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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ira

last modified: 2015-03-30 14:49:00 by Contributors

사운드 호라이즌 Story 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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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onicle Thanatos Lost Elysion Ro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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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ira Märchen N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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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Maxi Single 성전의 이베리아 ↔ Prologue Maxi Single 이드에 도달하는 숲에 도달하는 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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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th Story CD 『Moira』
때를 부르는 날실,
생명을 밝히는 씨실.
그것을 지배하여 이어내는 자.
그 이치를 운명이라고 부른다면….

Contents

1. 개요
2. 트랙 리스트
3. 참여자
4. 캐릭터 및 스토리
5. 관련 문서


1. 개요

사운드 호라이즌이 6번째로 낸 콘셉트 앨범. 2008년 9월 3일 킹 레코드를 통해 발매했다. 처음으로 국외에 진출한 앨범이며, 한국에서 2009년 11월에 씨앤엘뮤직을 통해 라이선스 발매했다. 또한 발매 앨범 최초로 오리콘차트 1위를 달성하기도 했다. (2008년 9월 데일리 차트 1위, 주간 최고 3위.)

'Moira'라고 쓰고 미라(ミラ)라고 읽는다.

전 앨범 Roman과 마찬가지로 크고 아름다운 참여자 규모를 자랑한다. 여전히 연주자, 합창자는 수십 명에 이르며, 보컬리스트도 더욱 늘어났다. 참여하는 성우 수도 무지막지하다. (아래 ‘참여자’ 목록을 참고.) Roman 때도 그랬지만, 이정도면 좀 무섭다.

2007년 크리스마스 때, Revo가 개인 홈페이지를 통해 내용을 미리 공개한 적이 있다. 그 내용은 27초 짜리 음악과 내레이션이었다. 그런데, Revo가 직접 녹음한 듯한 그 내레이션은 “충격적인 문제작, 에스퍼 학원 미라”, “비달 사순—” 같은 실제 내용과 상관없는 낚시 투성이였다.

발매 후 나온 실제 스토리는 다음과 같다. 본디 아르카디아 왕가의 자식으로 태어난 쌍둥이 남매는 불길한 신탁 때문에 신하에게 맡겨지고, 아무것도 모른 채 산골에서 자란다. 그러나 도리어 그 탓에 예언이 성사되어 ‘운명의 여신’(Moira)이 점지한 운명에 절규하게 되는 비극적인 이야기다. 신탁의 성사 형식이 완전히 그리스·로마 신화 방식인데, 배경이 고대 그리스 쪽과 유사한 것을 보아 노린 것 같다.

크고 방대한 스토리 라인이 특징이다. 다만 웬만한 등장 인물은 모두 불행한 결말을 맞이하며, 행복해 보이는 캐릭터가 한 명도 없어 보인다(…). Revo는 작품을 만들면서 특히 호메로스의 오디세이아 같은 신화 관련 서적을 많이 읽었다고 하며, 특히 여기서 사람들의 생활 방식을 많이 참고했다고 한다.[1]

5집 앨범 Roman에서 시작한 외국어 남용은 여전하다. 영어그리스어까지 섞여 있어, 노래를 따라 부를 때 다대한 지장을 초래한다. 나레이션은 숫제 90% 이상 외국어이다. (영어, 그리스어, 러시아어 등.) 그래서 가사를 보지 않으면 절대 제대로 따라부를 수 없다. 이렇게 노래를 이해하기가 엄청나게 고생스럽기 때문에 신물을 내는 팬도 있다고 한다.

거기다 노래 자체도 서사적인 분위기를 내려고 한 건지 트랙마다 보컬을 6명 이상은 출연하고, 6명이 각각 다른 음을 내면서 노래를 구성하기 때문에 혼자서 부르기 엄청나게 어렵다. 다행히 레보가 이런 팬들의 고충을 알아챈건지 다음 앨범인 메르헨에서는 부르기 쉬워진……게 아니라 더 답이 없어졌다.[2]

