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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 of War:Assault Squad 2

last modified: 2015-03-31 03:08:45 by Contributors

Men of War
Men of War:Assault Squad Men of War Assault Squad 2

Contents

1. 개요
2. 전작과 차이
2.1. 디럭스 DLC
3. 모드
4. 진영
4.1. 독일
4.2. 소련
4.3. 미국
4.4. 영국
4.5. 일본


1. 개요


2014년 5월 16일에 발매된 Men of War:Assault Squad스탠드얼론 확장팩후속작. #
유저들이 대놓고 CoH2를 두고 서로 논쟁 하고 있다

발매전은 어썰트 스쿼드1 확장팩에 불과했다는 느낌이 강했으나 발매후에는 기존의 시스템과 엔진을 보완하였는데 이것들이 꽤 적절해서 전작에 비해 큰 향상이 있었다. 창모드 지원, 리플레이 지원, 관전 모드, 숙련도 시스템, 그래픽. 텍스처. 물리, 게임 오류, 유닛 AI 등등을 개선되었다.
특히 인터페이스는 전작에 비해서 훨씬 플레이 하기 수월하다.

새로운 유닛 몇 가지가 추가되고 기존 유닛도 새로운 3d 모델과 스킨을 입고 출연한다.


언락에 대한 불만이 있다면 제발 싱글미션 도전 과제를 전부 얻어두자, 최대 Lv.10을 달성 할수있다. [1]
경험치 요구량이 낮아서 실력이든 깡 이든 그냥 플레이하다보면 Lv20 찍는건 금방이다.

모든것은 거의 랭킹매치 를 기준으로 합니다

2. 전작과 차이

전작에 비하면 주요 변경점은 다음과 같다. 랭킹게임 기준

  • 창모드, 가장자리 없는 창모드를 지원해준다 이제 방송을 쉽게 할수있다.

  • 유튜브 방식의 튜토리얼이 추가되었다.

  • 창작마당 이용 가능, 즉 모드를 좀 더 쉽게 찾을 수 있다.

  • 랭킹게임 방식이 변경되었다. 이제 유저가 방을 파는것이 아닌, 자동매치 시스템으로 여타 게임과 같이 아무 유저를 잡아서 해준다. 잡아주는 상대 국가는 랜덤으로 같은 추축진영, 연합진영 이 될수 있다. 같은 국가 끼리 싸우지 못한다.[2] 유저들이 많으면 팀전도 가능하다.

  • 플레이어 1명당 10점의 스페셜 MP(SP)가 있는데 이제 이 점수는 상대와의 인원수 차이로 증가할수있다. 단 게임 시작 전 일 경우에만 해당되며 게임 시작 후 아군이 나간다해도 최대 SP만 늘어 나고 사용가능한 SP는 주지 않는다.

  • 이제 기본 자원은 인원에 비례하여 MP와 CP가 증가한다. 게임 시작전이라면 초기 MP가 추가적으로 지급된 상태로 시작한다. 게임중에선 90%~100% 지급된 상태에서 인원차가 발생해도 CP와 MP속도만 늘어나며 추가 MP는 지급되지 않는다.

  • 리플레이 및 관전자 지원. 차후 DLC로 추가 예정. 리플레이는 DLC가 필요하며 관전자는 무료라고 한다. 리플레이 기능은 리플레이만 있는게 아닌 다른 사람의 리플레이를 다운받을수 있다 즉, 구입할만한 가치는 있다.디럭스 에디션에 이은 본격적인 창렬화

  • AI전 추가 <멀티 한정>

  • 차량 및 중화기 숙련도 추가. 이제 차량이나 중화기도 탑승한 보병의 병과에 따라 운용능력의 차이를 보인다. 이전처럼 대충 기간병력을들 구겨넣어 전차를 노획하는건 비효율적으로 바뀔거란 소리. Tank Crew는 전차나 차량운전에 능숙하고, 전투병은 중화기를 잘 다루는 식의 방향으로 조정된다고 한다. (차후 패치 예정) [3] 단 엘리트 보병은 모든면에서 최고 숙련도를 유지한다

  • 자동 보급이 추가되었다! 보병의 경우 보급상자와 보급트럭, 포탄과 기관포등의 중화기 탄약은 중화기 보급 트럭에서 보급 받을수 있다. 더 이상 일일이 장인정신으로 보급할 필요가 없어진것

  • 개별유닛마다 경험치와 그에 따른 숙련도 증가가 가능해질 예정이다. 차량의 경우 차량 자체에는 숙련도가 없고 그 승무원들에게 숙련도가 늘어나는 식. 총기의 명중률뿐만 아니라 견딜 수 있는 체력도 늘어나게 된다. 다만 차량과 거치무기를 제외한 보병은 연사 속도가 늘어나진 않는다(...) 최대 베테런시는 5 본격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2

  • 게임은 공방이든 랭킹게임이든 레벨제한이 걸려있다. 일정 레벨에 도달하면 증원군을 언락할수 있으며, 공방의 경우 이 옵션을 끌수 있다. (킹타이거, 퍼싱등의 중전차는 Lv20 요구) 이름을 불러선 안될 그 RTS게임이 생각난다.

