M5는 105mm 포가를 그대로 가져다가 썼는데 미국 공돌이들의 귀차니즘이 엿보인다.)

대다수가 모르는 경향이 많은데 M20에는 바주카포 1정과 8발가량의 바주카포탄이 탑재되어있다. 제발 부탁인데 뽑아놓고 쓰기 전에 바주카포부터 꺼내라 제발.(...) 보병 분대장에게 주면 어느정도의 숙련도가 유지된다,

5.4. 영국



변태신사의 나라답게 뭔가 심각하게 기본적인 개념[13]에서 벗어나버린 국가다. 보병의 경우 근거리에서 강력하다. 코만도스가 상당히 유용한 편이나 스텐은 결국 쓰지 않는다. 스톰트루퍼는 독일의 그것과 이름만 같은 쓰레기.이렇게 정확한 사격은 대영제국에서 오직 스톰트루퍼만이 가능하지 하지만 고급보병들의 무기가 하나같이 소음기를 장착했다는 점에서보면[14] 고급보병이 전부다 스카웃이다.근데 독일과 같이 유저들은 그 사실 모른다 전차의 경우 보병지원 전차에 대전차포를 달아놓은 놈과, 포는 준수한 편인데 물장갑인 놈이 공존하는 편이다. 더군다나 기본적으로 후반으로 갈수록 견인포의 입지는 약해지고 전차포의 우위가 다져지는 MOW의 흐름을 역행해서 대전차포를 17파운드 포까지 테크트리가 올라간다. 더군다나 트랙터에 딸려나오는 중포 포지션의 유닛은 구포.(안녕하세요 열라짱큰 박격포라고 합니다.)

참고로 오리콘 20mm는 영국제다. 밑의 소개와는 달리 상당한 잉여유닛이며(미국은 캘리버 50이 있으니까 안쓰고 영국도 안쓴다.) 현재는 병신매치에서 비행기도 잡지 못하는 대공포 인증을 해버린상태.

영국의 전차는 아까 말한대로 두꺼운 장갑에 포는 구리고 포가 좋으면 물장갑이라서 다른 진영에 비해 전차의 개선 속도가 매우 느리다 특히 독일과 비교하면 뭐 할말이 없을 수준.[15] 근데 처칠의 경우 정말 말그대로 이게 뭐야 젠장 수준, 티거 가지고는 뚫지도 못하는게 대부분이다.
나중에 가면 이 둘을 합친 센츄리온이 나오지만, 센츄리온은 영국판 퍼싱이고, 터틀은 겁나게 짱세보이는데 목깁스에 트랙이 약하고 마력이 부족해 도랑이나 언덕을 올라가지 못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한다.(측면보다 후면장갑이 더 두꺼운 변태신사스러움은 영국식 서비스)

그러나 이는 어디까지나 공세측면적인 면에서 생각한 것이다. 방어 특히 배틀존과 같은 깃발 사수 모드에서는 영국을 무시할 수 없다. 17파운드 포 같은경우 MOW에서 가장 강력한 대전차 포이다. 그리고 25파운더 곡사포는 잘만 쓴다면 8초짜리 스톰이다. 방어전의 주력인 라이플맨 같은경우 리-앤필드를 장비해 10발 사격이 가능하다. 물론 후반으로 갈수록 전차가 중요해지므로 시망이지만...

5.5. 일본

원래는 데이터에만 존재하는 히든국가(?)였으나, 1.51패치에서 갑툭튀했다.



분명 보병만 보면 일본이 맞겠지 싶은데 왠지 실제 전쟁에 등장한 유닛보다 생산도 안된 프로토타입이 더 많은걸 보니 이건 욱일제국인것 같다.

일본의 특징은 역시 MOW의 "조커"로써 활약한다는 점이며, 프로토타입 전차들은 대부분 독일 전차의 저열화+프로토타입 특유의 뻥카가 적용된거 같다. 치하의 병신스러움을 생각한다면 꿈을 깨게 될지도.(치리는 판터의 저열화버전이고, 호리는 야크트티거의 저열화버전인 주제에 장전속도가 야티처럼 쓰레기는 아닌지라 가끔 나온다.)

일단 일본 전차들의 포는 경전차 관통력은 미국, 중형전차는 독일, 중전차는 소련 수준이기 때문에 적절한 거리에서 충분히 독일 전차들을 박살낼수 있는 수준이다. 그런주제에 장갑은 물장갑같은데 전차가 저렴하다 다만 사거리가 짧다

200mm 4식 로켓포는 일본스러움의 압권인데, 현대에 와서야 겨우 적용된 탑어택(다행히 유도는 안된다.)을 적 전차에 시전해버리는 짓거리를 한다, 탑어택인지라 T29도 쾨니히스티거도 얄짤없다. 단 한발만 쏘는 주제에 장전속도도 로켓포치고 200mm에 달하는 대구경이라 이놈이야말로 일본 대전차의 최강. 다만 안맞으면 그만ㅋ인 로켓의 단점상 안맞으면 그만이긴 한데 헤비탱크는 느리니까.