시크릿 트랙인 신의 빛은 합창 이후 명왕의 도입부로 넘어가지만. 이후 곡이 끝날 때까지 아무 가사도, 말도 없이 바람소리만 나온다. 이 시점에서 운명의 신을 제외한 나머지 조건이 모두 소멸했다고 보는 해석이 있다. 이는 콘서트 영상에서 신화의 종언 버전으로 나온 신화의 빛을 합창한 등장인물들 전원이 노래가 끝남과 동시에 연기처럼 사라지는 효과로 인한 해석으로 보인다. 또한 이 때 등장한 영상과 함께[3] 원래 음악에서는 볼 수 없었던 숨겨진 메세지가 등장했다. [4]

각 곡명의 옆에 달려 있는 부제 같은 그리스어와 러시아어(2번 트랙만)는 사실 읽는 법으로, JOYSOUND 색인에서는 이 부제를 가지고 곡을 찾아야 한다. 명왕은 タナトス(타나토스)라서 た행, 운명의 쌍둥이는 ディデュモイ(디듀모이)라서 て행에 있다. 한국의 노래방 색인에서는 적용되지 않지만 엉뚱하게도 금영노래방에 수록된 명왕만 た행에 있다(…).

2. 트랙 리스트

번호 한국어 제목 일본어 제목 시간
1 명왕 -타나토스- 冥王 -Θανατος- 8:08
2 인생은 마트료시카 -마트료시카- 人生は入れ子人形 -Матрёшка- 7:19
3 신화 -뮤토스- 神話 -Μυθος- 4:44
4 운명의 쌍둥이 -디듀모이- 運命の双子 -Διδυμοι- 5:00
5 노예시장 -듀로이 - 奴隷市場 -Δουλοι- 4:11
6 뇌신의 영웅 -레온티우스- 雷神域の英雄 -Λεωντιυς- 4:24
7 죽음과 탄식과 바람의 수도 -일리온- 死と嘆きと風の都 -Ιλιον- 7:33
8 성스러운 시인의 섬 -레스보스-[5] 聖なる詩人の島 -Λεσβος- 5:19
9 아득한 지평선의 저편으로 -오리존타스- 遥か地平線の彼方へ -Οριζοντας- 5:05
10 죽은 자들의 이야기 -이스토리아- 死せる者達の物語 -Ιστορια- 5:42
11 성여신의 무녀 -아르테미시아-[6] 星女神の巫女 -Αρτεμισια- 4:30
12 죽은 소녀의 그 손에는 수월 -파르테노스-[7] 死せる乙女その手には水月 -Παρθενος- 5:27
13 노예들의 영웅 -엘레우세우스- 奴隷達の英雄 -Ελευσευς- 5:08
14 죽은 영웅들의 싸움 -이로마키아- 死せる英雄達の戦い -Ηρωμαχια- 5:16
15 신화의 종언 -테로스- 神話の終焉 -Τελος- 2:05
+ 신의 빛 -모이라- 神の光 -Μοιρα- 7:06

3. 참여자

4. 캐릭터 및 스토리

  • Θανατος
    Thanatos
    타나토스
    (CV: Revo)

    콘서트 때 나온 타나토스의 탄생과 어린 시절을 묘사한 영상에 의하면 그의 과거는 다음과 같다. ‘죽어야할 자── 즉 인간── 그것에 다가갈 자로서── 만물의 근원은 죽음을 낳았다… 신들에게는 미움받고, 무리에서 떨어져 지냈다. 인간들에겐 두려움받고, 항상 기피당했다. 빛이 닿지 않는 명부의 어둠에서, 나는 오랜 새김을 되물었다. 죽음은 어째서 태어났는가? 나는 어째서 계속 해치는 것인가? 어머니, 당신이 운명을, 계속해서 나른다면, 아 아 θ는.’[8] 참고로 이때 나오는 배경 음악은 Thanatos 7번 트랙 ‹타나토스의 환상› 후렴구 inst버전이며, 웅크려 울고 있는 어린 타나토스가 이미지로 나왔다.