  • 공방에서의 방장이 권한이 강력해져 문제가 있는 유저는 방장이 로딩중이든 게임중이든 바로 킥 해버릴수 있다.

  • 멀티플레이에서 방장은 이제 유닛트리 구성을 커스텀할 수 있다.

  • 스팀 연동으로 인해 마이크 사용이 가능하다. 단축키를 이용해 ON/OFF 로 끄고 킬수 있다. (컨트롤)Ctrl+T

  • 분대지정을 이제 손쉽게 확인할수 있다. 쉬프트 + 상단 숫자패드

  • 랭킹계급과 일반계급이 따로 표시된다.

  • 랭킹은 국가랭킹과 종합랭킹으로 분리되어 있다.[4]

  • 독일 오스트빈트, 영국 40mm대공전차, 엘리트 보병분대[5]가 추가되었다.

  • 분대정원이 10명에서 8명으로 줄어들었다.

  • 이벤트로그가 추가된다. 스타크래프트로 치면 오퍼레이터가 'Your base Is under attack'을 외치며 미니맵에 하이라이트하는것이 추가된 셈이다.

  • 공식 랭킹보드가 활성화 되었다.

  • 다이렉트X 10 그래픽 API 지원.


지속적으로 패치가 이뤄지고 있고, 결과적으로 전작하고 차이가 엄청나다,

싱글미션이 10개로 늘어났으나 전작의 싱글미션도 같이 포함되었다. 즉 전작은 절대로 사지 말라는 의미.
멀티플레이가 중심이였던 전작과 마찬가지로 멀티플레이의 기능이 강화 되었고, 스팀과 연동되어 게임 내 에서 마이크 사용이 가능하다. 전작의 주요기능이 개선되었으나, 대부분의 단축키들은 삭제되었다.

멀티플레이의 변화중 눈에 띄게 바뀐것은 랭킹 게임인데, 전작에서는 스스로 방을 만들어서 사람이 들어오길 기다리는 방식이였으나, 이번작 부터는 다른 전략게임과 동일하게 랭킹매치를 키고 기달리면 알아서 상대 유저를 잡아준다. 시간대에 따라 짧으면 1분 길면 30분 안에 잡히며, 상대의 실력과 레벨의 여부를 따지지 않는것으로 보인다. 팀전도 가능하다.[6] 가끔 개발자와 싸울수있는데, 진짜 잘한다. 싸우다보면 조언도 해준다. 만약 개발자를 만난다면 핑 때문에 컨트롤 못하겠다 고통 받는다는 등의 불평 좀...

하지만 아직 개선되지 않은것이 있다면, 그래픽 상향으로 1에서 풀옵을 돌리던 유저는 2에서는 중옵밖에 못돌리는 기괴함을 볼수있으며, <최고 상옵시 버벅대는 괴랄함을 보여준다.>[7]

전작 Men of War보다는 양호하지만 아직도 PING 문제는 심각하다. 핑문제는 딱히 거리와 인터넷회사들의 문제라서 뭐라 할 수는 없다 만(...) 여전히 PC 성능과 PING의 차이를 이해가 부족한 유저들이 대부분이다. 윗윗나라의 경우 50~330대가 나온다, 그런데 인터넷회사가 영 좋지않으면 더 답없을것이다. 실제로 핑때문에 한국인에게 외국인 취급 당한경우도 있다

핑이 아무리 높아도 그건 해당 유저만 고통받을 뿐이니 400을 넘기는게 아니면 딱히 문제되지 않는데. 핑 이 높으면 반응속도는 물론 동기화에 약간의 시간차 가 발생한다. 동기화는 유저 전체에게 영향을 끼치며, 반응속도는 해당유저 에게만 영향을 준다(...) 덕분에 누구를 만날지 모르는 랭킹매치에서는 상대가 200Ping 이상 이라면 승률이 미친듯이 뛰어오른다 어쩌면 100%에 가까운 수준, 핑이 높아지면 명령이 늦게 전달되니 대응이 느려지고 얼마 안가서 상대의 단순한 공격에 미친듯이 갈려나가는 자신의 유닛들을 보고 좌절하는 자신을 볼수있다(...) 만약 상대가 뉴비라면 멘탈에 금이간다 이때는 답이 없으니 시작부터 낌새가 느껴지면 뭐가 문제인지 말한후 교전 하지말고 나가는게 좋다,문제는 이 사태를 막아보겠다고 5분 동안 대기 하도록 설정되있다 체크 방법은 유닛의 이동속도와 채팅속도,[8] 상대는 점수를 얻고 나간쪽은 잃는건 당연지사(...) 그래도 상위권 유저들은 랭킹매치 핑 문제를 잘 알고 있는편,

최근 360핑 까지 안정적으로 패치되었다. 그 이상은(...)