독일은 유저를 완전 패닉상태로 빠트려 쳐바르면서 소련,미국,영국 한테는 신나게 발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근데 특히 대영국 전이 개판 5분전 인데, 미국, 소련이야 헤비 탱크를 제외하면 장갑이 거기서 거기라 대공포로 어찌저찌 할순있어도 영국 전차들은 죄다 변태같아서 정말 안뚫리고 안뚫리고 안뚫린다(...) 게다가 대전차 지프 까지 있어서 물장 전차들이 탈탈 털리는건 기본(...)저쪽에 영국이 있어습니다! 뭐?! 진격중지! 방어선을 구축한다! 외쳐 떡장처칠 개객기

만일 독일로 한다면 일본전차 신나게 관광보내면서 관통력이 둘다 같으니 자기 전차들도 신나게 요단강 건너게 되는 상황을 목격하게 될지도 모른다. 진짜로 독일대 일본 승률은 일본이 높다. 하지만 판터가 출동하면 어떯까?! 판! 터!
반면 미소상대로 T34/85,Su-100이나 퍼싱이 나온다면 일본은 그냥 망. 하지만 적절한 카미카제의 사용은 상대에게 쌍욕을 하게 만들 수 있다. 킹티거도 카미카제 한방이면 요단강 건너니 말 다했지. 카미카제 개새끼 해봐

그렇지만 5국중 유일하게 스카웃이 소음총이아닌 100식 기관단총(...)을 가지고있어 다른국도 마찬가지지만 일본은 특히 공격금지나 사격대응으로 해놓지 않는다면 어? 내스카웃이 어디갔지?스스로가 매우 분노하게 될 상황에 놓일지 모른다. 어썰트 멀티에서는 생산불가

일본군은 다른나라에 비해 이상할정도로 구입비용이 저렴하다.
주 전략도 반자이돌격.(...) 정말 반자이돌격 해야한다 엘리트보병 상륙부대의 무장을 봐도 이거 완전 반자이돌격 하란소리다. 경전차 경차량의 기동성을 살려 상대를 정신줄 놓게 하면서 깊숙하게 찌르고 들어가야하며 그걸로 끝.(?) 근데 상대가 미국이나 영국이라면? 더러운 40MM와 20MM에 진격이 중지된다 5진영중 유일하게 고급보병(공수부대)이 지뢰들고 나온다. 그리고 일본군 보병들중에 방어전에 특화된 유일한 존재(...).

애초에 일본이 너무 안습하게 까이고 거부반응을 일으키는 진영이라서 유저들은 방장이 일본인이면서 일본을 고르고 하면 매치로서 인정하지만 일본인도 아닌데 일본한다는건 병신매치를 하겠단 의미이므로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진영...이였으나 전차 최대사거리가 150으로 고정되면서 맨오브워 어썰트스쿼드2 에서는 생각보다 쓸만해졌다

참고로 이 진영은 맨 오브 워에서 일본vs일본 대전에서 가장 밸런스가 맞는 진영이다.
일본을 제외한 4진영은 고테크가 나오면 중, 근거리 교전이 아닌 이상 서로 못죽여서 안달나지만 일본진영은 고테크 전차가 나와도 먼저 쏴서 먼저 맞추는 놈이 이긴다.(...) 심히 압권.

여담으로 일본군을 하다보면 내가 지금 RTS게임을 하는건지 호러게임을 하는건지 애매한 기분을 느낄수 있다. 뭔뜻이냐면 전투가 더러울정도로 치열할때 보병들은 간간히 비명, 죽기 싫다는등의 말을 하는데 이중 독일, 소련의 경우는 듣기 힘들고 미국, 영국은 간간히 들리는데 비해 일본은 이 비명이 너무 많다.하긴 지휘관 밑에서 비명이 안들리면 그건 마약빤거지 잠깐 얘네 진짜 마약했잖아?