  • Алексей Романович Зволинский
    Alexey Romanovich Zvolinsky
    알렉세이 로마노비치 즈보린스키
    (CV: Jimang)

    모티브는 트로이를 발견한 독일의 고고학자 하인리히 슐리만.
    러시아의 대부호. 즉 등장인물 중 혼자 러시아인 말버릇은 хорошо(하라쇼: '좋다'). 이 사람 과거를 보면 정말 안습이다. 막내 누이가 병에 걸려있어 가난에 쪼들렸고 아버지는 탄광에서 사고로 죽고 이후 결국 병에 걸린 누이도 죽고 어머니 역시 창부로 일하다가 죽었다. 겨우겨우 자수성가해서 아내 엘레네와 결혼한 모양.
    부자가 된 이후에도 자신의 꿈을 버리지 않고 어머니의 유품인 시집의 내용을 믿고 발굴작업을 계속하다가 결국 무언가를 발견한다.
    맨 끝에 마누라님이 쌍둥이를 임신해서 хорошо를 외친다. 그러나 콘서트를 보면 기뻐하며 서로 얼싸안는 부부 뒤편으로 죽음의 신 3명이 음산하게 뒤따르고 있다. 자식들까지 그러면……. 레보 당신의 피는 무슨 색이냐!! 팬들 중에는 에레브와 미샤의 비극적 운명이 다시 되풀이될 것이라고 추측하는 이들도 있는 듯.그러고보니 피의 일요일 사건이 얼마 안 남았다
    아르테미시아의 낙원에서는 아비스인 척 하다가 갑자기 즈보린스키로 변한다. 그리고 말버릇인 хорошо를 연발(…).

  • Ελευσευς = Αμεθυστος = Ελευ
    Eleuseus = Ametystos = Eleu
    엘레우세우스=아메티스토스 = 에레브(에레프)
    (CV: Revo)

    운명의 쌍둥이 중 아들. '태양이 어둠에 잠식당한 날에 태어나는 자, 파멸을 자아내리라.'라는 신탁에 의해 아르카디아의 쌍벽 중 하나인 폴뤼데우케스와 그의 부인 에르미다가 양자로 들여 속세와 떨어져 조용히 미샤와 살게 되었다.

    하지만 스콜피오스가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 회유하려다가 결국 폴뤼데우케스와 싸우다가 죽는 바람에 쓸모가 없어져 노예시장에 팔리고 미샤와 갈려 바람의 도시 일리온의 성벽을 쌓는 노예로 팔려나갔다. 고된 노동에 시달리면서 죽어가는 노동자들을 보면서 죽음을 보는 능력을 각성하나, 변태 신관에게 SM(……)까지 당하다가 오리온과 친분을 쌓게 되고, 신관이 상급 유녀를 덮치려는 걸 보고 구해줬더니 미샤여서 오리온과 함께 일리온에서 도주한다.

    배를 타고 도주 중에 신의 영역을 범한 것의 죄값을 받아 다시 또 흩어지고. 그러다가 시인 밀로스(Milos)를 만나 제자로 들어간다. 그러고서 전쟁의 기미를 피해 떠돌다가 리스보스에 도착하나 미샤가 스콜피오스에 의해 제물이 되어 죽은 것에 오열하며 모국 아르카디아가 죽인 줄 아는 오해를 한다. 그리하여 타나토스에게 검은 검을 받고 노예들에게 인간은 모두 운명의 서글픈 노예라 하지만 그 노예가 노예를 산다는 것은 웃을 수 없는 희극이다! 포기하지 마라, 저항하여라. 무력한 노예는 싫지 아니한가?[9]라고 선동하여 바르바로이로 이주, 헬라스를 공격한다.
    정작 전쟁 전법 하나 모르는 거 같지만 신(타나토스?)의 가호로 일리온을 함락시키고, 마지막엔 친형(본인들은 모르지만) 레온티우스와 1:1로 폭풍간지를 느끼게 하는 대결을 펼치나, 분노에 차 자기도 모르게 뇌신의 힘을 발휘한 순간 어머니가 마차를 몰고 난입하여 엉겁결에 어머니를 죽여버리는 우발적인 패륜을 저질러 버린다. '레온, 에레브, 그만두세요…….'라는 말을 들어서 진실을 알았는지, 방황하다가[10] 명계의 문을 통해 명계로 가 '미라여. 이것이 당신이 원하는 세계인가?!'라고 검을 뽑으나, 1st 트랙인 명왕의 가사에서 볼 때 결국 타나토스에게 흡수된 듯 하다.