단 한명이라도 PC 퍼포먼스가 낮으면 게임속도가 미친듯이 느려지는걸 볼수있다, 빠르고 은밀하게 컨트롤 해야 하는 맨옵 특성상, 느려진다는건 상대의 움직임을 보게 만들고 곧 대응이 빨라진다는 심각한 문제를 발생시킨다, 성능 격차가 심할경우 성능 안좋은 유저가 전차가 폭팔하는 장면을 볼경우 그냥 게임이 멈춘다

최적화 부분을 제일 먼저 손 보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컴퓨터가 성능이 영 좋지 않아 보이면 수직동기화를 고려해보자,

2.1. 디럭스 DLC

  • 5성 뱃지 와 도전과제 언락
  • 경기중에도 상대와 아군의 스팀 아바타 보기 지원.
  • 뛰어난 HUD 지원
  • 랭킹 게임 XP부스터 지원


3. 모드

전작인 Assault Squad 1 시절부터 양덕들에 의해 수많은 모드가 만들어져 왔다. 그중에는 단순히 유닛 능력치나 스킨을 바꾼 것에서부터 새로운 3D 모델을 만들어 추가하거나 아예 시스템을 반쯤 갈아엎은 것까지 다양하다. 본작이 출시되면서 그래픽이 전반적으로 향상되고 스팀 창작마당과 연동이 가능해지면서 이런 모드 제작이 더 활발해지는 추세다. 스팀 창작마당 외에 다양한 모드를 살펴보려면 이곳을 참조.

2015년 2월 중순 패치 이후 그 이전에 제작된 모든 모드가 게임과 연동되지 않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모드 폴더 내의 mod.info 파일을 고치면 해결이 가능한 경우도 있지만 그것도 통하지 않고 무슨 수를 써도 완전히 실행이 불가능한 모드들도 있어서 문제. 그런 경우 모드 제작자들이 새 패치에 맞춘 업데이트 버전을 내놓기를 기다리는 수 밖에 없다.


4. 진영

몆개가 공통으로 추가된것을빼면 전작과 거의 같은 유닛 구성이다.
지멋대로 날림 밸런스로 가는 CoH2와 달리 밸런스는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있다. 덕분에 밸런스가 개판이다
저쪽은 개발진이 밸런스 말아먹고 이쪽은 유저들이 말아먹는다

결국 전부 분리(...)

4.1. 독일

구 야독좆 소수의 사기유닛으로 다수의 잉여유닛을 커버해줘야하는 고난이도 진영.
어썰트 스쿼드2 초기부터 지속적으로 패치되었는데 버프대신 너프만 잔뜩먹었다.

컨트롤과 실력을 상당 수준 요구하는 진영.
일반 소총병은 특수 아이템을 보유하는 타 진영 소총수와 달리 달랑 막대 수류탄 한 개만 보유하는데다 근거리 화력을 책임지는 mp40 기관단총의 연사속도가 떨어지기에 화력에서 밀려서 초반 보병전의 수류탄이나 SP유닛 의존도가 상당히 높다. 다만 독일군이 보유한 mg42는 발군의 화력으로 이러한 공백을 매꿔준다. mg42는 동일한 티어의 기관총 두정보다 훨씬 낫다. 그리고 독일의 돌격소총 STG44는 명실상부한 최고의 개인화기. 팔슈름야거가 들고나오는 FG42나 스코프 장착 G43은 장거리 보병 전투의 끝판왕. 더불어 개인 대전차 화기 중 최강의 관통력을 가진 판저파우스트, 판져슈렉. pwm 대전차 수류탄을 보유하고 있다.

전차 계열로 가자면 초반부터 티거 뺨치는 화력으로 대전차를 책임지는 3호 돌격포 G형, 그 명성에 누하지 않게 장갑, 화력 모두 균형잡힌 성능을 가져 실력만 있으면 후반까지 책임질 수 있는 티거, 정면에선 타 진영의 상위 중(重)전차들과도 맞짱뜨는 최강의 중(中)형전차 판터, IS-2 중전차도 절대적으로 불리해지는 야크트판터, 빨갱이들이 8인치 자주포를 꺼내기 이전까지말이 필요없는 2차대전 기갑의 최종보스 티거II(킹타이거) 등 이 게임의 최강 타이틀을 가진 기갑유닛은 상당수가 독일 소속이다.