6. 멀티플레이 공통점과 참고

1. 장교는 1회 지원이며 장교가 죽으면 심각하게 암울해진다[16] 망원경 기능은 모든류의 유닛을 시야만 확보되면 찾을수있다. 그러나 사거리 100 내에서 저격수 찾는데에는 쓰지말자. 저격당한다. 그리고 장교가 사망했다면 다쓰지 못한 공중보급 연막탄 만큼은 반드시 회수하자. 단 망원경은 사용 유닛이 장교가 아니면 장식입니다 고로 줍지마시오

2. 저격수는 망원경과 같이 스코프를 통해 시야를 확보할수 있다. 저격수를 저격할때 빗나가면 역저격 당할수 있다는 점.[17][18]
참고로 싱글플레이에서는 적군이 아군에게 저격을 시도할 경우 난이도, 시야여부 관계없이 줌 표시가 나타난다.
하지만 멀티플레이에서는 적군이 아군유닛을 줌하고 있을때는 줌 표시가 없다! 그러니까 멀티에서는 저격을 편하게 하자. 어차피 상대에게는 줌 표시가 안보이니까(...) 그렇다고 저격수에게 쓰면 한번에 못맞추면 역저격 당하니까 주의.

3. 전차병승무원은 뭐 일단은 값도 싸고 2명씩 나오는데 기관단총 돌격소총 권총 등 탄 종류가 SMG 계열이면 숙련도 2다. 숙련도 2정도면 방어에 쓰기 딱 좋은 수준이기 때문에 전장에 나뒹구는 SMG계열 무기를 아무거나 들려주자. 그러다가 주위에 시체를 뒤져서 메딕킷을 주워쓰자 사실 승무원이 약한이유가 징집병 체력에 메딕킷이 없어서다(...)

4. 한방에 훅가는 경우가 많아서 체감 안될 수 있으나 전차와 차량에도 체력이 존재한다.

기본 무기 사거리(무기 사거리는 딱잘라서 예를들어 70이라고 말할순 있지만 사실상 0.1을 빼야한다.)
화염방사기 1~25 / 기관단총 35~50 / 돌격소총 55~60 / 소총 59.9~70 / 기관총 69.9~80 / 저격총 95~100[19] / 망원경 150~180 / 칼 [20] / 대전차총 5~80 / 바주카 1~35 /

총기류마다 관통력이 있다.
기관단총, 권총, 돌격소총: 사거리 22 관통력 3 (22~48/2, 48~50/1)
저격총, 소총: 사거리 30 관통력 5 (30~44/4, 44~57/3, 57~70/2)
기관총: 사거리 40 관통력 5 (40~51/4, 51~63/3, 63~75/2, 75~80/1)
샷건: 4~35/8~6
대전차총: 사거리 5~80/28~12
대전차무기: 사거리35 - 무반동총: 100 / 바주카포: 120 / 판져슈렉: 180 / 판저파우스트:200
50구경 기관총: 관통력 23~5
DShK 기관총: 30~10

사거리 주위에 숫자가 뜨는데 이것은 해당 거리에서의 관통력을 의미한다.

  • AI는 최대 사거리(노란불)일때는 자동 추적하지 않지만, 수동으로 지정해주면 움직인다.

  • 모든 차량, 전차류는 공격받은후 격파될경우 구멍이 생기는데 어차피 수리를 해도 그대로이기 때문에 그곳이 약점,

  • 격파된 차량, 전차를 수리했다면 전장에 다시 보내지 말자. 격파된 시점부터 CP 를 먹지 않기 때문에 있거나 말거나한 존재이니 후방에 배치하고 전황 보고 투입하자, 유저가 고의로도 할수있는데 예를 들어 티거2를 고의로 격파판정 뜨게하고 CP를 없앤후 수리해서 전장에 투입하는 꼼수도 있지만 이건 전황을 보고하는데다 티거2를 잃을수도 있는 도박이다.(...)

7. 유닛소개

유닛소개는 DCinside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갤러리 MadTeaParty의 글을 인용.
단 일본은 현재 업데이트가 되지 않은 상태이다. 추가적으로 공군도 없을 예정


참고로 게임상에 나오는 모든 유닛에게는 각 국가에 맞게 랜덤으로 이름이 붙는다.
중복되는 경우는 거의 없으며 간간히 이름보는 재미도 있다.[21]
EX) 안되 스미스가 제압당했어

8.

야이 미친놈들아 강퇴 그만하라고 본격 키보드 배틀 유도하는 핑 문제
정작 한국의 인터넷을 고려하면 PC 퍼포먼스 낮은놈을 강퇴해야 할 판이지만
이와중에도 SK라면 답이 없다
PC퍼포먼스, 맨 오브 워 게임 내의 모든 렉들은 전부 PC성능이 원인 90%를 잡아먹고 시작한다

컴퓨터 성능 + 핑 = 게임인원
4칸 + 0~350 PING = 2~16인
3칸 + 0~250 PING = 2~16인

2칸 + 0~100 PING = 2인
1칸 + 0~29 PING = 2인
0칸 = 이쯤되면 뭘 해도 게임이 거부반응 일으킨다, 안그래도 유저가 없어서 핑만 좋으면 같이 끼워주고 문제되면 바로 강퇴당하는 수준(...)