    엘레우세우스의 애칭은 실제로는 에레우(후)로, 일본에서는 エレウ(フ)로 표기하고 있으나 우리가 듣기에는 '브'로 들리므로 에레브라 표기하고 있다(실제 콘서트에서 마지막 이사드라 왕비와 레온티우스의 사망 장면에서 자세히 들으면 '에레후'로 발음하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스어로 '자유'를 어근으로 가지고 있다고 추정되기에 에레프라고 표기해야한다 주장하는 이들도 있으며, 내한 콘서트 통역에서는 에레프로 발음하였기에 그리 부르는 이들도 있다. 일단 한국 안에서 통용되는 단어는 에레브인듯 하다. 참고로, 그리스어에서 ευ는 에브(ev)혹은 에프(ef)로 발음된다.

  • Αρτεμισια = Μισια
    Artemisia = Misia
    아르테미시아= 미샤(미시아)
    (CV : 쿠리바야시 미나미)

    운명의 쌍둥이 중 딸. '태양이 어둠에 잠식당한 날에 태어나는 자, 파멸을 자아내리라.'라는 신탁에 의해 에레브와 같이 숨어 살고 있었다가 스콜피오스의 야심으로 인해 노예 시장에 팔리고, 결국 상급 유녀 쪽에 사들여져 견습 유녀가 되어 일리온으로 갔다. 변태 신관에게 강간당할 뻔했다가 극적으로 에레브에게 구조되어 같이 일리온을 도주하나 신벌을 받고 갈라져 리스보스에 도착. 거기서 그녀는 무녀 교육을 받게 되는데, 운명을 예지하는 힘으로 자신의 사망 플래그를 간파하나 피하지 않고 결국 스콜피오스에게 인신공양의 제물로 쓰이고 만다.

    신탁의 진정한 의미가 둘 중에 하나가 죽으면 명왕이 된다는 피할수 없는 운명임을 깨닫고 에레브가 평범하게 살고 죽기를 바란 미샤가 먼저 자신이 명왕이 되기를 선택한 것일 거라는 설도 있다.[11]

  • Scorpious(스콜피오스)(CV: 와카모토 노리오)

    Moira 앨범의 악의 축(……). 이 놈이 없었다면 아마 비극은 없었을 터.
    원래대로라면 왕위 계승을 노릴 수도 있었으나, 첩 소생이라 레온티우스와 거의 동급이면서 왕위를 못 잇는 것에 열폭하여 여러모로 종횡무진 세를 넓히려다가 의도하진 않았지만 에레브와 미샤의 인생을 막장으로 떨어뜨리게 한 인물. 아마도 본인은 에레브와 미샤가 동생이었던 건 모른 듯. 결국 리스보스 섬 신전에 난입하여 미샤를 인신공양 시켜버리는 막장 짓을 하지만 결국 신의 분노를 사 오리온의 활에 사망했다[12].

  • Λεωντιυς = Λεων
    Leontius =Leon
    레온티우스 =레온
    (CV: 우츠노미야 타카시)

    Moira 앨범 내 엄친아. 아르카디아 제 1왕자이자 전쟁 영웅. 그 전에 뇌신의 가호를 받고 있어 패하는 일이 없는 듯. 따지자면 에레브의 형이자 미샤의 오빠. 아마존과의 전쟁을 승리로 이끌어내어, 아마존 여왕 알렉산드라(CV : 쿠와시마 호우코)가 패한 것에 수치스러워 하면서 죽이라는 것을 '이 레온티우스, 여자를 찌르는 창은 가지고 있지 않다.'라는 말로 플래그를 꽂기도 했다. 아메티스토스에게 일리온이 함락당하자 직접 아메티스토스와 1:1 대결을 펼치는 폭풍간지를 보여주지만, 어머니가 난입하면서 어머니와 함께 치명상을 얻고, 어머니에게 '레온, 에레브, 그만두세요…….'라는 유언에 뭔가를 알고 "아아…… Moira여……."라고 탄식하며 죽는다.[13] 우츠노미야 타카시는 시티헌터의 곡인 Get wild 등으로 매우 유명한 그룹인 TM NETWORK의 보컬로, 코무로 테츠야가 멤버였던 그룹이기도 하다.

  • Harmonia
    하르모니아
    시의 여섯 여신들. 가족 관계로 따져보면 타나토스의 이모라서 할머니야(……)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다. 장녀 이오니아(빨강/CV: MIKI), 차녀 도리아(주황/CV: REMI), 삼녀 프리기아(노랑/CV: 시모츠키 하루카), 사녀 리디아(초록/CV: 엔도 마리), 오녀 아이오리아(파랑/CV: KAORI), 육녀 로크리아(남색/CV: YUUKI)로 총 여섯 자매이다.
    이 여신들의 이름은 교회선법(스케일)에서 유래했다. 그 때문에 ‹신화›에서 각 자매가 솔로로 노래하는 부분은 해당 스케일의 화음으로 되어 있다. V 코드만 없는데, V 코드에 관련된 스케일의 이름은 '믹솔리디아 선법(Mixo-lydian Scale)'이다.