SP유닛 구성도 알차고 다양한 편인데, 1포인트의 베테랑 스나이퍼로 전 진영중 가장 부담스럽지 않게 저격수를 뽑을 수 있고, 골리앗이라는 조커도 가지고있으며, 베테랑 티거는 일반 티거에 비해 월등한 포탑회전속도와 장전속도를 가져 양민학살의 정점을 찍었다. 최종 SP유닛인 슈트름티거는 단단한 장갑에 380mm 로켓포로 무장하여 폭심지 내에 버티고 있는 모든 유닛을 체급을 가리지 않고 리타이어를 보장하며, 中형전차 이하의 가벼운 것들은 말 그대로 날려버린다.

문제는 이 대전차와 고급 보병화기, 자주포를 제외하면 나머지, 특히 MG를 제외한 기간병력의 개인화기들과하지만 정예사수분대가 출동하면 어떨까? 다연장 로켓무기들이 가격에 비해 상당히 박약한 성능을 가졌다, 어쩔수없이 이 계륵같은 유닛들도 뽑아서 굴려야하고, 이 강력한 개념 유닛들도 무적이 아닌지라 컨트롤에 정신을 잃는 순간 박살난다는 것이다. 결론은 상당한 경험과 컨트롤이 필요한 국가란 것. 문제는 Ping과 Log 가 순순히 컨트롤 하도록 놔주지 않는다 그래도 레가시 모우와 패치 이전의 AS1보단 양호하다

4.2. 소련

밸런스 진영의 모범답안.이라 쓰고 사기진영이라 읽는다. 소련의 최대 특징이자 장점은, 버릴 유닛이 없다는 것이다. 과장 없이 실수로 유닛을 잘 못 불렀어도 충분히 써먹을 수 있다. 우수한 보병, 우수한 장갑차, 우수한 전차, 우수한 포병. 독일처럼 특정한 쪽으로 미친 성능의 유닛은 없지만,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미친 잉여 유닛도 없다. 어떤 유닛을 골라도 제 포인트만큼, 혹은 그 이상은 하는 말 그대로 견실한 진영.

하다못해 전차의 피탄 판정에서도 우위를 가지고 있는데, 높은 성형작약탄 불발률과 HE저항력, 뚫어도 피해굴림이 격파 실패로 뜨는 경우가 많은 등 대원수의 가호를 받는듯한 알 수 없는 모습이 자주 목격된다.
특히 MOW AS1에서 포탑 파괴시 포탑 예비탄 유폭이 사라짐으로서 포탑이 비교적 차체에 비해서 약한 소련 전차들은 미친듯한 버프를 받은 것이나 진배없는 상황이 되었다.인불세이브? 특히 KV-1과 IS-2의 차체는 답이 없는 상황이 자주 연출된다. KV-1는 75mm급에선 판터 포를 제외하면 사실상 무적과 다름없고 IS-2의 차체는 야판급의 장갑과 포를 가지고 있지 않고서야 정면에서 상대하려면 무조건 패널티를 감수해야만 한다. 판터와 야판이 저 두 전차에 비해 월등히 높은 코스트를 가지고 있음을 상기한다면 그런걸 불러오지 않아도 저 두 전차를 걷어낼 수 있다는것은 당신의 실력이 상대보다 월등하다는 사실을 나타낸다. 기뻐하자 진짜로 저 신기들을 3호 돌격포나 티거, 잭슨 구축전차로 잡아내는 괴물들이 있긴 하다.

보병 진영은 소총수의 화염병을 이용한 근접전과 PPSh에서 나오는 막강한 화력이 주가 된다. 소련 기본 보병들은 밸런스가 잘 잡히다 못해 상위보병과 비교해도 무리가 없는 평균 이상급의 무장 구성으로 유명하다. 실제로 숙련도 3 이상의 보병이 파파샤를 들면 신세계가 펼처진다
싼 가격에 비해 강력한 화력을 뽑아내는 ZIS-2 57mm 대전차포, 전작에서 기본 보병 포인트로 최종 엘리트 보병과 엄폐물도 간단히 갈아버리는 PKP 중기관총을 계승하여 화력이 약간 줄었지만 보병을 학살하기엔 충분하고 그만큼 피탄면적도 줄어들어 생존력이 늘어난 DShK 중기관총 또한 상당히 준수한 편. 다만 45mm 대전차포가 모든 진영의 경포중 최악의 관통테이블을 가졌다.오오 T70 간접너프 오오 기관포를 사용하는 장갑차 같은 경우에도 250 MP라는 저렴한 가격에 나름 튼실한 장갑을 보여주는 T-60을 주력으로 사용할만 하며. 싼 가격과 엄청난 기동성, 적절한 화력과 빠른 재장전의 76mm 곡사포로 무장한 BT-7a를 이용해 다른 진영에서는 초반에 쓰기엔 좀 값비싼 3호 단포신이나 M8 스콧, 거치화기라 대응이 유연하지 못한 M8 견인포, 이조차도 없으면 명중률과 화력을 보장받기 힘들어 도망칠 시간을 주는 박격포나 때를 노려 골리앗을 침투시키거나 대전차 수류탄과 함께 육탄돌격이라도 강요받는 대신 안전하게 뒤에 숨은채로 포물선을 그리며 날아가는 탄도를 이용해 보병이나 거치화기, 장애물들을 손쉽게 제거할 수 있다.