자신과 핑 차이가
-50ping ~ +0ping ~ +100ping 차이가 난다면 같은 아시아권 유저이니 서로 자폭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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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사실 1C Games사의 게임 절반을 상업적으로 말아먹은 가장 큰 이유가 바로 버그다.
  • [2] 이륙했을때는 육해군을 수동조종이 아니면 공격못한다. 이륙을 안했을때는 자동공격. 비행기vs비행기에 대해서는 공격할수는 있는데 상대 비행기가 1직선 상에 있을때 또는 이륙도 안했을 때 이야기. 매우 안습한 AI를 보여주고 있다. 공군 AI 패치를 해달라!!
  • [3] 웬만한 공중전을 느껴보려면 좀비모드를 덮어씌우는걸 추천한다. 물론 헬기 .
  • [4] 단, 이건 엄연히 멀티플레이 기준이고, 싱글플레이에서는 뭔가 말도 안되는 스펙으로 나오기도 한다. 예를 들어 소련미션1에서는 KV-1의 장갑방호가 엄청나게 뻥튀기되어 나왔고, 독일미션에서는 셔먼이 짱세서 티거의 생명을 위협하는 경우도 있다.
  • [5] 전차도 전고 자체가 낮을 경우에 주변의 풀 숲에 들어가 위장할 수 있다.
  • [6] 맨오브워 팬카페회원들이 주로 시전하는 전략이다. 오오 팬카페가 살아있어! 오오
  • [7] 파일럿 탑승 → 지상모드 상태에서 연료를 주입 → 속도 0의 공중모드 상태에서 연료를 주입 → 이륙
  • [8] 모든 비행기를 통틀어서 장전이 가능한 비행기는 일본기 밖에 없다 유일하게 중기관총 탄약을 사용하는 비행기이지만 에디터 이외에는 등장하지 않는다(...)
  • [9] 멀티 창이 있던 자리는 대신 백과사전이 그 빈자리를 채워주고 있다.그런거 필요없고 멀티 내놓으라고
  • [10] 만약 소총병이 들고있는 소총이 볼트액션 K98k이면 땅에 떨어진 M1 개런드가 보이면 주저말고 갈아치워라. 어차피 하다보면 까먹겟지만 연사속도 좋고 사거리도 같으니까 꼭줍자 두번줍자.
  • [11] 독일전차는 비싼만큼 장갑이 중간수준인데 매우 싼 만큼 일본전차는 저질수준 문제는 관통력이 독일이든 일본이든 둘다 똑같다는것 이것때문에 일본전차는 가격은 존나 싼데 관통력이 독일전차급이니 독일유저는 당연 패닉에 빠질수밖에(...)
  • [12] 1C 게임즈는 예전에 코드마스터를 통해 이 게임을 판매했으나 이 회사와 갈라지고서 솔져스 상표는 코드마스터가 계속 쥐고 있고 1C는 이름을 바꿔서 FOW와 MOW를 만듬.
  • [13] 사실 이쪽이 당시 전쟁전 군사이론대로라면 기본적인 개념이 맞다.
  • [14] 심지어 기관총까지(...)
  • [15] 아처는 장갑수치가 무려 0이다. 소총탄만 막는수준, 나스호른도 이따구는 아니다.
  • [16] 실제로 상대방 장교를 사살하면 상대의 병력지휘 행동에 문제가 생기고 가끔은 멘붕한다.(...)
  • [17] 스카웃은 빗나가도 사거리 때문에 다시 쏘면 된다.
  • [18] 저격총을 잃었다면 뭔일 있어도 회수하자 회수가 늦어지면 상대편이 주워가서 그 총으로 아군을 저격하는 일이 벌어진다, 다시 회수한 저격총은 저격수가 쓰면 시야확보가 되지만 일반보병이나 장교가 쓰면 효과가 없다 대신 저격 효과는 그대로 있기때문에 숙련도 1, 2정도 되는 보병에게 주지말고 숙련도 4 이상 되는 보병에게 지급하자.
  • [19] 단 줌이 99% 미만이면 저격총은 소총에 스코프만 달린 소총에 불가하다. 하지만 100% 가 되면 데미지가 상승한다.
  • [20] 0~24(어떠한 보병이든 즉사 떨어트려도 즉사
  • [21] 사람 한정. 현실의 미군처럼 전차, 오토바이 같은 기체마다 하나하나 붙여주는 걸 기대하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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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9-07 10:5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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