이오니아 이오니아 선법 (Ionian Scale) I (C) 도레미파솔라시
도리아 도리아 선법 (Dorian Scale) IIm (Dm) 레미파솔라시도
프리기아 프리기아 선법 (Phrygian Scale) IIIm (Em) 미파솔라시도레
리디아 리디아 선법 (Lydian Scale) IV (F) 파솔라시도레미
에올리아 에올리아 선법 (Aeolian Scale) VIm (Am) 라시도레미파솔
로크리아 로크리아 선법 (Locrian Scale) VIIm(-5) (Bm(-5)) 시도레미파솔라

콘서트를 보면 옷 갈아입는 속도가 이미 달인이다. 7번 트랙 죽음과 탄식과 바람의 수도에서는 정점을 찍는다.[14]



5.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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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010년 7월, ‘핫트랙스 매거진’ Revo 인터뷰 중에서.
  • [2] 독일어 난무에 갑자기 흐르는 환희의 송가에, 물론 어떻게든 기를 쓰면 부를 수 있을 것이다.
  • [3] 원곡 중간에 등장하는 가사에서 '빛을 사취하고 바람을 모독하며 대지를 섬멸하고 물을 기만하네' 부분에서, 난데없이 환경파괴를 의미하는 각종 영상을 매치시켰는데 시사하는 바가 크다.
  • [4] 総てがかなう世界ではない。(모든 게 이루어지는 세계는 아닙니다) 生命とは斯くも儚く、運命とは斯くも無情なものである・・・(생명이라는 건 이렇게 덧없고, 운명은 이렇듯 무정한 것입니다...) 子等よ、其れでも己の運命(さだめ)を詠う覚悟はありますか(아이들이여, 그렇다 할 지라도 자신들의 운명을 노래할 각오가 되어 있습니까) ならば、私は唯黙したまま終まで見届けましょう・・・(그렇다면 저는 그저 침묵한 채로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이후 원곡의 클라이맥스 부분과 같은 합창으로 이어지며, 노래가 끝남과 동시에 모두가 사라지는 연출을 보여줬다.
  • [5] 훗날 레즈비언의 어원이 된 레스보스.
  • [6] 성여신: 별의 여신.
  • [7] 수월: 물에 비친 달.
  • [8] 死すべき者── 卽ち人間── 其に寄り添う者として── 母なる者は死を生みだした・・・ 神神カラハ虐ゲラレ、常ニ遠ザケラレタ。人間カラハ畏レラレ、恒ニ忌ミ嫌ワレタ。光ノ刺サナイ冥府ノ闇デ、我ハ永キ刻ヲ問イ續ケタ。死ハ何故生マレタノカ? 我ハ何故殺メ續ケルノカ? 母上、貴柱ガ命ヲ、運ビ續ケルノナラバ、嗚 呼 θ ハ。
  • [9] 13번 트랙 노예들의 영웅
  • [10] 콘서트에선 이때 이미 흑발이 되어있다.옷갈아입는 속도가 정말... 본인은 망설이더라도 움직인건 명왕인듯
  • [11] 실제로 모이라 콘서트 '신화의 종언'에서 분노한 에레브가 "명왕이여,이게 당신이 원한 세계인가!"라고 외칠때 1초도 안되게 살짝 왕좌에 앉은 미샤의 모습이 보여진다. http://www.youtube.com/watch?v=VMCA4LuicAU - 1분 00초 부분
  • [12] 그러나 신의 분노는 스콜피우스 외에도 에레브에게도 분노를 사게 만들었으니 어떤 의미로 신들 자체가 막장이라고 밖에…….
  • [13] 이 때, 알렉산드라가 레온티우스의 죽음을 보고 분노해 달려들다 누군가의 칼에 맞아 죽는다.
  • [14] MIKI와 시모츠키 하루카가 들어가자마자 옷을 바꿔입고 바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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