전차전에 있어서는 T34/57 전차 하나로 3개 진영 초 중반 전차들을 농락할수 있고, 가뜩이나 단단해 초반 몸빵을 책임지던 KV-1은 대공 기관총도 새로 달려있어서 보병 매복을 이용한 격파조차도 힘들어졌다. 850포인트에 튀어나오는 ISU-122만 제대로 활용할 줄 알면, 상대는 고급 전차 한대 생산해 보지 못한 체 소련군의 막강한 화력 앞에 박살날 것이다. 최종 티어 중전차 IS-2는 우수한 주포, 강력한 방어력과 보병살상력으로 전체에서도 상위권에 들어가는 중전차다.

스페셜 유닛은 사실상 최강의 구성을 가지고 있다. 초반에 사용 가능한 특작보병 스페츠나츠와, UAZ를 타고 오는 2인조 근위 저격대부터 시작해(섀보터와 스나이퍼 둘 다 히어로 트리에 가지고 있는 국가는 오직 소련뿐이다) 티타늄 방탄복으로 무장한 어썰트 트룹 단 3명이서 스페이스 마린 흉내를 낼 수 있고, 2포인트 만으로 20명의 물량이 확보가능한 '돌격!'으로 전세를 뒤집기 충분하며, 중반의 대전차 전력을 책임지는 BS-3, 각각 4명의 데산트 보병이 포함된 T34/85 2대(어설트 트룹) 등 위에 말한 구성들도 상당히 알차지만...

소련의 진정한 화력을 장식하는 삼대산맥이 버티고 있는데, KV2와 T-60 차체형 카츄사(일명 미니카츄사), 8인치 함포를 장착한 자주포다. 152mm에서 나오는 막강한 화력을 자랑하는 KV-2는 사거리도 180이나 되는데다 정확도도 준수해 티거와 야크트판터를 포함한 독일 중전차를 직격시켜 격파 가능하다. 최근 패치로 KV-2의 요구 SP가 5포인트로 감소하여 동시에 2대를 뽑을 수 있는 등 한동안 잠잠하던 소련의 사기진영화에 한몫하였다. 그 와중에 다른 진영의 105밀급 화력지원형 전차는 사거리가 너프된덕에 사실상 가성비로도 넘볼 수 없는 절대자로 등극. 미니카츄사는 상술했다시피 T60 차체라서 6인치 이하의 어지간한 지근탄따위로는 제압될리가 만무하며 기동성도 좋기때문에 사거리가 180밖에 안됨에도 불구하고 사실상 포병을 통한 대포병이 불가능하며 화력수준도 원본의 트럭 카츄사에서 살짝 너프된 수준이라 원주 내의 보병과 경차량, 거치화기들을 지워버리기엔 차고도 남다못해 어중간한 장갑의 전차도 직격당하면 전투불능을 각오해야한다. 8인치 자주포는 독일 킹티거조차도 기도를 해야할 크고 아름다운 화력의 포탄을 최대 300의 사거리에서 3발이나 떨군다는 점에서 이미 슈트름티거를 능가한 최고존엄의 SP 10포인트 유닛이다. 그러니까 절대로, 특히 SP를 아끼기 용이한 팀플레이에서 소련을 상대로 교착상태에 빠지거나 병력의 위치나 동향을 가능한 노출시키지 않으며, 30분 이전(8인치 자주포의 배치타이밍)에 게임을 끝내도록 노력하자.그게 말만큼 쉽냐 밀린다 싶으면 상술한 화력돼지들을 불러 돼지같은 장갑과 화력의 소비에트 유닛들을 힘겹게 헤쳐나왔던 당신의 주력유닛들을 허무하게 지워낼것이다.

견실한 기간병력으로 초반을 압도하는 것부터 우직하게 중기갑과 포병화력으로 밀어붙이는 것도, 갑작스런 기습과 사보타쥬도 가능한 라운드 진영.

4.3. 미국

공군없는 미군 = 야미좆.

표면적으로는 보병들이 최하 반자동화기로 무장하고 있어 화력이 좋고 차륜차량들의 효율이 좋아 시가전에서 절대적으로 유리할듯 싶지만...

소련 기간병력의 PPSh와 화염병에서 나오는 사기화력과 T34/76의 가격은 말할 필요도 없고, 영국에는 총류탄과 1인 견인이 가능한 오리콘20mm 라는 신기, 소련과 마찬가지로 비교적 값싸고 장갑이 잘 갖춰진 기갑이 있으며, 일본은 라이플맨에게 화염병과 도자기폭탄이라는 깜짝선물이 있으며, 1차 엘리트 보병은 대인지뢰를 기본 소지하고 있어 한정된 경로에 침투하는걸 단단히 대비 가능하는 등 미국을 상회하는 게릴라전의 대가이며, 차량 SP유닛도 화염방사 전차나 해군의 포격지원형 치하덕분에 화력이 상당하다. 독일이 AS1 까지는 그나마 만만한 편이지만 여기도 저격수가 저렴하고 MG42의 성능은 말할것도 없으며, 원거리 견제 최강의 스코프 G43이나 ,2차 엘리트 보병의 성능이 최강급이며 AS2에서부턴 엘리트 마크스맨이라는 저렴하게 2차 엘리트 소총병을 따로 뽑을 수 있는 선택이 생겨 초반부터 준수한 반자동화기인 G43을 볼 수 있게 되었고 이젠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상대가 되었다. 그러니까 시가전 상황에서 미국이 절대적으로 우세한건 M1 게런드의 화력과 M8 경포 외에는 눈에 띄는게 없으며, 경차량을 포함한 나머지는 오히려 밀리는것들이 더 많아 미국 시가전 최강설은 헛소리에 가깝다.

보병전에서도 상당히 유리하고, 차량도 초반엔 그럭저럭 기선제압이 가능하다. 그러나 후반부터 나락으로 떨어진다. 미군의 병신 전차교리덕분에전면전이라면 나사빠진 성능의 구축전차와 겉으로는 딴딴해보이지만 헐 하단의 약점으로 공략당하기 쉬운 셔먼 점보, 한때 가성비 최악이며 지금도 계륵인 셔먼 이지에잇, 타이밍에 비해 어중간한 성능이어서 카운터가 많은 퍼싱가지고는 타 진영 기갑들을 상대로 기를 펴기 어렵고, 2차 정예보병 레인저의 무반동총은 2차 정예보병중 가장 구린 성능을 가지고있어 가끔씩 킹타이거 포탑 측면이나 4호 차체의 정면도 관통하지 못하는 잉여다. 거기다 유럽전선 4국중 최악의 기관총 m1919를 포함해 57mm(6파운더) 대전차포를 제외하면 독일보다 안습한 거치화기 구성을 갖고있다. 왜 높으신 분들은 76 나오기 이전에 셔먼에 57mm 달아놓을 생각을 못하신 걸까 그야 '보병지원전차'거든요, 그러니 다시 한 번 병신같은 전차교리를 깝시다.

미군 상대로 시가전을 치르다보면 엄폐물에 틀어박힌 미군 보병은 도통 죽지를 않는데 상대편이 차지한 건물들은 M19나 보포스의 기관포탄에 순식간에 작살나고 이에 도매금으로 보병들이 깔려죽는 어이없는 현상이 자주 목격되는게 AS1까지의 그림이었으나... 주적인 독일도 이에 맞게 단포신 전차를 뽑는 메타가 정착되고 오스트빈트라는 m19의 2연장 보포스 40mm보다 화력은 빈약하나 4호 기반이라 장갑이 비교적 견실한 대항마도 나오게되어 안심할 수만은 없게 되었다.그 사이 영국도 보포스 40mm 탑재 크루세이더가 추가된건 덤 평이한 성능의 셔먼이나 M3 Lee 와 함께 상황에 따라 적절히 고민해볼 것.

그나마 이 야미좆을 극복할만한 수단은 새로나온 정예소총분대와 SP유닛들인데, 정예소총분대는 미군의 제식소총이 M1 게런드이니만큼 근접전까지도 유용한 올라운드의 2차 정예보병 5명을 적당한 장비구성과 저렴한 가격에 볼 수 있다는 점과, 가장 저렴한 포병 중 하나인 M8 견인포를 이용해 초반화력을 메꾸거나, 2포인트 보병중 상당히 강력한 화력을 가진 미 해병대, M19와는 달리 '건물 숲'을 유지하며 긴 사정거리의 화염방사기로 시가전을 지원할 수 있는 셔먼 크로커다일, 바주카를 휴대한 3인조 OSS 코만도로 역전을 노리거나, 만인의 사기유닛 라디오 오퍼레이터전 진영 공통유닛인데 이게 희망일정도면 설명이 필요한가?, 아니면 패치 이후 버프한 슈퍼퍼싱까지 인내심 있게 기다리는 등, 여전히 안습하지만 빠져나갈 구멍들은 은근히 마련되어있다. 이렇게 기간병력에서 나오는 우수한 지역 장악 능력을 바탕으로 SP유닛들로 단점을 보완하거나 화망을 교란하여 이를 극복하는게 관건. 보통 추축국이며 초반 기간병력이 약한 독일을 상대하게 될테니 어떻게든 엠지를 우롱하며 보병화력으로 기선제압을 해보자.

그나마 포병은 매우 견실, 셔먼 칼리오페를 이용해 해당 지역의 보병이나 경차량을 구덩이속까지 청소 가능하고, 150mm 자주포는 훔멜을 보유한 독일군과도 그럭저럭 상대가 가능하다. 좋게 말하자면 멀티에서의 난이도 상 진영. 적 전차를 제압하는데 그 어떤 진영보다 공군없이보병의 지원을 받는 긴밀한 제병합동이 필수이며, 이는 상대에게 중근거리 교전을 강요하는 전술이 필수라는 뜻이다. 야전에서 독일처럼 다른 진영을 상대로 전차를 중심으로 한 장거리 교전으로 들어간다면 슈퍼퍼싱이라도 나온게 아닌이상 십중팔구 망한다. 적 전차가 나오지 못하도록 철저한 압박과 소모전 유도가 필요한 진영.

참고로 슈퍼퍼싱이 고증대로 추가 장갑을 장착하고 나오는데 방어력이 비약적으로 상승되었다. 이제 30분까지 어떻게 버티느냐가 관건 그전에 Lv30부터 찍어야 하지 않나

4.4. 영국

예상치못한 강적

여전히 영국은 어썰트 스쿼드2에 와서도 은근히 상대하기 까다로운 진영이다. 방어태새가 갖춰진 영국을 진영을 돌파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또한 초반에 총류탄으로 상대를 몰아넣고 중~후반에 지속적으로 코만도 만 뽑고 컨트롤하면 어느새 승리를 눈앞에 두고있는 괴상한 일이 벌어진다. 코만도는 전원 스텔스 엑스퍼트여서 다른진영에선 재생불가능한 SP를 주고 사야하는 특작병들을 뽑아야 얻는 잡입전문가를 MP로 뽑는 일반보병 뽑듯이 찾을 수 있고. 의외로 무기명중률이 상당한데다 죄다 기관단총에 소음기라서 어 하는 사이에 보병 갈려나간다. 게다가 이제 숙련도 까지 적용되면서 밸붕(...) 테레오타입인 방어전은 물론이요. 철저한 변칙 전술과 뒷통수, 기습 등 진정한 의미의 코만도 전술이 가능하다. 여전히 상위 티어 기갑의 성능은 평균 이하여서 후반의 독일이나 소련 기갑에 밀리는 감이 있지만, 그대신 초반에 마틸다나 발렌타인 등으로 떡장을 통한 기선제압이 가능하기도 하고, 오히려 요즘은 코넷이 추가되어 센츄리온 이전까지의 공백이 메꿔져 더욱 견실한 기갑병력을 갖출 수 있게 되었고. 17파운드 같은 상위 대전차무기가 다른 진영에 비해서 저렴하여 나쁘지만은 않다. 게다가 크루세이더 40mm 대공전차는 상대의 멘탈을 자극하는데 괴악한 성능을 자랑한다 스팸 하기 시작하면 도저히 답이 없다(...) 방어전에 유리한만큼 거치화기들도 값싸고 성능이 준수한데 1인 도수운반이 가능한 오리콘 20mm 기관포는 물론이요. 상술한 17파운드는 Pak40과 가격차이가 크지 않아 가볍게 불러낼 수 있으며. 심지어 크기와 가격덕분에 준 경포취급받는 6파운드는 운이 필요하지만 직각으로 근거리에서 APCR을 제대로 먹일 경우 KV-1의 100mm급 전면장갑을 정면에서도 관통할 수 있는 방심할 수 없는 성능을 자랑한다. F-34 주포가 명중률부터 관통테이블까지 심각하게 너프된 상황에 KV-1의 인파이터 성향이 합해져 더욱 기회가 늘어난듯. 고수끼리의 전투는 대개 보병전 양상을 띄기에 보병이 정말 강한 편인 영국군은 자연스럽게 강자의 위치에 설 수 밖에 없다.

여담으로 영국의 제식 볼트액션 소총 엔필드는 전 진영의 볼트액션 화기중 가장 빠른 연사력을 가지고 있다.

4.5. 일본

욱일제국의 상상도 카운터 진영 일본 상대로 장기전을 벌이면 역전 당한다.

의외의 진영, 일본을 하는 유저들은 대부분이 경력이 많은 중~고수 들이 대부분이다. 게임보정의 가장 큰 혜택을 받아 현실에서는 카탈로그 스펙뿐만 아니라 안정성과 구조적 문제로 악명높던 치하전차도 스튜어트를 어느정도 상대 가능할 정도의 준수한 화력을 갖추고있다. 중전차들은 거의 다 실전은 커녕 양산조차도 안된 페이퍼 유닛인데 일본군의 무기체계는 어쩔 수가 없으니 그냥 넘어가주자. 저렴한 가격에 비해 속도가 빠르며 화력은 쓸만하나 장갑이 매우 빈약하고 사정거리와 명중률이 저조하다. 그러나 이 관통력 하나가 데드카피들답게 독일 뺨치는 수준이라서 일단 사정거리에 들어오면 동급 혹은 그 이하의 전차들은 생존을 장담하기가 힘들다. 게다가 호-리 시리즈 라는 엘레판트 짝퉁도 있기에 딱히 몸빵이 불가능한 것도 아니다. 거치화기들도 위와 같은 포들의 특성을 이어받으면서도 거치화기 특유의 은폐성 시너지를 받아 덕분에 때를 노린 확실한 저격이 가능하다. 보병 역시 싸고 괴이한 특성을 지니고 있는데, 화염병 외에도 도자기폭탄이라는 절륜한 화력의 폭발물을 가지고 있어 기간병만으로도 게릴라가 가능하고, 대전차총은 20mm에 반자동 사격이 가능해서 말이 대전차총이지 사실상 볼터라는 이름이 더 어울릴 정도이며, 1차 정예보병 공수부대는 총기무장은 빈약하지만 대인지뢰를 기본적으로 소지하고 있어 방심하고 진지를 점령하려는 적에게 깜짝선물을 선사 가능하다. 화기들의 기본 성능은 평균 이하지만 당연히 현실의 그것들보단 훨씬 낫다.

유닛들이 동급유닛이 비해 최 10~30포인트 가량 저렴한데다, 전작의 '180' 사거리가 '150' 사거리로 변경되면서 안그래도 전차전 밸런스가 막장에 다다른 독일은 더 이상 일본전차들을 상대하기 더 힘들어진 상황, 그 특성을 잘 알기만 하면 정말 유용하게 쓰일 유닛들이 넘쳐난다. 105mm 곡사포를 탑재한 해군 소속 치하전차 2대 세트, 손쉽게 기관총 화력을 보충해주는 보병분대 '조국의 격노', 조작은 까다로우나 1포인트로 저렴하게 화망을 깔 수 있는 화염방사 전차, 트럭에 탑재되어 빠른 화력투사와 높은 생존성을 보여주는 이스즈 자주박격포라던가, 탄착지 주위의 모든걸 날려버리는 150mm 박격포 라던가, 6인치급 야포중 가장 빠른 기동성을 보이는 호로 자주포, 최종 중전차도 한방에 탑 어택으로 잡아대는 200mm 로켓포라던가. 유닛 특징들을 읽다보면 위에 서술한 '자칭 시가전 최강'인 미국보다 진정한 의미로 시가전과 같은 근접전의 특화라는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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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싱글을 일일이 하기 귀찮으면 치드모드 적 증원 병력이 2배로 증가하고 무적치트나 비양심적인 플레이를 하지않으면 기본이 30분이다 깔아서 5배속으로 플레이 하자,
  • [2] 초기 버전에선 가능했다. 물론 그만큼 같은 진영으로도 실력차가 난다는걸 깨닫고 멘탈 터져나간유저들도 존재한다(...)
  • [3] 숙련도는 보병은 체력, 체력 회복속도, 스태미나 회복속도, 무기 스킬(명중률). 전차,차량,거치화기 는 재장전, 이동속도, 정확도, 승무원 효율.
  • [4] 국가랭킹은 해당 국가의 플레이 경험치로 랭킹이 결정되고, 종합랭킹은 승리 시 얻는 점수로만 결정된다. 다만 국가 랭킹은 랭킹이 꼬였다, 전적 대비 점수에 이상한 점이 있는 유저들은 랭킹 목록에서 제외하고 봐야 한다
  • [5] 엘리트 지정사수, 엘리트 대전차조, 엘리트 기관총반
  • [6] 다만 개인전 성향이 매우 강해서 팀전 매치는 잘 안걸린다. 인원이 많다면 팀전이 가능하다
  • [7] 특히 멀맵 옵션을 최고로 잡았을경우 각도에 따른 양감을 향상시켜주는 패럴랙스 맵이 활성화되어 렉이 포풍상승. 셰이더 최적화가 잘 안된듯 싶다.
  • [8] 서로 낮은 핑 일경우 유닛의 이동속도가 굉장히 빨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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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3-31 03: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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